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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의 코인톡] 韓 코인시장서 퇴출된 위메이드 위믹스...새판짜기 불가피 ]

위믹스 상폐 이슈에 대한 기사 중 제일 읽을만한 논평인 것 같습니다.

룰이 없는 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룰이 없는 곳에서 위메이드 또한 잘려나갔다.
거래소의 '일방적 갑질'이라 규정했지만, 애초부터 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덩치를 불린 것 또한 위메이드다.
웹 3.0를 꿈꾸다 웹 3.0에 당한 격이다.

업계에선 DAXA의 이번 결정 또한 금융당국과의 조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주요 의사결정이 외부로 새나간 것 역시 이같은 흐름과 무관치 않을 것이란게 시장의 대체적 분위기다.

위메이드 사태로 당장 국내 웹 3.0 게임시장은 찬바람을 맞게 됐다. 주요 기업 모두, 절대 간과해선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투자자 보호다. DAXA가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당국이 뒤로 숨은 것 역시 이유가 있다.
미국 역시 SEC와 CFTC 간의 규제 밥그릇 경쟁이 진행 중이고, 기존 월가와 실리콘밸리 간의 코인 권력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달러 생태계 내 '패스트 팔로워'인 우리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꾸려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당분간은 DAXA가 모진 역할을 맡을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업계에선 위메이드를 동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룰이 없는 곳에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그려놓고 진지하게 블록체인 사업을 이끌어온 기업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필두로 여의도의 핵심 금융플레이어가 일제히 위메이드 편에 선 것 역시, 위메이드가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한 저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모두, 겁을 내고 뒤로 물러선 상황에서 위메이드는 도전정신을 외치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국내 주요 IT 기업의 혁신성은 빛이 바랠 공산이 커졌다.
최근 논란이 된 증권형토큰 이슈 역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 기업 대신 여의도 금융가가 무혈입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코인 거래소와 발행사 모두 혁신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다. 이들이 그간 덩치를 불려 서로 칼을 맞대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제 과실은 금융가 기득권들이 가져갈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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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의 코인톡] 韓 코인시장서 퇴출된 위메이드 위믹스...새판짜기 불가피 ] 위믹스 상폐 이슈에 대한 기사 중 제일 읽을만한 논평인 것 같습니다. 룰이 없는 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룰이 없는 곳에서 위메이드 또한 잘려나갔다. 거래소의 '일방적 갑질'이라 규정했지만, 애초부터 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덩치를 불린 것 또한 위메이드다. 웹 3.0를 꿈꾸다 웹 3.0에 당한…
룰이 없는 시장에 선도적으로 치고 나가는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서 응원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는 진심으로 웹3.0 게임 시장을 응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극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룰을 만들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 발전을 강하게 갈망했던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또 한 번 위메이드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그들은 웹2.0과 웹3.0의 간극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는 이해도가 월등히 높지만, 동일한 논리로 코인 사업을 하고 있고, 그로인해 DAXA와 위메이드의 논리가 전혀 좁혀지지 않음을 느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서서 자기 말만 하고 있는 중.

이번 일의 파장으로 전통 게임플레이어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블록체인 게임산업이 잠시 주춤하겠지만, 무엇보다 당장 안타까운건 투자자들의 피해이다.
법치주의에서만 살아온 우리가 처음보는 룰 없는 금융시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꾸 피를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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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화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https://www.youtube.com/watch?v=8ouNeGICFio
<총평 내용 중>
2020년에는 주로 디파이 모델을 많이 가지고 나왔으며,
2021년에는 DAO
그리고 올해는 웹3.0에서 웹2.0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오는 이야기를 하거나,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어려울 때 대비하는 사람들이 업턴이 왔을 때 큰 보상을 받아 가는 건 경험적으로 증명이 된 사례이다.


그래서 크립토 윈터 파이팅!
우리도 이 시기를 잘 준비해서 다음 사이클의 주인공이 되거나 성공하는 모델에 잘 올라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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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프로토콜의 블록체인 결제, 한국의 결제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리서치 페이퍼의 주장
페이프로토콜이 기존의 결제 서비스들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페이프로토콜이 필요한 특정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존재할 것이고, 이러한 서비스들의 성장에 맞춰 페이프로토콜 또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스레드

https://twitter.com/a41_kevin/status/1597777022368894976
[플레이타운 사전예약하기 1분 컷]


농장에 물주면 작물이 자라고 다 자란 작물을 수확해 cu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하네요.
크립토 윈터에 식비 방어하자!


사전예약 링크(레퍼럴 있음)
[🔥JP 모건이 움직이고 있다 Part I — JP Morgan Wallet🔥]

얼마전 JP 모건이 자체 월렛 'JP Morgan Wallet'의 상표권을 등록했다는 뉴스가 떴죠. JP 모건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큰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의 큰 혼란 속에서 조용히 총알을 장전 중인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의 투자은행 JP 모건. 아무도 모르게 밀짚모자를 주우며 홀연 등장해 정상대전에 마침표를 찍어버린 샹크스처럼, 어쩌면 혼란스러운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내의 전쟁을 끝내버릴 수도 있는 JP 모건의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JP 모건이 움직이고 있다] 시리즈는 총 2편으로 계획되어있으며 이번 Part I에서는 얼마 전 11월 22일 상표권 등록 소식이 보도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JP 모건 월렛을 알아보았습니다.


👉 트위터 링크(요약) : https://twitter.com/everytreeisblue/status/1597857912625328133

👉 미디엄 링크(전문) : https://medium.com/@jjh8477/jp-%EB%AA%A8%EA%B1%B4%EC%9D%B4-%EC%9B%80%EC%A7%81%EC%9D%B4%EA%B3%A0-%EC%9E%88%EB%8B%A4-part-i-jp-morgan-wallet-2df7965df7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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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현재 많은 스팸/사기 계정 제거중. 이로 인해 팔로워 감소할 수 있음
텔레그램이 크립토 월렛과 탈중앙 거래소를 만든다네요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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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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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거를 타선이 없구나. 하나같이 같은 생각.
다음 사이클이라고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예전에 비해 시장에 대한 믿음이 높아진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었다는 것.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3의 유의미한 비즈니스는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는게 함정
기존껄 고대로 올리려고 하니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 한마디 '굳이?'
웹3 인프라에 맞는 새로운 BM, 수익모델을 찾아야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온다. 지금 현재 나는 그걸 수수료 시장에서 보고있지만, 수수료 모델도 중앙 플랫폼에서 통제를 하고 있고, 현재는 로열티 지불 정책 의무화를 선언하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속에 제로수수료로 갈 가능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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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Ethan Choi)
🔔 Web 3.0 - NFT 세계의 확장
MOMENTOS 첫 오프라인 모임
🔥일반 참여자 모집 진행🔥

모멘토스는 12월 2일 오후 8시 국내 최초 NFT 상설 전시장 언커먼갤러리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2022년 월드컵을 응원하는 뜻에서 특별히 독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사연 참여는 마감되었지만, 일반 행사 참여는 아직 가능합니다.

강연도 듣고, NFT 토크도 함께하고, 월드컵 응원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제공합니다.

1부 : 강연 : 내가 본 NFT와 블록체인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기축통화, 미·중 패권전쟁, 플랫폼의 변화, 재생에너지의 변화'

2부 : '나와 축구, 나와 스포츠, NFT, 그리고 우리
- NFT 프로젝트 팀의 전문가 대담
- 대담 1부: 더 샌드박스, 핑거랩스
- 대담 2부: AI Network, AR NFT, Content IP NFT
- 스포츠와 NFT에 얽힌 사연을 가진 독자분의 이야기

3부 : 월드컵 응원(12월 3일 0시~2시)
- 대한민국 포르투갈전 월드컵 경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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