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 Telegram
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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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news.1rj.ru/str/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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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추천] 유로화, 파운드화의 몰락은 비트코인 채택을 가속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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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TC/EUR, BTC/GBP 거래량

당신들의 화폐가 빠르게 가치를 잃는다면 헷징 수단으로 어떤것을 택하겠습니까?

유로화와 파운드화 보유자들은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매수력을 높였습니다

* 20, 21년에는 보지못했던 매수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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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TH/EUR, ETH/GBP 거래량

이더리움은 어떻습니까? ETH/GBP 매수량이 올라갔지만 비트코인같은 매수 움직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20, 21년과 크게 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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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로화, 파운드화, 금 변동률

9월 13일 유로 폭락, 9월 26일 파운드화 폭락 당시 금도 같이 하락했습니다

* 금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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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금 당장 비트코인의 강세 이론이 눈앞에서 펼쳐질까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이번 비트코인 매수 움직임은 매우 흥미로운 발전이며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디딤돌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통화 약세 때문에 비트코인을 선택하는 나라들을 봤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채택 상위 20개국에는 터키, 브라질, 러시아, 나이지리아, 엘살바도르 등 통화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국가였습니다

비트코인 강세 이론은 하룻밤 사이가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이뤄집니다

현재는 비트코인 강세 이론의 시작 단계가 아닐까요?

출처 #비트코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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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이 망해가고 있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흥미로운 데이터네요👀
(사실 유럽이 독보적인거지 달러빼고 타 강대국들의 통화도 폭락 중)

터키나 엘살바도르가 아닌 유럽에서 통화 약세 돌파구로 비트코인을 매수한다?

아서헤이즈의 주장과 비슷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케이스실러지수 하락 변곡발생]

어제 댓글방에 잠깐 언급은 해드렸지만
월간 기준으로 근 10년만에 하락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얘기이고
당연히 물가상승 압력을 낮출 수 있다 ..

봄이 합리적이지만 결국 이렇게 될 경우
높은 모기지 금리를 감당하기 위하여

렌트비용을 올리는 악순환
다시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만 ..

월간기준 주택비 Peak out이라는 가정에서
집값이 떨어질 일만 남았다 생각하면

Loan Rate 전가로 오르던 렌트비도 이 경우
어느 시점부터 같이 꺾일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10년만에 주택비가 꺾였고
그로 인하여 근접한 시점 내에

렌트비도 가라앉으면서 가장 큰 Factor 중
하나가 가라앉으면서 물가가 잡힌다는
신호를 연준이 캐치할 수 있다
는 의미

이것이 어느 정도 드라마틱하게 나올지는
아직은 지켜보셔야 합니다만 ..

결국 이 흐름이 계속 될 경우에는
시장은 결국 조만간 다음 세션으로 넘어갑니다

=============
바로 <경기침체>
=============

[핵 심]

위 <경기침체>의 강도는 지켜봐야겠으나
한가지 명확한 점은

미국도 위 강도에 따라 시스템적 위기
의식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유럽/영국/일본의 흐름)

결국 이것은 <금리인상 기조의 변곡>을
암시합니다.

연준인사들의 입에서 어떤 워딩이
오가는지 앞으로 위 사항을 바탕으로 체크

=> 주제넘지만 좋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오늘 이슈 : 미국 GDP성장률 발표

미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지난 1분기에 마이너스(-1.6%)를 확정되었고 2분기에는 장점적으로 역시 마이너스(-0.6%)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2분기 GDP 성장률이 확정되는데 만약 1~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다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질겁니다.

물론 GDP성장률의 2분기 연속 하락이 경기침체와 직결되는 영국 등 다른 국가와 달리 미국의 NBER(전미경제연구소)*은 이번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해도 공식적으로 경기침체를 선언하지 않을겁니다*.
*2분기 연속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면 경치침체를 인정하는 ‘영국’과 달리, 미국의 NBER은 경기침체를 ‘경제활동의 유의미한 감소가 경제 전반에 나타나고 수개월 이상 지속 되는 상황’으로 정의함

그래도 시장에서는 2분기 성장률이 등락 소재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니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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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2020년을 겪으며 배운게 정말 많은데, 그 중 하나는 시장이 멍청해서 그렇게까지 폭락한게 아니라는거.

말로는 다들 08년, 20년 시장 다시 오면 허겁지겁 주워담고 반등하는거 다 먹을거처럼 말하지만, 그 가격까지 책정될만한 요소들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그지경까지 갈 수 있었던 것임. 내가 장담하는데, 특이점 이전까지는 알면 알 수록 하락의 꼭짓점에서 건들기 힘든게 정상임.

그리고 그 특이점에 도달한 사람은 몇 명 없음. 그 중 하나가 워렌 버핏이라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대현자 취급을 받음. 물론 나도 당연히 저 범주 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반적인 투자자임.

특히 그 가격까지 끌어내리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건 불확실성인데, 주식시장이 그정도로 패닉에 빠지려면 ‘자본주의의 종말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야함.

2008년도 그렇고, 2020년도, 그 이전의 오일쇼크, 닷컴버블 등등 급락이 있던 때엔 늘 이러한 리스크를 내포해왔음. 이게 당연히 값은 0인데 확률도 그다지 낮지 않아서 기댓값을 현저히 떨어뜨림.

리스크에선 ‘처음 겪는다’가 핵심인데, 이번 사이클도 마찬가지로 처음 겪는 일이지만 스태그는 오일쇼크로, 전쟁은 수많은 케이스로, 긴축도 수많은 케이스로, 그렇게 완전 처음이라고 볼 순 없을 뿐더러, 설령 그것이 비관이더라도 예측 가능한 범주 내에 존재한다는 것은 시장을 지지하는 큰 동력임. 그래서 지금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이 2,000대로 내려앉지 않은 것.

그런 패닉장에선 차라리 멍청한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알면 알 수록 아무리 가격이 낮아져도 쇼크가 온 상황에선 건들기가 힘든게 정상이고, 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는게 이론적으로 정상.

그리고 그로부터 불과 2년 반 밖에 흐르지 않음.

당신은 2020년 3월, 그 시장에서 매수를 결정할 수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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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 4교시 🏫

📝 디파이 프로토콜의 자체 수익률로 보는 지속가능성

1️⃣ 토큰 인센티브는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유치 비용(CAC)입니다. 우리는 프로젝트의 토큰 획득 비용(TAC)과 프로토콜 수익 대비 토큰 인센티브(rev : incentive)가 시장 내에서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유저 확보를 이유로 초반에 일시적으로 이 비율이 음수가 되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각 사용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프로토콜의 수익이 토큰 획득 비용을 초과해야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 이 기준으로 데이터를 살펴보았을 때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것은 MakerDAO($MKR)입니다. 누적 TAC가 거의 0 입니다. 프로토콜 수익이나 사용자를 위해 토큰 인센티브를 거의 제공하지 않음에도 시가총액 60위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사여?)

👨‍🏫 신규 유저를 확보하는 데에 지나치게 많은 비용을 들이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 개발진 입장에서는 프로토콜 유지를 위해 토큰 인센티브를 비롯한 여러 지출 요소들을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예시를 많이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프로젝트는 런칭 초반부터 TAC 최적화를 위해 노력해야하고 우리는 팀이 이를 계획적으로 이행하고 있는지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 프로토콜 수익 보는 사이트 : token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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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9/30 - 하방을 보이는 나스닥, 선전하는 비트코인 >

지난시황보러가기 👈 (클릭)

- 지난 시황에서 10월 3일(월) 아침 9시 마감을 보는 주봉마감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그 관점은 변함없습니다, 또한 신규 포지션을 오픈할 자리는 아니라고 했으며 실제로 시황을 쓴후 하방을 보이던 비트코인이 그날 당일에 +5%로 변화될만큼 큰 숏청산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MACD 골든크로스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큰 빅쇼트는 생각하지 않겠다 라고 했으며 실제로 하락장 중이고 주봉 디센딩트라이앵글로 하방이 유리하긴 하지만 잘 버텨내고 있는 중입니다.

1️⃣2️⃣ 나스닥차트
- 나스닥 차트를 4시간봉으로 촘촘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하방쐐기형 이탈후 다시 내려와서 아래추세선을 저항으로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노란색 가로선은 저점갱신의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면되고, 의외로 비트코인과 맞물려서 비트코인이 장기추세선을 뚫는 모습이 나오면 나스닥쪽에서 저점갱신을 하지않고 상단 추세선까지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일것으로 생각중입니다.

3️⃣4️⃣ BTC - 일봉차트
- 금일 디센딩 상단추세선까지는 약 20600$, 장기추세선까지는 약 20800$이며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장기추세선 약 20300~20400$사이에 형성되어있습니다. 보통은 트레이딩뷰 기준으로 보고있긴 합니다. 특이한 점은 9월 6일에 있었던 하단 지지선을 밟은후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지난 21년 7월 말 상황과 동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하방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하락장은 맞지만 언제든지 상방으로 크게 쏠수있다는 생각도 하고 계셔야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장기추세선을 넘기면서 좋은 볼륨이 터지면 그때부터는 숏 물타는건 소용없을겁니다. 또한, 7/20EMA의 데드크로스 이격이 좁아지고있기 때문에 반전 골든크로스가 이뤄지면서 장기추세선을 뚫어버리면 리테스팅 후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봉차트 보러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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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나스낙 풋/콜 비율 50일 MA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Forwarded from 21M🐣포밍
풋옵션 : 하락에 배팅
콜옵션 : 상승에 배팅

Put/Call Ratio : 풋옵션의 거래대금을 콜옵션의 거래대금으로 나눈 값

수치 높음 → 풋옵션이 더 큼 → 하락 예상
수치 낮음 → 콜옵션이 더 큼 → 상승 예상
(일반적으로 위와 같이 해석하지만 수치가 극단적으로 움직일 경우 반대로 움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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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어제 불라드 연은 총재 관련 주목해야 할 점 (환율 관련)

다른 내용은 이전까지 나오던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않은데 불라드 연은 총재가 말한

글로벌? 고려 안 하겠다

"적당한 / 올바른 양의 돈을 프린트해라"라는 말을 생각해 봐야 한다(영, 일, 한 저격이니,, )

시장이 연준에 대한 신뢰를 잃고 아무 대응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 된다
=> 너네(다른나라들) 고려 안하고 미국만 고려하겠다 다른나라위험하다고 안 멈출 거니 너네가 알아서 돈 잘 찍어내라

이 부분에 대해 잘 생각해 봐야 함

이창용 총재아직 통화스와프 시기상조발언그렇고 연준의 달러 떡상을 멈출 제지점은 신흥국 하나 부도나는 것이란 생각이 어느정도 깔려있는 상태임 => 즉 연준이 정도를 조절해 줄 거란 믿음이 있었는데

"미국의 인플레이션 >타국의 경제 위기"라고 말해준 것이나 다름없음

기저에 깔려있던 "타국의 위험도가 임계치를 넘어가면 달러 상승을 제지할 것"이라는 믿음을 연설에서 불라드가 완전히 부정해버림

너네들이 알아서 통화 줄이라고

현재 연준은 "세계 경제를 폭파시키면 어떻게든 미국의 연착륙이 가능할 것" 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는 게 학계정설
원문보기 | 저자 Edris

"BTC - 하락장 하반기의 움직임"

✔️ 약세장 하반기에는 강한 공포로 인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큰 손실을 보고 코인을 매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공포스러운 하락장 동안 코인을 저렴한 가격에 축적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현금과 인내를 가진 시장 참가자들도 있습니다.

✔️ 가장 유용한 메트릭 분석 항복 중 하나는 Exchange Inflow SOAB 메트릭입니다. 차트를 보면 6~18개월 된 비트코인이 최근 공격적으로 팔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코인들은 2021년 4월에서 2022년 4월 사이에 $30,000 이상의 가격으로 구매되었습니다. 이 신호는 2021년 강세장과 $30,000 이상에서 시장에 진입한 많은 보유자가 최근에 약 50%의 손실을 보고 시장을 떠났음을 의미합니다.

✔️ 이러한 유형의 항복현상은 약세 시장의 마지막 몇 달 동안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잠재적 바닥이 나오거나 이미 우리는 바닥부근에 도달 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식 크립토퀀트 트위터(🇰🇷한국어)
👉공식 크립토퀀트 텔레그램(🇰🇷한국어)
비트코인은 6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19k 구간에서 많은 거래가 형성되면서 중요 지지라인이 되었습니다
(트랜잭션 기준)

증시와 다르게 저점을 갱신하지않고 19k 구간을 지키고 있는데 만약 이탈한다면 다음 지지라인은 16, 13k 입니다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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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이번 주 경제 관련 주요 일정

🐣 3일(월)
- 유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7:30)
- 유로존 재무 장관 회의 (19:00)
-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제조업구매자지수 (23:00)

🐣 4일(화)
- 옐런 주재 금융안정감독위원회 회의 (04:15)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메스터 연설 (22:15)
- 미국 노동부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23:00)

🐣 5일(수)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00:00)
- 유로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00)
- 영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1:15)
-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2:45)
- 미국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23:00)
- 미국 원유재고 (23:30)

🐣 6일(목)
- 영국 건설 구매관리자지수 (17:30)
- ECB 통화정책 회의 보고서 (20:30)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7일(금)
- Caixin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0:30)
-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 회의 (19:00)
-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21:30)
- 미국 실업률 (21:3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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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 6교시 🏫

📝 Web 3 게임의 미래

1️⃣ 토큰은 나중에, 게임성 먼저
Web 3는 게임의 메인이 되기보다 재미있는 게임을 보강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적합합니다. 현대의 게이머들은 Web 3의 기본 요소에 회의적입니다. 따라서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그들을 설득하는 것을 우선하고 Web 3의 요소들은 천천히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왕좌에 오를 메타 게임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의 유즈맵 세팅처럼 한 게임 위에 구축된 또 다른 게임을 상상해보세요. 샌드박스가 이 접근 방식을 채택한 초기 프로젝트입니다. 메타 게임 생태계는 유기적 수요로 토큰의 발행량을 조절할 수 있는 Web 3 토크노믹스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3️⃣ 토너먼트 시스템의 도입
토너먼트는 Web 3 게임에 있어 NFT와 암호화폐의 효과적인 사용루트가 될 것입니다. 이 모델은 Web 3 자산이 게임 플레이를 위한 전제조건이 아닌 모든 플레이어가 얻고자 열망하는 타이틀로 포지셔닝 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 게임 역사를 통틀어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수익성을 가지는 게임은 역설적이게도 완전한 Free-to-play 게임이었습니다. 과도한 Web 3 최적화는 기존 게이머들에게 거부감을 주고 커뮤니티를 손상시킵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과 내구성 있는 게임 경제가 Web 3 게임의 지향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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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2년 & 최근 6개월의 매크로 관점에 대한 차트 표기 및 분석 >

오랜만에 3일 연속 휴일이라 딱히 장기추세선을 넘어가지고 않고 애매모호한 상황이어서 어떤 분석을 해볼까...하다가 매크로 관점이 얼마나 비트코인에 영향을 주는지가 알고싶어졌습니다.

물론 정확히는 '나스닥에' 이고, 비트코인은 나스닥 커플링이긴 하지만

1️⃣ 첫번째는 하락이 시작된 이후 최근 6개월안의 여러가지 매크로 관점들 발표 후 벌어진 일봉마감에 대해 표시를 해보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소비자 물가지수(CPI) 발표 후 올라가든 내려가든 지 멋대로 움직였습니다, 예상치보다 상회를 하든 하회를 하든 그에 맞는 심리패턴은 딱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수치는 점차 줄어들고는 있습니다.

다음은 근원 개인소비지출 인데 이때는 매번 음봉마감을 했습니다

마지막은 금리인상 결과인데, 이거는 2번째 그림과 연결지어 살펴보시면 코로나가 터진 후 2020년 3월 16일에 대폭으로 금리인하를 진행하면서 양적완화의 시작을 알렸고 그 뒤로 0.25%를 쭉 유지하다가 2022년 3월 17일, 딱 2년만에 0.25% 에서 0.50%로 인상했습니다 , 그런데도 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나 5월5일에 50bp로 껑충 뛰는 인상폭으로 시장의 재하락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6월 16일에 75bp라는 빅스텝을 단행하면서 한번더 크게 떨어졌으나, 그 뒤로 7월, 8월, 9월 전부 75bp 빅스텝을 유지해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양봉마감한 모습 볼수있었습니다.

2️⃣ 전체적으로 코로나 이후 2년간 차트를 봤을때는 소비자 물가지수는 2020년 5월 12일 이후 계속 줄었고, 실업률은 계속 늘었습니다.

그러다가 소비자 물가지수는 2021년 5월 12일에 대폭 인상되면서 비트코인도 장대음봉이 떨어진걸 볼수있었고, 다만 실업률은 계속 떨어지는 중입니다.

총 정리 및 개인적인 생각 보러가기 👈 (클릭)

차트제공 : 트레이딩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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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 보충 수업 🏫

📝 글로벌 대기업 채널 안내

👨‍🏫 누군가 한국 크립토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GTG Labs"를 보게하라

GTG Labs 운영자 프로필
- Blockchain Enthusiast
- Cryptocurrency Evangelist
- Influencer
- Inspirer
- Life Coach
- ICO 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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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 채널 입장 : https://news.1rj.ru/str/GTG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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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xepiros)
Trait sniper 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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