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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의 주요 정리 해고]


# 자동차
1. 포드 - 최대 규모 8,000명 정리 해고
2. 리비안 - 전체 인력의 6%, 840명 정리 해고
3. 테슬라 - 200명 정리 해고
4. Carvana(중고차 소매업체) - 2,500명 정리 해고


# 금융 서비스
1. 코인베이스 - 전체 인력의 18%, 1,100명 정리 해고
2. JP모건 체이스앤코 - 수백 명 정리 해고 발표(주택 대출 직원)
3. 웰스파고 - 197명 정리 해고(주택 대출 직원)
4. 로빈후드 - 전체 직원의 23% 정리 해고 발표(800명 추정)


# 테크
1. 메타 - 350명 관리인 정리 해고
2. 트위터 -인재 확보 팀의 30% 정리 해고(100명 미만 추산)


*Insight Global 미국 근로자 대상 설문 조사
78%, 일자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
56%, 재정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54%, 해고를 피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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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밀리어네어 이주 지도]

2022년 코로나가 완화되고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밀리어네어들은 어느 나라를 떠나고 이주했을까?


유입 수 best
1. UAE
2. 호주
3. 싱가포르
4. 이스라엘
5. 미국


유출 수 best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홍콩
5. 우크라이나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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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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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내가 운영자로 있는 오픈 채팅방에서 어떤 한 분이 지갑을 불러오기 위해 시드 구문을 입력했는데, 소환이 안돼서 애가 타고 있다.
(지켜보는 이들도 애가 타는 상황.. 맴찢)
분명 오타일 것 같은데...

탈중앙화를 경험하면서 다들 이런 일 한 번 이상쯤은 겪어보셨을 것이다. 앞으로도 겪게 될 것이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머리가 쭈뼛쭈뼛 선다.
(본인도 e를 o로 표기해서 식겁한 적이 있었음)

이때 다시 우리 곁에 돌아오신 오라클님께서 공유해 주신 bip39리스트

혹시나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실지 모르니
이 링크는 저장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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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면면에 대한 비판적 분석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투자자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굳게 믿고 있으며,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1억 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산 투자에 있어서는,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가정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비판적 태도가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내러티브의 정당성은 매우 논란적 주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쪽에선 비트코인을 그저 사기나 튤립, 폰지 따위의 단어로 일축합니다.

본 글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 균형적으로 논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비트코인을 분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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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월렛 팬텀, '스팸 NFT' 소각 기능 도입]


#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암호화폐 월렛 팬텀(Phantom)이 '스팸 NFT'를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팬텀 지갑은 사용자가 실수로 스팸 NFT에 포함 된 URL을 클릭하지 않고 소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URL을 클릭하더라도 팬텀 지갑에서 경고가 표시되며, 추후 사기 자동 탐지 기능을 도입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거 필요해 진짜

https://coinness.live/news/10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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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네트워크(Oasis Network)는 2022년 3·4분기 로드맵을 발표]


1) 메인넷에 사파이어 런칭 - 메인넷에서 첫 EVM 출시
2) 싸이퍼(Cipher) 메인넷 업그레이드 - 웹 어셈블리 기반 기밀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성화
3) SGXv2 및 DCAP 기반 증명 지원 - TEE 성능 향상 및 최신 세대 CPU 지원
4) 파라타임(ParaTime) 간 통신 - 서로 다른 파라타임에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원활한 소통 가능
5) 오아시스 SDK 안정화 - 전반적인 개발자 문서 개선


Oasis Foundation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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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지금보다 두 배 빨라지는 양적긴축(QT)]

(위 표)연준 대차대조표

코로나 바이러스 쇼크 이전 GDP의 20%수준 이었던 연준의 자산은 현재 GDP의 35% 수준이다.


<미 연준 보유 총 자산>
국채 2.4조 달러, MBS 1.8조 달러
부채로는 유통통화 1.5조 달러, 은행들이 연준에 보유한 지급준비금 2.3조 달러, 연준의 익일물 RP매도인 RRP(Reverse Repurchase) 0.2조 달러


Fed는 2020년 3월 코로나19 이후 미국채를 사들이는 양적완화(QE) 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을 공급해왔다.

올해 3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이를 종료하고 6월부터는 양적긴축(QT)에 돌입했다.
(양적긴축(QT)은 연준이 보유한 자산을 매각해 시중 유동성을 회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초 Fed는 9월 부터 양적긴축 속도를 두 배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6~8월 : 475억 달러씩 자산 축소(미 국채 300억 달러, MBS 175억 달러)
9월~ : 950억 달러씩 자산 축소(미 국채 600억 달러, MBS 350억 달러)


MBS(모기지 채권) 가격을 하락 시켜서(이자율을 올려서) 주거비를 잡겠다는 의지이다.
미국 물가 상승 요인 중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크기 때문이다.


채권은 만기가 끝나면 재투자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산을 축소해나가지만,
MBS는 재투자 중단이 아닌 시장가로 매도하기 때문에 MBS 가격 하락은 심해질 수 있다.(이자율 급등 가능성)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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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쓴 브렉시트의 대가…영국, G7중 첫 두자릿수 물가에 역성장]


# G7 국가 7월 CPI
영국(10.1%), 미국(8.5%), 이탈리아(7.9%), 캐나다(7.6%), 독일(7.5%), 프랑스(6.8%)


# BOE, 연말 물가 상승률 13.3%, 시티은행 내년 1분기 15% 전망
영란은행은 동절기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요가 커져 에너지 위기가 더욱 고조될 것이라며, 12월 영국 CPI가 13%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브렉시트 영향이 커
브렉시트 이후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인건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섬나라 영국은 많은 재화를 수입하는데 브렉시트로 수입절차가 복잡해지거나 관세가 붙고, 파운드화 약세로 수입물가가 올라갔다.


# 에너지 요금 급등에 허덕
영국의 에너지 요금 상승 속도는 중산층도 따라잡기 버거든 정도이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는 내년이 되면 전기·가스 평균 요금이 월급의 16%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지어 영국 보건안전청(UKHSA)이 전기요금을 아낀다고 냉장고 전원코드를 뽑아두면 음식이 상해서 위험하다고 경고할 정도다.


# BOE 이번에도 0.5%P 빅스텝 단행할 듯
영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은 -0.1%이고 BOE는 이 추세가 이어져서 연말이면 경기침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BOE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0.25%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800090008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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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ME그룹, 9월 12일 이더리움 선물 기반 옵션 상품 출시]


# 이더리움(ETH) 선물에 대한 옵션 상품을 오는 9월 12일(현지시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계약 당 50 ETH 단위로 거래되며, CME에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CF Ether-Dollar Reference Rate를 이더리움(ETH) 가격을 추종한다.


https://coinness.live/news/103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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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 및 기타 군사비에 암호화폐로 5400만 달러 지출]


#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우크라이나에 기부 된 6천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중 5,400만 달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내역을 공유했다.
무인 항공기(또는 드론)에 1,18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용을 지출했으며, 장갑 조끼에 690만 달러,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57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https://twitter.com/FedorovMykhailo/status/1559923193581899777?s=20&t=VNNVfecNI2HRA45dz-9J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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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로 돌아간 불러드

[주요 내용]

* 9월 75bp 금리인상 선호
*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으며 피크아웃했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름
* 경기침체 우려는 아직 시기상조
* 금리인하 추측도 시기상조
*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보다 높을것(1, 2분기 역성장했으니..)
* 연준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3.75%~4%로 인상해야 할 것
* 연준은 향후 18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음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아직 갈길이 멀다
* 금리인상 시기를 연장해서는 안됨
* 고용 시장 전망은 여전히 밝다

출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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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YoY 5.3%이 아닙니다. MoM 5.3% 입니다. 지금 수치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가 없는 수치 입니다.

유럽은 무엇인가 단단히 잘못된 느낌이 있습니다. 독일 분트와 이탈리아 BTP를 지켜보는것도 묘미 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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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성! 확장성! 확장성!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온 문제이다.
올해로 13살이 된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까지 확장성에 불편함이 있었기에 각각의 진영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이번 KBW에서 비탈릭이 지나치게 강조한 것도 확장성이었다.

확장성(scalability)은 대중화의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과거 그것을 높히고자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 되었다.
비트코인의 레이어 2라고 볼 수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부터 샤딩 기술까지 모두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요즘은 블록체인 확장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다.
1. 모놀리식 블록체인(monolitiic blockchain)
2. 모듈러 블록체인(modular blockchain)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 이더리움의 승리? 아직은 모른다.

머지를 앞두고 이더 도미넌스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더리움 진영에선 이더 2.0와 모듈식 블록체인 레이어 2가 결국 승리했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아직 모르는 일이다.
아직 레이어 1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반기 앱토스와 수이가 막강한 자본을 이끌고 참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앱토스는 아직 메인넷이 나오기도 전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다.
앱토스는 보안이 강력하다는(나와봐야 앎) MOVE 언어를 쓰는 모놀리식 블록체인이다.
그리고 솔라나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솔라나 디앱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로 확실히 많이 쾌적해졌다.)
그리고 이제는 레이어 0로 연결된 모든 체인들이 상생할거라는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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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 확장성! 확장성! 확장성!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온 문제이다. 올해로 13살이 된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까지 확장성에 불편함이 있었기에 각각의 진영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이번 KBW에서 비탈릭이 지나치게 강조한 것도 확장성이었다. 확장성(scalability)은 대중화의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과거 그것을 높히고자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 되었다. 비트코인의 레이어 2라고 볼 수 있는 라이트닝…
# 기술은 알아서 발전하겠지 중요한건 내 포지셔닝

아무리 블록체인이 초기 단계라고 하지만 사실 이런 기술적인 공부(그렇게 딥하게도 못하지만)가 얼마나 의미 있나 싶기도 하다.
그래서 최대한 다루지 않으려고 하는데, 결국 플랫폼을 소개하려면 기술을 비교해서 소개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느리든 빠르든 기술은 가야 할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확장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가겠지. 그런데 내 확장성은?)

예전보다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대하는 자세가 성숙해졌지만, 여전히 사용자보다 투자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 곳에서 블록체인은 사람들에게 서비스 플랫폼으로 인식되기 보다는 여전히 투자의 대상이다.

수 많은 채팅방을 봐도 사람들은 여전히 오늘 급등한 코인 얘기에 집중하며, 수 많은 사람들 중 운 좋게 돈을 번 한 사람을 부러워한다.
그리고 내가 가진 코인도 언젠간 오르기를 목 빠져라 기다린다.

내가 옳은 방향으로 확장성을 높이고 있는 게 맞는지 이젠 나에게 물어봐야 할 때이다.

올해와 내년은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다.
리세션 과정 속에 좋은 기업들 마저 밸류에이션은 떨어진 상황이고, 테크놀러지는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기이다.

이 두 가지가 겹치기 쉽지 않은데 이 두 가지가 겹치면서 밸류를 낮게 평가 받으면서도 시장 트렌드가 변화하는 시기라 시장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투자로 재미 보기 힘들다고 잠시 시장을 떠나지 말고, 빠르게 변화하는 크립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팔로업 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보다 수익률 좋은 투자는 나 자신을 교육시키는 일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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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가 풀매수한 차세대 브릿지, LayerZero의 Stargate 집중 탐구]


오늘 이슈됐던 'LayerZero 브릿지 Stargate' 입니다.

# 요약
Stargate의 개발사 LayerZero Labs는 기존의 크로스체인 브릿지들이 해결하지 못한 트릴레마가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브릿지의 트릴레마]
즉각적인 완결성(Instant Guaranteed Finality)
- 체인 간 전송의 결과가 즉시 나타나는 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통합된 유동성(Unified Liquidity)
- 여러 개의 체인이 단일한 유동성 풀을 공유해야 합니다.
네이티브 자산 전송(Native Assets)
- 합성 자산이 아닌 네이티브 자산을 전송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wBTC는 진짜 BTC가 아니라 BTC와 교환 가능한 합성자산입니다.

Stargate는 자체적인 기술로 브릿지 트릴레마를 해결한다고 주장합니다.


# STG 토큰 투자 위험은?
- Wormhole과 마찬가지로 Stargate 역시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이기에 브릿지 자체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출시 직후 빠른 TVL 상승은 매력적인 유동성 제공 보상에 의한 부분이 큰데, 총 발행량이 정해져 있어 보상이 감소한 이후에도 높은 유동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 STG 토큰은 수수료 분배 대상이 아니며, 브릿지 사용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유틸리티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거버넌스 토큰으로써 가치가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예측일 뿐입니다.
- LayerZero 메인넷 출시 여부와 메인넷 토큰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이나, 만일 메인넷 토큰이 출시될 경우 모멘텀을 잃을 수 있습니다.
- 3년간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으나 알라메다 리서치가 총 발행량의 10%를 보유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대량 매도 위험이 상존합니다.
- 초기 유동성을 부트스트래핑하기 위해 적지 않은 물량이 유동성 제공 보상으로 지급되고 있기에 유통 물량 증가에 따른 가치 희석 위험이 존재합니다.

쟁글 리포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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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이더리움 머지에 대한 8가지 오해

오해 1. 노드를 돌리기 위해 32ETH가 필요하다

-> 블록 생성 노드가 아닌, 일반 노드를 돌리기 위해서는 별도의 스테이킹 요구량이 없음

오해 2. 머지는 가스비를 줄인다

-> 머지는 컨센서스 매커니즘의 변경이지, 네트워크 확장성의 개선이 아님

오해 3. 머지는 tx를 더 빠르게 처리한다

-> PoW에선 평균 약 13.3초, PoS에선 매 12초마다 고정으로 블록이 생성되므로 실제 차이는 유저 입장에서 체감할 수 없음

오해 4. 머지가 발생하면 스테이킹된 ETH를 언스할 수 있다

-> 머지 후 Shanghai 업그레이드(6개월+ 소요)가 되어야지 언스 가능함

오해 5. 검증자는 Shanghai 업그레이드 이전까지 유동 ETH 보상을 받지 못한다

-> staked ETH는 묶여있지만, 보상 ETH는 유동적인 형태로 제공

오해 6. ETH withdrawal이 활성화되면, 모든 ETH가 한번에 언스할 것

-> 보안 문제 때문에 현재 기준 약 43,200 ETH만이 하루에 언스될 수 있음

오해 7. 스테이킹 APR은 머지 이후 3배(10%+)까지 증가할 것이다

-> 현재 기준 약 50% 증가(APR 7% 수준)으로 추정

오해 8. 머지가 발생하면 체인이 일시적으로 다운된다

-> 머지 자체가 다운타임 없이 PoS 트랜지션을 하기 위해 고안된 것

출처 : https://ethereum.org/en/upgrades/merge/#misconceptions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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