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 정보의 최소 단위
현실 세계 정보 최소 단위 - 원자(atom)
온라인 세계 정보 최소 단위 - 비트(bit)
# 제 4차 산업혁명이란?
아톰의 실질 세계와 그것을 비트화한 온라인 이 두 세계가 일치하는 세상
# 그 세상은 어떻게 오는가?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오프라인 세상을 모니터링해서 현실세계를 비트화 한다.
사람들의 생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읽고, 우리의 감정 변화는 iot나 웨어러블로 확인한다.
이렇게 얻은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통해 세상에 관한 이해를 비트에 대한 분석할 수 있다.
#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아톰의 실질 세계와 비트의 온라인 두 세계가 일치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
이것을 제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노동력은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 현실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실물 경제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
원본과 복제본의 구별이 있다.
원본은 희소하고 희소성이 가치를 만들어낸다.
a위치에서 b위치로 물건을 옮기려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시간도 걸리고 비용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고용해서 a에서 b로 옮기거나 운반기계를 만들게 한다.
그 과정에서 중앙화 된 권력이 필요하고 권력(자본권력, 정치권력)을 가진 사람이 물건을 이동시키거나 새로 만들어 내는 방식으로 사업을 하면서 부를 축적한다.
# 온라인 세계
인터넷 세계는 그 모든 것이 비트화가 되어있다.
비트는 공간을 점유하지 않고 원본과 복제본에 차이가 없어 무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고(nft 제외) 처리하는데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고 순식간에 처리되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현실 권력이 없는 사람들도 좋은 아이디어로 세상과 밀접한 일들을 온라인 세상에서 한 후에 결과 값을 밑으로 내려놓을 수 있다.
#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같이지는 세상이 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이고, 사람을 고용을 하지 않고도 많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의 가치가 떨어진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는 예전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세상이 작동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솔루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한다.
기존의 가치관으로는 새로운 세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이 더 강화될것이다.
(국가단위의 운명공동체 -> 커뮤니티간의 운명공동체)
사람들은 신뢰 네트워크 위에 그들의 니즈를 올려 놓을 것이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자산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개인과 개인이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 진다.
# 그 과정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혁명을 만들까?
"너무나 크레이지한데 그것이 진실일 때" 그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고 혁명은 실현된다.
인지적 유연성을 지닌 사람이 혁명을 만들 수 있다.
인지적 유연성이란 상황이 바뀌었을때 나의 전략을 바꾸는 행위이다.
내가 가진게 망치뿐인 사람은 세상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일 것이다.
상황이 바뀌고 문제가 바뀌면 내 도구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지적 유연성이다.
# 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아직 오직 않았지만, 오길 바라는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에서 시작된다.
누군가는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는 현실에서 그것을 조금씩 실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을 나누고
자신의 삶을 조금씩 보태면서 혁명은 완수된다.
혁명이라서 빨리 올 것 같지만 사실은 혁명은 굉장히 느리게 온다
제 1차 산업혁명도 1780년대 증기기관이 만들어졌지만, 그로부터 약 100년 후 1889년 사람들이 지난 100년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일이 혁명이었어라고 처음 고백하는 논문이 나왔다.
# 우리는 혁명을 관통하고 있는가?
중요한 건 우리가 잡았어야 할 기회를 놓치거나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할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문제가 벌어진다면 그것은 불행이다.
우리 모두는 지금 혁명을 관통하고 있는가? 아니면 쉬이 꺼질 버블을 잠시 경험하고 있는가?
최소한 우리 사회에서 몇 십 년간 벌어지고 있는 테크놀러지들이 사실은
옛날에 그런걸 꿈꿨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라는거를 인지했으면 한다.
블로그 보러가기
# 정보의 최소 단위
현실 세계 정보 최소 단위 - 원자(atom)
온라인 세계 정보 최소 단위 - 비트(bit)
# 제 4차 산업혁명이란?
아톰의 실질 세계와 그것을 비트화한 온라인 이 두 세계가 일치하는 세상
# 그 세상은 어떻게 오는가?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오프라인 세상을 모니터링해서 현실세계를 비트화 한다.
사람들의 생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읽고, 우리의 감정 변화는 iot나 웨어러블로 확인한다.
이렇게 얻은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통해 세상에 관한 이해를 비트에 대한 분석할 수 있다.
#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아톰의 실질 세계와 비트의 온라인 두 세계가 일치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
이것을 제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노동력은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 현실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실물 경제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
원본과 복제본의 구별이 있다.
원본은 희소하고 희소성이 가치를 만들어낸다.
a위치에서 b위치로 물건을 옮기려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시간도 걸리고 비용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고용해서 a에서 b로 옮기거나 운반기계를 만들게 한다.
그 과정에서 중앙화 된 권력이 필요하고 권력(자본권력, 정치권력)을 가진 사람이 물건을 이동시키거나 새로 만들어 내는 방식으로 사업을 하면서 부를 축적한다.
# 온라인 세계
인터넷 세계는 그 모든 것이 비트화가 되어있다.
비트는 공간을 점유하지 않고 원본과 복제본에 차이가 없어 무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고(nft 제외) 처리하는데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고 순식간에 처리되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현실 권력이 없는 사람들도 좋은 아이디어로 세상과 밀접한 일들을 온라인 세상에서 한 후에 결과 값을 밑으로 내려놓을 수 있다.
#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같이지는 세상이 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이고, 사람을 고용을 하지 않고도 많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의 가치가 떨어진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는 예전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세상이 작동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솔루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한다.
기존의 가치관으로는 새로운 세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이 더 강화될것이다.
(국가단위의 운명공동체 -> 커뮤니티간의 운명공동체)
사람들은 신뢰 네트워크 위에 그들의 니즈를 올려 놓을 것이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자산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개인과 개인이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 진다.
# 그 과정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혁명을 만들까?
"너무나 크레이지한데 그것이 진실일 때" 그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고 혁명은 실현된다.
인지적 유연성을 지닌 사람이 혁명을 만들 수 있다.
인지적 유연성이란 상황이 바뀌었을때 나의 전략을 바꾸는 행위이다.
내가 가진게 망치뿐인 사람은 세상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일 것이다.
상황이 바뀌고 문제가 바뀌면 내 도구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지적 유연성이다.
# 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아직 오직 않았지만, 오길 바라는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에서 시작된다.
누군가는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는 현실에서 그것을 조금씩 실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을 나누고
자신의 삶을 조금씩 보태면서 혁명은 완수된다.
혁명이라서 빨리 올 것 같지만 사실은 혁명은 굉장히 느리게 온다
제 1차 산업혁명도 1780년대 증기기관이 만들어졌지만, 그로부터 약 100년 후 1889년 사람들이 지난 100년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일이 혁명이었어라고 처음 고백하는 논문이 나왔다.
# 우리는 혁명을 관통하고 있는가?
중요한 건 우리가 잡았어야 할 기회를 놓치거나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할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문제가 벌어진다면 그것은 불행이다.
우리 모두는 지금 혁명을 관통하고 있는가? 아니면 쉬이 꺼질 버블을 잠시 경험하고 있는가?
최소한 우리 사회에서 몇 십 년간 벌어지고 있는 테크놀러지들이 사실은
옛날에 그런걸 꿈꿨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라는거를 인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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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은 어떻게 오는가_정재승
* 혁명은 어떻게 오는가_정재승 박사님의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콘서트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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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엑스 5월 크립토데이 : 현장스케치]
안녕하세요. 여름이에요!
5월 크립토 데이 : 한강피크닉/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커뮤니티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일정에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참고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입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신 분들이 즐거운시간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5월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쿼드엑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드림
안녕하세요. 여름이에요!
5월 크립토 데이 : 한강피크닉/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커뮤니티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일정에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참고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입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신 분들이 즐거운시간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5월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쿼드엑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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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머스크, 테슬라 직원 10% 감원 필요… “경제 느낌 너무 좋지 않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0644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0644
블록미디어
머스크, 테슬라 직원 10% 감원 필요… “경제 느낌 너무 좋지 않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직원을 10% 감원할 필요가 있다고 내부 이메일을 통해 언급했다고 3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이 입수한 메일 제목은 '전세계 고용 중지(pause all hiring worldwide)'였다. 머스크는 "경제가 느낌이 엄청나게 좋지
[오늘부터 애플 'WWDC 2022'…iOS16, 맥, AR 헤드셋?]
#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2)가 오는 6일(현지시간) 열린다.
예년처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iOS16'과 함께 맥 신제품 발표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헤드셋이 깜짝 발표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iOS16
새 운영체제 'iOS16'에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이 적용된 잠금화면, 알림, 메시지, 건강 기능 등에서 업데이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웨이즈온 기능은 올가을 출시될 '아이폰14 프로'에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루머)
# 애플워치의 '워치OS'
새로운 피트니스·건강 기능, 운동 종목 추가, 새로운 시계 모드 추가가 점쳐진다.
# 아이패드용 운영체제인 '아이패드OS16'
멀티태스킹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새로운 맥?
루머에 따르면 이번 WWDC에서는 새로운 맥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마크 그루먼은 애플이 올해 중반 새로운 맥 2종을 선보일 거로 내다봤다.
새로운 맥 프로, 맥 미니, 노치 디자인 맥북 에어 등이 여기에 포함될 거로 보인다.
자체 실리콘 칩인 'M1'의 차세대 버전 'M2'가 등장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AR 헤드셋 깜짝 공개 여부에 관심
이번 WWDC에 앞서 애플이 최근 AR·VR 헤드셋에 대한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이사회에서 시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국 IT 매체 '더버지'는 "AR·VR 헤드셋이 정말 등장할 거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면서도
"하드웨어를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애플은 분명히 AR과 VR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2년은 또 다른 '원 모어 띵'(하나 더)의 해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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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2)가 오는 6일(현지시간) 열린다.
예년처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iOS16'과 함께 맥 신제품 발표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헤드셋이 깜짝 발표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iOS16
새 운영체제 'iOS16'에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이 적용된 잠금화면, 알림, 메시지, 건강 기능 등에서 업데이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웨이즈온 기능은 올가을 출시될 '아이폰14 프로'에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루머)
# 애플워치의 '워치OS'
새로운 피트니스·건강 기능, 운동 종목 추가, 새로운 시계 모드 추가가 점쳐진다.
# 아이패드용 운영체제인 '아이패드OS16'
멀티태스킹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새로운 맥?
루머에 따르면 이번 WWDC에서는 새로운 맥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마크 그루먼은 애플이 올해 중반 새로운 맥 2종을 선보일 거로 내다봤다.
새로운 맥 프로, 맥 미니, 노치 디자인 맥북 에어 등이 여기에 포함될 거로 보인다.
자체 실리콘 칩인 'M1'의 차세대 버전 'M2'가 등장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AR 헤드셋 깜짝 공개 여부에 관심
이번 WWDC에 앞서 애플이 최근 AR·VR 헤드셋에 대한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이사회에서 시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국 IT 매체 '더버지'는 "AR·VR 헤드셋이 정말 등장할 거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면서도
"하드웨어를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애플은 분명히 AR과 VR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2년은 또 다른 '원 모어 띵'(하나 더)의 해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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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다가오는 애플 'WWDC 2022'…iOS16, 맥, AR 헤드셋?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