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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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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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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로푸드서비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최대주주 보유지분 등 매각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1105900531
[한투증권 김진우] 10월 수입차 판매 업데이트 - YoY 6.2% 증가, 수입차 점유율 14.0%(+1.1%p YoY)

● 10월 수입차 판매 22,101대(+6.2% YoY, +9.4% MoM)를 기록. YTD로는 -13.2% YoY. 점유율 14.0%(+1.1%p YoY. -1.2%p MoM)

● Audi 2,210대(+533.2% YoY), BMW 4,122대(+93.4% YoY), M-Benz 8,025대(+26.0% YoY) 판매량 증가. 반면 Lexus 456대(-77.0% YoY), Toyota 408대(-69.6% YoY), Nissan 139대(-65.7% YoY), Ford 430대(-57.7% YoY), VW 602대(-53.8% YoY), L-Rover 427대(-32.9% YoY), MINI 852대(-28.0% YoY), Honda 806대(-8.4% YoY) 감소. 브랜드별 점유율은 M-Benz 5.1%, BMW 2.6%, Lexus 0.3%, Ford 0.3%, Toyota 0.3%

● 현대차 내수 점유율 41.2%(YoY flat, +3.5%p MoM), 기아차 점유율 29.9%(+1.3%p YoY, -1.6% MoM). 합산 점유율은 71.2%(+1.3%p YoY, +1.9%p MoM). 현대기아차 제외 국내 3사 점유율은 쌍용 5.1%(-1.2%p YoY), 르노삼성 5.3%(-0.1%p YoY), 한국GM 4.1%(-1.1%p YoY)

● 수입차 국가별 점유율은 유럽계 82.5%(+14.8%p YoY), 일본계 8.9%(-13.9%p YoY, +3.5%p MoM), 미국계 8.5%(-0.9%p YoY)

● Implication: 독일 3사는 신차효과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량 증가. 일본 3사는 전년대비는 크게 감소했으나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전월대비 증가하며 불매운동에 따른 최악의 시기는 지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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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코프>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3.3배, 매출액 34% 증가. 업계 구조조정 수혜 성장가치주

- 3분기 실적발표, 2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YoY 54% 상승하며 법정최고금리가 35%이던 2015년 실적으로 회복. 반면 주가는 당시 대비 60% 하락한 상태

- 2016년 이후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 12.8% 달성

1) 법정최고금리가 24%로 인하되면서 영세업체 퇴출(미즈사랑/원캐싱 등)로 인한 경쟁 완화로 마케팅 비용 절감. 대부업체는 8년간 40% 감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11/907049/

2) 경쟁 완화로 고수익 고객 위주 영업 전략 효과 (7~10등급 대출 거절)

3) 국내 1, 2위 사업자인 일본업체의 국내 사업철수로 리드코프의 반사이익
- 1위 사업자인 산와머니가 3월부터 신규 대출 중단, 2위 사업자인 러시앤캐쉬도 2024년까지 철수 계획. 국내 대부업에서 일본계 업체의 점유율은 50%

리드코프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그 직전 4개 분기 대비 34% 증가하며 점유율 확대

- 3분기 실적 연환산 PER 3.3배, ROE 15%, PBR 0.5배의 현저한 저평가 상태

- 배당성향 유지시 현재 주가는 배당수익률 3.4%. KB자산이 6월 30일~ 9월 30일동안 지분 12.6% 매도하며 오버행 해소

* 본 내용은 사전에 공표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업 가치분석으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북미 회담 임박, 미국 관련 경협주

[동아지질]
1. 실리콘밸리에서 유일하게 트럼프에게 후원금을 냈던 피터틸(페이팔 창업자)이 세운 운용사가 최대주주
2. 통일부차관, 현대아산 대표이사 출신이 사외이사

[한미글로벌]
1. 미국 건설사들이 미국 자회사에게 북한 합작 진출제안
2. 평양 심장병원 CM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