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 Telegram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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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news.1rj.ru/str/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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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5교시 🏫

📝 비트코인 사여?

1️⃣ Pentoshi의 중기바닥 선언?!
61만 팔로워를 가진 유명 트레이더 Pentoshi가 비트코인 차트 예상도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앞으로 두 달 간 반등랠리를 기대하는 것 같네요.

2️⃣ 단기 홀더 미실현손익 최저치 (-0.196)
비트코인 역사상 단 세 번 발생한 수치로 그 기간은 점점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2015년 179일
- 2018년 104일
- 2022년 77일 (진행중)

3️⃣ S&P 500과 비트코인 가격의 상관관계
2015년 이후 처음으로 BTC/SPX 페어의 20일 이동평균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맞닿았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평선들이 맞닿기 몇 주 전에 바닥을 찍었었습니다. → 이미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 높다는 얘기

👨‍🏫 매크로에 기반한 데이터들은 주로 여전한 하락을,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에 기반한 데이터들은 대체로 상승을 가리키고 있어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일 지 예상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상은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시고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미리 세워두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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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트랜잭션을 기준으로 단기홀더들의 매수 평단이 장기홀더들의 매수 평단보다 낮아졌습니다
(장기홀더의 평단이 더 안좋은 상태)

과거 현재와 같은(초록색)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면 상승장에서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단, 현재 구간을 벗어나는데 최소 몇개월 이상이 소요되며 저점 갱신의 가능성도 열려있음)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zk - SPARK X StarknetKorea DAO AMA ]

안녕하세요. StarknetKorea DAO 커뮤니티에서는 zk-SPARK와 함께하는 AMA에 초대합니다.
이번 zk-SPARK AMA는 약 30분 간 StarknetKorea DAO 커뮤니티에서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AMA 이벤트 내용🔥
위치: 스타크넷코리아
[https://twitter.com/StarkNetKorea]

언제: 2022년 9월 30일 (금) 21:00 (한국시간)

zk - SPARK 소개: https://zkspark.io/
https://blog.naver.com/iinvestment/222882486614

리워드 안내:
총 200$ 상당을 리워드로 제공!
1. AMA 시작 10분 전 퀴즈 이벤트: 10분에게 $50
2. 사전 질문 선정자 10분에게 $100
3. 라이브 질문 선정자 5분에게 $50

리워드 지급 조건
1️⃣ 스타크넷코리아 텔레그램 커뮤니티에 입장합니다.
공지방 - [https://news.1rj.ru/str/StarknetKOREA]
소통방 - [https://news.1rj.ru/str/StarknetKoreaDAO]

2️⃣ 스타크넷코리아를 팔로우합니다.
[https://twitter.com/StarkNetKorea]

3️⃣ zk-SPARK 트위터를 팔로우합니다.
[https://twitter.com/zksparkofficial]

4️⃣본 이벤트 트윗을 리트윗(RT) 합니다.
https://twitter.com/StarkNetKorea/status/1573231454964027392

5️⃣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https://forms.gle/6meaP8VWRx98Qitg7

#AMA #StarkNET #스타크넷 #StarkNETKoreaDAO #Starkware #zkSPARK #zkroll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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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금주 핵심 - 금요일]

======
미 (코어)PCE
미 미시간대서베이(BEI)
중 PMI
유로 CPI
미 연준위원 연설

======

개인적으로 어느 일자를 특정하라면
저는 <금주 금요일>로 선택하겠습니다.

<유로/미국>간 통화가치의 상대적 강도가
하루에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일자입니다.


======
<미/유로>중요지표 동시발표일
=> DXY에 영향
==> 시장에 변동성 예고
======

이럴 경우에는
<통화정책>에 있어서

어느 국가가 <금리인상>에 자유로울지
고민해보셔야 하며

현재로서 <금리인상>에 좀더 자유로운
국가는 단연코 <미국>
입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26일(월)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2:00)

🐣 27일(화)
- 2년물 국채 입찰 (02:00)
-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0:3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20:30)
- 근원·내구재수주 (21:30)
- CB 소비자신뢰지수 (23:00)
- 미국 신규 주택판매 (23:00)

🐣 28일(수)
- 5년물 국채 입찰 (02:00)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16:15)
- 미국 잠정주택매매 (23:00)
- 연방준비제도 의장 파월 연설 (23:15)
- 원유재고 (23:30)

🐣 29일(목)
- 7년물 국채 입찰 (02:00)
- 미국 GDP·물가지수 (21:30)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30일(금)
- 중국 복합·제조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0:30)
- 영국 GDP (15:00)
- 유로 소비자물가지수 (18:00)
-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21:30)
-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90일 평균 CDD는 사상 최저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CDD는 홀딩된 물량 X 기간이 높을수록 산출할때 가중치가 많습니다. 즉 CDD 수치가 낮다는건 장기홀더들이 코인을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 코인을 움직이지 않는다 = 장기홀더들이 이익이든 손실이든 실현할 생각이 없다
(표 보시면 알겠지만 보통 강세장 끝자락에 대규모 이동 움직임을 보임)

* 현재 장기홀더들은 물리기 시작
(다르게 생각하면 물타기 좋은 구간 도래)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 9월 26일 보충 수업 🏫

📝 이더리움 내 "트랜잭션 되돌리기" : ERC-20R & ERC-721R

1️⃣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2021년에만 140억 달러(약 20조원)의 자금이 도난당했습니다. 하지만 신용카드의 "결제 취소" 같은 "실행 취소" 가 가능한 토큰이 있다면 어떨까요?

2️⃣ 최근 스탠포드에서 일부 프로토타입을 구현한 이 토큰 표준을 각각 ERC-20R / ERC-721R이라고 합니다. 부정 트랜잭션을 3일간 동결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된 모델입니다.

3️⃣ 작동 방식
공격자가 피해자로부터 자금을 훔침 » 피해자는 도난자금의 동결을 요청 » 심판자(Judge)는 요청을 수락하거나 거부 » 동결 실행 » 동결 자산을 피해자에게 전송

👨‍🏫 문제
탈중앙화된 사법제도를 실현하겠다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하지만 심판자의 선정기준과 방법, 보상 방안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심판자가 뇌물을 받게 될 수도 있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결국 이 내용을 보완하기 위한 거버넌스 모델이 중요하겠습니다. 해당 표준을 이용한 프로토콜이 나온다면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더 많은 세부 내용(해당 논문) : 링크(광고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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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 Hub 새 백서 제안(ATOM 2.0)

주요 내용
- Interchain Scheduler : 다양한 교차 도메인 MEV 기회를 도입. 코스모스 체인과 그 사용자에게 더 효율적 안전한 수익성 제공
- Interchain Allocator : 위임된 당사자가 ATOM 기반 시장을 성장 및 조정하여 다중 체인 신뢰 및 조정을 촉진하는 플랫폼
- Liquid Staking에 최적화된 새로운 인플레이션 모델

📌 ATOM 발행량 조정 관련
- 전환 단계 시작 후 첫번째 달에는 10,000,000 ATOM 발행, 36개월 동안 일정한 비율로 감소
- 초기 9개월 동안의 발행량은 현재보다 증가함
- 20 개월 이후 부터 누적 발행량 감소 효과
- 36 개월 이후 부터 월 300,000 ATOM 발행으로 고정

🔗 새로운 백서 제안 프로포절

🔗 백서 전체 내용

🐱 쿱크립토 l 유튜브 l 채팅방 l 링크트리
9월 16일에 백악관 팩트 릴리즈에 배포된 암호화폐 관련 미국 스탠스 정리공유드립니다.

주제 : 백악관 , 디지털 자산 의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한 최초의 포괄적인 프레임워크 발표

1️⃣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 보호
-SEC, CFTC와 같은 규제 기관이 권한에 따라 디지털 자산 분야의 불법 행위에 대한 조사 및 집형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규제기관과 법 집행기관은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이 직면한 디지털 자산 위험을 해결하기위해 협력해야함.

2️⃣안전하고 저렴한 금융 서비스 이용촉진
-디지털 경제는 모든 미국인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 모든사람이 신뢰하고 저렴하며, 액세스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는걸 의미.
-연준은 2023년 FEDNOW 출시를 계획중.
FEDNOW = 24시간 연중무휴 은행간 청산시스템.

3️⃣재무안정성 확보
-2022년 5월 소위 스테이블 코인 TerraUSD의 붕괴와 6000억 달러에 가까운 부를 지워버린 연쇄파산에 의해 설명되었습니다.
-10월에 FSOC(Financial Stability Oversight Council)는 디지털 자산의 금융 안정성 위험을 논의하고 관련 규제 격차를 식별하며 금융 안정성을 촉진하기 위한 추가 권장 사항을 논의하는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책임 있는 혁신의 진전
-미행정부는 책임 있는 디지털 자산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 단계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차세대 암호화, 트랜잭션 프로그래밍 가능성, 사이버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와 같은 주제에 대한 기초 연구를 시작하고 디지털 자산. 또한 기술 혁신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변환하는 연구를 계속 지원할 것입니다.
-안전하고 책임 있는 디지털 자산 사용에 대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 그룹에 알리고 교육하고 훈련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사회 과학 및 교육 연구를 지원할 것입니다.

5️⃣글로벌 금융 디러쉽 및 경쟁력 강화
-미국 기관은 국제 조직에서 미국의 위치를 활용하여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미국 가치를 전달합니다. 미국 기관은 또한 G7, G20, OECD, FSB,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및 국제 표준화 기구와 같은 국제 기구 및 표준 설정 기구에서 디지털 자산 작업에 대한 리더십 역할을 계속 확장할 것입니다. 기관은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자유롭고 효율적인 시장, 재정 안정성, 소비자 보호, 강력한 법 집행 및 환경 지속 가능성과 같은 가치를 반영하는 표준, 규정 및 프레임워크를 촉진할 것입니다.
-국무부, 재무부, USAID 및 기타 기관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 및 서비스를 구축하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추가 기술 지원을 모색할 것입니다. 적절한 경우 이 지원에는 법률 및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기술 지원, 디지털 자산의 영향, 위험 및 기회에 대한 증거 수집 및 지식 공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상무부는 첨단 미국 금융 기술 및 디지털 자산 회사가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 발판을 찾도록 도울 것입니다.

6️⃣불법 금융 근절
-자금 세탁 법령에 따른 유사한 범죄에 대한 처벌과 일치하도록 무허가 자금 전송에 대한 처벌을 높이고 법무부가 디지털 자산 범죄의 피해자가 있는 모든 관할권에서 디지털 자산 범죄를 기소할 수 있도록 관련 연방법을 개정할 것을 촉구할 것입니다. (NFT포함)
-미국은 법률, 규제 및 감독 체제의 격차를 식별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 부문의 발전과 관련 불법 자금 조달 위험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무부는 2023년 2월 말까지 분산 금융에 대한 불법 금융 위험 평가를 완료하고 2023년 7월까지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에 대한 평가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0️⃣미국 중앙 은행 디지털 통화(CBDC)
-미국 달러의 디지털 형태인 미국 CBDC는 상당한 이점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더 효율적인 지불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고, 추가적인 기술 혁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더 빠른 국경 간 거래를 촉진하고,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합니다.
-CBDC는 광범위한 소비자들에게 접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재정적 포용과 형평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잠재적인 미국 CBDC는 또한 미국의 글로벌 금융 리더십을 유지하고 제재의 효과를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BDC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CBDC로의 실행을 포함하여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읽고 직접 정리하였습니다, 불펌 하지말아주세요.

#백악관팩트시트 #불펌금지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경기 침체는 천천히 스며듭니다

찐! 하락장을 안 겪어 보신 분들은
하락장의 기간을 잘 모르고 계십니다.
하락장이란 말 그대로 대세하락장으로
오랜기간동안 천천히, 횡보하며 떨어집니다.

IMF도 그러했습니다, IMF 사태의 방아쇠를 당긴
한보 그룹 부도 사건이 1997년 1월에 발생했고
우리가 구제 금융 받은 것은 그해 12월
입니다.

리먼도 그러했습니다, 금융위기의 조짐이 보인건
2007년이고, 리먼이 파산한 것은 2008년이었습니다.
당시 코스피는 1년 4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약 2,000p에서 1,000p까지 반토막
이 났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른 지수 하락은
한 번에 떨어트려서 반등만 하면
무조건 먹여주는 쉬운 장이 아닙니다.

제가 왜 계속 겁만 주냐구요?
지금은 겁을 먹어야하는 시점입니다.

그럼 투자는 언제하냐구요?
원화채굴하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다가
때가 오면 그때 하시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시장을 떠나지 마십시오.
시장을 떠나고 투자와 멀어지는 순간
하락장 끝에 오는 열매를 먹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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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쓸신잡
파월 발언 요약

1. 통화정책을 정상화하니까 디파이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음
2. 디파이는 신중하고 효과적인 규제하에서 운영되어야함
3. 규제 내에서 크립토 시장의 활성화를 주의깊게 지켜볼 것

* 오늘은 디지털 금융과 관련된 컨퍼런스라서 통화 정책과는 무관한 얘기들만 나왔습니다.
크립토 관련 규제가 명확하게 나온 다음에 제대로 얘기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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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블랙록 "연준은 지금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발생하는 경제적 피해를 과소평가하는 중" "내년에도 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것 같으며 지금은 주식 비중을 줄일 때"

9월 FOMC 이후 시장이 명확하게 아는 것은

1. 지나친 긴축 정책으로 인한
2. 리세션 우려가 가중되고있으며
3
.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인플레이션 완화
라는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실업률 오를 때까지 긴축으로 패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등을 해봤자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라도 반등 잠시 먹는 것보다 비중을 축소하고 시장을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앞서 말한 것처럼 영국영란은행 "너네 우리 망할 거라고 예측하는데(국채금리상승, 파운드 하락 등) 기준 금리 올려서 너네 더 팰게 ㅇㅇ" 발언 때문에 동향 주의깊게 봐야 함

++ 왜냐면 시장이 받아들이는 게 굉장이 회의적임 이미 노무라에서는 "파운드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연말 이전에 달러와 패리티 붕괴가 이루어질 수 있다" 전망 + 현재 영국 정부의 재정 상태가 영란은행이 과연 말한 방안(기준금리 인상 + 돈 풀기)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대한 의문을 일으킴

영국의 재정 상태 < 일본의 재정 상태
✔️기록적인 경상수지 적자
✔️에너지 지원금으로 인한 시중에 풀리는 유동성 우려
✔️영국 정부의 외환 보유고는 약 1000억 달러로 우리나라 4300억보다도 낮음
🏫 9월 28일 7교시 🏫

📝 디파이(DeFi)는 결국 전통금융(TradFi)과 공존할 것이다

1️⃣ 투자자가 전통자산에 접근하는 데에는 많은 비용이 듭니다. 중간 다리인 펀드, 은행이 요구하는 수수료가 디파이 시스템 수수료(ex. 가스비)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디파이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백엔드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 국제통화기금(IMF) 또한 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통금융 시스템은 펀딩비용, 인건비, 운영비용, 마진 등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수수료가 디파이에 비해 너무나 많습니다. 디파이는 전통금융에서 인간이 하는 일을 상당 부분 자동화했으며 전체 과정 자체가 훨씬 단순합니다.

3️⃣ 이미 전통금융계의 큰 손들이 기업 친화적인 프로토콜에 소량의 자본을 투입하며 디파이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전통금융자산"이 조금씩 토큰화되고 크립토 생태계의 다양한 미들웨어를 거쳐 "유동성"이 되는 것입니다. 자산의 재탄생은 현재진행형입니다.

👨‍🏫 기존 금융시스템을 디파이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서버를 없애고 그 기능을 웹으로 옮기는 것과 어느 정도 유사합니다. 몇년 후에는 10년 전 주목 받기 시작해 최근 널리 쓰이는 클라우드처럼 디파이가 금융시스템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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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추천] 유로화, 파운드화의 몰락은 비트코인 채택을 가속시키는가?
————————-

1️⃣BTC/EUR, BTC/GBP 거래량

당신들의 화폐가 빠르게 가치를 잃는다면 헷징 수단으로 어떤것을 택하겠습니까?

유로화와 파운드화 보유자들은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력을 높였습니다

* 20, 21년에는 보지못했던 매수 볼륨
————————-

2️⃣ETH/EUR, ETH/GBP 거래량

이더리움은 어떻습니까? ETH/GBP 매수량이 올라갔지만 비트코인같은 매수 움직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20, 21년과 크게 다르지 않음
————————-

3️⃣유로화, 파운드화, 금 변동률

9월 13일 유로 폭락, 9월 26일 파운드화 폭락 당시 금도 같이 하락했습니다

* 금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은듯?
————————-

4️⃣지금 당장 비트코인의 강세 이론이 눈앞에서 펼쳐질까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이번 비트코인 매수 움직임은 매우 흥미로운 발전이며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디딤돌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통화 약세 때문에 비트코인을 선택하는 나라들을 봤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채택 상위 20개국에는 터키, 브라질, 러시아, 나이지리아, 엘살바도르 등 통화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국가였습니다

비트코인 강세 이론은 하룻밤 사이가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이뤄집니다

현재는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시작 단계가 아닐까요?

출처 #비트코인 #경제
————————-

최근 유럽이 망해가고 있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흥미로운 데이터네요👀
(사실 유럽이 독보적인거지 달러빼고 타 강대국들의 통화도 폭락 중)

터키나 엘살바도르가 아닌 유럽에서 통화 약세 돌파구로 비트코인을 매수한다?

아서헤이즈의 주장과 비슷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케이스실러지수 하락 변곡발생]

어제 댓글방에 잠깐 언급은 해드렸지만
월간 기준으로 근 10년만에 하락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얘기이고
당연히 물가상승 압력을 낮출 수 있다 ..

봄이 합리적이지만 결국 이렇게 될 경우
높은 모기지 금리를 감당하기 위하여

렌트비용을 올리는 악순환
다시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만 ..

월간기준 주택비 Peak out이라는 가정에서
집값이 떨어질 일만 남았다 생각하면

Loan Rate 전가로 오르던 렌트비도 이 경우
어느 시점부터 같이 꺾일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10년만에 주택비가 꺾였고
그로 인하여 근접한 시점 내에

렌트비도 가라앉으면서 가장 큰 Factor 중
하나가 가라앉으면서 물가가 잡힌다는
신호를 연준이 캐치할 수 있다
는 의미

이것이 어느 정도 드라마틱하게 나올지는
아직은 지켜보셔야 합니다만 ..

결국 이 흐름이 계속 될 경우에는
시장은 결국 조만간 다음 세션으로 넘어갑니다

=============
바로 <경기침체>
=============

[핵 심]

위 <경기침체>의 강도는 지켜봐야겠으나
한가지 명확한 점은

미국도 위 강도에 따라 시스템적 위기
의식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유럽/영국/일본의 흐름)

결국 이것은 <금리인상 기조의 변곡>을
암시합니다.

연준인사들의 입에서 어떤 워딩이
오가는지 앞으로 위 사항을 바탕으로 체크

=> 주제넘지만 좋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오늘 이슈 : 미국 GDP성장률 발표

미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지난 1분기에 마이너스(-1.6%)를 확정되었고 2분기에는 장점적으로 역시 마이너스(-0.6%)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2분기 GDP 성장률이 확정되는데 만약 1~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다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질겁니다.

물론 GDP성장률의 2분기 연속 하락이 경기침체와 직결되는 영국 등 다른 국가와 달리 미국의 NBER(전미경제연구소)*은 이번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해도 공식적으로 경기침체를 선언하지 않을겁니다*.
*2분기 연속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면 경치침체를 인정하는 ‘영국’과 달리, 미국의 NBER은 경기침체를 ‘경제활동의 유의미한 감소가 경제 전반에 나타나고 수개월 이상 지속 되는 상황’으로 정의함

그래도 시장에서는 2분기 성장률이 등락 소재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니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2020년을 겪으며 배운게 정말 많은데, 그 중 하나는 시장이 멍청해서 그렇게까지 폭락한게 아니라는거.

말로는 다들 08년, 20년 시장 다시 오면 허겁지겁 주워담고 반등하는거 다 먹을거처럼 말하지만, 그 가격까지 책정될만한 요소들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그지경까지 갈 수 있었던 것임. 내가 장담하는데, 특이점 이전까지는 알면 알 수록 하락의 꼭짓점에서 건들기 힘든게 정상임.

그리고 그 특이점에 도달한 사람은 몇 명 없음. 그 중 하나가 워렌 버핏이라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대현자 취급을 받음. 물론 나도 당연히 저 범주 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반적인 투자자임.

특히 그 가격까지 끌어내리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건 불확실성인데, 주식시장이 그정도로 패닉에 빠지려면 ‘자본주의의 종말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야함.

2008년도 그렇고, 2020년도, 그 이전의 오일쇼크, 닷컴버블 등등 급락이 있던 때엔 늘 이러한 리스크를 내포해왔음. 이게 당연히 값은 0인데 확률도 그다지 낮지 않아서 기댓값을 현저히 떨어뜨림.

리스크에선 ‘처음 겪는다’가 핵심인데, 이번 사이클도 마찬가지로 처음 겪는 일이지만 스태그는 오일쇼크로, 전쟁은 수많은 케이스로, 긴축도 수많은 케이스로, 그렇게 완전 처음이라고 볼 순 없을 뿐더러, 설령 그것이 비관이더라도 예측 가능한 범주 내에 존재한다는 것은 시장을 지지하는 큰 동력임. 그래서 지금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이 2,000대로 내려앉지 않은 것.

그런 패닉장에선 차라리 멍청한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알면 알 수록 아무리 가격이 낮아져도 쇼크가 온 상황에선 건들기가 힘든게 정상이고, 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는게 이론적으로 정상.

그리고 그로부터 불과 2년 반 밖에 흐르지 않음.

당신은 2020년 3월, 그 시장에서 매수를 결정할 수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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