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시나리오]
앞서 말했듯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붕괴 없이 인플레를 잡지 못한다가 현재 시장의 중론이다.
하지만 연준도 중앙은행이기 때문에 그걸 절대 원하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인플레를 방치하는 건 그들의 직무유기다.
그럼 시스템 붕괴 없이 인플레를 태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난 Ai가 답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앞으로 4-5년 후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중화될 거고, 10년 안에는 인간과 컴퓨터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연결이 될것이다.(BCI)
Ai 산업 발전은 현재로는 측정할 수 없을 만큼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가져올 것이고, 그로인해 인플레이션을 흡수하는 형태가 가장 자연스럽지 않을까?
앞서 말했듯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붕괴 없이 인플레를 잡지 못한다가 현재 시장의 중론이다.
하지만 연준도 중앙은행이기 때문에 그걸 절대 원하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인플레를 방치하는 건 그들의 직무유기다.
그럼 시스템 붕괴 없이 인플레를 태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난 Ai가 답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앞으로 4-5년 후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중화될 거고, 10년 안에는 인간과 컴퓨터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연결이 될것이다.(BCI)
Ai 산업 발전은 현재로는 측정할 수 없을 만큼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가져올 것이고, 그로인해 인플레이션을 흡수하는 형태가 가장 자연스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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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0월 셋째주 증시전망
지난 주말에는 긍정적 소식이 2가지 있었습니다.
첫째, 영국 재무장관 경질입니다. 궁지에 몰린 트러스 총리가 감세안의 책임을 물어 콰텡 재무장관을 끌어내렸습니다. 법인세율 인상(25%)도 그대로 추진됩니다.
둘째, 푸틴이 '러시아의 목표는 우크라이나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더 이상의 미사일 공격은 현재로선 불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11월 G20에서 바이든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은 일축했지만, 미사일 등 무기 고갈로 평화협정 가능성이 높아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11월,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추가로 150bp 가량 인상될 예정이라 아직은 증시가 바닥을 완전히 지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1942년 이후 역대 중간선거가 증시의 변곡점이 된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선거 후 1년간 S&P500 평균 수익률 15% 이상)
연말 변동성 확대를 2023년을 대비하는 리밸런싱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Value, Capex theme에서 새로운 Winner가 나올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변동성 장세 지속. 미국 CPI 예상치 상회로 강도 높은 긴축 우려 지속. 원/달러 환율 16원 상승한 1,428원 기록. 반면 한은 금통위 50bp 인상 불구 소수의견 2명 출현, 국고채 3년물 7bp 하락한 4.20%
▲ 업종/종목 : 2차전지 소재 국산화/리사이클 부각되며 POSCO홀딩스(+8.6%), 에코프로비엠(+8.0%), SKC(+7.1%), 일진머티리얼즈(+4.1%) 등 강세. 성우하이텍(+20.0%)은 전기차용 배터리 보호 복합소재 양산에 급등
▲ 주말 해외동향 : 나스닥 3% 급락. 테슬라(-7.5%), 루시드(-8.6%) 등 전기차주 약세. NVIDIA(-6.1%) 등 반도체도 하락. JP모건(+1.7%), 웰스파고(+1.9%) 등 은행주는 호실적에 강세. NDF 원/달러 환율 금요일 종가보다 13원 오른 1,441원선 호가
- 푸틴, '우크라이나 대규모 미사일 공격 없을 것' 발언 : 무기 고갈 등의 문제 추정. 11월 G20 정상회담, 협상 가능성 대두. 인플레 수혜주인 Potash(-10.3%), CF Industries(-8.4%) 등 비료주 급락
- 영국 법인세율 25%로 인상, 콰텡 재무장관 경질키로 : 그러나 파운드화 약세는 재개. BOE 총재 금리인상폭 확대 시사. 11월 3일 100bp 인상 가능성 대두
▲ 종합판단 : 9월 QT 가속화로 변동성 확대 경계. 지수 급락 불구 VIX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등 아직 바닥 징후 약해. 다만 11월 중간선거 전후 1차 변곡점 도래할 수 있어 모니터링. Value, 인컴 전략 및 CAPEX 테마 선호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긍정적 소식이 2가지 있었습니다.
첫째, 영국 재무장관 경질입니다. 궁지에 몰린 트러스 총리가 감세안의 책임을 물어 콰텡 재무장관을 끌어내렸습니다. 법인세율 인상(25%)도 그대로 추진됩니다.
둘째, 푸틴이 '러시아의 목표는 우크라이나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더 이상의 미사일 공격은 현재로선 불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11월 G20에서 바이든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은 일축했지만, 미사일 등 무기 고갈로 평화협정 가능성이 높아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11월,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추가로 150bp 가량 인상될 예정이라 아직은 증시가 바닥을 완전히 지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1942년 이후 역대 중간선거가 증시의 변곡점이 된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선거 후 1년간 S&P500 평균 수익률 15% 이상)
연말 변동성 확대를 2023년을 대비하는 리밸런싱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Value, Capex theme에서 새로운 Winner가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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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변동성 장세 지속. 미국 CPI 예상치 상회로 강도 높은 긴축 우려 지속. 원/달러 환율 16원 상승한 1,428원 기록. 반면 한은 금통위 50bp 인상 불구 소수의견 2명 출현, 국고채 3년물 7bp 하락한 4.20%
▲ 업종/종목 : 2차전지 소재 국산화/리사이클 부각되며 POSCO홀딩스(+8.6%), 에코프로비엠(+8.0%), SKC(+7.1%), 일진머티리얼즈(+4.1%) 등 강세. 성우하이텍(+20.0%)은 전기차용 배터리 보호 복합소재 양산에 급등
▲ 주말 해외동향 : 나스닥 3% 급락. 테슬라(-7.5%), 루시드(-8.6%) 등 전기차주 약세. NVIDIA(-6.1%) 등 반도체도 하락. JP모건(+1.7%), 웰스파고(+1.9%) 등 은행주는 호실적에 강세. NDF 원/달러 환율 금요일 종가보다 13원 오른 1,441원선 호가
- 푸틴, '우크라이나 대규모 미사일 공격 없을 것' 발언 : 무기 고갈 등의 문제 추정. 11월 G20 정상회담, 협상 가능성 대두. 인플레 수혜주인 Potash(-10.3%), CF Industries(-8.4%) 등 비료주 급락
- 영국 법인세율 25%로 인상, 콰텡 재무장관 경질키로 : 그러나 파운드화 약세는 재개. BOE 총재 금리인상폭 확대 시사. 11월 3일 100bp 인상 가능성 대두
▲ 종합판단 : 9월 QT 가속화로 변동성 확대 경계. 지수 급락 불구 VIX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등 아직 바닥 징후 약해. 다만 11월 중간선거 전후 1차 변곡점 도래할 수 있어 모니터링. Value, 인컴 전략 및 CAPEX 테마 선호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국내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가 필요한 이유_코빗 리서치]
1. 2030년까지 국내 GDP는 약 330억 달러(46조 원)의 경제가치 창출
2. 2030년까지 약 15만 명의 고용 증대
3.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법인이 가상자산 프로젝트팀의 정보를 해석할 수 있는 역량도 높아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할 것
4. 연금이 가상자산으로 자산 배분이 가능해지면서 수익률이 개선되어 인구 고령화로 인한 연금 적립금 고갈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38/korbit_research_2022-10-13.pdf
참여가 필요한 이유_코빗 리서치]
1. 2030년까지 국내 GDP는 약 330억 달러(46조 원)의 경제가치 창출
2. 2030년까지 약 15만 명의 고용 증대
3.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법인이 가상자산 프로젝트팀의 정보를 해석할 수 있는 역량도 높아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할 것
4. 연금이 가상자산으로 자산 배분이 가능해지면서 수익률이 개선되어 인구 고령화로 인한 연금 적립금 고갈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38/korbit_research_2022-10-13.pdf
[돈줄 마른 중소형 증권사...부실 위기 현실화된 부동산 PF]
새마을금고 부동산PF 관련 ‘만기연장 자제’ 지침
중소형 증권사 ‘발등의 불’…자금줄 막혔다는 평가
지방 사업장 부실 위기도 수면 위로…공매 건 다수
레고랜드 PF 사태가 기름 부어…자금운용 쉽지 않아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101480171
새마을금고 부동산PF 관련 ‘만기연장 자제’ 지침
중소형 증권사 ‘발등의 불’…자금줄 막혔다는 평가
지방 사업장 부실 위기도 수면 위로…공매 건 다수
레고랜드 PF 사태가 기름 부어…자금운용 쉽지 않아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101480171
Investchosun
돈줄 마른 중소형 증권사...부실 위기 현실화된 부동산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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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아~무도 관심없는 데브콘6,이게 진짜 꿀통인데... 차세대 코인 메타
'아 나도 엑시인피니티 같은거 저점에 잡았으면 인생 펴는건데...'라고 백날 업비트 들락날락 거려봐야 사실 의미 없다.
이번에 힌트를 아주 거하게 주는 회의가 열렸다. 바로 데브콘6(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참고로 데브콘5 에서는 디파이 열기가 엄청났었다.
이번에 내가 중요하게 본 테마는 '3년뒤 이더 재단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가'
뻔하다. 재단이 방향을 정하고 키워주겠다는데, VC들도 그흐름에 맞출꺼고 당연히 결과도 그쪽에서 나올꺼다.
포인트는 3가지다.
1.가스를 줄이기 위한 EIP-4844
이번에 POS로 수수료 줄엇다고 말하는 분이 아직 계신데, 그냥 트랜잭션이 줄어 싸진거 뿐이다. 그런데 수수료를 더 깎아버리면 POS이자는?
2. 그래서 두번쨰. 더 풍부한 계층구조를 구축할 생각이란다.
이 내용은 좀어려운데..
쉽게 이야기하면 모두 서울에 살고 싶겟지만 땅값이 비싸니 지하철, 고속도로 뚫어줄테니 경기도에서 잠자고 출근전에 밥도먹고 서울로 출근해라.
즉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더의 권한과 신뢰를 얻는 롤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갖춘 애들을 신도시 급으로 성장시키겠다, 이말이다.
MINA, 아발란체 처럼 플랫폼위주가 아니라 Dapp과 최적화된 플랫폼을 세트로 받아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3. UAP 개인정보 보호 동맹
이번에 토네이도 캐시를 건드리면서 컨소시엄들이 경각심을 가졌다.
그래서 이쪽에 내로라하는 애들이 싹 다 모였다. 만타, 님, 피제로 자이든 랩, 오아시스 등이 모두 여기에 참전했다.
각개격파 당하면 탈중앙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으니까.
'아 나도 엑시인피니티 같은거 저점에 잡았으면 인생 펴는건데...'라고 백날 업비트 들락날락 거려봐야 사실 의미 없다.
이번에 힌트를 아주 거하게 주는 회의가 열렸다. 바로 데브콘6(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참고로 데브콘5 에서는 디파이 열기가 엄청났었다.
이번에 내가 중요하게 본 테마는 '3년뒤 이더 재단이 어떤부분에 초점을 맞추는가'
뻔하다. 재단이 방향을 정하고 키워주겠다는데, VC들도 그흐름에 맞출꺼고 당연히 결과도 그쪽에서 나올꺼다.
포인트는 3가지다.
1.가스를 줄이기 위한 EIP-4844
이번에 POS로 수수료 줄엇다고 말하는 분이 아직 계신데, 그냥 트랜잭션이 줄어 싸진거 뿐이다. 그런데 수수료를 더 깎아버리면 POS이자는?
2. 그래서 두번쨰. 더 풍부한 계층구조를 구축할 생각이란다.
이 내용은 좀어려운데..
쉽게 이야기하면 모두 서울에 살고 싶겟지만 땅값이 비싸니 지하철, 고속도로 뚫어줄테니 경기도에서 잠자고 출근전에 밥도먹고 서울로 출근해라.
즉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더의 권한과 신뢰를 얻는 롤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갖춘 애들을 신도시 급으로 성장시키겠다, 이말이다.
MINA, 아발란체 처럼 플랫폼위주가 아니라 Dapp과 최적화된 플랫폼을 세트로 받아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3. UAP 개인정보 보호 동맹
이번에 토네이도 캐시를 건드리면서 컨소시엄들이 경각심을 가졌다.
그래서 이쪽에 내로라하는 애들이 싹 다 모였다. 만타, 님, 피제로 자이든 랩, 오아시스 등이 모두 여기에 참전했다.
각개격파 당하면 탈중앙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으니까.
대충 이 정도만 적었는데..다른건 알아서 각자들 찾아보시면 나름 피가되고 살이되지 않을까 싶다.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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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BTC, 1시간 넘게 블록 생성 지연...현재 정상 작동]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43495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43495
coinness.live
BTC, 1시간 넘게 블록 생성 지연...현재 정상 작동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BTC, 1시간 넘게 블록 생성 지연...현재 정상 작동]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43495
(위 이미지) 비트코인 블록타임 베리에이션
비트코인 블록생성은 평균 10분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지만, 블록과 블록사이 시간은 베리에이션이 있습니다.
엄청 빨리 찾아버리기도 하고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2시간이 넘게 걸린적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확률적으로도 충분이 발생할 수 있는 일일 수 있습니다.
저희 채팅방에 계신 오라클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
https://blog.lopp.net/bitcoin-block-time-variance/amp/
비트코인 블록생성은 평균 10분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지만, 블록과 블록사이 시간은 베리에이션이 있습니다.
엄청 빨리 찾아버리기도 하고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2시간이 넘게 걸린적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확률적으로도 충분이 발생할 수 있는 일일 수 있습니다.
저희 채팅방에 계신 오라클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
https://blog.lopp.net/bitcoin-block-time-variance/amp/
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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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내에 전 세계 금융은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디지털 자산이 발행, 거래, 수탁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구축될 것이다.
그럼 전 세계 돈들은 미국으로 더 빨려들어가겠지?
바야흐로 'Made in America'시대, 이는 미국 제조업의 부흥을 뜻한다.
각국의 자본들은 자국통화를 이용해 미국에 반도체 공장이며 전기차 공장을 지어주게 될 것이다.
다시 돌아가 전 세계인들이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암호화폐(usdc)를 통한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이 구축된다면
그 달러(usdc)는 어디로 갈까? 결국 종착지는 미국
그 솔루션을 기존 레거시 금융 카르텔 생태계가 이을것이다.
위 기사에도 나와있는 SBI 그룹 지분 구조만 살펴보더라도 R3사의 외부 최대주주이며, R3 코다 플랫폼은 나스닥과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맺고 분산원장기술을 제공한다.
그럼 전 세계 돈들은 미국으로 더 빨려들어가겠지?
바야흐로 'Made in America'시대, 이는 미국 제조업의 부흥을 뜻한다.
각국의 자본들은 자국통화를 이용해 미국에 반도체 공장이며 전기차 공장을 지어주게 될 것이다.
다시 돌아가 전 세계인들이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암호화폐(usdc)를 통한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이 구축된다면
그 달러(usdc)는 어디로 갈까? 결국 종착지는 미국
그 솔루션을 기존 레거시 금융 카르텔 생태계가 이을것이다.
위 기사에도 나와있는 SBI 그룹 지분 구조만 살펴보더라도 R3사의 외부 최대주주이며, R3 코다 플랫폼은 나스닥과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맺고 분산원장기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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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니어프로토콜 코리아다오 커뮤니티 밋업 with CoinEasy Community x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에 협업으로 니어 프로토콜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잘 구성해서 밋업 진행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유저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실 수 있는 행사입니다. NFT 에어드랍, 먹거리, 리워드 준비 잘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어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 상세 링크:
: https://www.eventbrite.com/e/near-protocol-korea-community-meetup-in-busan-tickets-440316607827
#BWB #BlockchainWeekinBusan #CoinEasy #NEARProtocolKoreaDAO #니어프로토콜코리아다오밋업 #니어프로토콜 #NEAR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에 협업으로 니어 프로토콜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잘 구성해서 밋업 진행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유저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실 수 있는 행사입니다. NFT 에어드랍, 먹거리, 리워드 준비 잘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어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 상세 링크:
: https://www.eventbrite.com/e/near-protocol-korea-community-meetup-in-busan-tickets-440316607827
#BWB #BlockchainWeekinBusan #CoinEasy #NEARProtocolKoreaDAO #니어프로토콜코리아다오밋업 #니어프로토콜 #NEAR
NEAR Korea DAO 공지방
[니어프로토콜 코리아다오 커뮤니티 밋업 with CoinEasy Community x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에 협업으로 니어 프로토콜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잘 구성해서 밋업 진행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유저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실 수 있는 행사입니다. NFT 에어드랍, 먹거리, 리워드 준비 잘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어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 상세…
BWB 밋업이 하나씩 뜨기 시작하네요. 저는 부산 내려갑니다!
BWB 방문하시는 분들 부산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용🙆🏻♀️
BWB 방문하시는 분들 부산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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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앱토스(APT) 거래소 상장 목록
후오비
- 10월 18일 (화) 오후 11시(KST) 상장
바이낸스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출금: 10월 20일 오전 10시(KST) 시작
FTX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입출금: 2022년 10월 18일 오후 10시(KST)까지 가능
업비트
- 10월 19일 (수) 오후 5시(KST) 상장
- 입금 지원: 10월 18일 오후 10시(KST) 개시 예정
코인베이스
- 코인베이스가 달러화 마켓에 앱토스(APT)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
- 상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거래페어 상장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
후오비
- 10월 18일 (화) 오후 11시(KST) 상장
바이낸스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출금: 10월 20일 오전 10시(KST) 시작
FTX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입출금: 2022년 10월 18일 오후 10시(KST)까지 가능
업비트
- 10월 19일 (수) 오후 5시(KST) 상장
- 입금 지원: 10월 18일 오후 10시(KST) 개시 예정
코인베이스
- 코인베이스가 달러화 마켓에 앱토스(APT)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
- 상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거래페어 상장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셀 내피어 인터뷰 (강추)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The Market
«We Will See the Return of Capital Investment on a Massive Scale»
Market strategist and historian Russell Napier warns of a 15- to 20-year phase of structurally elevated inflation and financial repression. He shares his views on how investors should prepare for this new world.
<8편 : 공포에 투자...?>
3.
이 좋은걸 나 혼자만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면, 회사에서 재테크 얘기가 나오면, 그리고 가족 중에서는 동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투자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다. 주로 돌아오는 반응도 비슷했다.
진짜 돈으로 왜 가짜 돈을 사느냐 (회사 옆자리 차장님)
17년이 마지막 기회였다. 실체가 없는 버블이다 (회사 후배)
더 떨어지면 사겠다. (친구1)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친구2)
내재가치가 없다.(친구3)
위기의 Wasajang 8화 >
3.
이 좋은걸 나 혼자만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면, 회사에서 재테크 얘기가 나오면, 그리고 가족 중에서는 동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투자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다. 주로 돌아오는 반응도 비슷했다.
진짜 돈으로 왜 가짜 돈을 사느냐 (회사 옆자리 차장님)
17년이 마지막 기회였다. 실체가 없는 버블이다 (회사 후배)
더 떨어지면 사겠다. (친구1)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친구2)
내재가치가 없다.(친구3)
위기의 Wasajang 8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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