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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많은 VC들이 사라질 것 같은데, 다음 패권을 잡을 VC가 누구일지 생각을 해 봅시다

(3AC는 Luna 익스포져로 한대 맞고, ETH & stETH로 두번 맞은 것 같네요, 이 전에도 심상찮다고 언급했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1. a16z, Sequia 등 : 전통 명가

명성으로 Value Add
특히 a16z는 회사의 명운을 거진 web 3.0에 건 수준
이들이 가진 명성, 네트워크는 분명한 강점

2. Tiger Global과 같은 PE : 돈 살포기

작년 한 해 가장 광폭적인 행보를 보인 Tiger Global
유수 기관들이 들어오며 VC시장도 바뀌는 중. 이들은 돈을 살포하는 식의 투자 (새벽에 자료 받고, 아침에 미팅해서, 점심에 텀싯 날리는 속도)
금리 인상기엔 힘든 투자 방식이지만, Builder 친화적이라는 점에서 다수의 계약을 따내며 성장할 수 있음
관련해서 읽기 좋은 글

다만 이들은 Legacy 관점에서, 큰 돈은 주로 인프라에 태우는 성향을 보여줌

3. WEB 3 Native Fund : Paradigm 등
이해도 높고, 크립토 씬에서의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성장
But 개인적으론, 이번에 다수의 VC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회의적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만, 반대로 Crypto Native 한 사람들에 대해서"만" 안다면 이는 오히려 장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거지같은 UI좀 그만 허용해라!)

4. WEB 2 Legacy 기업들
가능성 높다고 봄.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이미 가진 소스가 많은 만으며, 미니앱 등과 같은 버티컬 확장이 가속화되고 - 유저들이 익숙해 진다면 - 이를 WEB 3 환경으로 가져오기 용이해 질 것으로 예상
이들이 어떠한 방향성을 보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함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가닥]


# 정부가 16일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도 2년 유예하기로 했다.
이번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명시적으로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가상자산 과세 역시 2025년으로 시행을 2년 유예하고 이후 시장 상황을 살펴 과세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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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짚고 가는 돈을 버는 3가지 전략]


1. 시간을 돈과 교환하는 전략
- 96%가 사용하고 있다.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는 말이다.
- 이 방법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은 들어본 적이 없다.
- 완전 포화 상태


2.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는 전략
- 3%만이 사용하고 있는 휼륭한 전략
- 지금은 첫 번째 전략의 사람들이 이 방법을 듣고 조금씩 도전하고 있다.
- 그들이 시간과 바꿔 번 돈을 여기에 조금씩 투자하고 있지만 그들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돈을 던지고 있다.
- 대부분 돈을 잃고 있다.
- 정말 열심히 공부하거나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라.


3. 소득을 다양화하는 전략
- 1%만이 사용하고 있는 전략
- 인류의 1%만이 모든 돈의 96%를 가져간다.
- 수입원을 다양화함으로써 시간을 2-3배로 늘려라
- 다양한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직업에서 소득원을 다양화하는 것이다.
-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올 수 있도록 세팅하는 것이다.
- 과거에는 이것이 쉽지 않았지만 인터넷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다.
기존에 배웠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을 학습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상은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점으로 모여들고 있다.
실질적인 몸집이 작아지고 있으며 인터넷 안으로 축소되고 있다.
인터넷으로 통해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수입원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앨빈토플러
"21세기 문맹은 더이상 읽고 쓰는것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21세기 문맹은 학습하지 못하는 사람 기존의 배운것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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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c "자산 매각 및 구제금융 검토"]


# 3ac "자산 매각 및 다른 회사의 구제 등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
Davies는 테라(루나)에 2억달러 정도를 투자했다가 거의 다 날렸는데, 루나 투자 손실은 견딜 수 있었지만 이번 몇 주 간의 하락장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3ac는 4월 기준 약 30억달러 자산을 운용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FTX, 데리비트, 비트멕스가 최근 마진콜에 대응하지 못한 3ac의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전한 바 있다.


Think!
이번 하락장으로 웬만한(대다수) 프로젝트, vc, 투자자들이 물갈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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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9월 'UDC 2022' 연사 라인업 1차 공개]


# UDC 2022는 '상상하라, 블록체인이 일상이 되는 세상'
을 주제로, 오는 9월 22~2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된다.
UDC2022 연사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인 더 샌드박스(The Sandbox)의 세바스찬 보르제 최고운영책임자 겸 공동 설립자
▲하이브의 미국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하이브 아메리카(HYBE America) 이재상 대표
▲알렉스 드레이푸스 칠리즈(Chiliz) 대표
▲쉬티 라스토기 망가니 스테픈(STEPN) 마케팅 총책임자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확장 솔루션 프로젝트인 폴리곤(Polygon)의 달립 티야기 개발자 관계 활동 총책임 등이 참여한다.
▲라이언 폭스 알고랜드(Algorand) 디벨로퍼 애드보케이트
▲애런 버치왈드 아발란체(Avalanch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성원 플레이댑(PlayDapp) 개발총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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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웹3 생태계는 짧은 시간 만에 독자적인 생태계 구축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웹3는 신뢰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관계 표현보다 금융 자산 표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회 정체성 표현은 개체 간 상호작용을 기원으로 한 웹3에 있어 필수 요소로, 최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웹3 정체성을 보완하기 위한 SBT(Soulbound Token) 논문을 대중에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SBT의 탄생 배경과 함께 SBT가 가져올 시장의 확장, 웹3 툴 개선, 그리고 공유경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ttps://bit.ly/web3soul_bound
[니어 기반 M2E 스웨트코인, 9월 12일 토큰 생성 이벤트 진행]


# 니어프로토콜(NEAR)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웨트코인(Sweatcoin)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9월 12일(현지시간)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토큰 생성 이벤트에서 스웨트코인 보유자는 SWEAT 토큰으로 1:1 교환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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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청문회(상원)_220622]


1. 연준 물가상승률 목표치 2%로 내려가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가 보일때까지 계속해서 금리를 올리겠다.

2. 강도높은 통화정책을 감당할 만큼 미국경제는 강력하지만 ‘경기침체’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경기침체 가능성 공개적으로 거론한건 사실상 처음)

3. 물가가 이미 너무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

4. 러-우 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물가를 잡으면서 동시에 노동시장과 경기는 위축되지 않는 이른바 ‘연착률’은 어려운 목표가 될 것

5. 100bp 인상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

6. 암호화폐의 더 나은 규제가 필요하다.

7.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현상으로 수요 증가에 대한 속도 제어 및 공급이 회복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연준이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플레이션 해소를 위해 공급 부족 해결에 집중)

8. 미국은 수요 측면의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의 압박을 받고 있으며, 다른 나라는 에너지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9. 중립금리(경제가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압력이 없는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적 금리 수준)는 2.50%로 추정되며,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다만, 급격한 금리인상은 경기 침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의견을 표함

10. 연준이 다음달에 금리를 75bp 올릴 확률은 90%가 넘는다.(페드워치 자료 참고)

(쉽게 말해) 물가를 잡기 위해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건 어느 정도 감수하겠다.
[분석 "BTC, MVRV Z-스코어 과매도 영역 진입"]


# 유튜브 팔로워 약 75.4만 명을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트코인 MVRV Z-스코어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이는 BTC가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MVRV Z 스코어는 코인의 시가총액에서 실현 시가총액(RV)을 뺀 값을 시가총액의 표준 편차로 나눠 계산한다.
이와 관련 그는 "해당 지표는 비트코인 매집 단계를 식별해내는 데 있어 상당히 괜찮은 실적을 쌓아왔다.
MVRV Z-스코어가 0 아래로 내려가 마이너스 상태로 있을 때 매집 단계는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물론 BTC가 확실히 바닥을 찍었다고 할 수는 없다. 이전 약세장에서 BTC의 MVRV Z -스코어는 지금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을 때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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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좋은 글,"지속 가능성" 에 대한 사족

👉하락장에서 내가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이유 #1

👉 하락장에서 내가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이유 #2

글에서는 $ETH 의 공급과 수요 에만 집중, 하지만 결국 해당 글을 가능케 하는것은 $ETH Transaction

Transaction을 만드는 것은 Dapp. 실질적인 프로덕트

웃기게도 NFT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Transaction은 Shit Coin을 기반으로 이루어 짐.
대부분의 Defi, NFT 프로젝트는 사라질 것

물론 인간의 욕심이 있는 이상 이는 유지되겠지만, 스트레스 테스트 기간이 끝나고 Web 3가 사기로 판명되면, 그 누구도 Tx를 발생시키지 않을 것이고, 이더리움 Deflationary 가정은 망가짐

✍️ 결국 핵심은, Value Creation이 가능한 Dapp, 서비스

1. 블록 스페이스를 구매할 만큼의 데이터

2. Tx를 발생 시킬만한 프로덕트

문제는 How

금융, 헬스케어 Fit이 1)과 맞지만, 이들은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임. 조금은 먼 이야기

아직까지 확장성이 떨어지고, PMF 맞는 프로덕트가 없지만 Buidl and Buidl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굳이 PMF 안 맞더라도, 크립토를 활요한 펀드 레이징은 놀라운 방식이기 때문에, 어쨌든 2018-2020급의 윈터는 적을 것

🙌 $ETH는 망하지 않겠지만, 텐버거 관점에서 Fat Protocol이냐 Fat Service(Dapp)이냐 역시 생각해볼 문제
[파월청문회(하원)_220623]


이번 청문회에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예전보다 공화/민주 의원 모두 75bp 같은 과격한(?) 금리인상이 경기둔화를 야기할 리스크에 대해 강하게 질의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파월은 “그래도 물가 잡는게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연준의원들이 최근 금리인상에 대한 세간의 우려를 의식하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최근 2년물 금리가 많이 하락하기 시작한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달러 강세도 좀 잦아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1. 경제지표는 사실 후행하는데 이걸 가지고 정책하는건 위험한거 아니냐. 인플레는 안잡히고 실업률은 치솟고, 경제성장률 마이너스나면 어떻게 할꺼냐” (공화당, 트레이 홀링스워스)
- 그런 환경이면 물가는 수요가 위축돼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금리인상을 늦추거나 멈출 순 있어도 인하하진 않을 것이다.


Q2. “잘못된 처방은 환자를 더 병들게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공급망으로 인한 인플레에 이렇게 자동반사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심히 우려된다” (민주당, 아바야 프레슬리)
- 핵심물가 상승하는 걸 보면 꼭 공급망 문제 때문이라고만 생각되진 않는다


Q3. “인플레이션에 꼭 금리인상으로만 대응해야 하나요? 대출규제를 강화하거나 가격 통제를 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나요?” (민주당, 오카시오 코르테즈)
- 그런 가격통제는 역사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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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웹3 기반 안드로이드 휴대폰 개발 중]


# 솔라나 랩스가 웹3 기반 안드로이드 휴대폰 사가(Saga)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휴대폰은 모바일 중심 성장에 대한 솔라나의 주요 투자 분야.
"모든 것이 모바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해당 분야에 뒤떨어져있다. 모바일을 통한 디앱(DApp) 액세스 작업은 느리다. 이에 따른 가장 좋은 솔루션은 실제 월렛을 휴대폰에 내장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OSOM 휴대폰에는 특수 암호화폐 월렛 기능 및 웹3 프로그램용 솔라나 모바일 스택(SMS)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가 도입된다.

가격은 약 1000달러로, 배송은 2023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솔라나 재단은 향후 SMS 모바일 앱 개발 촉진을 위해 1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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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벗과 확증편향(feat.구름님 블로그)]


# 피벗 : 디플레 환경에서 성장을 하는 기업/산업에 대한 집중 투자
# 확증편향 : 인플레는 구조적으로 지속될 수 없다

1. 주요 선진국들은 늙어가고 있다
2. 기술의 발전은 가격의 하락을 가져온다
3. 공급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수요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




(위 이미지표:2022년 자산 시장은 크게 3가지 Phase)
1) 금리인상 국면 돌입에 대한 두려움에 따른 1차 폭락(2022년 1월 ~ 3월 FOMC까지)
2) 3월 25BP인상에 따른 시장의 환호(3월 FOMC~약 2주)
3) 빅스텝 금리인상(50BP)따른 2차 폭락


그럼 우리에게 남은 악재는 무엇인가??? 바로 QT(양적 긴축)
QT는 결국 연준이 가진 자산을 없앤다 라는 것이며, 자산/부채가 모두 줄어듦.
결국 가진 국채(MBS 포함)를 시장에다가 내다 팔고, 받은 돈은 소각 시킨다 -> 즉 세상에 돈을 회수하는 것

최종적으로는 시장 금리를 어디까지 올릴 지 알 수 없음.
1경원($9T)의 돈을 회수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서의 투자는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져야하는가?
그 동안 내가 가졌던 법정화폐 모델상 돈은 무조건 늘어납니다라는 것 조차 확증편향인지 의심해봐야 하나 싶기도..

확증편향일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깔고 갈 생각


- 10년 장기 금리는 3.5% + 인플레 수준에서 결정

- S&P500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최악의 경우 5%, PER로는 12.

- 미중무역 전쟁 피크 및 코로나 이슈 때, FWD PE 12

- 귀한 돈을 벌기가 더 어려워지지만, 그래도 벌어오는 놈은 훌륭한놈이다?

- 연준이 하는 행위는 반 자본주의적인 행위, 결국 이런 것에 불만인 애들이 갈 자본은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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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YC 2022]“저는 마법사 모자에요”··직업·소속 대신 NFT로 자기 소개]


# “당신은 마법사(wizard) 모자를 가졌군요” 더 이상의 자기 소개는 필요 없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소속 회사와 직업, 이름을 이야기하며 자기 소개를 한다. 그러나 이곳에선 달랐다. 서로 보유한 NFT를 보여줬다. NFT 아이템도 바로 알아챘다. 그녀는 조 작가의 퍼지 펭귄 NFT를 보며 “당신은 마법사(wizard) 모자를 가졌군요”라고 주저 없이 말했다.

그러고는 트위터 계정을 공유했다. 맞팔로우를 약속한 것이다. 트위터 계정 프로필 사진은 퍼지펭귄 NFT였다. 커뮤니티를 지지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강력한 시그널이다. 더 이상의 자기 소개는 필요 없었다. 그녀는 “NFT 씬(scene)에서 여성이 더 많아야 한다”는 말을 남기며 유유히 탁구를 치러 갔다. 동일한 NFT를 보유하고 신뢰한다면 부연 설명 필요 없이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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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YC 2022] 클래식 거물, 뜻밖의 한마디 “디스코드 채널 들어와 주세요”]


#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와 주세요.”

스티븐 김(Stephen Kim) 바이올리니스트의 스트라디바리우스 연주가 끝나자 숨죽이며 감상하던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나온 강경원 세종솔로이스츠 총감독은 감사 인사와 함께 디스코드 채널을 언급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나 오가는 ‘디스코드’라는 말이 클래식 업계 거물의 입에서 흘러나오자 좌중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22일 맨해튼에 있는 레어 바이올린 오브 뉴욕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코벳(Cobbett) 컬렉션 NFT 발행 기념 행사가 열렸다. 코벳 콜렉션은 연주 영상과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연주 음원이 담겨 있는 복합 NFT(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이다.
이 NFT는 실제 코벳 실물 이미지와 연주자가 연주한 원음이 들어간 NFT, 바흐의 클래식 명곡 ‘샤콘느’를 들은 AI가 재창작한 곡과 바이올린 이미지를 바탕으로 AI가 만든 NFT가 공존한다. 연주된 음악과 AI가 작곡한 NFT를 조합하면 하나의 음악으로 연결된다. AI 모델에 지속적으로 음악 교육을 시키면서 (음악의)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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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현존하는 모델들은 다가올 경기침체를 제대로 예측 못할 수 있음

2. 아직까지 가계경제가 위축될만한 증거를 찾지 못했음

3. 긴축으로 인한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이것이 침체로 발전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4. 현 시점에서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5. 아직도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훨씬 밑에 있고, 연내 3.50%까지는 올려야 함

6. 인플레이션이 뿌리를 내려 고착화되기 전에 그 싹을 잘라내야 함

7. 선제적(frontloading) 금리 인상은 적절한 선택
[자수성가 방법]

1. 외모관리(자기 자신을 존중하기-자신감)
2. 성공 확언하기(잠재의식에 심기 -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3. 꾸준한 글쓰기(진정한 나 드러내기 - 아웃풋 하기)


언젠가 만났던 그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여름아 너는 한다고 하면 하는 사람이잖아. 너는 항상 그렇게 만들잖아.”
그때부터 알게 되었다.
"아 나는 내가 한 말을 현실화시키는 사람이구나."


빨리 서울 가고 싶다. 빨리 일하고 싶다.
[이쯤에서 다시 읽고 가는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하는 부작용_트위터 펌]


1. 프로덕트/프로토콜 관점

대부분의 크립토 서비스는 매우 초기 스테이지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다.


2. 이유
시장 자체가 프로토콜보다 더 빨리 성장해버려 프로토콜이 받아줄 수 있는 threshold를 넘어버리기 때문이다. 즉 프로토콜이 개선되고 발전될 시간을 줘야하는데 시장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3. 창업자 관점
특정 버티컬을 새롭게 만들어 낸 amm의 유니스왑, lending의 컴파운드, p2e의 엑시 인피니티, 게임길드의 ygg, m2e의 스테픈 창업자들은 크립토 시장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그들도 어떤 피처에 집중해야할지, 갑자기 늘어난 사용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흔들리고 고민될 수 밖에 없다.


4. vc관점
이건 블로그에


5. 커뮤니티 관점
크립토 커뮤니티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1) 찐 액티브한 장기 유저
2) speculation을 위한 단기 유저
후자는 단순 가격에만 관심을 갖고 채권자의 페르소나를 가진 경우가 많다. 이들은 프로덕트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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