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팟캐스트 – Telegram
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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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립토 주제의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해 공유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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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를 받는 모델.
3. 구독 모델(Subnoscription Model): 특정 기능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에 대해 사용자가 월정액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그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실제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youtu.be/Uw5GPwR_mTg 58분 전 업로드 됨
Good Game Podcast

How Long Will This Bear Market Last? | EP 72

3줄 요약

1.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이라는 의견과 중기적인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며, 거시경제와 온체인 데이터 간의 괴리도 존재한다.
2.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는 분야가 늘어나고 있으며,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3. 테슬라를 비롯한 로보틱스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AI와 로보틱스가 결합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상태

현재 크립토 시장은 베어마켓 초입에 있다는 주장과 단순한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트위터 상에서는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6~12개월간 하락 또는 횡보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거시경제 지표를 보면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용률이 높고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기업 실적도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다.

반면, 크립토 네이티브 트레이더들은 극도로 비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FTX 사태 이후 가장 심각한 베어마켓 심리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오히려 크립토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은행들도 점차 크립토 투자를 용이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의 괴리

최근 거시경제 이슈 중 가장 큰 화두는 미국의 관세 정책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되면 대규모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주요 기업들이 관세 영향을 흡수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제조업이 중국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비관론이 있지만, 로보틱스 기술 발전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으며,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크립토 트렌드: RWA와 기관 투자 확대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500억 달러 증가했고, 토큰화된 국채 시장도 50% 성장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보다 토큰화된 국채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Ethena와 Ondo Finance가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출시하면서, 이더리움의 디파이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Standard Chartered 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스(Base) 체인이 이더리움에서 5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져갔으며, 점점 더 많은 자산이 독립적인 블록체인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술 발전과 중국의 부상

최근 AI 분야에서는 중국이 미국과 대등하거나 일부 영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eepset AI, Alibaba의 Qwen 모델, 그리고 Vidu의 비디오 생성 모델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중국의 AI 모델들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파라미터 수를 줄여, 더 효율적인 학습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또한, 중국의 AI 비디오 생성 모델들이 미국 모델보다 더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에서도 중국의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컬 LLM과 프라이버시 보호

최근 LLM(대형 언어 모델) 트렌드 중 하나는 로컬 실행(Localized LLM)이다. 즉,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장치에서 AI 모델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강력한 장점을 가지며, 애플의 AI 전략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로컬 LLM을 실행하려면 모델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몇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최적화된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Vibe Coding과 스타트업 혁신

Vibe Coding(코딩 자동화)은 AI가 코딩을 보조하거나 대신하는 방식으로, 창업자들이 개발자 없이도 빠르게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Lovable과 같은 AI 기반 웹사이트 제작 도구는 기존 Wix나 Squarespace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비개발자 창업자들도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로보틱스 산업과 크립토의 결합 가능성

로보틱스 산업은 현재 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ABB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로봇이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생산 비용이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크립토와 로보틱스의 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사례가 없지만, 크립토 인센티브를 활용한 로봇 데이터 수집 및 학습 모델 구축이 하나의 가능성으로 논의되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테슬라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배포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 크립토 시장 전망

현재 크립토 시장은 중기적인 조정 국면에 있으며, 거시경제 지표가 강한 만큼 장기적인 베어마켓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특히,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면서 강한 매수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더리움은 디파이 생태계의 가치가 점점 외부로 분산되면서, 장기적인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솔라나는 FTX 물량 해소 이후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 존재한다.

AI, 로보틱스, 그리고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youtu.be/wuMiwN86E38 27분 전 업로드 됨
Forward Guidance

Stablecoins Are The Next Big Buyer Of US Debt | Matt Hougan LIVE @ DAS

3줄 요약

1.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국채 구매자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다.
2.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대해 강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통 금융과 온체인 자산 간의 분리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3. 금의 사상 최고가 갱신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 상승을 예고하며, 현재의 조정 국면은 오히려 매수 기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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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거시 경제와 크립토 시장

Matt Hougan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할 때 두 가지 요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첫째,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 전망(예: 2025년까지 $200,000 도달 가능성)이며, 둘째, 이를 현재 가치로 할인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즉, 경제적 불확실성)이다. 현재 거시 경제 환경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조정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정부의 개입과 경제적 불안정성이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 요인이라고 보았으며, 단기적으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조정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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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글로벌 재정 정책과 유동성 환경

Hougan은 현재 독일,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재정 부양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은 단기적으로 긴축 기조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결국 정부가 "Easy Button(쉬운 해결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각국 정부는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긴축보다는 부양책을 선택해 왔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특히, 독일이 채무 제한을 해제하고, 중국이 대규모 부양책을 시행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홀로 긴축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았다.

그는 또한 "세계적인 유동성 증가가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더라도 글로벌 유동성이 크립토 시장을 떠받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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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

Hougan은 미국 정부가 국채 시장의 새로운 주요 구매자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의 연간 재정적자는 $2.5조 규모에 달하며, 이를 해결할 대안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의 주요 구매자였지만, 최근 몇 년간 그들의 매입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담보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채 수요를 창출하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거의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이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글로벌 지위 유지에도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이유가 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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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비트코인과 미국 정부의 관계 변화

과거에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금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 이러한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다고 Hougan은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중국 위안화나 러시아 루블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축통화 시스템에서 독립적인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즉, 미국이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규제하는 대신, 오히려 전략적 자산으로 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Cliff Asness(AQR Capital의 창립자)가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Strategic Reserve)" 개념을 비판하며, "미국이 중국 위안화 준비금을 보유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지만, Hougan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비정치적(아폴리티컬)인 자산이기 때문에 정부들이 이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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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크립토 산업의 다음 단계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 같은 다른 레이어 1(L1) 블록체인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Hougan은 "지난 2년 동안 크립토 업계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FTX 붕괴 같은 대형 사기 사건을 견뎌냈으며, 트랜잭션 비용이 99% 감소하고, 처리 속도가 10,000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디파이(DeFi)와 토큰화(Tokenization)에 투자하기 전까지는 이더리움 및 기타 L1 자산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디파이 총 예치 자산(TVL)과 유니스왑(유동성 공급)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관들의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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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기관 투자자들은 강세를 보인다!

현재 크립토 네이티브 투자자들은 시장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매우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Hougan은 "크립토 업계 내부에서는 비관론이 팽배하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오히려 지금이 최고의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 비트코인 ETF의 성공, 기관들의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등이 이러한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해 가졌던 가장 강한 강세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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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ETF vs 온체인 자산의 분리

비트코인 ETF가 등장하면서, 크립토 시장에서 자산 보유 방식이 "ETF 기반 투자"와 "온체인 투자"로 분리되고 있다. Hougan은 이로 인해 두 가지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첫째, 비트코인 및 일부 대형 자산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인해 변동성이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둘째, 이더리움과 같은 온체인 자산들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유지할 것이며, 기관 자금이 유입되지 않으면 과거와 같은 상승 패턴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즉, 크립토 시장이 점점 성숙해지면서, 과거처럼 비트코인에서 얻은 수익이 자연스럽게 알트코인으로 이동하는 패턴이 깨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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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

최근 금 가격이 $3,000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Hougan은 "금의 상승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를 예고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그는 "금 가격 상승은 비트코인과 같은 비화폐 자산의 총 시장 규모(TAM)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금과 동등한 시장 규모를 가지려면 $80만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110만까지 상승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현재의 비트코인 조정 국면은 단기적 현상일 뿐이며, 금과 같은 자산들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s://youtu.be/p-i8dJoUwI4 1분 전 업로드 됨
When Shift Happens

Why AI is DOOMED if we don't fix the Power Crisis (no one talks about this) - io.net CEO | DROPS E2

3줄 요약

1. AI의 연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io.net은 분산형 GPU 네트워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2. 중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AWS, GCP 등)는 본질적으로 AI 시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으며, 탈중앙화 네트워크만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이다.
3.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이 필수적이며, 창업자가 극한의 집중력과 헌신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명상과 체력 관리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AI 연산력 부족과 io.net의 해결책

AI의 연산 요구는 3.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클라우드 제공업체(AWS, Google Cloud, Azure)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Tory Gree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o.net을 설립했으며, "AI의 Airbnb"라는 개념을 통해 전 세계의 유휴 GPU 자원을 연결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모델이 비효율적이고 비용이 높다면, io.net은 최대 9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

GPU와 AI의 관계: 새로운 '석유'의 등장

GPU는 원래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칩이지만, 병렬 연산이 뛰어나 AI 모델 학습과 실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Tory는 GPU의 발전을 석유 산업의 역사와 비교하며, 석유가 처음에는 쓸모없는 부산물로 취급되다가 자동차 산업의 등장으로 필수 자원이 된 것처럼, GPU도 처음에는 게이밍 용도로만 사용되다가 AI 붐이 일어나면서 필수 자원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AI에 필수적인 이유

AI는 수십억 개의 디바이스에서 실행될 것이며, 이는 중앙화된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감당할 수 없는 규모다. Tory는 "AI가 필요로 하는 연산 리소스를 제공할 유일한 방식은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며, 중앙화된 클라우드 업체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자체적으로 구축할 수 없는 이유를 '혁신자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 개념을 통해 설명했다. 즉, AWS나 Google Cloud가 탈중앙화 모델을 도입하면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스스로 파괴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창업의 현실: 프론트로딩과 극한의 헌신

창업 초기에는 '프론트로딩(Front-loading)'이 필수적이며, 이는 창업자가 모든 일을 직접 감당하며 극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의미다. Tory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것은 거대한 바위를 언덕 위로 밀어 올리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잠시라도 손을 놓으면 바위가 굴러 내려와 자신을 덮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업자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스트레스 관리와 트랜센덴탈 명상(TM)의 효과

Tory는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트랜센덴탈 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TM은 단순한 명상과 달리 특정한 '만트라(Mantra)'를 반복함으로써 완전한 무념 상태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그는 "명상 중에는 스트레스 레벨이 완전히 0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일상에도 스며든다"고 설명하며, Ray Dalio, Jerry Seinfeld, Arnold Schwarzenegger 같은 성공한 인물들도 TM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EO의 역할: '유리 조각을 씹는 것' 같은 문제 해결

Elon Musk의 표현을 인용하며, CEO는 항상 조직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떠맡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조직 구조에서 각 부서의 어려운 문제가 점층적으로 상위 리더에게 전달되며, 최종적으로 CEO에게는 "해결 불가능한 문제"만이 남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CEO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악과 차악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탈중앙화 네트워크와 AI의 미래

Tory는 "AI와 크립토는 산업이 아니라 도구"라고 단언하며, AI가 결국 모든 기업의 기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AI와 크립토는 별개의 산업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AI가 탈중앙화 네트워크 위에서 실행되며, 이는 기존의 중앙화된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youtu.be/70vxYyloiQY 47분 전 업로드 됨
Empire

Hivemind: Peak Macro Uncertainty, Hyperliquid Bull Case & the New Era of Programming

3줄 요약

1. Hyperliquid는 기존의 DYDX와 차별화된 성장세를 보이며,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는 수준까지 도달해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2.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지만,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3. Ethena의 새로운 L1 "Converge"는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의 융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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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밈코인의 미래, Hyperliquid의 성장성과 가치 평가, Celestia와 Ethena의 새로운 L1,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시대인 'Vibe Coding'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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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Market Overview and Bitcoin's Position

비트코인은 현재 84K 수준이며, ETH는 2K를 회복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특히 매크로 경제 요인들이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JP 모건의 파월 연설이 이번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2024년 초반의 강한 상승 이후, 시장은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거시적 불확실성(미중 무역전쟁, 금리 정책, 유동성 문제 등)으로 인한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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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Macro Trends and Economic Uncertainty

현재 경제 관련 뉴스에서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실물 경제 데이터는 아직 양호한 편이며, 인플레이션도 예상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어 시장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국 기업들은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관세 정책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조업체들은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장할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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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Crypto Market Sentiment and Predictions

암호화폐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조정을 겪고 있지만, 일부 자산들은 여전히 강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Solana(SOL)와 Hyperliquid(HYPE) 같은 토큰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 국면에 접어들 경우 강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과거 강한 상승을 보였던 일부 밈코인(예: WIF)은 완전히 소멸할 가능성이 높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여전히 높은 리스크 성향을 보이며,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인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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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The Future of Meme Coins

밈코인 시장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기존 밈코인들이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특히 WIF 같은 기존 강세 밈코인들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었으며, 새로운 밈코인이 등장해야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것이다.

SPX6900 같은 신규 밈코인은 유동성이 극도로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결국 큰 폭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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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Hyperliquid Deep Dive

Hyperliquid는 기존 DYDX와 비교될 수 있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이지만, 이미 바이낸스 거래량의 10%를 차지하며 강력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현재 HYPE 토큰은 10~15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의 시가총액 대비 수익률(P/E)은 8~12배 수준으로 평가된다. 만약 시장 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되고, 평가 배수가 15~20배로 상승할 경우, HYPE 가격은 40~5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Hyperliquid의 주요 성장 동력:
- BTC, ETH, SOL 등의 네이티브 자산을 담보로 활용 가능
- 기관 및 대형 트레이더들의 참여 증가
- 향후 자체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

리스크 요인:
- 중앙화된 운영 방식과 블랙박스 구조
- 경쟁 플랫폼들의 등장 가능성
- 파생상품 시장의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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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2 Understanding Celestia's Role in Blockchain

Celestia는 블록체인의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문제를 해결하는 DA 레이어로 설계되었으며, 여러 블록체인이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론적으로 Celestia는 모든 블록체인이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대규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지 못했다. 현재 Celestia의 주요 과제는 더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Celestia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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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Comparing Celestia to Ethereum

Celestia와 이더리움의 차이점은 이더리움이 스마트 컨트랙트와 결제 기능을 포함하는 반면, Celestia는 오직 데이터 가용성만을 제공한다.

Celestia는 이더리움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롤업 기반 블록체인들이 Celestia를 활용할 경우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Celestia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블록체인들이 이를 사용해야 하며,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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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 Ethena's New L1: Converge

Ethena는 새로운 L1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하며, 기관들이 검증자로 참여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이 블록체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DeFi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특징:
- Securitize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여 거래
- 기존의 DeFi 프로토콜(Pendle, Morpho 등)이 협력하여 생태계를 확장
- 기관들이 직접 검증자로 참여하여 보안성과 신뢰도를 높임

Converge는 Ethereum L2가 아닌 독립적인 L1을 선택했으며, 이는 보다 높은 유연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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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3 Vibe Coding: The New Era of Programming

Vibe Coding은 AI와 LLM(대형 언어 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코딩 방식으로, 엔지니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요구 사항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방식의 장점:
- AI가 자동으로 코드 작성 및 디버깅을 수행
- 빠른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속도 향상
- 비개발자도 보다 쉽게 소프트웨어를 구축 가능

특히 Claude와 Cursor 같은 툴을 활용하면, 기존 개발 방식보다 훨씬 빠르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AI가 자체적으로 UX/UI 설계를 제안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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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4 Delphi's AI and Crypto Accelerator

Delphi Labs는 AI와 크립토를 결합한 새로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Salana, Ethereum Foundation, Base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자들에게 최대 50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하며,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대형 VC들과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선 프로그램에서는 총 6개 프로젝트가 2,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점점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차세대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중요한
Forward Guidance

The U.S. Debt Crisis: Why Growth Is the Only Solution | Mohamed El-Erian Pt. 2 LIVE @ DAS

3줄 요약

1.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성장'이라고 강조하며, 다른 대안들은 부작용이 크다고 분석했다.

2.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양적 긴축(QT) 조정 가능성, 그리고 인플레이션 전망을 다루면서 현재 경제 환경이 불확실성이 크며,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스탠스가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3. 스테이블코인의 미 국채 매입 증가, 비트코인의 글로벌 중립적 준비 자산으로서의 가능성, 유럽의 '스푸트니크 모멘트' 등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변화에 대한 그의 견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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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전망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현재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이며, 중요한 것은 연준이 향후 금리 인하를 경제 성장 둔화 때문이라고 설명할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할지의 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연준이 양적 긴축(QT)을 중단할 가능성이 70% 정도라고 분석했다. 이는 은행 시스템의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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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인플레이션 전망과 정치적 요인

엘-에리언은 최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설문조사 데이터를 분석하며,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인플레이션 전망이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을 지적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양극화된 모습이 나타난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단순히 정치적 요인으로만 해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기업들이 원가 상승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점에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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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관세와 경제 성장 전망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 정책과 관세 부과가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는 현재 미국이 '대규모 경제 구조 조정'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마거릿 대처와 로널드 레이건 시대의 정책 변화와 유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 둔화를 감수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정부 지출을 줄이고 민간 부문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성공할지, 아니면 1970년대 지미 카터 시절처럼 스태그플레이션을 초래할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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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미국 정부 부채 문제와 해결 방안

엘-에리언은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1. 성장을 통한 해결 - 경제 성장이 지속되면 부채 부담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며, 이는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이다.
2. 긴축 정책(재정 절감) - 정부 지출을 줄이고 재정을 긴축하는 방식이지만,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3. 금융 억압(Financial Repression) - 초저금리 정책을 유지하여 정부가 낮은 이자율로 부채를 관리하는 방식이지만, 이는 이미 상당 부분 활용되었다.
4. 부채 구조조정(채무 재편성) - 장기 국채로 전환하거나 채무를 탕감하는 방식이지만, 이는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

그는 이 중에서 성장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며, 나머지 방법들은 부작용이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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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의 역할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미 국채 매입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은 전통적인 머니 마켓 펀드와 유사한 역할을 하면서도 글로벌한 특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점점 더 중요한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엘-에리언은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시스템 내에서 너무 큰 역할을 하게 되면 규제 당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의 '시뇨리지(Seigniorage)' 수익을 정부가 놓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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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1 비트코인의 글로벌 준비 자산 가능성

비트코인이 글로벌 무역 결제에서 중립적인 준비 자산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논의했다. 그는 러시아가 서방의 금융 제재를 회피하면서 4개의 다른 통화를 활용해 무역을 지속하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점점 더 많은 국가들이 달러 중심의 금융 시스템에서 벗어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이 달러를 대체하는 무역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각국 정부와 규제 당국이 강하게 반대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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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 유럽의 '스푸트니크 모멘트'와 경제 변화

최근 유럽이 대규모 재정 정책을 추진하며 변화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독일이 5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전통적으로 엄격했던 재정 정책을 완화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과의 금리 차이를 좁히고 유럽 자산으로의 자금 흐름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엘-에리언은 이러한 변화가 실제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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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9 최종 정리 및 전망

엘-에리언은 향후 12개월 동안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경제의 성장 둔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기 침체 확률을 10%에서 25~30%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보다 신중한 포트폴리오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을 추천하며, 한쪽에는 베타(시장 변동성)와 무관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다른 한쪽에는 변동성을 활용한 기회주의적 투자를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https://youtu.be/u6D3_DS3SP4 32분 전 업로드 됨
0xResearch

Data Deep Dive: Are Memecoins Dead? | Analyst Round Table

3줄 요약

1. 최근 크립토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며 밈코인 시장이 죽었는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하지만 데이터는 여전히 강한 거래 활동을 보여준다.
2. Solana의 논란이 된 광고와 SIMD-228 거버넌스 투표를 분석하며, 블록체인의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역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깊이 탐구했다.
3. TradFi(전통 금융) 기업들이 DeFi의 핵심 기술을 가져가면서 기존 DEX와 프로토콜들이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한 논의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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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Danny와 Westie가 현재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와 주요 토픽을 논의한다. Solana의 논란이 된 광고, SIMD-228 거버넌스 제안, 그리고 TradFi 기업들이 DeFi를 어떻게 흡수할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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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시장 전망

현재 크립토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다. Westie는 최근 시장의 흐름이 약세라고 평가하며, 특히 SBF(샘 뱅크먼-프리드) 사건 이후의 시장 반응이 미미했던 점을 지적한다. 그는 "너무 좋은 뉴스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응하지 않았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시장은 "베어 마켓인가?"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가격이 일정 범위 내에서 횡보하는 상태다. 큰 하락이 오지도 않고, 새로운 신고점이 나오지도 않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일부 투자자들은 오히려 "펀더멘털 투자"가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Westie는 아직까지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내는 것은 여전히 투기적 거래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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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Solana의 광고와 그 후폭풍

Solana가 최근 공개한 광고는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 광고의 내용은 한 남성이 상담사와 대화하는 장면으로, 상담사는 젠더와 포용성 등의 주제를 언급하지만 남성은 "나는 그냥 혁신하고 싶다!"라고 외친다.

이 광고는 반(反) 'Woke' 메시지를 담고 있어 정치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이 "왜 Solana가 굳이 이런 정치적 색채를 띠는 광고를 만들었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Westie는 Solana가 2022-2023년에는 "언더독"으로서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제는 "최강자"가 된 만큼 광고의 메시지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에는 "우리는 살아남았다!"라는 느낌이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최고다!"라는 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Solana는 광고를 삭제했지만, 이 사건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브랜드 메시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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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밈코인은 죽었는가?

최근 "밈코인은 끝났다"는 주장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를 보면 아직도 엄청난 거래량이 발생하고 있다.

Max Resnick의 분석에 따르면, Pump.fun의 연간 수익은 이더리움 전체 앱 수익을 뛰어넘고 있다. 또한, Solana의 DeFi 앱들은 여전히 높은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다.

Westie는 "블록체인의 가장 강력한 유즈 케이스는 결국 거래"라며, 사람들이 새로운 토큰을 만들고 거래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것이 결국 블록체인의 본질적인 가치"라고 강조했다.

즉, 밈코인의 유행은 주기적으로 변화하지만, 근본적으로 투기적 거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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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2 Base에서 증가하는 밈코인 활동

Base 체인에서는 Clanker와 Banker Bot을 활용한 새로운 밈코인 생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Banker Bot은 트위터에서 특정 계정을 태그하면 자동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손쉽게 새로운 밈코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Westie는 이러한 흐름을 보며, "밈코인의 형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지만, 본질적으로 새로운 토큰을 만들고 거래하는 것은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Base의 밈코인 붐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미지수지만, 새로운 방식의 토큰 생성과 거래 메커니즘이 계속해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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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2 SIMD-228 거버넌스 투표 실패 분석

Solana의 거버넌스 제안 SIMD-228이 통과되지 못했다.

이 제안은 검증인(Validator)들의 보상 구조를 조정하는 것이었으며, 74%의 스테이크가 투표에 참여했다. 흥미로운 점은 대형 검증인들은 찬성표를 던진 반면, 소형 검증인들은 반대표를 던졌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검증인 카르텔이 이 제안을 막았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데이터를 보면 중소형 검증인들이 반대표를 던진 비율이 높았다.

Westie는 "Solana의 거버넌스는 검증인들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고 있다"며, 향후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부 검증인들은 자신들의 투표권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는데, 이는 거버넌스가 경제적인 인센티브에 의해 움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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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4 전통 금융(TradFi)이 DeFi를 먹어치울 것인가?

Robinhood, Coinbase 등 전통 금융 기업들이 DeFi의 핵심 기능을 직접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DeFi 프로토콜들이 위협받고 있다.

예를 들어, Coinbase는 Morpho를 활용한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고, Robinhood는 자체적인 예측 시장을 런칭했다.

Westie는 "전통 금융 기업들은 DeFi에서 검증된 오픈소스 기술을 가져와서 쉽게 통합할 수 있다"며, 이들이 DeFi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Robinhood는 자체적인 DeFi 제품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는 기존 DeFi 프로젝트들에게 심각한 도전이 될 수 있다.

결국, DeFi 프로젝트들은 단순히 프로토콜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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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5 마무리

현재 크립토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강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Westie는 "가격이 횡보하는 시장에서는 잠시 쉬고, 시장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며, 투자자들에게 "잠시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라"고 조언했다.

궁극적으로, DeFi와 TradFi의 충돌, 거버넌스 구조의 변화, 그리고 밈코인의 진화는 크립토 시장에서 계속해서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grSMvrjFJC4 34분 전 업로드 됨
Bankless

Retail Vs Institutions | Who's Right About This Market?

3줄 요약

1. AI 크립토 시장이 급락했지만, 기관들은 오히려 낙관적이며, 이는 장기적인 구조 변화의 신호일 수 있다.
2. 중국이 OpenAI의 GPT-4.5를 능가하는 모델을 절반의 비용으로 출시하며 AI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3. AI 기반 트레이딩 봇이 실제로 2,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AI가 인간 트레이더를 대체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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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Sentiment Check and Recap

이번 주 AI Rollup에서는 AI와 크립토 시장의 흐름을 분석했다. AI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지만, 크립토 시장은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AI 관련 토큰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 전반의 분위기가 냉각되었다. 진행자들은 현재 상황을 "클럽의 불이 켜진 상태"에 비유하며, 과거의 과열된 투기적 시장이 이제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흥미로운 점은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에 대해 낙관적인 반면, 소매 투자자들은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크립토 시장이 투기적 요소를 제거하는 과정이며, 장기적으로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 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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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AI Podcast Hosts?

Hedera Labs에서 AI 기반의 가상 팟캐스트 진행자를 시연했다. 이 기술은 단 한 장의 이미지에서 실제 사람처럼 말하고 움직이는 가상 인물을 생성하는 것이다. 목소리와 표정은 여전히 약간 부자연스럽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 AI 진행자는 Midjourney에서 생성된 이미지 하나만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이후 Hedera의 Character 3 Audio 기술을 이용해 실제 사람처럼 움직이도록 조정되었다. 이는 향후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가능성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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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Google Gemini 2.0

구글이 Gemini 2.0 Flash를 출시하며 AI 이미지 생성 및 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캐릭터 일관성 유지" 기능으로, 한 번 생성된 이미지 속 인물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변형을 적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한 사용자가 자신의 셀카를 찍고 "뉴욕 지하철 14번가 플랫폼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으로 편집해줘"라고 요청하자, AI가 이를 완벽하게 반영한 가짜 사진을 생성했다. 이 기능은 향후 여권 사진 생성, 게임 속 캐릭터 디자인, 의류 착용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실용적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I가 특정 인물을 게임 화면 속 캐릭터로 변환하고, 이후 "캐릭터가 앞으로 걸어가도록 해줘"라는 명령을 수행하며 움직임까지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AI가 단순한 이미지 생성에서 벗어나, 인터랙티브한 콘텐츠 제작 도구로 발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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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China's New Frontier Model

중국의 Baidu가 OpenAI의 GPT-4.5를 능가하는 AI 모델을 출시했다. 가장 놀라운 점은 비용 절감 효과로, 기존 모델 대비 50% 저렴한 가격에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OpenAI가 가진 경쟁력을 크게 약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AI 모델이 점점 더 빠르게 상업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행자들은 AI 모델이 점점 더 저렴해지고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결국 AI 모델 자체보다는 이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더 중요한 가치 창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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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1 AI Market Prices

AI 관련 크립토 시장이 전반적으로 폭락하며, 전체 AI 토큰 시가총액이 최고점 대비 75% 이상 감소했다. 특히 AI 기반 에이전트(Agent) 관련 토큰들의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이 같은 하락이 AI 기술의 발전과 무관하다는 것이다. AI 기술은 여전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은 오히려 크립토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즉, 현재의 가격 조정은 단기적인 거품 제거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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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5 Market Manipulation?

Wintermute가 AI 기반 크립토 토큰 ARC의 가격을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분석에 따르면, Wintermute는 ARC의 유동성을 독점하며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춘 후, 동시에 해당 토큰을 공매도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진행자는 직접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거의 모든 ARC 거래가 Wintermute 지갑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특정 시장 조성자가 가격 형성에 과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시장 조작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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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1 Pockets Of Outperformers

AI 크립토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프로젝트들은 강한 성과를 보였다. 대표적인 예로, Banker와 Clanker 같은 AI 기반 토큰 생성 봇이 있다.

Banker는 트위터 기반 토큰 생성 봇이며, Clanker는 Farcaster 기반의 토큰 생성 봇으로, 각각의 플랫폼에서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들 프로젝트는 실제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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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9 Virtuals Update

Virtuals의 에이전트 생성 활동이 급감하며, 하루 수익이 500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Virtuals는 단순한 에이전트 생성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한 AI 기반 상업 모델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특히, Virtuals는 AI 기반 헤지펀드와 미디어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AI가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ACP(Agent Commerce Protocol)를 통해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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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8 AIXBT Hacked

AIXBT 에이전트가 해킹을 당해 10만 달러 상당의 ETH를 도난당했다. 해커는 AI 에이전트의 터미널을 조작하여, 특정 트윗을 우선적으로 응답하도록 설정한 후, 자신에게 팁을 보내도록 유도했다.

흥미로운 점은, 해킹 자체는 AI 에이전트의 지갑이 아니라, 중개 역할을 하는 Simulacrum AI Wallet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는 향후 AI 기반 금융 서비스에서 보안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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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4 New AI Trading Subnet

Bittensor의 새로운 서브넷(Subnet 53)이 AI를 활용한 옵션 트레이딩을 수행하며, 2,200만 달러의 거래 수익을 창출했다.

이 서브넷은 AI 모델을 활용하여 최적의 옵션 거래 전략을 실행하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전략을 제공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는 AI가 인간 트레이더를 대체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강력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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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4 Pluralis Announcement

Pluralis가 76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유치하며, AI 모델을 훈련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AI 모델은 중앙화된 기업이 독점적으로 운영했지만, Pluralis는 모델을 분산된 방식으로 훈련하면서도, 모델 자체는 독점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방식은 AI 모델의 가치가 탈중앙화 네트워크에 의해 보존되면서도, 소유권이 분산되어 보다 공정한 경제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AI 크립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https://youtu.be/jzKssicScm4 1분 전 업로드 됨
Indexed Podcast

Which DEX has the best price?

3줄 요약

1. DEX(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최적의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 플랫폼은 어디인가? 연구 결과, CowSwap이 평균적으로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거래 규모와 자산 종류에 따라 차이가 존재함.
2. Solver 기반 DEX(예: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는 특정 조건에서 AMM(Automated Market Maker)보다 우월하지만, 중앙화 거래소(예: Binance)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3. 연구팀은 Solver 기반 DEX의 구조적 차이(유동성 소스, 가격 형성 방식 등)를 분석해, 어떤 유형의 거래자가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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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본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발표된 연구 논문 *Execution Welfare Across Solver-based DEXes*를 분석하며, Solver 기반 DEX들이 실제로 AMM 대비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검토함. 연구에 참여한 저자들이 직접 연구 배경과 결과를 설명하며, 어떤 DEX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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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

연구의 시작은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함. 공동 저자 중 한 명이 2023년 약세장에서 매일 ETH를 소량 매수하는 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을 실행하며 1inch를 사용했는데, 어느 날부터 1inch가 Arbitrum에서 자체 Solver를 사용하도록 변경됨. 이에 따라 최적의 가격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Solver 기반 DEX의 실행 품질을 분석하는 연구를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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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DEX 이용자의 만족도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연구팀은 유저 만족도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Execution Welfare*를 정의함. 이는 Solver 기반 DEX에서 실행된 실제 가격과 동일한 시점의 AMM에서 제공하는 가격을 비교하여 계산됨. 공식은 다음과 같음:

> Execution Welfare = (Solver Output - AMM Output after Gas) / AMM Output after Gas

이를 통해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얼마나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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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거래 시뮬레이션 vs 과거 거래 데이터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수행하되,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를 동일한 시점의 AMM 풀에서 실행했을 경우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하여 비교함.

-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의 블록 번호를 추출하여, 해당 블록에서 AMM 풀의 유동성을 조회하고 동일한 거래를 실행했을 경우의 출력을 계산.
- 가스비를 고려하여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순수한 가격 차이를 비교.
- 추가적으로 Binance의 시장가(mid-price)와도 비교하여 중앙화 거래소 대비 성능을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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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연구 결과: Execution Welfare 박스플롯 분석

연구 결과, Solver 기반 DEX들은 V2 AMM 대비 전반적으로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V3 AMM과 비교했을 때는 차이가 크지 않음.

- ETH/USDC 거래: Solver 기반 DEX들이 V2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함. 특히 CowSwap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 PEPE/ETH 거래: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일부 경우 AMM이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기도 함.
- Binance와 비교: Solver 기반 DEX는 여전히 Binance보다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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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산 유형에 따른 차이 및 플랫폼 비교

Solver 기반 DEX가 제공하는 실행 가격의 품질은 거래하는 자산의 유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함.

- ETH/USDC 같은 메이저 자산: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가격을 제공.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 Solver 기반 DEX의 유동성이 부족하여 AMM보다 나은 가격을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CowSwap vs 1inch Fusion vs UniswapX:
- CowSwap은 Solver 경쟁이 활발하여 상대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제공.
- 1inch Fusion과 UniswapX는 특정 상황에서만 우월한 실행 가격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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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V2 유동성의 지속적인 유지 이유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의 유동성이 Uniswap V2에 여전히 많이 남아 있음.
- 이유: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롱테일 자산의 LP들은 단순한 전 범위 유동성을 제공하는 V2를 선호함.
- 결과적으로 Solver 기반 DEX들이 V2 유동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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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 온체인 실행 vs 중앙화 거래소(CEX)

-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나은 결과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Binance 같은 CEX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함.
- 주요 원인:
- 온체인은 블록 타임(예: Ethereum의 12초)이 존재하여 가격 업데이트가 느림.
- CEX는 밀리초 단위의 빠른 가격 갱신이 가능하여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
- Solver 기반 DEX의 경쟁이 활성화되지 않거나, 특정 Solver가 독점적인 우위를 점할 경우 가격이 최적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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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0 어떤 DEX를 사용할 것인가?

- 거래 금액이 크다면: CowSwap이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 소액 거래라면: Solver 기반 DEX의 이점이 크지 않으므로, 그냥 일반적인 AMM을 이용해도 무방.
- 롱테일 자산 거래 시: Solver 기반 DEX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므로, 직접 AMM 풀에서 거래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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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3 PEPE의 온체인 유동성 분석

- PEPE는 Ethereum 메인넷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롱테일 자산 중 하나.
- 하지만 여전히 V2 풀에 많은 유동성이 남아 있음.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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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트레이더 프로파일 분석

- ETH/USDC 같은 주요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와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의 행동 패턴이 다름.
- 롱테일 자산 트레이더들은 보다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 경향이 있으며, Solver 기반 DEX의 혜택을 덜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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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3 PMM vs AMM 유동성 비교

-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의 Solver 구조를 분석한 결과, 각 플랫폼마다 Solver의 유동성 소스가 다름.
- UniswapX는 PMM(Private Market Maker)의 비중이 높아, 특정 자산에서 더 나은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 반면 CowSwap은 보다 다양한 Solver가 참여하여 경쟁이 활성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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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 연구 결과가 연구자들의 행동에 미친 영향

-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로 DEX 이용 방식을 조정함.
- 대형 거래의 경우 CowSwap을 더 선호하게 되었으며, 소액 거래는 여전히 기존 AMM을 활용.
- 향후 연구에서는 Solver 경쟁을 더욱 활성화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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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7 마무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Solver 기반 DEX의 장점과 한계를 명확히
Unchained

Ethereum Reckoning & AI Take Over - The Chopping Block

3줄 요약

1. Solana의 정치적 색채를 띤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역풍을 맞으며 블록체인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의 리더십 교체와 함께 L1 확장성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가 보이며,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3.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급격히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연구 및 데이터 분석에서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어 크립토 업계의 개발 방식과 보안 모델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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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olana의 정치적 광고 논란

Solana가 5주년을 기념하며 공개한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큰 반발을 샀다. 광고는 미국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각종 정치적 올바름(PC) 요소를 강요하는" 심리 상담사를 해고하고, "나는 창조하고 싶다"라며 Solana에서 빌드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는 명확하게 반(反) PC, 반(反) 진보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마치 "트럼프 지지자들을 겨냥한 블록체인 광고"처럼 보였다.

문제는 이 광고가 Solana의 기존 유저층을 포함해 거의 모든 정치적 성향의 사람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점이다. 블록체인이 굳이 정치적 색채를 띠어야 하냐는 질문이 제기되었고, 특히 "왜 내 블록체인이 정치적 입장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커뮤니티에서 터져 나왔다.

광고가 삭제되면서 Streisand 효과(콘텐츠를 삭제하면 오히려 더 주목받는 현상)가 발생하였고, 결국 모든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는 기업이 정치적 메시지를 잘못 다룰 경우 어떻게 역풍을 맞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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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기억에 남는 크립토 광고들

Solana 광고 논란을 계기로 과거 크립토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광고들이 언급되었다.

- 크립토닷컴의 "Fortune Favors the Brave" (맷 데이먼 광고): 2021년 불장 당시 제작된 광고로, 도박적 요소를 강조하며 "용기 있는 자가 부를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이후 크립토 시장이 폭락하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 FTX의 래리 데이비드 광고: 래리 데이비드가 "나는 이거 안 믿어"라고 하는 광고였는데, 결과적으로 FTX가 붕괴하면서 "래리가 옳았다"라는 밈이 되었다.
- 코인베이스의 QR 코드 광고: 슈퍼볼 광고에서 단순히 QR 코드가 화면에 떠 있는 방식이었지만, 엄청난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크립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광고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 비트코인 100K 달성 광고: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이 처음 1,000달러를 돌파했을 때 촬영된 영상을 재현하여, 100,000달러 돌파 시 동일한 연출을 사용한 광고가 있었다. 이는 크립토의 역사를 감성적으로 자극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크립토 광고는 종종 역효과를 낳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가가 급격히 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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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AI가 연구 및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

AI의 발전이 연구와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Claude 3와 GPT-4.5와 같은 최신 AI 모델들이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연구 분야:
- 논문 분석과 요약이 즉각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연구 보조원(Research Assistant)의 역할이 사실상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커졌다.
- AI가 논문을 읽고 요약하는 능력이 인간 연구자보다 빠르고 정확해지면서, "이제는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AI가 논문을 읽는 시대"가 되었다.
- 일부 연구자들은 "이제 논문을 빨리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 곧 AI가 모든 논문을 읽고 해석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 크립토 스타트업과 개발:
- AI가 개발자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크립토 스타트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이고 기존 인력만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 특히 코드 작성, 스마트 컨트랙트 검토,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에서 AI의 역할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 하지만, AI가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새로운 보안 취약점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결과적으로, AI가 연구 및 크립토 개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크립토 업계의 인력 구조와 보안 모델도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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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 AI 트레이딩 봇과 보안 문제
- AI 기반 트레이딩 봇이 점점 발전하고 있지만,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공격과 같은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
- 예를 들어, AI가 웹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때, 악의적인 웹사이트가 AI의 프롬프트를 조작하여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
- 최근 axt에서 AI가 55 ETH를 유저에게 잘못 송금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이는 AI의 보안 취약점이 현실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AI 기반 지갑(AI Wallets)의 보안 문제
- AI가 사용자의 거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이 등장하고 있지만, 해킹 및 보안 침해 가능성이 크다.
- AI가 잘못된 정보를 학습하거나 조작당할 경우, 사용자의 자산이 위험해질 가능성이 크다.
- 따라서 AI 기반 지갑이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보안 모델과 검증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AI의 발전이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AI를 활용한 공격 시나리오가 점점 정교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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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와 향후 방향

이더리움 재단(EF)의 리더십이 교체되면서,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 새로운 리더십
- Tomasz Stanczak와 Seawee Wang이 공동 이사(Co-Executive Directors)로 선임되었으며, 특히 Stanczak는 강력한 엔지니어링 리더십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 Danny Ryan은 EF를 떠나 새로운 조직인 Etherealize를 공동 설립하였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규제 및 기관 투자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L1 확장성 문제 해결
- EF 내부에서도 L1 확장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으며, 단순히 롤업(Rollup)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L1 자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 이는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이더리움이 자체적으로 확장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이더리움 재단의 변화가 실제로 실행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최소한 커뮤니티의 요구를 인지하고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https://youtu.be/na9CQLQujWQ 29분 전 업로드 됨
What Bitcoin Did

THE WORLD WILL CONVERGE ON BITCOIN w/ Parker Lewis

3줄 요약

1. 파커 루이스는 중앙은행이 돈을 실제로 찍지 않는다는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왜 필연적으로 글로벌 통화가 될 수밖에 없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2.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중앙은행의 개입 없이도 경제가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3. 마이클 세일러가 주장하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라 자산"이라는 개념을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본질적으로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음을 논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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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서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 연구자이자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로, 현재 Zaprite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팟캐스트에서 그는 제프 스나이더의 화폐 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반박하며,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돈을 찍어야 하는 구조적 이유를 설명하고,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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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대한 반박

제프 스나이더는 중앙은행이 실제로 돈을 찍지 않으며, 은행 준비금이 경제로 직접 유입되지 않기 때문에 양적완화(QE)는 실제 화폐 공급 증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파커 루이스는 강하게 반박하며, 은행 준비금이 은행 간 유동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은행이 준비금을 기초로 새로운 신용을 창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대응을 분석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창출한 준비금이 결국 현금으로 전환되거나 금융 시스템 내에서 신용 창출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은행 준비금은 결국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단순한 숫자상의 교환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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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돈을 찍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파커 루이스는 "돈을 찍는다는 개념"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준비금을 창출하면, 은행들이 이를 활용해 대출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경제 전체의 신용 공급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실제 현금 유통량이 급증한 사례를 들어, "만약 연준이 돈을 찍지 않는다면, 어떻게 2조 달러 이상의 현금이 추가로 유통될 수 있었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또한, 은행이 준비금을 바탕으로 국채를 담보로 대출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명하며, 이는 단순한 "자산 교환"이 아니라 실질적인 유동성 공급 증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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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

연준의 대응은 철저히 "반응적"이었으며, 사전에 계획된 전략이 아니었다. 2008년 당시 연준은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했지만,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 부족을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연준은 QE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해야 했다.

파커 루이스는 "만약 연준이 처음부터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면, 왜 여러 차례 실패한 후에야 QE를 도입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중앙은행의 정책이 본질적으로 시장을 예측하지 못하고 뒤따라가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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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4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이 탄력적 공급을 가졌다면 글로벌 통화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오히려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경제적으로 더 적합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화폐 공급이 고정되지 않으면, 결국 누군가는 공급을 조절하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곧 권력의 집중과 부패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구도 인위적으로 공급이 조절되는 화폐보다 고정 공급 화폐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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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2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다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을 나스닥 주식과 유사한 자산으로 보고,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라 화폐"라고 반박했다.

그는 "애플 주식이나 국채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며, 본질적으로 기업의 성과에 의존한다. 반면,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가치 저장 기능을 하며, 누구나 직접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 주식을 들고 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 없는 것처럼, 금융 자산과 화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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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8 왜 변동성이 좋은가?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은 단기적으로는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에서 연준이 개입함으로써 부실 기업이 도태되지 못했고, 결국 더 큰 문제를 초래했다. 반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시장 내 비효율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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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 왜 세계는 비트코인으로 수렴할 것인가

파커 루이스는 "경제 시스템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화폐로 수렴한다"고 설명하며, 역사적 사례를 들어 금본위제가 글로벌 표준이 되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교환 수단으로 사용되는 화폐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하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최초로 중앙 통제 없이 글로벌 통화로 기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많은 국가들이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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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2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통화이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지만 통화는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이 금과 유사한 자산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금 본위제에서는 금이 화폐였지만, 지폐가 통화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통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자체적인 단위(사토시)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직접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통화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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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 시스템을 재편할 수 있는 완전한 화폐 및 통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은 필연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경제 활동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담을 마무리했다.

https://youtu.be/-qdi_k-bY1Q 32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Live From DAS: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Roundup

3줄 요약

1.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실물 자산(RWA)과 결합한 새로운 금융 모델을 형성하며, 특히 고수익 채권 및 에너지 기반 자산으로 확장 중이다.
3. 궁극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 및 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 크립토는 기존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돌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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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DAS(Digital Asset Summit) 라이브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Bell Curve 에피소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자산(RWA)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 되었다. 특히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주도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또한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 차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구조, 그리고 장기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가 가능해질 가능성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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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Sky's Buyback

Sky(구 MakerDAO)는 현재 하루 5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진행 중이며, 연 환산 기준으로 약 1억 8천만~1억 9천만 달러 수준이다. 현재 Sky의 Fully Diluted Valuation(완전 희석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억 달러이므로, 연간 약 15%의 바이백 비율을 기록하는 셈이다.

이러한 바이백 전략은 단순한 토큰 소각을 넘어, DeFi 프로젝트가 전통 금융과 마찬가지로 주주(토큰 홀더)들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방법을 실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되고 있다. Sky의 주요 수익원은 스테이블코인 Dai(DAI)의 발행량 증가와 RWA 투자에서 나오는 수익이며, 현재 85억 달러 이상의 DAI가 유통 중이다.

Sky는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넘어, 국채(T-bills), AAA 등급 CLO(대출 담보부 증권), 그리고 에너지 기반 투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Sky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DeFi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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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1. 전통형 스테이블코인: USDT(테더)와 USDC(서클)와 같이 이자율을 사용자에게 전달하지 않는 모델. USDT는 아시아 및 글로벌 암시장(예: 홍콩의 환전소)에서 사실상 법정화폐처럼 사용되며, USDC는 미국 내 합법적인 사용처와 DeFi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고 있다.
2.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ky의 USDS와 같이 국채 및 기타 RWA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사용자들에게 배분하는 모델. 이러한 모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금융상품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 몇 년간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금융기관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PayPal과 같은 결제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한 달러 토큰화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수익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는 거래쌍(trading pair)으로서의 역할에서 비롯된다. USDT가 해외 거래소에서 주요 거래쌍으로 자리 잡은 것이 대표적 사례이며, USDC 역시 DeFi에서 핵심 거래쌍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발행을 넘어, 주요 거래소 및 금융 네트워크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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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Divergence in Institutional and Retail Sentiment

현재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1. 기관 투자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국채 및 고급 실물 자산(RWA)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구조화된 금융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0.5~1%의 수익률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장기적으로 크립토가 전통 금융과 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2. 리테일 투자자: 단기적인 10배 수익(X10)을 노리는 경향이 강하며, 메이밍코인(meme coin)과 같은 투기적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단순한 4~5% 수익률의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리테일에게 매력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더 높은 위험과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형의 RWA(예: 에너지 기반 자산, 부동산, 스타트업 지분 등)가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기관과 리테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립토 금융 상품이 등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Sky와 같은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채 기반 수익을 넘어, 에너지 PPA(Power Purchase Agreements)와 같은 혁신적인 RWA 투자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향후 스테이블코인의 궁극적인 발전 방향은 온체인 국채 경매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테더(USDT)를 담보로 온체인 국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크립토는 전통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패러다임에 돌입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자산 토큰화(tokenization)를 넘어, 금융 시스템의 근본적인 재편을 의미한다.

https://youtu.be/pMMOyTotkRA 29분 전 업로드 됨
Forward Guidance

The Fed & Treasury Aren’t Backing Down | Weekly Roundup LIVE @ DAS

3줄 요약

1. 연준(Fed)과 미 재무부(Treasury)는 긴축적 기조를 유지하며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빠른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2.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미국 중심에서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
3.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새로운 주요 매수자로 부상 중이며, 미국 정부는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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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진행자 소개

진행자인 펠릭스(Felix)가 포워드 가이던스(Forward Guidance) 팟캐스트를 소개하며, 공동 진행자인 퀸 톰슨(Quinn Thompson)과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를 소개한다. 퀸은 Lucker Capital의 창립자이자 CIO로, 글로벌 거시경제와 크립토 자산을 주로 다루는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는 Blockworks의 공동 창립자로, 포워드 가이던스의 열렬한 청취자이자 가끔 출연하는 패널이다.

이들은 이번 팟캐스트를 디지털 자산 서밋(DAS)에서 라이브로 진행하며, 연준의 FOMC 회의 결과, 미 재무부의 정책 방향,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및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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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FOMC 회의 인사이트

이번 FOMC 회의에서는 예상대로 금리 동결이 결정되었지만, 주목할 만한 점은 연준의 경제 전망 수정이다.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1%에서 1.7%로 하향 조정되었고, 같은 기간 코어 PCE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5%에서 2.8%로 상향되었다. 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에 가까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연준은 양적 긴축(QT) 프로그램을 조정했는데, 국채 매입 축소 규모를 월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줄였지만, 모기지담보증권(MBS) 보유량 축소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연준이 MBS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퀸 톰슨은 이를 "매우 매파적(hawkish)"이라고 평가하며, 시장이 이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준 내 점도표(dot plot) 변화에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위원이 줄어든 점을 강조하며, 시장의 반응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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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재무부와 재정 정책

미 재무부 장관 스콧 베슨트(Scott Bessent)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정책 방향이 드러났다. 그는 미국이 현재 "수입 문제(revenue problem)가 아니라 지출 문제(spending problem)"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균형을 맞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베슨트는 미국 경제 성장의 동력을 재정 지출에서 민간 부문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관세 부과(negative growth), 감세(positive growth), 그리고 규제 완화(positive growth)라는 세 가지 전략을 고려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 한다.

퀸은 연준과 재무부의 정책이 긴밀하게 조율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두 기관의 목표가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재무부가 적극적으로 재정 긴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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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글로벌 경제 역학

미국이 재정 긴축을 추진하는 동안, 유럽과 중국은 반대로 확장적 재정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독일은 국방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5000억 달러 규모의 지출 계획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부양책을 가동 중이다.

이러한 글로벌 유동성 흐름의 변화는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럽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자금이 미국 채권에서 이탈해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미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미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금리 하락 기조에 반하는 영향을 줄 수 있다.

퀸은 "미국이 원하는 것은 금리 하락과 달러 강세이지만, 유럽과 중국의 확장적 정책이 이를 방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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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디지털 자산과 크립토 시장

최근 크립토 시장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한 반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장 침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밈코인(meme coin) 시장의 붕괴와 디파이(DeFi) 시장의 정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명확성이 높아지면서 크립토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은행들이 디지털 자산을 커스터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마이크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변곡점에 서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그는 "이 과정에서 기존 크립토 커뮤니티와 기관 투자자들 간의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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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미국 국부펀드(US Sovereign Wealth Fund)

미국 정부는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설립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적자 국가(deficit nation)이기 때문에, 국부펀드 자금을 어디서 조달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다.

퀸은 "국부펀드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세금을 거둬서 투자하는 구조인데, 이는 결국 민간 부문의 자본을 정부가 운용하는 형태"라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부펀드가 비트코인을 포함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되었지만, 마이크는 "미국은 이미 글로벌 기축통화국이며, 굳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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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디지털 자산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중요한 신규 매수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은행 예금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며, 미 국채와 연계된 구조를 통해 미국 금융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퀸은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달러 수요를 유지하고, 국채 금리를 낮추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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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1 가장 확신하는 트레이드 아이디어

퀸: 미 국채(10~30년 만기) 롱 포지션(TLT, EDV).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전까지 채권 가격 상승을 기대.

마이크: 로빈후드(Robinhood) 롱 포지션. 크립토 시장이 성장하면서 로빈후드가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익 모델을 구축할 가능성이 높음.

펠릭스: 나스닥(QQQ) 숏 + 비트코인 롱. 글로벌 유동성이 미국에서 유출되면서 나스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증가에 따라 상승 가능성이 있음.

https://youtu.be/1L8qtVWCdQg 33분 전 업로드 됨
Bankless

Solana’s Controversial Vote, Ethereum’s Leadership Move, & Crypto’s Macro Crisis

3줄 요약

1. 솔라나(Solana)의 거버넌스 투표가 74%의 참여율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감축 제안을 부결시키며, 네트워크 보안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 간의 균형 문제가 대두됨.
2. 이더리움(Ethereum) 재단의 새로운 공동 이사 임명과 Etherealize의 출범이 이더리움의 개발 방향과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음.
3. 크라켄(Kraken)이 15억 달러 규모로 NinjaTrader를 인수하며, 미국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및 선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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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Anthony Sassano와 함께하는 주간 크립토 뉴스

이번 주 Bankless Weekly Rollup에서는 Anthony Sassano와 함께 솔라나의 논란이 된 거버넌스 투표,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직면한 거시경제적 문제를 분석했다. 또한, 크라켄의 15억 달러 규모 NinjaTrader 인수 소식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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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Anthony의 크립토 시장 분위기 점검

Anthony Sassano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 크립토 정책과 SEC의 긍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 환경이 크립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장 사이클에서는 전통적인 "알트코인 시즌"이 거의 없었고, 대신 밈코인(meme coin) 열풍이 시장을 주도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예상과는 다른 시장 움직임에 실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간의 성과 차이가 커지고 있다.

또한, Anthony는 현재 시장의 핵심 변수로 높은 금리와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을 꼽았다. 크립토 시장은 전통적으로 '제로 금리(ZIRP) 시대'에서 성장해왔으나, 현재는 '하드 머니(hard money) 시대'로 진입하면서 투기적 자본 유입이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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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시장 상황 업데이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4.25~4.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과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크립토 시장은 이러한 거시적 흐름에 영향을 받아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리스크 자산에서 현금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Chris Berniski는 비트코인이 2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기술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매크로 환경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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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Ethena와 Securitize의 새로운 체인 Converge 발표

Ethena Labs와 Securitize가 협력하여 새로운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했다. 이 체인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결합을 목표로 하며, 주요 스테이블코인(USDE, USDTB)과 Ethena의 거버넌스 토큰 ENA를 활용하는 구조다.

그러나 Converge는 검증인(validator) 세트가 허가형(permissioned)으로 운영되며, 이는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의 철학과 상충된다. Rob from Dragonfly는 기관들이 이 같은 구조를 요구했다고 설명했지만, Anthony는 "이럴 거면 그냥 중앙화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냐"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Coinbase가 발표한 'Verified Pools' 같은 솔루션이 훨씬 더 효율적이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KYC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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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 로빈후드(Robinhood), 예측 시장 플랫폼 Kalshi와 협력

로빈후드가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 플랫폼 Kalsh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정치, 경제, 스포츠 관련 베팅 시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는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과는 별개로, 전통 금융과 예측 시장이 결합하는 흐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Kalshi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의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인해 예측 시장의 합법성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nthony는 예측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충분한 유동성과 참여자가 필요하며, 현재로서는 단순 베팅 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퓨터키(Futarchy)' 개념을 도입해 의사결정 시스템에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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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2 솔라나(Solana) 거버넌스 투표 - SIMD228 제안 부결

솔라나 커뮤니티가 네트워크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SIMD228 제안을 부결시켰다. 이 제안은 스테이킹 참여율이 50%를 초과하면 발행량을 줄이고, 50% 미만이면 발행량을 늘리는 동적 발행 모델을 도입하려 했다.

투표 결과, 스테이킹된 SOL의 74%가 반대 의견을 냈으며, 이는 소규모 검증인들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Anthony는 솔라나의 검증인 구조가 이미 중앙화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높아질수록 네트워크가 더욱 집중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솔라나 재단이 소규모 검증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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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7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출시

CME 그룹이 솔라나 선물을 출시하며,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ETF로 발전하기 전에 거치는 단계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출시 첫날 거래량은 1,230만 달러로, 비트코인(1,200만 달러)과 이더리움(3,100만 달러)의 첫날 거래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는 솔라나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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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5 이더리움 리더십 변화 및 Etherealize 출범

이더리움 재단(ETH Foundation)의 새로운 공동 이사로 Tomas와 Hao가 임명되었으며, Etherealize가 Danny Ryan을 공동 창립자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Tomas는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자신의 캘린더를 트위터에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ETH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하는 'Ether Guild'도 출범하며, ETH의 화폐적 속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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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7 크라켄(Kraken), NinjaTrader 15억 달러 인수

크라켄이 미국 내 주요 선물 거래 플랫폼인 NinjaTrader를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는 크라켄이 미국 내 파생상품 및 선물 거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스트라이프(Stripe)의 12억 달러 규모 크립토 인수보다도 큰 거래로, 크립토 기업들이 전통 금융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https://youtu.be/uqSeASPs5yg 1분 전 업로드 됨
Unchained

How Ethena's L1 Shows Fat Apps Could Someday Take On Fat Protocols

3줄 요약

1. Ethena와 같은 "Fat Apps"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면서,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변화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2. Ethena의 L1 출시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자산을 온보딩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3.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처럼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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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Syncracy Capital의 공동 창업자인 Ryan Watkins가 출연하여, 최근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 배경과 "Fat Apps"의 부상에 대해 논의한다.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는 가설을 제시했다면, 최근 데이터는 Uniswap, Ethena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L1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앱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Fat Apps와 Fat Protocols 간의 경쟁을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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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왜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가?

Watkins는 최근 몇 년 동안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Uniswap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있으며, Ethena 또한 자사의 앱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역할이 자산을 생성하고 이동시키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는가?"라는 점이다. 즉, 블록체인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기술적 우위보다는 그 위에서 어떤 금융 활동이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수익 모델(예: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수수료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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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thena의 움직임: 왜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하는가?

Ethena는 최근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전략적인 시장 접근 방식의 변화로 볼 수 있다. Watkins는 이를 "Fat App Thesis"의 일환으로 설명하며,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분석한다.

1. 자산 온보딩 및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 현재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규모는 수십억 달러 수준이지만, 전통 금융 시장에는 수십조 달러 이상의 자산이 존재한다.
- Ethena는 이러한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온보딩하여,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큰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 수익성 극대화 및 수수료 구조 최적화
- 현재 Ethena는 이더리움 및 솔라나 같은 기존 블록체인에서 운영되지만,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크 수수료를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이는 Ethena가 자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직접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3. 차별화된 금융 인프라 제공
- Ethena는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 특히,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기술적인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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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Fat Apps의 부상과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Fat Apps의 부상은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가치 포착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Watkins는 과거 "Fat Protocols Thesis"가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애플리케이션의 수익 모델이 더욱 강력하다
-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수수료 및 MEV(최대 채굴자 추출 가치)에 의존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은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리워드, 구독 모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Uniswap은 자체 수수료 구조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네트워크 수수료보다 훨씬 더 직접적인 수익 모델이다.

2. 사용자 경험(UX) 및 시장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 과거에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미성숙하여 사용자가 직접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했지만,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주요 진입점이 되고 있다.
- 예를 들어, Robinhood와 같은 기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진입할 경우,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Fat Apps의 부상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가치 포착 방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존 L1 네트워크가 이에 대응해야 하는 새로운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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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현재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

Watkins는 현재의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시장을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과거의 창업자들은 기술적 혁신에 집중했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보다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블록체인의 합의 메커니즘(예: PoW vs PoS)이나 데이터 전파 방식이 주요 논쟁거리였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크립토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기술적 혁신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시장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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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어떤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시장을 지배할 것인가?

Watkins는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1. 최대 모듈성 모델(Cosmos 스타일)
-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며, 상호 운용성을 유지하는 모델
- 예: Cosmos, Polkadot

2. 완전 통합형 모델(Solana 스타일)
-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단일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며,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는 모델
- 예: Solana, Ethereum

3. 혼합형 모델(Ethereum Rollups 스타일)
-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실행 환경을 가지면서도, L1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모델
- 예: Ethereum + L2 Rollups

Watkins는 현재 시장이 혼합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으며, L1 블록체인의 역할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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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L1 블록체인이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Watkins는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가 아니라, 비트코인과 같은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결국, L1 블록체인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디지털 금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https://youtu.be/uHZjk
The Rollup

Berachain's DeFi Summer 2.0 Playbook with Smokey the Bera

3줄 요약

1. Berachain은 기존 DeFi 모델과 차별화된 구조로,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이익 관계를 통해 유저들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환원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2. BGT(Bera Governance Token) 보유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을 직접적으로 공유하며, 이는 기존 L1이 단순히 스테이킹 보상만을 제공하는 구조와 큰 차이를 보인다.
3. Berachain은 DeFi Summer의 재현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경제적 게임 전략을 통해 유저와 개발자들이 최적의 수익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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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

Berachain의 창립자인 Smokey The Bera와 함께 Berachain 생태계와 빠른 성장에 대해 논의하는 에피소드 소개. Berachain은 단순한 L1이 아니라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유저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DeFi의 기존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경제적 게임 이론을 활용하여 유저들이 최적의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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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Q5 Performance Overview

Smokey는 Berachain의 최근 성과(Q5)에 대해 설명하며, 체인이 이제 현실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Berachain은 출시 전부터 강력한 커뮤니티와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출시 이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토큰 출시 후 유저들 간의 정치적 역학과 장기적인 참여자와 단기적인 이익 추구자 간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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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Chain's Real Now: TVL Explosion

Berachain의 TVL(Total Value Locked)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Arbitrum을 비롯한 주요 L2들을 넘어섰다. 현재 TVL은 약 3.5~3.8B에 달하며, 이는 출시 후 단기간 내에 기록한 성과로 상당히 인상적이다. Berachain의 TVL 증가 요인 중 하나는 유저들이 체인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으며, 단순한 유동성 채굴이 아니라 장기적인 생태계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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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Smokey's Pre-Deposit Vault Reflections

Berachain은 출시 전 Pre-Deposit Vaults를 운영했으며, 이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했다. Pre-Deposit Vault를 통해 유저들은 단순한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특정 용도로 자산을 예치하고, 이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단순한 DEX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CDP(담보 부채 포지션)로 활용하거나, 액티브 매니지드 볼트에 배치하는 등의 다양한 옵션이 존재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리스크 수준과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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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POL Game Theory

Berachain의 핵심 구조 중 하나는 POL(Protocol-Owned Liquidity)이며, 이는 검증인과 유저들이 서로 다른 게임 이론적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검증인들은 Bera, BGT, Honey 등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유저들 또한 자신의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다른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부 검증인은 저위험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선호할 수 있으며, 다른 검증인은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신생 프로젝트의 토큰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Berachain은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유저들이 각자의 경제적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복잡한 경제 게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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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UX Challenges & Solutions

Berachain의 복잡한 경제적 구조로 인해 UX(사용자 경험)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다양한 전략이 존재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UX를 단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원클릭 솔루션을 제공하는 Infrared, Dolomite 등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Barett Town 같은 프로젝트들도 UX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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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Ecosystem Social Dynamics

Berachain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팀들이 협력하면서도 경쟁하는 독특한 사회적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 예를 들어, Yeet, Baradrome, Kodiak 팀들은 Liquidity Trifecta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하고 있으며, Dolomite는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다. 또한, 기존 생태계 외부에서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예: Concrete, Lombard)이 커뮤니티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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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Measuring Success & Metrics

Berachain이 성공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는 단순한 TVL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다. 예를 들어, Kodiak, Ugaaa, Dolomite 등의 프로젝트들은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유동성 채굴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Berachain은 PayPal USD(PYUSD)의 주요 허브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기존 DeFi 생태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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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Institutional Capital Influx

Berachain에는 기존의 DeFi DJN(탈중앙화 금융 헤비 유저)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도 점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TH 메인넷에서 가장 큰 대출자들이 Berachain의 기회를 탐색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리테일 유동성 공급을 넘어 더 큰 금융 기관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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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Narrative Violations

Berachain은 기존 내러티브를 깨는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PayPal USD의 주요 허브로 자리 잡거나, 기존 기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점 등이 이러한 내러티브 위반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기존의 'DeFi는 리테일 중심'이라는 관념을 깨고, 더 넓은 금융 생태계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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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The Real Competition

Berachain의 경쟁 상대는 단순히 Arbitrum 같은 L2가 아니라, Solana, Ethereum, Base 같은 주요 L1들이다. 특히, Berachain은 Solana와 비교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더 많은 가치를 환원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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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4 Value Back to Apps & Users

기존 L1 모델과 달리, Berachain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이 직접적으로 유저들에게 환원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Sonic과 유사한 모델이지만, 더 정교한 게임 이론적 요소가 추가되어 있다. 앞으로의 트렌드는 단순한 블록 보상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창출된 가치가 유저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방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https://youtu.be/msvjR0wjFjo 31분 전 업로드 됨
Steady Lads Podcast

Meet The Lads: Taiki Maeda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거대 고래가 포지션을 조작하며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공개되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의 한계를 보여준다.
2.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광고 논란과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격화되며, 온체인 트레이딩의 새로운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3.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의 인생 스토리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여정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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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테마

팟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진행자들이 이번 주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논의할 것임을 알린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Meet The Lads' 코너를 통해 타이키 마에다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며, 최근 크립토 시장의 주요 사건들을 다룰 것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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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이번 주 시장 동향

이번 주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상태이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연준은 양적 긴축(QT)의 속도를 줄이며 비교적 비둘기파적인(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했지만,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 S&P 500 지수는 57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조정을 받으며 변동성을 보임.
- 이더리움(ETH)이 상승할 때마다 곧바로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시장 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함.
- 톤(TON) 블록체인이 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35% 이상)하여 이번 주 최고 성과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Dos에서 열린 크립토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부족했다. 다만, 트럼프가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며, 정책적으로 시장을 부양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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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FOMC 발표 분석

연준의 경제 전망과 정책 변화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연준은 2025년까지 연간 2.8%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며, 이는 목표치인 2%를 약간 상회하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며, 연준이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음.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를 인하하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연준의 정책이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단기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므로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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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솔라나(Solana) 광고 논란 및 생태계 경쟁

솔라나 재단이 최근 공개한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 광고는 최신 사회적 이슈들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나,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실패한 마케팅 사례로 기록됨.
- 솔라나 창립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조차 광고가 좋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사과함.
- 과거 솔라나가 BLM(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지지했던 트윗과 이번 광고의 메시지가 정반대여서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성 문제로 이어짐.

한편,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는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펌프펀은 자체 DEX(탈중앙화 거래소)를 출시하며, 레이디움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으려는 전략을 구사.
- 레이디움은 이에 대응하여 자체 런치패드를 공개하며 펌프펀과 직접 경쟁을 선언.
- 전문가들은 런치패드 시장보다는 DEX 시장이 더 경쟁하기 쉽다고 분석하며, 펌프펀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솔라나 생태계 내의 이러한 경쟁 구도가 향후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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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고래 사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사건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대 고래가 벌인 트레이딩 전략이다.

- 한 고래가 3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잡았다가 청산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보험 기금에서 400만 달러가 유출됨.
- 이후 그는 같은 전략을 반복하며 비트코인(BTC) 포지션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 이 과정에서 그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손실을 보면서도 바이낸스 등 다른 거래소에서 반대 포지션을 잡아 실제로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됨.
- 이 사건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의 설계적 취약점을 드러내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될 가능성을 시사.

결국 이 고래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자신을 홍보했으나, 온체인 분석가 잭(0xZach)에 의해 과거 온라인 카지노 해킹과 관련된 인물로 밝혀지며 신뢰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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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Meet The Lads: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 인터뷰

타이키 마에다의 인생 이야기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여정을 탐구한다.

- 일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
-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며 커피 사업을 운영했으나, 이후 크립토와 포커에 집중.
- 2020년 팬데믹 동안 온라인 포커로 자금을 모아 크립토 시장에 진입.
- 디파이(DeFi)와 온체인 트레이딩에 집중하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
- 2021년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과 아발란체(Avalanche) 등의 성공적인 트레이드로 큰 수익을 창출.
- 그러나 2022년 약세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크립토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방향을 조정.

타이키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 큰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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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타이키의 최고의 트레이드와 최악의 트레이드

- 최고의 트레이드: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 아발란체(Avalanche), 루나(Luna) 등 2021년 강세장에서의 연속적인 성공적인 투자.
- 최악의 트레이드: 2023년 수두스왑(X2Y2) 투자 실패, 지나친 확신과 공개된 포지션으로 인해 손실을 확정.

이 경험을 통해 그는 감정적 트레이딩을 피하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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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9 이번 주의 파스타 (Pasta of the Week 🍝)

- 코인베이스(Coinbase) 고객 지원팀과의 유머러스한 트윗 교환.
-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의 터무니없는 발언을 조롱하는 밈.
- F코인(Fcoin)과 관련된 AI 프로젝트의 혼란스러운 트윗.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과 커뮤니티 내 논란들을 조명하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했다.

https://youtu.be/Xn_JddRYxyA 34분 전 업로드 됨
Empire

Takeaways From DAS 2025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DAS 2025는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보여주었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과 RWA(Real 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정책과 맞물려 엄청난 성장을 앞두고 있다.
3.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가 두드러지며,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등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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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2025 개요 및 행사 배경

DAS 2025는 뉴욕에서 개최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디지털 자산 서밋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 기관 투자자들의 전략,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등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공동 진행자인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와 제이슨 야노위츠(Jason Yanowitz)는 DAS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크립토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에는 DAS 뉴욕이 개최되지 않았던 것이 전략적 실수였으며, 2024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한 후 2025년 뉴욕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전과 달리 이번 행사는 자산운용사, 은행, 핀테크 기업,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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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DAS 2025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였다. 마이크와 제이슨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생태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미국 달러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는 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현재 2,300억 달러에서 수 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issuers)의 변화도 중요한 이슈였다. 기존에는 테더(USDT)와 서클(USDC)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앞으로는 로빈후드(Robinhood), 레볼루트(Revolut), 심지어 미국 대형 은행들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법안이 통과되면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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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과 도전 과제

RWA(Real World Assets) 시장도 DAS 2025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체인에 토큰화된 실물자산 규모는 약 200억 달러이며, 이 중 140억 달러가 사모 대출(private credit)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패널 토론에서 드리프트(Drift) 공동 창업자인 신디(Cindy)는 RWA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행자(issuers)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온체인화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RWA의 성장이 단순히 기관들의 참여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블랙록(BlackRock)과 아폴로(Apollo)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솔라나(Solana)와 같은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관들이 단순히 블록체인 기업들로부터 보조금을 받기 위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즉, 아직까지 RWA가 기존 금융 시장보다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족하며, 단기적으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기관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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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미국 vs 아시아

DAS 2025에서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도 중요한 주제였다.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있으며, 반대로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려 하고 있다.

- 미국 거래소 (Coinbase, Kraken 등):
미국 내 거래소들은 크립토 거래 이외에도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크라켄(Kraken)이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를 인수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2025년 여름에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통과된다면,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 같은 거래소들은 본격적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시아 거래소 (바이낸스, OKX, Bybit 등):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다시 진입하려 하고 있다. 2017~2018년 이후 규제 문제로 미국에서 철수했던 바이낸스(Binance)와 OKX 같은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에 들어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에서 파생상품(Perpetual Futures) 거래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더 높은 레버리지(50배~100배)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 핀테크 기업 (Robinhood, Revolut 등):
로빈후드(Robinhood) 및 레볼루트(Revolut) 같은 핀테크 기업들은 크립토 거래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주요 자산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100개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의미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 거래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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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7 크립토 규제 및 2025년 전망

DAS 2025에서는 크립토 규제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Stablecoin Act)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핵심 이슈였다.

- 스테이블코인 법안 (2025년 여름 예상 통과):
-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규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법안.
-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시점 불확실):
- 크립토 자산이 증권(SEC 관할)인지 상품(CFTC 관할)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법안.
- 거래소, 디파이 프로토콜, 크립토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법안 통과 후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와 함께, 미국 재무부가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에 대한 제재를 해제한 것도 중요한 사건이었다. 이는 프라이버시와 KYC(신원 확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 활발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크립토 규제 환경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koPUuHCcb4s 15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Takeaways From DAS 2025

3줄 요약

1. DAS 2025에서 가장 큰 화두는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로, 기관 투자자들이 이 시장을 매우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음.
2.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을 공략하려 하면서,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 중.
3.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크립토 업계에서 프라이버시와 KYC(고객신원확인) 사이의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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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뉴욕 2025 개요 및 분위기

DAS 202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2,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뉴욕 자빗 센터에서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으며, 마이클 세일러, 캐시 우드, 무함마드 엘 에리언 등 유명 연사가 참여해 시장의 흐름을 짚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표명하며, 기존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과 반대되는 분위기를 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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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DAS의 시작과 발전 과정

DAS는 2019년부터 시작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 대상 크립토 행사다. 초창기에는 기관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웠으나, 점차 시장이 성숙하면서 기관들의 참여가 늘어났다. 2023년에는 DAS를 개최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2024년 런던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1,724명)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025년 뉴욕 행사에서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자빗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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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USDT(테더)와 USDC(서클)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지만, 새로운 발행자들이 등장할 조짐이 보인다. 특히, 로빈후드(Robinhood)와 같은 핀테크 기업,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같은 전통 은행,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달러화 패권 유지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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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기관들의 관심

RWA(Real-World Assets) 시장은 현재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이 중 140억 달러가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이며, 110억 달러는 피겨(Figure)의 HELOC(주택담보대출) 토큰화가 차지하고 있다. 기관들은 RWA를 온체인화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제 유동성이 증가할지는 미지수다. 현재로서는 토큰화된 채권이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이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많은 경우 L1·L2 체인들이 인센티브를 제공해 RWA 발행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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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DePIN과 온체인 수익 모델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과 온체인 수익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 기반 수익 모델이 크립토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하는 방식의 금융 상품이 온체인에서 토큰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모델은 미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과 결합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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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와 경쟁 구도 변화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추가하며 핀테크 기업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크라켄(Kraken)의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 인수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M&A(인수합병)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핀테크 기업들(예: 로빈후드)이 크립토 자산 거래를 확대하면서, 전통적인 크립토 거래소와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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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글로벌 금융 시장과의 연결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려 하고 있다. 재무부 장관 스콧 베셋(Scott Bessent)은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달러의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향후 몇 년 내에 수조 달러 규모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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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2025년 크립토 규제 전망

2025년에는 두 가지 중요한 규제 법안이 주목받고 있다. 첫째, 스테이블코인 법안(Stablecoin Bill)은 이미 거의 완성된 상태이며, 60~90일 내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은 보다 복잡한 논의가 필요하지만, 2025년 여름까지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이 두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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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DAS 2025의 최종 정리와 주요 시사점

DAS 2025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테이블코인과 RWA가 핵심 화두였으며,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규제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준수 간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https://youtu.be/LhwmPTj12XY 57분 전 업로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