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지 못한다_윤석천 경제평론가_221011]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근원 인플레이션의 압박
렌트비 상승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집값 렌트비가 조금씩 하향을 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플레에 영향을 미칠때까지는 약 6개월 타임을 가진다.
지금 내리는 수준 정도로 안정이 될지는 의문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에너지 가격이라던지 식량이 오르게 되면, 나중에 제조업 상품 오름세가 이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귀결이 된다.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이션은 가격탄력성이 없다. 제조상품 공산품 가격에 비해 한번 오른 가격이 잘 내리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미국 근원 cpi 한축은 렌트비인데 이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고, 결국은 집값을 구성하고 올리는 임금이다.
아직 구인난이고 임금 인상률이 꽤 되니 이것들이 결국은 시간이 지나고 부동산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이해가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인플레가 안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4년하고 2006년은 비교적 가까운 인플레이션시기다.
연준인사들은 이걸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04년부터 인플레이션이 시작됐다. 이것 역시 2000년 닷컴버블 이후에 푼 돈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다.
닷컴버블이 폭발하면서 미국 금융시장이 폭락하자 돈을 풀기 시작해서 그 후유증이 2004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2004년부터 cpi가 3%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았고, 2005년되니깐 3.2%까지 뛰게 된다.
인플레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자 200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이 2006년까지 이어지고
1%에서 시작된 금리를 5%이상까지 올린다. 그러자 2007년부터는 인플레가 3%에서 2.8%로 떨어지는것을 목격했다.
연준인사들은 환영하고 정책전환(피봇)을 했다.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08년 월별 cpi가 바로 튀어 5%를 넘는 날이 많아졌다.
결국 잠재적인 뿌리를 뽑지 못한 상태에서 피봇의 결과를 학습했다.
그러던 중 2008년도에 리먼사태가 벌어졌다.
피봇전환을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5%로 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인플레이션을 파괴한건 결국 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전환이 아니라 시장이 파괴였다.
시장 자체가 자기 무게를 못견디면서 1.1%로 급락한것
연준인사들이 이걸보면서 어떤걸 배웠을까 생각해봐야한다.
지금 인플레가 8%를 넘어가는 단계에서 연준이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을 외치지만, 그게 인플레이션의 절대치를 놓고 본다면 강한걸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진짜 인플레를 잡고싶으면 예고 없이 때려야 한다.
예고없이 임시회의를 열어 연속으로 100bp 올려버리면 인플레는 잡힐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여러 제약 요건 때문에 그걸 못하는것이다.
연준이 진짜 하고싶은건 인플레이션을 잡고 싶은것이 맞다. 그게 중앙은행 책무니깐
연준의 금리인상만으로 물가는 잡히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인플레를 잡을 수 있나? 진짜 침체가 올 수 밖에 없다.
진짜 침체는 어떻게 오는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게 금융시장에 쌓인 누적 피로감이 일시적으로 파열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특정국의 부도라던지 전쟁의 격화라던지, 그런것들이 사실상 부채를 태워버리는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PDQTh8STE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근원 인플레이션의 압박
렌트비 상승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집값 렌트비가 조금씩 하향을 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플레에 영향을 미칠때까지는 약 6개월 타임을 가진다.
지금 내리는 수준 정도로 안정이 될지는 의문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에너지 가격이라던지 식량이 오르게 되면, 나중에 제조업 상품 오름세가 이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귀결이 된다.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이션은 가격탄력성이 없다. 제조상품 공산품 가격에 비해 한번 오른 가격이 잘 내리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미국 근원 cpi 한축은 렌트비인데 이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고, 결국은 집값을 구성하고 올리는 임금이다.
아직 구인난이고 임금 인상률이 꽤 되니 이것들이 결국은 시간이 지나고 부동산에 반영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이해가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인플레가 안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4년하고 2006년은 비교적 가까운 인플레이션시기다.
연준인사들은 이걸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2004년부터 인플레이션이 시작됐다. 이것 역시 2000년 닷컴버블 이후에 푼 돈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다.
닷컴버블이 폭발하면서 미국 금융시장이 폭락하자 돈을 풀기 시작해서 그 후유증이 2004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2004년부터 cpi가 3%이상 올라가는 날이 많았고, 2005년되니깐 3.2%까지 뛰게 된다.
인플레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자 200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상이 2006년까지 이어지고
1%에서 시작된 금리를 5%이상까지 올린다. 그러자 2007년부터는 인플레가 3%에서 2.8%로 떨어지는것을 목격했다.
연준인사들은 환영하고 정책전환(피봇)을 했다.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08년 월별 cpi가 바로 튀어 5%를 넘는 날이 많아졌다.
결국 잠재적인 뿌리를 뽑지 못한 상태에서 피봇의 결과를 학습했다.
그러던 중 2008년도에 리먼사태가 벌어졌다.
피봇전환을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5%로 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인플레이션을 파괴한건 결국 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전환이 아니라 시장이 파괴였다.
시장 자체가 자기 무게를 못견디면서 1.1%로 급락한것
연준인사들이 이걸보면서 어떤걸 배웠을까 생각해봐야한다.
지금 인플레가 8%를 넘어가는 단계에서 연준이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을 외치지만, 그게 인플레이션의 절대치를 놓고 본다면 강한걸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진짜 인플레를 잡고싶으면 예고 없이 때려야 한다.
예고없이 임시회의를 열어 연속으로 100bp 올려버리면 인플레는 잡힐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여러 제약 요건 때문에 그걸 못하는것이다.
연준이 진짜 하고싶은건 인플레이션을 잡고 싶은것이 맞다. 그게 중앙은행 책무니깐
연준의 금리인상만으로 물가는 잡히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인플레를 잡을 수 있나? 진짜 침체가 올 수 밖에 없다.
진짜 침체는 어떻게 오는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게 금융시장에 쌓인 누적 피로감이 일시적으로 파열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특정국의 부도라던지 전쟁의 격화라던지, 그런것들이 사실상 부채를 태워버리는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PDQTh8STE
YouTube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없다!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윤석천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없다!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윤석천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 게스트 : 윤석천 (경제평론가)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촬영일 : 2022년 10월 7일
- 게스트 : 윤석천 (경제평론가)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 촬영일 : 2022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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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막지 못한다_윤석천 경제평론가_221011] 인플레가 글로벌 현상이지만, 미국과 다른나라 인플레이션 현상은 다르게 봐야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이라던가 곡물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 미국은 에너지 식량 자립국(수출국)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률이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 시대에 풀었던 돈들이 내구재, 자동차, 가전, 서비스요금등 실제로 돈이 만들어 내는 곳에서 인플레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 이유다.…
현재의 경제는 부채에 의존하는 부채경제다.
이 부채를 연준이 의도하는 방식대로 부채를 줄이면서(연착륙을 시키면서) 물가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냐라고 물어본다면 정답은 아니오다.
과거 1%와 현재 1%의 무게자체가 다르다.
인플레이션 수치만으로 놓고볼때 왜 미국이 어렵냐면 코어인플레가 꿈틀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세다는 것이다.
코어 cpi가 안빠진다. 코어라는건 경제의 근간이다.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경제의 근간.
코어 cpi 자체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코어를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코어 cpi 를 누르기에 지금이 강한 긴축인지가 의문이다.
금리가 4.5%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은 분명 하방 압박을 받을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연준은 어떤 행동을 할것인가?
연준은 2007년 실수한것처럼 피봇전환을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 매파지만 비둘기 본색을 버릴 수 없다.
매파적인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는 강심장을 가진 갖고 있는 중앙은행인사는 없다고 본다. 연준인사들의 뿌리도 다 금융맨이기에
이 사람들이 물가가 죽고 금융시장이 둔화되는 양상을 벗어나서 하락세가 깊어지게 되면 피봇전환을 생각할수밖에 없다.
정책전환이 이루어지면 그때 금융시장의 호황을 보면서 하방압박을 받던 코어인플레이션이 다시 꿈틀꿈틀하면서 오를것이다.완전히 뿌리를 뽑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금융경제의 특성이다.
이제 금융경제 + 부채경제시대가 됐다.
부채경제 시대가 되고 나니깐 여기에 너무 많은 경제의 이해관계자들이 걸려들게 되어 마약중독처럼 부채중독이 되었다.
현재는 부채에 의존하는 시대다.
스테로이드나 마약처럼 부채경제는 현대 자본주의에서 어쩔수없다. 과잉생산의 시대라 모든게 과잉생산되는 시대에 생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 부채공급
부자들의 씀씀이는 전체적인 총량 자체는 볼륨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부자들한테 쏠리는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요자체는 줄어들수 밖에 없다.
부자라고 하루에 6끼 먹는건 아니기 때문에
늘어난 수요를 유지하고 과잉생산되는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부채공급 밖에는 없다.
부채를 공급함으로서 세계 경제는 굉장히 큰 재미를 봤다. 모두가 작든 크든 즐거웠다.
이게 자본주의의 숙명이다.
이미 늘어난 부채를 줄일 수 있냐? 못 줄인다.
지금 현재 월 950만달러씩 줄이고 있다. 그렇게 줄여서는 1년에 1조달러 줄이는것
단기간에 4조 달러 풀었는데 이 속도면 이론상으로 만으로도 4년이 걸린다.
근데 양적긴축도 계속 진행될 수가 없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양적 긴축이 매달 그렇게 진행되면 어디선가 터지기 마련이다.
영국의 연기금도 레버리지때문에 못 갚는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하물며 기관 개인은 어떻게 될까?
그렇게 쓰러지는 초입에 연준이 개입을 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때 개입을 하지 않는다면 가속페달을 밟아 2008년 2009년 금융위기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연준은 지금까지 학습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가 생기기 전까지는 정책전환(피봇)을 통해서 누적된 위험자체를 완화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전제 조건중에 하나는 이런 고금리를 생각보다 오래 지속한다고 얘기하겠지만, 사실상 그렇게 오래 지속할수가 없다는 얘기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통화정책만으로 인플레를 잡기 힘들다.
*내용이 좋아 영상 내용을 필사한 것 입니다.
이 부채를 연준이 의도하는 방식대로 부채를 줄이면서(연착륙을 시키면서) 물가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냐라고 물어본다면 정답은 아니오다.
과거 1%와 현재 1%의 무게자체가 다르다.
인플레이션 수치만으로 놓고볼때 왜 미국이 어렵냐면 코어인플레가 꿈틀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세다는 것이다.
코어 cpi가 안빠진다. 코어라는건 경제의 근간이다.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경제의 근간.
코어 cpi 자체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 코어를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코어 cpi 를 누르기에 지금이 강한 긴축인지가 의문이다.
금리가 4.5%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은 분명 하방 압박을 받을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연준은 어떤 행동을 할것인가?
연준은 2007년 실수한것처럼 피봇전환을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 매파지만 비둘기 본색을 버릴 수 없다.
매파적인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는 강심장을 가진 갖고 있는 중앙은행인사는 없다고 본다. 연준인사들의 뿌리도 다 금융맨이기에
이 사람들이 물가가 죽고 금융시장이 둔화되는 양상을 벗어나서 하락세가 깊어지게 되면 피봇전환을 생각할수밖에 없다.
정책전환이 이루어지면 그때 금융시장의 호황을 보면서 하방압박을 받던 코어인플레이션이 다시 꿈틀꿈틀하면서 오를것이다.완전히 뿌리를 뽑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금융경제의 특성이다.
이제 금융경제 + 부채경제시대가 됐다.
부채경제 시대가 되고 나니깐 여기에 너무 많은 경제의 이해관계자들이 걸려들게 되어 마약중독처럼 부채중독이 되었다.
현재는 부채에 의존하는 시대다.
스테로이드나 마약처럼 부채경제는 현대 자본주의에서 어쩔수없다. 과잉생산의 시대라 모든게 과잉생산되는 시대에 생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 부채공급
부자들의 씀씀이는 전체적인 총량 자체는 볼륨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부자들한테 쏠리는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요자체는 줄어들수 밖에 없다.
부자라고 하루에 6끼 먹는건 아니기 때문에
늘어난 수요를 유지하고 과잉생산되는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부채공급 밖에는 없다.
부채를 공급함으로서 세계 경제는 굉장히 큰 재미를 봤다. 모두가 작든 크든 즐거웠다.
이게 자본주의의 숙명이다.
이미 늘어난 부채를 줄일 수 있냐? 못 줄인다.
지금 현재 월 950만달러씩 줄이고 있다. 그렇게 줄여서는 1년에 1조달러 줄이는것
단기간에 4조 달러 풀었는데 이 속도면 이론상으로 만으로도 4년이 걸린다.
근데 양적긴축도 계속 진행될 수가 없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 지속되고 양적 긴축이 매달 그렇게 진행되면 어디선가 터지기 마련이다.
영국의 연기금도 레버리지때문에 못 갚는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하물며 기관 개인은 어떻게 될까?
그렇게 쓰러지는 초입에 연준이 개입을 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때 개입을 하지 않는다면 가속페달을 밟아 2008년 2009년 금융위기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연준은 지금까지 학습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가 생기기 전까지는 정책전환(피봇)을 통해서 누적된 위험자체를 완화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전제 조건중에 하나는 이런 고금리를 생각보다 오래 지속한다고 얘기하겠지만, 사실상 그렇게 오래 지속할수가 없다는 얘기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통화정책만으로 인플레를 잡기 힘들다.
*내용이 좋아 영상 내용을 필사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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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zkEVM 테스트넷 공개]
며칠 전부터 카운트다운했던데 이거였네요
축하합니다.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79513200030384128
며칠 전부터 카운트다운했던데 이거였네요
축하합니다.
https://twitter.com/0xPolygon/status/157951320003038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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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월가 "실적 끔찍할 것" -Bloomberg
t.me/seokd_spicy_finance_news
월가 투자은행들은 거시경제 리스크가 기업 마진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22년 4분기 실적시즌은 두려울 거라고 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실적을 통해 앞으로 실적전망치가 하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또한,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수요 둔화와 과잉재고가 이번 실적시즌의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재고관리비, 인건비 및 잠재비용의 과다지출은 현금흐름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몇 주 동안 발표된 실적에서 잘 나타나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강달러로 인해 해외매출이 큰 회사들은 고전할 거라고 함. 위 그래프를 보면 국내매출이 큰 미국기업들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음. 암튼 이번 주부터 실적시즌 시작되니까 중요한 기업은 실적 리뷰를 하도록 하겠음
※ 참고
① 지금부터 실적이 중요한 이유
② 실적전망의 힌트, 영업 레버리지
t.me/seokd_spicy_finance_news
월가 투자은행들은 거시경제 리스크가 기업 마진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22년 4분기 실적시즌은 두려울 거라고 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실적을 통해 앞으로 실적전망치가 하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또한,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수요 둔화와 과잉재고가 이번 실적시즌의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재고관리비, 인건비 및 잠재비용의 과다지출은 현금흐름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최근 몇 주 동안 발표된 실적에서 잘 나타나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강달러로 인해 해외매출이 큰 회사들은 고전할 거라고 함. 위 그래프를 보면 국내매출이 큰 미국기업들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음. 암튼 이번 주부터 실적시즌 시작되니까 중요한 기업은 실적 리뷰를 하도록 하겠음
※ 참고
① 지금부터 실적이 중요한 이유
② 실적전망의 힌트, 영업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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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글로벌 상위 44개사 명단-한국기업은 없어]
# 테크, 미디어 텔레콤
애플, 인텔, 오라클, AMD, 메타, 텐센트 차이나 모바일, 구글, 퀄컴, 비자, 아멕스, 페이팔, 마스터카드 등
# BASIC MATERIALS & INDUSRTIALS 산업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미국의 다국적
항공방위업체 (Raytheon Technologies)
# 소비재, 소매부문
나이키, 맥도널드, 루이비통, 월마트, 디즈니, 알리바바, 테슬라, 로레알, 아마존등
# 금융
JP모건, 중국건설은행, BOA 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2389
# 테크, 미디어 텔레콤
애플, 인텔, 오라클, AMD, 메타, 텐센트 차이나 모바일, 구글, 퀄컴, 비자, 아멕스, 페이팔, 마스터카드 등
# BASIC MATERIALS & INDUSRTIALS 산업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미국의 다국적
항공방위업체 (Raytheon Technologies)
# 소비재, 소매부문
나이키, 맥도널드, 루이비통, 월마트, 디즈니, 알리바바, 테슬라, 로레알, 아마존등
# 금융
JP모건, 중국건설은행, BOA 등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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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류를 파괴하는 소름 돋는 시나리오(Elon Musk)]
트위터 인수에 대한 그의 의중이 궁금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된 영상입니다.
Q6. 혹시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수준의 인공지능도 파괴적인 방향으로 이용될 수 있나요?
- 매우 적은 돈으로도 암살드론 군단을 만드는 게 가능합니다. 휴대폰에 사용되는 얼굴 인식 칩과 소량의 폭약과 평범한 드론만 있으면요. 그 드론들은 건물을 훑으면서 날아다니다가 목표대상을 발견하면 달려들어서 폭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도 그런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Q7. 사람들은 이런 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아주 멀리 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느끼는 건 그런 일은 우리 아주 가까이에 와 있는 것 같아요.
- 드론에게 쫓기게 되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은 인공지능이 놀랍도록 효율적인 프로파간다를 만들어내는 데에 사용될거라는 겁니다. 프로파간다처럼 보이지 않는 프로파간다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럼으로써 사회의 방향성에 영향을 끼치고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할 겁니다.
인공지능은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또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그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관찰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메시지를 약간 더 좋게 만들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천분의 1초 단위로 하겠죠. 메시지를 채택하고 변경하고 뉴스에 반응하고, 이런 작업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sns에서는 인간이 아닌 계정이 아주 많아요. 그런데 그것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걸 과연 알 수 있을까요?
Q15. 제가 평소에 지켜보는 머스크씨는 현재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분명히 슬퍼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저는 우리가 인류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 편입니다. 최근들어 인간에 대한 제 신뢰가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인류의 편입니다.
Q20. 신을 믿으시나요?
- 저는 이 우주에 대해 어떤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어요. 그걸 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2018년도 인터뷰입니다.
총 20개의 질의응답이고 전문은 블로그에서 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https://www.youtube.com/watch?v=orifAHecHAs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블로그(대본번역)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7540794
트위터 인수에 대한 그의 의중이 궁금해서 찾다가 발견하게 된 영상입니다.
Q6. 혹시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수준의 인공지능도 파괴적인 방향으로 이용될 수 있나요?
- 매우 적은 돈으로도 암살드론 군단을 만드는 게 가능합니다. 휴대폰에 사용되는 얼굴 인식 칩과 소량의 폭약과 평범한 드론만 있으면요. 그 드론들은 건물을 훑으면서 날아다니다가 목표대상을 발견하면 달려들어서 폭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도 그런 걸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Q7. 사람들은 이런 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아주 멀리 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느끼는 건 그런 일은 우리 아주 가까이에 와 있는 것 같아요.
- 드론에게 쫓기게 되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은 인공지능이 놀랍도록 효율적인 프로파간다를 만들어내는 데에 사용될거라는 겁니다. 프로파간다처럼 보이지 않는 프로파간다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럼으로써 사회의 방향성에 영향을 끼치고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할 겁니다.
인공지능은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또 더 좋은 메시지를 만들고 그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관찰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메시지를 약간 더 좋게 만들겁니다.
그런데 이 일을 천분의 1초 단위로 하겠죠. 메시지를 채택하고 변경하고 뉴스에 반응하고, 이런 작업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sns에서는 인간이 아닌 계정이 아주 많아요. 그런데 그것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걸 과연 알 수 있을까요?
Q15. 제가 평소에 지켜보는 머스크씨는 현재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분명히 슬퍼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저는 우리가 인류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 편입니다. 최근들어 인간에 대한 제 신뢰가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인류의 편입니다.
Q20. 신을 믿으시나요?
- 저는 이 우주에 대해 어떤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어요. 그걸 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2018년도 인터뷰입니다.
총 20개의 질의응답이고 전문은 블로그에서 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https://www.youtube.com/watch?v=orifAHecHAs
영어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블로그(대본번역)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7540794
YouTube
인공지능이 인류를 파괴하는 소름 돋는 시나리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 (일론 머스크)
안녕하세요. 인공지능과 관련해 재밌는 인터뷰가 하나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자신과 자신의 회사 테슬라 및 뉴럴링크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인터뷰인 측면이 있지만, 어쨌든 AI가 인류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프로파간다를 활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인상 깊습니다. 원 영상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 저의 책 '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구매…
https://www.youtube.com/watch?v=_vrHfYUvFSQ&t=134s
* 저의 책 '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구매…
❤3
<6편 : 정신차리세요. 화재입니다.>
2.
18년 1월을 기점으로 시장이 줄곧 하락하기만 했다.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니 ‘영차영차’를 외치며 대동단결 되었던 개미들이 와해되기 시작했다.
서로 욕을 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그 동안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코인의 이면에 대해서 떠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잘못된 투자의 결과물도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위기의 Wasajang 6화 >
2.
18년 1월을 기점으로 시장이 줄곧 하락하기만 했다.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니 ‘영차영차’를 외치며 대동단결 되었던 개미들이 와해되기 시작했다.
서로 욕을 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그 동안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코인의 이면에 대해서 떠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잘못된 투자의 결과물도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위기의 Wasajang 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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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20976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20976i
한경닷컴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 남았다. 끝내라"…14일 영국 위기 '초읽기', 김현석 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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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이더리움 디플레이션 악재인 이유
이더 공급량이 상당히 줄었다.
공급량이 90%이상 감소한것은 좋은 일이지만, 문제는 원인이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를 일부는 태우고, 남는것을 나눠가지는게 이더 포스의 기본인데,
문제는 수수료 매출이 올해 2-3분기 개박살이 났다는것이다.
수수료가 비싸도, NFT든 디파이든 그 이상의 돈을 벌수만 있으면 이 악물고 태우는게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인데,
한해 수수료만 20억달러를 시장에서 펑펑 써대던 사람들이 다 어디간걸까?
그 해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디파이 농사를 2모작으로 짓는다 해도, 리스크 대비 수익이 국채보다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AAVE경우 USDC가 대폭빠져나가 수익률이 0.58%로 급감했다.
이런 상황이니 메이커다오도 최근 미국 국채와 회사채에 5억달러를 넣으며 스타트를 끊었다.
코인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바이낸스는 거래수수료를 0으로 선언했다.
거래량이 적어서 그런거라고 보기에는.. 다른거래소 다 합해도 바낸 절반밖에 안된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뭘까?
1. 이미 너무 물려서 트레이딩을 거의 안한다는 가정을 세운것 같다.
2. 제로 수수료 또한 이미 검증된 수익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증권사의 이자수익이 8.4천억 대였고, 제로 수수료를 실시한후 약 35%가 증가했다.
그러니 차라리 사용자를 늘려 유저가 넣어둔 코인들로 이자수익이라도 받자는 개념으로 전환한것 같다.
바낸을 포함한 거래소들은 모두 치킨게임을 시작했고,
마진 유저가 없는 거래소는 주기적인 잡코 펌핑으로라도 돈을 털지 않으면.. 망하는 거래소가 속출할지도 모른다.(코인 시장에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니..)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이더 공급량이 상당히 줄었다.
공급량이 90%이상 감소한것은 좋은 일이지만, 문제는 원인이다.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를 일부는 태우고, 남는것을 나눠가지는게 이더 포스의 기본인데,
문제는 수수료 매출이 올해 2-3분기 개박살이 났다는것이다.
수수료가 비싸도, NFT든 디파이든 그 이상의 돈을 벌수만 있으면 이 악물고 태우는게 이더리움 트랜잭션 수수료인데,
한해 수수료만 20억달러를 시장에서 펑펑 써대던 사람들이 다 어디간걸까?
그 해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디파이 농사를 2모작으로 짓는다 해도, 리스크 대비 수익이 국채보다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AAVE경우 USDC가 대폭빠져나가 수익률이 0.58%로 급감했다.
이런 상황이니 메이커다오도 최근 미국 국채와 회사채에 5억달러를 넣으며 스타트를 끊었다.
코인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바이낸스는 거래수수료를 0으로 선언했다.
거래량이 적어서 그런거라고 보기에는.. 다른거래소 다 합해도 바낸 절반밖에 안된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뭘까?
1. 이미 너무 물려서 트레이딩을 거의 안한다는 가정을 세운것 같다.
2. 제로 수수료 또한 이미 검증된 수익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증권사의 이자수익이 8.4천억 대였고, 제로 수수료를 실시한후 약 35%가 증가했다.
그러니 차라리 사용자를 늘려 유저가 넣어둔 코인들로 이자수익이라도 받자는 개념으로 전환한것 같다.
바낸을 포함한 거래소들은 모두 치킨게임을 시작했고,
마진 유저가 없는 거래소는 주기적인 잡코 펌핑으로라도 돈을 털지 않으면.. 망하는 거래소가 속출할지도 모른다.(코인 시장에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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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해킹하려면 얼마 쯤 들까? blog 레알크립토]
# 비트코인에 51% 공격을 하려면 얼마 쯤 들까요?
블록체인이 절대 공격이 불가능한 신성한 기술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로 그 정도는 아닙니다.
어떤 미친 기업이 비트코인을 해킹하기 위해서 달려든다고 해봅시다.
어제 기준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246.31M.
해시레이트 100 TH/s 짜리 사는데 약 1000만원. 246.31M 이상의 해시레이트를 확보해야 51% 어택이 가능하니까 2460만 대의 채굴기 필요, 필요 대금은 24.6조.
246만대의 비트코인 채굴기를 창고에 넣어야 하는데, 6단으로 채굴기를 쌓으면 1평방미터당 대략 30대 정도 들어갈 것 같아요. 임대표를 절약하기 위해 위 사진처럼 3층으로 진열합시다.
1평방미터당 90대씩 넣으면, 246만 대를 위해 273,333 평방미터가 필요합니다. 여유공간까지 하면 500,000 평방미터는 필요하겠네요.
건설비 적게 잡아 평방미터당 40만원 , 총 2000억, 임대료는 평방미터당 3만원이라고 치면 150억*12개월 = 1800억.
비트코인을 1시간 해킹하는데 들어가는 전기료가 약 6억. 하루를 해킹하려면 전기료만 144억. 그래도 1달은 돌려야 할테니 144억 * 30 = 4320억
246만 대를 관리하려면 직원이 그래도 10,000명은 필요하겠죠. 비밀리에 작업해야 하니 입막음 비용까지 3개월에 걸쳐 1000만원씩 총 1000억.
이렇게 비용을 들여 비트코인에 51% 어택을 감행했을 때 25.8조를 회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불가능합니다.
공격을 하는 순간 커뮤니티에 알려질 것이고, 비트코인 밸리데이터들을 모아서 투표를 하고 포크해서 공격 전으로 네트워크를 돌리겠죠.
그 뿐만 아니라 장비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소문이 안 날리도 없고, 매입한 장비를 굴리는 과정에서 해시레이트가 올라갈텐데 51% 어택을 눈치채는게 불가능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더리움은 34%로 플랫폼 장악 가능하니깐 오늘자로 34% 장악하기 위한 금액은 약 9.25조(현재 스테이킹 총액 $19B)
# 비트코인에 51% 공격을 하려면 얼마 쯤 들까요?
블록체인이 절대 공격이 불가능한 신성한 기술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로 그 정도는 아닙니다.
어떤 미친 기업이 비트코인을 해킹하기 위해서 달려든다고 해봅시다.
어제 기준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246.31M.
해시레이트 100 TH/s 짜리 사는데 약 1000만원. 246.31M 이상의 해시레이트를 확보해야 51% 어택이 가능하니까 2460만 대의 채굴기 필요, 필요 대금은 24.6조.
246만대의 비트코인 채굴기를 창고에 넣어야 하는데, 6단으로 채굴기를 쌓으면 1평방미터당 대략 30대 정도 들어갈 것 같아요. 임대표를 절약하기 위해 위 사진처럼 3층으로 진열합시다.
1평방미터당 90대씩 넣으면, 246만 대를 위해 273,333 평방미터가 필요합니다. 여유공간까지 하면 500,000 평방미터는 필요하겠네요.
건설비 적게 잡아 평방미터당 40만원 , 총 2000억, 임대료는 평방미터당 3만원이라고 치면 150억*12개월 = 1800억.
비트코인을 1시간 해킹하는데 들어가는 전기료가 약 6억. 하루를 해킹하려면 전기료만 144억. 그래도 1달은 돌려야 할테니 144억 * 30 = 4320억
246만 대를 관리하려면 직원이 그래도 10,000명은 필요하겠죠. 비밀리에 작업해야 하니 입막음 비용까지 3개월에 걸쳐 1000만원씩 총 1000억.
이렇게 비용을 들여 비트코인에 51% 어택을 감행했을 때 25.8조를 회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불가능합니다.
공격을 하는 순간 커뮤니티에 알려질 것이고, 비트코인 밸리데이터들을 모아서 투표를 하고 포크해서 공격 전으로 네트워크를 돌리겠죠.
그 뿐만 아니라 장비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소문이 안 날리도 없고, 매입한 장비를 굴리는 과정에서 해시레이트가 올라갈텐데 51% 어택을 눈치채는게 불가능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더리움은 34%로 플랫폼 장악 가능하니깐 오늘자로 34% 장악하기 위한 금액은 약 9.25조(현재 스테이킹 총액 $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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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 채굴의 맛>
작가니마 일찍일찍 써달라....ㄱㅗ
아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넓은 의미에서의 채굴이란 '어떤 시스템, 네트워크 내에서 나의 자원을 투입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체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받는 행위'로 정의해볼 수 있겠다.
그 시스템이 비트코인 시스템이 될 수도 있고, 대한민국의 회사일 수도 있다.
당신이 투입하는 자원은 전기일수도 있고, 당신의 노력이나 지식이 될 수도 있으며, 당신의 자본이 될 수도 있다.
소비를 포함한 내가 하는 모든 행위를 보상 받는 세상. 프로토콜 경제의 일면을 맛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
비록 하락장으로 코인 가격은 무너져내리고 있었지만 이 시장을 떠날 수 없는 이유였다.
위기의 Wasajang 7화 >
작가니마 일찍일찍 써달라....ㄱㅗ
아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넓은 의미에서의 채굴이란 '어떤 시스템, 네트워크 내에서 나의 자원을 투입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체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받는 행위'로 정의해볼 수 있겠다.
그 시스템이 비트코인 시스템이 될 수도 있고, 대한민국의 회사일 수도 있다.
당신이 투입하는 자원은 전기일수도 있고, 당신의 노력이나 지식이 될 수도 있으며, 당신의 자본이 될 수도 있다.
소비를 포함한 내가 하는 모든 행위를 보상 받는 세상. 프로토콜 경제의 일면을 맛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
비록 하락장으로 코인 가격은 무너져내리고 있었지만 이 시장을 떠날 수 없는 이유였다.
위기의 Wasajang 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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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의 Chris Dixon 🤝 Proof 파운더 Kevin Rose]
“Age of Wonders: NFTs, Art, AI, Cycles of Computing”
Angela님 한글 번역 스레드
“Age of Wonders: NFTs, Art, AI, Cycles of Computing”
Angela님 한글 번역 스레드
❤2
[Biden-Harris Administration's National Security Strategy]
기다렸던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앞으로 벌어지는 국제 정세 예고편이 나온겁니다. 여러분
# 요약
미국은 중국에 대해 "국제질서를 재형성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그럴 의도도 가진 유일한 경쟁자"라고 평가한 뒤 "효율적인 경쟁을 통해 중국을 경쟁에서 능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럽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즉각적인 위협을 제약하고, 한국을 비롯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강화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한과의 외교를 추구하고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확장억제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국가 안보 전략 2022는 무엇인가?
2022년 국가안보전략(National Security Strategy)은 우리 행정부가 이 결정적 10년을 어떻게 활용하여 미국의 중요한 이익을 증진하고, 지정학적 경쟁자를 압도하고, 공동의 도전에 대처하며, 우리 세계를 더 밝고 희망찬 내일을 향한 길로 확고히 세우기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요약한다.
백악관 사이트
Biden-Harris Administration's National Security Strategy.pdf
기다렸던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앞으로 벌어지는 국제 정세 예고편이 나온겁니다. 여러분
# 요약
미국은 중국에 대해 "국제질서를 재형성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그럴 의도도 가진 유일한 경쟁자"라고 평가한 뒤 "효율적인 경쟁을 통해 중국을 경쟁에서 능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럽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즉각적인 위협을 제약하고, 한국을 비롯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강화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한과의 외교를 추구하고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확장억제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국가 안보 전략 2022는 무엇인가?
2022년 국가안보전략(National Security Strategy)은 우리 행정부가 이 결정적 10년을 어떻게 활용하여 미국의 중요한 이익을 증진하고, 지정학적 경쟁자를 압도하고, 공동의 도전에 대처하며, 우리 세계를 더 밝고 희망찬 내일을 향한 길로 확고히 세우기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요약한다.
백악관 사이트
Biden-Harris Administration's National Security Strateg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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