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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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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락의 래리핑크가 STO에 대한 언급을 하는 부분입니다. 차세대 금융의 혁신은 STO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죠.

https://youtube.com/clip/Ugkx2W9cDGDEkOKnO0ibw7w6WRzbRkTLTQpT

#STO
전일 규제 완화 이야기가 나왔던 STO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커질 것 같아서 소개해봤습니다.
#쪼개팔기 #블록체인 #개방 #이해관계
https://naver.me/xNluARm2

사실 금융상품은 대부분 쪼개서 파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도 그렇고, 채권도 그렇구요. 그런데 쪼개서 판다는 것 자체가 "믿을 수 있냐?"는 질문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 1/10000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거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믿냐? 그런게 어디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수익증권이 어쩌고, 증권이 어쩌고 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많은 장치와 규제가 필요한 이유죠. 그런데, 이게 조금 낡았... 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구요.

또 한 가지 관점은 "개방"입니다. 쪼개팔면, 유동성이 좋아지고 새로운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해관계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혁신이 생긴다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증권사들은 엄청나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당분간 관련 뉴스가 계속 나올 예정이라서 저도 추가로 업데이트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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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시장이 열리다

분산원장 기술을 도입하여 증권을 디지털화하고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다양한 서비스들이 탄생될 수 있어 보인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2월 초에 나올 예정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c91124279d2edabcc1fe48
[주식시장에 버금가는 큰 시장이 열린다]

1. 최대 수혜자 STO 거래 플랫폼(=전통 증권사)
증권사(중개 기관)의 새로운 BM(수수료) 추가
초기엔 주식보다 높은 수수료를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수수료 시장 규모
부동산 1.5조원
미술품 2,594억원

2. 분산원장 인프라 사업자(람다256, 하이퍼레저)
프라이빗 블록체인 이용할 것으로 예상
만약 증권사에서 직접 sto를 발행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할 경우 수혜가 아닌 피해업종 일수도 있다. 2월 초 가이드라인을 봐야함

3. 콘텐츠 크리에이터
STO 대상이 되는 자산을 직접 생산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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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9048
제네시스 파산 신청 문서(상위 채권자 50명에게 35억 달러 이상 채무)

최고 채권자 제미니 7억 6500만 달러
미라나 벤처스(바이비트 투자사)의 법인 1억 5100만 달러,
페이팔 모회사(Moonalpha Financial Services Limited) 1억 5000만 달러,
암호화폐 헤지펀드 코인시던트 캐피털 1억 1200만 달러

제미니는 제네시스의 모회사인 DCG를 상대로 고객 자산을 내놓으라는 최후 통첩을 보낸 바 있다.

FTX 여파 아직 안끝났다.
마피아는 고개를 드세요
부자가 되기 전에 나타나는 징조 3가지(구 신사임당)

1. 자꾸만 할 일을 놓치게 된다.
2.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3. 목표와 관련 없는 건 시간이 아깝다.
(여행도 재미 없고, 연애는 그래도 재미는 있는데 시간은 아깝다. 굳이?)

이론상으론 나 이미 부자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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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창업자들이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TOP3 MISTAKES | nonce Classic

1/ 시장 반응을 분석하기 전에 제품 개발에 몰두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제품 구축에 강점을 가진 개발자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자가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제품을 좋아할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 후에도 사용자를 찾지 못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구축 전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가 문제를 느끼는지, 제품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가 사용할 동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제품 개발에만 집중하고 방치하는 것입니다(IR, 매니징 런웨이, 매크로 상황 모니터링)
일단 상품이 완성되면 시장이 반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고, 다양한 투자자들이 흥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수천 명 중 하나입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시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할 기회조차 없이 헛되이 끝납니다.
따라서 IR을 미루고 구축만 하는 것이 아니라 MVP가 준비되면 완벽하진 않지만 먼저 투자자를 만나 중간 반응을 확인하십시오.
자금을 모으지 않아도 투자자들은 당신이 기대하지 않는 당신의 사업 방향에 대한 귀중한 fb를 줄 것입니다.

또 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동창업자를 초빙하거나 인센티브가 높은 우수한 팀원을 유치해 시장 환경에 상관없이 회사의 런웨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자본을 조달하거나 기획할 수 있는 팀 구조를 만드는 것도 이런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내 경험에 따르면, 만약 팀이나 설립자들이 개발자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위에서 언급한 실수들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3/ 당신의 제품이 이미 잘 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쉽게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효과는 크립토에서 대부분의 성공을 차지하기 때문에 기존 프로젝트가 시장의 범주에서 사용자의 1/2 이상의 지원을 받으면 후발 경쟁자에게 어렵습니다.
네트워크 효과도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플랫폼 내 사용자와 개발자가 몰려들기 시작하면 신뢰, 제품 유틸리티 및 유동성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추진합니다.
이 분야의 특성을 무시하고, 창업자들은 그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아마도 네트워크로 승자가 없는 틈새 시장을 목표로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twitter.com/youbin_kang/status/16164514405953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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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명이 넘게 쓴다는 ChatGPT 최신 소식 정리

1. 성과
incrediTools가 2023년 1월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다만 신뢰성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 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ChatGPT를 사용하고, 예상 MAU가 9,600만 입니다.
* 매일 약 1,000만 건의 질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 작년 12월에 트위터로, Maryland 대학 부교수인 Tom Goldstein는 ChatGPT 하루 실행 비용이 10만 달러(약 1.2억 원) 정도로 추정한다고 했었습니다. 현재는 얼마나 올랐을까요?
* ChatGPT로 올해 2억 달러(2,462억), 2024년 말까지 10억 달러(1.23조)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이제 OpenAI의 기업 가치가 약 290억 달러(35.7조)라고 합니다. OpenAI에 다니는 직원은 과연 몇 명일까요?

2. Microsoft
뉴욕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OpenAI가 (MS 돈으로) ChatGPT 연구 개발에 30억 달러(3.7조) 정도 돈을 쓴 거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 점점 더 많은 돈이 필요한 시대가 되는 거 같네요.

그리고 OpenAI가 MS가 제안하는 10억 달러(12.3조)의 투자를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다만 독점 + 매출을 가져가는 조건은 별로여서, 선택이 궁금합니다.

3. GPT-4
OpenAI CEO Sam Altman가 2023년 1월 17일 인터뷰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내용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GPT-4는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다. 잘 만들면 나올 것이다. 그리고 GPT-4 파라미터 개수가 100 trillion(100조)라는 이야기에도 말도 안 된다고 대답해줬습니다.

ChatGPT가 구글을 죽일 수 있을지는, 구글에는 똑똑한 사람이 많기에 잘 대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이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4. Google

뉴욕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구글 창업자 Larry Page와 Sergey Brin가 구글 리더들에게 여러 조언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이 ChatGPT를 보고, 코드 레드 발령을 한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올해 20개 이상의 신제품을 공개하고, 챗봇 기능이 있는 검색 엔진을 시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열심히 직원(1만 2천 명)을 해고하고 있습니다.

5. 이 외의 이야기

ChatGPT와 비슷한 성능이라고 주장하는, 구글의 챗봇 LaMDA가 실제로 어느 정도 성능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출처를 인용하여 근거까지 제시하는, 딥마인드의 챗봇 Sparrow의 성능도 궁금합니다.

이들을 업데이트하여, 올해 안에 서비스할 거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 OpenAi, 구글 + 딥마인드, 혹은 다른 빅테크와 스타트업들 과연 누가 이 시장을 지배할까요? 2040년에는 어떤 회사가 사라지고,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까요?

그리고 ChatGPT와 유사한 기능을 여러 곳(You.com, Perplexity.ai 등)에서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MS에서 올해 3월 말, Bing에 ChatGPT를 넣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빨라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구글의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지금 ChatGPT 사용자들만 가져와도, 엄청난 성과를 낼 거 같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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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 전쟁, 앱토스는 왜 한국시장을 노리나

1. 앱토스, 한국게임시장을 노리나?
막강한 자본력과 개발진의 기술력을 가진 앱토스는 번역 백서로 한국어 버전을 최초로 제공했다. 해외 레이어 1 블록체인 개발사가 한국어로 백서 번역을 한 것도 이례적이다. 앱토스 출시 초기부터 한국 시장을 염두에 뒀다고 해석할 수 있다.

앱토스는 지난해 11월 국내 게임사인 엔픽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앱토스 벨리데이터 참여 관계자는 “앱토스가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게임 때문이다. 한국은 글로벌 게임 기업이 많다. 게임의 경우 한 번의 성공이 커다란 매스 어덥션을 일으킨다. 매스 어덥션이 시작되면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라고 말했다.

2. 앱토스, 자유도 높다
캣제랩스 EK CTO는 “폴리곤 솔리디티는 트랙잭션 제한이 있다. 그러나 앱토스는 자유도가 높다. 앱토스가 밀고 있는 다이나믹 NFT도 자유도가 높다는 면에서 부합한다. 커스터마이징하기에 매우 좋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업계 다른 개발자는 “앱토스는 소유권 정보가 컨트랙트가 아니라 계정에 기록된다”고 말했다.
그는 “NFT와 DeFi의 경우, 이더리움은 소유권을 컨트랙트가 가지고 있다. 앱토스는 무브 언어에 따른 스마트 컨트랙트 방식이 독특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더리움 위 지갑을 사용하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지갑 주소로 아무나 에어드랍을 할 수 있다. 앱토스는 지갑 주인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에어드랍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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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앱토스가 주목받는 이유, 다음 웹3 게임 스테이지를 노리다. (다이나믹 NFT와 컴포저블 NFT)

1. 다이나믹 NFT
데이터를 바꿀 수 있는 NFT이다.
쉽게 말해 게임중에 내 캐릭터(NFT)에 귀걸이를 바꾸면 바뀐 데이터로 저장되고, 캐릭터가 렙업하면 동시에 적용되는 기능이다.

2. 컴포저블 NFT
아이템 여러개(NFTs)를 합성해 새로운 아이템(NFT)를 만들어내는 기능이다.

이 두 기능은 앱토스의 다음 목표이며, 보시다시피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고, 웹3 게임 다음 스테이지에 핵심이 될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아직 나온 기술은 아니고, 얘들만 할 수 있는 기술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음 웹3 게임 스테이지는 다른 메인넷들도 좀 더 자유도 높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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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직종 추천] 데이터 중개 거래사

데이터 소유권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죠. 그러나 개인이 데이터를 완전 소유하면서 효율적으로 이용하기란 여간 쉬운일은 아닙니다.

이에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는 대신 데이터의 중개 거래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될 직업이 생겨납니다. 바로 데이터 중개 거래사

데이터 중개 거래사로 등록하려면 6가지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고 교육을 40시간 이상 받으면 가능합니다.
6가지 조건은 변호사, 변리사 또는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 데이터 관련 분야에 3년 이상 종사자, 조교수 이상으로 데이터 관련 연구 경력 3년 이상인 사람, 데이터 생산과 거래, 활용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데이터 관련 업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사람, 데이터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재직한 공공기관 임직원 등입니다.

정부는 2022년 4월부터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의거하여 ‘데이터 거래사’ 등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었는데, 그 첫 기수의 신청을 시작했었네요.

23년 1월 2일~13일까지 신청받았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었다면 기간내에 전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2기가 2월 10일 교육이 끝나는 걸로 보아 조만간 다음 기수 신청을 받을 것 같은데요, 팔로업하면서 빠른 정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kdata.or.kr/kr/board/notice_01/boardView.do?bbsIdx=33616

데이터 거래사 창업 정보
https://m.blog.naver.com/dk-journal/22292837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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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영화 : 프리가이

메타버스 추천영화 검색했더니 뜸
라이언 레이놀즈라니 벌써부터 병맛기운이 샘솟네
저는 지금부터 볼겁니다. 해피 설날 마무리 잘하시고 귀경길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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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메타버스에서 AI(인공지능)의 역할은?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집을 떠나지 않고도 채팅, 작업, 놀이 그리고 쇼핑 등을 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뜻한다.

AI, 블록체인, 3D 애니메이션, 사물 인터넷, VR/AR 등 여러 기술이 융합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에서 AI는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메타버스 아바타
- 아바타에 AI를 적용하면 보다 현실적이고 정확한 “현실 기반 아바타”를 구축할 수 있음, Gen-z 세대들은 실제 의상보다 메타버스 상의 아바타를 더 중시하며 실제 의상을 메타버스 아바타와 비슷하게 입는 경향이 있다는 설문이 있기도 함

2. 데이터 학습
- 인공지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양분은 데이터, 메타버스 상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들은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이며 인공지능에 정교함을 더해줄 것

3. NPC (Non-Playing Character)
- NPC를 지속적으로 학습시키며 인공지능을 부여함으로써 먼 훗날 NPC랑 친구하는 일이 현실로 (아니 가상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4. 언어 장벽 해소
- Web3 그리고 메타버스가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이면 인공지능은 그 안에서 서로간의 장벽을 해소

5. AIOps(AI가 인프라 운영) 
- 기존에 이른바 DevOps라는 명칭 혹은 SRE라고 불리던 팀에 의해 수행되던 인프라 운영 업무를 AI가 관리하게 됨, 전세계 단위로 운영되는 메타버스라면 24시간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 및 이상 탐지 그리고 인과 관계 식별등을 자동화할 수 있음

6. 포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 시각 장애인 및 실제 사회에서 디지털 세계에 접근하기 힘든 이들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AI로 구축하여 접근 장벽을 허물 수 있음

7. 향상된 스마트 컨트랙트
- 제 3자가 필요 없는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제 3자가 아닌 제 3 봇이 해결

🐶개코멘트
아직은 많이 먼 이야기 같지만 확실히 Web3 그리고 AI가 가진 장점들을 통해 메타버스가 상용화 된다면 그 표준이 될 만한 메타버스 회사는 한 국가에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의 힘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AI라는 버즈워드를 이용하는 한탕 기업들은 앞으로 차고 넘칠 것이며 그 안에서 옥석이 가려지기 위한 시간이 충분히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서 표준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것은 전세계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쓸어 담는다는 것이니 제 2의 구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점차 개인정보에 대한 대중들의 민감성 향상 및 규제 강화로 인해 앞으로 제3자의 데이터를 쉽게 수집하지 못하게 될 것이며, 이런 경우엔 자발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른바 게임적인 요소에 의한 데이터 제공이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 참고

많은 기업들이 이런 메타버스 및 유저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회사와 협업을 하려 할 것이며, 특히 마케팅에 필요한 데이터는 허가에 의해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데이터를 수집한 회사로부터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다.
챗GPT가 대세라고? 알아 두면 좋은 ‘AI 컨셉’ 블록체인 프로젝트 4가지

1. SigularityNET(AGIX)
개방형 탈중앙화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발자라면 SigularityNET 네트워크에 서비스를 게시할 수 있다.

2. Fetch.ai(FET)
IBC를 사용할 수 있는 코스모스(Cosmos) 위에 구축된 자체 블록체인 보유
Fetch.ai는 개발자에게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개발, 배포 및 토큰화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3. 알레테아 AI(Alethea AI. ALI)
생성형 인공 지능과 블록체인을 결합하여 인공지능의 탈중앙화 소유권과 민주적 거버넌스를 실현하는 알레테아는 캐릭터GPT라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서술하면 다양한 외모, 목소리, 지능, 성격, 정체성을 가진 대화형 캐릭터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4. 코텍스(Cortex. CTXC)
코텍스는 독립적인 퍼블릭 체인을 만들고 AI 추론 모델의 연산을 블록체인에 넣어, 블록체인의 특성을 사용해 AI 실행 프로세스를 조작불가능하고 개방적이며 투명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개발자는 코텍스 체인에서 기계 학습 모델을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체인에서 스마트 계약을 사용해 AI 추론을 진행할 수 있다.

종합 정리
위에서 소개한 4개의 ‘블록체인+AI’ 프로젝트 중 싱귤레러티NET(SigularityNET)와 알레테아(Alethea) AI는 최근 성장을 보였고, 다른 두 프로젝트인 페치(Fetch.ai)와 코텍스는 퍼블릭 체인에 속한다.
다만 둘 다 프로젝트 생태계는 별로 진행된 게 없다.

이 외에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 주 중에 AI 관련 코인 한번 싹 정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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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매주 스페이스에서 진행했던 토론을 이번주엔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10시, 모든 패널분들이 루디움에서 모여 chill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유튜브 AI Network 채널에서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주차 토론 주제 : 다가올 메타버스의 미래
1. 각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2. 메타버스를 위한 하드웨어
3. 각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의 미래
현실과 결합 vs 완전한 가상

일정 - 2023.01.23 22:00 ~ (1H 30’)

패널 - 여름, 아곤, 제네시스 블록, 폼영
스페셜 게스트 - 디디

스트리밍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gx7FGnjPwNE


4주차 '토크'노믹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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