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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사업초기 동료들을 설득하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yWeF1Cj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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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LFG, BTC 이체 관련 추가 정보 가지고 있다...진실 밝혀라"]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의 월렛 생성 및 BTC 이체 의혹과 관련해 추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LFG는 이제 그만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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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영란은행이 개입을 한 진짜 이유
https://naver.me/FM6WVeZE

어제 영란은행이 파국에 빠졌다는 이야기에 이어서 오늘은 영란은행이 모냥 빠지는 짓을 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진짜 모냥 빠지는게 양적긴축(QT)을 하겠다고 해놓고, QE를 다시하는 꼴이니 이게 뭡니까~!!!

아~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미 한 차례 그런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Repo 시장에서 문제가 생기니까 채권을 사긴 샀는데, 이건 QE가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하면서 Not QE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으니까요. 아마 영란은행은 진짜진짜 Q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NotNot QE라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영국에 있는 정승우특파원이 해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설명입니다. (참고로 다음주에 한국에 와서 #이효석아카데미 출연해주실 예정입니다 )

1. 지난주에 영국에서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2. 알고 보니,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터진 것 같은데요.. 그 배경은 이렇습니다.

3. 보험사들에게는 ALM(Asset-Liability Matching)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ALM은 보험사가 지금 들고 있는 돈(Asset)과 나중에 고객들에게 줘야할 돈(부채, Liability)의 만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듀레이션 어쩌구까지 설명하면 기니까 만기라고 하겠습니다)

5. 보험사가 줘야 되는 돈(Liability)도 일종의 채권과 같은 성격이 있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면 가치가 커지겠죠. 지난 수십년 동안 앞으로 줘야 될 돈의 현재가치는 낮은 금리 때문에 계속 커보였을 겁니다.

6. 그럼 가지고 있는 돈(Asset)의 만기도 늘려줘야 됩니다. 이러니, 보험사들은 계속~ 더 긴~~~만기의 채권을 사려고 노력했습니다.

7. 그런데 장기물을 사기가 어려운 영국의 보험사들이 “파생상품”으로 장기채권을 샀다고 합니다. (여기가 문제의 시작입니다)

8. 장기채권을 파생상품으로 들고 있던 보험사들이 이번 영국의 금리 급등 구간에서 마진콜을 당하게 된 것이죠.

9. 작은 곳은 파산을 하게 되고, 큰 곳들은 청산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이 보유하고 있는 장기물 채권을 팔아야 되는 악순환이 시작된겁니다.

10. 어제 영란은행의 결정은 누가 봐도 모냥 빠집니다. QT를 하겠다고 해놓고, 다시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해서 국채를 산다? 이거 2019년에 미국에서 봤던 Not QE랑 뭐가 다른 지 모르겠습니다.

12. 어쨌든 영란은행의 개입으로 다시 국채 매입은 시작되었고, 시장은 안정이 되었습니다.

13. 그런데 영란은행의 개입이 성공하려면, 2008년 금융위기를 막아낸 경험이 있는 가이트너 前재무장관의 말을 기억해야 할 겁니다. Overwhelming 압도적인 규모! 한 번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영국의 국채를 살 사람(= 영국정부에 돈을 빌려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윽박지르는 수준의 압도적인 힘이 필요하거든요.

14. 아~ BoJ를 참고하면 되긴 하겠네요. BoJ는 일본정부의 국채의 절반 이상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이런 짓(?)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디플레이션이었기 때문일텐데… 영국은 어떻게 되려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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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오늘부터 우리는]


# 공간 인터넷의 시작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 입니다. 저는 메타버스를 ‘데이터 경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페이스 행성’이라고 저는 정의했습니다.

인터넷 혁명 이후로 빅테크들은 데이터 경제라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 신에 의해 작동하고 있죠.
마치 내 선택이 내가 원하는 것이라 착각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욕망하는 것 조차 진짜 우리 욕망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시각 정보를 선택할 수 없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그 후로 밀려오는 정보 홍수를 거스를때마다 에너지가 들기 때문이죠. 끊임없는 정보의 탈을 쓴 외부 자극에 집중하다보면 우리는 스스로 내면에 관심을 가질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나에 대한 탐구를 미뤄온 채 또 다시 새로운 혁명의 앞에 서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저커버크의 정의 ‘넥스트 인터넷’처럼 그 자체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이미 우리는 현실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한번 했었고, 데이터로 지배당한 온라인과 연결된 현실에서 사는데 완전히 적응 됐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메타버스에 온보딩 되는 그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점은 메타버스가 공간 인터넷이라는 것입니다.
공간 인터넷은 우리에게 어떤 경험을 줄까요?

(중략)


# 디지털 트윈, 변하지 않는 사실은 거기도 자본주의라는 것
전통 거버넌스 변화로 인해 정부와 기업보다 개인의 역할이 더 커지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인터넷 혁명때 그랬듯 빠르게 체질을 바꾸지 못하면 인간은 다시 한번 이 단계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가 유지 되는 한 변하지 않는 스탠드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포식자(생산자)와 피식자(소비자)입니다.

말을 참 길게 적었지만, ‘그래서 메타버스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한마디로 말해’라고 하신다면 다음 내용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8760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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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러버덕]

보고시퍼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7201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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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2049 현장에서 느낀것들🔸

👨🏻‍🌾 싱가포르 Token2049 컨퍼런스와 글로벌 VC 투자역 및 애널리스틀과 네트워킹하며 느낀 것들을 사견을 담아 공유 드립니다. 조선생이 뽑은 트렌드키워드는 '콘텐츠 IP' 와 '데이터' 입니다.

1️⃣ Web3 콘텐츠 IP에 돈이 몰린다

크립토 VC들은 디파이 보다는 NFT 섹터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NFT 콘텐츠 IP 중 스트릿 패션 혹은 하이엔드 패션과 연계하여 추가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컨대, RTFKT의 CloneX 처럼 네레티브와 콘텐츠 IP의 가치를 인정 받아 패션과 연계시키는 프로젝트에 관심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듯 합니다. 1주일 동안 RTFKT는 Clone X 콘텐츠 IP를 활용하여 140억원 ($10M) 넘는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얻었으니까요. 참고로, Delphi Digital에 따르면 36% 홀더들이 평균 400만원 ($2,852)을 지출했다고 합니다.

2️⃣ 프로젝트 레벨의 온체인 데이터가 중요

현물/선물 트레이딩을 위한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습니다. 최근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개별 프로젝트에도 적용되기 시작하였고, 기관투자자들은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량화하는 기술에 큰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예컨대,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웹3 플랫폼에서 지출하고 웹3 기업들은 얼마나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지 말이죠.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앞으로 VC들은 회사의 평가에 트렌드와 네러티브 같은 정성적인 지표 뿐만 아니라 정량적인 지표, 즉 숫자를 중요시 고려하겠다는 의지가 비쳐졌습니다.

3️⃣ 블록체인 게임은 여전히 Bullish

블록체인 게임의 중심에는 한국과 일본이 있었습니다. 한국 대기업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산업 진입은 VC들에게 막연한 기대를 갖게 한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일본 게임사들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아졌고, 일본 애니메이션 작가들을 필두로한 프로젝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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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화 : 포모에 진입하면 항상 고점>


4.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았다.
반면 뭔지 모를 비슷한 이름의 비트코인 캐쉬는?

내가 처음 발견한 가격이 20만원.
코인을 살 용기는 없었다.
다만 호기심에 심심할때면 빗썸을 켜 코인들의 시세를 확인했다.

지켜보기를 어느덧 한달이 지났을까?
20만원이었던 비트코인 캐쉬가 150만원까지 치솟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얼마 없는 내 전재산을 투자했다면?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 샀다면?

그러던 와중 150만원이던 비트코인 캐쉬가 180만원이 되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통장에 있던 돈을 빼서 내 인생 처음으로 코인을 매수했다.


와사장 작가님의 코인 연재물
매일 6PM 업로드

위기의 Wasajang 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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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 Planning Vision Fund 직원 최소 30% 감축 계획]


# 비전펀드 직원 30% 감축 계획, 500명 중 최소 150명이 삭감의 영향을 받을 것
비전 펀드는 지난 3월 216억 달러 적자를 봤다. 투자 실패가 이어지자 이달 초에는 비전 펀드를 총괄했던 라지브 미스라 부사장이 사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softbank-is-said-to-have-started-vision-fund-staff-cuts?sref=ctSjKj2N#xj4y7v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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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래 처음으로 인원을 줄이고 팀 전체에서 예산을 삭감하는 Meta]


# 마크 저커버그는 2004년 페이스북 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예산을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메타의 규모가 2023년에는 더 작아질 것이라고도 했다.


# 메타는 비용을 10% 넘게 절감하기 위해 부서를 재편성하는 식의 편법을 통해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부서 인력을 대거 줄인 뒤, 일부 직원들을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면서 도태시키는 식.
이동한 직원들이 한 달 내 내부적으로 새 업무를 찾지 못하면 고용 계약을 끝내도록 할 수 있는 관행이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meta-announces-hiring-freeze-warns-employees-of-restructuring?srnd=premium-asia#xj4y7v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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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IT기업들의 정리해고를 추적하는 사이트]


# 올해 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3만7000개의 IT 일자리가 사라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 3000개 미만)


https://layoffs.f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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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 메타버스 기업을 겨냥한 ETF(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 출시]


# 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는 New York Stock Exchange FactSet Global Blockchain Technologies capped index를 추적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릴리스에서 밝혔다.
이 지수에는 전 세계 35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로넥스트(Euronext)에 BLKC 티커로 상장되어 있다.
블록체인관 관련된 주요 사업(채굴, 거래소)을 하는 회사 75%/블록체인 생태계 지원 회사(지불, 반도체) 25%로 구성되어 있다.

BlackRock은 이제 Franklin Templeton, InvescoFidelity 를 포함하여 메타버스에 관련된 기업으로 구성된 펀드를 출시하는 데 동참했다.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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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정보가 다 담겨있는 '위기의Wasajang' 2편 들고왔습니다.

<제 2화 : 믿음 깊게 행동해>


2.
첫번째 충격은 ‘빗썸’과 다르게 ‘업비트’라는 곳은 서버다운이 없었으며, 본인은 고점 매도를 했다고 주장하는 어느 코인러의 댓글이었다.

댓글은 대략 이랬다.

‘업비트는 서버다운 없었음 ㅋㅋㅋ 비캐 고점에 못 판 흑우 없제~’.
피해자를 우롱하는 코인러의 말이 비수가 되어 내게 박혔다.

그래 물리면 문다.
내가 이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다짐과 함께 업비트를 설치했다.


위기의 Wasajang 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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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솔라나 왜 자꾸 멈추는데? 궁금하신분들 아래 리서치를 보시면 됩니다. 길어서 귀찮으신 분들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내가 요약중..)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2f1e8d3dfe7474b71a6c2e1
[장단점이 확실한 솔라나]

솔라나는 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를 겪었다. 가장 최근으로는 6월 초, 그리고 다시 4달말에 네트워크 중단 이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는 QUIC, Qos, Fee Marke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 솔라나의 장점
높은 TPS, 와 거의 없다시피 한 낮은 수수료
솔라나는 샤딩, 레이어2 없이도 확장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이다.

> 블록 타임 0.4초
> TPS 50,000 ~
> 트랜젝션 수수료 $0.00025 수준


# 솔라나의 단점
네트워크 장애(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 그 중에서도 두 차례는 셧다운)
* 단점이 너무 강력하다.


# 네트워크가 왜 멈추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솔라나의 장점때문에


1. 빠른 속도로 인한 문제점
솔라나는 PoH(Proof of History) 합의 알고리즘을 선택하고있다.

기존의 레이어1 블록체인들은 블록 높이를 통해 트랜젝션의 순서를 기록하지만 솔라나는 블록 높이가 아닌 블록 생성 시간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노드 간 합의가 필요 없어 네트워크 속도가 매우 빠르다.(시간 순서이기 때문에 내가 이 작업을 처리해도 될까? 라고 물어보는 과정이 없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리더 노드가 사전에 미리 결정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2. 낮은 수수료로 인한 문제점
솔라나의 네트워크 장애는 트랜잭션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속도 저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일명 DDos공격으로 인한 네트워크 과부하.

트랜젝션 수수료가 $0.0001~$0.01 수준이라 솔라나는 DDos 공격을 해 볼만 한 것이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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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장단점이 확실한 솔라나] 솔라나는 올해만 총 20차례가 넘는 네트워크 장애를 겪었다. 가장 최근으로는 6월 초, 그리고 다시 4달말에 네트워크 중단 이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는 QUIC, Qos, Fee Marke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 솔라나의 장점 높은 TPS, 와 거의 없다시피 한 낮은 수수료 솔라나는 샤딩, 레이어2 없이도 확장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이다. > 블록 타임 0.4초…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솔라나가 제시한 개선 방안은?
솔라나 공동대표 Anatoly Yakovenko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위해 올해 2윌 17일 최초로 3 가지 방안(QUIC, QoS, Fee Market)을 제시하였으며 v.10 출시를 기점으로 개발 착수 중에 있다.
QUIC와 Qos는 근시일 내에 도입될 것으로 보이고 fee market은 그 이후에 적용될 예정


1. QUID
QUID는 UDP 기반의 신규 통신 프로토콜로, UDP의 빠른 속도를 살리는 동시에 네트워크 신뢰도를 높이고 제어 장치들을 추가하여 UDP의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이다.


2. Qos
솔라나는 시간순서대로 블록을 처리하는 first come first serve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이 봇에 의해 발생된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트랜젝션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그래서 솔라나는 현재 봇 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나 QUID 프로토콜로 변경되면 솔라나는 검증자들의 ip를 식별할 수 있고, 대량의 봇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검증자 노드를 찾아내고 해당 노드가 전송할 수 있는 패킷의 양을 제한할 수 있다. 이것이 QoS다.


3. Fee market
솔라나는 현재 고정 가스비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정 가스비는 수수료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블록 스페이스 경쟁이 심할 경우 트랜젝션이 실패할 수도 있다. 솔라나 사용자들이 하나의 트랜젝션이라도 통과시키기 위해 봇을 이용하여 네트워크를 스패밍하는 것도 해당 구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네트워크 과부하로 이어진다.
이에 솔라나는 수수료 시장(fee market)제도를 도입하여 스패밍 활동에 종지부를 찍을 예정이다.


# 다시 한번 솔라나의 봄은 찾아올것인가?
현재 sol 가격 상승을 가로 막고 있는 주요 문제점
- 네트워크 불안정성에 다른 신뢰도 하락
- 값싼 수수료로부터 기인하는 sol 수요 부족

개선안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동일한 이유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다면 솔라나의 전망은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포지션의 Aptos가 올해 말 런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머지, 폴리곤의 부상, L2 토큰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해 L2 내러티브가 점점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모놀리틱 L1 블록체인의 안정석을 증명해내지 못한다면 향후 웹3 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대기업 및 기관들이 솔라나를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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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AI 데이 : 테슬라봇(옵티머스)]

- 가격 : 2만 달러 이하(일반인들은 3~5년 내에 구입할 수 있을 것)
- 들어가는 모터 : 200개 이상
- 손에 들어가는 모터 : 27개
- 21년 컨셉 → 22년 2월 버전 → 현재 버전
- 중요한 것은 두뇌. FSD 소프트웨어 사용
- 통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가능
- 넘어질 때의 충격도 체크 중
- 무릎 관절 높은 에너지& 각도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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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아직도 탈중앙화의 환상에 빠져있는가?
올해부터 탈중앙화 내러티브가 끝나가고 있다는걸 느낀다.
이더리움 POS 전환이 그것이고, 솔라나가 증거이다.
이오스가 근 1~2년 사이에 출시되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그땐 탈중앙화 내러티브가 강한 시기)

블록체인은 중앙화에서 탈중앙화로 가는 방향에 의미가 있는 거지 탈중앙화 자체가 목적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민주주의가 됐다고 지도자를 안 뽑는 게 아니지 않아?

탈중앙화를 원한다면서
1. 디파이 프로토콜 해킹에 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지(이건 지인들과 잠시 논쟁이 있었지만, 그때 결론이 코드는 탈중앙화되어 있지만 운영사가 있기때문에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데 나는 아직 납득을 못했음)
2. 대기업 NFT 프로젝트에 더 높은 신뢰 비용을 지불하는지
나는 이해하지 못했고,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도 못봤다.


오전 미팅 가기 전에 잠시 끄적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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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 오리지널 콘텐츠 팻 프로토콜 vs 팻 애플리케이션

Web 2.0으로 대변되는 인터넷 시대에 우리는 구글, 페이스북과 같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대부분의 가치가 창출되는 것을 목격했다. 반면, 프로토콜 단(TCP/IP, HTTP 등)은 측정이 불가할 정도로 인터넷 세상에 많은 기여를 했으나 아무런 대가를 받지 못했다. Web 2.0은 애플리케이션에 가치가 집약되는 ‘Fat Application’의 시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반의 Web 3.0에서는 이 가치 분배가 반대로 작용한다는 ‘팻 프로토콜’ 이론이 등장하게 된다. 가치는 주로 프로토콜 레이어(Layer 1)에 집약되고, 전체 가치의 일부만 애플리케이션 레이어(dApp)에 분배되는 ‘굵은 프로토콜(Fat Protocol)’과 ‘얇은 애플리케이션(Thin application)’의 형태를 갖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토콜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 가스비를 최대한 낮추는 방향으로 경쟁하고 있다. 이더리움에서도 롤업의 대중화와 기술의 발전으로 가스비가 점점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은 가스비가 너무 낮을 땐 프로토콜 레이어에서 가치 집약을 하기 어려워진다. Layer 1들이 딜레마에 빠진 것이다.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6aba6dc3545a088a622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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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제은행(BIS) 보고서 : 은행권에 노출된 10대 암호화폐 .. BTC·ETH·DOT·XRP·ADA·SOL·LTC·XLM·BNB]


# 비트이더가 전체의 90% 차지
비트 56.1%
이더 32.8%

폴카닷(DOT) 2%
리플(XRP) 2%
카르다노(ADA) 1%
솔라나(SOL) 1%
라이트코인(LTC) 0.4%
스텔라 0.4%


https://coincode.kr/archives/8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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