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Labs – Telegram
Crypto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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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트레이더로 구성된 CRYPTO LABS입니다.

1. 비트코인 매수시점 잡기
2. BTC마켓을 이용한 비트코인 갯수 늘리기
3. 호재에 따른 알트코인 저점 매집
4. 메이져코인들 장기 진입시점 분석
5. 실시간 대응으로 짧은 수익실현

맴버쉽문의: @cryptola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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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 20% 수익입니다.
Forwarded from 랑고랑고모랑고
한달 전까지만 해도,

3월 금리인상 25bp 가능성이 50.8%
3월 금리인상 50bp 가능성이 49.2% 였다.

반반이였다.

하지만 러-우 전쟁이 터지면서 공급망 차질이 생기고 상하원 청문회에서 파월이 3월은 25bp 인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 후, 3월 50bp 인상 확률이 0에 수렴했다.

어제 근원 CPI가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50bp 인상은 여전히 0%에 수렴하는 중이다.
Forwarded from 랑고랑고모랑고
이제부터 우리가 포커싱 해야하는 부분은 3가지 정도이다.

1. 단기적 금리인상 변수

예상 확률이 0%에 수렴한다고 해도 결국 정하는 것은 FED이다. 예상 확률이 0%라는 의미는 시장이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고, 모두의 예상을 깨고 50bp 인상이 나온다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매우 놀랄것이다. 하지만, 25bp가 나온다면 4월 CPI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에 순풍이 불어올 가능성도 다분하다.

2. 지정학적 리스크

푸틴은 러-우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금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 이는 심플하게 생각해봐도 이번 사태를 쉽게 끝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덕분에 유럽의 물가지수와 국채금리가 미쳐날뛰고있다.
라가르드는 언제까지 현재와 같은 스탠스를 유지할 수 있을까? EU가 한 나라가 아닌 연합이기 때문에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세계는 이제 일강체제에서 양강체제로 바뀌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 많은 크고 작은 이슈들이 터질 것이고, 이는 투자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른다.

3. 중기적 금리인상 변수

3월에 25bp 인상을 한다고 마냥 안심하면 안된다. 4월에는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상승된 물가 지수가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6월까지 금리를 1% 인상할 확률이 50%를 넘는다.
6월까지 1%를 올린다는 것은 6월 전에 한 번은 무조건 0.5% 빅샷을 때리겠단 의미이다.

6월까지 1% 인상 확률은 1개월 전에는 34%, 이번주 초에는 46% 그리고 현재는 50%를 다분히 넘고 있다. 전쟁 리스크가 어느정도 소화된다면 서서히 물가를 잡아야한다는 스탠스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번 근원 CPI(전체 CPI에서 에너지와 식품을 뺀 CPI)가 높게 나온만큼 마냥 러-우 사태 탓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만큼 그 전에 빠르게 물가를 잡고 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한다.
Forwarded from 히나봉쓰
오늘 비파숏 물량이 200%증가한 사건이 핫해서 작성해 봅니다


11월과 1월에 비파숏 물량 증가 이후 가격 하락이 나오긴 했지만, 가장 최근인 2월말에는 오히려 그 반대 결과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7월 이후 아직까지 그때 수준의 물량이 다시 나타난 적이 없으며, 현재 200%가 급등했다고 하지만 7월 이전 물량과 비교해 보면 응애수준으로 보이네요...


의문1) 전세계 모든 개미들이 트레이딩뷰에서 손쉽게 그냥 미체결 물량도 아니고 롱인지 숏인지 볼수있는데 세력이 이걸 정직하게 계속 개미들 매매에 써먹게 해줄까?

의문2) 최근에는 비파숏 물량만 보면 비파세력들은 손해를 크게 본건데 걔네가 호구라서 그런걸까?

의문3) 7월 이후 줄어든 물량은 어디로 간걸까?


이런 의문들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파숏이 끼치는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며, 반대로 영향력이 늘고 있는 옵션시장 쪽을 참고하는게 더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BTC
#BTC 청산맵

가운데 초록색 화살표 = 현재 코인 가격

왼쪽은 롱청산 물량 / 오른쪽은 숏청산 물량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회담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위터
비파 숏 물량 증가는 그냥 양빵.

선물, 옵션 등은 기본적으로 헷지수단으로써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과거 비파 숏 물량이 증가했을 당시 하락이 나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비파 숏 물량 증가 = 폭락 이라고 단정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는 까봐야 하는법.
(상승한 경우도 많이 보이죠?)

결국 어떤 위치에서 현물을 매집하든 보험을 깔고 진입하는 기관, 고래라면 당연히 숏 포지션이나 풋 옵션을 같이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늘 비파 현물시장은 선물시장의 숏 포지션 증가와 다르게 상승하고있죠?

저희가 이 부분을 봤을때 예측할 수 있는건 2가지 입니다. 첫째는 기관, 고래가 보험을 들면서 현물을 매집 + 배팅이 나오고 조만간 큰 변동이 찾아온다는 것.
Forwarded from SignalQuant
지난주 비트코인 신규 주소수가 급증했습니다.

작년 9월에 신규 주소수 급증시 가격은 상승으로 반응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지?!
[ 펠로시 미하원 의원 "미국,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

미국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러시아의 '최혜국 지위'를 박탈한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CNBC를 인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정상적인 무역 관계를 철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CRYPTO LABS SIGNAL
#폴리곤(MATIC) 1800 부터 진입 동일합니다.

[In reply to CRYPTO LABS SIGNAL]
#폴리곤(MATIC) 계속해서 동일 매물대 지지중입니다.

현재 진입 구간 1815(1800)부근 ~ 1780 / 1750 ~ 1720 이며 단기 중요 지점 1775 ~ 1750 입니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러시아 국가부도의 날이 온다면..(feat.자산피난처)" 발췌본
...
서방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댓가로 강력한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3월 16일 국가부도 사태를 맞을 수도 있음

이렇게 러시아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건 아시아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 이후 약 24년 만임

현재 러시아 정부가 갚아야 할 루블화 채권은 3390억루블(3조4650억원) 규모이며, 그에 대한 이자 112억루블(1145억원)은 갚았음

문제는 390억달러(47조8000억원)에 달하는 달러화 채권인데, 오는 16일 7억달러(약 8600억원) 상당의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만기가 도래함

러시아의 외환 보유액이 6,430억 달러(790조원)이라고 하지만 그 중 4000억달러(490조6800억원)이 미국 뉴욕·영국 런던 등 주요 도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에 있으며

경제제재로 해당 자금이 완전히 동결된 상태라서, 결론적으로 러시아에 있는 달러 외환 보유액은 120억달러(14조7000억원)에 불과함

러시아는 부랴부랴 법령을 뜯어 고쳐 외국 채권자들에게 빌린 부채를 달러화가 아닌 루블화로 상환하는 방안을 마련했지만

오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 조건에는 루블화 지불 옵션이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님

그나마 다행인 점은 러시아의 달러화 채권은 중국 헝다그룹 사례와 같이 30일의 자동 유예기간을 적용받아 4월 15일까지 밀린 돈을 갚으면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는 있음

불행인 점은 러시아가 오는 16일 자체보유자금으로 이자를 낼 수 있음에도, 해외 대출기관에 손실을 입히는 등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일부러 디폴트 선언을 할수도 있다는 점임
...
[ 옐런 "인플레 심화하겠지만 美 경기 침체되진 않을 것"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면서도 미국 경기가 침체되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옐런 장관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상승률 수치가 불편할 정도로 높은 상태를 이어가는 또 다른 한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커져 인플레이션이 악화할 수 있다”면서도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고용 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옐런 장관은 “고용 시장 전망이 좋고 실제적 경제활동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경제는 강력하다”며 “인플레이션이 문제지만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을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인 지난달 초 옐런 장관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연말에는 전년에 비해 3%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7.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