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대출업체 Nexo, 불가리아 조사 대상 자금세탁, 세금 위반 혐의 조사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01/12/nexo-subject-to-investigation-in-bulgaria-over-alleged-money-laundering-tax-offenses/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3/01/12/nexo-subject-to-investigation-in-bulgaria-over-alleged-money-laundering-tax-offenses/
CoinDesk
Crypto Lender Nexo Targeted in Bulgaria Probe Into Alleged Money Laundering, Tax Violations
Authorities say they have evidence a Nexo user has been officially declared a terrorist financer.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체인 당 MAU 비교⛓
MAU와 함께 월별 체인 사용자에 대해 New Accounts와 Old Accounts를 구분하여 살펴보았습니다. 크게 3가지 포인트가 눈에 띕니다.
1. 이더리움의 꾸준한 New Accounts
2. L2의 2022 하반기 상승세. 특히 2022.10의 폴리곤👀
3. 아발란체(정확히는 C-chain)의 신규유입 감소. 과연 이틀 전 아마존 호재는 아발란체 유입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각 체인은 지갑을 만드는 개수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를 맹신할 수는 없습니다! 각자 주의해서 해석하시길 바랍니다.
별개로 2023에는 모든 체인이 Dune, FlipsideCrypto 등에 통합되고, 속도도 Google BigQuery급으로 빨라지면 좋겠네요.🙏
https://dune.com/subinium/multichain-new-old-accounts
MAU와 함께 월별 체인 사용자에 대해 New Accounts와 Old Accounts를 구분하여 살펴보았습니다. 크게 3가지 포인트가 눈에 띕니다.
1. 이더리움의 꾸준한 New Accounts
2. L2의 2022 하반기 상승세. 특히 2022.10의 폴리곤👀
3. 아발란체(정확히는 C-chain)의 신규유입 감소. 과연 이틀 전 아마존 호재는 아발란체 유입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각 체인은 지갑을 만드는 개수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를 맹신할 수는 없습니다! 각자 주의해서 해석하시길 바랍니다.
별개로 2023에는 모든 체인이 Dune, FlipsideCrypto 등에 통합되고, 속도도 Google BigQuery급으로 빨라지면 좋겠네요.🙏
https://dune.com/subinium/multichain-new-old-accounts
OPEN AI의 수장 Sam Altman의 인공지능과 미래에 대한 인터뷰를 요약
1/ AI가 모든 지식노동자들을 대체할까?
새와 비행기는 다르다. 내가 보기엔 양쪽 모두 약점이 존재하기에 미래에도 인간에게는 많은 역할이 있을 것.
2/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신 할까?
시간 문제다. 너의 도움이 AI를 더 효율적이게 하고, 더 많은 걸 배우게 하고, 인간의 관찰이 필요 없어 질 것이고,
결국 모든 것을 잘하게 될 것.
(이 인터뷰 3주 뒤 알트먼은 코딩 치트키 chat-GPT를 발표)
3/ AI에 대한 사람들의 컨센서스?
사람들은 현재 "AI 정말 좋아" "그림 잘 그린다" 혹은 "90퍼센트의 지식노동자들을 대체할 것" 이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게 무슨 뜻 인지 다시 생각해보자. AI가 과학을 배울줄 알게 된다면 인간은 ai가 발견한 과학적 지식을 옆에서 평가만 하게 되고, 그 과학적 진보가 지금 보다 천배는 빨라질 수 있다는 것.
인류가 불을 밝힐 때 부터 지금 까지의 과학적 진보를 일년 만에 겪는다 생각해 봐라.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대혼란은 뻔하다.
하지만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무한동력을 얻고 성간 우주여행을 할 수 있고…
사람들은 AI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런 세상으로 가고있는 것 처럼 행동 하지 않고 있다.
4/ AGI 세상이 가져올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논의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부의 분배이다. 자본주의의 전제조건이 흔들릴 것.
기본소득제, 기본재분배 등을 논의해야 한다. 그저 조금 비틀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둘째, 시스템에 대한 엑세스이다.
AGI 가 있는 세상에서는 이에 대한 엑세스가 가장 중요한 자원. 누가 어떤 조건으로 AGI를 사용할 시간을 얻을지 생각해 봐야 한다.
셋째, 누가 시스템의 무엇을 사용 및 허가 할지를 결정하는 거버넌스 이다.
시스템에게 어떤 동작을 허용 할지 같은 규칙을 누가 정하고 어떻게 글로벌한 동의를 얻을 것 인가, 그 동의는 누가 정하나 같은 거버넌스단에서의 문제점을 생각해 봐야 한다.
*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인공 일반 지능,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떠한 지적인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가상적인) 기계의 지능
https://twitter.com/jaxypto/status/1614184616025526277
1/ AI가 모든 지식노동자들을 대체할까?
새와 비행기는 다르다. 내가 보기엔 양쪽 모두 약점이 존재하기에 미래에도 인간에게는 많은 역할이 있을 것.
2/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신 할까?
시간 문제다. 너의 도움이 AI를 더 효율적이게 하고, 더 많은 걸 배우게 하고, 인간의 관찰이 필요 없어 질 것이고,
결국 모든 것을 잘하게 될 것.
(이 인터뷰 3주 뒤 알트먼은 코딩 치트키 chat-GPT를 발표)
3/ AI에 대한 사람들의 컨센서스?
사람들은 현재 "AI 정말 좋아" "그림 잘 그린다" 혹은 "90퍼센트의 지식노동자들을 대체할 것" 이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게 무슨 뜻 인지 다시 생각해보자. AI가 과학을 배울줄 알게 된다면 인간은 ai가 발견한 과학적 지식을 옆에서 평가만 하게 되고, 그 과학적 진보가 지금 보다 천배는 빨라질 수 있다는 것.
인류가 불을 밝힐 때 부터 지금 까지의 과학적 진보를 일년 만에 겪는다 생각해 봐라.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대혼란은 뻔하다.
하지만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무한동력을 얻고 성간 우주여행을 할 수 있고…
사람들은 AI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런 세상으로 가고있는 것 처럼 행동 하지 않고 있다.
4/ AGI 세상이 가져올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논의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부의 분배이다. 자본주의의 전제조건이 흔들릴 것.
기본소득제, 기본재분배 등을 논의해야 한다. 그저 조금 비틀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둘째, 시스템에 대한 엑세스이다.
AGI 가 있는 세상에서는 이에 대한 엑세스가 가장 중요한 자원. 누가 어떤 조건으로 AGI를 사용할 시간을 얻을지 생각해 봐야 한다.
셋째, 누가 시스템의 무엇을 사용 및 허가 할지를 결정하는 거버넌스 이다.
시스템에게 어떤 동작을 허용 할지 같은 규칙을 누가 정하고 어떻게 글로벌한 동의를 얻을 것 인가, 그 동의는 누가 정하나 같은 거버넌스단에서의 문제점을 생각해 봐야 한다.
*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인공 일반 지능,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떠한 지적인 업무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가상적인) 기계의 지능
https://twitter.com/jaxypto/status/1614184616025526277
Twitter
chat-GPT를 발표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OPEN AI의 수장 Sam Altman의 인공지능과 미래에 대한 인터뷰를 요약/번역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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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폴리곤, 1월 17일 하드포크 ‘가스비 급등 문제 해결, 블록 개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7607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7607
블록미디어
폴리곤, 1월 17일 하드포크 '가스비 급등 문제 해결, 블록 개편' | 블록미디어
퍼블릭체인 폴리곤(Polygon)은 과도한 가스비 상승과 블록 개편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월 17일 폴리곤 PoS(지분증명) 체인에 대한 하드포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업그레이드 중 매틱(MATI) 토큰 보유자와 위탁자가 별도로 조치할 사항은 없으며 애플리케이션도
최근 랠리를 어떻게 봐야할까? 찐반인가?
비트코인이 주간 24% 상승했다.
이는 2021년 2월 이후 가능 높은 수치이다.
비트가 상승하자 투자자들의 투심은 이내 전환됐고, 상승론자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크립토 겨울을 잘 이겨냈다는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상승 원인은 무엇인가?
이번 상승에서 원인을 유추해 보자면 FED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과 그동안 빠진 하락폭(과매도 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무슨말이냐면 FED에서 신호를 준게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 논리를 만들어 낸 상승이라고 볼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비트코인이 주간 24% 상승했다.
이는 2021년 2월 이후 가능 높은 수치이다.
비트가 상승하자 투자자들의 투심은 이내 전환됐고, 상승론자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크립토 겨울을 잘 이겨냈다는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상승 원인은 무엇인가?
이번 상승에서 원인을 유추해 보자면 FED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과 그동안 빠진 하락폭(과매도 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무슨말이냐면 FED에서 신호를 준게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 논리를 만들어 낸 상승이라고 볼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블록체인 업계 구인구직 현황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L그룹에서 블록체인 업계로 이직한 것을 아실겁니다. 그래서인지 저한테 취직 관련 질문을 많이 주시는 편인데 그걸 정리해서 한 번 써봤습니다.
1️⃣ 현황
- 현재 7개월차 블록체인 마케터
- 블록체인 마케팅은 조금 다르다
- 영어 소통 능력은 필수적인 능력
- 마케팅 외 타직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
2️⃣ 느낀 점
-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
- 업계 내 네트워킹이 매우 중요함
- 제대로 된 BM이 없으면 수명 짧음
- 국내 기준 2/3 이상 테헤란로 위치
- 업계가 좁아 평판이 쉽게 퍼짐
-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일하고 있음
- 괜찮은 업체도 많고, 이상한 업체도 많음
3️⃣ 구직 현황
- 블록체인 업계도 여전히 일자린 있음
- 직무 관련 경력이 있어도 블록체인 모름
- 블록체인을 잘 알면, 직무관련 경력 없음
- 그래서 생각보다 핏 맞는 사람 찾기 힘듦
4️⃣ 결론
- 리스크는 있지만 기회의 땅일지도
- 블록체인 업계가 망하지 않아야 함
- 직무 경험 잘 살려서 타업계 이직 가능
🔗 전문 링크
일단, 저도 온지 7개월이 되서 완벽한 내용은 아닐겁니다. 꽤 주관적일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봤습니다.
취직 관련 궁금하신 내용은 블로그로 가서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L그룹에서 블록체인 업계로 이직한 것을 아실겁니다. 그래서인지 저한테 취직 관련 질문을 많이 주시는 편인데 그걸 정리해서 한 번 써봤습니다.
1️⃣ 현황
- 현재 7개월차 블록체인 마케터
- 블록체인 마케팅은 조금 다르다
- 영어 소통 능력은 필수적인 능력
- 마케팅 외 타직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
2️⃣ 느낀 점
-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
- 업계 내 네트워킹이 매우 중요함
- 제대로 된 BM이 없으면 수명 짧음
- 국내 기준 2/3 이상 테헤란로 위치
- 업계가 좁아 평판이 쉽게 퍼짐
-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일하고 있음
- 괜찮은 업체도 많고, 이상한 업체도 많음
3️⃣ 구직 현황
- 블록체인 업계도 여전히 일자린 있음
- 직무 관련 경력이 있어도 블록체인 모름
- 블록체인을 잘 알면, 직무관련 경력 없음
- 그래서 생각보다 핏 맞는 사람 찾기 힘듦
4️⃣ 결론
- 리스크는 있지만 기회의 땅일지도
- 블록체인 업계가 망하지 않아야 함
- 직무 경험 잘 살려서 타업계 이직 가능
🔗 전문 링크
일단, 저도 온지 7개월이 되서 완벽한 내용은 아닐겁니다. 꽤 주관적일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봤습니다.
취직 관련 궁금하신 내용은 블로그로 가서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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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21K까지 상승했지만 기관들은 관망 중 / MAC.D]
3가지 기관 거래를 알 수 있는 온체인 지표를 보았을 때 기관들의 거래가 미미했다고 보았습니다.
① Fund Volume 지표
ㆍ거래량 수준은 미미하고 특이한 점이 없었습니다.
② Fund Holdings 지표
ㆍ기관들의 BTC 보유량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③ 장외거래에서 거래 없음
ㆍ기관들은 통상 바닥에서 장외거래(OTC)를 통해 조용히 매입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단순히 거래소에서만 활발히 거래되었을 뿐 온체인에서 특이한 트랜잭션이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위 3가지 내용을 보았을 때 이번 상승세가 상승 추세전환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최근 미국 CPI 지표 발표 시 억눌린 매수심리가 과도하게 매수세로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관들은 본격적인 상승 전환을 노릴 때 장외거래가 활발해질 것입니다.
https://twitter.com/MAC_D46035/status/1614636766916677638
3가지 기관 거래를 알 수 있는 온체인 지표를 보았을 때 기관들의 거래가 미미했다고 보았습니다.
① Fund Volume 지표
ㆍ거래량 수준은 미미하고 특이한 점이 없었습니다.
② Fund Holdings 지표
ㆍ기관들의 BTC 보유량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③ 장외거래에서 거래 없음
ㆍ기관들은 통상 바닥에서 장외거래(OTC)를 통해 조용히 매입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단순히 거래소에서만 활발히 거래되었을 뿐 온체인에서 특이한 트랜잭션이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위 3가지 내용을 보았을 때 이번 상승세가 상승 추세전환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최근 미국 CPI 지표 발표 시 억눌린 매수심리가 과도하게 매수세로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기관들은 본격적인 상승 전환을 노릴 때 장외거래가 활발해질 것입니다.
https://twitter.com/MAC_D46035/status/1614636766916677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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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금감원 토론회 요약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전문보러가기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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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웹2 마케팅과 웹3 마케팅의 집중 분석
크립토 마케터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기에 이에대한 상세한 칼럼을 다룬 내용입니다. 오늘 하루 무료 공개를 통해 가능한 많은 크립토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크립토 마케터 뿐만 아니라 웹3 운영진이나 헤드들도 꼭 알아둬야하는 내용중 하나입니다. 해당 칼럼은 전반적인 웹2적 접근과 웹3적 접근을 분석하고 큰 틀을 들여다보는 내용입니다. 이후 칼럼들에서는 웹3.0 마케팅의 단계별 심화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 칼럼 보러 가기 : http://bit.ly/3WeBdZi
▪️웹2.0 마케팅
▪️웹3.0 마케팅
- 타케팅의 방법
- 웹3.0 마케팅 접근법
- 웹3.0 마케팅 전략
🔰개인적인 생각
웹3.0 마케팅을 직접 하고 시행사나 에이전시와도 일을 하는데, 웹3.0 마케팅은 여전히 Budget을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자금이 충분한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는 대기업의 연예인 광고와 같은 형태의 Waterfall 마케팅을 쓰면 되겠으나, 모든 프로젝트가 사실상 대형 마케팅 자금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실제로 웹3 생태계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기본적인 마케팅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현재 웹3에서 유효한 마케팅 방법들과 접근론부터 정리가 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어 하나씩 잡아나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럼 보시고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크립토 마케터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기에 이에대한 상세한 칼럼을 다룬 내용입니다. 오늘 하루 무료 공개를 통해 가능한 많은 크립토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크립토 마케터 뿐만 아니라 웹3 운영진이나 헤드들도 꼭 알아둬야하는 내용중 하나입니다. 해당 칼럼은 전반적인 웹2적 접근과 웹3적 접근을 분석하고 큰 틀을 들여다보는 내용입니다. 이후 칼럼들에서는 웹3.0 마케팅의 단계별 심화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 칼럼 보러 가기 : http://bit.ly/3WeBdZi
▪️웹2.0 마케팅
▪️웹3.0 마케팅
- 타케팅의 방법
- 웹3.0 마케팅 접근법
- 웹3.0 마케팅 전략
🔰개인적인 생각
웹3.0 마케팅을 직접 하고 시행사나 에이전시와도 일을 하는데, 웹3.0 마케팅은 여전히 Budget을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자금이 충분한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는 대기업의 연예인 광고와 같은 형태의 Waterfall 마케팅을 쓰면 되겠으나, 모든 프로젝트가 사실상 대형 마케팅 자금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실제로 웹3 생태계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기본적인 마케팅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현재 웹3에서 유효한 마케팅 방법들과 접근론부터 정리가 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어 하나씩 잡아나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럼 보시고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Naver
웹 2.0 마케팅과 웹 3.0 마케팅
우선 웹 3.0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면 웹 2.0 마케팅을 간단하게 정의하고 가야할 것입니다. 웹 2.0 마케팅은 그동안 인터넷 플랫폼 비즈니스가 일반화 되면서 SEO, SEM, 퍼널 (Funnel)마케팅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알리고 최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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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어제 밤에 진행됐던 ai관련 트위터 스페이스 마지막 발언정리입니다.
1/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갈등과 사회적 긴장감을 수반한다.
산업혁명때에도 공장 노동자들은 기계식 공장을 거부해 모든 기계를 다 부쉈다. 기계가 인간에게 위협이 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일부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어 대체 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났다.
사라지는 직업이 있었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다.
2/ 인류는 과학의 발전과 함께 인간이 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자동화시키고 기계화 시키면서 발전 해 왔다.
가장 먼저한 일은 인간의 발을 바퀴로 전환시키는 것이었다.
그로 인해 마차와 기차 그리고 자동차가 개발되었고, 헨리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의 발명으로 우리는 자동차의 대중화 시대를 맞이했다.
생산시설 확충으로 실업률은 감소하였고, 동시에 유리 고무, 철강, 시멘트와 같은 업종이 성장했다.
거리에는 도로가 건설되었으며, 많은 노동자들은 넉넉한 임금으로 냉장고, 라디오, 전화기, 세탁기와 같은 소비재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은 사람들의 소비를 더 촉진시키기 위해 광고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또 하나의 광고산업이 되었고, 금융사들은 더 많은 돈을 빌려주기위해 새로운 금융기법을 만들어 냈다.
우리는 이 시기를 2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3/ 그리고 인간은 다시 한번 우리의 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기계화 시키기 시작했다.
처음엔 삽과 같은 도구를 통해 인간의 완력을 대체하다가 로봇 팔 또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24시간 생산해 낼 수 있게 하였으며,
컴퓨터 정보혁명이라 불리는 3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컴퓨터의 대중화로 인간 업무의 범위와 속도를 향상시켰다.
그리고 이번엔 컴퓨터로 인간의 뇌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기대하면서 두려워하는 포인트다.
4/ 인간은 생존본능에 의해 새로운 것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DNA에 각인된 것이다.
처음 보는 것이거나 자기와 다른 모양을 하고 있거나, 기존의 가지고 있던 사고방식으로 해석이 안되는 경우일수록 더욱 그렇다.
이는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대국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세돌을 응원했던 것과 같은 이유다.
5/ 기계까지 갈 것도 없이 과거 백인은 자신의 피부색과 다르다는 이유로 흑인을 노예로 삼았고, 남녀는 오랜 시간동안 차별을 극복하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간의 데이터를 충분히 확인하고, 인류의 성장과 함께 인간이 인간끼리 대립하는거에 대한 의미를 더이상 찾지 않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면서 경계를 풀어 어울리며 지낼 수 있었다.
6/ 인공지능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말은 하지만 누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리고 조금씩 드러나는 실체에 대해서는 언제나 우려섞인 말들 만이 나온다.
7/ 현재 법으로 해석할 수 없고, 적용할 수 없는 큰 혁신이기에 언제나 기사는 공포감을 조장한다.
새로운 기술에 당연히 새로운 제도가 필요한 건데 말이다.
인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인간과 AI가 상호작용하는 미래가 펼쳐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방향성은 인류가 사라지지 않는 한 계속 갈 것이고, 어차피 우리는 그 세상을 살아야 한다.
8/ 내가 좋아하는 문장으로 끝을 마무리하려 한다.
“인간의 두려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시간이 지나 지금 우리의 지금 이 고민도 무지의 한 점이었으면 좋겠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986701692
어제 밤에 진행됐던 ai관련 트위터 스페이스 마지막 발언정리입니다.
1/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갈등과 사회적 긴장감을 수반한다.
산업혁명때에도 공장 노동자들은 기계식 공장을 거부해 모든 기계를 다 부쉈다. 기계가 인간에게 위협이 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일부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어 대체 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났다.
사라지는 직업이 있었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다.
2/ 인류는 과학의 발전과 함께 인간이 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자동화시키고 기계화 시키면서 발전 해 왔다.
가장 먼저한 일은 인간의 발을 바퀴로 전환시키는 것이었다.
그로 인해 마차와 기차 그리고 자동차가 개발되었고, 헨리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의 발명으로 우리는 자동차의 대중화 시대를 맞이했다.
생산시설 확충으로 실업률은 감소하였고, 동시에 유리 고무, 철강, 시멘트와 같은 업종이 성장했다.
거리에는 도로가 건설되었으며, 많은 노동자들은 넉넉한 임금으로 냉장고, 라디오, 전화기, 세탁기와 같은 소비재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은 사람들의 소비를 더 촉진시키기 위해 광고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또 하나의 광고산업이 되었고, 금융사들은 더 많은 돈을 빌려주기위해 새로운 금융기법을 만들어 냈다.
우리는 이 시기를 2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3/ 그리고 인간은 다시 한번 우리의 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을 기계화 시키기 시작했다.
처음엔 삽과 같은 도구를 통해 인간의 완력을 대체하다가 로봇 팔 또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24시간 생산해 낼 수 있게 하였으며,
컴퓨터 정보혁명이라 불리는 3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컴퓨터의 대중화로 인간 업무의 범위와 속도를 향상시켰다.
그리고 이번엔 컴퓨터로 인간의 뇌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기대하면서 두려워하는 포인트다.
4/ 인간은 생존본능에 의해 새로운 것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DNA에 각인된 것이다.
처음 보는 것이거나 자기와 다른 모양을 하고 있거나, 기존의 가지고 있던 사고방식으로 해석이 안되는 경우일수록 더욱 그렇다.
이는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대국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세돌을 응원했던 것과 같은 이유다.
5/ 기계까지 갈 것도 없이 과거 백인은 자신의 피부색과 다르다는 이유로 흑인을 노예로 삼았고, 남녀는 오랜 시간동안 차별을 극복하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간의 데이터를 충분히 확인하고, 인류의 성장과 함께 인간이 인간끼리 대립하는거에 대한 의미를 더이상 찾지 않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면서 경계를 풀어 어울리며 지낼 수 있었다.
6/ 인공지능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말은 하지만 누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리고 조금씩 드러나는 실체에 대해서는 언제나 우려섞인 말들 만이 나온다.
7/ 현재 법으로 해석할 수 없고, 적용할 수 없는 큰 혁신이기에 언제나 기사는 공포감을 조장한다.
새로운 기술에 당연히 새로운 제도가 필요한 건데 말이다.
인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인간과 AI가 상호작용하는 미래가 펼쳐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방향성은 인류가 사라지지 않는 한 계속 갈 것이고, 어차피 우리는 그 세상을 살아야 한다.
8/ 내가 좋아하는 문장으로 끝을 마무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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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AI는 인간이 가진 지성과 지능을 인공적으로 실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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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블록체인이 가져올 금융 서비스의 변화(ft.여름님)
- 일론 머스크(Elon Musk) 왈, “Don’t defy DeFi”
-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왈, “DeFi More Disruptive to Banks Than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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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블록체인과 금융이 만나면 생기는 가치와 상품서비스에 대해 파헤치다!
🔗여름님분석보기: https://bit.ly/3CSVZ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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