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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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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시간 넘게 블록 생성 지연...현재 정상 작동]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43495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BTC, 1시간 넘게 블록 생성 지연...현재 정상 작동]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1시간 넘게 블록 생성이 지연되는 사태가 월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 USA와 룩소르가 채굴한 블록 간 간격은 85분으로, 그 사이 1.3만건 넘는 트랜잭션이 보류됐다. 블록 생성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https://coinness.live/news/1043495
(위 이미지) 비트코인 블록타임 베리에이션

비트코인 블록생성은 평균 10분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지만, 블록과 블록사이 시간은 베리에이션이 있습니다.

엄청 빨리 찾아버리기도 하고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2시간이 넘게 걸린적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확률적으로도 충분이 발생할 수 있는 일일 수 있습니다.

저희 채팅방에 계신 오라클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

https://blog.lopp.net/bitcoin-block-time-varianc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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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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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내에 전 세계 금융은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디지털 자산이 발행, 거래, 수탁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구축될 것이다.
그럼 전 세계 돈들은 미국으로 더 빨려들어가겠지?
바야흐로 'Made in America'시대, 이는 미국 제조업의 부흥을 뜻한다.
각국의 자본들은 자국통화를 이용해 미국에 반도체 공장이며 전기차 공장을 지어주게 될 것이다.

다시 돌아가 전 세계인들이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암호화폐(usdc)를 통한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이 구축된다면
그 달러(usdc)는 어디로 갈까? 결국 종착지는 미국
그 솔루션을 기존 레거시 금융 카르텔 생태계가 이을것이다.

위 기사에도 나와있는 SBI 그룹 지분 구조만 살펴보더라도 R3사의 외부 최대주주이며, R3 코다 플랫폼은 나스닥과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맺고 분산원장기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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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AR Korea DAO 공지방
[니어프로토콜 코리아다오 커뮤니티 밋업 with CoinEasy Community x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

☑️블록체인위크 in 부산 2022에 협업으로 니어 프로토콜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잘 구성해서 밋업 진행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유저분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실 수 있는 행사입니다. NFT 에어드랍, 먹거리, 리워드 준비 잘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어 코리아 커뮤니티 밋업 상세 링크:
: https://www.eventbrite.com/e/near-protocol-korea-community-meetup-in-busan-tickets-440316607827

#BWB #BlockchainWeekinBusan #CoinEasy #NEARProtocolKoreaDAO #니어프로토콜코리아다오밋업 #니어프로토콜 #NEAR
앱토스(APT) 거래소 상장 목록

후오비
- 10월 18일 (화) 오후 11시(KST) 상장

바이낸스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출금: 10월 20일 오전 10시(KST) 시작

FTX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입출금: 2022년 10월 18일 오후 10시(KST)까지 가능

업비트
- 10월 19일 (수) 오후 5시(KST) 상장
- 입금 지원: 10월 18일 오후 10시(KST) 개시 예정

코인베이스
- 코인베이스가 달러화 마켓에 앱토스(APT)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
- 상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거래페어 상장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셀 내피어 인터뷰 (강추)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8편 : 공포에 투자...?>


3.
이 좋은걸 나 혼자만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면, 회사에서 재테크 얘기가 나오면, 그리고 가족 중에서는 동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투자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다. 주로 돌아오는 반응도 비슷했다.

진짜 돈으로 왜 가짜 돈을 사느냐 (회사 옆자리 차장님)
17년이 마지막 기회였다. 실체가 없는 버블이다 (회사 후배)
더 떨어지면 사겠다. (친구1)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친구2)
내재가치가 없다.(친구3)


위기의 Wasajang 8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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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bit은 2022년 10월 18일 IOU APTOS(Aptos)를 출시합니다.]

앱토스 핫빗에서 현재 48불 언저리에서 거래되는 중
핫빗거래소 이용은 비추합니다.

https://www.hotbit.io/exchange?symbol=APTOS_USDT
Forwarded from 세르피의 투자 이야기 (Serpie)
https://blur.io/airdrop

NFT Marketplace인데,
1. 최근 6개월간 이더리움 NFT 거래 총 1이더 이상
2. blur에 리스팅 하나 하기
두 가지 하면 상자를 랜덤 등급으로 받을 수 있는데, 그 상자로부터 1월에 $blur 코인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전 5개까서 언커5 ㅋㅋㅋ 어떤분은 세개깠는데 1개 레전드
줄때 받자!
여름 블록체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010214574346
[페트로 달러의 붕괴 그 이후 달러는]

사우디의 BRICS 가입은 달러에 큰 충격 같아 보이지만 필연적인 거였다.
영국 파운드화 붕괴 이후 브레튼우즈체제에서 금본위제를 채택하면서 미 달러화를 축으로 한 '조정 가능한 고정환율제도'를 도입했다.

그 후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엄청난 달러를 써 위기에 처했고, 소련과의 군비경쟁을 하면서 엄청난 돈을 썼다.
그러자 닉슨은 고정 환율제를 폐지하고 달러를 쓰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서 위기를 극복했다.
그것이 페트로 달러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만, 소수의 국가에서만 생산되는 석유(에너지)를 거래할 때 달러로만 거래하도록 한 것이다.

사우디가 BICS 가입을 목전에 둔것으로 보인다.
이는 달러의 위기임에는 맞지만, 직접적인 효과는 아니라고 본다.
여태까지는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사용처가 석유(에너지)였지만, 이제는 에너지도 한 나라가 독점하는 형태로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에너지 분권화가 필연적이고 분산에너지에 태양광과 풍력이 패러티로 들어왔다.
이제 에너지 패권을 독점할 수 있는 극 소수의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그 말은 분산에너지에 달러를 페그해 달러패권을 유지한다는게 어차피 불가능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달러는 기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것에 연동을 시켜야 할까?
미국만 가지고 있거나, 혹은 미국을 포함한 몇몇 우방국가만이 가지고 있는 것에 달러를 페그 시켜야 한다.
동시에 그것은 전 세계인이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아직 그게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그것을 반도체로 본다.
에너지 패권에서 기술 패권으로 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이 문을 닫아 놓고 Made in America를 고집하는 이유가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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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Y2, SudoSwap, MagicEden과 같은 마켓플레이스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수수료가 필수가 아닌것으로 만들고 있다.

X2Y2는 각 NFT 컬렉션 보유자가 로열티 지불 여부를 투표하도록 하고,
SudoSwap은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전혀 지원하지 않고,
MagicEden은 구매자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가지의 이해 충돌>
1. 크리에이터는 이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다.
2. 트레이더는 어떻게든 로열티를 우회하려고 할 것이다.

로열티를 강제하는 건 결국 거래소이다. 이는 직거래로 회피가 가능하다.
크리에이터들은 2차 거래 수수료가 없는 시장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8300149058702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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