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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역사적인 순간을 남기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 유로존이 사실상 멸망이라고 불릴 수준으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1달러=1유로 패리티가 깨진 장면 또한 역사적인 입니다. 게다가 독일의 경우는 코로나 보다 수치 안 좋습니다.

지금 문제가 독일 아니면 남유럽이 유로존에서 엑시트 하는거 말고는 남은 경우의 수를 개인적으로 못 찾겠습니다.

유로존 파편화 언급되는것 자체가 유로존이 수명이 다 했다는 동의어라고 생각합니다.

신흥국만큼 유로존도 상황이 심각합니다.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이 유럽과 미국에서 장기침체 국면이 오면 아베노믹스를 꼼꼼하게 연구할 것이라고 했는데 유럽은 어쩌면 지금부터 연구를 시작해야하니 않나 싶습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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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1달러=1유로…달러강세에 美기업들 곡소리]


# 12일(미국시간) 오후 뉴욕외환시장에서 1달러는 1유로에 거래됐다.(2002.12 이후 20년만이다.)
강달러는 미국 수출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달러 인덱스 기준 달러 가치는 1년 새 17%나 올랐다.


# 달러 강세는 수출하는 미국기업에는 불리하기 때문에 증시에서는 악재로 받아들어진다.
아울러 달러 강세는 유로화나 파운드화 등의 약세를 뜻하기 때문에 이 국가들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더하게 된다.


# 이날 미국 국채 장단리 금리차 역전폭은 더 확대됐다.(2년물 미 국채 금리 0.02%p 하락한 3.045%, 10년물 국채 금리는 0.03%p 하락한 2.95%)
장단리 금리차 역전은 통상 경기침체의 전조로 해석된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높은 것이 일반적이지만 더 낮다는 것은 미래 경기 전망이 매우 암울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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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초유의 빅스텝, 기준금리 0.5%p 올렸다]


# 이로써 기준금리는 종전 연 1.75%에서 단숨에 연 2.25%가 됐다.


# 지난달 22년 만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끌어올린 미국 Fed가 이달 말 추가 '자이언트 스텝'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 점도 한은의 고강도 긴축을 부추긴 요인이다.
이날 한은의 빅스텝으로 한미 양국의 기준금리 차이는 재차 0.5%포인트로 벌어졌다.
다만 연준이 오는 27일(현지시간) 자이언트 스텝에 나설 경우 양국 금리는 역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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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전세금 떼먹었어요"…상반기 3400억 역대 최다]


# 올해 상반기 세입자가 돌려받지 못한 전세보증금 액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6월 말까지 발생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는 총 1595건, 사고 금액은 3407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주택 유형별(22년 상반기)
다세대주택 세입자의 피해액 1961억원(924건)
아파트 세입자 피해액 909억원(389건)
오피스텔 413억원(211건)
연립주택 93억원(47건)


# 서울·경기 지역 피해액(2502억원)이 전체 피해액의 73.4%
서울 1465억원(622건)
경기도 1037억원(420건)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전세계약이 종료된 이후 집주인(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보증기관이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주는 상품이다.
1년 미만 전세계약이나 일정 금액(수도권 7억원·지방 5억원)이 넘는 고액 전세는 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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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액티비즘 : 유로/달러 패리티의 나비효과

유로 약세의 나비효과로 행동주의(Activist) 투자자들이 유럽 기업들에게 군침을 흘리고 있다는 기사가 FT에 실렸네요.

올해 유럽 기업 주가가 엄청 많이 떨어진데다, 유로화 약세로 인해 기업들의 value가 굉장히 많이 싸진거죠. 이에 유럽 내에서 Activism이 장기적으로 활성화될 것 같다는 내용이네요.

최근 유니레버, 쉘, HSBC 등이 행동주의 투자자들로부터 이사회 개편, 분사 요구 등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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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S&P 500 연말 타겟 업데이트]

JP모간 4,900
UBS 4,850
도이치 4,750
바클레이즈 4,500
메릴린치 4,500
조니어 4,350
웰스파고 4,300
골드만삭스 4,300
크레디스위스 4,300🆕
씨티 4,200
모건스탠리 3,900

7.13 현재: 3,8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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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블록체인 게임 성적표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Activision Blizzard를 인수 위해 약 89조원을 조달한 것과, Take-Two 사가 젠가(Zynga) 인수 위해 입찰 대금으로 약 16조원을 조성한 것을 합쳐 22년 1분기에는 총 105조원 이상의 투자자금이 게임 산업에 유입되었습니다.

게임 산업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오늘은 Drake Star에서 발표한 '22년 상반기 게임산업 레포트' 를 통해 게임산업(블록체인 포함)의 성적표가 어떤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으며 전문은 하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메타버스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
2️⃣ 게임사들의 M&A 인수 규모 변화
3️⃣ 세기의 M&A 빅딜
4️⃣ 전통게임 프라이빗 인수 딜
5️⃣ 블록체인 게임 & NFT
6️⃣ Big funds
7️⃣ 주식 시장의 약세에 따른 영향
8️⃣ 눈에 띄는 게임 펀드들
9️⃣ 벨류에이션

👉 조선생 블로그 | 바로가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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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0bp 금리 인상(예측 75bp)]


# 정책 금리 1.5% -> 2.5% 인상, 더 많은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타와, 7월 13일 (로이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더 높고 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증가된 위험을 이유로 정책 금리를 1998년 8월 이후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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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년만기 vs 10년만기 수익률은 금일 9.1% CPI 발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역전(15bp 이상 역전현상)]

- 높은 물가상승으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 단기 국채 수익률 증가
- 경기침체로 중/장기 관점에서 또 다시 금리인하를 예상 -> 장기 국채 수익률 증가폭 제한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발생의 속도]
*10년 만기 - 2년 만기 수익률

위 그래프 참조 (회색=경기침체)

고점~역전까지 걸린 시간(그래프 표기)
1) 1.58 -> -0.43 (45개월)
2) 2.57 -> -0.05 (69개월)
3) 2.69 -> -0.14 (31개월)
4) 2.84 -> 0.00 (89개월)
5) 1.58 -> 0.06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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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Polygon은 NFT, AR 및 AI 개발에 중점을 둔 Disney의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에 합류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에 선정된 회사는 총 6개입니다

- Flickplay
- Inworld
- Lockerverse
- Obsess
- Polygon
- Red6

https://thewaltdisneycompany.com/2022-disney-accelerator-participants-announced/

디즈니엑셀레이터 홈페이지

#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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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기준금리 인상 전망(7.27 75bp 인상 가정 그래프)]


# ( 7.14 오전) CME Fedwatch에 따르면 거의 100bp가 컨센서스
하지만 이것만 따라갈거면 연준의 존재와 점도표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 7월 FOMC 이후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높아
한국 연말 예상 금리 수준은 연2.75~3.0%에 달한다.


# 금리 역전이 무조건적인 악재는 아니다.
1차 1996년~2021년 : 209억 3천만달러 유입
2차 2005년~2007년 : 263억 4천만달러 유출
3차 2018년~2020년 : 83억 6천만달러 유출

경제성장이 문젠데 글로벌 경기침체와 함께 온다면 한미 금리역전은 악재가 될 수가 있음.(외국인 자금 유출->주식시장 약세)

1950년 이후 70년 넘는 시간동안 미 연준이 금리를 대폭으로 올린 후 경기침체가 오지 않은 적이 없었고,
평균적으로 연준의 첫 금리인상 이후 1년 반 이내 경기침체가 시작되었다는 점을 본다면, 내년 전망이 그리 밝아 보이진 않음.


# 올해 들어 원화가치는 이미 약 9% 급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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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pi 9.1%, 이미 잔뜩 쫄았던 시장?]


# 유가 폭락 원인은 중국 코로나 재발 + 유럽 경기 침체 가속화
1유료=1달러 20년만의 첫 패러티.
이 상태면 예전 유로화가 달러 대비 30% 비쌌던 시절과 비교해 지금 석유를 수입하기 상당히 곤란하다. 완전히 상황이 달라진 것.

유럽 전역 높은 인플레이션율도 문제다.(위 표 참고)
그러나,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를 가리키고 있다.
유럽은 확연한 침체를 보여주고 있다.
이 상황에서 석유를 늘릴 수 있을까?
달러로 결제되는 석유가격이 유럽 입장에선 상당히 충격적일거고, 그것이 유가에 반영 됐다고 보는것이 합리적인 해석일듯하다.

EIA에서 7월 가솔린 수요와 유가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에 가솔린 6.67%, wti 8% 폭락
망상회로를 돌려보자면 수급세력의 변화? 모든 분위기가 이제 유가가 떨어져야 한다는 심리를 반영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바이든이 사우디를 간다고 하니 롱포지션은 잠시 물러나고 숏이 과감하게 뛰어든게 아닐까?


# 6월 미국 CPI 소비자물가지수 시장 반응
어제 cpi 9.1%은 컨센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못했다. 해소가능한 범위였나?
시장은 높은 확률로 피크아웃을 예상하는 듯 하다.
그러나 28일(한국시간) fomc 울트라 스텝 가능성은 반영되지 않은 분위기이다.
cme 페드 와치 데이터 기준 100bp 전망치가 하루만에 80%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7%~80%, 1day)


# 고금리 시기에 가장 취약한 자산군 크립토
크립토의 겨울은 왔고, 혹한까지는 모르겠다.
금리 상승기에 가장 취약한 자산군은 단연 크립토일 확률이 높다.
기업자산이라던가 채권은 가격이 오르든 떨어지든 이자를 주면서 현금 흐름을 창출한다.
크립토는 크립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순간 캐시플로가 소멸한다.
그런 측면에서 크립토는 금리가 올라가면, 가장 취약한 자산군임은 틀림없다.
비용을 들여서 운영하기에는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약세 자산군임을 인지하고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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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연준 지지…인플레 절반은 에너지 가격 때문”]


# 재닛 옐런, 바이든 행정부는 물가 통제를 위한 연준의 조치를 지지한다. 미국 인플레이션의 절반은 높은 에너지 가격 때문
미국 노동시장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려는 연준의 노력을 뒷받침하기에 매우 강력하고 양호한 상태,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용납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이며,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것이 바이든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다.


# 러시아산 원유 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것이 국제 유가 하락에도 중요해
가격 상한 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제 유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가격 상한 계획은 물가에 하방 압력을 줄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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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 선물 떨어지는 이유

- 금일 중요 지표 2가지 발표 있습니다

- PPI, 실업자인데 둘다 인플레 + 긴축에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 호주는 고용지표가 잘 나와 타이트닝에 힘을 얻었습니다.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 개인적으론 저 두 지표나오고 흔들려도, 여전히 Key Factor인 유가, ECB 등을 모르기 때문에 포지션 잡을 생각이 없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 + 다음달 지표를 보며 천천히 기다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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