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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시황 정리]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이어서>

유가 하락을 통해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나왔다.
실제 -31.3/ 예측 5.50/ 이전 11.10
가이던스보다 42나 곤두박질 쳤다.
역대 두번째 하락률이다.
미국 제조업 경기가 별로라는 얘기다.

8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됐다.(건설업체를 대상)
기준치는 50(50 이상 -판매 전망이 낙관적/50 미만 - 비관적)
실제 49/ 예측 55/ 이전 55


# CPI 의 두 축인 주택가격과 유가
유가는 떨어지고 있고, 주택 가격 심리지표도 떨어진 상황. 데이터 상 연말 CPI는 확실하게 떨어지는 것이 예상된다.
그 가운데 채권 시장은 경기침체로 가고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있는듯하다.


# 채권시장
10년 물 국채 금리가 2.842%에서 2.793%로 5bp 하락
2년 물은 3.25%에서 3.19%로 6bp 하락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격차는 -40.16
(2년 물이 10년 물보다 더 높다.)

5년 물은 2.96%에서 2.90%으로 6bp 하락
3개월 물은 2.56%에서 2.59%로 오히려 조금 상승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는 더 줄어들었다.
이는 상당히 안좋은 시그널로 해석된다.


# 미국은행 예금, 대출 평균 지수
미국 은행의 예금 평균 지수는 3개월 ~1년 언더이고,
대출 평군은 10년 언더이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가 줄어든다는 건 은행 마진이 없어진다는 것.
은행입장에서 대출을 늘려야 될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 시장 유동성이 말라가는 미국
시중 민간 유동성의 발원지인 은행이 대출을 안해주면 시장 유동성이 빠진다.
이는 내년도 어느 시점부터 미국 경기가 확실하게 쳐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을 증명한다.


# 미국 경기 악화까지 예상되는 기간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역전 이후에 경기가 나빠지는 기간은 평균 16개월이었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은 훨씬 더 그 시점을 앞 당긴다.
이게 역전까지 벌어지면 상당히 빠른 시간에 미국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튜브 증시각도기 TV 시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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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뮬러의 골든피플 (Un)
1900년도부터 이어진 신기술 채택율(성장세)
*개당 가격이 몇천만원으로 비싸게 느껴지지만 비트코인의 성장폭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음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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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곡스 물량이 곧 풀립니다.

마운트곡스는 8월 말부터 피해자들에게 다시 140,000 BTC를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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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뽀글이가 올린 트윗이 있다. 스타트업계에 나름 오래 몸 담았기에 굉장히 공감했다.

VC들이 스타트업에 돈을 투자하면 그 돈은 대부분 채용 / 마케팅비로 쓰인다. 마케팅비의 80%는 페이스북,구글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다.

예전에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나왔던 것에 비해 요즘 새로운 혁신 스타트업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바일 혁신이 저물었고 + 고객 유치 비용이 엄청나게 비싸졌다.

예전 초기 페이스북 광고는 말 그대로 "신"이었다. 유저 획득 비용(cpi) 200원 정도가 난무 했다.

참고로 난 30원 언더의 CPA도 기록해봤음. (앱 한명 다운로드받고 회원가입까지)

지금은 보통 한명이 앱 다운 받게 하는데 2천원 정도는 너끈하게 쓴다.

그러다보니 예전과 같은 금액의 투자를 받았을 때 효율이 완전히 다르고 선순환을 타기 힘들다.

보통 우리나라 창업자들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많이 떠올리는데 (배민/야놀자/쿠팡 등) 이는 공급자도 있어야 하고 소비자도 있어야 해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가 된다.


공급자가 많아야 소비자가 들어올텐데 소비자가 있어야 공급자가 들어오거든....

예전엔 이 간극을 투자받은 돈으로 소비자 밀어넣으면서 쿠폰 뿌리고 초기 입점업체한테 베네핏을 몰아 주면서 극복이 가능했다. 그거의 대표적인 예가 마켓컬리 100원 딜.

입점 업체는 거의 없는데 100원 딜로 소비자들에게 싸게 주고 업체의 물품을 비싼 가격에 선매입 때려주니까... 업체들 사이에서는 마켓컬리 입점 = 돈방석 이라는 공식이 되고, 모든 업체가 마켓컬리에 입점하는 것이 소원이 되었음.

그렇게 공급을 푸니까 소비자 모으기는 쉬워짐.

지금 우리가 아는 많은 스타트업들 (지그재그, 야놀자, 배달의 민족 등) 모두 페이스북, 구글 광고의 효율이 좋을 때 알게 모르게 엄청난 수혜를 받은 자들이다. 거기에 더해 모바일 퍼스트의 수혜까지.

아 참... 인건비까지 비싸졌다. 거대 공룡 스타트업 + IT 대기업들이 개발자 몸값을 천정부지로 만들어 두면서 개발자 몸값이 7천~1억이 우습다.

말 그대로 지금 스타트업을 맹글어서 성공하는 것의 난이도는 4~5년 전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VC들이 똑같이 10억을 투자해줘도 4~5년 전과 마케팅 효율 / 인건비 효율이 거의 10배 차이가 나거든. 10억 투자 받아봤자 과거 1억 투자 받은 효과 밖에 안남. 심하게 말하면.

이 분위기를 VC들은 감지 못 할까? 모태 펀드들은??

스타트업들은 점점 자금난에 시달릴 것이고 VC들의 씀씀이는 짜질 것이다.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자금조달비용도 비싸지고 있음)

결국 이 여파는 빅테크로 이어진다.

위에 말했듯 전 세계 VC들의 돈은 스타트업을 거쳐서 결국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집합 되고 있었기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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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의 주요 정리 해고]


# 자동차
1. 포드 - 최대 규모 8,000명 정리 해고
2. 리비안 - 전체 인력의 6%, 840명 정리 해고
3. 테슬라 - 200명 정리 해고
4. Carvana(중고차 소매업체) - 2,500명 정리 해고


# 금융 서비스
1. 코인베이스 - 전체 인력의 18%, 1,100명 정리 해고
2. JP모건 체이스앤코 - 수백 명 정리 해고 발표(주택 대출 직원)
3. 웰스파고 - 197명 정리 해고(주택 대출 직원)
4. 로빈후드 - 전체 직원의 23% 정리 해고 발표(800명 추정)


# 테크
1. 메타 - 350명 관리인 정리 해고
2. 트위터 -인재 확보 팀의 30% 정리 해고(100명 미만 추산)


*Insight Global 미국 근로자 대상 설문 조사
78%, 일자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
56%, 재정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54%, 해고를 피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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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밀리어네어 이주 지도]

2022년 코로나가 완화되고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밀리어네어들은 어느 나라를 떠나고 이주했을까?


유입 수 best
1. UAE
2. 호주
3. 싱가포르
4. 이스라엘
5. 미국


유출 수 best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홍콩
5. 우크라이나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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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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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내가 운영자로 있는 오픈 채팅방에서 어떤 한 분이 지갑을 불러오기 위해 시드 구문을 입력했는데, 소환이 안돼서 애가 타고 있다.
(지켜보는 이들도 애가 타는 상황.. 맴찢)
분명 오타일 것 같은데...

탈중앙화를 경험하면서 다들 이런 일 한 번 이상쯤은 겪어보셨을 것이다. 앞으로도 겪게 될 것이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머리가 쭈뼛쭈뼛 선다.
(본인도 e를 o로 표기해서 식겁한 적이 있었음)

이때 다시 우리 곁에 돌아오신 오라클님께서 공유해 주신 bip39리스트

혹시나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실지 모르니
이 링크는 저장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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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면면에 대한 비판적 분석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투자자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굳게 믿고 있으며,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1억 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산 투자에 있어서는,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가정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비판적 태도가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내러티브의 정당성은 매우 논란적 주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쪽에선 비트코인을 그저 사기나 튤립, 폰지 따위의 단어로 일축합니다.

본 글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 균형적으로 논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비트코인을 분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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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월렛 팬텀, '스팸 NFT' 소각 기능 도입]


#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암호화폐 월렛 팬텀(Phantom)이 '스팸 NFT'를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팬텀 지갑은 사용자가 실수로 스팸 NFT에 포함 된 URL을 클릭하지 않고 소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URL을 클릭하더라도 팬텀 지갑에서 경고가 표시되며, 추후 사기 자동 탐지 기능을 도입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거 필요해 진짜

https://coinness.live/news/10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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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네트워크(Oasis Network)는 2022년 3·4분기 로드맵을 발표]


1) 메인넷에 사파이어 런칭 - 메인넷에서 첫 EVM 출시
2) 싸이퍼(Cipher) 메인넷 업그레이드 - 웹 어셈블리 기반 기밀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성화
3) SGXv2 및 DCAP 기반 증명 지원 - TEE 성능 향상 및 최신 세대 CPU 지원
4) 파라타임(ParaTime) 간 통신 - 서로 다른 파라타임에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원활한 소통 가능
5) 오아시스 SDK 안정화 - 전반적인 개발자 문서 개선


Oasis Foundation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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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지금보다 두 배 빨라지는 양적긴축(QT)]

(위 표)연준 대차대조표

코로나 바이러스 쇼크 이전 GDP의 20%수준 이었던 연준의 자산은 현재 GDP의 35% 수준이다.


<미 연준 보유 총 자산>
국채 2.4조 달러, MBS 1.8조 달러
부채로는 유통통화 1.5조 달러, 은행들이 연준에 보유한 지급준비금 2.3조 달러, 연준의 익일물 RP매도인 RRP(Reverse Repurchase) 0.2조 달러


Fed는 2020년 3월 코로나19 이후 미국채를 사들이는 양적완화(QE) 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을 공급해왔다.

올해 3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이를 종료하고 6월부터는 양적긴축(QT)에 돌입했다.
(양적긴축(QT)은 연준이 보유한 자산을 매각해 시중 유동성을 회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초 Fed는 9월 부터 양적긴축 속도를 두 배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6~8월 : 475억 달러씩 자산 축소(미 국채 300억 달러, MBS 175억 달러)
9월~ : 950억 달러씩 자산 축소(미 국채 600억 달러, MBS 350억 달러)


MBS(모기지 채권) 가격을 하락 시켜서(이자율을 올려서) 주거비를 잡겠다는 의지이다.
미국 물가 상승 요인 중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크기 때문이다.


채권은 만기가 끝나면 재투자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산을 축소해나가지만,
MBS는 재투자 중단이 아닌 시장가로 매도하기 때문에 MBS 가격 하락은 심해질 수 있다.(이자율 급등 가능성)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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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쓴 브렉시트의 대가…영국, G7중 첫 두자릿수 물가에 역성장]


# G7 국가 7월 CPI
영국(10.1%), 미국(8.5%), 이탈리아(7.9%), 캐나다(7.6%), 독일(7.5%), 프랑스(6.8%)


# BOE, 연말 물가 상승률 13.3%, 시티은행 내년 1분기 15% 전망
영란은행은 동절기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요가 커져 에너지 위기가 더욱 고조될 것이라며, 12월 영국 CPI가 13%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브렉시트 영향이 커
브렉시트 이후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인건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섬나라 영국은 많은 재화를 수입하는데 브렉시트로 수입절차가 복잡해지거나 관세가 붙고, 파운드화 약세로 수입물가가 올라갔다.


# 에너지 요금 급등에 허덕
영국의 에너지 요금 상승 속도는 중산층도 따라잡기 버거든 정도이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는 내년이 되면 전기·가스 평균 요금이 월급의 16%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지어 영국 보건안전청(UKHSA)이 전기요금을 아낀다고 냉장고 전원코드를 뽑아두면 음식이 상해서 위험하다고 경고할 정도다.


# BOE 이번에도 0.5%P 빅스텝 단행할 듯
영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은 -0.1%이고 BOE는 이 추세가 이어져서 연말이면 경기침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BOE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0.25%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800090008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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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ME그룹, 9월 12일 이더리움 선물 기반 옵션 상품 출시]


# 이더리움(ETH) 선물에 대한 옵션 상품을 오는 9월 12일(현지시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계약 당 50 ETH 단위로 거래되며, CME에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CF Ether-Dollar Reference Rate를 이더리움(ETH) 가격을 추종한다.


https://coinness.live/news/103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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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 및 기타 군사비에 암호화폐로 5400만 달러 지출]


#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우크라이나에 기부 된 6천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중 5,400만 달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내역을 공유했다.
무인 항공기(또는 드론)에 1,18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용을 지출했으며, 장갑 조끼에 690만 달러,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57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https://twitter.com/FedorovMykhailo/status/1559923193581899777?s=20&t=VNNVfecNI2HRA45dz-9J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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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로 돌아간 불러드

[주요 내용]

* 9월 75bp 금리인상 선호
*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으며 피크아웃했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름
* 경기침체 우려는 아직 시기상조
* 금리인하 추측도 시기상조
*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보다 높을것(1, 2분기 역성장했으니..)
* 연준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3.75%~4%로 인상해야 할 것
* 연준은 향후 18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음
*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아직 갈길이 멀다
* 금리인상 시기를 연장해서는 안됨
* 고용 시장 전망은 여전히 밝다

출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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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YoY 5.3%이 아닙니다. MoM 5.3% 입니다. 지금 수치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가 없는 수치 입니다.

유럽은 무엇인가 단단히 잘못된 느낌이 있습니다. 독일 분트와 이탈리아 BTP를 지켜보는것도 묘미 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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