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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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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NFT 개죽이 출시]

한국의 레딧 디씨인사이드에서 25만개 개죽이 NFT를 배포 중입니다.
비회원도 50%의 확률
로 에어드랍 가능합니다.(Klip 지갑)


https://event.dcinside.com/view/?no=572&page=
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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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50% 확률 성공!
넘나 귀엽
[BLOCKCHAIN FOUNDATION]

쟁글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 파운데이션 위크
마감되기전에 빨리 신청하세요.

2023. 1. 9 Aptos
2023. 1. 10 Sandbox(마감)
2023. 1. 11 Near Foundation
2023. 1. 12 MarbleX
2023. 1. 13 Avalanche
2023. 1. 16 Solana
2023. 1. 17 Chainlink
2023. 1. 18 BNB Chain & Academy

https://event-us.kr/bfw/event/5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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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현금흐름 측면으로 바라본 ETH와 BTC]

블록체인의 비지니스 모델은 무엇일까요? 바로 '블록 공간'을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의 '매출'은 '사용자들의 트랜잭션 수수료'입니다.

블록체인의 '지출'은 무엇일까요? 바로 '블록 보상'입니다. 판매하는 '블록 공간'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블록 생성자(채굴자 및 밸리데이터)를 유지시켜야 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블록 보상'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ETH가 어떻게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는지, 비슷한 맥락에서 몇 십년 후의 BTC에 대해 제가 가지고 있는 우려가 무엇인지 쓰레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코100장 쓰레드: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607549468714627074

#BTC #ETH

코100장 채널 l Medium l Twitter l GM l Blog l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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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coinnesslive.page.link/Xo57i6za1qhJttHu8
이런 기사도 올려야하나 순간 고민했지만 여기는 '코인판'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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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닷컴 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

새로운 시대, 크립토에 대한 입장료

버블은 혁신 기술이 만들어내는 진정한 가치를 얻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거칠 수 밖에 없다. 어찌보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기 위한 반드시 내야 하는 비용인 것이다.

버블과 혁신은 이어져있다

역사는 반복되고 우리는 블록체인이라는 파괴적 혁신을 맞이한 이래 몇 차례의 버블을 겪고 있다.
현재 크립토가 어떤 국면을 지나고 있는지 파악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과거 새로운 기술 탄생에 따른 버블 3 가지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나아가 현재 크립토 시장이 버블이라면 크립토 버블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2023 년 크립토 시장에 일어날 변화를 예상했다.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213_B45_ssay_15.pdf
NFT 버블은 무엇이며 터졌나요?

거품은 자산 클래스의 가치가 더 이상 정당화될 수 없거나 효용을 초과하는 지점까지 부풀려질 때 형성된다.

이것은 투자자 행동이 주로 투기에 의해 좌우되는 시장에서 만연해진다.

2021년 5월 정점 이후 OpenSea는 거래량이 거의 99% 감소했다.

https://www.coingecko.com/learn/what-is-the-nft-bubble-and-has-it-burst
돈타쿠 꿀통 연구소
https://m.stock.naver.com/news/flashnews/view/023/0003737421 와 레전드네....
이번 사건으로 가상 화폐 계좌 주인이 사망했을 때 남겨진 자산을 보호하는 제도가 정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업계에서 나온다.

현재 은행 등 금융기관 계좌의 경우 명의자가 사망한 뒤 유가족이 금융 당국에 ‘상속인 금융 거래 조회’를 신청하면 은행·보험사와 각종 연금 기관 등에 있는 사망자의 재산이 일괄 조회된다. 또 금융회사들은 사망 사실을 통보받으면 상속 재산 보호를 위해 해당 계좌를 동결하기 때문에 해킹으로 돈을 빼갈 수 없다.

반면 국내 가상 화폐 거래소들은 계좌주가 사망하면 유가족이 일일이 거래소 측에 직접 통보해야 한다. 유족이 직접 통보하기 전까지는 거래소가 사망 사실을 알 수 없는 구조다.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에서 불이났다고 합니다. 근처 지나가실 분들은 우회하셔야 할듯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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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안 큰불이네요. 사망자도 2명 발견됐다고 합니다. 더 큰 인명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여름 블록체인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54
소상공인들의 피해는 컷고 그에 따른 보상은 미약할 수 있으나, 무료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도 보상이 나가는 측면은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무료로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라도 기업들이 예전만큼 사용자 권리를 무시하지 못한다는 바람이 느껴지네요.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간의 무게의 추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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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 스타트업은 어떻게 1천명의 고객을 모았을까? 크립토 프로덕트는 어떻게 모아야 할까?

- 두개의 글을 읽고 Web 3 프로덕트가 어떻게 고객을 모으고, 토큰을 발행한다면 가치를 지니게 할 것인지 생각을 해보게 됨

- Woody의 브런치 : 각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1000명의 고객을 모았을까?
- Y-combinator Web 3 빌더가 하는 실수

👉 두 개의 글들의 핵심

- 초기 고객을 모집할 때는, 핵심 고객에 리소스를 집중하는 것이 중요

ex. 틴더

- 각 대학 "여성 인싸" 들을 파티에 초대, 틴더를 설치
- 파티하며 자연스럽게 핵심 고객 형성, 남성들은 따라옴
- 대학이 종강하고 본가로 가서 퍼트리는 형태로 빠르게 성장

ex. 인스타 (by BZCF)

- 핵심 가치에 집중, 성장 과정에서도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개발

> 이 외에도 Stripe, DISCORD, Snapchat 등이 어떻게 고객을 모았는지 스토리가 있음. 매우 유익!

👉 Web 3에 적용해보면?

- Web 3 빌더들이 흔히 하는 실수

1) 토큰 발행이 우선 - 토큰 이코노미 설계가 부실, 프로덕트보다 토큰 가격이 우선, 프로덕트에 공감하는 핵심 고객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몰려와서 깽판을 친다

2) 거버넌스에 대한 고민 X - 거버넌스를 파는 것은 좋지만 "거버넌스가 가치있게" 만들어야 함 (마치 Curve)
Web 3가 web 2에 비해 가지는 강점을 생각할 것

👉 Web 3 는 어떻게 고객을 모아야 할까?

- 흔히들 에어드랍 (토큰, NFT)을 통해 고객을 모음. 마케팅적으론 Good

- 하지만, 기존 기업들의 고객 모집 사례를 보았을 때, 이러한 행태는 Organic한 성장을 방해
- 각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전략은 다르지만 각자의 핵심 고객을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모집. 하지만 Web 3 Product는 이러한 고민이 부재

- 이에 빠르게 생태계가 무너짐. 커뮤니티가 형성되기도 전에 설계가 붕괴되는 현상 자주 발생

핵심 가치를 설정한다 - 이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든다 - 가치와 Allign된 토큰, NFT 를 발행한다
솔직히 대부분의 경우에는 토큰, NFT가 필요 없다. 따라서 "문제" "가치" "핵심 고객" + "기존과 다른 혁신적 포인트" 에 집중한다
유동성이 중요한 dydx, Looksrare 등은 토큰 발행을 통해 고객을 모았고 좋은 선택. 하지만 토큰 가격에 집중된 개인들이 몰려들며 빠르게 이탈

❗️ 문제 정의 - 해결을 통한 가치 전달 -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이 꼭 필요한가?" 를 먼저 발견
❗️블록체인도, 토큰도 필요없는 경우가 많다. 투자자 역시 이 점을 인지하고 - 이 서비스가 블록체인, 토큰이 필요한 서비스인가? 를 먼저 생각해야 함

❗️ Web 3는 GTM이 빠르게 해결되지만, 그만큼 고객의 불순도가 높다. 그들이 원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GTM 전략보다는 초기 설계가 중요

❗️ 여전히 Web 3가 가지는 특성이 명확치 않다. 고객들은 Web 3의 가치에 공감하지 못함. 불편한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서 "네러티브를 설정하고,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선행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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