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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두희가 손 대고 수수료 4억 원이 사라졌다"…'천재 해커'의 횡령 의혹

일단 중립기어 박습니다.
1. 단독인 점
2. 최근 경영권 이슈로 마녀사냥일수도 있음
3. 지갑주소를 공개했는데 빼돌릴 돈을 그 지갑으로 이동했다? CTO가?

이 집은 분쟁중에 의혹기사가 나오네요 그것도 sbs연예에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58090&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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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지캐시·도지코인, PoS 방식 전환 희망"]


#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메인넷 컨퍼런스에서 "지캐시(ZEC)가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또 도지코인(DOGE) 역시 조만간 특정 시점에 PoS 방식으로 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 당시 몇몇 버그가 있었으나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앞으로 PoS 방식이 점점 더 성숙해질 것이고 그에 맞춰 합법성(legitimacy)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도지코인 재단 고문이 비탈릭 부테린이죠
도지도 pos 가겠네


https://coinness.live/news/10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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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봉봉방 🌊
🔊APTOS, 하입업 잘받고 좋은건 알겠는데 왜 하필 런치패드 / 디파이 에 집중해야 할까?

⭐️APTOS에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bullish 합니다.
매크로나 시장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하입업도 잘받고 투자도 잘받으며 그 투자금 운용도 잘하고있죠.
앱토스가 왜 좋은지는 이미 귀에 딱지 박히도록 들으셨을테니 왜 저희는 런치패드 / 디파이에 집중해야 되는지 간략하게 써보려 합니다.


보통 메인넷 런칭이 이루어지고 재단 측에서는 체인내에 자금을 머무르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각종 마케팅 통계자료, 데이터 수집에도 원할할 뿐더러 투자처에게 성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줄수 있는 부분이죠.
그렇기 떄문에 TVL을 증가시키는데 많은 힘을 씁니다.
( 메인넷이 정상적으로 런칭되고 체인이 잘 구동된다는 가정하에 )

그래서 재단에서는 각 섹터별로 공식적으로 밀어주려는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월렛 섹터에는 대표적인 PONTEM)

그중에서도 가장 매몰비용을 발생시키기 쉬우며 투자자들 또한 하이리턴을 빠르게 직관할수 있는 섹터가 디파이. 특히 런치패드 계열입니다.

2차적으로 검증이 완료된 후, 이들의 곡괭이를 선점하는것도 좋겠지만, 시장에서 더 주목받기전에 early bird로 기회들을 선점하고 꾸준히 팔로우업 하면 남들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서 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을 거둘수 있습니다.

현재도 보시면 앱토스 에코시스템에서 프로젝트가 가장 많이 시작되는 계열이 디파이 계열 디앱들입니다.
다른 섹터와는 프로젝트수 자체가 벌써 꽤 차이가 나고있죠

이 모든것들이 수익을 안겨주진 않을겁니다. 오딧(검증)이 제대로 되지않는 프로젝트들도 있을거고 오딧을 했다 하더라도 러그치는 프로젝트들이 많을거구요.

아직 생태계 초기이기 때문에 가리는것은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회를 선점하고 NFT WL처럼 들어갈지 말지는 나중에 결정해도 되는 문제겠죠 ㅎㅎ


⭐️자 기술이 어떻고 다 떠나서 투자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봅시다.
재단측에서는 매몰비용을 가장 쉽게 발생시키고 생태계 자금순환이 원할하게 이루어 지려면 '유동성 매몰비용'에 가장 눈길을 둘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랜딩 프로토콜, vault, 런치패드, DEX 등 디파이 계열에 돈을 몰게 하는것이 가장 좋겠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그 킬러 디앱이 어떤것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 디파이 계열로 일찍이 선점해둔다면 재단이 푸쉬를 해줄때 메인 디앱을 놓치더라도 서브 프로젝트들에 자금이 돌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선점해둔 프로젝트가 메인 디앱이 된다면 더더욱 좋은것이구요.

특히 런치패드 같은경우 디앱 밑에 디앱 개념으로 프로젝트 프로젝트 인큐베이팅에 유리하기 때문에 하이 리턴으로 돌아올 확률이 매우 매우 매우 높습니다


⭐️짧게 요약하면
메인넷 런칭후 디파이, 특히 런치패드는 다른 섹터들 보다 수익률도 높을거고 시간대비 효율이 좋을거고 프로젝트 가리지 않고 일단 모두 받아두자 입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가끔 체크만 해주면되니 좀더 액티브한 성격을 가지는 NFT나 N2E 프로젝트들 보다 가성비와 return ratio가 높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메인넷이 정상적으로 런칭이 되는가, 재단에서 푸쉬를 제대로 할수있는가가 중요하겠지만요.

그렇다고 해서 선점해둔 프로젝트들에 무지성으로 돈을 박으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audit이 완료되었는지, 팀과 재단측의 관계는 어떠한지, 팀이 전에 어떤 프로젝트들을 해왔는지 DYOR하고 결정은 스스로 하셔야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봉봉방에서는 최대한 디파이, 런패 위주의 프로젝트 스팟을 받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좋은 프로젝트 위주로 걸어오겠지만,
제가 가져온다고 해서 무조건 믿으시면 안되고 스스로 서치하시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봉봉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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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들의 투자 자산이 바뀌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은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 위해 토큰을 매입합니다. 프라이빗 시장 보다 퍼블릭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대부분입미다. 반면에, 크립토 VC들은 퍼블릭 보다는 프라이빗 시장에서 Seed 혹은 Private 라운드에 투자 참여합니다. 프로젝트가 발행하는 토큰을 매입하겠다는 약정을 SAFT 계약서 통해서 진행합니다. 그들이 토큰을 약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스타트업이며, 지분 거래 보다 토큰 거래가 2차 시장에서 유동성이 높음. 즉, 토큰 투자가 EXIT 하기 용이

2️⃣ 스타트업 회사의 배당 수익보다 토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높음

3️⃣ 회사 지분을 매입, 매각 시보다 토큰 거래가 제세비용이 낮으며, SAFT로 거래 하더라도 법적 이슈가 많지 않음

5년여 동안 VC들이 사용하던 거래 방법이 현재 바뀌고 있습니다. 바로 스타트업 회사의 '지분 + 토큰 워런트' 로 말이죠.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라 생각합니다.

토큰 발행 후 2차 시장에 상장 시켜 토큰 매각으로 수익을 벌던 시대는 끝났고, 지속적으로 현금이 창출 되는 비즈니스 모델(BM)을 갖은 프로젝트가 기대 수익이 더 클 수 있다는 판단

투자 받고 피봇팅 하는 프로젝트들에서 발생하는 손해를 헤지하고, 옵션을 통해 지분과 토큰의 가치 중 큰 것을 선택하여 유연한 투자 전략을 수립

미국 SEC가 어떠한 크립토 자산에 제재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정책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지분 투자로 자금을 파킹하고, 방향성이 확실해 지면 토큰 워런트를 행사하여 수익화

한줄 요약하면 크립토 VC들의 투자가 전통금융처럼 변하고 있고, 비즈니스 모델(BM)로 현금을 창출 하는지 여부가 그들에게 중요해 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리테일 투자자 (농부님들)도 투자 관점과 전략을 바꿀 시기가 온 것이며, 프로젝트가 Web3 생태계에서 현금을 창출한 능력이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자료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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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메타버스서 쇼핑·게임...400조 시장으로 성장" 전문

2025년 400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

딜로이트는 "메타버스 시장을 가상공간에서 사용자 경험과 몰입을 위해 요구되는 기기와 기술 인프라의 재구성"으로 정의

1. 가상자산경제
2. 확장현실(XR)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3. 네트워크 인프라
4. 클라우드와 블록체인을 포함하는 컴퓨팅 인프라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기회의 장으로 삼아 적극 활용 콘텐츠 사업자들은 게임, 공연, 소설 등 지식재산권(IP)과 메타버스를 연계한 서비스


댓글에 욕만 있는 거 보니 아직 버블 안온거 아닌가 싶음

그러다가도... 거래량 보면....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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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어제 강남에서 진행하는 재테크 모임 '경제살롱'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의 내용 중 '웹 2의 나를 웹 3로 올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컨설팅 요청이 들어와 위 주제로 번개 토론을 열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누굴 컨설팅할 수 있는 깜냥은 안되고요,
그렇지만 이게 사실 우리에게 엄청 중요한 문제이기에 방향성을 같이 논의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오셔서 같이 생각나눠 봅시다!.


주제 : 나를 웹 2에서 웹 3로 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한 모든 것
일시 : 9.28(수) 19:00~오픈 런
장소 : FASTFIVE 구로점
참여비 : 없음(커피 무료)

참여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있는 오픈채팅방에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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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 상황 정리_타이거 자산 운용 오종태 이사]


1. 연준 긴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유동성으로 변동성을 만드는 장
돈을 줄이는 부분 때문에 자산 가격이 빠지지만, 여전히 시장엔 유동성이 많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변동성의 레벨은 계속 높을 것이다.
연준은 자산을 축소하고 있지만, 기존의 유동성이 많기 때문에 표면에 있는 돈들이 다시 계속 움직이고 있다.
게다가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거래가 줄어있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2. 11월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것. 그럼에도 방향성이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
BOA 자료에서 기관투자자들 비중이 가장 낮다는 서베이를 보셨을건데, 과거랑 동일하게 비교할 수 있는 내용인지 확인해야 한다.
과거와 지금은 변화가 많다. 지난 3년 동안 기관투자자의 비중은 계속 줄었고, 알고리즘과 개인투자자 비중이 늘었다.
기관투자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체는 절대적으로 줄었기 때문에 기관 주식을 많이 줄였다는걸 과거와 단순 비교해서는 안된다. 시장 전체에서 위험자산에 차트에서 보여주는 것보다 적게 줄었을 것이다. 그것만 보고 단순하게 바닥을 예측해서 안된다.

지금은 정부도 잘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나 혜안을 정확하게 갖고 있는 상황이라 보기 어렵다. 페드도 각국 중앙은행들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 ECB에서는 상황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금리를 못 올릴것이라 예상했지만, 안좋은 것 보다 지금 생긴 문제가 더 크기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상황. 이처럼 해결능력이 없기때문에 억지로 하기 싫은거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기싫은거 하는 사람이 해결책이 있을리가 없다.

정부와 FED가 해결책이 없는 상태에서는 기업에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는 기업(미국의 반도체, 태양광, 바이오)들은 투자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투자하기 어렵다. 그리고 지금부터 올라가는 금리와 냉각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으로 인해 소비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검증이 안된 상태이다.
9~11월은 그것을 검증해야 하는 기간이 될 것이고, 3분기 기업 실적발표와 함께 11월에는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고민을 줄 것이다. 밝은 느낌의 고민을 찾아보기는 어려울 것. 그때까지도 높은 확률로 변동성은 있지만, 방향성이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인내심이 중요한 가치다.
확신이 있는 포지션도 더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상황이므로, 확신이 없는 것은 가지고 계시지 말고 현금화 했다가 확신이 있는것을 좋은 가격에 추가하는 방향이 더 적절할 수 있다.


3. 지금은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조심해야 할 때
연초보다는 가격이 위험을 많이 반영하고 있다.
연초에는 굉장히 상황이 안좋게 변할 것 같은데 사람들이 좋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고,
지금은 상황이 안좋은데 사람들도 안좋게 생각하고 있다.
이 순간에는 상황이 안좋아지는게 발생을 해도 가격에 이미 선반영 되어 있는게 있다.
그렇기때문에 파는것도 사는것도 조심해야한다.


유튜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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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이더리움 34% 장악하면 공격 가능?” …나카모토 계수(탈중앙 측정 지표) 낮아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58922
POW에서는 51%가 넘는 해시 파워를 가지면 플랫폼을 장악하는게 가능하다.
POS의 이더리움의 경우 스테이킹 된 이더(ETH)의 34%를 독점하면 플랫폼을 장악하는게 가능하다.

But, 채굴기계의 반을 독점하는 것보다 스테이킹 된 이더(ETH)의 34%를 독점하는 것이 돈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더리움 POS 해킹이 더 어렵게 되는 것이다.
이는 ETH의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힘든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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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줄 끊긴 스타트업…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줄폐업 공포

정보기술 분야 스타트업 A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투자 러브콜을 수없이 받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분위기가 돌변했다. 공작기계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의 대표 B씨는 “투자를 받으러 여러 곳을 뛰어다녀도 문전박대를 당하기 일쑤”라고 했다. 그는 “은행 문턱도 높아 대출 받기도 힘들다. 기업 성장을 위해 추가적인 기술 개발 등 눈앞에 할 일은 쌓여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스타트업계가 ‘투자 한파’로 시름하고 있다. 이른바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이 투자시장을 꽁꽁 얼리면서 경영 여건은 나빠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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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돈줄 끊긴 스타트업…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줄폐업 공포 정보기술 분야 스타트업 A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투자 러브콜을 수없이 받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분위기가 돌변했다. 공작기계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의 대표 B씨는 “투자를 받으러 여러 곳을 뛰어다녀도 문전박대를 당하기 일쑤”라고 했다. 그는 “은행 문턱도 높아 대출 받기도 힘들다. 기업 성장을 위해 추가적인 기술 개발 등 눈앞에 할 일은 쌓여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스타트업 투자유치 1년새 3조 -> 8,000억
이용자만으로 투자 못받는 시장
매출이 나지 않으면 투자 못해줘

돈 못버는데 밸류 높은 회사
돈 벌지만 per가 30~50배짜리 회사들
투자 다 끊김은 물론 기업가치 토막남

대신 자금의 여유가 있는 스타트업은 M&A로 사업 확대 기회 마련, 스타트업 옥석 가리기 시간
핀테크 기업 '핀다'는 벡데이터 상권분석 스타트업 '오픈업' 인수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는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코봇’을 인수
택스 테크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아르바이트 급여 관리 앱 운영사 ‘두들팩토리’를 인수

+) 스타트업뿐 아니라 중소규모의 기업대출금리도 버틸수 있을지 의문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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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 a41 갑론을박(甲論乙駁)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II: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 작성자: 100y, Kevin, Steve

각자의 입장

📌 100y: 미래엔 모듈러와 모놀리틱이 공존할 것으로 보나, 크로스체인의 본질적인 리스크 때문에 많은 네트워크가 존재할 것 같진 않다. & 폴리곤은 모듈러 블록체인 접근법을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 Kevin: 컨센서스 알고리즘에 따라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각의 블록체인이 가치가 있다면 크로스체인에 존재하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간 연결은 계속해서 시도될 것이다.

📌 Steve: 크로스체인 리스크가 있는 것에 매우 공감하지만, 크로스체인 리스크와는 별개로 모놀리틱 블록체인들은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크로스체인 기술도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특정 인물이 해당 기술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의 여부와는 별개로 생태계들은 지속적으로 크로스체인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전문은 a41 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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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허브: 새로운 백서 공개(2.0)]

👉 바로가기: https://bit.ly/3BLq0aq

1️⃣ 크로스 체인 MEV에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인터체인 스케줄러(Interchain Scheduler)'

2️⃣ 크로스 체인 MEV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활용하는 '인터체인 얼로케이터(Interchain Allocator)'

3️⃣ 유동성 스테이킹의 등장으로 변경 될 새로운 인플레이션 모델

4️⃣ 분산 된 코스모스 개발팀을 응집, 연간 로드맵 발표, 자원조달의 기능을 가진 '코스모스 카운슬(Cosmos Council)' 출범

⚛️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I 코스모스 한국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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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내달 7일 자체 개발 메타버스 '미니버스' 공개]


# 엔씨소프트 메타버스 플랫폼 '미니버스' P2E는 아니야
▲커뮤니티 모임 ▲스터디 그룹 ▲원격 수업 ▲재택 근무 등 다양한 온라인 모임 형태이다.


# 이용자들이 메타버스에서 ‘거주’하는 니즈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목표”
엔씨소프트 올해 신입사원 공채를 앞두고 다음달 7일 열리는 직무 설명회를 미니버스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메타버스의 주축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케이팝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는 미니버스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정식 출시일은 아직 미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56665/?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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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경기 침체는 천천히 스며듭니다

찐! 하락장을 안 겪어 보신 분들은
하락장의 기간을 잘 모르고 계십니다.
하락장이란 말 그대로 대세하락장으로
오랜기간동안 천천히, 횡보하며 떨어집니다.

IMF도 그러했습니다, IMF 사태의 방아쇠를 당긴
한보 그룹 부도 사건이 1997년 1월에 발생했고
우리가 구제 금융 받은 것은 그해 12월
입니다.

리먼도 그러했습니다, 금융위기의 조짐이 보인건
2007년이고, 리먼이 파산한 것은 2008년이었습니다.
당시 코스피는 1년 4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약 2,000p에서 1,000p까지 반토막
이 났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른 지수 하락은
한 번에 떨어트려서 반등만 하면
무조건 먹여주는 쉬운 장이 아닙니다.

제가 왜 계속 겁만 주냐구요?
지금은 겁을 먹어야하는 시점입니다.

그럼 투자는 언제하냐구요?
원화채굴하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다가
때가 오면 그때 하시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시장을 떠나지 마십시오.
시장을 떠나고 투자와 멀어지는 순간
하락장 끝에 오는 열매를 먹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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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이도, 크립토로 부자될 수 있는 방법 Ignas

1) 이더리움에서 1,000,000,000개의 RICH토큰(ERC-20) 발행
2) 유니스왑에서 10USDC와 10RICH 토큰을 예치하여 풀을 생성함
3) 이제 우리는 1B의 시가총액을 갖고 있는 부자가 됐음
4) 다만, 현금화를 위해선 RICH를 유동 자산을 만들어야 함
5) 거래량이 없다면 아무도 RICH를 사지 않을 것이기에, 가능한 많은 지갑을 동원하여 RICH 자전거래 시작
6) 이제 RICH는 적절한 거래량과 적절한 홀더 지갑 분산이 이뤄진 토큰이 됨
7) 이제 당신도 훌륭한 마켓메이커(MM), 상당 수의 프로젝트가 이런 방식의 사업 확장을 함
8) 다만 워시 트레이딩은 발견하기 쉬움. 마켓 뎁스, 스프레드 등 문제로 현금화 어려울 수 있음
9) 거래량이 많다고 토큰이 유동적인 것은 아님. 이제 몇몇 트레이더들은 덱스툴에서 RICH를 알아차리고 구매도 할 것
10) 당신의 RICH를 USDC로 바꾸려면 실제 유동성이 필요함. 유동성 마이닝 캠페인이 필요함
11) RICH/USDC 유동성 풀을 통해, 스테이킹하는 사람들에게 RICH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
12) 토큰 예치 수요 등 RICH 토큰에 구매 압력이 생기고, 가격이 상승하게 됨
13) 유동성 마이닝을 시작 이후엔 속도전임. 더 많은 RICH가 점점 풀리기에, 새로운 수요가 없다면 토큰 가격이 하락함
14) 아마 상당 수의 사람들이 이런 전략을 알고 있기에,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타이밍이 중요함
15) 그리나, 몇 년 안에 현재 투자자들은 이를 까먹고 원숭이가 될 것이고, 새로운 원숭이들이 시장에 진입할 것임
16) 아마도 이래서 크립토 시장에 4년 주기 사이클이 있는 것 일지도 모름

<더 해 먹을 수 있는 팁>
-'소각' 이벤트 도입 발표
-EVM 체인, 레이어2 구축 발표
-스왑 서비스,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 도입 발표
-SNS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 사는 것은 기본 마케팅 전략
-페어 런치로 펀드레이징 가능, 이 과정에 실제로 개발자 고용하고 프로덕트 만들 수도
-실패한다면 새로운 토큰과 브랜드로 로드맵 발표하고 프로세스를 반복

<TL;DR>
• 유동성 없는 높은 시가총액은 무의미
• 높은 거래량이 곧 유동성은 아님
• 유동성 마이닝은 단기적 해결책
• SNS 팔로어 만들어내는 거 아주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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