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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창업자들이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TOP3 MISTAKES | nonce Classic

1/ 시장 반응을 분석하기 전에 제품 개발에 몰두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제품 구축에 강점을 가진 개발자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자가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제품을 좋아할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 후에도 사용자를 찾지 못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구축 전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가 문제를 느끼는지, 제품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가 사용할 동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제품 개발에만 집중하고 방치하는 것입니다(IR, 매니징 런웨이, 매크로 상황 모니터링)
일단 상품이 완성되면 시장이 반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고, 다양한 투자자들이 흥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수천 명 중 하나입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시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할 기회조차 없이 헛되이 끝납니다.
따라서 IR을 미루고 구축만 하는 것이 아니라 MVP가 준비되면 완벽하진 않지만 먼저 투자자를 만나 중간 반응을 확인하십시오.
자금을 모으지 않아도 투자자들은 당신이 기대하지 않는 당신의 사업 방향에 대한 귀중한 fb를 줄 것입니다.

또 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동창업자를 초빙하거나 인센티브가 높은 우수한 팀원을 유치해 시장 환경에 상관없이 회사의 런웨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자본을 조달하거나 기획할 수 있는 팀 구조를 만드는 것도 이런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내 경험에 따르면, 만약 팀이나 설립자들이 개발자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위에서 언급한 실수들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3/ 당신의 제품이 이미 잘 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쉽게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효과는 크립토에서 대부분의 성공을 차지하기 때문에 기존 프로젝트가 시장의 범주에서 사용자의 1/2 이상의 지원을 받으면 후발 경쟁자에게 어렵습니다.
네트워크 효과도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플랫폼 내 사용자와 개발자가 몰려들기 시작하면 신뢰, 제품 유틸리티 및 유동성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추진합니다.
이 분야의 특성을 무시하고, 창업자들은 그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아마도 네트워크로 승자가 없는 틈새 시장을 목표로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twitter.com/youbin_kang/status/16164514405953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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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명이 넘게 쓴다는 ChatGPT 최신 소식 정리

1. 성과
incrediTools가 2023년 1월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다만 신뢰성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 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ChatGPT를 사용하고, 예상 MAU가 9,600만 입니다.
* 매일 약 1,000만 건의 질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 작년 12월에 트위터로, Maryland 대학 부교수인 Tom Goldstein는 ChatGPT 하루 실행 비용이 10만 달러(약 1.2억 원) 정도로 추정한다고 했었습니다. 현재는 얼마나 올랐을까요?
* ChatGPT로 올해 2억 달러(2,462억), 2024년 말까지 10억 달러(1.23조)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이제 OpenAI의 기업 가치가 약 290억 달러(35.7조)라고 합니다. OpenAI에 다니는 직원은 과연 몇 명일까요?

2. Microsoft
뉴욕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OpenAI가 (MS 돈으로) ChatGPT 연구 개발에 30억 달러(3.7조) 정도 돈을 쓴 거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 점점 더 많은 돈이 필요한 시대가 되는 거 같네요.

그리고 OpenAI가 MS가 제안하는 10억 달러(12.3조)의 투자를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다만 독점 + 매출을 가져가는 조건은 별로여서, 선택이 궁금합니다.

3. GPT-4
OpenAI CEO Sam Altman가 2023년 1월 17일 인터뷰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내용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GPT-4는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다. 잘 만들면 나올 것이다. 그리고 GPT-4 파라미터 개수가 100 trillion(100조)라는 이야기에도 말도 안 된다고 대답해줬습니다.

ChatGPT가 구글을 죽일 수 있을지는, 구글에는 똑똑한 사람이 많기에 잘 대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이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4. Google

뉴욕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구글 창업자 Larry Page와 Sergey Brin가 구글 리더들에게 여러 조언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이 ChatGPT를 보고, 코드 레드 발령을 한 것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올해 20개 이상의 신제품을 공개하고, 챗봇 기능이 있는 검색 엔진을 시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열심히 직원(1만 2천 명)을 해고하고 있습니다.

5. 이 외의 이야기

ChatGPT와 비슷한 성능이라고 주장하는, 구글의 챗봇 LaMDA가 실제로 어느 정도 성능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출처를 인용하여 근거까지 제시하는, 딥마인드의 챗봇 Sparrow의 성능도 궁금합니다.

이들을 업데이트하여, 올해 안에 서비스할 거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 OpenAi, 구글 + 딥마인드, 혹은 다른 빅테크와 스타트업들 과연 누가 이 시장을 지배할까요? 2040년에는 어떤 회사가 사라지고,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까요?

그리고 ChatGPT와 유사한 기능을 여러 곳(You.com, Perplexity.ai 등)에서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MS에서 올해 3월 말, Bing에 ChatGPT를 넣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빨라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구글의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지금 ChatGPT 사용자들만 가져와도, 엄청난 성과를 낼 거 같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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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 전쟁, 앱토스는 왜 한국시장을 노리나

1. 앱토스, 한국게임시장을 노리나?
막강한 자본력과 개발진의 기술력을 가진 앱토스는 번역 백서로 한국어 버전을 최초로 제공했다. 해외 레이어 1 블록체인 개발사가 한국어로 백서 번역을 한 것도 이례적이다. 앱토스 출시 초기부터 한국 시장을 염두에 뒀다고 해석할 수 있다.

앱토스는 지난해 11월 국내 게임사인 엔픽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앱토스 벨리데이터 참여 관계자는 “앱토스가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게임 때문이다. 한국은 글로벌 게임 기업이 많다. 게임의 경우 한 번의 성공이 커다란 매스 어덥션을 일으킨다. 매스 어덥션이 시작되면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라고 말했다.

2. 앱토스, 자유도 높다
캣제랩스 EK CTO는 “폴리곤 솔리디티는 트랙잭션 제한이 있다. 그러나 앱토스는 자유도가 높다. 앱토스가 밀고 있는 다이나믹 NFT도 자유도가 높다는 면에서 부합한다. 커스터마이징하기에 매우 좋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업계 다른 개발자는 “앱토스는 소유권 정보가 컨트랙트가 아니라 계정에 기록된다”고 말했다.
그는 “NFT와 DeFi의 경우, 이더리움은 소유권을 컨트랙트가 가지고 있다. 앱토스는 무브 언어에 따른 스마트 컨트랙트 방식이 독특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더리움 위 지갑을 사용하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지갑 주소로 아무나 에어드랍을 할 수 있다. 앱토스는 지갑 주인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에어드랍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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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앱토스가 주목받는 이유, 다음 웹3 게임 스테이지를 노리다. (다이나믹 NFT와 컴포저블 NFT)

1. 다이나믹 NFT
데이터를 바꿀 수 있는 NFT이다.
쉽게 말해 게임중에 내 캐릭터(NFT)에 귀걸이를 바꾸면 바뀐 데이터로 저장되고, 캐릭터가 렙업하면 동시에 적용되는 기능이다.

2. 컴포저블 NFT
아이템 여러개(NFTs)를 합성해 새로운 아이템(NFT)를 만들어내는 기능이다.

이 두 기능은 앱토스의 다음 목표이며, 보시다시피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고, 웹3 게임 다음 스테이지에 핵심이 될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아직 나온 기술은 아니고, 얘들만 할 수 있는 기술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음 웹3 게임 스테이지는 다른 메인넷들도 좀 더 자유도 높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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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직종 추천] 데이터 중개 거래사

데이터 소유권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죠. 그러나 개인이 데이터를 완전 소유하면서 효율적으로 이용하기란 여간 쉬운일은 아닙니다.

이에 데이터를 개인이 소유하는 대신 데이터의 중개 거래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될 직업이 생겨납니다. 바로 데이터 중개 거래사

데이터 중개 거래사로 등록하려면 6가지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고 교육을 40시간 이상 받으면 가능합니다.
6가지 조건은 변호사, 변리사 또는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 데이터 관련 분야에 3년 이상 종사자, 조교수 이상으로 데이터 관련 연구 경력 3년 이상인 사람, 데이터 생산과 거래, 활용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데이터 관련 업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사람, 데이터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재직한 공공기관 임직원 등입니다.

정부는 2022년 4월부터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의거하여 ‘데이터 거래사’ 등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었는데, 그 첫 기수의 신청을 시작했었네요.

23년 1월 2일~13일까지 신청받았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었다면 기간내에 전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2기가 2월 10일 교육이 끝나는 걸로 보아 조만간 다음 기수 신청을 받을 것 같은데요, 팔로업하면서 빠른 정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kdata.or.kr/kr/board/notice_01/boardView.do?bbsIdx=33616

데이터 거래사 창업 정보
https://m.blog.naver.com/dk-journal/22292837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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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영화 : 프리가이

메타버스 추천영화 검색했더니 뜸
라이언 레이놀즈라니 벌써부터 병맛기운이 샘솟네
저는 지금부터 볼겁니다. 해피 설날 마무리 잘하시고 귀경길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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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메타버스에서 AI(인공지능)의 역할은?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집을 떠나지 않고도 채팅, 작업, 놀이 그리고 쇼핑 등을 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뜻한다.

AI, 블록체인, 3D 애니메이션, 사물 인터넷, VR/AR 등 여러 기술이 융합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에서 AI는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메타버스 아바타
- 아바타에 AI를 적용하면 보다 현실적이고 정확한 “현실 기반 아바타”를 구축할 수 있음, Gen-z 세대들은 실제 의상보다 메타버스 상의 아바타를 더 중시하며 실제 의상을 메타버스 아바타와 비슷하게 입는 경향이 있다는 설문이 있기도 함

2. 데이터 학습
- 인공지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양분은 데이터, 메타버스 상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들은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이며 인공지능에 정교함을 더해줄 것

3. NPC (Non-Playing Character)
- NPC를 지속적으로 학습시키며 인공지능을 부여함으로써 먼 훗날 NPC랑 친구하는 일이 현실로 (아니 가상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4. 언어 장벽 해소
- Web3 그리고 메타버스가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이면 인공지능은 그 안에서 서로간의 장벽을 해소

5. AIOps(AI가 인프라 운영) 
- 기존에 이른바 DevOps라는 명칭 혹은 SRE라고 불리던 팀에 의해 수행되던 인프라 운영 업무를 AI가 관리하게 됨, 전세계 단위로 운영되는 메타버스라면 24시간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 및 이상 탐지 그리고 인과 관계 식별등을 자동화할 수 있음

6. 포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 시각 장애인 및 실제 사회에서 디지털 세계에 접근하기 힘든 이들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AI로 구축하여 접근 장벽을 허물 수 있음

7. 향상된 스마트 컨트랙트
- 제 3자가 필요 없는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제 3자가 아닌 제 3 봇이 해결

🐶개코멘트
아직은 많이 먼 이야기 같지만 확실히 Web3 그리고 AI가 가진 장점들을 통해 메타버스가 상용화 된다면 그 표준이 될 만한 메타버스 회사는 한 국가에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의 힘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AI라는 버즈워드를 이용하는 한탕 기업들은 앞으로 차고 넘칠 것이며 그 안에서 옥석이 가려지기 위한 시간이 충분히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서 표준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것은 전세계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쓸어 담는다는 것이니 제 2의 구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점차 개인정보에 대한 대중들의 민감성 향상 및 규제 강화로 인해 앞으로 제3자의 데이터를 쉽게 수집하지 못하게 될 것이며, 이런 경우엔 자발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른바 게임적인 요소에 의한 데이터 제공이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 참고

많은 기업들이 이런 메타버스 및 유저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회사와 협업을 하려 할 것이며, 특히 마케팅에 필요한 데이터는 허가에 의해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데이터를 수집한 회사로부터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다.
챗GPT가 대세라고? 알아 두면 좋은 ‘AI 컨셉’ 블록체인 프로젝트 4가지

1. SigularityNET(AGIX)
개방형 탈중앙화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발자라면 SigularityNET 네트워크에 서비스를 게시할 수 있다.

2. Fetch.ai(FET)
IBC를 사용할 수 있는 코스모스(Cosmos) 위에 구축된 자체 블록체인 보유
Fetch.ai는 개발자에게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개발, 배포 및 토큰화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3. 알레테아 AI(Alethea AI. ALI)
생성형 인공 지능과 블록체인을 결합하여 인공지능의 탈중앙화 소유권과 민주적 거버넌스를 실현하는 알레테아는 캐릭터GPT라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서술하면 다양한 외모, 목소리, 지능, 성격, 정체성을 가진 대화형 캐릭터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4. 코텍스(Cortex. CTXC)
코텍스는 독립적인 퍼블릭 체인을 만들고 AI 추론 모델의 연산을 블록체인에 넣어, 블록체인의 특성을 사용해 AI 실행 프로세스를 조작불가능하고 개방적이며 투명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개발자는 코텍스 체인에서 기계 학습 모델을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체인에서 스마트 계약을 사용해 AI 추론을 진행할 수 있다.

종합 정리
위에서 소개한 4개의 ‘블록체인+AI’ 프로젝트 중 싱귤레러티NET(SigularityNET)와 알레테아(Alethea) AI는 최근 성장을 보였고, 다른 두 프로젝트인 페치(Fetch.ai)와 코텍스는 퍼블릭 체인에 속한다.
다만 둘 다 프로젝트 생태계는 별로 진행된 게 없다.

이 외에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 주 중에 AI 관련 코인 한번 싹 정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8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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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매주 스페이스에서 진행했던 토론을 이번주엔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10시, 모든 패널분들이 루디움에서 모여 chill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유튜브 AI Network 채널에서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주차 토론 주제 : 다가올 메타버스의 미래
1. 각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2. 메타버스를 위한 하드웨어
3. 각자가 생각하는 메타버스의 미래
현실과 결합 vs 완전한 가상

일정 - 2023.01.23 22:00 ~ (1H 30’)

패널 - 여름, 아곤, 제네시스 블록, 폼영
스페셜 게스트 - 디디

스트리밍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gx7FGnjPwNE


4주차 '토크'노믹스 후원

AI Network
블록체인 기반의 인공지능 클라우드를 개발하고 있는 웹3 기업
AI 네트워크에서 유튜브 채널과 디디를 후원해주셨습니다.

Limelight
국내에서 글로벌 알파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및 청취자들을 위해 알파방 커뮤니티 1%만 가질 수 있는 라임몬 2개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Hide me, please
1월에 런칭한다던 시타델이 주도하는 월가 암호화폐 거래소 EDMX

1. 시타델은 어떤 곳?
시타델은 작년에 돈을 가장 많이 번 헤지펀드 중 하나이다.
마켓 메이킹(MM), 초단타 매매 등 알고리즘 트래이딩으로 큰 돈을 벌었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해 매매 차익을 낸다.

작년 봄 루나사태의 장본인이라는 루머가 나돌기도 했다.

2. EDXM은 어떤 곳?
시타델 헤지펀드와 찰스슈왑, 피델리티 증권사가 주축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했다.
CEO는 시타델 자밀 나자랄리

3. EDXM의 목표?
주식시장의 대명사는 NYSE
나스닥, 파생상품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암호화폐 거래소는 EDXM이 되고자 하는 야심찬 비전

EDXM은 증권사(브로커 딜러)를 통해 기관과 개인 고객이 암호화폐 매매 주문을 넣으면(오더 북 공유), 마켓 메이커가 호가를 받아 체결하는 구조이다.
빠르고, 저렴한 수수료로 암호화폐 거래를 활성화하는게 목표
NYSE와 상품만 다를 뿐 시스템은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4. 제 2의 벡트?
EDXM이 성공하려면 많은 브로커 딜러들이 참여해 호가를 대줘야 한다.
과거 NYSE 모기업 ICE가 추진했던 거래소 벡트가 실패했던것도 이 이유
증권사들이 호가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5. 거래 지원 코인 4종: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증권성 논란을 피하기 위해 우선 위 네가지 코인들만 거래 취급한다.
커스터디는 현재 최고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 팍소스(PAXOS)

6. 거래 지원 대상
기관 및 기업

EDXM website : https://edxmark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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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 솔라나 생태계 지갑 프로젝트입니다. 갑자기 주목을 받고 있는데 팔로워들이 쟁쟁합니다. 솔라나 파운더, 멀티코인 파운더부터 시작해서 그 외 VC 인사들 꽤 많이 보이네요.

현재 지갑 설치 후 얼리 엑세스 패스 NFT를 민팅할 수 있습니다. 추후 어떤 혜택으로 돌아올지 모르겠으나 간단한 작업이니 해두시죠.

👉지갑 설치
👉NFT 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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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가 생각하는 메타버스=인생의 확장판

Q1/ 메타버스 메타버스하는데 그게 뭘까요?
무슨 메타버스에 정의를 내려요.
우리가 사는 인생 일상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나요? 그냥 사는거지
제가 생각하는 메타버스는 지금의 삶과 앞으로 변화될 삶 전체에요. 인생의 확장판인거죠.

​우리는 계속해서 현실의 정보(Atom)을 웹(Bit)에 올리고 있어요.
이제 신기술의 개발로 인해 정보 뿐 아니라 다양한 가치를 추가로 웹에 올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로인해 더 확장될 연결, 그리고 경제 생태계. 저에겐 그게 메타버스에요.

Q3/ 내가 생각하는 메타버스의 모습
제가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여기서부터에요.
지금까지의 변화를 알아보면 다음 변화를 유추해 볼 수 있어요.
경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이커머스 혁명은 아마존과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이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만들어냈고요, 앞으로는 공유경제나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이커머스 환경이 새 패러다임이 될거에요.
​그리고 그 공간은 인터넷이겠죠? 우리가 정의를 찾고자 하는 메타버스

그럼 그 때 소비와 유무형 재화의 흐름은 어떻게 바뀔것이며, 그것이 개인의 일상과 소비 고용의 형태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지금 우리가 그거 말하고자 하는거잖아요.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993149582
AI 길들이기

인간이 키우면 좋을 능력
AI 조련하기, AI 가스라이팅 하기

https://twitter.com/junoi_/status/1617777783199125505?s=46&t=6WzdH86g9F_BEadb3riZOg
친구에게 지나가는 말로 말했다.
“아~ 100억 벌고싶다.”
그러자 그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
“그럼 100억 벌 수 있는 일을 해야지”
그 친구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당연하지만,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 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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