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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엑스 이더리움 2.0에 대한 토론(스터디 모임)]


저는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빗한 커뮤니티 스터디 모임(쿼드엑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쿼드엑스란?
크립토와 web3에 진심인 사람들의 모임으로, 관련 분야를 깊이 파 보고 싶은 순수한 스터디 중심의 모임입니다.
주 2회 수요일마다 모여서 하나의 주제에 관해 심도있게 자유토론을 진행합니다.


지난 번 토론 내용 확인


이번 주에는 암호화폐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슈인 이더리움 2.0에 관련된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제 : 이더리움 2.0에 관한 모든 것(성공여부?, 증권형 이슈, 채굴자들은 어디로? 레이어2는 etc)
장소 : 강남역 근처 공간
일시 : 2022년 9월 7일(수) 19:00~22:00(3시간)
추가 수용 인원 : 약 3~4명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채팅방으로 들어오셔서 참여해주세요.
(채팅방 비밀번호:XXXX(대문자), 들어오셔서 '여름'님 텔레그램 보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https://open.kakao.com/o/gq5ZKK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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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와 SBT의 차이점 정리 쓰레드 zzoha.eth

블록체인을 활용한 인증 서비스 중 분산ID(DID)가 지난해까진 주류였다. 올해 초부터 그 흐름이 소울 바운드 토큰(SBT)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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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최대 은행, 30만 亞 부유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확대 예정]


#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가 암호화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CEO는 "DBS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라이빗 뱅크, 공인투자자, 기타 거래소, 펀드 등 부유한 아시아 고객 30만명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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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의 미래 예측

P2E와 PnE관련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가지 고민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게이밍 업계의 크기와 블록체인 게이밍의 규모 비교, 투자정도와 앞으로 블록체인 게이밍의 안착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칼럼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칼럼 보러가기 : https://bit.ly/3ASDMax

🔸게임산업의 매출 규모
🔸국가별 게이머의 분포
🔸P2E 게이밍의 미래 예측

👉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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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STO 실험..."토큰 1개당 7,200원"]


# 서울거래 비상장은 이번 증권형 토큰 공모 청약을 통해 스타트업 자금조달 지원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증권형 토큰의 범용성을 실험한다.
피에스엑스의 주식을 소규모 증권형 토큰의 형태로 공모하여 자금을 모집한 후, 서울거래 비상장 플랫폼을 통해 토큰의 매수, 매도를 지원, 유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 "1인당 투자한도 2천만원...전문투자자로 제한"
이는 기업의 사업 자금을 증권형 토큰 공개를 통해 모집하는 첫 사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5269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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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분할·병합 가능한 EIP-3525 승인]


#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솔브 프로토콜(Solv Protocol)에서 제안한 EIP-3525가 오늘 승인됐다.
해당 제안은 ERC-721을 확장한 개념으로, 새로운 디지털 자산 표준 'Versatile NFT(VNFT)'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NFT를 준대체가능토큰(semi-fungible token)으로 변형해 NFT를 분할, 병합 또는 부분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자다.


http://coinreaders.com/4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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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o] 이더리움 머지(Merge) 한눈에 살펴보기

※해당 컨텐츠는 8월31일 외부에서 기발간 된 컨텐츠입니다.

이더리움 머지 '의미·변화·시장 움직임' 총정리
가장 큰 변화는 ETH 공급량 감소·에너지 절감
확장성 개선? "머지는 보안성·지속가능성 향상에 초점"
머지 이후 가격 방향은? 챙겨봐야 할 3가지

▶️ 쟁글에서 '이더리움 머지(Merge) 한눈에 살펴보기' 보러가기

#이더리움머지 #ETHPoW #이더리움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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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암호화폐 상승을 촉발할 예상 시나리오 7개"]


#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번스타인이 암호화폐 상승을 촉발할 수 있는 7가지 예상 시나리오 발표

1.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 성공 - 긍정적인 시장 촉매제가 될 것

2. 확장성 솔루션 롤업의 성장 - 옵티미즘, 아비트럼의 트랜잭션 이더리움 전체의 최대 25% 차지 中

3. 이더리움 시총 비트코인 추월 - 거시 경제 의존 자산 클래스가 아닌 혁신 중심의 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4. 디파이 시장 재유행 - 레이어2 확장성으로 인한 디파이 수수료 절감

5. NFT 프로젝트의 게임으로의 피벗과 'Play 2 Own' 모델의 유행 - 100만개 이상 NFT 아바타의 다수 게임 내 상호운용

6. 토큰이코노믹스 재설계 - 밈이 아닌 가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토큰 이코노믹스 설계

7. 프로토콜이 아닌, 응용 서비스에 대한 리테일 관심 확대 - 확장성, 더 나은 이용자 환경, 향상된 토큰 가치, 응용서비스 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인한 응용 서비스 단에서의 롱테일 효과


https://coinness.live/news/104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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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 개발자 서밋, XRP 지갑 Xumm의 새로운 결제 기능 발표]


# Domino Blomsma 개발자는 XRP 지갑 ‘Xumm Wallet’의 플러그인을 통해 새로운 결제·환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XRP로 지불한 대금을 받을 때 점포 측이 원하는 암호화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상세한 것은 7일부터 8일에 걸쳐 개최되는 「Apex XRPL Dev Summit(XRPL 개발자 서밋)」에서 설명한다고 한다.
이 행사에서는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와 XRPL 블록체인의 상호운용성, XRPL 생태계 내 DeFi, NFT 등도 주요 의제가 될 예정이다.


https://coincode.kr/archives/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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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업비트] 이더리움 머지(Merge) 업그레이드에 따른 ETH 및 ERC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 중단 안내 (09/08 00시~)


[입출금 지원 중단 기간]
입출금 지원 중단 시점 : 2022-09-08(목) 00:00 예정
*입출금 지원 중단 시점 이후 ETH, ERC 계열 디지털 자산 입금 시, 업비트 계정에 입금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와 같은 경우 발생 시 복구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입출금 지원 중단 시점 이후 절대로 입금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PoW 하드포크에 대한 안내]
현재의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분리되어 별도의 원장 및 PoW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새로운 블록체인(이하 ETHW)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PoW 하드포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기존 이더리움 체인(PoS)에 보유하고 있던 디지털 자산에 의해 ETHW 체인에 새로운 디지털 자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HW 체인에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에어드랍 지원 여부는 추후 별도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에어드랍을 지원하는 경우, 입출금 중단 시점 이후 입금된 디지털 자산은 스냅샷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니, 이 점 반드시 참고 바랍니다.


입출금 막아놓고 결정해서 통보하겠다고?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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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 (🍀Ark🍀)
다오메이커 SWEAT IDO 신청하기

▶️ 퍼블릭 IDO 신청하기
▶️ 더 자세한 정보(영문)

ps. 지금까진 첫 상장 때 대부분 먹여줘서 이번에도 제발!!
#SWEAT #M2E #DAO #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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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병합까지 일주일 남은 상황, 파급 효과는?
- GPU 가격 급락, PoW 마이닝의 매력도 하락
- stETH 가격 하락, ETH PoW 스냅샷을 위한 ETH 스택
- 에이브 내 ETH 활용률과 이자율 급등, ETH PoW 파밍용
- 현재 에이브는, 청산을 방해하고 지급 불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로 일시적으로 차입을 중단
- stETH 가격 이탈로 인한 도미노 효과에 대한 걱정

머지를 앞둔 지금,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음"
- ETH PoW를 지원하지 않는 CeFi에선 돈을 뺄 것
- 합병이 가까워짐에 따라 CEX 인출 중단 가능성이 높음
- ETH 대출 같은 메인넷 DeFi는 수익성이 있을 수도
- 할인된 가격으로 stETH를 살 수 있는 기회
- 아비트리지를 할 수 있는 L2 모니터링
- ETHPoW 파밍을 위한 렌딩을 계획하고 있다면, Euler 파이낸스가 저렴

맹목적으로 낙관하지 말 것
- 더 머지는 분명 파급력 있는 일이지만, 당장 모든 것을 바꾸는 이벤트는 아님
- 어쩌면 sell the new 이벤트일 수 있음
- 더 머지를 통해 수익을 내려다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 stETH 디페깅 같은 파괴적인 도미노 효과 발생 가능
- 최악의 경우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해, 모든 것이 멸망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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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Jin Hyung Park))
지난 몇십년간, 세계화(globalisation)과 디스인플레이션은 손을 잡고 함께 갔다. 다국적 회사들은 개별 국가의 국경선을 뛰어넘는 와중에도 가격을 낮게 유지할 수 있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값싼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종지부를 찍었다. 탄소중립화를 향한 선진국들의 압력은 화석 연료 사용에 영구적인 세금을 얹게 될 것이다. 미국과 중국의 디커플링은 값싼 공급망의 종말을 뜻한다.

지구를 오염시켜가며 저마진 상품을 생산해서 전세계 곳곳으로 실어나르는 것은 애초에 노동과 에너지의 진짜 가격을 왜곡하는 행위다. 30년 넘게 지속되어온 저금리는 비생산적이고 위험한 자산 버블을 낳았고, 시장은 가격조정을 정말로 절박하게 필요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세계를 비세계화하는 것이 인플레이션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산업의 성장은 곧 인플레이션을 의미한다. 그런데 우리는 정확하게 그 반대만 경험하고 살았다. 중국은 싼 물건들을 팔아서 매우 부자가 되었다. 러시아는 싼 가스를 유럽에 팔아서 부자가 되었다. 독일은 싼 가스로 만든 비싼 물건들을 팔아서 매우 부자가 되었다. 미국은 양적 완화를 해서 매우 부자가 되었다. 양적완화는 중국과 러시아가 싸게 수출을 해줘서 가능했다.

이 시대는 이제 끝났다. 그리고 이것은 금리 인상에 가장 공격적인 중앙은행마저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을 수는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적인 전제는 금리 인상은 불황으로 이어지고, 세수는 줄어들고, 복지와 국방 같은 전통적으로 덩치가 큰 예산 항목들이 삭감되거나 단기 국채 디폴트라도 발생하면 남는 것은 폭증하는 부채라는 것이다. 국가의 대차대조표가 폭망하고 있는데 통화정책만으로 인플레이션을 잡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결과는? 스태그플레이션과 어마어마한 빚이다.

인프라 등 생산적인 지출 만이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국가의 재정 상황을 안정시킬 것이다.

https://www.ft.com/content/6f7ea222-f21c-4879-8787-5188b93c1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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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elar 토큰 출시 임박, LayerZero의 경쟁자 등장하나]


# 요약
현재까지 다양한 크로스체인 브리지가 출시되었으나 스마트 컨트랙트 허점과 중앙화된 주체 문제가 있어 체인 간 연결이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이를 위해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이 출시되었으며, 이종 블록체인 간 통신을 지원하는 프로토콜로는 레이어제로, 엑셀라 네트워크가 있음

레이어제로는 킬러 디앱인 스타게이트 출시와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크로스체인 메시징 시장을 선점

엑셀라 네트워크는 생태계 활성도 측면에서 레이어제로 대비 열위에 있으나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으로 지원 체인을 빠르게 늘리고 있음

레이어제로와 엑셀라 네트워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자체 토큰 출시 여부이며 9월 27일 AXL 토큰 락업 해제로 엑셀라 네트워크 생태계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됨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15c86cf69fa8b075aeb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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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건영님 페이스북>

전일 뉴욕 증시, 큰 폭 반등에 성공했죠. 국제 유가 하락이라는 제대로 된 훈풍이 불어줬습니다. 국제 유가가 배럴 당 82불 수준까지 밀려내려왔죠. 그리고 천연가스 역시 큰 폭 하락했는데요, 에너지 가격 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죠. 다음 주에 CPI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적어도 에너지 가격을 포함하는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로는 일정 수준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소비자물가지수가 피크아웃을 했음을 2개월 연속 확인하는 셈이 될 테니.. 이제 내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혹은 내심.. 내년 금리 인하!! 이런 기대가 생겨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네.. 그 기대감은 주식 시장에도 훈풍으로 불어왔습니다. 연일 하락에 하락을 거듭하던 뉴욕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구요… 강세를 이어가던 달러 역시 고개를 숙이면서 달러 인덱스 기준 110선 밑으로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유가의 하락, 그리고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면서 금리가 낮아졌고, 마지막으로 강달러 기조 역시 살짝 고개를 숙이자 주식 시장이 강하게 솟구친 겁니다.
네.. 투자 심리는 여전히 살아있죠. 한 번 말씀드린 적은 있지만 이런 생각을 계속해서 해보게 됩니다. 6월과 7월 연속으로 75bp기준금리 인상은 연준이 단행한 이후 주식 시장이 초강세를 보였는데요, 이 때 초강세를 보이지 않고 주춤한 모습이 나타났다면 연준이 어떻게 반응했을까.. 이런 생각인 거죠. 학급에 학생들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의 기억은 선생님이 갈구시면 쥐죽은 듯이 고개 숙이고 세상에서 제일 비굴한 표정을 짓다가… 선생님 나가시면 정확히 30초간 정적이 흐르고.. 다시 왁자지껄 모든 것이 정상화되죠.. 30초의 시간은 선생님이 복도를 지나서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시간을 체감적으로 학습했던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문제는요… 비현실적이기는 하지만.. 이런 경험이 너무 많이 생활화되다보면… 선생님이 나가면 금방 정상화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가시기 전부터… 어쩌면 갈굼의 클라이맥스에서부터 히히덕거리는 사람들이 등장할 수 있다는 거죠. 네.. 연준이 75bp씩 두번 올리면서 감동의 클라이맥스를 땡기고 있는데 갑자기 키득키득.. 웃는 겁니다. 그러자 모두가 되려 웃으면서 왁자지껄 노는 거죠. 갈굼의 클라이맥스에서 전혀 말이 씨알도 먹히지 않는 상황… 연준이라는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론 말도 안되는 짓을 하는 학생도 문제지만.. 얼마나 연준이 호구처럼 보였으면.. 저런 행동까지 할까.. 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을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금리를 이번에 인상하면 내년에는 저 새가슴들이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으니 지금 베팅하는 게 좋아.. 라는 꿈을 꾸었던 것이죠.. 그리고 연준이 시장을,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콘트롤할 수 없음을 깨달은 연준의 행보가 현실화되는 데 그게 바로 잭슨홀이었던 겁니다.
이런 사례를 다시 말씀드려보죠. 코로나 때문에 모이지 못했던 모임을 2년 반만에 가졌습니다. 거기에 형님이 있는데… 그 분이 기침을 계속 하시더군요.. 문제는 2년 반 전에도 그 분은 기침을 하셨다는 겁니다. 좀 심각하지 않나요? 폐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병원 가보셔라.. 이런 조언을 드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지난 주보다 기침이 조금 나았어’라는 거죠. 어떤가요? ‘브라보~ 좋아요~ 괜챦겠네요..’ 라는 답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1주일 갖고 무슨 얘기시냐고.. 빨리 병원 가보시라고… 계속 내깔려 놓아두면 클난다’고.. 어느 쪽으로 얘기하는 게 맞을까요. 상식은 후자를 가리킬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본격적으로 회자된 것이 지난 해 3월부터입니다. 여기서 연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과거의 인플레이션 사례들을 통해 “일시적” 인플레 착각에 빠져서 6개월을 날려버렸죠. 지난 해 9월부터 연준의 스탠스는 확연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테이퍼링부터 시작해서 금리 인상까지.. 그리고 양적긴축까지 그 속도를 빠르게 올리고 있죠. 그러면서 1년여가 지났습니다. 네.. 인플레 얘기가 나온지 1년 6개월이 지난 겁니다. 인플레라는 인플루엔자를 1년 6개월 째 앓고 있는 거죠. 이게 고질병이 되었을까요? 연준은 아직은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앓아야 고질병이 되는지 명확한 날짜는 없을 겁니다만… 적어도 계속 이렇게 가면 안된다.. 빠르게 제압해야 한다.. 라는 생각은 확실히 들 겁니다. 그런데 1년 6개월 째 고생하는데.. 그 얘기를 하는 거죠. 최근 1개월 조금 나았어.. 라는 얘기.. 인플레가 살짝 둔화되었어.. 라는 얘기.. 여기에 연준이 반응을 할까요?
그런데 시장은 오매불망 언제 금리 인상 멈추고 금리 인하 들어가냐.. 이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플레 지표가 살짝 고개를 숙이니.. 기침을 살짝 덜하니.. 이제 다 나았다고 파티를 하는 거죠. 조금은 성급한 듯 합니다.
하나 더… WSJ에서 9월 75bp 인상 얘기를 흘리고 있죠. 6월하고 동일한 패턴입니다. 6월에도 50bp인상이 유력시 되었는데.. WSJ를 통해서 75bp인상 얘기가 나오고 수 일 후 6월 FOMC에서 75bp인상을 단행했던 바 있습니다. 비슷한 패턴인데요… 75bp인상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이런 뉴스가 나왔음에도 시장은 오늘 씨익 웃었죠. 너희들 3회 연속으로 75bp맞을 수 있어.. 라는 얘기에 여전히 환호하는 시장을 보면서 연준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가끔은 너무 빠른 반응을 하지 않고 조금은 숙이고 있는게 나을 때도 있어 보이는데요..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건가요. 여전히 시장에 살아있는 Buy the Dip의 심리.. 참고로 닷컴 버블 때도 이런 Buy the Dip의 심리가 엄청났었죠. 그게 사라지고 난 후에 닷컴 버블은 멈추었던 바 있습니다. 지금이 닷컴 버블과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과열 심리가 조금은 진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오늘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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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매수 심리가 아직도 너무 강합니다.
매일 매일 루나클래식이던 이더리움클래식이던 이오스던 펌핑이 나옵니다.

정말 작은 호재만 발표되어도 해당 코인으로 유동성이 몰리면서 급등이 나옵니다.

아직도 이런 말도 안되는 급등 도박 투기를 하려는 자금이 한 가득 넘친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과연 이번 하락장의 끝은 어떤 모습일지 매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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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머지 이후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입 $2억5000만 ~ $6억 예상 – 골드만 삭스]


# JP모건,골드만 삭스는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통해 “의미 있는” 수혜자가 될 것
골드만 삭스 연구 보고서에서 이더리움 머지를 계기로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스테이킹이 증가하면서 코인베이스가 2억5000만달러 ~ 6억달러의 추가 스테이킹 수입을 얻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 USDC 스테이블코인의 유일한 소매 발행사인 코인베이스가 USDC 이자율 상승을 통해서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USDC 준비금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는 코인베이스에 지급된다. USDC 금리는 향후 몇 분기에 걸쳐 3.5% 이상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5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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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머지 이후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입 $2억5000만 ~ $6억 예상 – 골드만 삭스] # JP모건,골드만 삭스는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통해 “의미 있는” 수혜자가 될 것 골드만 삭스 연구 보고서에서 이더리움 머지를 계기로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스테이킹이 증가하면서 코인베이스가 2억5000만달러 ~ 6억달러의 추가 스테이킹 수입을 얻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 USDC 스테이블코인의 유일한 소매 발행사인 코인베이스가 USDC…
코인베이스는 지난 달 세계 금융 거인이라 불리는 블랙록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
운용 자산만 1경 원 이상(2021년도 2분기 기준)
전 세계 연간 경제 활동 규모의 1/10에 맞먹는 규모

이 파트너십으로 코인베이스는 4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이 연계된 '알라딘'에 암호화폐를 할당하게 된다.
플랫폼 상 40조 달러 가운데 2.5%를 할당한다고 가정하면, 1조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는 것 - 캐시우드


코인베이스 기업 가치평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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