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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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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프로토콜의 블록체인 결제, 한국의 결제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리서치 페이퍼의 주장
페이프로토콜이 기존의 결제 서비스들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페이프로토콜이 필요한 특정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존재할 것이고, 이러한 서비스들의 성장에 맞춰 페이프로토콜 또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스레드

https://twitter.com/a41_kevin/status/1597777022368894976
[플레이타운 사전예약하기 1분 컷]


농장에 물주면 작물이 자라고 다 자란 작물을 수확해 cu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하네요.
크립토 윈터에 식비 방어하자!


사전예약 링크(레퍼럴 있음)
[🔥JP 모건이 움직이고 있다 Part I — JP Morgan Wallet🔥]

얼마전 JP 모건이 자체 월렛 'JP Morgan Wallet'의 상표권을 등록했다는 뉴스가 떴죠. JP 모건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큰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의 큰 혼란 속에서 조용히 총알을 장전 중인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의 투자은행 JP 모건. 아무도 모르게 밀짚모자를 주우며 홀연 등장해 정상대전에 마침표를 찍어버린 샹크스처럼, 어쩌면 혼란스러운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 내의 전쟁을 끝내버릴 수도 있는 JP 모건의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JP 모건이 움직이고 있다] 시리즈는 총 2편으로 계획되어있으며 이번 Part I에서는 얼마 전 11월 22일 상표권 등록 소식이 보도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JP 모건 월렛을 알아보았습니다.


👉 트위터 링크(요약) : https://twitter.com/everytreeisblue/status/1597857912625328133

👉 미디엄 링크(전문) : https://medium.com/@jjh8477/jp-%EB%AA%A8%EA%B1%B4%EC%9D%B4-%EC%9B%80%EC%A7%81%EC%9D%B4%EA%B3%A0-%EC%9E%88%EB%8B%A4-part-i-jp-morgan-wallet-2df7965df7e1

🔥everytreeisblue | 트위터 | 미디엄 | 네이버 블로그
일론머스크: 현재 많은 스팸/사기 계정 제거중. 이로 인해 팔로워 감소할 수 있음
텔레그램이 크립토 월렛과 탈중앙 거래소를 만든다네요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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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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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거를 타선이 없구나. 하나같이 같은 생각.
다음 사이클이라고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예전에 비해 시장에 대한 믿음이 높아진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었다는 것.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3의 유의미한 비즈니스는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는게 함정
기존껄 고대로 올리려고 하니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 한마디 '굳이?'
웹3 인프라에 맞는 새로운 BM, 수익모델을 찾아야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온다. 지금 현재 나는 그걸 수수료 시장에서 보고있지만, 수수료 모델도 중앙 플랫폼에서 통제를 하고 있고, 현재는 로열티 지불 정책 의무화를 선언하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속에 제로수수료로 갈 가능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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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Ethan Choi)
🔔 Web 3.0 - NFT 세계의 확장
MOMENTOS 첫 오프라인 모임
🔥일반 참여자 모집 진행🔥

모멘토스는 12월 2일 오후 8시 국내 최초 NFT 상설 전시장 언커먼갤러리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2022년 월드컵을 응원하는 뜻에서 특별히 독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사연 참여는 마감되었지만, 일반 행사 참여는 아직 가능합니다.

강연도 듣고, NFT 토크도 함께하고, 월드컵 응원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제공합니다.

1부 : 강연 : 내가 본 NFT와 블록체인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기축통화, 미·중 패권전쟁, 플랫폼의 변화, 재생에너지의 변화'

2부 : '나와 축구, 나와 스포츠, NFT, 그리고 우리
- NFT 프로젝트 팀의 전문가 대담
- 대담 1부: 더 샌드박스, 핑거랩스
- 대담 2부: AI Network, AR NFT, Content IP NFT
- 스포츠와 NFT에 얽힌 사연을 가진 독자분의 이야기

3부 : 월드컵 응원(12월 3일 0시~2시)
- 대한민국 포르투갈전 월드컵 경기 응원

이벤트 안내 기사
신청 페이지 링크(Google Form)
신청 페이지 링크(Onoffmix)
[금융 시장에서 성공을 위해 가까이 두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의 유형 정리 쓰레드]

1. 연쇄 질문마 (Serial Questioner)

어떤 컨셉이나 특정 상황에 대해서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는 부류. 어느 현상이건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고, 항상 ‘왜’ 라는 질문을 덧붙인다.

2. 데이터 대부호 (Crazy Rich Data Collector)
이 부류는 계량화에 진심인 사람들. 연쇄 질문마가 끊임 없는 의구심을 통해 객관화를 이룩한다면, 이들은 생각의 기본 단위가 숫자이기에 객관화가 기본 탑재되어있다.
리스크 매니징에 특화된 장점이기도 함

3. 활자 스폰지 (Text Sponge)
업무 외 시간, 혹은 업무 중간 텀을 활용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흡수하는 타입.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유형인 것 같음.

4. 인맥 전문가 (Dr. Friends)
인맥과 친화력 끝판왕들.

5. 베테랑 (The Old Man and the Market)
경험이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지만 시장의 특성상 이전 경험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음.

6. 오픈 마인드 (Open Minded Player)
활자 스폰지 유형이랑 비슷하게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 종종 보이는 속성인데, 새로운 관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는 유형.
물론 ‘경청’ 한다고 다 동의하는 건 아님

7. 자동화 애착가 (Pro-Automation)
자동화와 신기술 도입에 진심인 부류. 이들의 투자 전략 검증 과정은 평균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비단 투자 뿐만이 아니라 사업 개발 영역에서도 유효한 접근법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98315040171491332?s=46&t=7po-w2s2DJBbJG1phWgn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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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65248
해당 가처분신청은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송경근)에 배당됐다. 이번 소송에서 재판부는 "(위믹스) 가격이 90% 가까이 떨어지는 등 상당한 금액으로 추정된다.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자자가) 본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유의종목 지정상태로 종료 결정은 본안판결때까지 가는건 어떤지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이것땜에 지금 급등하는 중
[경제살롱] 2030 강남역 재테크 강의+모임

제가 주말에 강의중인 경제살롱이라는 재테크 모임입니다.
이번 달 삼프로TV 서병수위원님 강의가 준비되어있어 홍보차 안내드립니다.(셀프홍보)

6주 동안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방법과 밸류에이션 실전 등을 알려주십니다.

✔️ 리더 : 서병수 애널리스트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 일정 : 12월~2월 6주 과정
격주 토요일 PM 3:30~5:30
(12/3, 12/17, 1/7, 1/28, 2/4, 2/18)

✔️ 장소 : 강남역 3출 토즈 6층
http://naver.me/xCqfQ1o3

✔️ 커리큘럼
1회 : 투자 위험과 할인율, ROE 투자
2회 : 오늘날 PBR 투자가 한계인 이유
3회 : 재무제표와 전자공시 보는 법
4회 : 기업 가치평가 밸류에이션 방법
5회 : 현금흐름표통한 기업 실적예측
6회 : 성장가치를 스스로 계산하기

✔️ 신청방법
https://economicsalon.com/shop/?idx=55

몇 자리 안남았어요. 저도 신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