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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네임서비스 안 한 사람 없지? 이번엔 SUI 네임 서비스야!]

가장 핫했던 녀석들 중 앱토스 네임서비스 작업은 마쳤고.
그럼 이제 SUI가 남았네요.

진짜 솔직하게 넘나 귀찮습니다...
근데 꼭 귀찮아서 안한게 돈 되더라고..
자 갑시다.


1. 지갑설치(테스트 지갑-정식지갑 아닙니다.)
2. Sui 테스트 코인 받기
3. 지갑 기능 경험하기
4. 도메인 서비스 테스트 작업하기
5. 서치 박스에서 원하는 이름 검색 후 'buy' - 승인


블로그에 이미지와 같이 올려놨습니다.
저번보다 더 쉬워요 5분컷

이렇게 하면 sui까지 끝입니다.
아직 공식디코는 없어서 공식 디코 열리고 롤 부여해준다고 하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4051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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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세계 나는 원자(atom)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상 세계 나는 비트(bit)로 구성되어 있다.
원자 -> 비트화 시키는 작업(나를 가상 세계에 놓는 작업)

'실재 세계의 나'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 가로 만들어진다.
'가상 세계의 나'는 내가 흘린 정보(말, 상호작용)로 구성된다.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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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10가지 인수

구글 .. ㄷㄷ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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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포스트머지(Post-Merge) 디플레이션, 이대로 괜찮은 걸까?> - web3vibe.eth

이더리움의 디플레이션과 지분증명(PoS)의 조합은 향후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의 수단(store of value)이라는 내러티브로 전환하게 될 시발점이며 이더리움 생태계는 무너져 이더리움이 실제 가려는 방향과는 멀어질 수 있다.

- EIP-1559의 목적은 쾌적한 사용자 트랜잭션 환경 제공을 통한 네트워크 활성화에 목적이 있지만, 현재 이더리움 실제 홀더 비중은 실사용자가 아닌 시세 차익을 위한 트레이더 & 투자자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곧 있을 ETHW 이슈도 이를 방증한다.

이는 곧 해당 자산의 지분을 보유하려는 목적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되어 실제 트랜잭션 활동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나라면 보유한 이더리움을 수수료로 사용하는 것보다, 보유하여 얻게 되는 스테이킹 연이율+시세 상승률이 높다면 굳이 이더리움을 사용하려고 할까? 개발이 진행 중인 레이어2 & 롤업들의 ‘security cost’는 네이티브 토큰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지불하여 공급량을 감소시킨다. 결국, 금(gold)이 쓰면 쓸수록 더 귀해진다면 누가 금을 쓰려고 할까?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수익은 명백히 트랜잭션 발생량 x 트랜잭션 수수료를 통해 발생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 이더리움의 방향은 ‘홀드 & 스테이크’에 더욱 최적화되고 있으며 이는 곧 비트코인과 같은 내러티브인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향하게 된다는 점이다.

-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은 성장에 있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인플레이션에 관하여 만유인력의 법칙만큼이나 굳어져 있는 통념이 있다. 그것은 "인플레이션은 경제 성장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며, 성장 부진과 경기 침체는 디플레이션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생태계 경제 성장(economic growth)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촉진된다.

- 이더리움의 토큰 경제는 단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매우 유연(flexible)하게 작동한다. 이더리움의 발행량은 지속해서 디플레이션을 유지하지 않으며 블록 공간의 수요와 네트워크 활동량에 따른 동적인(dynamic) 가스피 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기본 수수료 소각 수량은 지속해서 네트워크 혼잡도에 맞춰 변동되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사이를 오가며 그사이의 밸런스를 찾게 된다

- ‘디플레이션’이란 보통 경제 전반에 걸쳐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하락을 의미하지만, 이더리움의 디플레이션과는 의미가 다르다. 왜일까?

a) 이더리움 병합 후 발생하는 디플레이션은 채굴자(miner)들에게 발생했던 인센티브 제거로 발행량의 약 90%가 감소하여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
b) 실제 디플레이션은 이더리움의 ‘security model’을 강화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화는 > 수수료 소각량을 늘리며 > 검증인(스테이킹 홀더) 보상하고 > 검증인 수를 늘려 > 장기적인 네트워크 보안성을 높인다. 이는 무작정 공급이 감소하여 시세가 오른다는 측면에서만 해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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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불장 시즌의 내러티브 10개 키워드.

대부분의 키워드에 동의한다. SBT, NFT, X2E 등 최근 핫했던 주제는 물론 영지식 증명, 롤업, 가상부동산 등이 다음 시즌의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다음 불장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불장이 오면 SBT는 더 주목받을 키워드가 될 듯. (이미 해당 키워드를 쓰는 곳들이 등장했으니)

개인적으로는 9번과 10번 항목에 관심이 많다. 결국 대중화, 매스어답션을 위해서는 모바일을 통한 편의성과 접근성이 필요하다. 블록체인용 모바일 OS나 스마트폰을 통해 월렛 이용, 이동통신 멤버십과의 결합 등이 가능할 수 있다.

크립토 ETF도 디파이 파생상품 분야에서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못했다. 비트코인 ETF와 별개로 각종 테마와 카테고리(파일 저장, 익명성 등)로 묶인 ETF를 구매하면서 한 번에 여러 토큰에 투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헷지 등이 가능하다.


https://medium.com/@CGVFoF/cgv-research-predictions-of-top-10-keywords-for-the-new-narrative-of-the-next-crypto-bull-market-63642389a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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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취미생활방 리서치 (wrote by 만불): 코스모스(ATOM) 빠르게 체크하기


최근 DYDX는 왜 이더리움을 버리고 코스모스로 왔을까요?
소리소문없이 꾸준히 유입되는 코스모스 생태계는 대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점이 특별할까요?
크립토씬에서 빠질수없는 생태계 중에 하나인 코스모스 생태계를 빠르게 핵심위주로 알아봅시다.


🔎 코스모스?

• 아주 쉽게 말하면 코스모스는 레이어 0 생태계
• 레이어 1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돕기위해 개발되었음
• 창업자는 재권으로, 한국계 미국인(링크)
• 코스모스는 크게 ZONE , IBC , HUB로 구성되어 있음
• 개발자를 위한, 툴킷인 코스모스 SDK를 제공하여 개발을 쉽게 하도록 구성
• 이때문에, 전체 크립토씬에서 Top3급의 개발생태계를 보유함 (1등은 이더리움)


🔎 레이어 0?

• 폴카닷과함께, 코스모스는 레이어 0라고 불림
• 다른 레이어1 들과 달리, 코스모스는 레이어1끼리/코스모스 댑끼리 이어주는 역할을함
• 일반적인 레이어1과는 다른 개념


👊 IBC , ZONE , HUB

1. ZONE(=앱체인)
• 코스모스 생태계에 있는 각각의 블록체인 (흔히말하는 L1,메인넷)
• 흔한 레이어1과 달리, 코스모스에서는 각각의 벨리데이터 들을 가진 블록체인들이 존재
• 대표적으로 토르체인 , 오스모시스 등이 있고 최근 C2X(컴투스),DYDX 도 앱체인으로 합류할 예정
• 대부분 코스모스 SDK를 활용해서 개발하였고 각자 독립적으로 운영함 (추후 인터체인 보안으로 상호확장,보안강화등을 준비하고있음)


2. IBC (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 IBC는 코스모스에서 개발한 상호 확장 솔루션이라고 볼 수있음
• 흔히 쓰는 브릿지와 목적이 유사함 (레이어간의 토큰 이동을 가능케함
• 브릿지는 검증인(=팀)을 100% 신뢰해야 하는 반면, IBC는 그럴 필요가 없음
• 다만, 최근 Nomad 해킹과 같이 이런 브릿지 솔루션은 아직까지 보안/해킹에 취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
•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코스모스에서도 수많은 개발과 연구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


3. HUB (코스모스 허브)

• 다양한 앱체인과 연결되어 있는 중심을 의미함
• 따지고 보면 허브도 하나의 ZONE이라고 볼수있음
• 태양계에서, 태양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됨
• 현재는 Hub하면 대부분 코스모스를 의미함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
• (사견) 보통 이런 허브에 붙어 있는 앱체인들은 허브스테이커 한테 에어드롭을 많이함


🌞 ATOM

• 아톰 토큰은 흔한 레이어1 토큰과 유사한 구조
• 보안+거버넌스 기능을 가지고 있음
• 아톰 자체 거래소의 수수료도 스테이킹시 받을 수 있음
• 다만, 허브인만큼 다양한 앱체인에서 스테이커들에게 에어드랍을 많이 하는편


🔥 주요 생태계 구성원

1. 오스모시스

• 코스모스 생태계의 전체 DEX & 유동성 공급자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 현재 코스모스 전체 DEX중 거래량 1위
• 최근 해킹 이슈 있었음


2. 토르체인

• 멀티체인 DEX를 꿈꾸는 프로젝트
• TVL이 RUNE토큰의 가격에 반영되는 새로운 토크노믹스로 유저가 많이 유입됨.
• 루나가 망한이후, 잠잠한 상태


3. DYDX

• 이더리움 파생상품 1등 거래소 였으나, 최근 코스모스에서 메인넷을 런칭하기로 결정
•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 중에 단연 압도적인 1등이었기 때문에, 여파가 컸음


4. 시크릿 네트워크 & 오아시스 네트워크(ROSE)

• 코스모스 생태계의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최근 메타(META)와 협업발표로 인해 크게 상승함


5. 컴투스(CTX)

• 서머너즈워를 개발한 한국의 게임사
• 원래 테라 생태계의 댑이었으나, 테라가 망한 이후 자체 메인넷출시를 예고함
• 8월 9일 빅어나운스를 예고한 상태(파트너십관련이라고함)


6. EVMOS

• 코스모스 생태계에 EVM을 호환할수 있도록 개발하는 앱체인
• 최근 nomad 해킹 사태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가격이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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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사이트]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특이점]]


# 인류는 기계 문명을 거쳐 전기 전자 그리고 컴퓨터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은 크게 돈을 벌 수 있었고, 컴퓨터와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단순 노동직에 머물거나, 기술과 보안 관련 사기에 취약했다. (그 중 하나의 예가 보이스 피싱)
인간은 뇌를 바꿔 끼울 수 없기에 오랜 시간 동안 정체 되어있던 문명의 발전을 컴퓨터를 활용해 단시간에 위로 끌어올렸다.


# 우리 인간은 컴퓨터와 어떻게 소통을 할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너무나 쉽게도 말할 수 있다.
바로 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컴퓨터와 상호작용을 했다. 근데 이 키보드 라는 거 사실은 타자기가 전신이다.
19세기에 만들어진 입력 방식을 가지고 단순히 그걸 디지털화 해서 인풋을 넣는 방식으로 우리는 여전히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고 있다.


# 아이폰, 인간 중심의 정보 전달 방법을 제시하다.
2007년 전설의 프리젠테이션 아이폰이 소개됐다. 사람들은 왜 아이폰에 열광했을까?
아이폰은 우리에게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는 방식을 전환시켜줬다.
물리적 버튼에서 바로 이 손가락으로.
ui/ux라는 단어도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예전에는 휴대폰에서 버튼을 선택 해야할 때 방향키를 눌러줬다.
그런데 내 손이 직접 도구가 되어 정보를 입력하다 보니 너무 편한 것이다.
입력 신호 프로세스가 줄었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인간의 생활 습관을 바꿔줌으로써 기계나 컴퓨터에 인간을 맞추는 게 아니라 인간 중심의 정보 전달 방법을 제시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원하게 되었다.
이것이 애플이 시가총액 1위 기업이 된 근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이 아니라 '시공간'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났다.
지금 우리는 메타버스라는 말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이라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가상 공간'이 아니라 '시공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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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여름 인사이트]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특이점]] # 인류는 기계 문명을 거쳐 전기 전자 그리고 컴퓨터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은 크게 돈을 벌 수 있었고, 컴퓨터와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단순 노동직에 머물거나, 기술과 보안 관련 사기에 취약했다. (그 중 하나의 예가 보이스 피싱) 인간은 뇌를 바꿔 끼울 수 없기에 오랜 시간 동안 정체 되어있던 문명의 발전을 컴퓨터를 활용해 단시간에 위로 끌어올렸다. # 우리 인간은…
온라인에서는 오프라인과 달리 공간을 점유하지 않고, 자원을 무한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처리 속도도 어마어마하게 빠르기 때문에 경제 활동을 하는 측면에서 시간과 공간의 메리트를 둘 다 가지기 때문이다.


# 그럼 찐 메타버스는 언제쯤 오게 될까?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특이점이라는 것은 ai가 인간보다 똑똑해지는 즉 ai가 인간 지능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을 특이점이라고 한다.
메타버스 시점으로 바라보자면, 디지털 삶이 실제 물리적 삶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이 메타버스 특이점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인생의 중요한 모든 부분들을 디지털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다.

<디지털 삶의로의 이동>
직장 = 공장 -> 노트북, 회의실 -> 줌
친구 = 이웃 -> 팔로워
놀이 = 오프라인 -> 온라인
자아 = 필터 혹은 이모티콘


# 메타버스는 최소한 손가락 이상의 방법으로 정보 소통 방식(상호작용)이 변화할 때 온다.
우리의 뇌가 기존과 다르다고 느끼는 시점
그것은 xr일수도 있고, bci 그 무엇 일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비침습형(HMD)의 상용화를 5년이내로 보고있고, 뉴럴링크와 같은 침습형 BCI가 라식수술수준까지 안정성을 가져오는데 10년 보고있다.


우리가 앞으로 5년 10년후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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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주간 활성 개발자수, 최근 3개월간 5000명]


# 깃허브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웹3 생태계 주간 활성 개발자수는 5000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1,720명
폴카닷(DOT) 796명
코스모스(ATOM) 358명
솔라나(SOL) 333명
비트코인(BTC) 267명


https://coinness.live/news/103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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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블록체인 게임 리스트]


아래 사이트는 게임 이용자 관심도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인 소셜스코어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로 P2E게임으로서의 관심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s://playtoearn.net/blockchaingames?sort=socialscore_24h&direction=desc&page=6


[순위]
1위 엑시 인피니티
6위 더 샌드박스
16위 스테픈
28위 디센트럴랜드
38위 스타 아틀라스
43위 런블록스
57위 아이들:루카
66위 니노쿠니:크로스 월드(제 2의 나라)
94위 리그 오브 킹덤
90위 일루비움
97위 에브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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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다음 달 말 옵티머스 로봇 보면 놀랄 것"]


# 다음 달 30일 AI 데이 행사에서 옵티머스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옵티머스 스펙]
키 172cm
무게 57kg
Autopilot 탑재할 예정(머리 전면에 장착)
운반 용량 20kg
데드리프트 68kg
이동 속도 8km/h


# 옵티머스는 사람과 같은 손, 볼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센서를 갖췄다.
머스크는 로봇에 대해 ‘볼트를 집어 렌치로 차량에 껴 줘’, ‘상점에 가서 다음 물건을 가져다 줘’와 같은 일을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었다.


# 향후 5년 내 물류창고에서 로봇을 활용하는 비율이 5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반려 로봇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최근 뉴욕시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엘리Q(ElliQ)라는 로봇 834대를 활용하기로 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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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 생태계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자금을 조달 받았습니다.

#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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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Merge

비탈릭의 연사

🔸Merge는 이미 시작때부터 고민을 했던 부분이다.
🔸그동안 이더리움의 개발 히스토리를 알려줌.
🔸POW 에서 POS로 넘어감.
🔸MERGE이후에는 POS 체인이 됨.
🔸머지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스케일링이 될 것입니다.
🔸Proto-Danksharding은 이 스케일링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더리움이 관장하고 프로세스하는 데이터의 양을 늘릴것입니다.
🔸Roll-Up Compression은 데이터를 압축해서 전송하는 기술로 스케일링을 도와줌
🔸이후 에너지 사용을 99.9% 줄일것입니다.
🔸트랜스액션의 비용이 저렴해질 것입니다. (Gas fee)
🔸이더리움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 가능한 체인이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도 비쌌으며, 이더리움도 비쌌음)
🔸국가별 median income비교를 통해 이더리움의 가스비를 보면서 가스비 감소를 통해 더욱더 큰 확장성이 있을 것으로 언급
🔸예를 들어 아전티나의 경우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고 인플레이션 문제가 많으나, 가스비가 높아서 보통 바이낸스 지갑을 사용함. (가스비)
🔸지난 2년간 1-20불 이상의 가스비가 있던 이더리움은 머지후 가스비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미래에는 0.002-0.05USD 정도로 줄일것입니다
🔸암호화폐 결제를 다시 가져오기, 암호화폐 결제가 수수료가 더 싼 관계로 가능했으나, 2018년 이후 높아진 가스비때문에 어려워짐
🔸비금융 관련 Dapp의 성장중 ENS를 지목함. 확식한 유틸리티를 주는 비금융적 확장성을 강조
🔸Proof of Humanity 역시 봇과 사람의 구분을 위한 기술에 대한 언급을 함. (soulbound token)

개인적인 생각
기본적으로는 이더리움을 다시한번 결제 시스템으로 인도를 하는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서 스케일링을 통해서 가스비를 줄이는작업이 가장 큰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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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Aptos Name Service] 이번엔 ANS 앱토스 도메인이야!] 1. MARTIAN 지갑 설치 2. NFT 민트 서비스 데모 테스트 3. ANS 선점하기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적어놨습니다.(쉬워요! 5분 컷) 블로그 보러가기
[Aptos 생태계 두번째: NFT 마켓 플레이스에서 NFT 에어드랍 무료로 받기]


# APTOS NFT 마켓플레이스 Souffl3에서 'Mint souffl3 DevNFT'라는 NFT를 무료 에어드랍 하는 중입니다.


마션지갑 : https://martianwallet.xyz/
NFT 마켓플레이스 : https://souffl3.com/


[ 하는방법 ]
1. 마션지갑 설치하기(설치되어 있으신 분들은 바로 2번)
2. https://souffl3.com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갑 연결하기
3. 마켓 우측 상단 Faucet 클릭 - APTOS Faucet 클릭(APT코인(테스트코인) 10,000개 받음)
4. 다시 한번 더 Faucet 클릭 - Mint souffl3 DevNFT 클릭하고 승인


이게 다야

1번 안한 사람은 ANS도 챙기세요.
레이어1은 꼭 먹겠다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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