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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청문회(하원)_220623]


이번 청문회에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예전보다 공화/민주 의원 모두 75bp 같은 과격한(?) 금리인상이 경기둔화를 야기할 리스크에 대해 강하게 질의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파월은 “그래도 물가 잡는게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연준의원들이 최근 금리인상에 대한 세간의 우려를 의식하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최근 2년물 금리가 많이 하락하기 시작한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달러 강세도 좀 잦아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1. 경제지표는 사실 후행하는데 이걸 가지고 정책하는건 위험한거 아니냐. 인플레는 안잡히고 실업률은 치솟고, 경제성장률 마이너스나면 어떻게 할꺼냐” (공화당, 트레이 홀링스워스)
- 그런 환경이면 물가는 수요가 위축돼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금리인상을 늦추거나 멈출 순 있어도 인하하진 않을 것이다.


Q2. “잘못된 처방은 환자를 더 병들게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공급망으로 인한 인플레에 이렇게 자동반사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심히 우려된다” (민주당, 아바야 프레슬리)
- 핵심물가 상승하는 걸 보면 꼭 공급망 문제 때문이라고만 생각되진 않는다


Q3. “인플레이션에 꼭 금리인상으로만 대응해야 하나요? 대출규제를 강화하거나 가격 통제를 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나요?” (민주당, 오카시오 코르테즈)
- 그런 가격통제는 역사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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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웹3 기반 안드로이드 휴대폰 개발 중]


# 솔라나 랩스가 웹3 기반 안드로이드 휴대폰 사가(Saga)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휴대폰은 모바일 중심 성장에 대한 솔라나의 주요 투자 분야.
"모든 것이 모바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해당 분야에 뒤떨어져있다. 모바일을 통한 디앱(DApp) 액세스 작업은 느리다. 이에 따른 가장 좋은 솔루션은 실제 월렛을 휴대폰에 내장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OSOM 휴대폰에는 특수 암호화폐 월렛 기능 및 웹3 프로그램용 솔라나 모바일 스택(SMS)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가 도입된다.

가격은 약 1000달러로, 배송은 2023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솔라나 재단은 향후 SMS 모바일 앱 개발 촉진을 위해 1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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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과 확증편향(feat.구름님 블로그)]


# 피벗 : 디플레 환경에서 성장을 하는 기업/산업에 대한 집중 투자
# 확증편향 : 인플레는 구조적으로 지속될 수 없다

1. 주요 선진국들은 늙어가고 있다
2. 기술의 발전은 가격의 하락을 가져온다
3. 공급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수요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




(위 이미지표:2022년 자산 시장은 크게 3가지 Phase)
1) 금리인상 국면 돌입에 대한 두려움에 따른 1차 폭락(2022년 1월 ~ 3월 FOMC까지)
2) 3월 25BP인상에 따른 시장의 환호(3월 FOMC~약 2주)
3) 빅스텝 금리인상(50BP)따른 2차 폭락


그럼 우리에게 남은 악재는 무엇인가??? 바로 QT(양적 긴축)
QT는 결국 연준이 가진 자산을 없앤다 라는 것이며, 자산/부채가 모두 줄어듦.
결국 가진 국채(MBS 포함)를 시장에다가 내다 팔고, 받은 돈은 소각 시킨다 -> 즉 세상에 돈을 회수하는 것

최종적으로는 시장 금리를 어디까지 올릴 지 알 수 없음.
1경원($9T)의 돈을 회수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서의 투자는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져야하는가?
그 동안 내가 가졌던 법정화폐 모델상 돈은 무조건 늘어납니다라는 것 조차 확증편향인지 의심해봐야 하나 싶기도..

확증편향일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깔고 갈 생각


- 10년 장기 금리는 3.5% + 인플레 수준에서 결정

- S&P500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최악의 경우 5%, PER로는 12.

- 미중무역 전쟁 피크 및 코로나 이슈 때, FWD PE 12

- 귀한 돈을 벌기가 더 어려워지지만, 그래도 벌어오는 놈은 훌륭한놈이다?

- 연준이 하는 행위는 반 자본주의적인 행위, 결국 이런 것에 불만인 애들이 갈 자본은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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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YC 2022]“저는 마법사 모자에요”··직업·소속 대신 NFT로 자기 소개]


# “당신은 마법사(wizard) 모자를 가졌군요” 더 이상의 자기 소개는 필요 없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소속 회사와 직업, 이름을 이야기하며 자기 소개를 한다. 그러나 이곳에선 달랐다. 서로 보유한 NFT를 보여줬다. NFT 아이템도 바로 알아챘다. 그녀는 조 작가의 퍼지 펭귄 NFT를 보며 “당신은 마법사(wizard) 모자를 가졌군요”라고 주저 없이 말했다.

그러고는 트위터 계정을 공유했다. 맞팔로우를 약속한 것이다. 트위터 계정 프로필 사진은 퍼지펭귄 NFT였다. 커뮤니티를 지지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강력한 시그널이다. 더 이상의 자기 소개는 필요 없었다. 그녀는 “NFT 씬(scene)에서 여성이 더 많아야 한다”는 말을 남기며 유유히 탁구를 치러 갔다. 동일한 NFT를 보유하고 신뢰한다면 부연 설명 필요 없이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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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YC 2022] 클래식 거물, 뜻밖의 한마디 “디스코드 채널 들어와 주세요”]


#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와 주세요.”

스티븐 김(Stephen Kim) 바이올리니스트의 스트라디바리우스 연주가 끝나자 숨죽이며 감상하던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나온 강경원 세종솔로이스츠 총감독은 감사 인사와 함께 디스코드 채널을 언급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나 오가는 ‘디스코드’라는 말이 클래식 업계 거물의 입에서 흘러나오자 좌중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22일 맨해튼에 있는 레어 바이올린 오브 뉴욕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코벳(Cobbett) 컬렉션 NFT 발행 기념 행사가 열렸다. 코벳 콜렉션은 연주 영상과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연주 음원이 담겨 있는 복합 NFT(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이다.
이 NFT는 실제 코벳 실물 이미지와 연주자가 연주한 원음이 들어간 NFT, 바흐의 클래식 명곡 ‘샤콘느’를 들은 AI가 재창작한 곡과 바이올린 이미지를 바탕으로 AI가 만든 NFT가 공존한다. 연주된 음악과 AI가 작곡한 NFT를 조합하면 하나의 음악으로 연결된다. AI 모델에 지속적으로 음악 교육을 시키면서 (음악의)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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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현존하는 모델들은 다가올 경기침체를 제대로 예측 못할 수 있음

2. 아직까지 가계경제가 위축될만한 증거를 찾지 못했음

3. 긴축으로 인한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이것이 침체로 발전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4. 현 시점에서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5. 아직도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훨씬 밑에 있고, 연내 3.50%까지는 올려야 함

6. 인플레이션이 뿌리를 내려 고착화되기 전에 그 싹을 잘라내야 함

7. 선제적(frontloading) 금리 인상은 적절한 선택
[자수성가 방법]

1. 외모관리(자기 자신을 존중하기-자신감)
2. 성공 확언하기(잠재의식에 심기 -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3. 꾸준한 글쓰기(진정한 나 드러내기 - 아웃풋 하기)


언젠가 만났던 그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여름아 너는 한다고 하면 하는 사람이잖아. 너는 항상 그렇게 만들잖아.”
그때부터 알게 되었다.
"아 나는 내가 한 말을 현실화시키는 사람이구나."


빨리 서울 가고 싶다. 빨리 일하고 싶다.
[이쯤에서 다시 읽고 가는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하는 부작용_트위터 펌]


1. 프로덕트/프로토콜 관점

대부분의 크립토 서비스는 매우 초기 스테이지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다.


2. 이유
시장 자체가 프로토콜보다 더 빨리 성장해버려 프로토콜이 받아줄 수 있는 threshold를 넘어버리기 때문이다. 즉 프로토콜이 개선되고 발전될 시간을 줘야하는데 시장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3. 창업자 관점
특정 버티컬을 새롭게 만들어 낸 amm의 유니스왑, lending의 컴파운드, p2e의 엑시 인피니티, 게임길드의 ygg, m2e의 스테픈 창업자들은 크립토 시장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그들도 어떤 피처에 집중해야할지, 갑자기 늘어난 사용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흔들리고 고민될 수 밖에 없다.


4. vc관점
이건 블로그에


5. 커뮤니티 관점
크립토 커뮤니티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1) 찐 액티브한 장기 유저
2) speculation을 위한 단기 유저
후자는 단순 가격에만 관심을 갖고 채권자의 페르소나를 가진 경우가 많다.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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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8월 증산 계획대로 시행할 듯]


# 지난 2일 열린 OPEC+ 회의에서 산유국들은 7월에 하루 64만8000배럴씩 더 산유량을 늘리고 8월에도 같은 규모를 증산하기로 합의한바 있다.

64만8000배럴은 하루 글로벌 수요의 0.7%와 맞먹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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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노믹스만 잘 짜면 모든것이 해결된다? feat.100y.eth]


# 유니스왑 uni는 보상 없는데?
토크노믹스 고민보단 프로토콜을 통한 서비스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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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THING/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부정어는 여기까지 하고,
여기서부터는 긍정 언어!

1. 모든 것이 다 똑같이 중요하지 않다.
2.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3.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라 -> 그 시간을 보호하라


<ON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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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저가매수 기회? 골드만삭스∙FTX, 가상자산 기업 인수 추진]


# 골드만삭스, FTX, 모간 크릭등이 가상자산 기업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자산 기업들이 약세장에서 줄줄이 유동성 위기를 겪자 이들 기업을 낮은 가격에 인수할 수 있는 기회로 본 것.


# 골드만삭스, 셀시우스 인수 위해 20억달러 모집 중
골드만삭스는 웹3 가상자산 펀드, 부실자산 전문 펀드, 풍부한 현금을 보유한 전통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셀시우스를 기업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인수할 수 있는 기회라는게 이들의 설명이다


# FTX∙모간 크릭은 블록파이 암호화폐 대출 기업 블록파이(BlockFi) 인수 논의 중
암호화폐 대출 기업 블록파이(BlockFi)를 두고서는, FTX는 지난 21일 블록파이에 일종의 구제금융인 2억5000만달러 규모의 회전한도거래대출(evolving line of credit)을 제공한데 이어,
지분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릭 디지털도 블록파이의 과반수 지분을 매입하기 위해 투자자들로부터 2억5000만달러(약 3225억원)를 모집하고 있다.
회사는 FTX와 공동 출자방식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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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코인니스 모닝 마켓 브리핑]


# 시장 리뷰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급속히 얼어붙는 가운데 연준이 올해 안으로 매파적 통화 성향을 완화할 수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비트코인은 지난 9개월 동안 대체로 거시경제의 흐름에 발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최근 10,000 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주소가 100개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다량 보유 주소가 많다는 것은 강세 신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


# 오늘의 트윗
암호화폐 투자자 대부분은 많은 돈을 벌 것이다.
다만 그들 중 극소수만이 그 돈을 붙잡을 수 있다.
모든 것을 잃더라도 거기서 배움을 얻고 이전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높이 되돌아오는 사람이 진정한 투자 대가다.
- CNBC 진행자 랜노이너 Ran NerNer@cryptoman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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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임직원 사원증 NFT로 지급]

#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원증 NFT를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개성이 담긴 NFT를 소유해보고 개인지갑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친근한 사내 이벤트를 통해 재미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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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내 과거의 결과다, 미래를 바꾸고 싶으면 지금 변화하라!]


# 방법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강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힘든 훈련의 고통을 개인의 발전에서 오는 만족감과 바꾼다.
강한 훈련을 유지할 수 있는 원리는 여기에 있다.

만약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고통과 연결하고,
원하는 일즐거움과 연결할 수 있다면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


# 내가 운동을 하는 이유
원하는 몸으로 살고 싶어서


# 내가 내 삶을 통제하는 이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성취 못하는 것의 두려움이 더 커야한다.
- 조던 피터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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