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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달라질 카플레이(애플카)
2014년 애플이 출시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차량 대시보드를 아이폰ui로 바꿔 주는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 많은 운전자들은 카플레이를 선호한다.

미국 자동차 카플레이 지원 비율 98%
차량 구입시 카플레이 지원 여부 확인 비율 79%


# 애플 생태계에 들어간 완성차 회사들
벤츠, 포르쉐, 포드, 아우디를 비롯한 14곳은 거의 모든 디스플레이를 카플레이를 이용해 바꿀 수 있는 신형 차량을 내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실상 애플 생태계에 들어가겠다는 것


# 자신들의 차량에 담긴 주행 데이터를 애플에 넘겨주는 완성차 회사들
애플은 이로써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얻게 될것이다. 그동안 어떤 빅테크 업체도 얻지 못했던 데이터들이다.
단순히 차량의 이동경로 뿐 아니라 차량의 연비, rpm와 같은 세밀한 주행관련 데이터를 얻게 된다.
애플은 더욱더 운전자와 자동차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 이 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을 비롯한 수많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


# 애플카의 실체는 카플레이?
일각에서는 ‘애플카’라는 것이 실체가 있는 차량을 의미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다.
wwdc 2022에서 차세대 카플레이를 소개할 때 언급한 ‘단어’ 하나 때문이다.
“자동차 회사와 함께 차량 내 체험을 ‘재발명(reinvent)’하겠다”고 말한 것
‘재발명’은 애플이 중대한 변혁을 얘기할 때 쓰는 경향이 있다.
잡스는 2007년 아이폰을 공개하면서 “애플은 전화기를 ‘재발명’이라고 말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내년 말 등장할 카플레이가 애플의 자동차 분야 진입에 있어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또 하나의 근거로 애플TV 사례이다. 애플이 실제 화면이 있는 TV를 내놓을 것이란 루머가 있었지만,결국 그런 제품은 나오지 않았다. 따라서 자동차에 대해서도 ‘애플카’라는 것이, 차세대 카플레이의 개념처럼 완성차 회사들을 통해 상품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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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매크로 해석이 매일 바뀝니다.

어제는 경기지표 부진을 리세션 진입으로 악재로 해석하지만,

오늘은 그것을 FED의 긴축 속도 완화로 호재로 반영합니다.

미스터 마켓의 기분을 따라다니다보면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겠죠.

그래서 지금은 큰 그림을 먼저 그려놓고 시장에 대응해야 한다고 느끼는데,

이번 약세장의 전개 양상은 “인플레이션 충격(1분기)→금리 충격(2분기)→실적 충격 예상(3분기)” 이 아닐까요?

이제 시장의 시선은 FED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으로 이동할텐데요,

변화된 매크로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받았고, 향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던스에 일희일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닝시즌의 스타트는 7월14일 JP모건의 실적 발표입니다.

이를 앞두고 저희 글로벌주식팀에서는 지난 4년여간의 어닝모멘텀을 체크해 보았는데요,

특이하게도 업종보다는 기업별 격차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대표적으로 보면,

1) 빅테크: 애플, 마소, 테슬라(↑) VS 아마존, 메타(↓)

2) 반도체: 엔비디아, AMD (↑) VS 인텔 (↓)

3) 유통: 코스트코 (↑) VS 월마트 (↓)

결국 핵심은 어떤 매크로 환경에서도 확고한 성장성과 마진 방어력을 유지하는 종목을 잘 Pick-up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향후 약세장 종료 시 시장을 다시 한번 주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왠만한 핵심 종목의 어닝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추이를 넣어놨으니 그림이 너무 작지만 참고해보시지요.

원본 리포트는 삼증 홈피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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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년 동안 지난 14년보다 많은 일 일어날 것 – 찰스 호스킨슨]


# 정부가 업계를 위한 획기적인 결정을 할 내년이 암호화폐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암호화폐 표준이 마련되고, 법률이 제정되며, 암호화폐 사용 방법, 사용 권한, 금지 사항, 범죄 및 비 범죄 행위 등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사항들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결정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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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냥 어나운스
테라 사태의 여파로 stETH가 흔들리자, 셀시우스와 블록파이가 자금난에 빠졌고, 3AC는 파산이 임박했습니다. 3AC에게 채무를 상환받지 못한 보이저 디지털은 주가가 급락했고, DCG 산하 제네시스 트레이딩도 3AC 관련 수억 달러 손실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소위 '컨테이전(contagion)'이라고 불리는 연쇄적 위기가 가상자산 시장 전체를 집어삼키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2020년과 2021년, 담보대출(lending), 무기한선물(perpetual),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 수많은 상품들의 결합성(composability)을 활용한 이자농사(yield farming)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4자리수에 육박하는 높은 이자율(APY)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그렇게 서비스와 이용자, 그리고 총예치자금(TVL)을 급속히 늘린 DeFi 시장은 최근 새로운 스테이블코인들이 대거 등장하며 더욱 사용자 친화적이고 더욱 고도화된 금융시스템으로 도약하려던 찰나였지만, UST가 단 며칠만에 몰락하면서 '이제 다 끝난 거 아니냐'는 절망론과, '원래 다 사기 아니었느냐'는 회의론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크로 이슈로 인해 테라 사태 이전부터 시작된 하락장이었습니다. 테라나 셀시우스보다는 미국 물가지수와 연준의 빅스텝이 가상자산 가격에는 더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재미있게도, stETH를 발행한 Lido Finance도, stETH담보 대출을 실행한 Aave도, UST와 stETH 거래가 이루어진 curve.fi도 DeFi 프로토콜들은 건재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업체들은 대부분 DeFi가 아닌 기업형 CeFi 업체들이었지요.

그렇다면 DeFi는 앞으로 계속될 것인가, 그리고 DeFi가 제안하는 본질적 가치는 무엇인가. 이 물음에 메사리가 답했고, 코빗이 번역하여 발간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서치 전문
https://korbit.co.kr/market/research/26


출처:페이스북 김민승님
https://www.facebook.com/633982489/posts/pfbid0Wm9W1UdzN3eYpx94uSDM8151Q8ird4WUn1QY19LaE5qpKcn5mJ2mfTjoGYsuu3tH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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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사이에서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는 논란의 글

스타트업은 유치원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저는 슬랙에서 모든 문장마다 “안녕하세요~” 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이를테면 “어제 주신 디자인에 이게 아예 빠져 있는데요" 라고 할걸
“안녕하세요 ~~님!😊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진행중인 일 관련해서 말씀드릴게요 있어서요! 🙏
어제 주신 디자인을 확인해봤더니 이부분에 대한 고려가 미스커뮤니케이션 된것 같아요.” 라고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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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 코인니스 모닝 마켓 브리핑]


# 시장 리뷰
비트코인은 지난주 미국 SEC가 2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을 반려하자 19,000 달러 아래로 내려갔으나 현재는 19,000 달러 선에서 장시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오늘의 트윗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모든 희망을 버리고 투매에 나설 때(카피출레이션) 거래량이 가장 높다.
동시에 이는 주요 바닥을 만들고는 한다.
아래 주봉 차트는 대부분의 BTC 페어에 대한 집계된 비트코인 거래량을 나타내는데 2주 전에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 Alex Krüger@kruger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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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월드에서 이제는 거시경제 지표와 국제 정세까지 따지며 시장을 봐야하는 이유]
‘스마트 웨일’이 ‘메타 웨일’을 뒤흔들다.


# 블록체인이라는 사슬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메타 웨일(Meta Whale)만 있었다.
사토시 나카모토 이래 현실과 전지적 자유 사이에서 사이퍼(Cypher) 세계를 갈망하던 그룹이다.

비트코인 1만 개를 피자와 바꾼 사람들이다.
도지코인을 만들었고, 제네시스 블록에 헌정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트코인은 컴퓨터하는 애들의 장난감”이라는 놀림을 받았지만, 논현동 고갯마루에 옹기종기 모여 논스와 해시 값을 가지고 씨름하던 사람들이다.

메타 웨일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했다. 이 지갑에 필적하는 대형 지갑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 스마트 웨일(Smart Whale)의 등장
테슬라가 15억 달러 비트코인 투자를 결정하는 자리. 당연히 일론 머크스가 있었다.
테슬라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도 보고가 됐다. 감사위원 중 한 명이 제임스 머독이다. 루퍼트 머독의 아들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 언론사를 거느린 뉴스코프의 후계자. 세계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파워 엘리트.

머스크가 트윗으로 농담이나하는 관종 같지만, 재미 삼아 15억 달러를 쓰지는 못한다.
레거시 금융, 레거시 산업에도 거버넌스 시스템이 있다. 테슬라 이사회나 감사위원회가 가만 있지는 않는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입은 제임스 머독 같은 기존 체제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세심한 검토 끝에 이뤄진 것이다.
왜 금이나 금ETF가 아니고 비트코인을 먼저 샀는냐를 주목해야한다.

기존의 금융 시스템, 기존의 사슬로는 리얼 월드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본것이다. 이들이 낡은 사슬을 휙 집어던지고, 비트코인으로 전향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사슬로 낡은 사슬을 보강하는 것다.

‘보강’하는 것만으로도 이들은 고래가 될 수 있다. 파워 스마트 웨일이다.


# 옐런과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
기존 체제의 상징, 기득권의 보호자가 누군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다. 이 분이 뉴욕타임즈 웨비나에서 발언한 것이 비트코인 조정의 출발점이다.

기업 : 테슬라, 페이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헤지펀드 : 아크인베스트먼트, 구겐하임 파트너스
부유층 : 일론 머스크, 그레이스케일 펀드에 가입한 부자들

이들이 스마트 웨일이다. 스마트 웨일은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이다.
기득권 안에서도 자산 리밸런싱을 앞장서는 그룹이다. 금리를 유심히 봐야, 스마트 웨일의 행동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다.
금리는 자산 간 머니 무브를 자극한다.

통화정책, 재정정책, 글로벌 머니 무브를 주도하거나, 경험해본 선수들이다. 지정학적 요소들, 중동의 석유, 전쟁, 그리고 중국과 패권을 두고 펼치는 경제 전쟁 등도 고려 사항이다.
정부 정책에 무작정 반대하거나, 들이받지 않는다. 속도 조절을 할 줄 안다. 그들이 자리잡은 기반이니까. 그들은 스마트하다 영악하다. 그러나 멈추지는 않는다.

온체인에서 일어나는 기술적인 변화, 커뮤니티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해관계 다툼, 조금만 거래량이 늘어도 멈춰버리는 거래소. 이런 것들은 미시적인 요소들이다.
스마트 웨일이 배회하는 시장에서는 거시적인 요소들이 화두가 될 것이다. 미시적인 요소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거시적인 요소까지 봐야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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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14개 쿠코인 월렛, 하룻새 암호화폐 보유량 18억달러→1천만달러 급감"

14개 월렛이 현재 보유 중인 ERC-20 토큰은 MATIC, NMR, LEND 뿐

이번 대규모 이체에 대해 쿠코인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

쿠코인이 3ac(쓰리애로우캐피털)처럼 청산 위기에 몰렸다는 일부 루머에 대해 CEO, "쿠코인은 루나, 쓰리애로우캐피탈, 바벨파이낸스 그 어떤것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다"

"출금 중단 계획이 없으며, 쿠코인의 모든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원문

#쿠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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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Smart Contract] NFT의 소유자와 사용자를 구분하다, 'ERC-4907'
*30번째 공식 이더리움 토큰 표준

🔸 배경
→ NFT 사용에 대한 임시 권한만 갖도록 하는 경우 다수
→ 소유자가 사용자의 역할을 회수하는 과정 요구
→ NFT 활용의 다양화에 따른 통합 표준 필요

🔸 기능
(1)"Dual-Role : owner / user"
→ 이중 기능 설정을 통해 NFT 소유권과 사용권 분리
(2)"expire : 만료"
→ 만기 시 사용권을 자동 회수 가능
→ 기간 설정 이후 자동 "expires'로 추가 트랜잭션 필요 없음

🔸 활용 예(12개 프로젝트에서 활용 중)
→ NFT 임대업(부동산, PFP 등)
→ 게임 기간제,이벤트 아이템
→ 유효기간 멤버십 카드 등

🔸 기대효과 +@
(1) "저작권" 보호에 활용
→ NFT 발행 및 거래 시 "저작권자" 구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소유자=저작권자 / 사용자=저작권을 양도받은 자로 구분
(2) "자산유동화"
→ 고가의 NFT를 저비용으로 일정기간 대여 가능
→ 시장진입 활성화로 침체된 NFT 시장 회복 기대
(3) 기타등등
→ 게임, 메타버스, 멤버십 카드 외에도 활용처 다양

🔸참고 링크
-https://github.com/ethereum/EIPs/blob/master/EIPS/eip-4907.md
-https://news.1rj.ru/str/cryptohitch/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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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코인니스 모닝 마켓 브리핑]


# 시장 리뷰
약 일주일 간 19,000 달러 안팎에서 보합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이 20,000 달러 선을 회복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좀처럼 BTC 매집에 나서지 않았던 고래들이 19,200 달러 수준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일으켜 가격 상승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오늘의 트윗
주식이 상반기와 비슷한 속도로 계속 하락한다면, 75bp 금리 인상은 지난 6월이 마지막이 될 수 있습니다.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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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비농업 고용지수를 앞두고]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 회사는 공격적인 목표와 압박 강도를 높일 것이다. 이걸 못 따라오면 떠나라! 내 입장에선 더 좋다."

-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지난주 직원과의 Q&A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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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지수, 2002년 12월 이후 최고]


# 미 달러화 지수 DXY가 전고점인 105.79를 돌파하며, 200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와 비트코인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즉 역(逆)의 상관관계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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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NFT 표시

🔎 이제 인스타그램에 NFT의 경우, 디지털 자산이라는 표시가 뜸

NFT 탭도 따로 생김

현재는 이더리움, 폴리곤 NFT 만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NFT에 대한 고객센터 글

출처 - 이두희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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