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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엑스 5월 크립토데이 : 현장스케치]

안녕하세요. 여름이에요!
5월 크립토 데이 : 한강피크닉/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커뮤니티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일정에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참고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시작입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신 분들이 즐거운시간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5월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쿼드엑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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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쿼드엑스 토론회 카드뉴스]
NFT 미래는? 신화인가 vs 버블인가


# 버블
와사장, 여름, Pio


# 신화
조르바, 구기재,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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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증권사들 가상자산 진출 러시, 업비트 '독점' 깨지나

- 미래에셋그룹은 가상자산 수탁 전문 법인을 설립할 예정
- SK증권은 가상자산거래소 '지닥'을 운영하는 피어테크와 수탁 서비스 협약
- 삼성증권의 경우 증권토큰발행(STO)사업 진출을 준비

앞으로 사업에 뛰어드는 금융사는 더욱 늘어날 전망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점유율 7~80% 업비트의 독점 구도가 고착돼온 상황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날 것

원문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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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애플 'WWDC 2022'…iOS16, 맥, AR 헤드셋?]


#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2)가 오는 6일(현지시간) 열린다.
예년처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iOS16'과 함께 맥 신제품 발표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헤드셋이 깜짝 발표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iOS16
새 운영체제 'iOS16'에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이 적용된 잠금화면, 알림, 메시지, 건강 기능 등에서 업데이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웨이즈온 기능은 올가을 출시될 '아이폰14 프로'에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루머)


# 애플워치의 '워치OS'
새로운 피트니스·건강 기능, 운동 종목 추가, 새로운 시계 모드 추가가 점쳐진다.


# 아이패드용 운영체제인 '아이패드OS16'
멀티태스킹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새로운 맥?
루머에 따르면 이번 WWDC에서는 새로운 맥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마크 그루먼은 애플이 올해 중반 새로운 맥 2종을 선보일 거로 내다봤다.
새로운 맥 프로, 맥 미니, 노치 디자인 맥북 에어 등이 여기에 포함될 거로 보인다.
자체 실리콘 칩인 'M1'의 차세대 버전 'M2'가 등장할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 AR 헤드셋 깜짝 공개 여부에 관심
이번 WWDC에 앞서 애플이 최근 AR·VR 헤드셋에 대한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이사회에서 시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미국 IT 매체 '더버지'는 "AR·VR 헤드셋이 정말 등장할 거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면서도
"하드웨어를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애플은 분명히 AR과 VR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2년은 또 다른 '원 모어 띵'(하나 더)의 해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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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채용 중단. 기존 직원 10퍼센트 해고 계획 발표
[크립토데이 : 스터디(자유토론)]


# 모임안내
날짜 : 6월 19일(일요일)
시간 : 12:00 ~ 2:00
장소 : 서울시 서초구 매헌로 23 6층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 5번 출구)


5월에 이어 6월 오프라인 모임은 자유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우리 함께 모여서 즐겁게 공부해요.

오프라인에서 만나요!


#쿼드엑스 #강남 #서초 #양재 #스터디 #자유토론
[페이팔 거래소 및 타사 지갑 자금 이체 기능 제공]


# 페이팔은 페이팔과 다른 회사 암호화폐 지갑 사이 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ETH), 라이트코인(LTC) 등 지원 암호화폐를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 및 하드웨어 지갑 등 외부 주소로 보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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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암호화폐 트레이딩 생태계 출시 준비 … 버투 파이낸셜 등 참여]


# 시타델증권이 초단타 매매 및 시장조성 업체 버투(Virtu) 파이낸셜의 도움을 받아 “암호화폐 매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타델증권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장터 조성 작업에는 벤처 캐피탈 회사인 세코이어 캐피탈과 패러다임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디지털자산을 위한 깊은 유동성 풀(pool)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도
“업계의 지도적 기업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고 규제를 따르는, 그리고 보안이 유지되는 디지털자산 트레이딩을 촉진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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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짚고 가는 애플페이(국내는 언제쯤? 애플페이레이터)]


# 애플 핀테크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 지금 구매 후 나중에 지불하는 애플페이레이터(Apple Pay Later)서비스
- 아이폰을 탭하여 상대방에서 지불할 수 있는 탭투페이(Tap to Pay) (스퀘어(블락)와 직접적인 경쟁 구도)
- ios 16부터 월렛을 사용하면 애플페이를 통해 구매한 온라인 주문을 추적 가능


# 애플도 뛰어든 할부결제 선구매후지불(Buy Now, Pay Later·BNPL) 시장
애플이 BNPL을 도입하면 애플페이 사용이 늘면서 애플의 서비스 생태계도 확대할 것으로 블룸버그는 예상했다.
2014년 애플페이를 선보인 데 이어 2019년에는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신용카드인 애플카드를 출시하는 등 금융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인핸 채무불이행 우려
일각에서는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생계비 위기가 커지는 상황에서 후불 결제가 채무불이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애플월렛의 장기적인 비전
디지털 지갑 앱이 실제 지갑의 모든 것을 대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국내는 언제쯤 가능할까?
국내에서는 애플페이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다.
애플페이가 들어오지 못한 만큼 애플카드 역시 사용할 수 없다.


# 이유1) 결제 방식의 차이
애플페이가 국내에 도입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는 결제 방식의 차이이다.
삼성페이가 마그네틱보안전송(MTS),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반면, 애플페이는 NFC 방식만 가능하다.

국내에 NFC단말기가 보급된 곳은 1%에 불과하다.


# 이유2) 높은 결제 수수료
애플은 카드사에게 1.15%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국내 카드사가 카드 운영으로 얻는 수익 2% 중 1.15%를 제하면 카드사의 운영 이익은 없는 셈이다.


# 이유3)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두고 이견
애플은 애플페이 결제에 필요한 NFC 단말기 보급 비용을 국내 카드사에게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 NFC 단말기 비용 10~15만원/대
- 국내 가맹점 개수 280만 개
- 총 카드사가 지불해야할 비용 4000억
국내 카드사는 이 조건을 거절했다.


# 그러나, 2022년 NFC 단말기가 국제 표준이 된다.
정부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 2023년까지 NFC 단말기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애플은 최근 카드 이용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추세다.
최근 애플은 이스라엘에 0.05%, 중국에 0.03%로 낮은 수수료를 매긴 바 있다.
이로써 애플페이 국내 도입도 시간 문제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 그래도 힘들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 국내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 카드사들이 개발한 한국형 IC 표준 'KLSC'가 도입을 앞두고 있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KLSC는 카드단말기 NFC 방식과 호환되지만, 오로지 한국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KLSC 칩은 국내 전용 카드에만 탑재된다.
애플페이는 EMV(유로페이·마스터카드·비자카드) 결제만을 허용한다.


# 너무 작은 한국시장 애플 입장에선 굳이
예외적으로 일본에만 소니의 NFC 표준 펠리카를 허용했다.
이는 일본인구 50% 이상이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애플이 예외를 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이폰 사용률은 20%에 그친다.
과연 애플이 단 20%의 고객을 위해서 KLSC 칩 카드를 애플페이로 사용승인 할 지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이다.
[솔라나, 한국 시장에 1200억원 붓는다]


# 솔라나 기반 웹 3.0 서비스 만드는 한국 기업에 개발 자원 지원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개발사인 솔라나 재단과 솔라나 생태계 투자 펀드 솔라나 벤처스가 한국 웹 3.0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1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 게임,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한국 기업들이 웹 3.0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솔라나는 한국 기업들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웹 3.0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 자원을 제공, 솔라나 생태계를 키우기로 했다.


# 한편 솔라나 재단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첫 솔라나 한국 해커 하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솔라나 해커 하우스는 매월 각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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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클레이튼 쪽은 아비규환 입니다. 플랫폼의 주축이었던 사자처럼은 클레이튼을 손절 쳤고, 오지스는 클레이튼스코프 손절 당하고 매틱, 메타디움에 발걸치고 있죠. 이제 클레이튼에 남은건 환장의 조합들 뿐입니다.

크러스트는 클레이를 스캠 플젝에 투자해서 번 클레이를 거래소로 내다 팔고, 크로노스와 팝콘머니는 확정 스캠이 되었습니다. 이딴게 있었냐 싶은 레아, 플렉스, 플로라는 슈킹한거 걸리기 전에 먼저 튄다고 합니다.

이 상황까지 된 이유는 사실 간단 합니다. 국내 멀쩡히 남은 코인 개발자가 전멸 상태라 그렇습니다. 진즉에 자기 이름 팔아서 스캠 코인이나 한탕 코인으로 해먹었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로 다시 해먹기는 힘들고, 클레이튼에선 익명으로 와도 다 받아줬죠. 서로 아는 사람끼리 모여서 비공개 KYC를 했으니 믿으면 된다 합니다.

간혹 심영재 처럼 실명으로 도사클, 인절미, 가이아, 엘리시움등 코인 14탕을 해도 클저씨들은 무지성으로 창조손해의 기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판이기에 세상 사기꾼들이 다 클레이튼으로 와서 코인을 찍는게 이해는 됩니다. 더 문제는 하락장에 털어먹을 사람이 클저씨들 뿐이라, 클저씨들 상대로 하는 플젝들만 한탕을 위해 마케팅 비를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클레이튼 스캠을 홍보하고 선동 하는 곳에선 코인 세일 전에는 신명나게 선동을 합니다.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가 터지면 과거의, 현재의, 미래의 광고주님을 위해 이 꽉물고 모르쇠를 시전중이구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사기꾼과 선동꾼이 선동할때 투본선 이라고 한마디 헀다고 그걸로 면책 삼는건 좀 적당히 합시다.

#Klay
[넥슨, 블록체인·NFT 생태계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청사진 공개]


# 블록체인 게임 신작 '메이플스토리 N' 등 개발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NFT 기반 생태계를 구현해 넥슨의 한 차원 발전한 가상세계를 만들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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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Web3라는 집단 광기에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다! ]

- Sehee님께서 Maxwell Strachan이 작성한 The Pivot to Web3 Is Going to Get People Hurt을 국문으로 번역해주셨습니다.

📍 요약
- Web3는 사람들이 “인터넷의 일부를 소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하는 이론적인 비전으로 묶임. 그리고 결국 Web3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소외되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진정한 금융 통합을 이뤄낸다는 게 이들의 주된 레토릭

- 그러나, 힐러리 J. 앨런 교수 벤처캐피털(VC)이 이렇게 몰고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주장.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그는 권한 부여(empowerment)와 통합(inclusion)과 같은 레토릭을 Web3의 부정적인 이면을 가리고 공격적으로 발판을 만들기 위한 책략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

- 이 외에도 작가 예브게니 모로조프(Evgeny Morozov), VC 투자자인 토마스 툰구즈(Tomasz Tunguz), 테크 저널리스트 케이시 뉴튼(Casey Newton) 등의 의견을 요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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