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 SUI 프라이빗 세일 들어간 후기: 애매하다.
저는 GCR이라는 인베스트먼트 다오를 통해서 SUI의 프라이빗 세일을 들어갔으며 솔직한 후기를 담아봤습니다.
1️⃣ 더럽게 비싸게 삼.
OKX에도 공시가 되었듯이 프라이빗 세일 단가가 퍼블릭 세일 단가보다 세배($0.3)나 높고, 베스팅 스케쥴도 상당히 늦다.
*이거는 아직 수이가 공개하지 않아서 공시되면 터놓고 얘기하겠음.
2️⃣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혜자/창렬 라인
대충 얼버무려서 얘기하자면, 수이가 내년 4월 $1을 유지해 준다면 원금 이상을 뽑고 그 다음부터 수익이 쭉 나오는 방식이다. 내년은 불장이라는 생각이 있어 조금은 긍정적이지만, 100억개에 $1는 결코 쉬운 장벽이 아니다.
과거 모범사례로는 100억개로 $3까지 갔던 매틱이 있는데, 즉 매틱만큼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저는 내년 4월 $SUI가 $1 이상이면 혜자, 이하이면 창렬로 프라이빗 세일 기준을 잡겠다.
3️⃣ 앱토스와 비교
항상 비견되는 두 친구이기 때문에 앱토스와. 나오기 전부터 씹스캠 사기다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나온지 6-7개월 차에 12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발행량이 수이의 1/10이니 내가 바라는 혜자 분기점에 간당간당 있는중.
아무래도 물장임에도 이 가격을 유지하는 원인이 대석우의 상장 덕일 확률이 큰데, 수이도 불장 때에는 석우네에 상장해서 $1을 넘기를 바래봄.
4️⃣ 나올 수 있는 변수
정확힌느 $SUI를 샀다기 보다는 MYSTEN LABS의 주식을 샀다. 그래서 미스텐 랩스가 $SUI 외에 또 다른 토큰을 내면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상황이 달라지긴 할텐데..한 회사에서 여러 코인을 내는 경우가 흔했나..? 아닌것 같은데 미스텐 랩스는 코인 8개 찍길.
5️⃣ 총평
먼가 뒷통수 얼얼한데 불장의 힘을 빌려 내년 4-5월에 원금 회수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수이 연금! 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음. 쉽지 않은 난관이라 그저 불장이 와주길 기대할 뿐. 읽으시는 분들은 이러한 상황을 트레이딩에 활용하셔도 좋을듯?
저는 GCR이라는 인베스트먼트 다오를 통해서 SUI의 프라이빗 세일을 들어갔으며 솔직한 후기를 담아봤습니다.
1️⃣ 더럽게 비싸게 삼.
OKX에도 공시가 되었듯이 프라이빗 세일 단가가 퍼블릭 세일 단가보다 세배($0.3)나 높고, 베스팅 스케쥴도 상당히 늦다.
*이거는 아직 수이가 공개하지 않아서 공시되면 터놓고 얘기하겠음.
2️⃣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혜자/창렬 라인
대충 얼버무려서 얘기하자면, 수이가 내년 4월 $1을 유지해 준다면 원금 이상을 뽑고 그 다음부터 수익이 쭉 나오는 방식이다. 내년은 불장이라는 생각이 있어 조금은 긍정적이지만, 100억개에 $1는 결코 쉬운 장벽이 아니다.
과거 모범사례로는 100억개로 $3까지 갔던 매틱이 있는데, 즉 매틱만큼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저는 내년 4월 $SUI가 $1 이상이면 혜자, 이하이면 창렬로 프라이빗 세일 기준을 잡겠다.
3️⃣ 앱토스와 비교
항상 비견되는 두 친구이기 때문에 앱토스와. 나오기 전부터 씹스캠 사기다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나온지 6-7개월 차에 12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발행량이 수이의 1/10이니 내가 바라는 혜자 분기점에 간당간당 있는중.
아무래도 물장임에도 이 가격을 유지하는 원인이 대석우의 상장 덕일 확률이 큰데, 수이도 불장 때에는 석우네에 상장해서 $1을 넘기를 바래봄.
4️⃣ 나올 수 있는 변수
정확힌느 $SUI를 샀다기 보다는 MYSTEN LABS의 주식을 샀다. 그래서 미스텐 랩스가 $SUI 외에 또 다른 토큰을 내면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상황이 달라지긴 할텐데..한 회사에서 여러 코인을 내는 경우가 흔했나..? 아닌것 같은데 미스텐 랩스는 코인 8개 찍길.
5️⃣ 총평
먼가 뒷통수 얼얼한데 불장의 힘을 빌려 내년 4-5월에 원금 회수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수이 연금! 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음. 쉽지 않은 난관이라 그저 불장이 와주길 기대할 뿐. 읽으시는 분들은 이러한 상황을 트레이딩에 활용하셔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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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더 도쿄 1일차 후기>
일정상 도쿄에 조금 늦게 가서 딱 해커톤이 끝난 4/16에 도착하고 느낀 점들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매우 단편적인 부분이라 당연 현실과 다른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DAO가 정말 많다
네트워킹을 하면서 다양한 일본 현지 크립토인들을 만났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특정 DAO 소속이거나 DAO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었다. DAO의 정의는 만나는 사람 마다 매우 달랐는데, 공통적인 결은 추구하는 공통적인 목적을 탈중앙화를 통해 실현시킬려고 한다는 것이다.
*왜일까? 이건 내일 한번 더 이야기를 한번 물어볼 예정이다
📍규제가 명확한편이라고 느낀다(?)
규제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적어도 뭘해도 되고 뭘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편이라고 이야기 한다. 특정 분야 (예를 들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정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지만 그래도 비교적 가이드라인이 명확한 편이라고 한다.
*물론 다른 나라의 규제를 경험해본적이 없어 아직은 본인들은 정작 비교가 잘안된다고 한다.
📍어린 빌더들이 진짜 많다
해커톤 + 밋업에 참여한 일본인 개발자들을 보면 정말 나이대가 어렸다. 20대 극 초반도 정말 많았고 이미 본인의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직접 리딩을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그럼에도 Why Blockchain에 대한 대답을 명확히 하며 지속적인 질문을 던지는게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Social Protocol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 친구가 있었는데, Social에 본질인 Graph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블록체인으로 극대화하는게 재미있었다.
📍네트워킹 친화적(?)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보통 네트워킹은 서로의 니즈가 안맞거나 하면 딱 바로 쫑이 나는 경우가 서로의 리소스를 위해서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빌더들과의 네트워킹은 상대방이 내가 하는 분야와 다르더라도 정성껏 그 네트워킹 시간에 응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언가를 설명할떄도 정말 세세하게 이야기 해주는 느낌. 물론 이는 반대로 나또한 엄청난 리소스를 쏟아야 했긴 했다.
📍국가 <-> 블록체인의 연관성
이건 생각하치 못한 부분이었는데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온 빌더들을 만났을떄 소속된 국가가 좀 더 중앙화되어 있을때 블록체인의 본질인 탈중앙성에 대해 더 강조하는 경우를 꽤 보았다 (본인들 입으로 그렇게 말하는 케이스가 많았다). 이 부분은 나중에 리서치로 나와도 재미있을듯 하다.
📍ZK 쪽이 핫하긴 하다
ZK 관련해서 나온 해커톤 출품작이나 실제로 관련 행사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도를 보면 ZK쪽이 핫하다고는 다시 한번 느꼈다. 특히 zk롤업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사실 그래서 왜 ZK인가 그걸로 뭘 할려고 하는건가 보다는 일단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포커즈가 맞춰져 있는듯 했다. 이는 아마 아직도 기술적으로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럴것일수도?
그래서 Sequencer 중앙화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는데, 사실 Sequencer가 중앙화되서 당장 크리티컬하게 피해를 보는 경우 또는 그럴만한 제품 조차 없다 보니 큰 공감대가 있는것 같진 않았다.
*2시간 자고 쓰는 글이라 조금 횡설수설 합니다. 내일 또 여러 사람 만나보고 후기 남길게요!
일정상 도쿄에 조금 늦게 가서 딱 해커톤이 끝난 4/16에 도착하고 느낀 점들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매우 단편적인 부분이라 당연 현실과 다른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DAO가 정말 많다
네트워킹을 하면서 다양한 일본 현지 크립토인들을 만났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특정 DAO 소속이거나 DAO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었다. DAO의 정의는 만나는 사람 마다 매우 달랐는데, 공통적인 결은 추구하는 공통적인 목적을 탈중앙화를 통해 실현시킬려고 한다는 것이다.
*왜일까? 이건 내일 한번 더 이야기를 한번 물어볼 예정이다
📍규제가 명확한편이라고 느낀다(?)
규제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적어도 뭘해도 되고 뭘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편이라고 이야기 한다. 특정 분야 (예를 들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정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지만 그래도 비교적 가이드라인이 명확한 편이라고 한다.
*물론 다른 나라의 규제를 경험해본적이 없어 아직은 본인들은 정작 비교가 잘안된다고 한다.
📍어린 빌더들이 진짜 많다
해커톤 + 밋업에 참여한 일본인 개발자들을 보면 정말 나이대가 어렸다. 20대 극 초반도 정말 많았고 이미 본인의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직접 리딩을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그럼에도 Why Blockchain에 대한 대답을 명확히 하며 지속적인 질문을 던지는게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Social Protocol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 친구가 있었는데, Social에 본질인 Graph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블록체인으로 극대화하는게 재미있었다.
📍네트워킹 친화적(?)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보통 네트워킹은 서로의 니즈가 안맞거나 하면 딱 바로 쫑이 나는 경우가 서로의 리소스를 위해서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빌더들과의 네트워킹은 상대방이 내가 하는 분야와 다르더라도 정성껏 그 네트워킹 시간에 응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언가를 설명할떄도 정말 세세하게 이야기 해주는 느낌. 물론 이는 반대로 나또한 엄청난 리소스를 쏟아야 했긴 했다.
📍국가 <-> 블록체인의 연관성
이건 생각하치 못한 부분이었는데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온 빌더들을 만났을떄 소속된 국가가 좀 더 중앙화되어 있을때 블록체인의 본질인 탈중앙성에 대해 더 강조하는 경우를 꽤 보았다 (본인들 입으로 그렇게 말하는 케이스가 많았다). 이 부분은 나중에 리서치로 나와도 재미있을듯 하다.
📍ZK 쪽이 핫하긴 하다
ZK 관련해서 나온 해커톤 출품작이나 실제로 관련 행사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도를 보면 ZK쪽이 핫하다고는 다시 한번 느꼈다. 특히 zk롤업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사실 그래서 왜 ZK인가 그걸로 뭘 할려고 하는건가 보다는 일단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포커즈가 맞춰져 있는듯 했다. 이는 아마 아직도 기술적으로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럴것일수도?
그래서 Sequencer 중앙화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는데, 사실 Sequencer가 중앙화되서 당장 크리티컬하게 피해를 보는 경우 또는 그럴만한 제품 조차 없다 보니 큰 공감대가 있는것 같진 않았다.
*2시간 자고 쓰는 글이라 조금 횡설수설 합니다. 내일 또 여러 사람 만나보고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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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lana Korea - Announcements
솔라나 폰 '사가', 웹3 게임 생태계 구축에 적극 활용할 것
"솔라나는 초당 4000~8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0.4초 내 블록을 완결합니다. 복잡한 유저 니즈가 많아지고 있는 최신 트렌드 게임들의 트랜잭션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죠. 우리는 이런 강점을 활용해 웹3 게임의 대중화를 이뤄낼 겁니다"
- 쟈니 리 솔라나 게이밍 리드
웹3 대중화의 핵심은 저비용·고효율 체인
게이밍 생태계 구축에 솔라나 폰 '사가' 적극 활용
FTX 쇼크·네트워크 정전 사태도 극복…발전 이어갈 것
전체기사는 한경 코인터뷰를 참고하세요.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4122540g
☀️ 솔라나 공식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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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초당 4000~8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0.4초 내 블록을 완결합니다. 복잡한 유저 니즈가 많아지고 있는 최신 트렌드 게임들의 트랜잭션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죠. 우리는 이런 강점을 활용해 웹3 게임의 대중화를 이뤄낼 겁니다"
- 쟈니 리 솔라나 게이밍 리드
웹3 대중화의 핵심은 저비용·고효율 체인
게이밍 생태계 구축에 솔라나 폰 '사가' 적극 활용
FTX 쇼크·네트워크 정전 사태도 극복…발전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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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솔라나 폰 '사가', 웹3 게임 생태계 구축에 적극 활용할 것" [코인터뷰]
"솔라나 폰 '사가', 웹3 게임 생태계 구축에 적극 활용할 것" [코인터뷰], 쟈니 리 솔라나 게이밍 리드 인터뷰 웹3 대중화의 핵심은 저비용·고효율 체인 게이밍 생태계 구축에 솔라나 폰 '사가' 적극 활용 FTX 쇼크·네트워크 정전 사태도 극복…발전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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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Korea - Announcements
솔라나 폰 '사가', 웹3 게임 생태계 구축에 적극 활용할 것 "솔라나는 초당 4000~8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0.4초 내 블록을 완결합니다. 복잡한 유저 니즈가 많아지고 있는 최신 트렌드 게임들의 트랜잭션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죠. 우리는 이런 강점을 활용해 웹3 게임의 대중화를 이뤄낼 겁니다" - 쟈니 리 솔라나 게이밍 리드 웹3 대중화의 핵심은 저비용·고효율 체인 게이밍 생태계 구축에 솔라나 폰 '사가' 적극 활용 FTX 쇼크·네트워크…
이번 주 토요일 드림플러스 근처 솔라나 오피스아워에서 사가폰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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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lana Korea - Announcements
솔라나 모바일, 사가 제네시스 토큰 소개
사가 제네시스 토큰은 사가 리워드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사용자가 처음 스마트폰을 설정할 때 받게 되는 양도 불가능한 디바이스 바운드형 NFT입니다.
제네시스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면 20 USDC, 0.01 솔라나가 포함된 솔라나 모바일 웰컴팩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 디앱에서 받을 수 있는 특전 혜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MagicEden
- 25 USDC 가치의 매직 박스
AudiusProject
- 사가 사용자를 위한 독점 음악
saydialec
- 전용 스티커 팩
genopets
- 얼리 액세스 및 무료 장난감
HoneylandGameFi
- 50 HXD 와 Beemium 자동 업그레이드
helium_mobile
- 1개월 무료 액세스
사가 제네시스 토큰은 기기당 한 번만 발행되며 양도할 수 없고 소각할 수 없습니다.
사가 제네시스 토큰과 리워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twitter.com/solanamobile/status/164803323810194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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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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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landGameFi
- 50 HXD 와 Beemium 자동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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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제네시스 토큰과 리워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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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S 보안결함 있어 암호화폐 보유자 업데이트 필수
아이폰 iOS 16.4.1
맥 macOS 13.3.1
업데이트 권고
https://www.tokenpost.kr/article-130026
아이폰 iOS 16.4.1
맥 macOS 13.3.1
업데이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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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Post
美 보안업체 "애플 OS 보안결함 있어 암호화폐 보유자 업데이트 필수"
애플의 운영체제에 보안 결함이 있어 암호화폐 보유자들은 필수로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업체 카이퍼스키는 최신 권고사항을 통해 애플의 운영체제(OS)에서 심각한 보안 결함을 발견했다....
최초의 이더리움 마케터가 말하는 웹3의 의미ㅣ칼럼
"웹 3 마케팅에 정해진 공식은 없다"
나는 컨센시스의 최초 공식 마케팅 책임자로서 동료들, 특히, 회사가 마케팅 부서를 만든다는 계획에 적극 찬성한 분들로부터 ‘웹2 방식은 실패한다’는 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다행히, 나는 전통적인 마케팅 담당자 출신도 아니었고, 스스로를 틀에 가두지도 않았다.
내가 몰랐던 부분은 대부분 웹3에 관한 사항이었다. 웹3라는 토대를 모르고 웹3 마케팅 기획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상품을 팔기 전에 먼저 이해해야 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이더리움 관련 서적을 읽었고, 점심이나 하루 중 고객이 가장 붐비지 않는 ‘해피 아워’에 바쁜 동료들을 불러서 정보를 물어봤다.
컨센시스의 성공 지표는 이더 가격이 아니라 개발자 수다. 이더리움 상에서 더 많은 개발자들이 솔리디티, LLL 등의 개발 언어로 개발하면, 많은 사람들이 쓰는 디앱 히트작을 개발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개발자들이 2017년 웹3를 시작한 목적은 이더리움기업연합(EEA)출범이 아니었다. 오히려 기존 은행 산업을 뒤흔들고 대기업 유통구조의 중간단계를 없애기 위한 목적이 컸다. 그러나 EEA 출범은 ‘성장의 플라이휠’이 되어, 수많은 개발자들을 이더리움으로 이끄는 효과를 가져왔다
"웹3 프로젝트는 결국 자체 운영과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
웹3 마케팅은 간단히 말해 유저와 선호하는 상품 서비스를 연결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잠재 고객들에게 상품 서비스를 인식시키는 것으로 시작한다.
신규 프로덕트에 대한 수요를 자극해야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데, 이는 종종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대상 고객과 상품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다.
이러한 이해가 선행된 마케터들은 [발견-참여-사용-유지] 단계로 잠재 고객을 이끄는 일련의 과정인 ‘마케팅 퍼널’을 구축할 수 있다. 많은 경우, 웹3 마케터들은 신규 잠재고객을 커뮤니티로 초대해 발견 단계에서 참여 단계로 전환시키려 한다.
일반적으로 웹3 커뮤니티는 디스코드나 텔레그램 같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모인 인센티브 기반 그룹을 의미한다.
이러한 그룹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 프로젝트에서 발행한 토큰이나 지분을 보유한 투자자, 디앱이나 프로토콜 유저를 포함한다. 이러한 그룹 분류도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
가령, 커뮤니티의 유저가 프로젝트의 오픈 소스 코드 베이스에 기여하고 금전적 보상을 받으면, 풀타임 팀에 속한 멤버는 이러한 유저를 고정 팀 동료로 볼 수도 있다. 커뮤니티 내 토큰이나 지분 보유자가 프로덕트 유저가 되기도 하고 유저가 투자를 결정할 수도 있다. 커뮤니티는 보통 프로젝트의 목표를 넘어 가치와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활발한 커뮤니티는 멤버들이 함께 놀고 일하는 디지털 사교 클럽과 같은 모습이다.
커뮤니티는 지속적인 참여와 신규 프로덕트 구매 전환이 가능한 잠재고객 풀을 제공한다. 그러나 커뮤니티가 성장하면 고용된 마케터와 마케팅 스킬을 갖춘 커뮤니티 멤버간 역할 구분은 사라지게 된다. 프로젝트가 코드에 기여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초대하듯, 커뮤니티도 마케팅 스킬을 갖춘 멤버를 채용하고 보상을 지급하여, 커뮤니티 운영, 컨텐츠 생성, 시각 디자인, SNS 관리, 오프라인 밋업 행사 주최, 앰버서더나 추천 프로그램 등을 스스로 진행할 수 있다. 웹3 프로젝트가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커뮤니티에서 전문 마케터들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인센티브 시스템을 정교하게 설계할 수만 있다면, 기여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면서도 소수의 직원과 적은 지원 경비만으로 더 효과적인 아이디어 도출과 실행이 가능해진다.
웹3 프로젝트는 결국 자체 운영과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다. 충분히 건강한 커뮤니티라면, 정규 채용이나 법적장치 없이도 웹3 프로젝트를 통해 탈중앙화로 전진할 수 있다 (결국 채용이나 법적 장치는 필요가 없어질 테니 말이다). 마케터들은 웹3 프로젝트를 맡은 첫날부터 자체 마케팅 시스템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실제 자체 마케팅 시스템 운영까지는 매우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커뮤니티가 주요 기능 운영을 인센티브 구조에 맡기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과제는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덕트를 환기시키고 유저를 멤버로 참여시키는 일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하는 것이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833
"웹 3 마케팅에 정해진 공식은 없다"
나는 컨센시스의 최초 공식 마케팅 책임자로서 동료들, 특히, 회사가 마케팅 부서를 만든다는 계획에 적극 찬성한 분들로부터 ‘웹2 방식은 실패한다’는 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다행히, 나는 전통적인 마케팅 담당자 출신도 아니었고, 스스로를 틀에 가두지도 않았다.
내가 몰랐던 부분은 대부분 웹3에 관한 사항이었다. 웹3라는 토대를 모르고 웹3 마케팅 기획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상품을 팔기 전에 먼저 이해해야 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이더리움 관련 서적을 읽었고, 점심이나 하루 중 고객이 가장 붐비지 않는 ‘해피 아워’에 바쁜 동료들을 불러서 정보를 물어봤다.
컨센시스의 성공 지표는 이더 가격이 아니라 개발자 수다. 이더리움 상에서 더 많은 개발자들이 솔리디티, LLL 등의 개발 언어로 개발하면, 많은 사람들이 쓰는 디앱 히트작을 개발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개발자들이 2017년 웹3를 시작한 목적은 이더리움기업연합(EEA)출범이 아니었다. 오히려 기존 은행 산업을 뒤흔들고 대기업 유통구조의 중간단계를 없애기 위한 목적이 컸다. 그러나 EEA 출범은 ‘성장의 플라이휠’이 되어, 수많은 개발자들을 이더리움으로 이끄는 효과를 가져왔다
"웹3 프로젝트는 결국 자체 운영과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
웹3 마케팅은 간단히 말해 유저와 선호하는 상품 서비스를 연결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잠재 고객들에게 상품 서비스를 인식시키는 것으로 시작한다.
신규 프로덕트에 대한 수요를 자극해야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데, 이는 종종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대상 고객과 상품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다.
이러한 이해가 선행된 마케터들은 [발견-참여-사용-유지] 단계로 잠재 고객을 이끄는 일련의 과정인 ‘마케팅 퍼널’을 구축할 수 있다. 많은 경우, 웹3 마케터들은 신규 잠재고객을 커뮤니티로 초대해 발견 단계에서 참여 단계로 전환시키려 한다.
일반적으로 웹3 커뮤니티는 디스코드나 텔레그램 같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모인 인센티브 기반 그룹을 의미한다.
이러한 그룹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 프로젝트에서 발행한 토큰이나 지분을 보유한 투자자, 디앱이나 프로토콜 유저를 포함한다. 이러한 그룹 분류도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
가령, 커뮤니티의 유저가 프로젝트의 오픈 소스 코드 베이스에 기여하고 금전적 보상을 받으면, 풀타임 팀에 속한 멤버는 이러한 유저를 고정 팀 동료로 볼 수도 있다. 커뮤니티 내 토큰이나 지분 보유자가 프로덕트 유저가 되기도 하고 유저가 투자를 결정할 수도 있다. 커뮤니티는 보통 프로젝트의 목표를 넘어 가치와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활발한 커뮤니티는 멤버들이 함께 놀고 일하는 디지털 사교 클럽과 같은 모습이다.
커뮤니티는 지속적인 참여와 신규 프로덕트 구매 전환이 가능한 잠재고객 풀을 제공한다. 그러나 커뮤니티가 성장하면 고용된 마케터와 마케팅 스킬을 갖춘 커뮤니티 멤버간 역할 구분은 사라지게 된다. 프로젝트가 코드에 기여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초대하듯, 커뮤니티도 마케팅 스킬을 갖춘 멤버를 채용하고 보상을 지급하여, 커뮤니티 운영, 컨텐츠 생성, 시각 디자인, SNS 관리, 오프라인 밋업 행사 주최, 앰버서더나 추천 프로그램 등을 스스로 진행할 수 있다. 웹3 프로젝트가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커뮤니티에서 전문 마케터들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인센티브 시스템을 정교하게 설계할 수만 있다면, 기여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면서도 소수의 직원과 적은 지원 경비만으로 더 효과적인 아이디어 도출과 실행이 가능해진다.
웹3 프로젝트는 결국 자체 운영과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다. 충분히 건강한 커뮤니티라면, 정규 채용이나 법적장치 없이도 웹3 프로젝트를 통해 탈중앙화로 전진할 수 있다 (결국 채용이나 법적 장치는 필요가 없어질 테니 말이다). 마케터들은 웹3 프로젝트를 맡은 첫날부터 자체 마케팅 시스템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실제 자체 마케팅 시스템 운영까지는 매우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커뮤니티가 주요 기능 운영을 인센티브 구조에 맡기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과제는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덕트를 환기시키고 유저를 멤버로 참여시키는 일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하는 것이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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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과 Deepmind 합병
https://www.deepmind.com/blog/announcing-google-deepmind?fbclid=IwAR1FQ8aw-RfzLO2HslGNZB_Gl5WcHlIg39xOKQ0UU2Mz7CkuIiKi7WIOv_I
https://www.deepmind.com/blog/announcing-google-deepmind?fbclid=IwAR1FQ8aw-RfzLO2HslGNZB_Gl5WcHlIg39xOKQ0UU2Mz7CkuIiKi7WIOv_I
Deepmind
Announcing Google DeepMind
DeepMind and the Brain team from Google Research will join forces to accelerate progress towards a world in which AI helps solve the biggest challenges facing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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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분기 가상자산 시장 투자 전략 토론회 리포트ㅣQuad.X]
지난 주 쿼드엑스 정기 토론회에서는 쿼드엑스 숨은 멤버 Pio님의 진행으로
23년 경기 침체 분석과 2분기 가상자산 시장 투자 전략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투자 전략 및 뷰도 공유드리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 내용 중)
이번 토론회의 인트로 강의 시간에 다가오는 경기침체와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복잡계 정치(다극체제이슈)의 중요성과 데이터검열의 저항과 탈중앙화의 움직임으로 발전하는 블록체인의 과학기술 발달을 강조하였습니다.
Quad.X의 ‘X’ 또한 미지의 변수를 의미하며 Web3 블록체인 정신을 기반한 모임입니다.
Quad.X의 발전을 응원하는 멤버로서 처음 리딩한 토론회 및 강의이며 후기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 및 강의에 참여해 주신 다양한 투자 의견과 정보를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Anonymous로 각자 의견 주신 내용도 뒷장에
포함하여 공유 드립니다.
"나 자신과 ,
나의 가족 친구 동료들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경제적 평화와 자유가 가득하여
행복을 누릴 수 있길 기원합니다."
from Quad.X Pio(PioneerOne)
첨부파일 아래에
지난 주 쿼드엑스 정기 토론회에서는 쿼드엑스 숨은 멤버 Pio님의 진행으로
23년 경기 침체 분석과 2분기 가상자산 시장 투자 전략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투자 전략 및 뷰도 공유드리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 내용 중)
이번 토론회의 인트로 강의 시간에 다가오는 경기침체와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복잡계 정치(다극체제이슈)의 중요성과 데이터검열의 저항과 탈중앙화의 움직임으로 발전하는 블록체인의 과학기술 발달을 강조하였습니다.
Quad.X의 ‘X’ 또한 미지의 변수를 의미하며 Web3 블록체인 정신을 기반한 모임입니다.
Quad.X의 발전을 응원하는 멤버로서 처음 리딩한 토론회 및 강의이며 후기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 및 강의에 참여해 주신 다양한 투자 의견과 정보를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Anonymous로 각자 의견 주신 내용도 뒷장에
포함하여 공유 드립니다.
"나 자신과 ,
나의 가족 친구 동료들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경제적 평화와 자유가 가득하여
행복을 누릴 수 있길 기원합니다."
from Quad.X Pio(Pionee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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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외신 "아마존, 자체 NFT 마켓 출시일 5/15로 재차 연기"]
웹3 전문 미디어 더빅웨일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아마존의 자체 개발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일이 5월 15일(현지시간)로 재차 연기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아마존은 지난해 연말 NFT 마켓 출시를 첫 목표로 잡았었지만, 이를 올해 4월 말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그들은 아직 NFT 마켓 출시 준비를 마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며, 내부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출시일은 5월 15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의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가 4월 24일(현지시간)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P7o5Sny9peUMYVqEA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웹3 전문 미디어 더빅웨일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아마존의 자체 개발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일이 5월 15일(현지시간)로 재차 연기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아마존은 지난해 연말 NFT 마켓 출시를 첫 목표로 잡았었지만, 이를 올해 4월 말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그들은 아직 NFT 마켓 출시 준비를 마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며, 내부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출시일은 5월 15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의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가 4월 24일(현지시간)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P7o5Sny9peUMYVqEA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coinnesslive.page.link
외신 "아마존, 자체 NFT 마켓 출시일 5/15로 재차 연기"
웹3 전문 미디어 더빅웨일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아마존의 자체 개발 NFT 마켓플레이스 출시일이 5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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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안내] 우당탕탕 ideathonㅣQuad.X
제가 요즘 행사기획을 하고 있어서 바빴습니다.
제목대로 일줄만에 기획하고 여기까지 와 버린 우당탕탕 아이디어톤
ideathon 이란?
-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하여 특정 주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해당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시장 조사 결과, 수익 모델, 마케팅 전략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프로토타입이 있는 참가자(팀)의 경우 예비사용자들에게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일시 및 장소
- 2023. 5. 3(수) 19:30~22:30
- FSN (https://bit.ly/41Afoqs)
* 디파짓 1만 원이 발생합니다. 노쇼 방지용이며 행사 참석 시 페이백 해 드립니다.
* 진중한 분위기나 전문성이 강한 행사가 아닙니다. 편안하게 즐기다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요즘 행사기획을 하고 있어서 바빴습니다.
제목대로 일줄만에 기획하고 여기까지 와 버린 우당탕탕 아이디어톤
ideathon 이란?
-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하여 특정 주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해당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시장 조사 결과, 수익 모델, 마케팅 전략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프로토타입이 있는 참가자(팀)의 경우 예비사용자들에게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일시 및 장소
- 2023. 5. 3(수) 19:30~22:30
- FSN (https://bit.ly/41Afoqs)
* 디파짓 1만 원이 발생합니다. 노쇼 방지용이며 행사 참석 시 페이백 해 드립니다.
* 진중한 분위기나 전문성이 강한 행사가 아닙니다. 편안하게 즐기다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여름 블록체인
[행사 안내] 우당탕탕 ideathonㅣQuad.X 제가 요즘 행사기획을 하고 있어서 바빴습니다. 제목대로 일줄만에 기획하고 여기까지 와 버린 우당탕탕 아이디어톤 ideathon 이란? -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하여 특정 주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해당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시장 조사 결과, 수익 모델, 마케팅 전략 등을 포함한…
우당탕탕 아이디어톤 심사역 공개합니다😎
아직까지 신청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신청하세요.
아직 자리 남아있음!
신청 링크 : http://bit.ly/3Hg5LoH
신청해 주신 분들께 내일부터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문자 확인 꼭 해주세요!
문자 안보시면, 번호 저장해서 카톡합니다.
트위터 핸들
1. 핑거랩스 대표 @FingerlabsGUARD
2. Hello Web3 파운더 @youngsunlive
3. 디지털애셋 @jb_digitalasset
4. 방구석 전문가 @form_old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아직까지 신청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신청하세요.
아직 자리 남아있음!
신청 링크 : http://bit.ly/3Hg5LoH
신청해 주신 분들께 내일부터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문자 확인 꼭 해주세요!
문자 안보시면, 번호 저장해서 카톡합니다.
트위터 핸들
1. 핑거랩스 대표 @FingerlabsGUARD
2. Hello Web3 파운더 @youngsunlive
3. 디지털애셋 @jb_digitalasset
4. 방구석 전문가 @form_old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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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토큰화는 전통금융의 킬러 앱 … 전통자산 토큰화 로드맵 고수 – JP모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13821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13821
블록미디어
토큰화는 전통금융의 킬러 앱 ... 전통자산 토큰화 로드맵 고수 - JP모건 | 블록미디어
자산 규모 미국 1위 은행인 JP모건이 불확실한 암호화폐시장 상황과 규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통 자산 토큰화 사업 계속 추진 계획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건 블록체인 플랫폼 오닉스(Onyx) 디지털 애셋의 책임자 타이론 로반은
잠이 안 와서 적어보는 글ㅣAM 2:17
두 명의 여자가 카페에 앉아있다.
두 명의 여자는 모두 휴대폰을 보고 있다.
방금 두 문장에서는 몇 개의 공간이 존재하는가?
정답은 3개의 공간이다.
1공간 - 카페
2공간 - a여자의 휴대폰 속
3공간 - b여자의 휴대폰 속
오프라인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그럴 수밖에 없기에 이 점을 강조해 마케팅을 해 왔다.
이에 반해, 인터넷 공간은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개의 공간이 존재한다.
눈치가 빠른 사람은 지금부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벌써 알아챘을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점점 더 디지털로 갈 거라고?
그랬었지.
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 오히려 캡이 더 열려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주목받게 될 공간은 오프라인일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오프라인의 ios다.
시장은 아직도 오프라인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건 법적인 이슈와 기술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AR 글래스가 보편화되면 오프라인 공간 베이스의 개인화된 운영체제가 가능해진다.
우리는 모두가 같은 온라인 세상에 살고 있지 않다.
보고 있는 게 다르고, 경험하는 게 다르다.
AR을 통해 오프라인도 알고리즘에 따라 개인화된 경험이 제공되어 소비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다.
공간의 가치는 그 공간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만족도이다.
공간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만족도의 합이 공간 매출이 된다.
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 다만 느리게 성장할 뿐이다.
초개인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효율을 높여 줄 디지털과의 접목 시기가 몇 년 남지 않았다.
두 명의 여자가 카페에 앉아있다.
두 명의 여자는 모두 휴대폰을 보고 있다.
방금 두 문장에서는 몇 개의 공간이 존재하는가?
정답은 3개의 공간이다.
1공간 - 카페
2공간 - a여자의 휴대폰 속
3공간 - b여자의 휴대폰 속
오프라인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그럴 수밖에 없기에 이 점을 강조해 마케팅을 해 왔다.
이에 반해, 인터넷 공간은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개의 공간이 존재한다.
눈치가 빠른 사람은 지금부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벌써 알아챘을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점점 더 디지털로 갈 거라고?
그랬었지.
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 오히려 캡이 더 열려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주목받게 될 공간은 오프라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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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법적인 이슈와 기술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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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같은 온라인 세상에 살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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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가치는 그 공간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만족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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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 다만 느리게 성장할 뿐이다.
초개인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효율을 높여 줄 디지털과의 접목 시기가 몇 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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