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CPI와 실적이 온다]
어닝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주는 AMD가 3분기 실적 경고를 내놓으면서 관련 업종들이 모두 약세를 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실적에서 인건비와 공급망 이슈에 이어 환율이 기업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위 이미지)
팩트셋에 따르면 7일 기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예상치는 2.4%로 2020년 3분기(-5.7%) 이후 가장 낮아질 것으로 보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78
어닝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주는 AMD가 3분기 실적 경고를 내놓으면서 관련 업종들이 모두 약세를 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실적에서 인건비와 공급망 이슈에 이어 환율이 기업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위 이미지)
팩트셋에 따르면 7일 기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예상치는 2.4%로 2020년 3분기(-5.7%) 이후 가장 낮아질 것으로 보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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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빅스텝 유력, 2030 가구당 평균 금융부채 8455만원]
2030은 빚투로 인한 부채율이 높음, 자산시장 버블 붕괴로 인해 가계,기업 손실이 66조 8000억에 달할것으로 추정
부동산은 연내 금리 8%는 가뿐히 넘을 듯
집값은 떨어지고 대출금리 8% 근접.. 영끌족 '패닉'
"금리 0.25%P만 올라도 대기업 절반이 좀비기업"…연말 자금난 공포
2030은 빚투로 인한 부채율이 높음, 자산시장 버블 붕괴로 인해 가계,기업 손실이 66조 8000억에 달할것으로 추정
부동산은 연내 금리 8%는 가뿐히 넘을 듯
집값은 떨어지고 대출금리 8% 근접.. 영끌족 '패닉'
"금리 0.25%P만 올라도 대기업 절반이 좀비기업"…연말 자금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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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ave on Trading Fees
바이든은 푸틴이 농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서 아마겟돈에 직면했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고 함…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은 아니라고 하는데 이 시점에 미국 보건복지부에서 방사능 치료제 us달러로 2억9천만 달러치의 양을 대량 구매해놨다고 한다. 이는 미국 정치계 재계 주요정부인사들은 충분히 다 맞추고도 남는 양…이라고 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미 수만명이 죽었고 주식 코인 부동산 다 박살나고 있는 와중에 진짜 핵까지 쏘면…
https://youtube.com/watch?v=PGKrQlq6T5A&feature=share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은 아니라고 하는데 이 시점에 미국 보건복지부에서 방사능 치료제 us달러로 2억9천만 달러치의 양을 대량 구매해놨다고 한다. 이는 미국 정치계 재계 주요정부인사들은 충분히 다 맞추고도 남는 양…이라고 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미 수만명이 죽었고 주식 코인 부동산 다 박살나고 있는 와중에 진짜 핵까지 쏘면…
https://youtube.com/watch?v=PGKrQlq6T5A&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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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마겟돈 직면"‥푸틴 핵 사용 동향 감지했나 (2022.10.07/뉴스데스크/MBC)
이런 상황에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하면서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의 위험에 처했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합니다.
김수진 특파원,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언급한 건 처음이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14998_35744.html
#미국 #바이든 #러시아
처음으로 언급하면서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의 위험에 처했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합니다.
김수진 특파원,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언급한 건 처음이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14998_35744.html
#미국 #바이든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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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on Trading Fees
바이든은 푸틴이 농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서 아마겟돈에 직면했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고 함…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은 아니라고 하는데 이 시점에 미국 보건복지부에서 방사능 치료제 us달러로 2억9천만 달러치의 양을 대량 구매해놨다고 한다. 이는 미국 정치계 재계 주요정부인사들은 충분히 다 맞추고도 남는 양…이라고 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미 수만명이 죽었고 주식 코인 부동산 다 박살나고 있는 와중에 진짜 핵까지 쏘면… https://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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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독일의 예언가,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그가 남긴 충격적인 예언은?!, MBC 220710 방송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mystery WAVVE https://www.wavve.com/player/vod?programid=M_100082510000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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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사 블록워터 테크놀러지 디파이 대출 채무 불이행]
국내 블록체인 투자회사 블록워터 테크놀로지가 분산형 대출 프로토콜인 트루파이로부터 대출을 연체했다고 트루파이(TrueFi)가 일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트루파이는 바이낸스USD(Binance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340만 달러 대출에 대한 지급에 실패하자 지난 10월 6일 블록워터에 '부도 통지서'를 발송했다.
블록워터의 디폴트는 암호화폐 업계의 부실 위기를 보여주는 가장 최근의 사례로 보인다. 올해 들어 테라 블록체인 붕괴로 악화된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침체는 헤지펀드 쓰리 애로우즈캐피털(3AC), 암호화폐 대부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 디지털 자산 브로커 보이저 디지털, 암호화폐 채굴 데이터센터 운영사 컴퓨터노스 등 여러 유명 암호화폐 기업의 부도로 이어졌다.
블록워터의 채무불이행은 트루파이, 블록워터가 지난 8월 대출을 구조조정하고 지급기간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블록워터는 구조조정 노력 끝에 미상환 부채 65만4000달러를 가까스로 상환했지만 결국 지급을 놓쳤다. 남은 부채는 거의 3백만 달러에 달한다.
TrueFi 는 지금까지 17억 달러 이상의 무담보 대출을 시작했으며 136개 대출에서 약 15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회수 했다고 주장 합니다. Blockwater의 디폴트는 총 미결제 금액의 약 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2/10/10/crypto-investment-firm-blockwater-technologies-defaults-on-defi-loan/
국내 블록체인 투자회사 블록워터 테크놀로지가 분산형 대출 프로토콜인 트루파이로부터 대출을 연체했다고 트루파이(TrueFi)가 일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트루파이는 바이낸스USD(Binance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340만 달러 대출에 대한 지급에 실패하자 지난 10월 6일 블록워터에 '부도 통지서'를 발송했다.
블록워터의 디폴트는 암호화폐 업계의 부실 위기를 보여주는 가장 최근의 사례로 보인다. 올해 들어 테라 블록체인 붕괴로 악화된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침체는 헤지펀드 쓰리 애로우즈캐피털(3AC), 암호화폐 대부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 디지털 자산 브로커 보이저 디지털, 암호화폐 채굴 데이터센터 운영사 컴퓨터노스 등 여러 유명 암호화폐 기업의 부도로 이어졌다.
블록워터의 채무불이행은 트루파이, 블록워터가 지난 8월 대출을 구조조정하고 지급기간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블록워터는 구조조정 노력 끝에 미상환 부채 65만4000달러를 가까스로 상환했지만 결국 지급을 놓쳤다. 남은 부채는 거의 3백만 달러에 달한다.
TrueFi 는 지금까지 17억 달러 이상의 무담보 대출을 시작했으며 136개 대출에서 약 15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회수 했다고 주장 합니다. Blockwater의 디폴트는 총 미결제 금액의 약 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2/10/10/crypto-investment-firm-blockwater-technologies-defaults-on-defi-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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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한국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사 블록워터 테크놀러지 디파이 대출 채무 불이행] 국내 블록체인 투자회사 블록워터 테크놀로지가 분산형 대출 프로토콜인 트루파이로부터 대출을 연체했다고 트루파이(TrueFi)가 일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트루파이는 바이낸스USD(Binance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340만 달러 대출에 대한 지급에 실패하자 지난 10월 6일 블록워터에 '부도 통지서'를 발송했다. 블록워터의 디폴트는 암호화폐 업계의 부실…
[블록워터(Blockwater Technologies Co. Ltd.)는 어떤 회사인가요?]
# 회사 소개 펌
블록워터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기관 중 하나로 2018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의 접근을 통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디지털 자산군 편입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의 디지털 자산 금융 생태계를 개척해 왔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전문기업 코인플러그와 함께 디지털 자산 종합 금융 서비스 업파이를 운영 중이며, 최근 고객 누적 예치액 1억 달러를 돌파하고 무사고 2주년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블록워터는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며 발전해 나갈 것 입니다.
사이트 http://blockwater.com
업파이 https://uupfi.com
미디엄 https://medium.com/uupfi
블로그 https://blog.naver.com/uupfi
# 회사 소개 펌
블록워터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기관 중 하나로 2018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의 접근을 통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디지털 자산군 편입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의 디지털 자산 금융 생태계를 개척해 왔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전문기업 코인플러그와 함께 디지털 자산 종합 금융 서비스 업파이를 운영 중이며, 최근 고객 누적 예치액 1억 달러를 돌파하고 무사고 2주년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블록워터는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며 발전해 나갈 것 입니다.
사이트 http://blockwater.com
업파이 https://uupfi.com
미디엄 https://medium.com/uupfi
블로그 https://blog.naver.com/uup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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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지 못한다_윤석천 경제평론가_221011]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근원 인플레이션의 압박
렌트비 상승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집값 렌트비가 조금씩 하향을 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플레에 영향을 미칠때까지는 약 6개월 타임을 가진다.
지금 내리는 수준 정도로 안정이 될지는 의문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에너지 가격이라던지 식량이 오르게 되면, 나중에 제조업 상품 오름세가 이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귀결이 된다.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이션은 가격탄력성이 없다. 제조상품 공산품 가격에 비해 한번 오른 가격이 잘 내리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미국 근원 cpi 한축은 렌트비인데 이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고, 결국은 집값을 구성하고 올리는 임금이다.
아직 구인난이고 임금 인상률이 꽤 되니 이것들이 결국은 시간이 지나고 부동산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이해가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인플레가 안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4년하고 2006년은 비교적 가까운 인플레이션시기다.
연준인사들은 이걸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04년부터 인플레이션이 시작됐다. 이것 역시 2000년 닷컴버블 이후에 푼 돈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다.
닷컴버블이 폭발하면서 미국 금융시장이 폭락하자 돈을 풀기 시작해서 그 후유증이 2004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2004년부터 cpi가 3%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았고, 2005년되니깐 3.2%까지 뛰게 된다.
인플레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자 200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이 2006년까지 이어지고
1%에서 시작된 금리를 5%이상까지 올린다. 그러자 2007년부터는 인플레가 3%에서 2.8%로 떨어지는것을 목격했다.
연준인사들은 환영하고 정책전환(피봇)을 했다.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08년 월별 cpi가 바로 튀어 5%를 넘는 날이 많아졌다.
결국 잠재적인 뿌리를 뽑지 못한 상태에서 피봇의 결과를 학습했다.
그러던 중 2008년도에 리먼사태가 벌어졌다.
피봇전환을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5%로 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인플레이션을 파괴한건 결국 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전환이 아니라 시장이 파괴였다.
시장 자체가 자기 무게를 못견디면서 1.1%로 급락한것
연준인사들이 이걸보면서 어떤걸 배웠을까 생각해봐야한다.
지금 인플레가 8%를 넘어가는 단계에서 연준이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을 외치지만, 그게 인플레이션의 절대치를 놓고 본다면 강한걸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진짜 인플레를 잡고싶으면 예고 없이 때려야 한다.
예고없이 임시회의를 열어 연속으로 100bp 올려버리면 인플레는 잡힐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여러 제약 요건 때문에 그걸 못하는것이다.
연준이 진짜 하고싶은건 인플레이션을 잡고 싶은것이 맞다. 그게 중앙은행 책무니깐
연준의 금리인상만으로 물가는 잡히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인플레를 잡을 수 있나? 진짜 침체가 올 수 밖에 없다.
진짜 침체는 어떻게 오는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게 금융시장에 쌓인 누적 피로감이 일시적으로 파열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특정국의 부도라던지 전쟁의 격화라던지, 그런것들이 사실상 부채를 태워버리는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PDQTh8STE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근원 인플레이션의 압박
렌트비 상승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집값 렌트비가 조금씩 하향을 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플레에 영향을 미칠때까지는 약 6개월 타임을 가진다.
지금 내리는 수준 정도로 안정이 될지는 의문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에너지 가격이라던지 식량이 오르게 되면, 나중에 제조업 상품 오름세가 이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귀결이 된다.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이션은 가격탄력성이 없다. 제조상품 공산품 가격에 비해 한번 오른 가격이 잘 내리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미국 근원 cpi 한축은 렌트비인데 이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고, 결국은 집값을 구성하고 올리는 임금이다.
아직 구인난이고 임금 인상률이 꽤 되니 이것들이 결국은 시간이 지나고 부동산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이해가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인플레가 안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4년하고 2006년은 비교적 가까운 인플레이션시기다.
연준인사들은 이걸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04년부터 인플레이션이 시작됐다. 이것 역시 2000년 닷컴버블 이후에 푼 돈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다.
닷컴버블이 폭발하면서 미국 금융시장이 폭락하자 돈을 풀기 시작해서 그 후유증이 2004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2004년부터 cpi가 3%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았고, 2005년되니깐 3.2%까지 뛰게 된다.
인플레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자 200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이 2006년까지 이어지고
1%에서 시작된 금리를 5%이상까지 올린다. 그러자 2007년부터는 인플레가 3%에서 2.8%로 떨어지는것을 목격했다.
연준인사들은 환영하고 정책전환(피봇)을 했다.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08년 월별 cpi가 바로 튀어 5%를 넘는 날이 많아졌다.
결국 잠재적인 뿌리를 뽑지 못한 상태에서 피봇의 결과를 학습했다.
그러던 중 2008년도에 리먼사태가 벌어졌다.
피봇전환을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5%로 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인플레이션을 파괴한건 결국 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전환이 아니라 시장이 파괴였다.
시장 자체가 자기 무게를 못견디면서 1.1%로 급락한것
연준인사들이 이걸보면서 어떤걸 배웠을까 생각해봐야한다.
지금 인플레가 8%를 넘어가는 단계에서 연준이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을 외치지만, 그게 인플레이션의 절대치를 놓고 본다면 강한걸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진짜 인플레를 잡고싶으면 예고 없이 때려야 한다.
예고없이 임시회의를 열어 연속으로 100bp 올려버리면 인플레는 잡힐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여러 제약 요건 때문에 그걸 못하는것이다.
연준이 진짜 하고싶은건 인플레이션을 잡고 싶은것이 맞다. 그게 중앙은행 책무니깐
연준의 금리인상만으로 물가는 잡히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인플레를 잡을 수 있나? 진짜 침체가 올 수 밖에 없다.
진짜 침체는 어떻게 오는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게 금융시장에 쌓인 누적 피로감이 일시적으로 파열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특정국의 부도라던지 전쟁의 격화라던지, 그런것들이 사실상 부채를 태워버리는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PDQTh8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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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없다!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윤석천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없다!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윤석천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 게스트 : 윤석천 (경제평론가)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촬영일 : 2022년 10월 7일
- 게스트 : 윤석천 (경제평론가)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촬영일 : 2022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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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지 못한다_윤석천 경제평론가_221011]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현재의 경제는 부채에 의존하는 부채경제다.
이 부채를 연준이 의도하는 방식대로 부채를 줄이면서(연착륙을 시키면서) 물가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냐라고 물어본다면 정답은 아니오다.
과거 1%와 현재 1%의 무게자체가 다르다.
인플레이션 수치만으로 놓고볼때 왜 미국이 어렵냐면 코어인플레가 꿈틀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세다는 것이다.
코어 cpi가 안빠진다. 코어라는건 경제의 근간이다.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경제의 근간.
코어 cpi 자체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코어를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코어 cpi 를 누르기에 지금이 강한 긴축인지가 의문이다.
금리가 4.5%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은 분명 하방 압박을 받을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연준은 어떤 행동을 할것인가?
연준은 2007년 실수한것처럼 피봇전환을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 매파지만 비둘기 본색을 버릴 수 없다.
매파적인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는 강심장을 가진 갖고 있는 중앙은행인사는 없다고 본다. 연준인사들의 뿌리도 다 금융맨이기에
이 사람들이 물가가 죽고 금융시장이 둔화되는 양상을 벗어나서 하락세가 깊어지게 되면 피봇전환을 생각할수밖에 없다.
정책전환이 이루어지면 그때 금융시장의 호황을 보면서 하방압박을 받던 코어인플레이션이 다시 꿈틀꿈틀하면서 오를것이다.완전히 뿌리를 뽑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금융경제의 특성이다.
이제 금융경제 + 부채경제시대가 됐다.
부채경제 시대가 되고 나니깐 여기에 너무 많은 경제의 이해관계자들이 걸려들게 되어 마약중독처럼 부채중독이 되었다.
현재는 부채에 의존하는 시대다.
스테로이드나 마약처럼 부채경제는 현대 자본주의에서 어쩔수없다. 과잉생산의 시대라 모든게 과잉생산되는 시대에 생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 부채공급
부자들의 씀씀이는 전체적인 총량 자체는 볼륨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부자들한테 쏠리는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요자체는 줄어들수 밖에 없다.
부자라고 하루에 6끼 먹는건 아니기 때문에
늘어난 수요를 유지하고 과잉생산되는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부채공급 밖에는 없다.
부채를 공급함으로서 세계 경제는 굉장히 큰 재미를 봤다. 모두가 작든 크든 즐거웠다.
이게 자본주의의 숙명이다.
이미 늘어난 부채를 줄일 수 있냐? 못 줄인다.
지금 현재 월 950만달러씩 줄이고 있다. 그렇게 줄여서는 1년에 1조달러 줄이는것
단기간에 4조 달러 풀었는데 이 속도면 이론상으로 만으로도 4년이 걸린다.
근데 양적긴축도 계속 진행될 수가 없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양적 긴축이 매달 그렇게 진행되면 어디선가 터지기 마련이다.
영국의 연기금도 레버리지때문에 못 갚는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하물며 기관 개인은 어떻게 될까?
그렇게 쓰러지는 초입에 연준이 개입을 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때 개입을 하지 않는다면 가속페달을 밟아 2008년 2009년 금융위기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연준은 지금까지 학습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가 생기기 전까지는 정책전환(피봇)을 통해서 누적된 위험자체를 완화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전제 조건중에 하나는 이런 고금리를 생각보다 오래 지속한다고 얘기하겠지만, 사실상 그렇게 오래 지속할수가 없다는 얘기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통화정책만으로 인플레를 잡기 힘들다.
*내용이 좋아 영상 내용을 필사한 것 입니다.
이 부채를 연준이 의도하는 방식대로 부채를 줄이면서(연착륙을 시키면서) 물가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냐라고 물어본다면 정답은 아니오다.
과거 1%와 현재 1%의 무게자체가 다르다.
인플레이션 수치만으로 놓고볼때 왜 미국이 어렵냐면 코어인플레가 꿈틀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세다는 것이다.
코어 cpi가 안빠진다. 코어라는건 경제의 근간이다.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경제의 근간.
코어 cpi 자체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코어를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코어 cpi 를 누르기에 지금이 강한 긴축인지가 의문이다.
금리가 4.5%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은 분명 하방 압박을 받을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연준은 어떤 행동을 할것인가?
연준은 2007년 실수한것처럼 피봇전환을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 매파지만 비둘기 본색을 버릴 수 없다.
매파적인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는 강심장을 가진 갖고 있는 중앙은행인사는 없다고 본다. 연준인사들의 뿌리도 다 금융맨이기에
이 사람들이 물가가 죽고 금융시장이 둔화되는 양상을 벗어나서 하락세가 깊어지게 되면 피봇전환을 생각할수밖에 없다.
정책전환이 이루어지면 그때 금융시장의 호황을 보면서 하방압박을 받던 코어인플레이션이 다시 꿈틀꿈틀하면서 오를것이다.완전히 뿌리를 뽑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금융경제의 특성이다.
이제 금융경제 + 부채경제시대가 됐다.
부채경제 시대가 되고 나니깐 여기에 너무 많은 경제의 이해관계자들이 걸려들게 되어 마약중독처럼 부채중독이 되었다.
현재는 부채에 의존하는 시대다.
스테로이드나 마약처럼 부채경제는 현대 자본주의에서 어쩔수없다. 과잉생산의 시대라 모든게 과잉생산되는 시대에 생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 부채공급
부자들의 씀씀이는 전체적인 총량 자체는 볼륨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부자들한테 쏠리는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요자체는 줄어들수 밖에 없다.
부자라고 하루에 6끼 먹는건 아니기 때문에
늘어난 수요를 유지하고 과잉생산되는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부채공급 밖에는 없다.
부채를 공급함으로서 세계 경제는 굉장히 큰 재미를 봤다. 모두가 작든 크든 즐거웠다.
이게 자본주의의 숙명이다.
이미 늘어난 부채를 줄일 수 있냐? 못 줄인다.
지금 현재 월 950만달러씩 줄이고 있다. 그렇게 줄여서는 1년에 1조달러 줄이는것
단기간에 4조 달러 풀었는데 이 속도면 이론상으로 만으로도 4년이 걸린다.
근데 양적긴축도 계속 진행될 수가 없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양적 긴축이 매달 그렇게 진행되면 어디선가 터지기 마련이다.
영국의 연기금도 레버리지때문에 못 갚는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하물며 기관 개인은 어떻게 될까?
그렇게 쓰러지는 초입에 연준이 개입을 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때 개입을 하지 않는다면 가속페달을 밟아 2008년 2009년 금융위기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연준은 지금까지 학습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가 생기기 전까지는 정책전환(피봇)을 통해서 누적된 위험자체를 완화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전제 조건중에 하나는 이런 고금리를 생각보다 오래 지속한다고 얘기하겠지만, 사실상 그렇게 오래 지속할수가 없다는 얘기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통화정책만으로 인플레를 잡기 힘들다.
*내용이 좋아 영상 내용을 필사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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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zkEVM 테스트넷 공개]
며칠 전부터 카운트다운했던데 이거였네요
축하합니다.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79513200030384128
며칠 전부터 카운트다운했던데 이거였네요
축하합니다.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7951320003038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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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월가 "실적 끔찍할 것" -Bloomberg
t.me/seokd_spicy_finance_news
월가 투자은행들은 거시경제 리스크가 기업 마진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22년 4분기 실적시즌은 두려울 거라고 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실적을 통해 앞으로 실적전망치가 하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또한,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수요 둔화와 과잉재고가 이번 실적시즌의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재고관리비, 인건비 및 잠재비용의 과다지출은 현금흐름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몇 주 동안 발표된 실적에서 잘 나타나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강달러로 인해 해외매출이 큰 회사들은 고전할 거라고 함. 위 그래프를 보면 국내매출이 큰 미국기업들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음. 암튼 이번 주부터 실적시즌 시작되니까 중요한 기업은 실적 리뷰를 하도록 하겠음
※ 참고
① 지금부터 실적이 중요한 이유
② 실적전망의 힌트, 영업 레버리지
t.me/seokd_spicy_finance_news
월가 투자은행들은 거시경제 리스크가 기업 마진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22년 4분기 실적시즌은 두려울 거라고 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실적을 통해 앞으로 실적전망치가 하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또한,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수요 둔화와 과잉재고가 이번 실적시즌의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재고관리비, 인건비 및 잠재비용의 과다지출은 현금흐름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몇 주 동안 발표된 실적에서 잘 나타나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강달러로 인해 해외매출이 큰 회사들은 고전할 거라고 함. 위 그래프를 보면 국내매출이 큰 미국기업들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음. 암튼 이번 주부터 실적시즌 시작되니까 중요한 기업은 실적 리뷰를 하도록 하겠음
※ 참고
① 지금부터 실적이 중요한 이유
② 실적전망의 힌트, 영업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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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글로벌 상위 44개사 명단-한국기업은 없어]
# 테크, 미디어 텔레콤
애플, 인텔, 오라클, AMD, 메타, 텐센트 차이나 모바일, 구글, 퀄컴, 비자, 아멕스, 페이팔, 마스터카드 등
# BASIC MATERIALS & INDUSRTIALS 산업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미국의 다국적
항공방위업체 (Raytheon Technologies)
# 소비재, 소매부문
나이키, 맥도널드, 루이비통, 월마트, 디즈니, 알리바바, 테슬라, 로레알, 아마존등
# 금융
JP모건, 중국건설은행, BOA 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2389
# 테크, 미디어 텔레콤
애플, 인텔, 오라클, AMD, 메타, 텐센트 차이나 모바일, 구글, 퀄컴, 비자, 아멕스, 페이팔, 마스터카드 등
# BASIC MATERIALS & INDUSRTIALS 산업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미국의 다국적
항공방위업체 (Raytheon Technologies)
# 소비재, 소매부문
나이키, 맥도널드, 루이비통, 월마트, 디즈니, 알리바바, 테슬라, 로레알, 아마존등
# 금융
JP모건, 중국건설은행, BOA 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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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류를 파괴하는 소름 돋는 시나리오(Elon Musk)]
트위터 인수에 대한 그의 의중이 궁금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된 영상입니다.
Q6. 혹시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수준의 인공지능도 파괴적인 방향으로 이용될 수 있나요?
- 매우 적은 돈으로도 암살드론 군단을 만드는 게 가능합니다. 휴대폰에 사용되는 얼굴 인식 칩과 소량의 폭약과 평범한 드론만 있으면요. 그 드론들은 건물을 훑으면서 날아다니다가 목표대상을 발견하면 달려들어서 폭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도 그런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Q7. 사람들은 이런 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아주 멀리 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느끼는 건 그런 일은 우리 아주 가까이에 와 있는 것 같아요.
- 드론에게 쫓기게 되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은 인공지능이 놀랍도록 효율적인 프로파간다를 만들어내는 데에 사용될거라는 겁니다. 프로파간다처럼 보이지 않는 프로파간다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럼으로써 사회의 방향성에 영향을 끼치고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할 겁니다.
인공지능은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또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그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관찰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메시지를 약간 더 좋게 만들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천분의 1초 단위로 하겠죠. 메시지를 채택하고 변경하고 뉴스에 반응하고, 이런 작업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sns에서는 인간이 아닌 계정이 아주 많아요. 그런데 그것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걸 과연 알 수 있을까요?
Q15. 제가 평소에 지켜보는 머스크씨는 현재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분명히 슬퍼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저는 우리가 인류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 편입니다. 최근들어 인간에 대한 제 신뢰가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인류의 편입니다.
Q20. 신을 믿으시나요?
- 저는 이 우주에 대해 어떤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어요. 그걸 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2018년도 인터뷰입니다.
총 20개의 질의응답이고 전문은 블로그에서 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https://www.youtube.com/watch?v=orifAHecHAs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블로그(대본번역)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7540794
트위터 인수에 대한 그의 의중이 궁금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된 영상입니다.
Q6. 혹시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수준의 인공지능도 파괴적인 방향으로 이용될 수 있나요?
- 매우 적은 돈으로도 암살드론 군단을 만드는 게 가능합니다. 휴대폰에 사용되는 얼굴 인식 칩과 소량의 폭약과 평범한 드론만 있으면요. 그 드론들은 건물을 훑으면서 날아다니다가 목표대상을 발견하면 달려들어서 폭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도 그런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Q7. 사람들은 이런 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아주 멀리 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느끼는 건 그런 일은 우리 아주 가까이에 와 있는 것 같아요.
- 드론에게 쫓기게 되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은 인공지능이 놀랍도록 효율적인 프로파간다를 만들어내는 데에 사용될거라는 겁니다. 프로파간다처럼 보이지 않는 프로파간다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럼으로써 사회의 방향성에 영향을 끼치고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할 겁니다.
인공지능은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또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그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관찰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메시지를 약간 더 좋게 만들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천분의 1초 단위로 하겠죠. 메시지를 채택하고 변경하고 뉴스에 반응하고, 이런 작업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sns에서는 인간이 아닌 계정이 아주 많아요. 그런데 그것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걸 과연 알 수 있을까요?
Q15. 제가 평소에 지켜보는 머스크씨는 현재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분명히 슬퍼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저는 우리가 인류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 편입니다. 최근들어 인간에 대한 제 신뢰가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인류의 편입니다.
Q20. 신을 믿으시나요?
- 저는 이 우주에 대해 어떤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어요. 그걸 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2018년도 인터뷰입니다.
총 20개의 질의응답이고 전문은 블로그에서 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https://www.youtube.com/watch?v=orifAHecHAs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블로그(대본번역)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7540794
YouTube
인공지능이 인류를 파괴하는 소름 돋는 시나리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 (일론 머스크)
안녕하세요. 인공지능과 관련해 재밌는 인터뷰가 하나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자신과 자신의 회사 테슬라 및 뉴럴링크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인터뷰인 측면이 있지만, 어쨌든 AI가 인류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프로파간다를 활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인상 깊습니다. 원 영상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 저의 책 '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구매…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 저의 책 '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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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정신차리세요. 화재입니다.>
2.
18년 1월을 기점으로 시장이 줄곧 하락하기만 했다.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니 ‘영차영차’를 외치며 대동단결 되었던 개미들이 와해되기 시작했다.
서로 욕을 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그 동안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코인의 이면에 대해서 떠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잘못된 투자의 결과물도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위기의 Wasajang 6화 >
2.
18년 1월을 기점으로 시장이 줄곧 하락하기만 했다.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니 ‘영차영차’를 외치며 대동단결 되었던 개미들이 와해되기 시작했다.
서로 욕을 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그 동안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코인의 이면에 대해서 떠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잘못된 투자의 결과물도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위기의 Wasajang 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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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20976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20976i
한경닷컴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김현석 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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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이더리움 디플레이션 악재인 이유
이더 공급량이 상당히 줄었다.
공급량이 90%이상 감소한것은 좋은 일이지만, 문제는 원인이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를 일부는 태우고, 남는것을 나눠가지는게 이더 포스의 기본인데,
문제는 수수료 매출이 올해 2-3분기 개박살이 났다는것이다.
수수료가 비싸도, NFT든 디파이든 그 이상의 돈을 벌수만 있으면 이 악물고 태우는게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인데,
한해 수수료만 20억달러를 시장에서 펑펑 써대던 사람들이 다 어디간걸까?
그 해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디파이 농사를 2모작으로 짓는다 해도, 리스크 대비 수익이 국채보다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AAVE경우 USDC가 대폭빠져나가 수익률이 0.58%로 급감했다.
이런 상황이니 메이커다오도 최근 미국 국채와 회사채에 5억달러를 넣으며 스타트를 끊었다.
코인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바이낸스는 거래수수료를 0으로 선언했다.
거래량이 적어서 그런거라고 보기에는.. 다른거래소 다 합해도 바낸 절반밖에 안된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뭘까?
1. 이미 너무 물려서 트레이딩을 거의 안한다는 가정을 세운것 같다.
2. 제로 수수료 또한 이미 검증된 수익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증권사의 이자수익이 8.4천억 대였고, 제로 수수료를 실시한후 약 35%가 증가했다.
그러니 차라리 사용자를 늘려 유저가 넣어둔 코인들로 이자수익이라도 받자는 개념으로 전환한것 같다.
바낸을 포함한 거래소들은 모두 치킨게임을 시작했고,
마진 유저가 없는 거래소는 주기적인 잡코 펌핑으로라도 돈을 털지 않으면.. 망하는 거래소가 속출할지도 모른다.(코인 시장에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니..)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이더 공급량이 상당히 줄었다.
공급량이 90%이상 감소한것은 좋은 일이지만, 문제는 원인이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를 일부는 태우고, 남는것을 나눠가지는게 이더 포스의 기본인데,
문제는 수수료 매출이 올해 2-3분기 개박살이 났다는것이다.
수수료가 비싸도, NFT든 디파이든 그 이상의 돈을 벌수만 있으면 이 악물고 태우는게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인데,
한해 수수료만 20억달러를 시장에서 펑펑 써대던 사람들이 다 어디간걸까?
그 해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디파이 농사를 2모작으로 짓는다 해도, 리스크 대비 수익이 국채보다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AAVE경우 USDC가 대폭빠져나가 수익률이 0.58%로 급감했다.
이런 상황이니 메이커다오도 최근 미국 국채와 회사채에 5억달러를 넣으며 스타트를 끊었다.
코인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바이낸스는 거래수수료를 0으로 선언했다.
거래량이 적어서 그런거라고 보기에는.. 다른거래소 다 합해도 바낸 절반밖에 안된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뭘까?
1. 이미 너무 물려서 트레이딩을 거의 안한다는 가정을 세운것 같다.
2. 제로 수수료 또한 이미 검증된 수익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증권사의 이자수익이 8.4천억 대였고, 제로 수수료를 실시한후 약 35%가 증가했다.
그러니 차라리 사용자를 늘려 유저가 넣어둔 코인들로 이자수익이라도 받자는 개념으로 전환한것 같다.
바낸을 포함한 거래소들은 모두 치킨게임을 시작했고,
마진 유저가 없는 거래소는 주기적인 잡코 펌핑으로라도 돈을 털지 않으면.. 망하는 거래소가 속출할지도 모른다.(코인 시장에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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