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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생태계

근래 여기저기 텔방에서 가장 핫하죠
페북 출신 어쩌고 저쩌고..

APTOS랑 관련된 토큰 프로젝트가 있다면 IDO,ICO 및 트잭이라도 찍어봅시다.

#AP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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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9주 연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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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 6교시 🏫

📝 현재 가장 앞서나가는 레이어 2(Layer 2)는 무엇일까?

1️⃣ 첫번째 평가 기준 : 프로토콜의 수익 창출 규모 (지난 180일)
- dYdX : $ 212.2M ( 약 2,783억원 )
- Arbitrum : $ 13.7M ( 약 180억원 )
- Polygon : $ 8.8M ( 약 115억원 )
- Optimism : $ 8.5M ( 약 111억원 )
- Loopring : $ 2.5M ( 약 33억원 )

압도적인 dYdX의 수익, 현재 3위지만 폴리곤의 상승세 매서움

2️⃣ 두번째 평가 기준 : 프로토콜 트레저리의 자본 상태
- Polygon : 정확하게 파악 어려우나 최근 zk-proof 프로젝트 개발 투입금으로 보았을 때 최소 10억 달러 이상
- Optimism : 초기 토큰 공급량의 30%가 커뮤니티 펀드 = 약 18억 5천만 달러 상당의 OP 토큰

나머지는 차이가 커서 생략

3️⃣ 세번째 평가 기준 : 락업 물량
- Polygon : 총 공급량의 약 77% 언락
- Optimism : 총 공급량의 약 5% 언락
- dYdX : 총 공급량의 약 10% 언락
- Loopring : 총 공급량의 약 95% 언락

4️⃣ 그 외 평가 기준 : 로드맵, 최근 BD 등
- Polygon : zkEVM 발표, 2-3년 내 완전한 탈중앙화 목표 / 대형 파트너십 (디즈니, 레딧, 메타 등)
- dYdX : V4 릴리즈와 함께 22년 말까지 완전한 탈중앙화 목표

이하 생략

👨‍🏫 최근 유치한 펀드등을 포함한 프로젝트 내 총 자금과 백커까지 고려한 결과 폴리곤이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했네요. 수익 창출 부문을 제외한 전 영역에서 다른 레이어 2들과의 격차가 상당합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이렇게 섹터별로 분류를 해보는 것도 다음 싸이클을 대비하는 한 가지 준비가 될 것 같네요.(폴리곤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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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연례주주총회 by Elon Musk]

• 주주총회 1:3 주식분할 승인
• 2H2022 Tesla는 사상최고의 판매/생산대수를 기록할 것
• 2022년 연말, Capa 200만대/year 도달할 것, 자사주 매입 가능성(on the table)


<Elon Musk Q&A>

Q : 잉여현금 어떻게 할 것인가?
A : 테슬라의 성장은 인수 없이 이뤄져왔다. CAPEX를 늘릴 것. 기가팩토리 확장. R&D 더 진행할 것이다.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옵션 중 하나다.


Q : 2,000만대 차량을 만드려면 기가팩토리 몇 개나 필요한가?
A : 12개, 프리몬트는 확장할 공간이 없다. 다른 공장은 150만~200만이 목표.


Q : 인플레이션에 대한 생각은?
A : 회사 입장에서 원자재를 몇달 전 미리 구매(계약)해야하며, 지금 테슬라에서 주로 사용되는 원자재는 가격이 내려가는 추세이다.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찍었다고 생각하며, 약 18개월 동안 가벼운 경기침체가 있을 수 있다.

- 테슬라는 레버리지가 없으며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회사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자율주행에 관한 생각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며, 테슬라 봇은 구독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렇다면 테슬라는 지구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다.


Q : key man 리스크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나?
A : 테슬라는 많은 추진력을 갖고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될 많은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내가 유용할 수 있을 때 까지 테슬라에 남을 것. 테슬라는 매우 재능있는 팀이다.(내가 그만둔다는 것은 아니고) 테슬라는 내가 없어도 잘 유지될 수 있다.
- 보유 주식은 테슬라와 트위터 두 종목 뿐이다. 새로운 플랫폼 시작할 수도 있지만, 트위터로 하는 것이 빠르다. 자세한 이야기는 소송 때문에 하지 않겠다.
- 보링컴퍼니는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다. 또한 도지로 결제 가능(이미 시행 중)하다.
- 도조는 신경망트레이닝을 위해 만들어진 슈퍼컴퓨터이다. 아직 교통신호 관리에 대해 생각해보지는 않았다. 완전자율주행에 테슬라 차량끼리 커뮤니케이션할 필요는 없다.(가능은 하지만)


* 평범한 사람들은 애널리스트들보다 테슬라를 더 잘 이해한다.
* 항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기를 바란다. (주가가 떨어지면 사라)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4014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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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560조원 규모 ‘인플레 고통감축법’ 추진…중간선거 승부수]


# 40여 년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으로 중간선거 전선에 먹구름이 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562조 원 규모의 이른바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을 승부수로 띄웠다.
인플레이션으로 악화한 여론을 되돌리기 위해 천문학적인 정부 예산을 쏟아부어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8/05/RFHDBGHG3VCXLCXWYX5PT5FZA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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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인의 솔라나&APTOS 관련 트윗

[ 대충 요약 ]

ㆍ솔라나는 곧 망하니 보유하는것은 무의미

ㆍ솔라나 대부인 샘뱅크먼도 APTOS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ㆍ솔라나의 많은 개발자들도 APTOS로 이전

ㆍ이번 해킹 사태 이후 프로젝트는 12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않음( 그 만큼 무관심 )

#APTOS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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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어느 중국인의 솔라나&APTOS 관련 트윗 [ 대충 요약 ] ㆍ솔라나는 곧 망하니 보유하는것은 무의미 ㆍ솔라나 대부인 샘뱅크먼도 APTOS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ㆍ솔라나의 많은 개발자들도 APTOS로 이전 ㆍ이번 해킹 사태 이후 프로젝트는 12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않음( 그 만큼 무관심 ) #APTOS #SOL
솔라나 투자자로서 나도 크게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다.
앱토스가 출시되어봐야 알겠지만, 사실상 그 동안 솔라나의 잦은 네트워크 멈춤과 해킹 이슈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건 높은 tps와 거의 없다시피 한 수수료로 인한 확장성에 있었다.


# 솔라나 특징
2019년 3월 메인넷 개발을 시작해 2020년 정식 메인넷이 런칭됐다.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속도 전쟁이 한창일때였다.

솔라나는 트릴레마 중 확장성에 중점을 둔 블록체인이다.
우수한 확장성으로 금융 플랫폼(세럼, 레이디움, 오르카, 세이버, 망고, 드리프트 프로토콜) 중심으로 형성되었고 NFT프로젝트나 게임쪽으로도 생태계가 커지고 있다.


# 합의 알고리즘(PoH)
PoH는 다른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샤딩 솔루션에 비해 훨씬 빠른 트랜잭션 속도와 보안성을 가지고자 만들어진 프로토콜이다.
타 블록체인들이 노드마다 다른 시계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솔라나는 블록체인 내 시계 기준이 되는 동기화 시간 개념을 도입해
노드 간 트랜잭션 순서에 대한 합의 및 검증절차를 생략해 확장성을 비약적으로 증가시켰다.


# 문제점
그러나 이로 인해 여러 차례 버그가 발생했고, 네트워크가 다운되어 블록생성이 중단되는 일이 잦았다.
솔라나는 체인 생성 이래 10차례가 넘는 메인넷 다운이 일어났고, 그때마다 메인넷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지만 개선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애초에 기본 설계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하는 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 EVM
솔라나가 non-EVM인건 모두가 다 안다.
22년 4월 이더리움 가상 머신 'Neon EVM' 알파가 테스트넷 Devnet에서 공개됐다.
아직 MVP 단계이다.


TPS
솔라나 5-60,000 tps
앱토스 160,000 tps(이론상)


초기 펀딩
솔라나 $25m
앱토스 현재 $350m(FTX Ventures가 리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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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네임서비스 안 한 사람 없지? 이번엔 SUI 네임 서비스야!]

가장 핫했던 녀석들 중 앱토스 네임서비스 작업은 마쳤고.
그럼 이제 SUI가 남았네요.

진짜 솔직하게 넘나 귀찮습니다...
근데 꼭 귀찮아서 안한게 돈 되더라고..
자 갑시다.


1. 지갑설치(테스트 지갑-정식지갑 아닙니다.)
2. Sui 테스트 코인 받기
3. 지갑 기능 경험하기
4. 도메인 서비스 테스트 작업하기
5. 서치 박스에서 원하는 이름 검색 후 'buy' - 승인


블로그에 이미지와 같이 올려놨습니다.
저번보다 더 쉬워요 5분컷

이렇게 하면 sui까지 끝입니다.
아직 공식디코는 없어서 공식 디코 열리고 롤 부여해준다고 하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4051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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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세계 나는 원자(atom)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상 세계 나는 비트(bit)로 구성되어 있다.
원자 -> 비트화 시키는 작업(나를 가상 세계에 놓는 작업)

'실재 세계의 나'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 가로 만들어진다.
'가상 세계의 나'는 내가 흘린 정보(말, 상호작용)로 구성된다.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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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10가지 인수

구글 .. ㄷㄷ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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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포스트머지(Post-Merge) 디플레이션, 이대로 괜찮은 걸까?> - web3vibe.eth

이더리움의 디플레이션과 지분증명(PoS)의 조합은 향후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의 수단(store of value)이라는 내러티브로 전환하게 될 시발점이며 이더리움 생태계는 무너져 이더리움이 실제 가려는 방향과는 멀어질 수 있다.

- EIP-1559의 목적은 쾌적한 사용자 트랜잭션 환경 제공을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에 목적이 있지만, 현재 이더리움 실제 홀더 비중은 실사용자가 아닌 시세 차익을 위한 트레이더 & 투자자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곧 있을 ETHW 이슈도 이를 방증한다.

이는 곧 해당 자산의 지분을 보유하려는 목적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되어 실제 트랜잭션 활동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나라면 보유한 이더리움을 수수료로 사용하는 것보다, 보유하여 얻게 되는 스테이킹 연이율+시세 상승률이 높다면 굳이 이더리움을 사용하려고 할까? 개발이 진행 중인 레이어2 & 롤업들의 ‘security cost’는 네이티브 토큰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지불하여 공급량을 감소시킨다. 결국, 금(gold)이 쓰면 쓸수록 더 귀해진다면 누가 금을 쓰려고 할까?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수익은 명백히 트랜잭션 발생량 x 트랜잭션 수수료를 통해 발생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 이더리움의 방향은 ‘홀드 & 스테이크’에 더욱 최적화되고 있으며 이는 곧 비트코인과 같은 내러티브인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향하게 된다는 점이다.

-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은 성장에 있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인플레이션에 관하여 만유인력의 법칙만큼이나 굳어져 있는 통념이 있다. 그것은 "인플레이션은 경제 성장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며, 성장 부진과 경기 침체는 디플레이션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생태계 경제 성장(economic growth)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촉진된다.

- 이더리움의 토큰 경제는 단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매우 유연(flexible)하게 작동한다. 이더리움의 발행량은 지속해서 디플레이션을 유지하지 않으며 블록 공간의 수요와 네트워크 활동량에 따른 동적인(dynamic) 가스피 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기본 수수료 소각 수량은 지속해서 네트워크 혼잡도에 맞춰 변동되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사이를 오가며 그사이의 밸런스를 찾게 된다

- ‘디플레이션’이란 보통 경제 전반에 걸쳐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하락을 의미하지만, 이더리움의 디플레이션과는 의미가 다르다. 왜일까?

a) 이더리움 병합 후 발생하는 디플레이션은 채굴자(miner)들에게 발생했던 인센티브 제거로 발행량의 약 90%가 감소하여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
b) 실제 디플레이션은 이더리움의 ‘security model’을 강화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화는 > 수수료 소각량을 늘리며 > 검증인(스테이킹 홀더) 보상하고 > 검증인 수를 늘려 > 장기적인 네트워크 보안성을 높인다. 이는 무작정 공급이 감소하여 시세가 오른다는 측면에서만 해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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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불장 시즌의 내러티브 10개 키워드.

대부분의 키워드에 동의한다. SBT, NFT, X2E 등 최근 핫했던 주제는 물론 영지식 증명, 롤업, 가상부동산 등이 다음 시즌의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다음 불장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불장이 오면 SBT는 더 주목받을 키워드가 될 듯. (이미 해당 키워드를 쓰는 곳들이 등장했으니)

개인적으로는 9번과 10번 항목에 관심이 많다. 결국 대중화, 매스어답션을 위해서는 모바일을 통한 편의성과 접근성이 필요하다. 블록체인용 모바일 OS나 스마트폰을 통해 월렛 이용, 이동통신 멤버십과의 결합 등이 가능할 수 있다.

크립토 ETF도 디파이 파생상품 분야에서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했다. 비트코인 ETF와 별개로 각종 테마와 카테고리(파일 저장, 익명성 등)로 묶인 ETF를 구매하면서 한 번에 여러 토큰에 투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헷지 등이 가능하다.


https://medium.com/@CGVFoF/cgv-research-predictions-of-top-10-keywords-for-the-new-narrative-of-the-next-crypto-bull-market-63642389a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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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취미생활방 리서치 (wrote by 만불): 코스모스(ATOM) 빠르게 체크하기


최근 DYDX는 왜 이더리움을 버리고 코스모스로 왔을까요?
소리소문없이 꾸준히 유입되는 코스모스 생태계는 대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점이 특별할까요?
크립토씬에서 빠질수없는 생태계 중에 하나인 코스모스 생태계를 빠르게 핵심위주로 알아봅시다.


🔎 코스모스?

• 아주 쉽게 말하면 코스모스는 레이어 0 생태계
• 레이어 1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돕기위해 개발되었음
• 창업자는 재권으로, 한국계 미국인(링크)
• 코스모스는 크게 ZONE , IBC , HUB로 구성되어 있음
• 개발자를 위한, 툴킷인 코스모스 SDK를 제공하여 개발을 쉽게 하도록 구성
• 이때문에, 전체 크립토씬에서 Top3급의 개발생태계를 보유함 (1등은 이더리움)


🔎 레이어 0?

• 폴카닷과함께, 코스모스는 레이어 0라고 불림
• 다른 레이어1 들과 달리, 코스모스는 레이어1끼리/코스모스 댑끼리 이어주는 역할을함
• 일반적인 레이어1과는 다른 개념


👊 IBC , ZONE , HUB

1. ZONE(=앱체인)
• 코스모스 생태계에 있는 각각의 블록체인 (흔히말하는 L1,메인넷)
• 흔한 레이어1과 달리, 코스모스에서는 각각의 벨리데이터 들을 가진 블록체인들이 존재
• 대표적으로 토르체인 , 오스모시스 등이 있고 최근 C2X(컴투스),DYDX 도 앱체인으로 합류할 예정
• 대부분 코스모스 SDK를 활용해서 개발하였고 각자 독립적으로 운영함 (추후 인터체인 보안으로 상호확장,보안강화등을 준비하고있음)


2. IBC (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 IBC는 코스모스에서 개발한 상호 확장 솔루션이라고 볼 수있음
• 흔히 쓰는 브릿지와 목적이 유사함 (레이어간의 토큰 이동을 가능케함
• 브릿지는 검증인(=팀)을 100% 신뢰해야 하는 반면, IBC는 그럴 필요가 없음
• 다만, 최근 Nomad 해킹과 같이 이런 브릿지 솔루션은 아직까지 보안/해킹에 취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
•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코스모스에서도 수많은 개발과 연구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


3. HUB (코스모스 허브)

• 다양한 앱체인과 연결되어 있는 중심을 의미함
• 따지고 보면 허브도 하나의 ZONE이라고 볼수있음
• 태양계에서, 태양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됨
• 현재는 Hub하면 대부분 코스모스를 의미함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
• (사견) 보통 이런 허브에 붙어 있는 앱체인들은 허브스테이커 한테 에어드롭을 많이함


🌞 ATOM

• 아톰 토큰은 흔한 레이어1 토큰과 유사한 구조
• 보안+거버넌스 기능을 가지고 있음
• 아톰 자체 거래소의 수수료도 스테이킹시 받을 수 있음
• 다만, 허브인만큼 다양한 앱체인에서 스테이커들에게 에어드랍을 많이 하는편


🔥 주요 생태계 구성원

1. 오스모시스

• 코스모스 생태계의 전체 DEX & 유동성 공급자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 현재 코스모스 전체 DEX중 거래량 1위
• 최근 해킹 이슈 있었음


2. 토르체인

• 멀티체인 DEX를 꿈꾸는 프로젝트
• TVL이 RUNE토큰의 가격에 반영되는 새로운 토크노믹스로 유저가 많이 유입됨.
• 루나가 망한이후, 잠잠한 상태


3. DYDX

• 이더리움 파생상품 1등 거래소 였으나, 최근 코스모스에서 메인넷을 런칭하기로 결정
•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 중에 단연 압도적인 1등이었기 때문에, 여파가 컸음


4. 시크릿 네트워크 & 오아시스 네트워크(ROSE)

• 코스모스 생태계의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최근 메타(META)와 협업발표로 인해 크게 상승함


5. 컴투스(CTX)

• 서머너즈워를 개발한 한국의 게임사
• 원래 테라 생태계의 댑이었으나, 테라가 망한 이후 자체 메인넷출시를 예고함
• 8월 9일 빅어나운스를 예고한 상태(파트너십관련이라고함)


6. EVMOS

• 코스모스 생태계에 EVM을 호환할수 있도록 개발하는 앱체인
• 최근 nomad 해킹 사태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가격이 상승함

📮 취미생활방공지 | 취미생활방채팅방 | 취미생활방NFT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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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사이트]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특이점]]


# 인류는 기계 문명을 거쳐 전기 전자 그리고 컴퓨터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은 크게 돈을 벌 수 있었고, 컴퓨터와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단순 노동직에 머물거나, 기술과 보안 관련 사기에 취약했다. (그 중 하나의 예가 보이스 피싱)
인간은 뇌를 바꿔 끼울 수 없기에 오랜 시간 동안 정체 되어있던 문명의 발전을 컴퓨터를 활용해 단시간에 위로 끌어올렸다.


# 우리 인간은 컴퓨터와 어떻게 소통을 할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너무나 쉽게도 말할 수 있다.
바로 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컴퓨터와 상호작용을 했다. 근데 이 키보드 라는 거 사실은 타자기가 전신이다.
19세기에 만들어진 입력 방식을 가지고 단순히 그걸 디지털화 해서 인풋을 넣는 방식으로 우리는 여전히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고 있다.


# 아이폰, 인간 중심의 정보 전달 방법을 제시하다.
2007년 전설의 프리젠테이션 아이폰이 소개됐다. 사람들은 왜 아이폰에 열광했을까?
아이폰은 우리에게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는 방식을 전환시켜줬다.
물리적 버튼에서 바로 이 손가락으로.
ui/ux라는 단어도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예전에는 휴대폰에서 버튼을 선택 해야할 때 방향키를 눌러줬다.
그런데 내 손이 직접 도구가 되어 정보를 입력하다 보니 너무 편한 것이다.
입력 신호 프로세스가 줄었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인간의 생활 습관을 바꿔줌으로써 기계나 컴퓨터에 인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인간 중심의 정보 전달 방법을 제시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원하게 되었다.
이것이 애플이 시가총액 1위 기업이 된 근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이 아니라 '시공간'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났다.
지금 우리는 메타버스라는 말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이라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이 아니라 '시공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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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여름 인사이트]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특이점]] # 인류는 기계 문명을 거쳐 전기 전자 그리고 컴퓨터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은 크게 돈을 벌 수 있었고, 컴퓨터와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단순 노동직에 머물거나, 기술과 보안 관련 사기에 취약했다. (그 중 하나의 예가 보이스 피싱) 인간은 뇌를 바꿔 끼울 수 없기에 오랜 시간 동안 정체 되어있던 문명의 발전을 컴퓨터를 활용해 단시간에 위로 끌어올렸다. # 우리 인간은…
온라인에서는 오프라인과 달리 공간을 점유하지 않고, 자원을 무한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처리 속도도 어마어마하게 빠르기 때문에 경제 활동을 하는 측면에서 시간과 공간의 메리트를 둘 다 가지기 때문이다.


# 그럼 찐 메타버스는 언제쯤 오게 될까?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특이점이라는 것은 ai가 인간보다 똑똑해지는 즉 ai가 인간 지능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을 특이점이라고 한다.
메타버스 시점으로 바라보자면, 디지털 삶이 실제 물리적 삶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이 메타버스 특이점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인생의 중요한 모든 부분들을 디지털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다.

<디지털 삶의로의 이동>
직장 = 공장 -> 노트북, 회의실 -> 줌
친구 = 이웃 -> 팔로워
놀이 = 오프라인 -> 온라인
자아 = 필터 혹은 이모티콘


# 메타버스는 최소한 손가락 이상의 방법으로 정보 소통 방식(상호작용)이 변화할 때 온다.
우리의 뇌가 기존과 다르다고 느끼는 시점
그것은 xr일수도 있고, bci 그 무엇 일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비침습형(HMD)의 상용화를 5년이내로 보고있고, 뉴럴링크와 같은 침습형 BCI가 라식수술수준까지 안정성을 가져오는데 10년 보고있다.


우리가 앞으로 5년 10년후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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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주간 활성 개발자수, 최근 3개월간 5000명]


# 깃허브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웹3 생태계 주간 활성 개발자수는 5000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1,720명
폴카닷(DOT) 796명
코스모스(ATOM) 358명
솔라나(SOL) 333명
비트코인(BTC) 267명


https://coinness.live/news/103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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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블록체인 게임 리스트]


아래 사이트는 게임 이용자 관심도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인 소셜스코어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로 P2E게임으로서의 관심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s://playtoearn.net/blockchaingames?sort=socialscore_24h&direction=desc&page=6


[순위]
1위 엑시 인피니티
6위 더 샌드박스
16위 스테픈
28위 디센트럴랜드
38위 스타 아틀라스
43위 런블록스
57위 아이들:루카
66위 니노쿠니:크로스 월드(제 2의 나라)
94위 리그 오브 킹덤
90위 일루비움
97위 에브리팜
4
[머스크 "다음 달 말 옵티머스 로봇 보면 놀랄 것"]


# 다음 달 30일 AI 데이 행사에서 옵티머스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옵티머스 스펙]
키 172cm
무게 57kg
Autopilot 탑재할 예정(머리 전면에 장착)
운반 용량 20kg
데드리프트 68kg
이동 속도 8km/h


# 옵티머스는 사람과 같은 손, 볼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센서를 갖췄다.
머스크는 로봇에 대해 ‘볼트를 집어 렌치로 차량에 껴 줘’, ‘상점에 가서 다음 물건을 가져다 줘’와 같은 일을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었다.


# 향후 5년 내 물류창고에서 로봇을 활용하는 비율이 5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반려 로봇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최근 뉴욕시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엘리Q(ElliQ)라는 로봇 834대를 활용하기로 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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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 생태계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자금을 조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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