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랑고랑고모랑고
이제부터 우리가 포커싱 해야하는 부분은 3가지 정도이다.
1. 단기적 금리인상 변수
예상 확률이 0%에 수렴한다고 해도 결국 정하는 것은 FED이다. 예상 확률이 0%라는 의미는 시장이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고, 모두의 예상을 깨고 50bp 인상이 나온다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매우 놀랄것이다. 하지만, 25bp가 나온다면 4월 CPI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에 순풍이 불어올 가능성도 다분하다.
2. 지정학적 리스크
푸틴은 러-우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금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 이는 심플하게 생각해봐도 이번 사태를 쉽게 끝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덕분에 유럽의 물가지수와 국채금리가 미쳐날뛰고있다.
라가르드는 언제까지 현재와 같은 스탠스를 유지할 수 있을까? EU가 한 나라가 아닌 연합이기 때문에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세계는 이제 일강체제에서 양강체제로 바뀌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 많은 크고 작은 이슈들이 터질 것이고, 이는 투자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른다.
3. 중기적 금리인상 변수
3월에 25bp 인상을 한다고 마냥 안심하면 안된다. 4월에는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상승된 물가 지수가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6월까지 금리를 1% 인상할 확률이 50%를 넘는다.
6월까지 1%를 올린다는 것은 6월 전에 한 번은 무조건 0.5% 빅샷을 때리겠단 의미이다.
6월까지 1% 인상 확률은 1개월 전에는 34%, 이번주 초에는 46% 그리고 현재는 50%를 다분히 넘고 있다. 전쟁 리스크가 어느정도 소화된다면 서서히 물가를 잡아야한다는 스탠스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번 근원 CPI(전체 CPI에서 에너지와 식품을 뺀 CPI)가 높게 나온만큼 마냥 러-우 사태 탓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만큼 그 전에 빠르게 물가를 잡고 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한다.
1. 단기적 금리인상 변수
예상 확률이 0%에 수렴한다고 해도 결국 정하는 것은 FED이다. 예상 확률이 0%라는 의미는 시장이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고, 모두의 예상을 깨고 50bp 인상이 나온다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매우 놀랄것이다. 하지만, 25bp가 나온다면 4월 CPI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에 순풍이 불어올 가능성도 다분하다.
2. 지정학적 리스크
푸틴은 러-우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금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왔다. 이는 심플하게 생각해봐도 이번 사태를 쉽게 끝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덕분에 유럽의 물가지수와 국채금리가 미쳐날뛰고있다.
라가르드는 언제까지 현재와 같은 스탠스를 유지할 수 있을까? EU가 한 나라가 아닌 연합이기 때문에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세계는 이제 일강체제에서 양강체제로 바뀌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 많은 크고 작은 이슈들이 터질 것이고, 이는 투자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른다.
3. 중기적 금리인상 변수
3월에 25bp 인상을 한다고 마냥 안심하면 안된다. 4월에는 러-우 전쟁으로 인해 상승된 물가 지수가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6월까지 금리를 1% 인상할 확률이 50%를 넘는다.
6월까지 1%를 올린다는 것은 6월 전에 한 번은 무조건 0.5% 빅샷을 때리겠단 의미이다.
6월까지 1% 인상 확률은 1개월 전에는 34%, 이번주 초에는 46% 그리고 현재는 50%를 다분히 넘고 있다. 전쟁 리스크가 어느정도 소화된다면 서서히 물가를 잡아야한다는 스탠스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번 근원 CPI(전체 CPI에서 에너지와 식품을 뺀 CPI)가 높게 나온만큼 마냥 러-우 사태 탓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만큼 그 전에 빠르게 물가를 잡고 갈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한다.
Forwarded from 히나봉쓰
오늘 비파숏 물량이 200%증가한 사건이 핫해서 작성해 봅니다
11월과 1월에 비파숏 물량 증가 이후 가격 하락이 나오긴 했지만, 가장 최근인 2월말에는 오히려 그 반대 결과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7월 이후 아직까지 그때 수준의 물량이 다시 나타난 적이 없으며, 현재 200%가 급등했다고 하지만 7월 이전 물량과 비교해 보면 응애수준으로 보이네요...
의문1) 전세계 모든 개미들이 트레이딩뷰에서 손쉽게 그냥 미체결 물량도 아니고 롱인지 숏인지 볼수있는데 세력이 이걸 정직하게 계속 개미들 매매에 써먹게 해줄까?
의문2) 최근에는 비파숏 물량만 보면 비파세력들은 손해를 크게 본건데 걔네가 호구라서 그런걸까?
의문3) 7월 이후 줄어든 물량은 어디로 간걸까?
이런 의문들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파숏이 끼치는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며, 반대로 영향력이 늘고 있는 옵션시장 쪽을 참고하는게 더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BTC
11월과 1월에 비파숏 물량 증가 이후 가격 하락이 나오긴 했지만, 가장 최근인 2월말에는 오히려 그 반대 결과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7월 이후 아직까지 그때 수준의 물량이 다시 나타난 적이 없으며, 현재 200%가 급등했다고 하지만 7월 이전 물량과 비교해 보면 응애수준으로 보이네요...
의문1) 전세계 모든 개미들이 트레이딩뷰에서 손쉽게 그냥 미체결 물량도 아니고 롱인지 숏인지 볼수있는데 세력이 이걸 정직하게 계속 개미들 매매에 써먹게 해줄까?
의문2) 최근에는 비파숏 물량만 보면 비파세력들은 손해를 크게 본건데 걔네가 호구라서 그런걸까?
의문3) 7월 이후 줄어든 물량은 어디로 간걸까?
이런 의문들로 인해 개인적으로 비파숏이 끼치는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며, 반대로 영향력이 늘고 있는 옵션시장 쪽을 참고하는게 더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BTC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비파 숏 물량 증가는 그냥 양빵.
선물, 옵션 등은 기본적으로 헷지수단으로써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과거 비파 숏 물량이 증가했을 당시 하락이 나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비파 숏 물량 증가 = 폭락 이라고 단정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는 까봐야 하는법.
(상승한 경우도 많이 보이죠?)
결국 어떤 위치에서 현물을 매집하든 보험을 깔고 진입하는 기관, 고래라면 당연히 숏 포지션이나 풋 옵션을 같이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늘 비파 현물시장은 선물시장의 숏 포지션 증가와 다르게 상승하고있죠?
저희가 이 부분을 봤을때 예측할 수 있는건 2가지 입니다. 첫째는 기관, 고래가 보험을 들면서 현물을 매집 + 배팅이 나오고 조만간 큰 변동이 찾아온다는 것.
선물, 옵션 등은 기본적으로 헷지수단으로써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과거 비파 숏 물량이 증가했을 당시 하락이 나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비파 숏 물량 증가 = 폭락 이라고 단정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는 까봐야 하는법.
(상승한 경우도 많이 보이죠?)
결국 어떤 위치에서 현물을 매집하든 보험을 깔고 진입하는 기관, 고래라면 당연히 숏 포지션이나 풋 옵션을 같이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늘 비파 현물시장은 선물시장의 숏 포지션 증가와 다르게 상승하고있죠?
저희가 이 부분을 봤을때 예측할 수 있는건 2가지 입니다. 첫째는 기관, 고래가 보험을 들면서 현물을 매집 + 배팅이 나오고 조만간 큰 변동이 찾아온다는 것.
[속보] 러시아·우크라 휴전 협상 진전 기대에 다우 선물 급등
[속보] 러 크렘린 “중립국 지위확보와 돈바스 독립승인으로 이미 목적 달성..서방의 제재 거두는 조건으로 휴전도 가능..”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3112058093332e250e8e188_1&md=20220311210157_S
[속보] 러 크렘린 “중립국 지위확보와 돈바스 독립승인으로 이미 목적 달성..서방의 제재 거두는 조건으로 휴전도 가능..”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3112058093332e250e8e188_1&md=20220311210157_S
글로벌이코노믹
[속보] 러시아·우크라 휴전 협상 진전 기대에 다우 선물 급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휴전 협상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11일(현지 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선물이 급등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회담에서 ”확실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고 미국 경제 전문매체 CNBC가 전...
Forwarded from SignalQuant
"러시아 국가부도의 날이 온다면..(feat.자산피난처)" 발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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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댓가로 강력한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3월 16일 국가부도 사태를 맞을 수도 있음
이렇게 러시아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건 아시아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 이후 약 24년 만임
현재 러시아 정부가 갚아야 할 루블화 채권은 3390억루블(3조4650억원) 규모이며, 그에 대한 이자 112억루블(1145억원)은 갚았음
문제는 390억달러(47조8000억원)에 달하는 달러화 채권인데, 오는 16일 7억달러(약 8600억원) 상당의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만기가 도래함
러시아의 외환 보유액이 6,430억 달러(790조원)이라고 하지만 그 중 4000억달러(490조6800억원)이 미국 뉴욕·영국 런던 등 주요 도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에 있으며
경제제재로 해당 자금이 완전히 동결된 상태라서, 결론적으로 러시아에 있는 달러 외환 보유액은 120억달러(14조7000억원)에 불과함
러시아는 부랴부랴 법령을 뜯어 고쳐 외국 채권자들에게 빌린 부채를 달러화가 아닌 루블화로 상환하는 방안을 마련했지만
오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 조건에는 루블화 지불 옵션이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님
그나마 다행인 점은 러시아의 달러화 채권은 중국 헝다그룹 사례와 같이 30일의 자동 유예기간을 적용받아 4월 15일까지 밀린 돈을 갚으면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는 있음
불행인 점은 러시아가 오는 16일 자체보유자금으로 이자를 낼 수 있음에도, 해외 대출기관에 손실을 입히는 등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일부러 디폴트 선언을 할수도 있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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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댓가로 강력한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3월 16일 국가부도 사태를 맞을 수도 있음
이렇게 러시아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건 아시아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 이후 약 24년 만임
현재 러시아 정부가 갚아야 할 루블화 채권은 3390억루블(3조4650억원) 규모이며, 그에 대한 이자 112억루블(1145억원)은 갚았음
문제는 390억달러(47조8000억원)에 달하는 달러화 채권인데, 오는 16일 7억달러(약 8600억원) 상당의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만기가 도래함
러시아의 외환 보유액이 6,430억 달러(790조원)이라고 하지만 그 중 4000억달러(490조6800억원)이 미국 뉴욕·영국 런던 등 주요 도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에 있으며
경제제재로 해당 자금이 완전히 동결된 상태라서, 결론적으로 러시아에 있는 달러 외환 보유액은 120억달러(14조7000억원)에 불과함
러시아는 부랴부랴 법령을 뜯어 고쳐 외국 채권자들에게 빌린 부채를 달러화가 아닌 루블화로 상환하는 방안을 마련했지만
오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 조건에는 루블화 지불 옵션이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님
그나마 다행인 점은 러시아의 달러화 채권은 중국 헝다그룹 사례와 같이 30일의 자동 유예기간을 적용받아 4월 15일까지 밀린 돈을 갚으면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는 있음
불행인 점은 러시아가 오는 16일 자체보유자금으로 이자를 낼 수 있음에도, 해외 대출기관에 손실을 입히는 등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일부러 디폴트 선언을 할수도 있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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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런 "인플레 심화하겠지만 美 경기 침체되진 않을 것"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면서도 미국 경기가 침체되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옐런 장관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상승률 수치가 불편할 정도로 높은 상태를 이어가는 또 다른 한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커져 인플레이션이 악화할 수 있다”면서도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고용 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옐런 장관은 “고용 시장 전망이 좋고 실제적 경제활동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경제는 강력하다”며 “인플레이션이 문제지만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을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인 지난달 초 옐런 장관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연말에는 전년에 비해 3%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7.9% 상승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면서도 미국 경기가 침체되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옐런 장관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상승률 수치가 불편할 정도로 높은 상태를 이어가는 또 다른 한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커져 인플레이션이 악화할 수 있다”면서도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고용 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옐런 장관은 “고용 시장 전망이 좋고 실제적 경제활동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경제는 강력하다”며 “인플레이션이 문제지만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을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인 지난달 초 옐런 장관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연말에는 전년에 비해 3%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7.9% 상승했다.
Forwarded from 달토끼 코인방
헤지 펀드 FIR TREE가 테더(USDT)의 증거금 부족을 문제삼아 테더사에 대한 대규모 숏 배팅을 한 가운데 일부 대규모 투자자(기관)가 Bitfinex에서 숏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테더사의 자금 문제는 오래전부터 언급해왔고 그에 따른 악재로 인한 bitfinex의 숏 물량은 오래전부터 증가하고 감소하길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전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정책에 대한 bitfinex의 숏 포지션 사례를 보면 숏 포지션을 차용한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했습니다. 당시 현재보다 4배나 더 많은 물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보았다는 것은 의미있게 볼 사건입니다.
#BTC #bitfinex @coindal
테더사의 자금 문제는 오래전부터 언급해왔고 그에 따른 악재로 인한 bitfinex의 숏 물량은 오래전부터 증가하고 감소하길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전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정책에 대한 bitfinex의 숏 포지션 사례를 보면 숏 포지션을 차용한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했습니다. 당시 현재보다 4배나 더 많은 물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보았다는 것은 의미있게 볼 사건입니다.
#BTC #bitfinex @coin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