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 Telegram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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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news.1rj.ru/str/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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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2억달러 대규모 청산 임박
SEC 이슈로 계속하락 중

1️⃣ 브릿지 해킹당해 BNB 탈취
22년 10월, BNB의 브릿지가 해킹당하여 200만개의 BNB가 탈취당함.

2️⃣ 해커의 Venus 예치/대출
92만개의 BNB를 Venus에 예치
1.5억달러를 대출.
해커는 브릿지를 통해 튐.

3️⃣ SEC, 창펑자오 자금세탁으로 기소
기소소식 이후 300달러 위에 있던 BNB가 연일 하락 중.

4️⃣ 시장은 BNB 공매도에 배팅 중
많은 금액이 쏠리면서 청산가격인 220달러 부근까지 하락.
설상가상으로 다수의 세력이 피냄새를 맡고 공매도에 더 비중을 키우는 중

5️⃣ Venus의 긴급자금 마련
청산 대비하여 3000만달러 정도를 준비하여 뱅크런 사태를 막아보려고 하는 중.
잔고가 비는 금액은 1.5억달러.
담보로 잡힌 2억달러치의 BNB를 매도하여 1.5억달러를 못 채우면 차액만큼 뱅크런.

🤔FTX, 뽀글이 몰락과 데자뷰
FTX가 망하던 상황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FTX처럼 바이낸스가 뱅크런하여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습니다.

뽀글이의 사망 트리거는 FTT $22
위 BNB 물량의 청산가는 BNB $220

✍️Comment
해커는 더 많은 금액을 빼먹으려면 빼먹을 수 있었을 겁니다.

근데 딱 220달러에 청산가를 맞춰서 일부만 설정해두고 나머지 자산을 남겨두었습니다.

그럼 '뽀글이의 복수를 위해 해커가 함정을 설계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틀렸습니다. 해킹이 FTT 22달러 방어 선언보다 한달이 빨랐네요.

창펑자오는 BNB가격이나 Venus보다 거래소를 지키는 게 우선일건데...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타격이 없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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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해커의 BNB 청산가격은 220$가 아닌 176.9$

오늘, 룩온체인에서 BNB 익스풀로잇 해커가 빼간 코인의 담보대출 청산금액이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했다.
BNB를 빌려가 USDT USDC를 빌려갔으며, 약 220달러까지 BNB가 떨어지면 청산이 발생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Venus는 이 담보가 터져 시장이 흔들리기 전에 3천만 달러로해당 포지션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이게 설명이 마치 베누스 팀이 이 포지션을 직접 인수하는것 처럼 사람들에게 퍼져나가서 해당 트윗을 지우고 다시 업데이트 했다.

히스토리는 이렇다.
훔처간 BNB에 대한 청산인 정보를 좀 변경하고 싶다... 고 BNB 체인 코어팀이 연락을 했다.
혹시 청산인 주소를 좀 바꿀 수 있냐고.
결국, 우리 잘못으로 털린거니... 우리가 거둬들이겠다..
시장의 변동성도 높고, BNB에 대한 계단식 리스크 전파는 모두에게 좋지 않으며 BNB 체인에 위험을 초리할 수 있고, 니들 베누스에게도 않좋으니...
이거 통과시켜주면 베누스와 협력해서 공동노력으로 부채를 상환해서 포지션이 터지기 직전, 그 물량을 싹다 BNB 코어팀이 전부 가져가겠다..

투표는 동의 / 반대 / 기권
찬성 100%... 로

일사천리로 통과가 파파박 되었다.
그래서 BNB 코어팀이 30M달러를 넣어둠으로써, 기존 220달러가 이제는 176.9달러로 내려오는 효과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터진다고 해도, 시장에서 큰 영향없이 그냥 BNB 코어팀이 CZ에게 조인트 까이며 끝날것 같다.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 🐳웨일 텔레그램
Forwarded from 박주혁
터널 끝에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코인베이스가 1승을 추가했습니다. 미국 법원은 코인베이스가 SEC에게 제출한 청원에 대한 응답을 120일 내로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이 청원에서 코인베이스는 SEC에게 대표적으로 “어떠한 토큰이 증권인지” 묻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SEC는 작년 7월에 작성된 이 청원에 대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법원에서 코인베이스의 청원에 더 자세히 응답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힌먼 이메일을 통해 SEC 내부에서도 크립토에 대한 규제 공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코인베이스 측의 방어 논리, 즉,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의 부재와 규제 공백’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연치 않게도 비슷한 타이밍에 전통금융이 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타델, 피델리티, 그리고 찰스 슈왑이 참여한 EDXM이 거래를 시작한다는 뉴스가 크립토 트위터를 뒤덮고 있는데, EDXM에서 취급하는 자산의 목록을 보면 BTC, ETH, BCH, LTC입니다. 해당 자산들은 또 우연의 일치로 게리 갠슬러가 증권이 아니라고 주장한 것들입니다.

EDXM이야 원래부터 계획되었다고 해도, 상장된 자산의 목록은 뭔가 우연의 일치라고만 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전통금융 기관들도 SEC의 규제 활동을 면밀히 살펴보며 크립토 시장에 진입할 방법과 타이밍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패러다임의 @JBSDC 이에 대해 “크립토가 살아남을 것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크립토가 금융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는 비판론자들의 근거”로 사용될 수 있으며, 더 장기적으로는 “크립토의 문제는 테크에 의해 주도된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규제 기관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테크는 규제를 거스르지만 금융은 규제친화적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규제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의 주도권을 금융권에게 넘기게 된다면 크립토는 그저 핀테크의 한 섹터로 남게 될 것인데, 이는 크립토의 원대한 비전과 상충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들도 더러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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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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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트비 l D•M•S)
추억의 FTX 클레임 사이트 입갤

https://claims.ftx.com

FTX 채무자는 9/29일 이전에 고객 청구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박주혁
리플 판결이 의미하는 것

리플이 승소했다! 근데 법적 디테일이 좀 복잡해서 좀 더 쉬운 말로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1) 현재 많이 보도되고 있는 것처럼, 기관에게 판매한 XRP는 증권,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XRP는 비증권이라는 판단이 내려짐.
2) 위와 같은 결론이 내려진 이유: 전자 집단은 하위 테스트에서 말하는 ‘제3자의 노력에 의한 이윤 추구를 기대’할 수 있는 근거가 있었기 때문.
3) 후자 집단은 위와 같은 기대를 할 수 없었고, 설사 이윤 추구를 기대하고 XRP를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누구에게 구매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하위 테스트를 통과하지 않는다고 함.
4) 즉, 토큰 자체는 증권이 아니고, 토큰을 판매했을 당시에 했던 약속(투자 계약)이 존재해야만 증권성을 가지게 된다는 논리.
5) 이게 함의하는 것은 토큰에 대한 2차 거래가 증권으로 인정되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2차 거래가 모두 증권임을 증명하기 위해선 트랜잭션 하나하나에 모두 하위 테스트를 대입해 점검해야 한다는 것임
6) 그러니까 다른 말로 하자면,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되는 모든 토큰은 증권 거래가 아니거나, 증권에 대한 분별을 하기 너무 어렵다는 뜻임. (코인베이스 대호재?)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이건 어디까지나 뉴욕지방법원의 판단이라는 뜻입니다. SEC는 충분히 항소할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미국 대법원까지 올라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대법원은 규제기관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여기서 또 재밌는 것은 위의 판단을 내린 토레스 판사는 오바마가 임명한 판사라는 것입니다. 현재 민주당의 정치논리는 “크립토 나빠!”인데, 이러한 당 기조에도 불구하고 크립토의 증권성에 관해서는 크립토에 관해 상당히 유리한 판단을 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SEC의 원죄 이론과 구체화 이론이 전면으로 부정당하는 판단이라는 점에서 아주 통쾌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크립토의 증권성에 관해 좀 더 심도 있게 알고 싶다면 과거에 제가 작성했던 글을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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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레드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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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인센티브는 프로토콜의 성장을 어떻게 촉진하는가? source
- 주요 토큰 인센티브 모델인 1)일회성 에어드랍, 2)지속적인 보상, 3)캠페인 모델을 활용한 6가지 사례 연구 검토

1. Uniswap은 SushiSwap의 '뱀파이어 어택'에 대한 대응책으로 UNI 토큰을 출시. 에어드랍은 거버넌스 참여를 크게 유도하지는 못했지만, 강력한 마케팅 기법으로서 채택을 촉진하는 데에는 효과적

2. LooksRare, X2Y2, SudoSwap 등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OpenSea 사용자를 유인하기 위해 토큰을 출시. 그러나 이들은 고유한 상품이 부족하여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실패

3. Arbitrum은 ARB 토큰을 출시한 후 사용자 활동이 급증. 이 이니셔티브는 단기적인 이점을 가져다줬으나 에어드랍 이후 사용자 대부분이 이탈

4. Blur.io는 유동성을 제공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타겟 점진적 릴리스 프로그램을 도입. 이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크게 증가시켰지만 장기적인 사용자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음

5. dYdX는 순환적인 인센티브 분배 모델을 사용하여 초기 참여자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보상 시스템을 유지. 이로 인해 플랫폼 사용과 토큰 유동성이 증가

6. Optimism의 인센티브 캠페인은 에코시스템 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용자 온보딩을 목표로 함. 캠페인 이후 활성 사용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참여한 사용자의 리텐션율은 더 높아졌음. 이는 충성도 높은 사용자 베이스의 가능성을 시사

✍️토큰 인센티브 전략의 성공 여부는 사용자를 참여하고 유지하는 능력에 달려있음. 고로 가치 제안이 중요한 요소임
- NFT 마켓플레이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플랫폼이 독특하거나 가치 있는 제안을 제공하지 않으면, 토큰 인센티브 제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
- 단기적인 사용자 활동을 촉진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사용자 참여 유지는 더 복잡한 도전 과제. 지속적인 보상이나 참여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함. ex)아비트럼, 블러
- 다른 형태의 참여와 보상과 결합될 때 충성스러운 사용자 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효과적. ex)dYdX, 옵티미즘
-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점진적 릴리즈, 전략적 할당, 투명성, 게임화, 로열티 보너스, 지속적인 최적화와 같은 전략을 고려해야 함. 특정 플랫폼의 요구와 사용자 선호도에 맞게 조정해 효과를 높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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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미국 금리 인상 예측
7월 27일 3시 변동성 주의

5.25% 에서 5.5%로 인상을 예상하는 곳이 많네요.
[아담 코크란 "BALD 디플로이어 정체는 SBF...99% 확신"]
디크립트에 따르면 베이스(BASE) 기반 밈코인 발드(BALD) 러그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암하인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파트너 애널리스트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현 시점에서 BALD 디플로이어(배포자)의 정체가 샘 뱅크먼프리드(SBF) 또는 FTX 출신 인물일 가능성은 99%"라고 밝혔다. 그는 "트위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BALD 디플로이어와 SBF가 사용하는 문장들이 매우 비슷하다. 또 해당 디플로이어의 온체인 활동이 시작된 것은 SBF가 보석 석방된 날"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ALD는 현재 51.63% 내린 0.0101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ccegM9kBmbbZ95g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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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5가지의 크립토 내러티브 source

1. "블록체인, 비트코인 아님"
- 전통금융 "더러운" BTC 이미지를 탈피하고 기술적인 측면, 즉 블록체인에 집중하려는 시도
- "블록체인, 비트코인 아님"은 크립토에 대한 오해로, 핵심 정신은 탈중앙화, 중개 제거, 오픈 네트워크임
- 이런 프로젝트들은 계속해서 시도되지만, 성공하기 어려움
- JP Morgan, R3, IBM과 같은 회사들이 중앙화된 블록체인을 출시했음

2. 유틸리티 토큰
-2017년 ICO 시대에서 나옴. 특정 앱에서 사용하기 위해 고도로 인플레이션 된 쓸모없는 토큰들
- 많은 토큰들은 99% 하락했고 다신 돌아오지 못할 것
- 치과 의사에게 Dent코인으로 진료비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는 망상
- 토큰이 있는 틴더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님
- 물론, ICO는 자금 조달 메커니즘으로서 몇몇 좋은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음
- 상당수의 디앱에는 토큰이 필요 없으며,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될 수 있음

3. 증권형 토큰
- 부동산 건물에 대해 법적으로 합법적인 방법으로 토큰을 발행하고. 토큰을 공개로 판매함
- 폴리매스, 티제로 등이 주도하며 Hype을 만들었지만 별 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과거엔 시장이 증권형 토큰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는 된 상태
- RWA는 기본적으로 증권형 토큰 2.0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규모 비즈니스임

4. TCR
- 토큰 큐레이팅 레지스트리(TCR)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사용하여 검열, 미디어 편향, 조작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짐
- Messari, Adchain 등의 프로젝트들이 모두 TCRs를 가지고 있었음
- 일반적인 무관심 때문에 실패했지만, 인센티브는 크립토의 중심에 있음.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더 악화됨
- 미래엔 보완된 TCR 버전이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5. DeFi 2.0
- DeFi 서머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
- 결과적으로 리테일을 파산시키는 높은 APR의 폰지를 만들었음
- 그러나, DeFi 2.0의 영향은 오늘날에도 느낄 수 있음.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오늘날에는 더욱 지속 가능한 형태로 변모하고 있음
- 현재의 ve 토큰 경제학 &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을 사용 등이 그 증거이며 다음 세대의 DeFi 혁신을 위한 무대를 마련함

👀크립토에서는 실험을 통해 DeFi 2.0, 증권형 토큰, TCR 등 차세대 혁신을 위한 기반을 구축함. 무언가가 당장 작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미래에도 그렇진 않음. 아직 준비되지 않았을 뿐, 보완과 시간을 거치면 성과를 낼 것들이 있음. 어떤 내러티브는 시작부터 실패했음. 크립토를 통제 하에 두려고 하는 시도는 성공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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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 Labs 플레이북 source

1. 끔찍하게 떨어진 차트 찾기
2. 주요 CEX Perps가 어딘가에 있는가?
3. 팀에 연락하여 그들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기
4. 그들이 정말로 위기 상황이며, 남아 있는 자금이 얼마 없다면, 대량의 토큰을 대폭 할인가로 OTC 구매 제안
5. 존재하지 않는 장부를 통해 가격을 지지하기 시작하고, 미체결 약정의 대부분을 독점하고 코너링
6. 트위터 등 대외적으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고 발표
7. 리테일에게 덤핑 - 1단계부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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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4교시 🏫

📝 투자? 소비? 프렌텍의 딜레마 (feat. Multicoin Capital)

1️⃣ 크리에이터 후원 방식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방식은 "소비"에 기초합니다. 스트리머 후원 서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번만 하든 여러 번 하든 나에게 돌아올 금전적 기대 가치는 0 입니다. 하지만 이 기초를 "투자"에 둔다면 어떨까요?

2️⃣ 올바른 유즈 케이스
웹3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는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떠올려 봅니다. 이용자가 다른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의 유료 그룹챗 등이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용자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 역시 확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대안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소비 vs 투자
소비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0
반면 투자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적어도 x 1 이상일겁니다.
무언가에 "투자"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투자 비용 이상을 회수하고자 하는 희망과 기대감을 품습니다.

👨‍🏫 잘못된 기대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턴이 0 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위해 "소비"하는 것과 조금은 수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한 뒤 투자금이 손실로 전환되는 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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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선생 X Bitget 🔁

다양한 상품이 걸린 Bitget KCGI 선물 트레이딩 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 이벤트 기간: 9월 10일 - 9월 30일

💸 이벤트 혜택 💸
1️⃣대회 신청 즉시 에어드랍 획득 가능
-10 USDT 증정금/10 XRP

2️⃣팀장을 위한 다양한 혜택
-팀장은 활성 팀원 수에 따라 ETH를 인센티브로 지급 받음
- 팀장 인센티브 = 활성팀원 / 전체팀원 * 10 ETH
-팀 구성을 성공한 팀장은 1000 USDT 추가 획득 가능
-TOP 3 팀은 MacBook Pro/iPhone Pro/PS5 등 리워드 획득 가능

이벤트 공지 : 링크
KCGI 신청 링크 : 링크
비트겟 가입하기 : 링크(레퍼럴 있습니다)

※ 팀이벤트 참여 상금풀은 2,000,000 usdt 입니다
※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맥북Pro, 아이폰Pro, PS5 ( 또는 usdt 로 받을수 있습니다)

👨‍🏫 참여자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트레이딩 좋아하시는 분들은 상품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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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선생 X Bitget 🔁

신규 유저 이벤트 : 1 ETH 획득 기회!

이벤트 기간: 9월 12일 19:00 - 9월 20일 00:59(한국 시간)

이벤트 내용
1. 당첨률 100%
2. 최대 3개 미스테리 박스 획득 가능
3. 신규 유저만 참가 가능
4. 상금 : 200 BGB, 100USDT, 1ETH, 치킨쿠폰, 100GAL, 1000NVIR

※ 이벤트 공지:https://www.bitget.com/en-GB/events/activities/b05387bbf277588d858bb80f739d1bb0?color=purple

비트겟 가입하기 : 링크(레퍼럴 있습니다)

👨‍🏫 최소 치킨이면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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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바이낸스 랩스, a16z가 1티어 VC로 분류되는 이유 source

1️⃣ 바이낸스 랩스
- 총 78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Aptos, Biconomy, Moonbeam 등 9개가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15%)
- Biconomy에서 가장 큰 에어드롭이 진행

2️⃣ 패러다임
- 69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이 중 dYdX, Blur, Optimism 및 다른 5개의 프로젝트가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12%)
- dYdX에서 가장 큰 에어드롭이 진행

3️⃣ a16z
- 150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Aptos, Biconomy, Moonbeam 등 9개의 프로젝트가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6%)
- dYdX에서 가장 큰 에어드롭이 진행

4️⃣ 코인베이스 벤처스
- Aptos, Biconomy, Moonbeam 등 218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이 중 15개의 프로젝트가 에어드롭을 진행(7%)
- Biconomy에서 가장 큰 에어드롭이 진행

- 특히 바이낸스 랩스, 패러다임, 멀티코인 캐피탈은 프로젝트에 투자할 때 꼼꼼한 선택 과정으로 정평이 나있음. 이런 신중한 접근 방식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투자로 이어지지만 에어드랍을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비율은 더 높아짐
- 반면에 a16z와 코인베이스 벤처스와 같은 펀드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에어드롭이 있는 프로젝트의 백분율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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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초심 잃은 아난의 코인 소식방 (초심 잃은 아난)
내가 제출한 FTX Claim이 제대로 제출됐나 확인하기!

1. https://restructuring.ra.kroll.com/FTX/Home-ClaimInfo 접속

2. 검색창 옆에 Advanced 클릭

3. Confirmation ID칸에 Claim 제출시 받은 메일에 적힌 AAAA-BB-CCCCC-DDDDDDDDD중 마지막 D에 해당하는 숫자 입력

4. 검색시 본인이 제출한 Claim이 뜸

5. Claim Value가 0이라 흠칫 하겠지만 들어가보면 들고있던 코인의 개수만큼 표기돼있음

다들 꼭 돌려받자구!!
🏫 10월 9일 7교시 🏫

📝 Layer 2 주간 리포트 (Coin98 Analytics)

1️⃣ 지갑 주소 수
Base, Optimism 은 증가세에 있으나 나머지는 신규 유저 유입 없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네요. 아주 의미가 없는 데이터는 아니나 조작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활성 지갑 수 변화가 좀 더 의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트랜잭션 수
zkSync, Base, Arbitrum, Starknet 순입니다. 이 부분 역시 트랜잭션의 실제 내용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규 프로젝트의 에드를 노리고 기록을 남기는 경우도 모두 카운트가 될 것이고 지표 관리를 위한 봇 노이즈도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TVL
풍부한 유동성은 체인에서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Arbitrum이 압도적이고 Optimism과 Base가 그 뒤를 잇고 있네요.

👨‍🏫 그 외에도 카테고리별 TVL, NFT 지표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TVL에서는 당연하게도 모든 체인이 DEX, Derivative, Lending 위주이고 NFT는 아직 볼만한 데이터가 없는 것 같네요. Base가 좋지 않은 장세에 출시된 것 치고는 퍼포먼스가 괜찮은 것 같아서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잘 아시는 분은 저 좀 가르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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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나무 코인 걸렸네 1화 - 코스모스 코블린 편 예고

잠시 후 8시 30분부터 대추나무 코인 걸렸네 1화가 방송됩니다!

🧾 예정 컨텐츠

- NFA 선언문 낭독
- 숨만 쉬어도 1껄씩 나오던 코스모스 리즈 시절.. 🤔
- 현재 코스모스 상황
- 2030년 5조 명의 인구가 홀딩하고 있는 코스모스 등..


"저희들은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절대 투자에 참고하지 마세요"

📹 유튜브 라이브 예약: https://youtube.com/live/BOZ9hcsfE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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