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 코인니스 모닝 마켓 브리핑]
# 시장 리뷰
비트코인은 지난주 미국 SEC가 2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을 반려하자 19,000 달러 아래로 내려갔으나 현재는 19,000 달러 선에서 장시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오늘의 트윗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모든 희망을 버리고 투매에 나설 때(카피출레이션) 거래량이 가장 높다.
동시에 이는 주요 바닥을 만들고는 한다.
아래 주봉 차트는 대부분의 BTC 페어에 대한 집계된 비트코인 거래량을 나타내는데 2주 전에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 Alex Krüger@kruger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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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리뷰
비트코인은 지난주 미국 SEC가 2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을 반려하자 19,000 달러 아래로 내려갔으나 현재는 19,000 달러 선에서 장시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오늘의 트윗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모든 희망을 버리고 투매에 나설 때(카피출레이션) 거래량이 가장 높다.
동시에 이는 주요 바닥을 만들고는 한다.
아래 주봉 차트는 대부분의 BTC 페어에 대한 집계된 비트코인 거래량을 나타내는데 2주 전에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 Alex Krüger@kruger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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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월드에서 이제는 거시경제 지표와 국제 정세까지 따지며 시장을 봐야하는 이유]
‘스마트 웨일’이 ‘메타 웨일’을 뒤흔들다.
# 블록체인이라는 사슬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메타 웨일(Meta Whale)만 있었다.
사토시 나카모토 이래 현실과 전지적 자유 사이에서 사이퍼(Cypher) 세계를 갈망하던 그룹이다.
비트코인 1만 개를 피자와 바꾼 사람들이다.
도지코인을 만들었고, 제네시스 블록에 헌정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트코인은 컴퓨터하는 애들의 장난감”이라는 놀림을 받았지만, 논현동 고갯마루에 옹기종기 모여 논스와 해시 값을 가지고 씨름하던 사람들이다.
메타 웨일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했다. 이 지갑에 필적하는 대형 지갑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 스마트 웨일(Smart Whale)의 등장
테슬라가 15억 달러 비트코인 투자를 결정하는 자리. 당연히 일론 머크스가 있었다.
테슬라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도 보고가 됐다. 감사위원 중 한 명이 제임스 머독이다. 루퍼트 머독의 아들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 언론사를 거느린 뉴스코프의 후계자. 세계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파워 엘리트.
머스크가 트윗으로 농담이나하는 관종 같지만, 재미 삼아 15억 달러를 쓰지는 못한다.
레거시 금융, 레거시 산업에도 거버넌스 시스템이 있다. 테슬라 이사회나 감사위원회가 가만 있지는 않는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입은 제임스 머독 같은 기존 체제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세심한 검토 끝에 이뤄진 것이다.
왜 금이나 금ETF가 아니고 비트코인을 먼저 샀는냐를 주목해야한다.
기존의 금융 시스템, 기존의 사슬로는 리얼 월드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본것이다. 이들이 낡은 사슬을 휙 집어던지고, 비트코인으로 전향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사슬로 낡은 사슬을 보강하는 것다.
‘보강’하는 것만으로도 이들은 고래가 될 수 있다. 파워 스마트 웨일이다.
# 옐런과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
기존 체제의 상징, 기득권의 보호자가 누군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다. 이 분이 뉴욕타임즈 웨비나에서 발언한 것이 비트코인 조정의 출발점이다.
기업 : 테슬라, 페이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헤지펀드 : 아크인베스트먼트, 구겐하임 파트너스
부유층 : 일론 머스크, 그레이스케일 펀드에 가입한 부자들
이들이 스마트 웨일이다. 스마트 웨일은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이다.
기득권 안에서도 자산 리밸런싱을 앞장서는 그룹이다. 금리를 유심히 봐야, 스마트 웨일의 행동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다.
금리는 자산 간 머니 무브를 자극한다.
통화정책, 재정정책, 글로벌 머니 무브를 주도하거나, 경험해본 선수들이다. 지정학적 요소들, 중동의 석유, 전쟁, 그리고 중국과 패권을 두고 펼치는 경제 전쟁 등도 고려 사항이다.
정부 정책에 무작정 반대하거나, 들이받지 않는다. 속도 조절을 할 줄 안다. 그들이 자리잡은 기반이니까. 그들은 스마트하다 영악하다. 그러나 멈추지는 않는다.
온체인에서 일어나는 기술적인 변화, 커뮤니티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해관계 다툼, 조금만 거래량이 늘어도 멈춰버리는 거래소. 이런 것들은 미시적인 요소들이다.
스마트 웨일이 배회하는 시장에서는 거시적인 요소들이 화두가 될 것이다. 미시적인 요소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거시적인 요소까지 봐야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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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웨일’이 ‘메타 웨일’을 뒤흔들다.
# 블록체인이라는 사슬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메타 웨일(Meta Whale)만 있었다.
사토시 나카모토 이래 현실과 전지적 자유 사이에서 사이퍼(Cypher) 세계를 갈망하던 그룹이다.
비트코인 1만 개를 피자와 바꾼 사람들이다.
도지코인을 만들었고, 제네시스 블록에 헌정한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트코인은 컴퓨터하는 애들의 장난감”이라는 놀림을 받았지만, 논현동 고갯마루에 옹기종기 모여 논스와 해시 값을 가지고 씨름하던 사람들이다.
메타 웨일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했다. 이 지갑에 필적하는 대형 지갑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 스마트 웨일(Smart Whale)의 등장
테슬라가 15억 달러 비트코인 투자를 결정하는 자리. 당연히 일론 머크스가 있었다.
테슬라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도 보고가 됐다. 감사위원 중 한 명이 제임스 머독이다. 루퍼트 머독의 아들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 언론사를 거느린 뉴스코프의 후계자. 세계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파워 엘리트.
머스크가 트윗으로 농담이나하는 관종 같지만, 재미 삼아 15억 달러를 쓰지는 못한다.
레거시 금융, 레거시 산업에도 거버넌스 시스템이 있다. 테슬라 이사회나 감사위원회가 가만 있지는 않는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입은 제임스 머독 같은 기존 체제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세심한 검토 끝에 이뤄진 것이다.
왜 금이나 금ETF가 아니고 비트코인을 먼저 샀는냐를 주목해야한다.
기존의 금융 시스템, 기존의 사슬로는 리얼 월드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본것이다. 이들이 낡은 사슬을 휙 집어던지고, 비트코인으로 전향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사슬로 낡은 사슬을 보강하는 것다.
‘보강’하는 것만으로도 이들은 고래가 될 수 있다. 파워 스마트 웨일이다.
# 옐런과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
기존 체제의 상징, 기득권의 보호자가 누군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다. 이 분이 뉴욕타임즈 웨비나에서 발언한 것이 비트코인 조정의 출발점이다.
기업 : 테슬라, 페이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헤지펀드 : 아크인베스트먼트, 구겐하임 파트너스
부유층 : 일론 머스크, 그레이스케일 펀드에 가입한 부자들
이들이 스마트 웨일이다. 스마트 웨일은 레거시 금융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이다.
기득권 안에서도 자산 리밸런싱을 앞장서는 그룹이다. 금리를 유심히 봐야, 스마트 웨일의 행동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다.
금리는 자산 간 머니 무브를 자극한다.
통화정책, 재정정책, 글로벌 머니 무브를 주도하거나, 경험해본 선수들이다. 지정학적 요소들, 중동의 석유, 전쟁, 그리고 중국과 패권을 두고 펼치는 경제 전쟁 등도 고려 사항이다.
정부 정책에 무작정 반대하거나, 들이받지 않는다. 속도 조절을 할 줄 안다. 그들이 자리잡은 기반이니까. 그들은 스마트하다 영악하다. 그러나 멈추지는 않는다.
온체인에서 일어나는 기술적인 변화, 커뮤니티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해관계 다툼, 조금만 거래량이 늘어도 멈춰버리는 거래소. 이런 것들은 미시적인 요소들이다.
스마트 웨일이 배회하는 시장에서는 거시적인 요소들이 화두가 될 것이다. 미시적인 요소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거시적인 요소까지 봐야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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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비트코인 바다의 "두 마리 고래" ... '스마트 웨일'이 '메타 웨일'을 뒤흔들다 | 블록미디어
1년 5개월 전에 쓴 기사를 다시 열어봤습니다.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들리는가, 고래의 관점에서 살펴본 것인데요. 사토시가 생각한 크립토 월드는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라는 바다에 예상치 못한 고래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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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Smart Contract] NFT의 소유자와 사용자를 구분하다, 'ERC-4907'
*30번째 공식 이더리움 토큰 표준
🔸 배경
→ NFT 사용에 대한 임시 권한만 갖도록 하는 경우 다수
→ 소유자가 사용자의 역할을 회수하는 과정 요구
→ NFT 활용의 다양화에 따른 통합 표준 필요
🔸 기능
(1)"Dual-Role : owner / user"
→ 이중 기능 설정을 통해 NFT 소유권과 사용권 분리
(2)"expire : 만료"
→ 만기 시 사용권을 자동 회수 가능
→ 기간 설정 이후 자동 "expires'로 추가 트랜잭션 필요 없음
🔸 활용 예(12개 프로젝트에서 활용 중)
→ NFT 임대업(부동산, PFP 등)
→ 게임 기간제,이벤트 아이템
→ 유효기간 멤버십 카드 등
🔸 기대효과 +@
(1) "저작권" 보호에 활용
→ NFT 발행 및 거래 시 "저작권자" 구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소유자=저작권자 / 사용자=저작권을 양도받은 자로 구분
(2) "자산유동화"
→ 고가의 NFT를 저비용으로 일정기간 대여 가능
→ 시장진입 활성화로 침체된 NFT 시장 회복 기대
(3) 기타등등
→ 게임, 메타버스, 멤버십 카드 외에도 활용처 다양
🔸참고 링크
-https://github.com/ethereum/EIPs/blob/master/EIPS/eip-4907.md
-https://news.1rj.ru/str/cryptohitch/14
*30번째 공식 이더리움 토큰 표준
🔸 배경
→ NFT 사용에 대한 임시 권한만 갖도록 하는 경우 다수
→ 소유자가 사용자의 역할을 회수하는 과정 요구
→ NFT 활용의 다양화에 따른 통합 표준 필요
🔸 기능
(1)"Dual-Role : owner / user"
→ 이중 기능 설정을 통해 NFT 소유권과 사용권 분리
(2)"expire : 만료"
→ 만기 시 사용권을 자동 회수 가능
→ 기간 설정 이후 자동 "expires'로 추가 트랜잭션 필요 없음
🔸 활용 예(12개 프로젝트에서 활용 중)
→ NFT 임대업(부동산, PFP 등)
→ 게임 기간제,이벤트 아이템
→ 유효기간 멤버십 카드 등
🔸 기대효과 +@
(1) "저작권" 보호에 활용
→ NFT 발행 및 거래 시 "저작권자" 구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소유자=저작권자 / 사용자=저작권을 양도받은 자로 구분
(2) "자산유동화"
→ 고가의 NFT를 저비용으로 일정기간 대여 가능
→ 시장진입 활성화로 침체된 NFT 시장 회복 기대
(3) 기타등등
→ 게임, 메타버스, 멤버십 카드 외에도 활용처 다양
🔸참고 링크
-https://github.com/ethereum/EIPs/blob/master/EIPS/eip-4907.md
-https://news.1rj.ru/str/cryptohitch/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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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코인니스 모닝 마켓 브리핑]
# 시장 리뷰
약 일주일 간 19,000 달러 안팎에서 보합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이 20,000 달러 선을 회복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좀처럼 BTC 매집에 나서지 않았던 고래들이 19,200 달러 수준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일으켜 가격 상승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오늘의 트윗
주식이 상반기와 비슷한 속도로 계속 하락한다면, 75bp 금리 인상은 지난 6월이 마지막이 될 수 있습니다.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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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리뷰
약 일주일 간 19,000 달러 안팎에서 보합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이 20,000 달러 선을 회복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좀처럼 BTC 매집에 나서지 않았던 고래들이 19,200 달러 수준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일으켜 가격 상승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오늘의 트윗
주식이 상반기와 비슷한 속도로 계속 하락한다면, 75bp 금리 인상은 지난 6월이 마지막이 될 수 있습니다.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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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비농업 고용지수를 앞두고]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 회사는 공격적인 목표와 압박 강도를 높일 것이다. 이걸 못 따라오면 떠나라! 내 입장에선 더 좋다."
-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지난주 직원과의 Q&A 세션>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 회사는 공격적인 목표와 압박 강도를 높일 것이다. 이걸 못 따라오면 떠나라! 내 입장에선 더 좋다."
-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지난주 직원과의 Q&A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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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지수, 2002년 12월 이후 최고]
# 미 달러화 지수 DXY가 전고점인 105.79를 돌파하며, 200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와 비트코인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즉 역(逆)의 상관관계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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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달러화 지수 DXY가 전고점인 105.79를 돌파하며, 200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와 비트코인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즉 역(逆)의 상관관계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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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live
美 달러지수, 2002년 12월 이후 최고
미 달러화 지수 DXY가 전고점인 105.79를 돌파하며, 200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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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게임커뮤니티로 리브랜딩예정
📕 Instagram NFT 표시
🔎 이제 인스타그램에 NFT의 경우, 디지털 자산이라는 표시가 뜸
NFT 탭도 따로 생김
현재는 이더리움, 폴리곤 NFT 만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NFT에 대한 고객센터 글
출처 - 이두희님 트위터
🔎 이제 인스타그램에 NFT의 경우, 디지털 자산이라는 표시가 뜸
NFT 탭도 따로 생김
현재는 이더리움, 폴리곤 NFT 만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NFT에 대한 고객센터 글
출처 - 이두희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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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대중화는 아무도 블록체인인지 모를 때 이뤄진다.]
#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시자로 2013년 댄 라리머와 비트쉐어를 창업했으며, 이더리움 CEO로 활동했다. 이후 이더리움의 과도한 에너지 사용 문제를 고민했던 그는 2015년 IOHK를 설립하며, 카르다노 개발을 시작했다.
Q1. 곧 카르다노 스테이블 코인 ‘제드’가 출시된다고 들었다.
A1. 제드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다. 제드의 경우 초과담보를 가진다. 단시간에 50~60%의 가치 손실이 발생해도 담보가 충분하므로 모든 금액을 상환할 수 있다.
이런 모델은 수익이 크지 않아 투자자에게 인기가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를 타겟팅하고 있다.(ex: 엘살바도르와 같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
Q2. 최근 테라 사태로 인해 우려가 존재한다. 테라의 문제는 뭐였다고 생각하는지?
A2. 테라의 문제점은 부분 담보와 부족한 준비금이었다. 은행도 비슷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미 연방 예금보험공사가 생긴 이유도 뱅크런을 막기 위해서다.
또한 테라는 전제 가상자산이 하나의 수단에 연결되어 있었다. 그래서 설계나 배경 자체의 결함이 전체 생태계의 몰락으로 이어진것이다.
만약 카르다노 댑 중 하나에 결함이 생기면, 해당 댑의 총 예치자산 손실로 끝날 것이다.
Q3.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는 언제쯤 될지?
A3. 사람들이 자신이 블록체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상용화된 시점일 것이다. 투표, 항공권 구매, 송금 등에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것이다.
Q4. 그럼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그램이나 인터페이스 개발에 더 관심을 두여야 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여전히 기술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한지?
A4. 둘 다 함께 진행해야 한다. 인터넷 초창기 때와 마찬가지다. 현재 상용화가 더딘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의 마스터키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운용성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표준화에 기업들이 동의했듯이, 블록체인과 관련된 합의와 협력 또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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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시자로 2013년 댄 라리머와 비트쉐어를 창업했으며, 이더리움 CEO로 활동했다. 이후 이더리움의 과도한 에너지 사용 문제를 고민했던 그는 2015년 IOHK를 설립하며, 카르다노 개발을 시작했다.
Q1. 곧 카르다노 스테이블 코인 ‘제드’가 출시된다고 들었다.
A1. 제드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다. 제드의 경우 초과담보를 가진다. 단시간에 50~60%의 가치 손실이 발생해도 담보가 충분하므로 모든 금액을 상환할 수 있다.
이런 모델은 수익이 크지 않아 투자자에게 인기가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를 타겟팅하고 있다.(ex: 엘살바도르와 같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
Q2. 최근 테라 사태로 인해 우려가 존재한다. 테라의 문제는 뭐였다고 생각하는지?
A2. 테라의 문제점은 부분 담보와 부족한 준비금이었다. 은행도 비슷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미 연방 예금보험공사가 생긴 이유도 뱅크런을 막기 위해서다.
또한 테라는 전제 가상자산이 하나의 수단에 연결되어 있었다. 그래서 설계나 배경 자체의 결함이 전체 생태계의 몰락으로 이어진것이다.
만약 카르다노 댑 중 하나에 결함이 생기면, 해당 댑의 총 예치자산 손실로 끝날 것이다.
Q3.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는 언제쯤 될지?
A3. 사람들이 자신이 블록체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상용화된 시점일 것이다. 투표, 항공권 구매, 송금 등에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것이다.
Q4. 그럼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그램이나 인터페이스 개발에 더 관심을 두여야 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여전히 기술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한지?
A4. 둘 다 함께 진행해야 한다. 인터넷 초창기 때와 마찬가지다. 현재 상용화가 더딘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의 마스터키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운용성이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표준화에 기업들이 동의했듯이, 블록체인과 관련된 합의와 협력 또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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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NFT 할부로 사세요” 디파이 대출업체, BAYC 등에 적용…폴리곤으로 구현]
# 억대의 고가 NFT를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BNPL 서비스가 첫 등장했다.
탈중앙 대출업체 텔러(Teller)는 ‘에이프 나우, 페이 레이터(Ape Now, Pay Later)’라는 서비스를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할부 구매 방식으로 BAYC, 두들스, 미비츠, 쿨캣 등 고가 NFT를 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폴리곤 블록체인 상에 구현됐다.
# BNPL 방식으로 NFT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매수자가 대출 요청을 하고, 해당 건에 대해 대출 자금을 모아 집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대출자들은 최고 연 3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용도, 이자, 대출 기간 등은 텔러 플랫폼 참가자들이 직접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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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대의 고가 NFT를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BNPL 서비스가 첫 등장했다.
탈중앙 대출업체 텔러(Teller)는 ‘에이프 나우, 페이 레이터(Ape Now, Pay Later)’라는 서비스를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할부 구매 방식으로 BAYC, 두들스, 미비츠, 쿨캣 등 고가 NFT를 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폴리곤 블록체인 상에 구현됐다.
# BNPL 방식으로 NFT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매수자가 대출 요청을 하고, 해당 건에 대해 대출 자금을 모아 집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대출자들은 최고 연 3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용도, 이자, 대출 기간 등은 텔러 플랫폼 참가자들이 직접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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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고가 NFT 할부로 사세요" 디파이 대출업체, BAYC 등에 적용...폴리곤으로 구현 | 블록미디어
억대의 고가 NFT를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구매 대금의 일부만 내고, 나머지는 나눠서 지불하는 BNPL(Buy-Now-Pay-Later)을 NFT에 적용한 첫 사례다. 탈중앙 대출업체 텔러(Teller)는 '에이프 나우, 페이 레이터(Ap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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