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앱토스(APT) 거래소 상장 목록
후오비
- 10월 18일 (화) 오후 11시(KST) 상장
바이낸스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출금: 10월 20일 오전 10시(KST) 시작
FTX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입출금: 2022년 10월 18일 오후 10시(KST)까지 가능
업비트
- 10월 19일 (수) 오후 5시(KST) 상장
- 입금 지원: 10월 18일 오후 10시(KST) 개시 예정
코인베이스
- 코인베이스가 달러화 마켓에 앱토스(APT)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
- 상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거래페어 상장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
후오비
- 10월 18일 (화) 오후 11시(KST) 상장
바이낸스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출금: 10월 20일 오전 10시(KST) 시작
FTX
- 10월 19일 (수) 오전 10시(KST) 상장
- 입출금: 2022년 10월 18일 오후 10시(KST)까지 가능
업비트
- 10월 19일 (수) 오후 5시(KST) 상장
- 입금 지원: 10월 18일 오후 10시(KST) 개시 예정
코인베이스
- 코인베이스가 달러화 마켓에 앱토스(APT)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
- 상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APT/USD 거래페어 상장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셀 내피어 인터뷰 (강추)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The Market
«We Will See the Return of Capital Investment on a Massive Scale»
Market strategist and historian Russell Napier warns of a 15- to 20-year phase of structurally elevated inflation and financial repression. He shares his views on how investors should prepare for this new world.
<8편 : 공포에 투자...?>
3.
이 좋은걸 나 혼자만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면, 회사에서 재테크 얘기가 나오면, 그리고 가족 중에서는 동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투자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다. 주로 돌아오는 반응도 비슷했다.
진짜 돈으로 왜 가짜 돈을 사느냐 (회사 옆자리 차장님)
17년이 마지막 기회였다. 실체가 없는 버블이다 (회사 후배)
더 떨어지면 사겠다. (친구1)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친구2)
내재가치가 없다.(친구3)
위기의 Wasajang 8화 >
3.
이 좋은걸 나 혼자만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면, 회사에서 재테크 얘기가 나오면, 그리고 가족 중에서는 동생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투자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다. 주로 돌아오는 반응도 비슷했다.
진짜 돈으로 왜 가짜 돈을 사느냐 (회사 옆자리 차장님)
17년이 마지막 기회였다. 실체가 없는 버블이다 (회사 후배)
더 떨어지면 사겠다. (친구1)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친구2)
내재가치가 없다.(친구3)
위기의 Wasajang 8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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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bit은 2022년 10월 18일 IOU APTOS(Aptos)를 출시합니다.]
앱토스 핫빗에서 현재 48불 언저리에서 거래되는 중
핫빗거래소 이용은 비추합니다.
https://www.hotbit.io/exchange?symbol=APTOS_USDT
앱토스 핫빗에서 현재 48불 언저리에서 거래되는 중
핫빗거래소 이용은 비추합니다.
https://www.hotbit.io/exchange?symbol=APTOS_USDT
Forwarded from 세르피의 투자 이야기 (Serpie)
https://blur.io/airdrop
NFT Marketplace인데,
1. 최근 6개월간 이더리움 NFT 거래 총 1이더 이상
2. blur에 리스팅 하나 하기
두 가지 하면 상자를 랜덤 등급으로 받을 수 있는데, 그 상자로부터 1월에 $blur 코인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NFT Marketplace인데,
1. 최근 6개월간 이더리움 NFT 거래 총 1이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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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io
Fastest NFT Marketplace for Pro Traders
Sweep NFTs across multiple marketplaces, snipe reveals faster than others, and manage your portfolio with advanced analytics. Zero fees.
여름 블록체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010214574346
[페트로 달러의 붕괴 그 이후 달러는]
사우디의 BRICS 가입은 달러에 큰 충격 같아 보이지만 필연적인 거였다.
영국 파운드화 붕괴 이후 브레튼우즈체제에서 금본위제를 채택하면서 미 달러화를 축으로 한 '조정 가능한 고정환율제도'를 도입했다.
그 후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엄청난 달러를 써 위기에 처했고, 소련과의 군비경쟁을 하면서 엄청난 돈을 썼다.
그러자 닉슨은 고정 환율제를 폐지하고 달러를 쓰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서 위기를 극복했다.
그것이 페트로 달러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만, 소수의 국가에서만 생산되는 석유(에너지)를 거래할 때 달러로만 거래하도록 한 것이다.
사우디가 BICS 가입을 목전에 둔것으로 보인다.
이는 달러의 위기임에는 맞지만, 직접적인 효과는 아니라고 본다.
여태까지는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사용처가 석유(에너지)였지만, 이제는 에너지도 한 나라가 독점하는 형태로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에너지 분권화가 필연적이고 분산에너지에 태양광과 풍력이 패러티로 들어왔다.
이제 에너지 패권을 독점할 수 있는 극 소수의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그 말은 분산에너지에 달러를 페그해 달러패권을 유지한다는게 어차피 불가능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달러는 기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것에 연동을 시켜야 할까?
미국만 가지고 있거나, 혹은 미국을 포함한 몇몇 우방국가만이 가지고 있는 것에 달러를 페그 시켜야 한다.
동시에 그것은 전 세계인이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아직 그게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그것을 반도체로 본다.
에너지 패권에서 기술 패권으로 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이 문을 닫아 놓고 Made in America를 고집하는 이유가 설명된다.
사우디의 BRICS 가입은 달러에 큰 충격 같아 보이지만 필연적인 거였다.
영국 파운드화 붕괴 이후 브레튼우즈체제에서 금본위제를 채택하면서 미 달러화를 축으로 한 '조정 가능한 고정환율제도'를 도입했다.
그 후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엄청난 달러를 써 위기에 처했고, 소련과의 군비경쟁을 하면서 엄청난 돈을 썼다.
그러자 닉슨은 고정 환율제를 폐지하고 달러를 쓰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서 위기를 극복했다.
그것이 페트로 달러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만, 소수의 국가에서만 생산되는 석유(에너지)를 거래할 때 달러로만 거래하도록 한 것이다.
사우디가 BICS 가입을 목전에 둔것으로 보인다.
이는 달러의 위기임에는 맞지만, 직접적인 효과는 아니라고 본다.
여태까지는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사용처가 석유(에너지)였지만, 이제는 에너지도 한 나라가 독점하는 형태로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에너지 분권화가 필연적이고 분산에너지에 태양광과 풍력이 패러티로 들어왔다.
이제 에너지 패권을 독점할 수 있는 극 소수의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그 말은 분산에너지에 달러를 페그해 달러패권을 유지한다는게 어차피 불가능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달러는 기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것에 연동을 시켜야 할까?
미국만 가지고 있거나, 혹은 미국을 포함한 몇몇 우방국가만이 가지고 있는 것에 달러를 페그 시켜야 한다.
동시에 그것은 전 세계인이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아직 그게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그것을 반도체로 본다.
에너지 패권에서 기술 패권으로 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이 문을 닫아 놓고 Made in America를 고집하는 이유가 설명된다.
👍3👏1
X2Y2, SudoSwap, MagicEden과 같은 마켓플레이스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수수료가 필수가 아닌것으로 만들고 있다.
X2Y2는 각 NFT 컬렉션 보유자가 로열티 지불 여부를 투표하도록 하고,
SudoSwap은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전혀 지원하지 않고,
MagicEden은 구매자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가지의 이해 충돌>
1. 크리에이터는 이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다.
2. 트레이더는 어떻게든 로열티를 우회하려고 할 것이다.
로열티를 강제하는 건 결국 거래소이다. 이는 직거래로 회피가 가능하다.
크리에이터들은 2차 거래 수수료가 없는 시장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83001490587029504
X2Y2는 각 NFT 컬렉션 보유자가 로열티 지불 여부를 투표하도록 하고,
SudoSwap은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전혀 지원하지 않고,
MagicEden은 구매자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가지의 이해 충돌>
1. 크리에이터는 이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다.
2. 트레이더는 어떻게든 로열티를 우회하려고 할 것이다.
로열티를 강제하는 건 결국 거래소이다. 이는 직거래로 회피가 가능하다.
크리에이터들은 2차 거래 수수료가 없는 시장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8300149058702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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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꿀통 연구소
이전부터 이야기했던 자신들이 익절을 끝낸 코인들 줄상폐를 위한 빌드업일 수 있음.. 새 술은 새 포대에 담고 헌 포대는 버리고..ㅋㅋ
좌우당간 줄 상폐 시즌은 온다..
좌우당간 줄 상폐 시즌은 온다..
[TSMC, 미국 억제 속에 중국 칩 스타트업 작업 중단]
TSMC는 미국 규제 준수를 위해 중국 스타트업 Biren Technology의 첨단 실리콘 생산을 중단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TSMC의 이 결정은 Biren제품이 현재 중국에서 금지된 Nvidia A100 칩보다 성능이 우수하다는 공개 정보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Biren Technology는 미국의 Nvidia와 경쟁할 수 있는 업체로 여겨진다.
Biren의 플래그십 BR100, BR104 프로세서는 Nvidia 및 AMD가 AI 목적에 맞게 조정한 그래픽 칩과 유사한 라인을 따라 설계되었으며, 인공 지능 모델 및 알고리즘을 훈련하는데 사용된다. 여기에는 자연어 처리 및 대화형 ai가 포함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22/tsmc-said-to-suspend-work-for-chinese-chip-startup-amid-us-curbs?srnd=premium-asia
TSMC는 미국 규제 준수를 위해 중국 스타트업 Biren Technology의 첨단 실리콘 생산을 중단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TSMC의 이 결정은 Biren제품이 현재 중국에서 금지된 Nvidia A100 칩보다 성능이 우수하다는 공개 정보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Biren Technology는 미국의 Nvidia와 경쟁할 수 있는 업체로 여겨진다.
Biren의 플래그십 BR100, BR104 프로세서는 Nvidia 및 AMD가 AI 목적에 맞게 조정한 그래픽 칩과 유사한 라인을 따라 설계되었으며, 인공 지능 모델 및 알고리즘을 훈련하는데 사용된다. 여기에는 자연어 처리 및 대화형 ai가 포함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22/tsmc-said-to-suspend-work-for-chinese-chip-startup-amid-us-curbs?srnd=premium-asia
Bloomberg.com
TSMC Said to Suspend Work for Chinese Chip Startup Amid US Curbs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has suspended production of advanced silicon for Chinese startup Biren Technology to ensure compliance with US regulation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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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TSMC, 미국 억제 속에 중국 칩 스타트업 작업 중단] TSMC는 미국 규제 준수를 위해 중국 스타트업 Biren Technology의 첨단 실리콘 생산을 중단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TSMC의 이 결정은 Biren제품이 현재 중국에서 금지된 Nvidia A100 칩보다 성능이 우수하다는 공개 정보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Biren Technology는 미국의 Nvidia와 경쟁할 수 있는 업체로 여겨진다. Biren의 플래그십 BR100, BR104…
BIS는 10월 7일 반도체 관련 규제를 발표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을 초월해 향후 수십 년 동안의 경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함이며, 인공 지능 지배에 관한 것이다.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반도체의 4분의 3 이상을 소비하지만, 전 세계 생산량의 약 15%만 생산한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자체 장비 제조업체가 해외 업체보다 4~5년 뒤쳐져 KL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와 같은 미국 공급업체로부터 손실된 장비를 즉시 대체하기에는 쉽지 않다고 보고있다.
Boston Consulting Group은 2021년에 한 국가가 완전히 "자급" 지역 칩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소 1조 달러의 초기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2/oct/19/what-do-us-curbs-on-selling-microchips-to-china-mean-for-the-global-economy
이는 반도체 산업을 초월해 향후 수십 년 동안의 경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함이며, 인공 지능 지배에 관한 것이다.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반도체의 4분의 3 이상을 소비하지만, 전 세계 생산량의 약 15%만 생산한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자체 장비 제조업체가 해외 업체보다 4~5년 뒤쳐져 KL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와 같은 미국 공급업체로부터 손실된 장비를 즉시 대체하기에는 쉽지 않다고 보고있다.
Boston Consulting Group은 2021년에 한 국가가 완전히 "자급" 지역 칩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소 1조 달러의 초기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2/oct/19/what-do-us-curbs-on-selling-microchips-to-china-mean-for-the-globa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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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0월 넷째주 증시전망
중앙은행 속도조절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뒤통수를 맞았던 경험이 있다보니 이번엔 믿어도 될까 아직 의구심이 많은데요
1) 지난 주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검토 : 미국도 유동성 경색을 겪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셈이고
2) 지난주 한국 금융위는 '시장안정을 위한 금융위원장 특별 지시사항' 보도자료까지 배포했습니다. 채안펀드 추가 캐피탈콜, 은행 LCR 정상화 유예 등이 언급됐죠.
물가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금융 시스템이 망가지면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매우 반가운 발표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완전히 바닥을 쳤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QT는 아직 매월 950억달러 규모로 진행 중이고, 곧 영란은행의 QT도 시작됩니다. 사실 현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경기엔 큰 부담이죠.
아직은 단기 과매도에 따른 트레이딩 정도가 적절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보합권 등락. 영국 Gilt 안정화 불구 국내 크레딧 불안 속 경계감 여전. 원/달러 환율 11원 상승한 1,439원, 국고 3년물 30bp 급등한 4.49%, 10년물 한주만에 45bp 급등해 4.63% 기록
▲ 업종/종목 : 포스코케미칼(+16.9%) GM/포드 양극재 공급 소식에 52주 신고. 삼성SDI(+4.0%), 에코프로(+11.5%)도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강세. 반면 레고랜드 후폭풍 우려에 다올투자증권(-13.0%), 한양증권(-7.2%) 등 증권주 약세 심화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2%대 강세. 연준 속도조절론 부상에 미국채 2년물 금리 15bp 급락. Tesla(+3.5%) 등 Tech보다 슐럼버거(+10.3%), 프리포트맥모란(+10.0%), 누코(+8.5%), JP모건(+5.3%) 등 Cyclicals 반등 더 강해
- NDF 원/달러 환율 금요일 종가보다 10원 하락한 1,429원 호가
▲ 종합판단 : 9월 QT 가속화로 변동성 확대 경계. 11월 중간선거 전후 1차 변곡점 도래하겠으나 과잉긴축으로 인한 시장불안 여부 지속 모니터링 필요. Value, 인컴, CAPEX 테마 Overweight
중앙은행 속도조절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뒤통수를 맞았던 경험이 있다보니 이번엔 믿어도 될까 아직 의구심이 많은데요
1) 지난 주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검토 : 미국도 유동성 경색을 겪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셈이고
2) 지난주 한국 금융위는 '시장안정을 위한 금융위원장 특별 지시사항' 보도자료까지 배포했습니다. 채안펀드 추가 캐피탈콜, 은행 LCR 정상화 유예 등이 언급됐죠.
물가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금융 시스템이 망가지면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매우 반가운 발표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완전히 바닥을 쳤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QT는 아직 매월 950억달러 규모로 진행 중이고, 곧 영란은행의 QT도 시작됩니다. 사실 현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경기엔 큰 부담이죠.
아직은 단기 과매도에 따른 트레이딩 정도가 적절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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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보합권 등락. 영국 Gilt 안정화 불구 국내 크레딧 불안 속 경계감 여전. 원/달러 환율 11원 상승한 1,439원, 국고 3년물 30bp 급등한 4.49%, 10년물 한주만에 45bp 급등해 4.63% 기록
▲ 업종/종목 : 포스코케미칼(+16.9%) GM/포드 양극재 공급 소식에 52주 신고. 삼성SDI(+4.0%), 에코프로(+11.5%)도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강세. 반면 레고랜드 후폭풍 우려에 다올투자증권(-13.0%), 한양증권(-7.2%) 등 증권주 약세 심화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2%대 강세. 연준 속도조절론 부상에 미국채 2년물 금리 15bp 급락. Tesla(+3.5%) 등 Tech보다 슐럼버거(+10.3%), 프리포트맥모란(+10.0%), 누코(+8.5%), JP모건(+5.3%) 등 Cyclicals 반등 더 강해
- NDF 원/달러 환율 금요일 종가보다 10원 하락한 1,429원 호가
▲ 종합판단 : 9월 QT 가속화로 변동성 확대 경계. 11월 중간선거 전후 1차 변곡점 도래하겠으나 과잉긴축으로 인한 시장불안 여부 지속 모니터링 필요. Value, 인컴, CAPEX 테마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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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개발자들이 따로 모여 그들만의 레이어1 블록체인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하나는 Aptos, 또 하나는 Sui(런칭 전)이다.
앱토스는 러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무브로 작성됐는데, 이는 보안과 확장성에 주안을 둔 블록체인 전용 프로그램언어로 디엠 프로젝트때 직접 개발한 언어이다.
# 투자 유치 성공, 가치평가는 비공개
실리콘 밸리 메타출신이라는 네임드로 앱토스는 전략적 라운드를 돌며 짧은 시간에 거액의 벤처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일부 웹3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앱토스를 위해 솔라나를 버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앱토스 설립자들은 가치 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유니콘 영역에 잘 들어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앱토스팀은 정확한 수치 공유를 거부했다.)
# 솔라나 킬러(?)
앱토스의 목표는 더 빠른 트랜잭션과 더 낮은 수수료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때부터 앱토스엔 솔라나 킬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앱토스의 최고 성능은 이론상 160,000 TPS로 테스트넷에서는 4,200 TPS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는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블록레이트(일정 시간 동안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양)는 솔라다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개발자들이 따로 모여 그들만의 레이어1 블록체인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하나는 Aptos, 또 하나는 Sui(런칭 전)이다.
앱토스는 러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무브로 작성됐는데, 이는 보안과 확장성에 주안을 둔 블록체인 전용 프로그램언어로 디엠 프로젝트때 직접 개발한 언어이다.
# 투자 유치 성공, 가치평가는 비공개
실리콘 밸리 메타출신이라는 네임드로 앱토스는 전략적 라운드를 돌며 짧은 시간에 거액의 벤처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일부 웹3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앱토스를 위해 솔라나를 버리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앱토스 설립자들은 가치 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유니콘 영역에 잘 들어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앱토스팀은 정확한 수치 공유를 거부했다.)
# 솔라나 킬러(?)
앱토스의 목표는 더 빠른 트랜잭션과 더 낮은 수수료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때부터 앱토스엔 솔라나 킬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앱토스의 최고 성능은 이론상 160,000 TPS로 테스트넷에서는 4,200 TPS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는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블록레이트(일정 시간 동안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양)는 솔라다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여름 블록체인
[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앱토스의 전신 디엠 메타의 블록체인 사업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디엠(전 리브라)이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실버게이트 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끝을 맺었다. 디엠은 당시 페이스북이 2019년에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로 은행 계좌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없어졌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금 언급한 부분에서 알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의 총 사퇴 후 핵심…
[이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가는 Aptos, 기대 반 의심 반]
# 정리
높은 투자유치와 네임밸류, 크립토 윈터가 모두 합쳐지면서 앱토스의 메인넷 런칭과 토큰 상장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고 앱토스의 미래가 밝기만은 한건 아니다.
1.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디엠 프로젝트 개발자 출신이라는 것이 앱토스와 직접적인 의미가 있는가?
(상장전엔 정보가 한정적이라 그럴 수 있지만, 이제는 앱토스 자체 성능과 보안 효율을 봐야할 때이다.)
2. 메인넷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솔라나도 멈추고 싶어서 멈추는 건 아니다.)
3.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모 샤이크 소송은?
(초기 투자 지분 관련 소송, 배상금 규모 10억 달러)
4. 토크노믹스는 합리적인건가?
(VC 물량을 제외하고 재단이 86.52%를 가지고 있음)
5. 아직은 생소한 무브언어 사용 리스크
아직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기에 개인 투자자들은 성급함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고, 우선 가만히 지켜보는 포지션이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매월 말일 마다 풀리는 유통 물량(위 이미지)을 보면서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 정리
높은 투자유치와 네임밸류, 크립토 윈터가 모두 합쳐지면서 앱토스의 메인넷 런칭과 토큰 상장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고 앱토스의 미래가 밝기만은 한건 아니다.
1.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디엠 프로젝트 개발자 출신이라는 것이 앱토스와 직접적인 의미가 있는가?
(상장전엔 정보가 한정적이라 그럴 수 있지만, 이제는 앱토스 자체 성능과 보안 효율을 봐야할 때이다.)
2. 메인넷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솔라나도 멈추고 싶어서 멈추는 건 아니다.)
3.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모 샤이크 소송은?
(초기 투자 지분 관련 소송, 배상금 규모 10억 달러)
4. 토크노믹스는 합리적인건가?
(VC 물량을 제외하고 재단이 86.52%를 가지고 있음)
5. 아직은 생소한 무브언어 사용 리스크
아직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기에 개인 투자자들은 성급함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고, 우선 가만히 지켜보는 포지션이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매월 말일 마다 풀리는 유통 물량(위 이미지)을 보면서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사우디, 3.8조원 인센티브 내걸고 글로벌 공급망 투자유치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400억 리얄(약 15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공급망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의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4061700009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400억 리얄(약 15조3천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공급망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의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4061700009
연합뉴스
사우디, 3.8조원 인센티브 내걸고 글로벌 공급망 투자유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상수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100억 리얄(약 3조8천억원) 규모 인센티브를 내걸고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