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블록체인 – Telegram
여름 블록체인
551 subscribers
907 photos
12 videos
23 files
1.55K links
Download Telegram
<제 1화 : 포모에 진입하면 항상 고점>


4.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았다.
반면 뭔지 모를 비슷한 이름의 비트코인 캐쉬는?

내가 처음 발견한 가격이 20만원.
코인을 살 용기는 없었다.
다만 호기심에 심심할때면 빗썸을 켜 코인들의 시세를 확인했다.

지켜보기를 어느덧 한달이 지났을까?
20만원이었던 비트코인 캐쉬가 150만원까지 치솟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얼마 없는 내 전재산을 투자했다면?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 샀다면?

그러던 와중 150만원이던 비트코인 캐쉬가 180만원이 되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통장에 있던 돈을 빼서 내 인생 처음으로 코인을 매수했다.


와사장 작가님의 코인 연재물
매일 6PM 업로드

위기의 Wasajang 1화 >
🔥51😁1
[SoftBank Planning Vision Fund 직원 최소 30% 감축 계획]


# 비전펀드 직원 30% 감축 계획, 500명 중 최소 150명이 삭감의 영향을 받을 것
비전 펀드는 지난 3월 216억 달러 적자를 봤다. 투자 실패가 이어지자 이달 초에는 비전 펀드를 총괄했던 라지브 미스라 부사장이 사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softbank-is-said-to-have-started-vision-fund-staff-cuts?sref=ctSjKj2N#xj4y7vzkg
2
[창업이래 처음으로 인원을 줄이고 팀 전체에서 예산을 삭감하는 Meta]


# 마크 저커버그는 2004년 페이스북 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예산을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메타의 규모가 2023년에는 더 작아질 것이라고도 했다.


# 메타는 비용을 10% 넘게 절감하기 위해 부서를 재편성하는 식의 편법을 통해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부서 인력을 대거 줄인 뒤, 일부 직원들을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면서 도태시키는 식.
이동한 직원들이 한 달 내 내부적으로 새 업무를 찾지 못하면 고용 계약을 끝내도록 할 수 있는 관행이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meta-announces-hiring-freeze-warns-employees-of-restructuring?srnd=premium-asia#xj4y7vzkg
2
[전 세계 IT기업들의 정리해고를 추적하는 사이트]


# 올해 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3만7000개의 IT 일자리가 사라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 3000개 미만)


https://layoffs.fyi/
2
[BlackRock, 메타버스 기업을 겨냥한 ETF(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 출시]


# 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는 New York Stock Exchange FactSet Global Blockchain Technologies capped index를 추적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릴리스에서 밝혔다.
이 지수에는 전 세계 35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로넥스트(Euronext)에 BLKC 티커로 상장되어 있다.
블록체인관 관련된 주요 사업(채굴, 거래소)을 하는 회사 75%/블록체인 생태계 지원 회사(지불, 반도체) 25%로 구성되어 있다.

BlackRock은 이제 Franklin Templeton, InvescoFidelity 를 포함하여 메타버스에 관련된 기업으로 구성된 펀드를 출시하는 데 동참했다.


기사 보러가기
3
재미와 정보가 다 담겨있는 '위기의Wasajang' 2편 들고왔습니다.

<제 2화 : 믿음 깊게 행동해>


2.
첫번째 충격은 ‘빗썸’과 다르게 ‘업비트’라는 곳은 서버다운이 없었으며, 본인은 고점 매도를 했다고 주장하는 어느 코인러의 댓글이었다.

댓글은 대략 이랬다.

‘업비트는 서버다운 없었음 ㅋㅋㅋ 비캐 고점에 못 판 흑우 없제~’.
피해자를 우롱하는 코인러의 말이 비수가 되어 내게 박혔다.

그래 물리면 문다.
내가 이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다짐과 함께 업비트를 설치했다.


위기의 Wasajang 2화 >
3
여름 블록체인
솔라나 왜 자꾸 멈추는데? 궁금하신분들 아래 리서치를 보시면 됩니다. 길어서 귀찮으신 분들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내가 요약중..)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2f1e8d3dfe7474b71a6c2e1
[장단점이 확실한 솔라나]

솔라나는 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를 겪었다. 가장 최근으로는 6월 초, 그리고 다시 4달말에 네트워크 중단 이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는 QUIC, Qos, Fee Marke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 솔라나의 장점
높은 TPS, 와 거의 없다시피 한 낮은 수수료
솔라나는 샤딩, 레이어2 없이도 확장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이다.

> 블록 타임 0.4초
> TPS 50,000 ~
> 트랜젝션 수수료 $0.00025 수준


# 솔라나의 단점
네트워크 장애(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 그 중에서도 두 차례는 셧다운)
* 단점이 너무 강력하다.


# 네트워크가 왜 멈추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솔라나의 장점때문에


1. 빠른 속도로 인한 문제점
솔라나는 PoH(Proof of History) 합의 알고리즘을 선택하고있다.

기존의 레이어1 블록체인들은 블록 높이를 통해 트랜젝션의 순서를 기록하지만 솔라나는 블록 높이가 아닌 블록 생성 시간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노드 간 합의가 필요 없어 네트워크 속도가 매우 빠르다.(시간 순서이기 때문에 내가 이 작업을 처리해도 될까? 라고 물어보는 과정이 없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리더 노드가 사전에 미리 결정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2. 낮은 수수료로 인한 문제점
솔라나의 네트워크 장애는 트랜잭션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속도 저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일명 DDos공격으로 인한 네트워크 과부하.

트랜젝션 수수료가 $0.0001~$0.01 수준이라 솔라나는 DDos 공격을 해 볼만 한 것이다.

<이어서>
2👏1
여름 블록체인
[장단점이 확실한 솔라나] 솔라나는 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를 겪었다. 가장 최근으로는 6월 초, 그리고 다시 4달말에 네트워크 중단 이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는 QUIC, Qos, Fee Marke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 솔라나의 장점 높은 TPS, 와 거의 없다시피 한 낮은 수수료 솔라나는 샤딩, 레이어2 없이도 확장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이다. > 블록 타임 0.4초…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가 제시한 개선 방안은?
솔라나 공동대표 Anatoly Yakovenko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위해 올해 2윌 17일 최초로 3 가지 방안(QUIC, QoS, Fee Market)을 제시하였으며 v.10 출시를 기점으로 개발 착수 중에 있다.
QUIC와 Qos는 근시일 내에 도입될 것으로 보이고 fee market은 그 이후에 적용될 예정


1. QUID
QUID는 UDP 기반의 신규 통신 프로토콜로, UDP의 빠른 속도를 살리는 동시에 네트워크 신뢰도를 높이고 제어 장치들을 추가하여 UDP의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이다.


2. Qos
솔라나는 시간순서대로 블록을 처리하는 first come first serve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이 봇에 의해 발생된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트랜젝션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그래서 솔라나는 현재 봇 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나 QUID 프로토콜로 변경되면 솔라나는 검증자들의 ip를 식별할 수 있고, 대량의 봇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검증자 노드를 찾아내고 해당 노드가 전송할 수 있는 패킷의 양을 제한할 수 있다. 이것이 QoS다.


3. Fee market
솔라나는 현재 고정 가스비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정 가스비는 수수료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블록 스페이스 경쟁이 심할 경우 트랜젝션이 실패할 수도 있다. 솔라나 사용자들이 하나의 트랜젝션이라도 통과시키기 위해 봇을 이용하여 네트워크를 스패밍하는 것도 해당 구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네트워크 과부하로 이어진다.
이에 솔라나는 수수료 시장(fee market)제도를 도입하여 스패밍 활동에 종지부를 찍을 예정이다.


# 다시 한번 솔라나의 봄은 찾아올것인가?
현재 sol 가격 상승을 가로 막고 있는 주요 문제점
- 네트워크 불안정성에 다른 신뢰도 하락
- 값싼 수수료로부터 기인하는 sol 수요 부족

개선안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동일한 이유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다면 솔라나의 전망은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포지션의 Aptos가 올해 말 런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머지, 폴리곤의 부상, L2 토큰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해 L2 내러티브가 점점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의 안정석을 증명해내지 못한다면 향후 웹3 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대기업 및 기관들이 솔라나를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인다.
👍41
[테슬라 AI 데이 : 테슬라봇(옵티머스)]

- 가격 : 2만 달러 이하(일반인들은 3~5년 내에 구입할 수 있을 것)
- 들어가는 모터 : 200개 이상
- 손에 들어가는 모터 : 27개
- 21년 컨셉 → 22년 2월 버전 → 현재 버전
- 중요한 것은 두뇌. FSD 소프트웨어 사용
- 통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가능
- 넘어질 때의 충격도 체크 중
- 무릎 관절 높은 에너지& 각도 효율


스레드 보러가기
👏51
여름 블록체인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아직도 탈중앙화의 환상에 빠져있는가?
올해부터 탈중앙화 내러티브가 끝나가고 있다는걸 느낀다.
이더리움 POS 전환이 그것이고, 솔라나가 증거이다.
이오스가 근 1~2년 사이에 출시되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그땐 탈중앙화 내러티브가 강한 시기)

블록체인은 중앙화에서 탈중앙화로 가는 방향에 의미가 있는 거지 탈중앙화 자체가 목적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민주주의가 됐다고 지도자를 안 뽑는 게 아니지 않아?

탈중앙화를 원한다면서
1. 디파이 프로토콜 해킹에 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지(이건 지인들과 잠시 논쟁이 있었지만, 그때 결론이 코드는 탈중앙화되어 있지만 운영사가 있기때문에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데 나는 아직 납득을 못했음)
2. 대기업 NFT 프로젝트에 더 높은 신뢰 비용을 지불하는지
나는 이해하지 못했고,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도 못봤다.


오전 미팅 가기 전에 잠시 끄적어 봄
4🖕1
쟁글 오리지널 콘텐츠 팻 프로토콜 vs 팻 애플리케이션

Web 2.0으로 대변되는 인터넷 시대에 우리는 구글, 페이스북과 같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대부분의 가치가 창출되는 것을 목격했다. 반면, 프로토콜 단(TCP/IP, HTTP 등)은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인터넷 세상에 많은 기여를 했으나 아무런 대가를 받지 못했다. Web 2.0은 애플리케이션에 가치가 집약되는 ‘Fat Application’의 시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반의 Web 3.0에서는 이 가치 분배가 반대로 작용한다는 ‘팻 프로토콜’ 이론이 등장하게 된다. 가치는 주로 프로토콜 레이어(Layer 1)에 집약되고, 전체 가치의 일부만 애플리케이션 레이어(dApp)에 분배되는 ‘굵은 프로토콜(Fat Protocol)’과 ‘얇은 애플리케이션(Thin application)’의 형태를 갖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토콜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 가스비를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경쟁하고 있다. 이더리움에서도 롤업의 대중화와 기술의 발전으로 가스비가 점점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은 가스비가 너무 낮을 땐 프로토콜 레이어에서 가치 집약을 하기 어려워진다. Layer 1들이 딜레마에 빠진 것이다.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6aba6dc3545a088a622fd
3
[국제결제은행(BIS) 보고서 : 은행권에 노출된 10대 암호화폐 .. BTC·ETH·DOT·XRP·ADA·SOL·LTC·XLM·BNB]


# 비트이더가 전체의 90% 차지
비트 56.1%
이더 32.8%

폴카닷(DOT) 2%
리플(XRP) 2%
카르다노(ADA) 1%
솔라나(SOL) 1%
라이트코인(LTC) 0.4%
스텔라 0.4%


https://coincode.kr/archives/82874
2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현시점 금융위기 리스크 요인

1/ 🇬🇧영국 LDI 리스크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의문이 가는 트러스 총리의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스노우볼이 영국 연기금 파산시킬 뻔했습니다.

물론, 영란은행은 금리인상(긴축)과 동시에 양적완화를 진행하는 신개념 정책을 통해 어떻게든 틀어막았으나 여전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미칠 듯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양적완화를 한다...? 이건 추후에 경제학과 교과서에 소개될 만한 케이스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쨌든, 무슨 리스크가 하나 터진다면 아마 영국에서 가장 먼저 터질 것 같습니다. 진짜 영국은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설마 전쟁 나겠어?"라고 생각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 전 푸틴은 미국을 규탄하며 핵무기까지 쏠 의지가 있음을 보였네요.

물론, 일반적인 지도자라면 협박만 하지 진짜 쏘진 않겠죠, 근데 푸틴은 미친놈이라 예측이 안 됩니다. 확률은 낮지만 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시장이 선반영 한 악재기에 핵만 터지지 않는다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고, 얼른 협상해서 끝나길 바랍니다.

3/ 🔋에너지 리스크(특히, 🇩🇪 독일)
2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부수적 리스크로 아직은 괜찮지만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안 그래도 힘든 상황 속에서 에너지 가격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는 개인적으로 EU 해체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현재는 다들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본인이 춥고 배고파지면 과연 인류애적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4/ 크레딧 스위스 🏛
얼마 전 이슈가 됐었던 크레딧 스위스입니다.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데요, 크레딧 스위스의 CEO가 뭐 어떻게든 진정시키곤 있으나 지표는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크레딧 스위스의 CDS 금리가 리먼 시즌 수준으로 튀어올랐습니다. 여러분, 이런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 지표를 믿는게 안전할까요, 아니면 내부직원의 말을 믿는게 안전할까요?

물론, 여기 터지면 난리날거라 어떻게든 다들 수습할거라 봅니다만 터지질 않길 기도합니다.

5/ 🇨🇳 중국 부동산
작년의 헝다부터 시작해서 중국 부동산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이따금씩 들리고 있습니다. 중국 가계자산의 80%가 부동산이고, GDP의 30%가 부동산입니다. 즉, 부동산 의존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경제가 성장할 때는 상관 없으나,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슬슬 부동산 쪽에서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은 강력한 공산당 체재를 통해 어떻게든 억지로 극복할 수 있으나 이거 터지면 중국도 크게 휘청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거 터지면 중국 바로 옆인 우리나라도 타격이 크구요, 코스피/코스닥이 직빵으로 피해 봅니다.

저는 만약 중국 부동산 터지면 달러는 계속 홀딩하고, 못 뺸 원화가 있다면 인버스 살 듯 싶습니다. 중국은 싫지만 얘들이 망하면 아직은 안 됩니다.

6/ 🇰🇷 한국 가계부채(국내 한정)
한국은행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한국 최고의 엘리트들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환율이 박살나고 있는데도 금리를 왜 못, 아니 안 올리고 있을까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GDP 대비 높은 가계부채 비율이 한 몫 할 겁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대세상승장 시점에 소위 "영끌"을 해서 집을 산 사람들도 많고, 자영업자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대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출의 대부분이 변동금리이니 지금 기준금리를 팍팍 올려버리면 환율이 문제가 아니라 가계파산이 급증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래서 저는 올해 말까지 환율은 더 오를 것이라 보는 것이구요.
2
[과대 광고 이상의 Web3 – McKinsey]

최근의 시장 침체와 파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디지털 자산과 그 기반 기술은 여전히 여러 부문에 걸쳐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맥킨지 보고서
2👍1
세상이 망해서 돈풀기를 기대한다

오늘 PMI 조졌는데 미장은 풀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만큼 세상이 조졌는데! 긴축 계속 할거야??? 돈 안풀어줄거야???라고 연준에게 피봇을 원하는듯 보이네요
(최근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들처럼)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확실치 않은데 과연...? 시장이 너무 어렵습니다😢

#경제
2
[Messari 리포트 : 22년 3분기 비트코인 현황 blog]


# Key Insights
3분기에 비트코인은 ATH에서 72% 하락한 후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및 가치 저장 내러티브를 크게 잃음
블록 공간에 대한 수요 감소로 거래량과 거래수수료는 각각 3%, 23%하락
에너지 가격 상승, 해시레이트 ATH 기록, BTC 가격 하락, 거래 수수료 하락으로 채굴자들 보릿고개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OSTP) 보고서 PoW에 대한 우려 시선 등

# Performance Analysis
인플레이션 헤지 : 미국 CPI가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BTC는 헤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싸이클 저점을 기록
가치 저장 수단 : 가치 저장 역할 대신 BTC 가격은 미국 기술 주식과 커플링
약세 자산 : 약세장임에도 불구하고 BTC 도미넌스는 하락하였음 (이더리움 PoS 재료에 기인)
21년 말 유동성에 힘입은 강세장이 끝난 이후, BTC 수익은 미국 기술 주식과 점점 더 커플링되었음
분기 동안 BTC와 나스닥100 사이의 평균 상관관계는 0.6이였음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내러티브를 지배했기 때문에)
놀랍게도 BTC와 실물 금의 상관관계는 0.2로 그보다 훨씬 낮음
네트워크에 대한 일일 거래는 1년 내내 거의 변하지 않았음 (하루 평균 약 250,000건)
일일 활성 Address는 22년 2분기에 비해 4% 감소
21년의 2분기 강세장에서의 구글 검색 횟수는 17년 강세장보다 낮았음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가 점점 더 중요한 정치적 문제가 되면서 비트코인의 에너지 소비와 환경 영향에 대한 조사가 강화되었음
22년 9월 8일에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OSTP)은 바이든의 행정명령에 따라 암호화폐 채굴의 기후와 에너지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음


이 보고서에서, PoW가 기후 변화에 대처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방해할 수 있고, 전력망 신뢰성과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였음
PoW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OSTP의 보고서는 BTC 채굴이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을 가속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기술하였음

# Closing Summary
Q3'22 동안 여러 비트코인 ​​내러티브가 유지되지 못했다.
그러나 Lightning 및 Stacks와 같은 레이어 2 ​​생태계의 개발 활동 및 사용량은 크게 증가했다.
개발자는 프로토콜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비트코인에 스마트 계약을 제공하기 위해 구축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역사상 훨씬 더 좋지 않은 상태로 살아남았다.
결국에는 기존의 이야기를 대체할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 채굴은 또한 배출량을 줄이고 그리드를 강화하여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이 얼마나 예측 불가능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다음 주기는 ESG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의 내러티브에 의해 주도될 수 있다.


Messari Report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