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Labs – Telegram
Crypto Labs
1.26K subscribers
24.9K photos
15 videos
6 files
10.6K links
전문 트레이더로 구성된 CRYPTO LABS입니다.

1. 비트코인 매수시점 잡기
2. BTC마켓을 이용한 비트코인 갯수 늘리기
3. 호재에 따른 알트코인 저점 매집
4. 메이져코인들 장기 진입시점 분석
5. 실시간 대응으로 짧은 수익실현

맴버쉽문의: @cryptolabs1
Download Telegram
비파 숏 물량 증가는 그냥 양빵.

선물, 옵션 등은 기본적으로 헷지수단으로써 큰 위력을 발휘합니다.

과거 비파 숏 물량이 증가했을 당시 하락이 나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비파 숏 물량 증가 = 폭락 이라고 단정지으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는 까봐야 하는법.
(상승한 경우도 많이 보이죠?)

결국 어떤 위치에서 현물을 매집하든 보험을 깔고 진입하는 기관, 고래라면 당연히 숏 포지션이나 풋 옵션을 같이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늘 비파 현물시장은 선물시장의 숏 포지션 증가와 다르게 상승하고있죠?

저희가 이 부분을 봤을때 예측할 수 있는건 2가지 입니다. 첫째는 기관, 고래가 보험을 들면서 현물을 매집 + 배팅이 나오고 조만간 큰 변동이 찾아온다는 것.
Forwarded from SignalQuant
지난주 비트코인 신규 주소수가 급증했습니다.

작년 9월에 신규 주소수 급증시 가격은 상승으로 반응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지?!
[ 펠로시 미하원 의원 "미국,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 ]

미국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러시아의 '최혜국 지위'를 박탈한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CNBC를 인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정상적인 무역 관계를 철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CRYPTO LABS SIGNAL
#폴리곤(MATIC) 1800 부터 진입 동일합니다.

[In reply to CRYPTO LABS SIGNAL]
#폴리곤(MATIC) 계속해서 동일 매물대 지지중입니다.

현재 진입 구간 1815(1800)부근 ~ 1780 / 1750 ~ 1720 이며 단기 중요 지점 1775 ~ 1750 입니다.
Forwarded from SignalQuant
"러시아 국가부도의 날이 온다면..(feat.자산피난처)" 발췌본
...
서방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댓가로 강력한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3월 16일 국가부도 사태를 맞을 수도 있음

이렇게 러시아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건 아시아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 이후 약 24년 만임

현재 러시아 정부가 갚아야 할 루블화 채권은 3390억루블(3조4650억원) 규모이며, 그에 대한 이자 112억루블(1145억원)은 갚았음

문제는 390억달러(47조8000억원)에 달하는 달러화 채권인데, 오는 16일 7억달러(약 8600억원) 상당의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만기가 도래함

러시아의 외환 보유액이 6,430억 달러(790조원)이라고 하지만 그 중 4000억달러(490조6800억원)이 미국 뉴욕·영국 런던 등 주요 도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에 있으며

경제제재로 해당 자금이 완전히 동결된 상태라서, 결론적으로 러시아에 있는 달러 외환 보유액은 120억달러(14조7000억원)에 불과함

러시아는 부랴부랴 법령을 뜯어 고쳐 외국 채권자들에게 빌린 부채를 달러화가 아닌 루블화로 상환하는 방안을 마련했지만

오는 16일 만기인 달러 채권에 대한 이자 1억1700만달러(1435억원) 상환 조건에는 루블화 지불 옵션이 없을 뿐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님

그나마 다행인 점은 러시아의 달러화 채권은 중국 헝다그룹 사례와 같이 30일의 자동 유예기간을 적용받아 4월 15일까지 밀린 돈을 갚으면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는 있음

불행인 점은 러시아가 오는 16일 자체보유자금으로 이자를 낼 수 있음에도, 해외 대출기관에 손실을 입히는 등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일부러 디폴트 선언을 할수도 있다는 점임
...
[ 옐런 "인플레 심화하겠지만 美 경기 침체되진 않을 것"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면서도 미국 경기가 침체되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옐런 장관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상승률 수치가 불편할 정도로 높은 상태를 이어가는 또 다른 한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이 커져 인플레이션이 악화할 수 있다”면서도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고용 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옐런 장관은 “고용 시장 전망이 좋고 실제적 경제활동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경제는 강력하다”며 “인플레이션이 문제지만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을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인 지난달 초 옐런 장관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연말에는 전년에 비해 3%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7.9% 상승했다.
Forwarded from 달토끼 코인방
헤지 펀드 FIR TREE가 테더(USDT)의 증거금 부족을 문제삼아 테더사에 대한 대규모 숏 배팅을 한 가운데 일부 대규모 투자자(기관)가 Bitfinex에서 숏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테더사의 자금 문제는 오래전부터 언급해왔고 그에 따른 악재로 인한 bitfinex의 숏 물량은 오래전부터 증가하고 감소하길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전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정책에 대한 bitfinex의 숏 포지션 사례를 보면 숏 포지션을 차용한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했습니다. 당시 현재보다 4배나 더 많은 물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보았다는 것은 의미있게 볼 사건입니다.

#BTC #bitfinex @coindal
속보: 멕시코 ,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하기 위해 준비중.
[ 뉴욕증시, 우크라 사태 장기화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2.18%↓]

뉴욕증시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추가 제재와 기술주들의 약세에 하락했다.

1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9.88포인트(0.69%) 하락한 32,944.19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5.21포인트(1.30%) 떨어진 4,204.3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86.15포인트(2.18%) 밀린 12,843.8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5주 연속 하락세를,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상황과 서방의 제재 강화 움직임, 그에 따른 경제적 여파 등을 주목하고 있다.

이날은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다고 밝히면서 개장 초 주가는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서방의 제재가 지속되고, 주말과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연준·Fed)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움직임에 강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를 방문한 알렉산데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만나 "(양측의 협상에서) 특정한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다고 우리 쪽 교섭자들이 내게 전했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전략적인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언급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미국과 EU는 이날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미국은 우선 주요 7개국(G7)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과 함께 러시아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에 따른 최혜국 대우를 박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산 제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할 근거가 마련된다.

미국은 또한 러시아산 보드카와 수산물, 다이아몬드 등 사치품의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EU도 러시아의 최혜국 우대 지위를 박탈해 EU가 러시아 상품에 징벌적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EU는 러시아산 철과 철강 부문 수입을 막고, 러시아 고위층에 타격을 주기 위해 유럽산 명품의 러시아 수출도 금지하기로 했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대한 경계심도 유지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40년 만에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하면서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0%에서 1.75%로 하향 조정했다. 전날에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구(IMF) 총재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IMF의 새로운 글로벌 전망치는 다음 달 나올 예정이다.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통신과 기술, 임의소비재, 필수 소비재가 모두 1% 이상 하락하며 약세를 주도했다. 주식분할 소식에 전날 5% 이상 올랐던 아마존의 주가는 0.8% 하락했다.

소프트웨어 업체 도큐사인 주가는 예상치를 밑돈 1분기 실적 전망치 발표에 20% 이상 하락했다. 전기차 업체 리비안의 주가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7%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와 루시드의 주가도 모두 5% 이상 하락했다.
코인베이스 3만개 이상 비트코인 출금

어제 코인베이스에서 약 3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출금되었습니다.

코인베이스 역사상 3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출금되었던날은 어제까지 15번이네요.
#RFR 31% , 18% 수익입니다.
[ 3월 둘째주,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 약 2.25조 원 투자 유치 ]

글로벌 투자 유치 데이터 플랫폼 피치북에 따르면, 이번주 18.2억 달러(약2.25조 원) 이상의 벤쳐캐피탈 자금이 암호화폐 업계로 유입됐다. 이는 지난주 13.4억 달러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대규모 자금조달 사례는 다음과 같다.
1. 이뮤터블X 2억달러(25억 달러 밸류) 투자 유치, 테마섹 주도
2. 베인 캐피탈, 5.6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산업 투자 펀드 출범
3. 케이크디파이(Cake DeFi), 1억 달러 규모 케이크디파이벤처스(CDV) 출범
4. 에스프레소 시스템즈(Espresso Systems), 3200만달러 투자 유치

https://coinness.live/news/1025415
[Xangle 가치평가 시리즈] ① 비트코인

가상자산은 주식이나 채권 대비 변동성이 높다. 그 이유로는 다양한 원인이 거론되나 근본적으로 가상자산의 내재가치에 대한 의문이 자리하고 있다. 가상자산은 정말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일까? Xangle이 가치평가 시리즈로 가상자산 가치평가에 도전한다. 첫 주자는 바로 비트코인이다.

▶️ 쟁글에서 '[Xangle 가치평가 시리즈] ① 비트코인' 보기

#비트코인 #가치평가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