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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DEX has the best price?
3줄 요약
1. DEX(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최적의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 플랫폼은 어디인가? 연구 결과, CowSwap이 평균적으로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거래 규모와 자산 종류에 따라 차이가 존재함.
2. Solver 기반 DEX(예: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는 특정 조건에서 AMM(Automated Market Maker)보다 우월하지만, 중앙화 거래소(예: Binance)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3. 연구팀은 Solver 기반 DEX의 구조적 차이(유동성 소스, 가격 형성 방식 등)를 분석해, 어떤 유형의 거래자가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함.
---
0:00 소개
본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발표된 연구 논문 *Execution Welfare Across Solver-based DEXes*를 분석하며, Solver 기반 DEX들이 실제로 AMM 대비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검토함. 연구에 참여한 저자들이 직접 연구 배경과 결과를 설명하며, 어떤 DEX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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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
연구의 시작은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함. 공동 저자 중 한 명이 2023년 약세장에서 매일 ETH를 소량 매수하는 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을 실행하며 1inch를 사용했는데, 어느 날부터 1inch가 Arbitrum에서 자체 Solver를 사용하도록 변경됨. 이에 따라 최적의 가격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Solver 기반 DEX의 실행 품질을 분석하는 연구를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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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DEX 이용자의 만족도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연구팀은 유저 만족도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Execution Welfare*를 정의함. 이는 Solver 기반 DEX에서 실행된 실제 가격과 동일한 시점의 AMM에서 제공하는 가격을 비교하여 계산됨. 공식은 다음과 같음:
> Execution Welfare = (Solver Output - AMM Output after Gas) / AMM Output after Gas
이를 통해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얼마나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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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거래 시뮬레이션 vs 과거 거래 데이터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수행하되,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를 동일한 시점의 AMM 풀에서 실행했을 경우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하여 비교함.
-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의 블록 번호를 추출하여, 해당 블록에서 AMM 풀의 유동성을 조회하고 동일한 거래를 실행했을 경우의 출력을 계산.
- 가스비를 고려하여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순수한 가격 차이를 비교.
- 추가적으로 Binance의 시장가(mid-price)와도 비교하여 중앙화 거래소 대비 성능을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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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연구 결과: Execution Welfare 박스플롯 분석
연구 결과, Solver 기반 DEX들은 V2 AMM 대비 전반적으로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V3 AMM과 비교했을 때는 차이가 크지 않음.
- ETH/USDC 거래: Solver 기반 DEX들이 V2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함. 특히 CowSwap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 PEPE/ETH 거래: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일부 경우 AMM이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기도 함.
- Binance와 비교: Solver 기반 DEX는 여전히 Binance보다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
20:18 자산 유형에 따른 차이 및 플랫폼 비교
Solver 기반 DEX가 제공하는 실행 가격의 품질은 거래하는 자산의 유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함.
- ETH/USDC 같은 메이저 자산: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가격을 제공.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 Solver 기반 DEX의 유동성이 부족하여 AMM보다 나은 가격을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CowSwap vs 1inch Fusion vs UniswapX:
- CowSwap은 Solver 경쟁이 활발하여 상대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제공.
- 1inch Fusion과 UniswapX는 특정 상황에서만 우월한 실행 가격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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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V2 유동성의 지속적인 유지 이유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의 유동성이 Uniswap V2에 여전히 많이 남아 있음.
- 이유: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롱테일 자산의 LP들은 단순한 전 범위 유동성을 제공하는 V2를 선호함.
- 결과적으로 Solver 기반 DEX들이 V2 유동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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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 온체인 실행 vs 중앙화 거래소(CEX)
-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나은 결과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Binance 같은 CEX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함.
- 주요 원인:
- 온체인은 블록 타임(예: Ethereum의 12초)이 존재하여 가격 업데이트가 느림.
- CEX는 밀리초 단위의 빠른 가격 갱신이 가능하여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
- Solver 기반 DEX의 경쟁이 활성화되지 않거나, 특정 Solver가 독점적인 우위를 점할 경우 가격이 최적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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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0 어떤 DEX를 사용할 것인가?
- 거래 금액이 크다면: CowSwap이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 소액 거래라면: Solver 기반 DEX의 이점이 크지 않으므로, 그냥 일반적인 AMM을 이용해도 무방.
- 롱테일 자산 거래 시: Solver 기반 DEX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므로, 직접 AMM 풀에서 거래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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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3 PEPE의 온체인 유동성 분석
- PEPE는 Ethereum 메인넷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롱테일 자산 중 하나.
- 하지만 여전히 V2 풀에 많은 유동성이 남아 있음.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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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트레이더 프로파일 분석
- ETH/USDC 같은 주요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와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의 행동 패턴이 다름.
- 롱테일 자산 트레이더들은 보다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 경향이 있으며, Solver 기반 DEX의 혜택을 덜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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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3 PMM vs AMM 유동성 비교
-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의 Solver 구조를 분석한 결과, 각 플랫폼마다 Solver의 유동성 소스가 다름.
- UniswapX는 PMM(Private Market Maker)의 비중이 높아, 특정 자산에서 더 나은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 반면 CowSwap은 보다 다양한 Solver가 참여하여 경쟁이 활성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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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 연구 결과가 연구자들의 행동에 미친 영향
-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로 DEX 이용 방식을 조정함.
- 대형 거래의 경우 CowSwap을 더 선호하게 되었으며, 소액 거래는 여전히 기존 AMM을 활용.
- 향후 연구에서는 Solver 경쟁을 더욱 활성화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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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7 마무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Solver 기반 DEX의 장점과 한계를 명확히
Which DEX has the best price?
3줄 요약
1. DEX(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최적의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 플랫폼은 어디인가? 연구 결과, CowSwap이 평균적으로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거래 규모와 자산 종류에 따라 차이가 존재함.
2. Solver 기반 DEX(예: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는 특정 조건에서 AMM(Automated Market Maker)보다 우월하지만, 중앙화 거래소(예: Binance)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3. 연구팀은 Solver 기반 DEX의 구조적 차이(유동성 소스, 가격 형성 방식 등)를 분석해, 어떤 유형의 거래자가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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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본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발표된 연구 논문 *Execution Welfare Across Solver-based DEXes*를 분석하며, Solver 기반 DEX들이 실제로 AMM 대비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검토함. 연구에 참여한 저자들이 직접 연구 배경과 결과를 설명하며, 어떤 DEX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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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
연구의 시작은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함. 공동 저자 중 한 명이 2023년 약세장에서 매일 ETH를 소량 매수하는 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을 실행하며 1inch를 사용했는데, 어느 날부터 1inch가 Arbitrum에서 자체 Solver를 사용하도록 변경됨. 이에 따라 최적의 가격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고, Solver 기반 DEX의 실행 품질을 분석하는 연구를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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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DEX 이용자의 만족도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연구팀은 유저 만족도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Execution Welfare*를 정의함. 이는 Solver 기반 DEX에서 실행된 실제 가격과 동일한 시점의 AMM에서 제공하는 가격을 비교하여 계산됨. 공식은 다음과 같음:
> Execution Welfare = (Solver Output - AMM Output after Gas) / AMM Output after Gas
이를 통해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얼마나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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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거래 시뮬레이션 vs 과거 거래 데이터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수행하되,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를 동일한 시점의 AMM 풀에서 실행했을 경우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하여 비교함.
- Solver 기반 DEX에서 체결된 거래의 블록 번호를 추출하여, 해당 블록에서 AMM 풀의 유동성을 조회하고 동일한 거래를 실행했을 경우의 출력을 계산.
- 가스비를 고려하여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순수한 가격 차이를 비교.
- 추가적으로 Binance의 시장가(mid-price)와도 비교하여 중앙화 거래소 대비 성능을 평가함.
---
16:53 연구 결과: Execution Welfare 박스플롯 분석
연구 결과, Solver 기반 DEX들은 V2 AMM 대비 전반적으로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지만, V3 AMM과 비교했을 때는 차이가 크지 않음.
- ETH/USDC 거래: Solver 기반 DEX들이 V2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함. 특히 CowSwap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 PEPE/ETH 거래: Solver 기반 DEX와 AMM 간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일부 경우 AMM이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하기도 함.
- Binance와 비교: Solver 기반 DEX는 여전히 Binance보다 불리한 가격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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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산 유형에 따른 차이 및 플랫폼 비교
Solver 기반 DEX가 제공하는 실행 가격의 품질은 거래하는 자산의 유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함.
- ETH/USDC 같은 메이저 자산: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일관되게 더 나은 가격을 제공.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 Solver 기반 DEX의 유동성이 부족하여 AMM보다 나은 가격을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CowSwap vs 1inch Fusion vs UniswapX:
- CowSwap은 Solver 경쟁이 활발하여 상대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제공.
- 1inch Fusion과 UniswapX는 특정 상황에서만 우월한 실행 가격을 제공.
---
23:00 V2 유동성의 지속적인 유지 이유
-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의 유동성이 Uniswap V2에 여전히 많이 남아 있음.
- 이유: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롱테일 자산의 LP들은 단순한 전 범위 유동성을 제공하는 V2를 선호함.
- 결과적으로 Solver 기반 DEX들이 V2 유동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음.
---
24:33 온체인 실행 vs 중앙화 거래소(CEX)
- Solver 기반 DEX가 AMM보다 나은 결과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Binance 같은 CEX보다는 여전히 불리한 가격을 제공함.
- 주요 원인:
- 온체인은 블록 타임(예: Ethereum의 12초)이 존재하여 가격 업데이트가 느림.
- CEX는 밀리초 단위의 빠른 가격 갱신이 가능하여 더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
- Solver 기반 DEX의 경쟁이 활성화되지 않거나, 특정 Solver가 독점적인 우위를 점할 경우 가격이 최적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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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0 어떤 DEX를 사용할 것인가?
- 거래 금액이 크다면: CowSwap이 가장 나은 실행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 소액 거래라면: Solver 기반 DEX의 이점이 크지 않으므로, 그냥 일반적인 AMM을 이용해도 무방.
- 롱테일 자산 거래 시: Solver 기반 DEX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므로, 직접 AMM 풀에서 거래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음.
---
35:23 PEPE의 온체인 유동성 분석
- PEPE는 Ethereum 메인넷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롱테일 자산 중 하나.
- 하지만 여전히 V2 풀에 많은 유동성이 남아 있음.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V3의 집중 유동성 모델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됨.
---
38:50 트레이더 프로파일 분석
- ETH/USDC 같은 주요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와 PEPE 같은 롱테일 자산을 거래하는 트레이더의 행동 패턴이 다름.
- 롱테일 자산 트레이더들은 보다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 경향이 있으며, Solver 기반 DEX의 혜택을 덜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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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3 PMM vs AMM 유동성 비교
- CowSwap, 1inch Fusion, UniswapX의 Solver 구조를 분석한 결과, 각 플랫폼마다 Solver의 유동성 소스가 다름.
- UniswapX는 PMM(Private Market Maker)의 비중이 높아, 특정 자산에서 더 나은 가격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 반면 CowSwap은 보다 다양한 Solver가 참여하여 경쟁이 활성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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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 연구 결과가 연구자들의 행동에 미친 영향
-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로 DEX 이용 방식을 조정함.
- 대형 거래의 경우 CowSwap을 더 선호하게 되었으며, 소액 거래는 여전히 기존 AMM을 활용.
- 향후 연구에서는 Solver 경쟁을 더욱 활성화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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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7 마무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Solver 기반 DEX의 장점과 한계를 명확히
Unchained
Ethereum Reckoning & AI Take Over - The Chopping Block
3줄 요약
1. Solana의 정치적 색채를 띤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역풍을 맞으며 블록체인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의 리더십 교체와 함께 L1 확장성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가 보이며,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3.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급격히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연구 및 데이터 분석에서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어 크립토 업계의 개발 방식과 보안 모델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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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olana의 정치적 광고 논란
Solana가 5주년을 기념하며 공개한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큰 반발을 샀다. 광고는 미국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각종 정치적 올바름(PC) 요소를 강요하는" 심리 상담사를 해고하고, "나는 창조하고 싶다"라며 Solana에서 빌드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는 명확하게 반(反) PC, 반(反) 진보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마치 "트럼프 지지자들을 겨냥한 블록체인 광고"처럼 보였다.
문제는 이 광고가 Solana의 기존 유저층을 포함해 거의 모든 정치적 성향의 사람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점이다. 블록체인이 굳이 정치적 색채를 띠어야 하냐는 질문이 제기되었고, 특히 "왜 내 블록체인이 정치적 입장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커뮤니티에서 터져 나왔다.
광고가 삭제되면서 Streisand 효과(콘텐츠를 삭제하면 오히려 더 주목받는 현상)가 발생하였고, 결국 모든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는 기업이 정치적 메시지를 잘못 다룰 경우 어떻게 역풍을 맞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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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기억에 남는 크립토 광고들
Solana 광고 논란을 계기로 과거 크립토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광고들이 언급되었다.
- 크립토닷컴의 "Fortune Favors the Brave" (맷 데이먼 광고): 2021년 불장 당시 제작된 광고로, 도박적 요소를 강조하며 "용기 있는 자가 부를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이후 크립토 시장이 폭락하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 FTX의 래리 데이비드 광고: 래리 데이비드가 "나는 이거 안 믿어"라고 하는 광고였는데, 결과적으로 FTX가 붕괴하면서 "래리가 옳았다"라는 밈이 되었다.
- 코인베이스의 QR 코드 광고: 슈퍼볼 광고에서 단순히 QR 코드가 화면에 떠 있는 방식이었지만, 엄청난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크립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광고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 비트코인 100K 달성 광고: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이 처음 1,000달러를 돌파했을 때 촬영된 영상을 재현하여, 100,000달러 돌파 시 동일한 연출을 사용한 광고가 있었다. 이는 크립토의 역사를 감성적으로 자극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크립토 광고는 종종 역효과를 낳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가가 급격히 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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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AI가 연구 및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
AI의 발전이 연구와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Claude 3와 GPT-4.5와 같은 최신 AI 모델들이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연구 분야:
- 논문 분석과 요약이 즉각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연구 보조원(Research Assistant)의 역할이 사실상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커졌다.
- AI가 논문을 읽고 요약하는 능력이 인간 연구자보다 빠르고 정확해지면서, "이제는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AI가 논문을 읽는 시대"가 되었다.
- 일부 연구자들은 "이제 논문을 빨리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 곧 AI가 모든 논문을 읽고 해석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 크립토 스타트업과 개발:
- AI가 개발자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크립토 스타트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이고 기존 인력만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 특히 코드 작성, 스마트 컨트랙트 검토,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에서 AI의 역할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 하지만, AI가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새로운 보안 취약점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결과적으로, AI가 연구 및 크립토 개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크립토 업계의 인력 구조와 보안 모델도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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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 AI 트레이딩 봇과 보안 문제
- AI 기반 트레이딩 봇이 점점 발전하고 있지만,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공격과 같은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
- 예를 들어, AI가 웹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때, 악의적인 웹사이트가 AI의 프롬프트를 조작하여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
- 최근 axt에서 AI가 55 ETH를 유저에게 잘못 송금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이는 AI의 보안 취약점이 현실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AI 기반 지갑(AI Wallets)의 보안 문제
- AI가 사용자의 거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이 등장하고 있지만, 해킹 및 보안 침해 가능성이 크다.
- AI가 잘못된 정보를 학습하거나 조작당할 경우, 사용자의 자산이 위험해질 가능성이 크다.
- 따라서 AI 기반 지갑이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보안 모델과 검증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AI의 발전이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AI를 활용한 공격 시나리오가 점점 정교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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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와 향후 방향
이더리움 재단(EF)의 리더십이 교체되면서,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 새로운 리더십
- Tomasz Stanczak와 Seawee Wang이 공동 이사(Co-Executive Directors)로 선임되었으며, 특히 Stanczak는 강력한 엔지니어링 리더십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 Danny Ryan은 EF를 떠나 새로운 조직인 Etherealize를 공동 설립하였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규제 및 기관 투자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L1 확장성 문제 해결
- EF 내부에서도 L1 확장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으며, 단순히 롤업(Rollup)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L1 자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 이는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이더리움이 자체적으로 확장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이더리움 재단의 변화가 실제로 실행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최소한 커뮤니티의 요구를 인지하고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https://youtu.be/na9CQLQujWQ 29분 전 업로드 됨
Ethereum Reckoning & AI Take Over - The Chopping Block
3줄 요약
1. Solana의 정치적 색채를 띤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역풍을 맞으며 블록체인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의 리더십 교체와 함께 L1 확장성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가 보이며,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3.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급격히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연구 및 데이터 분석에서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어 크립토 업계의 개발 방식과 보안 모델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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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Solana의 정치적 광고 논란
Solana가 5주년을 기념하며 공개한 광고가 커뮤니티에서 큰 반발을 샀다. 광고는 미국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각종 정치적 올바름(PC) 요소를 강요하는" 심리 상담사를 해고하고, "나는 창조하고 싶다"라며 Solana에서 빌드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는 명확하게 반(反) PC, 반(反) 진보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마치 "트럼프 지지자들을 겨냥한 블록체인 광고"처럼 보였다.
문제는 이 광고가 Solana의 기존 유저층을 포함해 거의 모든 정치적 성향의 사람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점이다. 블록체인이 굳이 정치적 색채를 띠어야 하냐는 질문이 제기되었고, 특히 "왜 내 블록체인이 정치적 입장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커뮤니티에서 터져 나왔다.
광고가 삭제되면서 Streisand 효과(콘텐츠를 삭제하면 오히려 더 주목받는 현상)가 발생하였고, 결국 모든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는 기업이 정치적 메시지를 잘못 다룰 경우 어떻게 역풍을 맞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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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기억에 남는 크립토 광고들
Solana 광고 논란을 계기로 과거 크립토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광고들이 언급되었다.
- 크립토닷컴의 "Fortune Favors the Brave" (맷 데이먼 광고): 2021년 불장 당시 제작된 광고로, 도박적 요소를 강조하며 "용기 있는 자가 부를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이후 크립토 시장이 폭락하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 FTX의 래리 데이비드 광고: 래리 데이비드가 "나는 이거 안 믿어"라고 하는 광고였는데, 결과적으로 FTX가 붕괴하면서 "래리가 옳았다"라는 밈이 되었다.
- 코인베이스의 QR 코드 광고: 슈퍼볼 광고에서 단순히 QR 코드가 화면에 떠 있는 방식이었지만, 엄청난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크립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광고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 비트코인 100K 달성 광고: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이 처음 1,000달러를 돌파했을 때 촬영된 영상을 재현하여, 100,000달러 돌파 시 동일한 연출을 사용한 광고가 있었다. 이는 크립토의 역사를 감성적으로 자극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크립토 광고는 종종 역효과를 낳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가가 급격히 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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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AI가 연구 및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
AI의 발전이 연구와 크립토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Claude 3와 GPT-4.5와 같은 최신 AI 모델들이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연구 분야:
- 논문 분석과 요약이 즉각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연구 보조원(Research Assistant)의 역할이 사실상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커졌다.
- AI가 논문을 읽고 요약하는 능력이 인간 연구자보다 빠르고 정확해지면서, "이제는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AI가 논문을 읽는 시대"가 되었다.
- 일부 연구자들은 "이제 논문을 빨리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 곧 AI가 모든 논문을 읽고 해석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 크립토 스타트업과 개발:
- AI가 개발자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크립토 스타트업들은 신규 채용을 줄이고 기존 인력만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 특히 코드 작성, 스마트 컨트랙트 검토,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에서 AI의 역할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 하지만, AI가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새로운 보안 취약점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결과적으로, AI가 연구 및 크립토 개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크립토 업계의 인력 구조와 보안 모델도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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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
AI가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 AI 트레이딩 봇과 보안 문제
- AI 기반 트레이딩 봇이 점점 발전하고 있지만,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공격과 같은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
- 예를 들어, AI가 웹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때, 악의적인 웹사이트가 AI의 프롬프트를 조작하여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
- 최근 axt에서 AI가 55 ETH를 유저에게 잘못 송금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이는 AI의 보안 취약점이 현실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AI 기반 지갑(AI Wallets)의 보안 문제
- AI가 사용자의 거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이 등장하고 있지만, 해킹 및 보안 침해 가능성이 크다.
- AI가 잘못된 정보를 학습하거나 조작당할 경우, 사용자의 자산이 위험해질 가능성이 크다.
- 따라서 AI 기반 지갑이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보안 모델과 검증 체계가 필요할 것이다.
AI의 발전이 크립토 보안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AI를 활용한 공격 시나리오가 점점 정교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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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와 향후 방향
이더리움 재단(EF)의 리더십이 교체되면서,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 새로운 리더십
- Tomasz Stanczak와 Seawee Wang이 공동 이사(Co-Executive Directors)로 선임되었으며, 특히 Stanczak는 강력한 엔지니어링 리더십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EF가 Solana 스타일의 창업 지원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 Danny Ryan은 EF를 떠나 새로운 조직인 Etherealize를 공동 설립하였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규제 및 기관 투자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L1 확장성 문제 해결
- EF 내부에서도 L1 확장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으며, 단순히 롤업(Rollup)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L1 자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 이는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이더리움이 자체적으로 확장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이더리움 재단의 변화가 실제로 실행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최소한 커뮤니티의 요구를 인지하고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https://youtu.be/na9CQLQujWQ 29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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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Reckoning & AI Take Over - The Chopping Block
Ethereum vs. Its Own Roadmap: Rollups, Rivalries, & the Great Blockchain Pivot – The Chopping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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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chopping-block/the-chopping-block-solanas-ad-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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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Bitcoin Did
THE WORLD WILL CONVERGE ON BITCOIN w/ Parker Lewis
3줄 요약
1. 파커 루이스는 중앙은행이 돈을 실제로 찍지 않는다는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왜 필연적으로 글로벌 통화가 될 수밖에 없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2.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중앙은행의 개입 없이도 경제가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3. 마이클 세일러가 주장하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라 자산"이라는 개념을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본질적으로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음을 논증한다.
---
0:00 서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 연구자이자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로, 현재 Zaprite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팟캐스트에서 그는 제프 스나이더의 화폐 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반박하며,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돈을 찍어야 하는 구조적 이유를 설명하고,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의한다.
---
1:46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대한 반박
제프 스나이더는 중앙은행이 실제로 돈을 찍지 않으며, 은행 준비금이 경제로 직접 유입되지 않기 때문에 양적완화(QE)는 실제 화폐 공급 증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파커 루이스는 강하게 반박하며, 은행 준비금이 은행 간 유동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은행이 준비금을 기초로 새로운 신용을 창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대응을 분석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창출한 준비금이 결국 현금으로 전환되거나 금융 시스템 내에서 신용 창출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은행 준비금은 결국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단순한 숫자상의 교환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
10:06 돈을 찍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파커 루이스는 "돈을 찍는다는 개념"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준비금을 창출하면, 은행들이 이를 활용해 대출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경제 전체의 신용 공급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실제 현금 유통량이 급증한 사례를 들어, "만약 연준이 돈을 찍지 않는다면, 어떻게 2조 달러 이상의 현금이 추가로 유통될 수 있었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또한, 은행이 준비금을 바탕으로 국채를 담보로 대출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명하며, 이는 단순한 "자산 교환"이 아니라 실질적인 유동성 공급 증가라고 강조했다.
---
22:00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
연준의 대응은 철저히 "반응적"이었으며, 사전에 계획된 전략이 아니었다. 2008년 당시 연준은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했지만,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 부족을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연준은 QE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해야 했다.
파커 루이스는 "만약 연준이 처음부터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면, 왜 여러 차례 실패한 후에야 QE를 도입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중앙은행의 정책이 본질적으로 시장을 예측하지 못하고 뒤따라가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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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4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이 탄력적 공급을 가졌다면 글로벌 통화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오히려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경제적으로 더 적합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화폐 공급이 고정되지 않으면, 결국 누군가는 공급을 조절하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곧 권력의 집중과 부패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구도 인위적으로 공급이 조절되는 화폐보다 고정 공급 화폐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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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2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다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을 나스닥 주식과 유사한 자산으로 보고,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라 화폐"라고 반박했다.
그는 "애플 주식이나 국채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며, 본질적으로 기업의 성과에 의존한다. 반면,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가치 저장 기능을 하며, 누구나 직접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 주식을 들고 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 없는 것처럼, 금융 자산과 화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
44:28 왜 변동성이 좋은가?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은 단기적으로는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에서 연준이 개입함으로써 부실 기업이 도태되지 못했고, 결국 더 큰 문제를 초래했다. 반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시장 내 비효율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고 주장했다.
---
45:40 왜 세계는 비트코인으로 수렴할 것인가
파커 루이스는 "경제 시스템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화폐로 수렴한다"고 설명하며, 역사적 사례를 들어 금본위제가 글로벌 표준이 되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교환 수단으로 사용되는 화폐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하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최초로 중앙 통제 없이 글로벌 통화로 기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많은 국가들이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
52:42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통화이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지만 통화는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이 금과 유사한 자산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금 본위제에서는 금이 화폐였지만, 지폐가 통화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통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자체적인 단위(사토시)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직접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통화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
결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 시스템을 재편할 수 있는 완전한 화폐 및 통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은 필연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경제 활동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담을 마무리했다.
https://youtu.be/-qdi_k-bY1Q 32분 전 업로드 됨
THE WORLD WILL CONVERGE ON BITCOIN w/ Parker Lewis
3줄 요약
1. 파커 루이스는 중앙은행이 돈을 실제로 찍지 않는다는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왜 필연적으로 글로벌 통화가 될 수밖에 없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2.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중앙은행의 개입 없이도 경제가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3. 마이클 세일러가 주장하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라 자산"이라는 개념을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본질적으로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음을 논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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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서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 연구자이자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로, 현재 Zaprite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팟캐스트에서 그는 제프 스나이더의 화폐 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반박하며,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돈을 찍어야 하는 구조적 이유를 설명하고,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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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제프 스나이더의 주장에 대한 반박
제프 스나이더는 중앙은행이 실제로 돈을 찍지 않으며, 은행 준비금이 경제로 직접 유입되지 않기 때문에 양적완화(QE)는 실제 화폐 공급 증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파커 루이스는 강하게 반박하며, 은행 준비금이 은행 간 유동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은행이 준비금을 기초로 새로운 신용을 창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대응을 분석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창출한 준비금이 결국 현금으로 전환되거나 금융 시스템 내에서 신용 창출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은행 준비금은 결국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단순한 숫자상의 교환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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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돈을 찍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파커 루이스는 "돈을 찍는다는 개념"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연준이 QE를 통해 준비금을 창출하면, 은행들이 이를 활용해 대출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경제 전체의 신용 공급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실제 현금 유통량이 급증한 사례를 들어, "만약 연준이 돈을 찍지 않는다면, 어떻게 2조 달러 이상의 현금이 추가로 유통될 수 있었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또한, 은행이 준비금을 바탕으로 국채를 담보로 대출을 확대하는 구조를 설명하며, 이는 단순한 "자산 교환"이 아니라 실질적인 유동성 공급 증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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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
연준의 대응은 철저히 "반응적"이었으며, 사전에 계획된 전략이 아니었다. 2008년 당시 연준은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했지만,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 부족을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연준은 QE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해야 했다.
파커 루이스는 "만약 연준이 처음부터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면, 왜 여러 차례 실패한 후에야 QE를 도입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중앙은행의 정책이 본질적으로 시장을 예측하지 못하고 뒤따라가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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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4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이 탄력적 공급을 가졌다면 글로벌 통화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오히려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이 경제적으로 더 적합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화폐 공급이 고정되지 않으면, 결국 누군가는 공급을 조절하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곧 권력의 집중과 부패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구도 인위적으로 공급이 조절되는 화폐보다 고정 공급 화폐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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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2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다
제프 스나이더는 비트코인을 나스닥 주식과 유사한 자산으로 보고,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금융 자산이 아니라 화폐"라고 반박했다.
그는 "애플 주식이나 국채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며, 본질적으로 기업의 성과에 의존한다. 반면,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가치 저장 기능을 하며, 누구나 직접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플 주식을 들고 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 없는 것처럼, 금융 자산과 화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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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8 왜 변동성이 좋은가?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은 단기적으로는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자율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에서 연준이 개입함으로써 부실 기업이 도태되지 못했고, 결국 더 큰 문제를 초래했다. 반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시장 내 비효율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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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 왜 세계는 비트코인으로 수렴할 것인가
파커 루이스는 "경제 시스템은 궁극적으로 하나의 화폐로 수렴한다"고 설명하며, 역사적 사례를 들어 금본위제가 글로벌 표준이 되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교환 수단으로 사용되는 화폐는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하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최초로 중앙 통제 없이 글로벌 통화로 기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많은 국가들이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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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2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통화이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지만 통화는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이 금과 유사한 자산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은 화폐이자 동시에 통화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금 본위제에서는 금이 화폐였지만, 지폐가 통화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자체적으로 통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자체적인 단위(사토시)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직접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통화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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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파커 루이스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 시스템을 재편할 수 있는 완전한 화폐 및 통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은 필연적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경제 활동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담을 마무리했다.
https://youtu.be/-qdi_k-bY1Q 32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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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WILL CONVERGE ON BITCOIN w/ Parker Lewis
Parker Lewis is the author of Gradually, Then Suddenly and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at Zaprite.
In this episode, Parker pushes back on Jeff Snider’s ideas about the monetary system, challenging the idea that central banks don’t actually print money…
In this episode, Parker pushes back on Jeff Snider’s ideas about the monetary system, challenging the idea that central banks don’t actually print money…
Bell Curve
Live From DAS: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Roundup
3줄 요약
1.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실물 자산(RWA)과 결합한 새로운 금융 모델을 형성하며, 특히 고수익 채권 및 에너지 기반 자산으로 확장 중이다.
3. 궁극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 및 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 크립토는 기존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돌입할 것이다.
---
0:00 Introduction
DAS(Digital Asset Summit) 라이브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Bell Curve 에피소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자산(RWA)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 되었다. 특히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주도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또한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 차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구조, 그리고 장기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가 가능해질 가능성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
1:31 Sky's Buyback
Sky(구 MakerDAO)는 현재 하루 5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진행 중이며, 연 환산 기준으로 약 1억 8천만~1억 9천만 달러 수준이다. 현재 Sky의 Fully Diluted Valuation(완전 희석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억 달러이므로, 연간 약 15%의 바이백 비율을 기록하는 셈이다.
이러한 바이백 전략은 단순한 토큰 소각을 넘어, DeFi 프로젝트가 전통 금융과 마찬가지로 주주(토큰 홀더)들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방법을 실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되고 있다. Sky의 주요 수익원은 스테이블코인 Dai(DAI)의 발행량 증가와 RWA 투자에서 나오는 수익이며, 현재 85억 달러 이상의 DAI가 유통 중이다.
Sky는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넘어, 국채(T-bills), AAA 등급 CLO(대출 담보부 증권), 그리고 에너지 기반 투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Sky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DeFi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
---
12:20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1. 전통형 스테이블코인: USDT(테더)와 USDC(서클)와 같이 이자율을 사용자에게 전달하지 않는 모델. USDT는 아시아 및 글로벌 암시장(예: 홍콩의 환전소)에서 사실상 법정화폐처럼 사용되며, USDC는 미국 내 합법적인 사용처와 DeFi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고 있다.
2.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ky의 USDS와 같이 국채 및 기타 RWA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사용자들에게 배분하는 모델. 이러한 모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금융상품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 몇 년간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금융기관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PayPal과 같은 결제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한 달러 토큰화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수익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는 거래쌍(trading pair)으로서의 역할에서 비롯된다. USDT가 해외 거래소에서 주요 거래쌍으로 자리 잡은 것이 대표적 사례이며, USDC 역시 DeFi에서 핵심 거래쌍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발행을 넘어, 주요 거래소 및 금융 네트워크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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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Divergence in Institutional and Retail Sentiment
현재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1. 기관 투자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국채 및 고급 실물 자산(RWA)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구조화된 금융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0.5~1%의 수익률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장기적으로 크립토가 전통 금융과 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2. 리테일 투자자: 단기적인 10배 수익(X10)을 노리는 경향이 강하며, 메이밍코인(meme coin)과 같은 투기적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단순한 4~5% 수익률의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리테일에게 매력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더 높은 위험과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형의 RWA(예: 에너지 기반 자산, 부동산, 스타트업 지분 등)가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기관과 리테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립토 금융 상품이 등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Sky와 같은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채 기반 수익을 넘어, 에너지 PPA(Power Purchase Agreements)와 같은 혁신적인 RWA 투자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향후 스테이블코인의 궁극적인 발전 방향은 온체인 국채 경매와 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테더(USDT)를 담보로 온체인 국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크립토는 전통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패러다임에 돌입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자산 토큰화(tokenization)를 넘어, 금융 시스템의 근본적인 재편을 의미한다.
https://youtu.be/pMMOyTotkRA 29분 전 업로드 됨
Live From DAS: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Roundup
3줄 요약
1.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실물 자산(RWA)과 결합한 새로운 금융 모델을 형성하며, 특히 고수익 채권 및 에너지 기반 자산으로 확장 중이다.
3. 궁극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 및 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 크립토는 기존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돌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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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DAS(Digital Asset Summit) 라이브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Bell Curve 에피소드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자산(RWA)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 되었다. 특히 MakerDAO(현 Sky)의 1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국채(T-bills) 투자와 공격적인 바이백 전략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주도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또한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 차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구조, 그리고 장기적으로 온체인 국채 경매가 가능해질 가능성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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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Sky's Buyback
Sky(구 MakerDAO)는 현재 하루 5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진행 중이며, 연 환산 기준으로 약 1억 8천만~1억 9천만 달러 수준이다. 현재 Sky의 Fully Diluted Valuation(완전 희석 기준 시가총액)이 약 12억 달러이므로, 연간 약 15%의 바이백 비율을 기록하는 셈이다.
이러한 바이백 전략은 단순한 토큰 소각을 넘어, DeFi 프로젝트가 전통 금융과 마찬가지로 주주(토큰 홀더)들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방법을 실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되고 있다. Sky의 주요 수익원은 스테이블코인 Dai(DAI)의 발행량 증가와 RWA 투자에서 나오는 수익이며, 현재 85억 달러 이상의 DAI가 유통 중이다.
Sky는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넘어, 국채(T-bills), AAA 등급 CLO(대출 담보부 증권), 그리고 에너지 기반 투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Sky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DeFi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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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1. 전통형 스테이블코인: USDT(테더)와 USDC(서클)와 같이 이자율을 사용자에게 전달하지 않는 모델. USDT는 아시아 및 글로벌 암시장(예: 홍콩의 환전소)에서 사실상 법정화폐처럼 사용되며, USDC는 미국 내 합법적인 사용처와 DeFi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고 있다.
2.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ky의 USDS와 같이 국채 및 기타 RWA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사용자들에게 배분하는 모델. 이러한 모델은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금융상품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 몇 년간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금융기관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PayPal과 같은 결제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한 달러 토큰화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수익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는 거래쌍(trading pair)으로서의 역할에서 비롯된다. USDT가 해외 거래소에서 주요 거래쌍으로 자리 잡은 것이 대표적 사례이며, USDC 역시 DeFi에서 핵심 거래쌍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발행을 넘어, 주요 거래소 및 금융 네트워크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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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Divergence in Institutional and Retail Sentiment
현재 기관과 리테일 투자자의 시장 심리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1. 기관 투자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국채 및 고급 실물 자산(RWA)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구조화된 금융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0.5~1%의 수익률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장기적으로 크립토가 전통 금융과 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2. 리테일 투자자: 단기적인 10배 수익(X10)을 노리는 경향이 강하며, 메이밍코인(meme coin)과 같은 투기적 자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단순한 4~5% 수익률의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리테일에게 매력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더 높은 위험과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형의 RWA(예: 에너지 기반 자산, 부동산, 스타트업 지분 등)가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기관과 리테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립토 금융 상품이 등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Sky와 같은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채 기반 수익을 넘어, 에너지 PPA(Power Purchase Agreements)와 같은 혁신적인 RWA 투자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향후 스테이블코인의 궁극적인 발전 방향은 온체인 국채 경매와 스테이블코인의 재사용(rehypothecation)이 가능해지는 순간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테더(USDT)를 담보로 온체인 국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크립토는 전통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패러다임에 돌입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자산 토큰화(tokenization)를 넘어, 금융 시스템의 근본적인 재편을 의미한다.
https://youtu.be/pMMOyTotkRA 29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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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rom DAS: Where is the Stablecoin Market Headed? | Roundup
We’re coming to you live from DAS! This week's Roundup covers key trends in stablecoins, and RWAs. We discuss Sky’s billion-dollar allocation into tokenized T-bills, its aggressive buyback strategy, and the evolving stablecoin market. The conversation also…
Forward Guidance
The Fed & Treasury Aren’t Backing Down | Weekly Roundup LIVE @ DAS
3줄 요약
1. 연준(Fed)과 미 재무부(Treasury)는 긴축적 기조를 유지하며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빠른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2.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미국 중심에서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
3.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새로운 주요 매수자로 부상 중이며, 미국 정부는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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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진행자 소개
진행자인 펠릭스(Felix)가 포워드 가이던스(Forward Guidance) 팟캐스트를 소개하며, 공동 진행자인 퀸 톰슨(Quinn Thompson)과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를 소개한다. 퀸은 Lucker Capital의 창립자이자 CIO로, 글로벌 거시경제와 크립토 자산을 주로 다루는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는 Blockworks의 공동 창립자로, 포워드 가이던스의 열렬한 청취자이자 가끔 출연하는 패널이다.
이들은 이번 팟캐스트를 디지털 자산 서밋(DAS)에서 라이브로 진행하며, 연준의 FOMC 회의 결과, 미 재무부의 정책 방향,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및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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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FOMC 회의 인사이트
이번 FOMC 회의에서는 예상대로 금리 동결이 결정되었지만, 주목할 만한 점은 연준의 경제 전망 수정이다.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1%에서 1.7%로 하향 조정되었고, 같은 기간 코어 PCE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5%에서 2.8%로 상향되었다. 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에 가까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연준은 양적 긴축(QT) 프로그램을 조정했는데, 국채 매입 축소 규모를 월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줄였지만, 모기지담보증권(MBS) 보유량 축소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연준이 MBS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퀸 톰슨은 이를 "매우 매파적(hawkish)"이라고 평가하며, 시장이 이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준 내 점도표(dot plot) 변화에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위원이 줄어든 점을 강조하며, 시장의 반응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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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재무부와 재정 정책
미 재무부 장관 스콧 베슨트(Scott Bessent)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정책 방향이 드러났다. 그는 미국이 현재 "수입 문제(revenue problem)가 아니라 지출 문제(spending problem)"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균형을 맞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베슨트는 미국 경제 성장의 동력을 재정 지출에서 민간 부문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관세 부과(negative growth), 감세(positive growth), 그리고 규제 완화(positive growth)라는 세 가지 전략을 고려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 한다.
퀸은 연준과 재무부의 정책이 긴밀하게 조율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두 기관의 목표가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재무부가 적극적으로 재정 긴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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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글로벌 경제 역학
미국이 재정 긴축을 추진하는 동안, 유럽과 중국은 반대로 확장적 재정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독일은 국방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5000억 달러 규모의 지출 계획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부양책을 가동 중이다.
이러한 글로벌 유동성 흐름의 변화는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럽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자금이 미국 채권에서 이탈해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미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미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금리 하락 기조에 반하는 영향을 줄 수 있다.
퀸은 "미국이 원하는 것은 금리 하락과 달러 강세이지만, 유럽과 중국의 확장적 정책이 이를 방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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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디지털 자산과 크립토 시장
최근 크립토 시장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한 반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장 침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밈코인(meme coin) 시장의 붕괴와 디파이(DeFi) 시장의 정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명확성이 높아지면서 크립토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은행들이 디지털 자산을 커스터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마이크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변곡점에 서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그는 "이 과정에서 기존 크립토 커뮤니티와 기관 투자자들 간의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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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미국 국부펀드(US Sovereign Wealth Fund)
미국 정부는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설립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적자 국가(deficit nation)이기 때문에, 국부펀드 자금을 어디서 조달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다.
퀸은 "국부펀드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세금을 거둬서 투자하는 구조인데, 이는 결국 민간 부문의 자본을 정부가 운용하는 형태"라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부펀드가 비트코인을 포함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되었지만, 마이크는 "미국은 이미 글로벌 기축통화국이며, 굳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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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디지털 자산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중요한 신규 매수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은행 예금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며, 미 국채와 연계된 구조를 통해 미국 금융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퀸은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달러 수요를 유지하고, 국채 금리를 낮추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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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1 가장 확신하는 트레이드 아이디어
퀸: 미 국채(10~30년 만기) 롱 포지션(TLT, EDV).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전까지 채권 가격 상승을 기대.
마이크: 로빈후드(Robinhood) 롱 포지션. 크립토 시장이 성장하면서 로빈후드가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익 모델을 구축할 가능성이 높음.
펠릭스: 나스닥(QQQ) 숏 + 비트코인 롱. 글로벌 유동성이 미국에서 유출되면서 나스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증가에 따라 상승 가능성이 있음.
https://youtu.be/1L8qtVWCdQg 33분 전 업로드 됨
The Fed & Treasury Aren’t Backing Down | Weekly Roundup LIVE @ DAS
3줄 요약
1. 연준(Fed)과 미 재무부(Treasury)는 긴축적 기조를 유지하며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빠른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2.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미국 중심에서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
3.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새로운 주요 매수자로 부상 중이며, 미국 정부는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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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진행자 소개
진행자인 펠릭스(Felix)가 포워드 가이던스(Forward Guidance) 팟캐스트를 소개하며, 공동 진행자인 퀸 톰슨(Quinn Thompson)과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를 소개한다. 퀸은 Lucker Capital의 창립자이자 CIO로, 글로벌 거시경제와 크립토 자산을 주로 다루는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는 Blockworks의 공동 창립자로, 포워드 가이던스의 열렬한 청취자이자 가끔 출연하는 패널이다.
이들은 이번 팟캐스트를 디지털 자산 서밋(DAS)에서 라이브로 진행하며, 연준의 FOMC 회의 결과, 미 재무부의 정책 방향,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및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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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FOMC 회의 인사이트
이번 FOMC 회의에서는 예상대로 금리 동결이 결정되었지만, 주목할 만한 점은 연준의 경제 전망 수정이다.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1%에서 1.7%로 하향 조정되었고, 같은 기간 코어 PCE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5%에서 2.8%로 상향되었다. 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에 가까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보다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연준은 양적 긴축(QT) 프로그램을 조정했는데, 국채 매입 축소 규모를 월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줄였지만, 모기지담보증권(MBS) 보유량 축소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연준이 MBS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퀸 톰슨은 이를 "매우 매파적(hawkish)"이라고 평가하며, 시장이 이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연준 내 점도표(dot plot) 변화에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위원이 줄어든 점을 강조하며, 시장의 반응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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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재무부와 재정 정책
미 재무부 장관 스콧 베슨트(Scott Bessent)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정책 방향이 드러났다. 그는 미국이 현재 "수입 문제(revenue problem)가 아니라 지출 문제(spending problem)"를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재정 균형을 맞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베슨트는 미국 경제 성장의 동력을 재정 지출에서 민간 부문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관세 부과(negative growth), 감세(positive growth), 그리고 규제 완화(positive growth)라는 세 가지 전략을 고려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 한다.
퀸은 연준과 재무부의 정책이 긴밀하게 조율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두 기관의 목표가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재무부가 적극적으로 재정 긴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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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글로벌 경제 역학
미국이 재정 긴축을 추진하는 동안, 유럽과 중국은 반대로 확장적 재정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독일은 국방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5000억 달러 규모의 지출 계획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부양책을 가동 중이다.
이러한 글로벌 유동성 흐름의 변화는 미국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럽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자금이 미국 채권에서 이탈해 유럽과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미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미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금리 하락 기조에 반하는 영향을 줄 수 있다.
퀸은 "미국이 원하는 것은 금리 하락과 달러 강세이지만, 유럽과 중국의 확장적 정책이 이를 방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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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디지털 자산과 크립토 시장
최근 크립토 시장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한 반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장 침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특히, 밈코인(meme coin) 시장의 붕괴와 디파이(DeFi) 시장의 정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규제 명확성이 높아지면서 크립토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은행들이 디지털 자산을 커스터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마이크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변곡점에 서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그는 "이 과정에서 기존 크립토 커뮤니티와 기관 투자자들 간의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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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미국 국부펀드(US Sovereign Wealth Fund)
미국 정부는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설립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적자 국가(deficit nation)이기 때문에, 국부펀드 자금을 어디서 조달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다.
퀸은 "국부펀드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세금을 거둬서 투자하는 구조인데, 이는 결국 민간 부문의 자본을 정부가 운용하는 형태"라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부펀드가 비트코인을 포함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되었지만, 마이크는 "미국은 이미 글로벌 기축통화국이며, 굳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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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디지털 자산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미 국채의 중요한 신규 매수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은행 예금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며, 미 국채와 연계된 구조를 통해 미국 금융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퀸은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달러 수요를 유지하고, 국채 금리를 낮추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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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1 가장 확신하는 트레이드 아이디어
퀸: 미 국채(10~30년 만기) 롱 포지션(TLT, EDV).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전까지 채권 가격 상승을 기대.
마이크: 로빈후드(Robinhood) 롱 포지션. 크립토 시장이 성장하면서 로빈후드가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익 모델을 구축할 가능성이 높음.
펠릭스: 나스닥(QQQ) 숏 + 비트코인 롱. 글로벌 유동성이 미국에서 유출되면서 나스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증가에 따라 상승 가능성이 있음.
https://youtu.be/1L8qtVWCdQg 33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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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 & Treasury Aren’t Backing Down | Weekly Roundup LIVE @ DAS
This week, we discuss takeaways from the FOMC meeting and SEP, the balance of Treasury and fiscal policy, and how a strategic Bitcoin reserve and stablecoins play into the United States’ goals. We also delve into the US sovereign wealth fund, our highest…
Bankless
Solana’s Controversial Vote, Ethereum’s Leadership Move, & Crypto’s Macro Crisis
3줄 요약
1. 솔라나(Solana)의 거버넌스 투표가 74%의 참여율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감축 제안을 부결시키며, 네트워크 보안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 간의 균형 문제가 대두됨.
2. 이더리움(Ethereum) 재단의 새로운 공동 이사 임명과 Etherealize의 출범이 이더리움의 개발 방향과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음.
3. 크라켄(Kraken)이 15억 달러 규모로 NinjaTrader를 인수하며, 미국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및 선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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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Anthony Sassano와 함께하는 주간 크립토 뉴스
이번 주 Bankless Weekly Rollup에서는 Anthony Sassano와 함께 솔라나의 논란이 된 거버넌스 투표,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직면한 거시경제적 문제를 분석했다. 또한, 크라켄의 15억 달러 규모 NinjaTrader 인수 소식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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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Anthony의 크립토 시장 분위기 점검
Anthony Sassano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 크립토 정책과 SEC의 긍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 환경이 크립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장 사이클에서는 전통적인 "알트코인 시즌"이 거의 없었고, 대신 밈코인(meme coin) 열풍이 시장을 주도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예상과는 다른 시장 움직임에 실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간의 성과 차이가 커지고 있다.
또한, Anthony는 현재 시장의 핵심 변수로 높은 금리와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을 꼽았다. 크립토 시장은 전통적으로 '제로 금리(ZIRP) 시대'에서 성장해왔으나, 현재는 '하드 머니(hard money) 시대'로 진입하면서 투기적 자본 유입이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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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시장 상황 업데이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4.25~4.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과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크립토 시장은 이러한 거시적 흐름에 영향을 받아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리스크 자산에서 현금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Chris Berniski는 비트코인이 2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기술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매크로 환경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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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Ethena와 Securitize의 새로운 체인 Converge 발표
Ethena Labs와 Securitize가 협력하여 새로운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했다. 이 체인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결합을 목표로 하며, 주요 스테이블코인(USDE, USDTB)과 Ethena의 거버넌스 토큰 ENA를 활용하는 구조다.
그러나 Converge는 검증인(validator) 세트가 허가형(permissioned)으로 운영되며, 이는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의 철학과 상충된다. Rob from Dragonfly는 기관들이 이 같은 구조를 요구했다고 설명했지만, Anthony는 "이럴 거면 그냥 중앙화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냐"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Coinbase가 발표한 'Verified Pools' 같은 솔루션이 훨씬 더 효율적이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KYC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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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 로빈후드(Robinhood), 예측 시장 플랫폼 Kalshi와 협력
로빈후드가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 플랫폼 Kalsh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정치, 경제, 스포츠 관련 베팅 시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는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과는 별개로, 전통 금융과 예측 시장이 결합하는 흐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Kalshi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의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인해 예측 시장의 합법성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nthony는 예측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충분한 유동성과 참여자가 필요하며, 현재로서는 단순 베팅 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퓨터키(Futarchy)' 개념을 도입해 의사결정 시스템에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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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2 솔라나(Solana) 거버넌스 투표 - SIMD228 제안 부결
솔라나 커뮤니티가 네트워크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SIMD228 제안을 부결시켰다. 이 제안은 스테이킹 참여율이 50%를 초과하면 발행량을 줄이고, 50% 미만이면 발행량을 늘리는 동적 발행 모델을 도입하려 했다.
투표 결과, 스테이킹된 SOL의 74%가 반대 의견을 냈으며, 이는 소규모 검증인들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Anthony는 솔라나의 검증인 구조가 이미 중앙화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높아질수록 네트워크가 더욱 집중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솔라나 재단이 소규모 검증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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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7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출시
CME 그룹이 솔라나 선물을 출시하며,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ETF로 발전하기 전에 거치는 단계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출시 첫날 거래량은 1,230만 달러로, 비트코인(1,200만 달러)과 이더리움(3,100만 달러)의 첫날 거래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는 솔라나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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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5 이더리움 리더십 변화 및 Etherealize 출범
이더리움 재단(ETH Foundation)의 새로운 공동 이사로 Tomas와 Hao가 임명되었으며, Etherealize가 Danny Ryan을 공동 창립자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Tomas는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자신의 캘린더를 트위터에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ETH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하는 'Ether Guild'도 출범하며, ETH의 화폐적 속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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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7 크라켄(Kraken), NinjaTrader 15억 달러 인수
크라켄이 미국 내 주요 선물 거래 플랫폼인 NinjaTrader를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는 크라켄이 미국 내 파생상품 및 선물 거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스트라이프(Stripe)의 12억 달러 규모 크립토 인수보다도 큰 거래로, 크립토 기업들이 전통 금융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https://youtu.be/uqSeASPs5yg 1분 전 업로드 됨
Solana’s Controversial Vote, Ethereum’s Leadership Move, & Crypto’s Macro Crisis
3줄 요약
1. 솔라나(Solana)의 거버넌스 투표가 74%의 참여율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감축 제안을 부결시키며, 네트워크 보안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 간의 균형 문제가 대두됨.
2. 이더리움(Ethereum) 재단의 새로운 공동 이사 임명과 Etherealize의 출범이 이더리움의 개발 방향과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음.
3. 크라켄(Kraken)이 15억 달러 규모로 NinjaTrader를 인수하며, 미국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및 선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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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Anthony Sassano와 함께하는 주간 크립토 뉴스
이번 주 Bankless Weekly Rollup에서는 Anthony Sassano와 함께 솔라나의 논란이 된 거버넌스 투표,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직면한 거시경제적 문제를 분석했다. 또한, 크라켄의 15억 달러 규모 NinjaTrader 인수 소식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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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Anthony의 크립토 시장 분위기 점검
Anthony Sassano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 크립토 정책과 SEC의 긍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 환경이 크립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장 사이클에서는 전통적인 "알트코인 시즌"이 거의 없었고, 대신 밈코인(meme coin) 열풍이 시장을 주도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예상과는 다른 시장 움직임에 실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간의 성과 차이가 커지고 있다.
또한, Anthony는 현재 시장의 핵심 변수로 높은 금리와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을 꼽았다. 크립토 시장은 전통적으로 '제로 금리(ZIRP) 시대'에서 성장해왔으나, 현재는 '하드 머니(hard money) 시대'로 진입하면서 투기적 자본 유입이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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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시장 상황 업데이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4.25~4.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과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크립토 시장은 이러한 거시적 흐름에 영향을 받아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리스크 자산에서 현금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Chris Berniski는 비트코인이 2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기술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매크로 환경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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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Ethena와 Securitize의 새로운 체인 Converge 발표
Ethena Labs와 Securitize가 협력하여 새로운 블록체인 Converge를 출시했다. 이 체인은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결합을 목표로 하며, 주요 스테이블코인(USDE, USDTB)과 Ethena의 거버넌스 토큰 ENA를 활용하는 구조다.
그러나 Converge는 검증인(validator) 세트가 허가형(permissioned)으로 운영되며, 이는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의 철학과 상충된다. Rob from Dragonfly는 기관들이 이 같은 구조를 요구했다고 설명했지만, Anthony는 "이럴 거면 그냥 중앙화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냐"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Coinbase가 발표한 'Verified Pools' 같은 솔루션이 훨씬 더 효율적이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KYC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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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 로빈후드(Robinhood), 예측 시장 플랫폼 Kalshi와 협력
로빈후드가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 플랫폼 Kalsh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정치, 경제, 스포츠 관련 베팅 시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는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과는 별개로, 전통 금융과 예측 시장이 결합하는 흐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Kalshi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의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인해 예측 시장의 합법성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nthony는 예측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충분한 유동성과 참여자가 필요하며, 현재로서는 단순 베팅 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퓨터키(Futarchy)' 개념을 도입해 의사결정 시스템에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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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2 솔라나(Solana) 거버넌스 투표 - SIMD228 제안 부결
솔라나 커뮤니티가 네트워크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SIMD228 제안을 부결시켰다. 이 제안은 스테이킹 참여율이 50%를 초과하면 발행량을 줄이고, 50% 미만이면 발행량을 늘리는 동적 발행 모델을 도입하려 했다.
투표 결과, 스테이킹된 SOL의 74%가 반대 의견을 냈으며, 이는 소규모 검증인들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Anthony는 솔라나의 검증인 구조가 이미 중앙화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높아질수록 네트워크가 더욱 집중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솔라나 재단이 소규모 검증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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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7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출시
CME 그룹이 솔라나 선물을 출시하며,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ETF로 발전하기 전에 거치는 단계와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출시 첫날 거래량은 1,230만 달러로, 비트코인(1,200만 달러)과 이더리움(3,100만 달러)의 첫날 거래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는 솔라나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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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5 이더리움 리더십 변화 및 Etherealize 출범
이더리움 재단(ETH Foundation)의 새로운 공동 이사로 Tomas와 Hao가 임명되었으며, Etherealize가 Danny Ryan을 공동 창립자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Tomas는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자신의 캘린더를 트위터에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ETH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하는 'Ether Guild'도 출범하며, ETH의 화폐적 속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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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7 크라켄(Kraken), NinjaTrader 15억 달러 인수
크라켄이 미국 내 주요 선물 거래 플랫폼인 NinjaTrader를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는 크라켄이 미국 내 파생상품 및 선물 거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스트라이프(Stripe)의 12억 달러 규모 크립토 인수보다도 큰 거래로, 크립토 기업들이 전통 금융 시장으로 확장하는 사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https://youtu.be/uqSeASPs5yg 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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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s Controversial Vote, Ethereum’s Leadership Move, & Crypto’s Macro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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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Anthony Sassano joins us to unpack Solana’s most controversial governance vote yet, Ethereum’s major leadership overhaul, and crypto markets wrestling with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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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ined
How Ethena's L1 Shows Fat Apps Could Someday Take On Fat Protocols
3줄 요약
1. Ethena와 같은 "Fat Apps"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면서,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변화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2. Ethena의 L1 출시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자산을 온보딩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3.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처럼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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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Syncracy Capital의 공동 창업자인 Ryan Watkins가 출연하여, 최근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 배경과 "Fat Apps"의 부상에 대해 논의한다.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는 가설을 제시했다면, 최근 데이터는 Uniswap, Ethena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L1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앱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Fat Apps와 Fat Protocols 간의 경쟁을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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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왜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가?
Watkins는 최근 몇 년 동안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Uniswap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있으며, Ethena 또한 자사의 앱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역할이 자산을 생성하고 이동시키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는가?"라는 점이다. 즉, 블록체인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기술적 우위보다는 그 위에서 어떤 금융 활동이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수익 모델(예: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수수료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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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thena의 움직임: 왜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하는가?
Ethena는 최근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전략적인 시장 접근 방식의 변화로 볼 수 있다. Watkins는 이를 "Fat App Thesis"의 일환으로 설명하며,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분석한다.
1. 자산 온보딩 및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 현재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규모는 수십억 달러 수준이지만, 전통 금융 시장에는 수십조 달러 이상의 자산이 존재한다.
- Ethena는 이러한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온보딩하여,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큰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 수익성 극대화 및 수수료 구조 최적화
- 현재 Ethena는 이더리움 및 솔라나 같은 기존 블록체인에서 운영되지만,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크 수수료를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이는 Ethena가 자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직접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3. 차별화된 금융 인프라 제공
- Ethena는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 특히,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기술적인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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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Fat Apps의 부상과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Fat Apps의 부상은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가치 포착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Watkins는 과거 "Fat Protocols Thesis"가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애플리케이션의 수익 모델이 더욱 강력하다
-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수수료 및 MEV(최대 채굴자 추출 가치)에 의존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은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리워드, 구독 모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Uniswap은 자체 수수료 구조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네트워크 수수료보다 훨씬 더 직접적인 수익 모델이다.
2. 사용자 경험(UX) 및 시장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 과거에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미성숙하여 사용자가 직접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했지만,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주요 진입점이 되고 있다.
- 예를 들어, Robinhood와 같은 기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진입할 경우,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Fat Apps의 부상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가치 포착 방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존 L1 네트워크가 이에 대응해야 하는 새로운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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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현재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
Watkins는 현재의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시장을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과거의 창업자들은 기술적 혁신에 집중했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보다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블록체인의 합의 메커니즘(예: PoW vs PoS)이나 데이터 전파 방식이 주요 논쟁거리였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크립토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기술적 혁신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시장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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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어떤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시장을 지배할 것인가?
Watkins는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1. 최대 모듈성 모델(Cosmos 스타일)
-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며, 상호 운용성을 유지하는 모델
- 예: Cosmos, Polkadot
2. 완전 통합형 모델(Solana 스타일)
-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단일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며,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는 모델
- 예: Solana, Ethereum
3. 혼합형 모델(Ethereum Rollups 스타일)
-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실행 환경을 가지면서도, L1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모델
- 예: Ethereum + L2 Rollups
Watkins는 현재 시장이 혼합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으며, L1 블록체인의 역할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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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L1 블록체인이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Watkins는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가 아니라, 비트코인과 같은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결국, L1 블록체인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디지털 금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https://youtu.be/uHZjk
How Ethena's L1 Shows Fat Apps Could Someday Take On Fat Protocols
3줄 요약
1. Ethena와 같은 "Fat Apps"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면서,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변화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2. Ethena의 L1 출시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자산을 온보딩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3.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처럼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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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Syncracy Capital의 공동 창업자인 Ryan Watkins가 출연하여, 최근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 배경과 "Fat Apps"의 부상에 대해 논의한다. 기존의 "Fat Protocols" 모델이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는 가설을 제시했다면, 최근 데이터는 Uniswap, Ethena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L1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앱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Fat Apps와 Fat Protocols 간의 경쟁을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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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왜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가?
Watkins는 최근 몇 년 동안 애플리케이션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Uniswap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이고 있으며, Ethena 또한 자사의 앱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역할이 자산을 생성하고 이동시키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는가?"라는 점이다. 즉, 블록체인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기술적 우위보다는 그 위에서 어떤 금융 활동이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수익 모델(예: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수수료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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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thena의 움직임: 왜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하는가?
Ethena는 최근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단순한 기술적 확장이 아니라 전략적인 시장 접근 방식의 변화로 볼 수 있다. Watkins는 이를 "Fat App Thesis"의 일환으로 설명하며, Ethena가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분석한다.
1. 자산 온보딩 및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 현재 블록체인 상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규모는 수십억 달러 수준이지만, 전통 금융 시장에는 수십조 달러 이상의 자산이 존재한다.
- Ethena는 이러한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온보딩하여,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더 큰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 수익성 극대화 및 수수료 구조 최적화
- 현재 Ethena는 이더리움 및 솔라나 같은 기존 블록체인에서 운영되지만,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크 수수료를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이는 Ethena가 자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을 직접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3. 차별화된 금융 인프라 제공
- Ethena는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 특히,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기술적인 확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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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Fat Apps의 부상과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Fat Apps의 부상은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가치 포착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Watkins는 과거 "Fat Protocols Thesis"가 블록체인이 모든 가치를 흡수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변화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애플리케이션의 수익 모델이 더욱 강력하다
-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수수료 및 MEV(최대 채굴자 추출 가치)에 의존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은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리워드, 구독 모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Uniswap은 자체 수수료 구조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네트워크 수수료보다 훨씬 더 직접적인 수익 모델이다.
2. 사용자 경험(UX) 및 시장 접근성이 개선되었다
- 과거에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미성숙하여 사용자가 직접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했지만,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주요 진입점이 되고 있다.
- 예를 들어, Robinhood와 같은 기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진입할 경우,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보다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Fat Apps의 부상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가치 포착 방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존 L1 네트워크가 이에 대응해야 하는 새로운 경쟁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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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현재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
Watkins는 현재의 크립토 창업자들이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시장을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과거의 창업자들은 기술적 혁신에 집중했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보다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블록체인의 합의 메커니즘(예: PoW vs PoS)이나 데이터 전파 방식이 주요 논쟁거리였지만, 현재의 창업자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크립토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기술적 혁신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시장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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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어떤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시장을 지배할 것인가?
Watkins는 블록체인 아키텍처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1. 최대 모듈성 모델(Cosmos 스타일)
-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며, 상호 운용성을 유지하는 모델
- 예: Cosmos, Polkadot
2. 완전 통합형 모델(Solana 스타일)
-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단일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며,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는 모델
- 예: Solana, Ethereum
3. 혼합형 모델(Ethereum Rollups 스타일)
- 애플리케이션이 자체 실행 환경을 가지면서도, L1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모델
- 예: Ethereum + L2 Rollups
Watkins는 현재 시장이 혼합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으며, L1 블록체인의 역할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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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L1 블록체인이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Watkins는 블록체인의 가치 포착 방식이 MEV나 트랜잭션 수수료가 아니라, 비트코인과 같은 비주권적 디지털 가치 저장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결국, L1 블록체인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디지털 금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https://youtu.be/uHZjk
The Rollup
Berachain's DeFi Summer 2.0 Playbook with Smokey the Bera
3줄 요약
1. Berachain은 기존 DeFi 모델과 차별화된 구조로,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이익 관계를 통해 유저들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환원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2. BGT(Bera Governance Token) 보유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을 직접적으로 공유하며, 이는 기존 L1이 단순히 스테이킹 보상만을 제공하는 구조와 큰 차이를 보인다.
3. Berachain은 DeFi Summer의 재현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경제적 게임 전략을 통해 유저와 개발자들이 최적의 수익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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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
Berachain의 창립자인 Smokey The Bera와 함께 Berachain 생태계와 빠른 성장에 대해 논의하는 에피소드 소개. Berachain은 단순한 L1이 아니라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유저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DeFi의 기존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경제적 게임 이론을 활용하여 유저들이 최적의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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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Q5 Performance Overview
Smokey는 Berachain의 최근 성과(Q5)에 대해 설명하며, 체인이 이제 현실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Berachain은 출시 전부터 강력한 커뮤니티와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출시 이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토큰 출시 후 유저들 간의 정치적 역학과 장기적인 참여자와 단기적인 이익 추구자 간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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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Chain's Real Now: TVL Explosion
Berachain의 TVL(Total Value Locked)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Arbitrum을 비롯한 주요 L2들을 넘어섰다. 현재 TVL은 약 3.5~3.8B에 달하며, 이는 출시 후 단기간 내에 기록한 성과로 상당히 인상적이다. Berachain의 TVL 증가 요인 중 하나는 유저들이 체인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으며, 단순한 유동성 채굴이 아니라 장기적인 생태계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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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Smokey's Pre-Deposit Vault Reflections
Berachain은 출시 전 Pre-Deposit Vaults를 운영했으며, 이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했다. Pre-Deposit Vault를 통해 유저들은 단순한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특정 용도로 자산을 예치하고, 이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단순한 DEX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CDP(담보 부채 포지션)로 활용하거나, 액티브 매니지드 볼트에 배치하는 등의 다양한 옵션이 존재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리스크 수준과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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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POL Game Theory
Berachain의 핵심 구조 중 하나는 POL(Protocol-Owned Liquidity)이며, 이는 검증인과 유저들이 서로 다른 게임 이론적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검증인들은 Bera, BGT, Honey 등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유저들 또한 자신의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다른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부 검증인은 저위험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선호할 수 있으며, 다른 검증인은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신생 프로젝트의 토큰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Berachain은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유저들이 각자의 경제적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복잡한 경제 게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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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UX Challenges & Solutions
Berachain의 복잡한 경제적 구조로 인해 UX(사용자 경험)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다양한 전략이 존재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UX를 단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원클릭 솔루션을 제공하는 Infrared, Dolomite 등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Barett Town 같은 프로젝트들도 UX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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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Ecosystem Social Dynamics
Berachain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팀들이 협력하면서도 경쟁하는 독특한 사회적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 예를 들어, Yeet, Baradrome, Kodiak 팀들은 Liquidity Trifecta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하고 있으며, Dolomite는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다. 또한, 기존 생태계 외부에서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예: Concrete, Lombard)이 커뮤니티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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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Measuring Success & Metrics
Berachain이 성공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는 단순한 TVL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다. 예를 들어, Kodiak, Ugaaa, Dolomite 등의 프로젝트들은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유동성 채굴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Berachain은 PayPal USD(PYUSD)의 주요 허브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기존 DeFi 생태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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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Institutional Capital Influx
Berachain에는 기존의 DeFi DJN(탈중앙화 금융 헤비 유저)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도 점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TH 메인넷에서 가장 큰 대출자들이 Berachain의 기회를 탐색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리테일 유동성 공급을 넘어 더 큰 금융 기관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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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Narrative Violations
Berachain은 기존 내러티브를 깨는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PayPal USD의 주요 허브로 자리 잡거나, 기존 기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점 등이 이러한 내러티브 위반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기존의 'DeFi는 리테일 중심'이라는 관념을 깨고, 더 넓은 금융 생태계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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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The Real Competition
Berachain의 경쟁 상대는 단순히 Arbitrum 같은 L2가 아니라, Solana, Ethereum, Base 같은 주요 L1들이다. 특히, Berachain은 Solana와 비교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더 많은 가치를 환원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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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4 Value Back to Apps & Users
기존 L1 모델과 달리, Berachain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이 직접적으로 유저들에게 환원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Sonic과 유사한 모델이지만, 더 정교한 게임 이론적 요소가 추가되어 있다. 앞으로의 트렌드는 단순한 블록 보상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창출된 가치가 유저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방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https://youtu.be/msvjR0wjFjo 31분 전 업로드 됨
Berachain's DeFi Summer 2.0 Playbook with Smokey the Bera
3줄 요약
1. Berachain은 기존 DeFi 모델과 차별화된 구조로,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이익 관계를 통해 유저들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환원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2. BGT(Bera Governance Token) 보유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을 직접적으로 공유하며, 이는 기존 L1이 단순히 스테이킹 보상만을 제공하는 구조와 큰 차이를 보인다.
3. Berachain은 DeFi Summer의 재현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경제적 게임 전략을 통해 유저와 개발자들이 최적의 수익 구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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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
Berachain의 창립자인 Smokey The Bera와 함께 Berachain 생태계와 빠른 성장에 대해 논의하는 에피소드 소개. Berachain은 단순한 L1이 아니라 체인, 검증인,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유저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DeFi의 기존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경제적 게임 이론을 활용하여 유저들이 최적의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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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Q5 Performance Overview
Smokey는 Berachain의 최근 성과(Q5)에 대해 설명하며, 체인이 이제 현실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Berachain은 출시 전부터 강력한 커뮤니티와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출시 이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토큰 출시 후 유저들 간의 정치적 역학과 장기적인 참여자와 단기적인 이익 추구자 간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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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Chain's Real Now: TVL Explosion
Berachain의 TVL(Total Value Locked)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Arbitrum을 비롯한 주요 L2들을 넘어섰다. 현재 TVL은 약 3.5~3.8B에 달하며, 이는 출시 후 단기간 내에 기록한 성과로 상당히 인상적이다. Berachain의 TVL 증가 요인 중 하나는 유저들이 체인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으며, 단순한 유동성 채굴이 아니라 장기적인 생태계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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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Smokey's Pre-Deposit Vault Reflections
Berachain은 출시 전 Pre-Deposit Vaults를 운영했으며, 이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했다. Pre-Deposit Vault를 통해 유저들은 단순한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특정 용도로 자산을 예치하고, 이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단순한 DEX 유동성 공급이 아니라 CDP(담보 부채 포지션)로 활용하거나, 액티브 매니지드 볼트에 배치하는 등의 다양한 옵션이 존재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리스크 수준과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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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POL Game Theory
Berachain의 핵심 구조 중 하나는 POL(Protocol-Owned Liquidity)이며, 이는 검증인과 유저들이 서로 다른 게임 이론적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검증인들은 Bera, BGT, Honey 등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유저들 또한 자신의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다른 보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부 검증인은 저위험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선호할 수 있으며, 다른 검증인은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신생 프로젝트의 토큰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Berachain은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유저들이 각자의 경제적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복잡한 경제 게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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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UX Challenges & Solutions
Berachain의 복잡한 경제적 구조로 인해 UX(사용자 경험)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다양한 전략이 존재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UX를 단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원클릭 솔루션을 제공하는 Infrared, Dolomite 등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Barett Town 같은 프로젝트들도 UX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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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Ecosystem Social Dynamics
Berachain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팀들이 협력하면서도 경쟁하는 독특한 사회적 역학이 형성되고 있다. 예를 들어, Yeet, Baradrome, Kodiak 팀들은 Liquidity Trifecta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하고 있으며, Dolomite는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다. 또한, 기존 생태계 외부에서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예: Concrete, Lombard)이 커뮤니티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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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Measuring Success & Metrics
Berachain이 성공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는 단순한 TVL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다. 예를 들어, Kodiak, Ugaaa, Dolomite 등의 프로젝트들은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유동성 채굴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Berachain은 PayPal USD(PYUSD)의 주요 허브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기존 DeFi 생태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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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Institutional Capital Influx
Berachain에는 기존의 DeFi DJN(탈중앙화 금융 헤비 유저)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도 점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TH 메인넷에서 가장 큰 대출자들이 Berachain의 기회를 탐색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리테일 유동성 공급을 넘어 더 큰 금융 기관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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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Narrative Violations
Berachain은 기존 내러티브를 깨는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PayPal USD의 주요 허브로 자리 잡거나, 기존 기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점 등이 이러한 내러티브 위반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는 기존의 'DeFi는 리테일 중심'이라는 관념을 깨고, 더 넓은 금융 생태계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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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The Real Competition
Berachain의 경쟁 상대는 단순히 Arbitrum 같은 L2가 아니라, Solana, Ethereum, Base 같은 주요 L1들이다. 특히, Berachain은 Solana와 비교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더 많은 가치를 환원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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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4 Value Back to Apps & Users
기존 L1 모델과 달리, Berachain은 애플리케이션 수익이 직접적으로 유저들에게 환원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Sonic과 유사한 모델이지만, 더 정교한 게임 이론적 요소가 추가되어 있다. 앞으로의 트렌드는 단순한 블록 보상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창출된 가치가 유저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방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https://youtu.be/msvjR0wjFjo 3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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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Summer 2.0 Breakthrough with Smokey the Bera
What if DeFi value flowed back to its users?
In today’s episode, we’re exploring the Berachain ecosystem with its founder, Smokey The Bera, to dive into this idea and talk about the chain’s rapid growth.
Berachain is different. It’s built on a unique symbiotic…
In today’s episode, we’re exploring the Berachain ecosystem with its founder, Smokey The Bera, to dive into this idea and talk about the chain’s rapid growth.
Berachain is different. It’s built on a unique symbiotic…
Steady Lads Podcast
Meet The Lads: Taiki Maeda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거대 고래가 포지션을 조작하며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공개되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의 한계를 보여준다.
2.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광고 논란과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격화되며, 온체인 트레이딩의 새로운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3.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의 인생 스토리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여정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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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테마
팟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진행자들이 이번 주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논의할 것임을 알린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Meet The Lads' 코너를 통해 타이키 마에다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며, 최근 크립토 시장의 주요 사건들을 다룰 것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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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이번 주 시장 동향
이번 주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상태이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연준은 양적 긴축(QT)의 속도를 줄이며 비교적 비둘기파적인(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했지만,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 S&P 500 지수는 57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조정을 받으며 변동성을 보임.
- 이더리움(ETH)이 상승할 때마다 곧바로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시장 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함.
- 톤(TON) 블록체인이 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35% 이상)하여 이번 주 최고 성과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Dos에서 열린 크립토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부족했다. 다만, 트럼프가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며, 정책적으로 시장을 부양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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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FOMC 발표 분석
연준의 경제 전망과 정책 변화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연준은 2025년까지 연간 2.8%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며, 이는 목표치인 2%를 약간 상회하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며, 연준이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음.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를 인하하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연준의 정책이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단기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므로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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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솔라나(Solana) 광고 논란 및 생태계 경쟁
솔라나 재단이 최근 공개한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 광고는 최신 사회적 이슈들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나,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실패한 마케팅 사례로 기록됨.
- 솔라나 창립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조차 광고가 좋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사과함.
- 과거 솔라나가 BLM(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지지했던 트윗과 이번 광고의 메시지가 정반대여서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성 문제로 이어짐.
한편,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는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펌프펀은 자체 DEX(탈중앙화 거래소)를 출시하며, 레이디움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으려는 전략을 구사.
- 레이디움은 이에 대응하여 자체 런치패드를 공개하며 펌프펀과 직접 경쟁을 선언.
- 전문가들은 런치패드 시장보다는 DEX 시장이 더 경쟁하기 쉽다고 분석하며, 펌프펀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솔라나 생태계 내의 이러한 경쟁 구도가 향후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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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고래 사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사건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대 고래가 벌인 트레이딩 전략이다.
- 한 고래가 3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잡았다가 청산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보험 기금에서 400만 달러가 유출됨.
- 이후 그는 같은 전략을 반복하며 비트코인(BTC) 포지션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 이 과정에서 그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손실을 보면서도 바이낸스 등 다른 거래소에서 반대 포지션을 잡아 실제로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됨.
- 이 사건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의 설계적 취약점을 드러내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될 가능성을 시사.
결국 이 고래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자신을 홍보했으나, 온체인 분석가 잭(0xZach)에 의해 과거 온라인 카지노 해킹과 관련된 인물로 밝혀지며 신뢰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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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Meet The Lads: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 인터뷰
타이키 마에다의 인생 이야기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여정을 탐구한다.
- 일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
-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며 커피 사업을 운영했으나, 이후 크립토와 포커에 집중.
- 2020년 팬데믹 동안 온라인 포커로 자금을 모아 크립토 시장에 진입.
- 디파이(DeFi)와 온체인 트레이딩에 집중하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
- 2021년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과 아발란체(Avalanche) 등의 성공적인 트레이드로 큰 수익을 창출.
- 그러나 2022년 약세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크립토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방향을 조정.
타이키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 큰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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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타이키의 최고의 트레이드와 최악의 트레이드
- 최고의 트레이드: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 아발란체(Avalanche), 루나(Luna) 등 2021년 강세장에서의 연속적인 성공적인 투자.
- 최악의 트레이드: 2023년 수두스왑(X2Y2) 투자 실패, 지나친 확신과 공개된 포지션으로 인해 손실을 확정.
이 경험을 통해 그는 감정적 트레이딩을 피하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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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9 이번 주의 파스타 (Pasta of the Week 🍝)
- 코인베이스(Coinbase) 고객 지원팀과의 유머러스한 트윗 교환.
-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의 터무니없는 발언을 조롱하는 밈.
- F코인(Fcoin)과 관련된 AI 프로젝트의 혼란스러운 트윗.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과 커뮤니티 내 논란들을 조명하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했다.
https://youtu.be/Xn_JddRYxyA 34분 전 업로드 됨
Meet The Lads: Taiki Maeda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거대 고래가 포지션을 조작하며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공개되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의 한계를 보여준다.
2.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광고 논란과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격화되며, 온체인 트레이딩의 새로운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3.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의 인생 스토리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여정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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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테마
팟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진행자들이 이번 주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논의할 것임을 알린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Meet The Lads' 코너를 통해 타이키 마에다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며, 최근 크립토 시장의 주요 사건들을 다룰 것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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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이번 주 시장 동향
이번 주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상태이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연준은 양적 긴축(QT)의 속도를 줄이며 비교적 비둘기파적인(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했지만,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 S&P 500 지수는 57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조정을 받으며 변동성을 보임.
- 이더리움(ETH)이 상승할 때마다 곧바로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시장 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함.
- 톤(TON) 블록체인이 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35% 이상)하여 이번 주 최고 성과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Dos에서 열린 크립토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부족했다. 다만, 트럼프가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며, 정책적으로 시장을 부양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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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FOMC 발표 분석
연준의 경제 전망과 정책 변화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연준은 2025년까지 연간 2.8%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며, 이는 목표치인 2%를 약간 상회하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며, 연준이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음.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를 인하하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연준의 정책이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단기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므로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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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솔라나(Solana) 광고 논란 및 생태계 경쟁
솔라나 재단이 최근 공개한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 광고는 최신 사회적 이슈들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나,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실패한 마케팅 사례로 기록됨.
- 솔라나 창립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조차 광고가 좋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사과함.
- 과거 솔라나가 BLM(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지지했던 트윗과 이번 광고의 메시지가 정반대여서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성 문제로 이어짐.
한편,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는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펌프펀은 자체 DEX(탈중앙화 거래소)를 출시하며, 레이디움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으려는 전략을 구사.
- 레이디움은 이에 대응하여 자체 런치패드를 공개하며 펌프펀과 직접 경쟁을 선언.
- 전문가들은 런치패드 시장보다는 DEX 시장이 더 경쟁하기 쉽다고 분석하며, 펌프펀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솔라나 생태계 내의 이러한 경쟁 구도가 향후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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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고래 사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사건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대 고래가 벌인 트레이딩 전략이다.
- 한 고래가 3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잡았다가 청산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보험 기금에서 400만 달러가 유출됨.
- 이후 그는 같은 전략을 반복하며 비트코인(BTC) 포지션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 이 과정에서 그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손실을 보면서도 바이낸스 등 다른 거래소에서 반대 포지션을 잡아 실제로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됨.
- 이 사건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의 설계적 취약점을 드러내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될 가능성을 시사.
결국 이 고래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자신을 홍보했으나, 온체인 분석가 잭(0xZach)에 의해 과거 온라인 카지노 해킹과 관련된 인물로 밝혀지며 신뢰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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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Meet The Lads: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 인터뷰
타이키 마에다의 인생 이야기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여정을 탐구한다.
- 일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
-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며 커피 사업을 운영했으나, 이후 크립토와 포커에 집중.
- 2020년 팬데믹 동안 온라인 포커로 자금을 모아 크립토 시장에 진입.
- 디파이(DeFi)와 온체인 트레이딩에 집중하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
- 2021년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과 아발란체(Avalanche) 등의 성공적인 트레이드로 큰 수익을 창출.
- 그러나 2022년 약세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크립토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방향을 조정.
타이키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 큰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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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타이키의 최고의 트레이드와 최악의 트레이드
- 최고의 트레이드: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 아발란체(Avalanche), 루나(Luna) 등 2021년 강세장에서의 연속적인 성공적인 투자.
- 최악의 트레이드: 2023년 수두스왑(X2Y2) 투자 실패, 지나친 확신과 공개된 포지션으로 인해 손실을 확정.
이 경험을 통해 그는 감정적 트레이딩을 피하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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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9 이번 주의 파스타 (Pasta of the Week 🍝)
- 코인베이스(Coinbase) 고객 지원팀과의 유머러스한 트윗 교환.
-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의 터무니없는 발언을 조롱하는 밈.
- F코인(Fcoin)과 관련된 AI 프로젝트의 혼란스러운 트윗.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과 커뮤니티 내 논란들을 조명하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했다.
https://youtu.be/Xn_JddRYxyA 34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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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Lads: Taiki Maeda
It's a Lads Only episode, and we thought it was a great time time to do another Meet The Lads special with everyone's favorite humble farmer, Taiki Maeda!
Thanks for tuning in, and make sure to Like & Subscribe!
In Episode #87 we cover:
00:00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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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Opening…
Empire
Takeaways From DAS 2025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DAS 2025는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보여주었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과 RWA(Real 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정책과 맞물려 엄청난 성장을 앞두고 있다.
3.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가 두드러지며,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등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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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2025 개요 및 행사 배경
DAS 2025는 뉴욕에서 개최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디지털 자산 서밋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 기관 투자자들의 전략,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등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공동 진행자인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와 제이슨 야노위츠(Jason Yanowitz)는 DAS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크립토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에는 DAS 뉴욕이 개최되지 않았던 것이 전략적 실수였으며, 2024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한 후 2025년 뉴욕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전과 달리 이번 행사는 자산운용사, 은행, 핀테크 기업,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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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DAS 2025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였다. 마이크와 제이슨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생태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미국 달러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는 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현재 2,300억 달러에서 수 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issuers)의 변화도 중요한 이슈였다. 기존에는 테더(USDT)와 서클(USDC)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앞으로는 로빈후드(Robinhood), 레볼루트(Revolut), 심지어 미국 대형 은행들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법안이 통과되면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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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과 도전 과제
RWA(Real World Assets) 시장도 DAS 2025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체인에 토큰화된 실물자산 규모는 약 200억 달러이며, 이 중 140억 달러가 사모 대출(private credit)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패널 토론에서 드리프트(Drift) 공동 창업자인 신디(Cindy)는 RWA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행자(issuers)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온체인화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RWA의 성장이 단순히 기관들의 참여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블랙록(BlackRock)과 아폴로(Apollo)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솔라나(Solana)와 같은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관들이 단순히 블록체인 기업들로부터 보조금을 받기 위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즉, 아직까지 RWA가 기존 금융 시장보다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족하며, 단기적으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기관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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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미국 vs 아시아
DAS 2025에서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도 중요한 주제였다.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있으며, 반대로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려 하고 있다.
- 미국 거래소 (Coinbase, Kraken 등):
미국 내 거래소들은 크립토 거래 이외에도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크라켄(Kraken)이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를 인수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2025년 여름에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통과된다면,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 같은 거래소들은 본격적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시아 거래소 (바이낸스, OKX, Bybit 등):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다시 진입하려 하고 있다. 2017~2018년 이후 규제 문제로 미국에서 철수했던 바이낸스(Binance)와 OKX 같은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에 들어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에서 파생상품(Perpetual Futures) 거래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더 높은 레버리지(50배~100배)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 핀테크 기업 (Robinhood, Revolut 등):
로빈후드(Robinhood) 및 레볼루트(Revolut) 같은 핀테크 기업들은 크립토 거래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주요 자산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100개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의미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 거래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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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7 크립토 규제 및 2025년 전망
DAS 2025에서는 크립토 규제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Stablecoin Act)과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핵심 이슈였다.
- 스테이블코인 법안 (2025년 여름 예상 통과):
-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규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법안.
-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시점 불확실):
- 크립토 자산이 증권(SEC 관할)인지 상품(CFTC 관할)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법안.
- 거래소, 디파이 프로토콜, 크립토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법안 통과 후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와 함께, 미국 재무부가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에 대한 제재를 해제한 것도 중요한 사건이었다. 이는 프라이버시와 KYC(신원 확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 활발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크립토 규제 환경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koPUuHCcb4s 15분 전 업로드 됨
Takeaways From DAS 2025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DAS 2025는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보여주었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과 RWA(Real 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정책과 맞물려 엄청난 성장을 앞두고 있다.
3.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가 두드러지며,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등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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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2025 개요 및 행사 배경
DAS 2025는 뉴욕에서 개최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디지털 자산 서밋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 기관 투자자들의 전략,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등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공동 진행자인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와 제이슨 야노위츠(Jason Yanowitz)는 DAS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크립토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에는 DAS 뉴욕이 개최되지 않았던 것이 전략적 실수였으며, 2024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한 후 2025년 뉴욕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전과 달리 이번 행사는 자산운용사, 은행, 핀테크 기업,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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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DAS 2025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였다. 마이크와 제이슨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생태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미국 달러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는 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현재 2,300억 달러에서 수 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issuers)의 변화도 중요한 이슈였다. 기존에는 테더(USDT)와 서클(USDC)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앞으로는 로빈후드(Robinhood), 레볼루트(Revolut), 심지어 미국 대형 은행들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법안이 통과되면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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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과 도전 과제
RWA(Real World Assets) 시장도 DAS 2025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체인에 토큰화된 실물자산 규모는 약 200억 달러이며, 이 중 140억 달러가 사모 대출(private credit)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패널 토론에서 드리프트(Drift) 공동 창업자인 신디(Cindy)는 RWA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행자(issuers)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온체인화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RWA의 성장이 단순히 기관들의 참여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블랙록(BlackRock)과 아폴로(Apollo)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솔라나(Solana)와 같은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관들이 단순히 블록체인 기업들로부터 보조금을 받기 위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즉, 아직까지 RWA가 기존 금융 시장보다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족하며, 단기적으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기관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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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미국 vs 아시아
DAS 2025에서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도 중요한 주제였다.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있으며, 반대로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려 하고 있다.
- 미국 거래소 (Coinbase, Kraken 등):
미국 내 거래소들은 크립토 거래 이외에도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크라켄(Kraken)이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를 인수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2025년 여름에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통과된다면,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 같은 거래소들은 본격적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시아 거래소 (바이낸스, OKX, Bybit 등):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다시 진입하려 하고 있다. 2017~2018년 이후 규제 문제로 미국에서 철수했던 바이낸스(Binance)와 OKX 같은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에 들어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에서 파생상품(Perpetual Futures) 거래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더 높은 레버리지(50배~100배)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 핀테크 기업 (Robinhood, Revolut 등):
로빈후드(Robinhood) 및 레볼루트(Revolut) 같은 핀테크 기업들은 크립토 거래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주요 자산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100개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의미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 거래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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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7 크립토 규제 및 2025년 전망
DAS 2025에서는 크립토 규제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Stablecoin Act)과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핵심 이슈였다.
- 스테이블코인 법안 (2025년 여름 예상 통과):
-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규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법안.
-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시점 불확실):
- 크립토 자산이 증권(SEC 관할)인지 상품(CFTC 관할)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법안.
- 거래소, 디파이 프로토콜, 크립토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법안 통과 후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와 함께, 미국 재무부가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에 대한 제재를 해제한 것도 중요한 사건이었다. 이는 프라이버시와 KYC(신원 확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 활발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크립토 규제 환경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koPUuHCcb4s 15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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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aways From DAS 2025 | Weekly Roundup
Gm! This week we're back with another weekly roundup where we discuss our takeaways from DAS New York 2025. We deep dive into the growth of stablecoins & RWAs, what the institutions are focusing on, the future of crypto exchanges, who is best positioned going…
Bell Curve
Takeaways From DAS 2025
3줄 요약
1. DAS 2025에서 가장 큰 화두는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로, 기관 투자자들이 이 시장을 매우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음.
2.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을 공략하려 하면서,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 중.
3.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크립토 업계에서 프라이버시와 KYC(고객신원확인) 사이의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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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뉴욕 2025 개요 및 분위기
DAS 202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2,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뉴욕 자빗 센터에서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으며, 마이클 세일러, 캐시 우드, 무함마드 엘 에리언 등 유명 연사가 참여해 시장의 흐름을 짚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표명하며, 기존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과 반대되는 분위기를 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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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DAS의 시작과 발전 과정
DAS는 2019년부터 시작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 대상 크립토 행사다. 초창기에는 기관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웠으나, 점차 시장이 성숙하면서 기관들의 참여가 늘어났다. 2023년에는 DAS를 개최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2024년 런던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1,724명)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025년 뉴욕 행사에서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자빗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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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USDT(테더)와 USDC(서클)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지만, 새로운 발행자들이 등장할 조짐이 보인다. 특히, 로빈후드(Robinhood)와 같은 핀테크 기업,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같은 전통 은행,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달러화 패권 유지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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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기관들의 관심
RWA(Real-World Assets) 시장은 현재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이 중 140억 달러가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이며, 110억 달러는 피겨(Figure)의 HELOC(주택담보대출) 토큰화가 차지하고 있다. 기관들은 RWA를 온체인화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제 유동성이 증가할지는 미지수다. 현재로서는 토큰화된 채권이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이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많은 경우 L1·L2 체인들이 인센티브를 제공해 RWA 발행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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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DePIN과 온체인 수익 모델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과 온체인 수익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 기반 수익 모델이 크립토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하는 방식의 금융 상품이 온체인에서 토큰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모델은 미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과 결합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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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와 경쟁 구도 변화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추가하며 핀테크 기업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크라켄(Kraken)의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 인수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M&A(인수합병)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핀테크 기업들(예: 로빈후드)이 크립토 자산 거래를 확대하면서, 전통적인 크립토 거래소와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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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글로벌 금융 시장과의 연결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려 하고 있다. 재무부 장관 스콧 베셋(Scott Bessent)은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달러의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향후 몇 년 내에 수조 달러 규모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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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2025년 크립토 규제 전망
2025년에는 두 가지 중요한 규제 법안이 주목받고 있다. 첫째, 스테이블코인 법안(Stablecoin Bill)은 이미 거의 완성된 상태이며, 60~90일 내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은 보다 복잡한 논의가 필요하지만, 2025년 여름까지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이 두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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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DAS 2025의 최종 정리와 주요 시사점
DAS 2025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테이블코인과 RWA가 핵심 화두였으며,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규제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준수 간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https://youtu.be/LhwmPTj12XY 57분 전 업로드 됨
Takeaways From DAS 2025
3줄 요약
1. DAS 2025에서 가장 큰 화두는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로, 기관 투자자들이 이 시장을 매우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음.
2.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을 공략하려 하면서,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 중.
3.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크립토 업계에서 프라이버시와 KYC(고객신원확인) 사이의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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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뉴욕 2025 개요 및 분위기
DAS 202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2,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뉴욕 자빗 센터에서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으며, 마이클 세일러, 캐시 우드, 무함마드 엘 에리언 등 유명 연사가 참여해 시장의 흐름을 짚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표명하며, 기존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과 반대되는 분위기를 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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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DAS의 시작과 발전 과정
DAS는 2019년부터 시작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 대상 크립토 행사다. 초창기에는 기관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웠으나, 점차 시장이 성숙하면서 기관들의 참여가 늘어났다. 2023년에는 DAS를 개최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2024년 런던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1,724명)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025년 뉴욕 행사에서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자빗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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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USDT(테더)와 USDC(서클)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지만, 새로운 발행자들이 등장할 조짐이 보인다. 특히, 로빈후드(Robinhood)와 같은 핀테크 기업,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같은 전통 은행,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달러화 패권 유지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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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기관들의 관심
RWA(Real-World Assets) 시장은 현재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이 중 140억 달러가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이며, 110억 달러는 피겨(Figure)의 HELOC(주택담보대출) 토큰화가 차지하고 있다. 기관들은 RWA를 온체인화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제 유동성이 증가할지는 미지수다. 현재로서는 토큰화된 채권이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이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많은 경우 L1·L2 체인들이 인센티브를 제공해 RWA 발행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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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DePIN과 온체인 수익 모델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과 온체인 수익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 기반 수익 모델이 크립토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하는 방식의 금융 상품이 온체인에서 토큰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모델은 미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과 결합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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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와 경쟁 구도 변화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추가하며 핀테크 기업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크라켄(Kraken)의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 인수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M&A(인수합병)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핀테크 기업들(예: 로빈후드)이 크립토 자산 거래를 확대하면서, 전통적인 크립토 거래소와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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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글로벌 금융 시장과의 연결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려 하고 있다. 재무부 장관 스콧 베셋(Scott Bessent)은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달러의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향후 몇 년 내에 수조 달러 규모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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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2025년 크립토 규제 전망
2025년에는 두 가지 중요한 규제 법안이 주목받고 있다. 첫째, 스테이블코인 법안(Stablecoin Bill)은 이미 거의 완성된 상태이며, 60~90일 내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은 보다 복잡한 논의가 필요하지만, 2025년 여름까지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이 두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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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DAS 2025의 최종 정리와 주요 시사점
DAS 2025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테이블코인과 RWA가 핵심 화두였으며,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규제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준수 간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https://youtu.be/LhwmPTj12XY 5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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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aways From DAS 2025
Gm! This week Mike joins the Empire podcast to discuss our takeaways from DAS New York 2025. We deep dive into the growth of stablecoins & RWAs, what the institutions are focusing on, the future of crypto exchanges, who is best positioned going into 2025…
When Shift Happens
How I Lost $100M in 4 Days (what it taught me about Crypto) - @CryptoBanterGroup | E113
3줄 요약
1. Crypto Banter의 CEO Ran Neuner가 Luna 사태로 4일만에 $100M을 잃은 후 얻은 교훈과 포트폴리오 관리 전략 공개
2. 암호화폐 투자에서 정보 비대칭성의 중요성과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레버리지 효과 설명
3.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얻은 트레이딩 중독 치유와 삶의 방향성 재정립 스토리
크립토 미디어와 정보 비대칭성
Ran은 하루 8시간의 콘텐츠 소비 중 7시간을 크립토 관련 정보 습득에 할애한다고 밝혔다. 2017년 CNBC의 최초 크립토 TV 쇼를 시작으로, 미디어를 통한 정보 비대칭성의 이점을 활용했다. CZ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투자에 활용했다. 특히 크립토 시장에서 미디어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투자 기회 창출의 도구가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Luna 사태와 포트폴리오 관리
Luna 붕괴로 4일 만에 $100M 이상의 손실을 겪은 후,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철학이 크게 변화했다. 현재는 80%를 Bitcoin, Ethereum, Solana와 같은 Layer 1과 DEX 프로토콜에 배분하고, 나머지 20%를 개별 프로젝트들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Thor Chain(RUNE) 사례를 들며, 블루칩이라 생각했던 프로젝트도 실패할 수 있다는 교훈을 공유했다.
아야와스카와 트레이딩 심리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FOMO와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Coke Zero 중독이 상징하는 즉각적 만족 추구 습성을 깨닫고, 이를 트레이딩에도 적용했다. 숫자 상승(Number Go Up)에 대한 집착, 레버리지 트레이딩, 즉각적인 투자 결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는 더욱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며, 트레이딩보다는 가치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과 재정적 자유
Crypto Banter의 미션을 '재정적 자유 달성 지원'으로 정의했다. 재정적 자유란 단순히 고가의 물건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생활비 걱정 없이 삶을 즐길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플랫폼은 스폰서십 선정에 있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나레이티브에 맞지 않는 프로젝트는 언급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한다.
https://youtu.be/JBuSGwA1k8E 6분 전 업로드 됨
How I Lost $100M in 4 Days (what it taught me about Crypto) - @CryptoBanterGroup | E113
3줄 요약
1. Crypto Banter의 CEO Ran Neuner가 Luna 사태로 4일만에 $100M을 잃은 후 얻은 교훈과 포트폴리오 관리 전략 공개
2. 암호화폐 투자에서 정보 비대칭성의 중요성과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레버리지 효과 설명
3.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얻은 트레이딩 중독 치유와 삶의 방향성 재정립 스토리
크립토 미디어와 정보 비대칭성
Ran은 하루 8시간의 콘텐츠 소비 중 7시간을 크립토 관련 정보 습득에 할애한다고 밝혔다. 2017년 CNBC의 최초 크립토 TV 쇼를 시작으로, 미디어를 통한 정보 비대칭성의 이점을 활용했다. CZ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투자에 활용했다. 특히 크립토 시장에서 미디어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투자 기회 창출의 도구가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Luna 사태와 포트폴리오 관리
Luna 붕괴로 4일 만에 $100M 이상의 손실을 겪은 후,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철학이 크게 변화했다. 현재는 80%를 Bitcoin, Ethereum, Solana와 같은 Layer 1과 DEX 프로토콜에 배분하고, 나머지 20%를 개별 프로젝트들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Thor Chain(RUNE) 사례를 들며, 블루칩이라 생각했던 프로젝트도 실패할 수 있다는 교훈을 공유했다.
아야와스카와 트레이딩 심리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FOMO와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Coke Zero 중독이 상징하는 즉각적 만족 추구 습성을 깨닫고, 이를 트레이딩에도 적용했다. 숫자 상승(Number Go Up)에 대한 집착, 레버리지 트레이딩, 즉각적인 투자 결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는 더욱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며, 트레이딩보다는 가치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과 재정적 자유
Crypto Banter의 미션을 '재정적 자유 달성 지원'으로 정의했다. 재정적 자유란 단순히 고가의 물건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생활비 걱정 없이 삶을 즐길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플랫폼은 스폰서십 선정에 있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나레이티브에 맞지 않는 프로젝트는 언급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한다.
https://youtu.be/JBuSGwA1k8E 6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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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Why A 'Return To Fundamentals' in Crypto Is Imminent with YQ
3줄 요약
1. 서구권과 아시아권의 크립토 문화 차이는 인프라 개발 vs. 유동성 중심 생태계로 나뉘며, 이는 투자 및 개발 전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2. 최근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니 사이클과 밈코인 중심의 투기적 흐름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투자자와 프로젝트 모두 방향성을 잃고 있다.
3. 향후 크립토 시장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와 온체인 AI 에이전트 간의 조정 메커니즘이 핵심이 될 것이며, 블록체인이 AI의 상호작용 및 자율적 경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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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동서양 크립토 문화 차이
서구권(미국, 유럽)과 아시아권(싱가포르, 홍콩 등)의 크립토 생태계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서구권에서는 인프라 개발이 주를 이루며, 롤업(Optimism, Arbitrum), 리스테이킹(EigenLayer), 확장성 솔루션(Babylon) 등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시장 중심적 접근이 뚜렷하며, 유동성 공급, 트레이딩, 디앱(예: HyperLiquid, Pendle, Jupiter) 등이 주도하는 형태를 띤다.
VC(벤처 캐피털) 또한 이러한 차이를 반영하며, 서구권 VC들은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는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트레이딩과 빠른 회전율을 가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밈코인과 같은 투기적 자산이 빠르게 유행하며, 시장 참여자들이 짧은 주기의 트렌드를 따라 움직인다.
---
8:14 현재 시장 상황
최근 크립토 시장은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져 있다. 과거에는 한 사이클당 1~2개의 주요 내러티브가 존재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1년 동안 5~6개의 미니 사이클이 발생했다.
- 2023년 말: 모듈러 블록체인 붐 (Celestia 중심)
- 이후: 리스테이킹 및 포인트 파밍 (EigenLayer, Babylon)
- ZK 롤업 시즌 (StarkWare, zkSync)
- 비트코인 L2 및 Runes 트렌드
- 밈코인 열풍 (Pump.fun, Solana 기반 밈코인)
- AI 및 트럼프 코인 등장 (Slothi, MAGA 코인)
- 현재: 유명인사 코인(리브라 스캔들) 및 온체인 범죄 증가
이러한 빠른 트렌드 전환은 투자자들에게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며, 기존 VC, 트레이더, 프로젝트 팀 모두 방향을 잃은 상태다.
---
11:28 AI 에이전트 & 밈코인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기대되었지만,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AI 관련 프로젝트보다 밈코인과 온체인 투기 자산이 더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 내러티브가 퇴조한 이후에도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Groq의 혁신, Google의 Gemini, Microsoft의 양자 컴퓨팅 발전 등은 AI가 독자적인 성장 궤도를 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크립토 시장에서 AI는 여전히 개념적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현재 AI와 크립토의 접점은 주로 자율적 온체인 경제 시스템 구축과 관련이 있으며,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
14:53 크립토 카발?
최근 리브라 사건을 통해 드러난 것처럼, 밈코인 시장은 여러 카발(폐쇄적 그룹)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 유명인사 코인(Kanye 코인, Libra 등)의 경우, 특정 그룹이 초기 유동성을 장악한 후 가격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 리브라 사건: 내부자들이 80~90%의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가격을 띄운 후 덤핑
- 두바이, 홍콩,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는 밈코인 카발 존재
- 중앙화된 VC 주도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과 밈코인의 조작 방식이 유사
이러한 시장 구조는 ‘DEX에서 출시된 코인은 공정하다’는 기존의 신념을 무너뜨리며, 밈코인 시장 역시 내부자들에 의해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17:31 일반적인 시장 혼란
현재 시장은 밈코인과 VC 투자 모델 간의 충돌로 인해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져 있다.
- VC들: 기존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이 비판받으며 투자 전략을 재검토 중
- 프로젝트들: 밈코인 열풍 속에서 장기적인 인프라 프로젝트가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
- 트레이더들: 밈코인 시장조차 경쟁 과열로 인해 수익 창출이 어려워짐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립토 시장의 방향성이 정립되지 않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와 투자자들이 다음 내러티브를 찾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상태다.
---
19:28 스테이블코인과 RWA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혼란 속에서도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는 유일하게 지속적인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보이는 영역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가장 명확한 수요를 보이는 자산
- RWAs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크립토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
- 기관 투자자들이 RWAs를 통해 크립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
스테이블코인과 RWAs는 투기적 요소가 적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크립토 시장의 핵심 내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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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솔라나의 명성 딜레마
솔라나는 밈코인 시장의 중심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관 및 장기적 프로젝트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다.
- 과거: Solana는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인해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최적의 론칭 플랫폼
- 현재: Pump.fun과 같은 밈코인 중심 생태계로 변질되면서 신뢰도 문제 발생
- 미래: RWAs 및 대형 금융 기관이 Solana를 채택할지 불확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olana는 장기적인 생태계 구축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
---
22:45 AI 최근 발전 상황
AI 기술은 크립토와 별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크립토가 AI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 AI 간의 데이터 공유 및 협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조정 메커니즘 필요
- AI가 자체적으로 온체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월렛 및 ID 시스템 필요
-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수행하는 모델 연구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단순한 투기적 내러티브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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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 수익 창출 프로젝트의 필요성
향후 크립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 과거: 거버넌스 토큰 중심 모델 → 현재: 수익 기반 모델 필요
- 온체인 경제에서 AI 에이전트 간의 거래 및 수수료 구조 개발
-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업 및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결국 크립토 시장은 투기적 요소를 넘어서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치 기반 토큰 경제가 필요하다.
https://youtu.be/6d9afx1DE1Y 17시간 전 업로드 됨
Why A 'Return To Fundamentals' in Crypto Is Imminent with YQ
3줄 요약
1. 서구권과 아시아권의 크립토 문화 차이는 인프라 개발 vs. 유동성 중심 생태계로 나뉘며, 이는 투자 및 개발 전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2. 최근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니 사이클과 밈코인 중심의 투기적 흐름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투자자와 프로젝트 모두 방향성을 잃고 있다.
3. 향후 크립토 시장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와 온체인 AI 에이전트 간의 조정 메커니즘이 핵심이 될 것이며, 블록체인이 AI의 상호작용 및 자율적 경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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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동서양 크립토 문화 차이
서구권(미국, 유럽)과 아시아권(싱가포르, 홍콩 등)의 크립토 생태계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서구권에서는 인프라 개발이 주를 이루며, 롤업(Optimism, Arbitrum), 리스테이킹(EigenLayer), 확장성 솔루션(Babylon) 등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시장 중심적 접근이 뚜렷하며, 유동성 공급, 트레이딩, 디앱(예: HyperLiquid, Pendle, Jupiter) 등이 주도하는 형태를 띤다.
VC(벤처 캐피털) 또한 이러한 차이를 반영하며, 서구권 VC들은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는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트레이딩과 빠른 회전율을 가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밈코인과 같은 투기적 자산이 빠르게 유행하며, 시장 참여자들이 짧은 주기의 트렌드를 따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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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현재 시장 상황
최근 크립토 시장은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져 있다. 과거에는 한 사이클당 1~2개의 주요 내러티브가 존재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1년 동안 5~6개의 미니 사이클이 발생했다.
- 2023년 말: 모듈러 블록체인 붐 (Celestia 중심)
- 이후: 리스테이킹 및 포인트 파밍 (EigenLayer, Babylon)
- ZK 롤업 시즌 (StarkWare, zkSync)
- 비트코인 L2 및 Runes 트렌드
- 밈코인 열풍 (Pump.fun, Solana 기반 밈코인)
- AI 및 트럼프 코인 등장 (Slothi, MAGA 코인)
- 현재: 유명인사 코인(리브라 스캔들) 및 온체인 범죄 증가
이러한 빠른 트렌드 전환은 투자자들에게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며, 기존 VC, 트레이더, 프로젝트 팀 모두 방향을 잃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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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AI 에이전트 & 밈코인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기대되었지만,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AI 관련 프로젝트보다 밈코인과 온체인 투기 자산이 더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 내러티브가 퇴조한 이후에도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Groq의 혁신, Google의 Gemini, Microsoft의 양자 컴퓨팅 발전 등은 AI가 독자적인 성장 궤도를 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크립토 시장에서 AI는 여전히 개념적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현재 AI와 크립토의 접점은 주로 자율적 온체인 경제 시스템 구축과 관련이 있으며,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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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크립토 카발?
최근 리브라 사건을 통해 드러난 것처럼, 밈코인 시장은 여러 카발(폐쇄적 그룹)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 유명인사 코인(Kanye 코인, Libra 등)의 경우, 특정 그룹이 초기 유동성을 장악한 후 가격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 리브라 사건: 내부자들이 80~90%의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가격을 띄운 후 덤핑
- 두바이, 홍콩,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는 밈코인 카발 존재
- 중앙화된 VC 주도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과 밈코인의 조작 방식이 유사
이러한 시장 구조는 ‘DEX에서 출시된 코인은 공정하다’는 기존의 신념을 무너뜨리며, 밈코인 시장 역시 내부자들에 의해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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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일반적인 시장 혼란
현재 시장은 밈코인과 VC 투자 모델 간의 충돌로 인해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져 있다.
- VC들: 기존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이 비판받으며 투자 전략을 재검토 중
- 프로젝트들: 밈코인 열풍 속에서 장기적인 인프라 프로젝트가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
- 트레이더들: 밈코인 시장조차 경쟁 과열로 인해 수익 창출이 어려워짐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립토 시장의 방향성이 정립되지 않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와 투자자들이 다음 내러티브를 찾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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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스테이블코인과 RWA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혼란 속에서도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는 유일하게 지속적인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보이는 영역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가장 명확한 수요를 보이는 자산
- RWAs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크립토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
- 기관 투자자들이 RWAs를 통해 크립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
스테이블코인과 RWAs는 투기적 요소가 적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크립토 시장의 핵심 내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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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솔라나의 명성 딜레마
솔라나는 밈코인 시장의 중심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관 및 장기적 프로젝트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다.
- 과거: Solana는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인해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최적의 론칭 플랫폼
- 현재: Pump.fun과 같은 밈코인 중심 생태계로 변질되면서 신뢰도 문제 발생
- 미래: RWAs 및 대형 금융 기관이 Solana를 채택할지 불확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olana는 장기적인 생태계 구축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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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AI 최근 발전 상황
AI 기술은 크립토와 별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크립토가 AI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 AI 간의 데이터 공유 및 협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조정 메커니즘 필요
- AI가 자체적으로 온체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월렛 및 ID 시스템 필요
-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수행하는 모델 연구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단순한 투기적 내러티브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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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 수익 창출 프로젝트의 필요성
향후 크립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 과거: 거버넌스 토큰 중심 모델 → 현재: 수익 기반 모델 필요
- 온체인 경제에서 AI 에이전트 간의 거래 및 수수료 구조 개발
-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업 및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결국 크립토 시장은 투기적 요소를 넘어서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치 기반 토큰 경제가 필요하다.
https://youtu.be/6d9afx1DE1Y 17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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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s Back to Basics Move with YQ
What makes crypto so different in the East and the West?
In today's episode, we cover how in the U.S. and Europe, teams typically focus on building the foundation: rollups, restaking, scaling solutions. In Asia, markets drive adoption, trading volume, and…
In today's episode, we cover how in the U.S. and Europe, teams typically focus on building the foundation: rollups, restaking, scaling solutions. In Asia, markets drive adoption, trading volume, and…
Empire
What It Takes To Build In Crypto | Stani Kulechov & Jack O'Holleran
3줄 요약
1. 크립토 스타트업 창업은 기존 웹2 기업과 달리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규제 문제 등 추가적인 난관이 많다.
2.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내러티브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크립토 펀딩 환경이 변화하며, 전통적 VC와 커뮤니티 펀딩 간의 조화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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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크립토에서의 창업
Stani Kulechov과 Jack O’Holleran은 크립토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과정이 기존 웹2 스타트업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다. Stani는 Aave의 전신인 ETHLend를 대학 기숙사에서 시작했으며, 크립토 스타트업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기술적인 복잡성이 크다고 말했다.
Jack은 기존 웹2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립토 스타트업은 기본적인 제품 개발 외에도 토큰 경제, 커뮤니티 관리, 규제 대응 등 세 가지 기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기업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하면 되지만, 크립토 기업은 토큰 경제 설계와 커뮤니티 거버넌스까지 신경 써야 하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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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토큰이 생산적인가?
토큰은 창업자들에게 양날의 검과 같다. 한편으로는 프로젝트 자금 조달과 커뮤니티 인센티브를 제공하지만, 반대로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과 커뮤니티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tani는 토큰이 특정 시점에서 적절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프로젝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Jack 역시 토큰이 초기 단계에서 도입될 경우, 제품이 시장에서 적절한 피드백을 받기도 전에 투기적 요소가 개입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올바르게 설계된 토큰 경제는 거버넌스를 분산시키고 커뮤니티가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성공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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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창업자를 위한 조언
Jack은 크립토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크립토는 모든 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탈중앙화는 커뮤니티의 참여를 촉진하지만, 동시에 창업자의 통제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커뮤니티는 프로젝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동시에 커뮤니티의 불만이 커지면 프로젝트 운영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Stani는 창업자가 무엇보다도 "집중력(focus)"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며,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지만, 초기에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자가 너무 많은 트렌드를 좇다 보면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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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장기적 비전 vs 단기적 내러티브
크립토는 단기적인 내러티브(예: "올해의 트렌드")에 의해 시장의 관심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Stani와 Jack은 장기적인 비전을 유지하는 것이 결국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Stani는 최근 Aave 거버넌스 제안 관련 논란을 예로 들며, 크립토 프로젝트는 항상 커뮤니티의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탈중앙화된 거버넌스 시스템에서는 모든 사람이 의견을 가질 수 있으며, 창업자는 이 다양한 의견을 걸러내어 장기적인 방향성을 유지해야 한다.
Jack은 크립토 스타트업이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밴드"처럼 운영되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즉, 단순한 비즈니스 성과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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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크립토 펀딩 전략
크립토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형 펀딩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더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Jack은 "레이어 1 블록체인은 50M(5000만 달러) 이상을 모을 필요가 없다"는 말을 인용하며,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오히려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tani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자금을 조달할 때 단순히 VC(벤처캐피털)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 펀딩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Aave는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거버넌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방식이 크립토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Santiago는 창업자로서 투자자를 선택할 때 "가장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신이 펀딩을 받을 때도 가장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리드 투자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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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결론
크립토 스타트업은 웹2 기업과 근본적으로 다른 도전 과제에 직면한다.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규제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하며,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시장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펀딩 전략 또한 변화하고 있으며, 대규모 자금 조달보다는 효율적인 운영과 커뮤니티 중심의 펀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성공적인 크립토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집중력과 명확한 비전이 필수적이며,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것이 핵심이다.
https://youtu.be/kuKRzFD_H4I 17시간 전 업로드 됨
What It Takes To Build In Crypto | Stani Kulechov & Jack O'Holleran
3줄 요약
1. 크립토 스타트업 창업은 기존 웹2 기업과 달리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규제 문제 등 추가적인 난관이 많다.
2.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내러티브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크립토 펀딩 환경이 변화하며, 전통적 VC와 커뮤니티 펀딩 간의 조화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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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크립토에서의 창업
Stani Kulechov과 Jack O’Holleran은 크립토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과정이 기존 웹2 스타트업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다. Stani는 Aave의 전신인 ETHLend를 대학 기숙사에서 시작했으며, 크립토 스타트업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기술적인 복잡성이 크다고 말했다.
Jack은 기존 웹2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립토 스타트업은 기본적인 제품 개발 외에도 토큰 경제, 커뮤니티 관리, 규제 대응 등 세 가지 기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기업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하면 되지만, 크립토 기업은 토큰 경제 설계와 커뮤니티 거버넌스까지 신경 써야 하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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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토큰이 생산적인가?
토큰은 창업자들에게 양날의 검과 같다. 한편으로는 프로젝트 자금 조달과 커뮤니티 인센티브를 제공하지만, 반대로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과 커뮤니티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tani는 토큰이 특정 시점에서 적절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프로젝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Jack 역시 토큰이 초기 단계에서 도입될 경우, 제품이 시장에서 적절한 피드백을 받기도 전에 투기적 요소가 개입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올바르게 설계된 토큰 경제는 거버넌스를 분산시키고 커뮤니티가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성공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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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창업자를 위한 조언
Jack은 크립토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크립토는 모든 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탈중앙화는 커뮤니티의 참여를 촉진하지만, 동시에 창업자의 통제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커뮤니티는 프로젝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동시에 커뮤니티의 불만이 커지면 프로젝트 운영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Stani는 창업자가 무엇보다도 "집중력(focus)"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며,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지만, 초기에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자가 너무 많은 트렌드를 좇다 보면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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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장기적 비전 vs 단기적 내러티브
크립토는 단기적인 내러티브(예: "올해의 트렌드")에 의해 시장의 관심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Stani와 Jack은 장기적인 비전을 유지하는 것이 결국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Stani는 최근 Aave 거버넌스 제안 관련 논란을 예로 들며, 크립토 프로젝트는 항상 커뮤니티의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탈중앙화된 거버넌스 시스템에서는 모든 사람이 의견을 가질 수 있으며, 창업자는 이 다양한 의견을 걸러내어 장기적인 방향성을 유지해야 한다.
Jack은 크립토 스타트업이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밴드"처럼 운영되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즉, 단순한 비즈니스 성과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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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크립토 펀딩 전략
크립토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형 펀딩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더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Jack은 "레이어 1 블록체인은 50M(5000만 달러) 이상을 모을 필요가 없다"는 말을 인용하며,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오히려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tani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자금을 조달할 때 단순히 VC(벤처캐피털)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 펀딩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Aave는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거버넌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방식이 크립토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Santiago는 창업자로서 투자자를 선택할 때 "가장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신이 펀딩을 받을 때도 가장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리드 투자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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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결론
크립토 스타트업은 웹2 기업과 근본적으로 다른 도전 과제에 직면한다.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규제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하며,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시장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펀딩 전략 또한 변화하고 있으며, 대규모 자금 조달보다는 효율적인 운영과 커뮤니티 중심의 펀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성공적인 크립토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집중력과 명확한 비전이 필수적이며,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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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t Takes To Build In Crypto | Stani Kulechov & Jack O'Holleran
Gm! This week Stani Kulechov & Jack O'Holleran join the show to discuss what it takes to build in crypto. We deep dive into how to build a great project in web 3 vs web 2, building long term vs short term narratives, are tokens productive, advice for fo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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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to Get Aggressive" - Tim Beiko on Ethereum's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차기 하드포크 ‘펙트라(Pectra)’는 검증자 통합(MaxEB), 블롭(Blob) 공간 확장, EIP-7702를 통한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을 포함한다.
2. 2025년 목표는 퓨사카(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해 PDS(Pure DAS) 및 블롭 타겟을 48개로 확장하여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3.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프로세스가 점점 더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보안과 확장성을 균형 있게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이 논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핵심 원칙: 보안과 확장성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모든 결정은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는 이더리움이 중앙화된 금융 시스템과 달리 코드가 곧 법이며, 버그나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경우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팀 베이코는 이더리움이 한 번도 다운된 적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업그레이드가 느린 이유는 보안을 철저히 검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DAO 해킹 사례를 예로 들며, 당시 DAO에 잠겨 있던 이더의 규모가 현재 모든 L2의 예치금 및 WETH 컨트랙트의 총량과 맞먹을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대규모 사건이 없었다면 하드포크를 통한 개입이 어려웠을 것이며, 따라서 이더리움은 근본적으로 보안에 초점을 맞춘 개발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펙트라(Pectra) 하드포크: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
펙트라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이다. 현재 이더리움 검증자는 32 ETH 단위로 구성되며, 대형 검증자 운영자(예: 코인베이스, 리도 등)는 수십만 개의 검증자를 운영해야 한다. MaxEB는 이러한 검증자들을 최대 2048 ETH 단위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네트워크의 대역폭 사용량을 줄인다.
이러한 최적화를 통해 절약된 대역폭을 블롭 데이터 저장 공간 확장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블록당 평균 3개의 블롭이 존재하지만, 펙트라 이후에는 6개(최대 9개)로 증가한다. 이는 L2의 데이터 가용성을 확장하여 롤업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퓨사카(Fusaka)와 PDS(Pure DAS):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 혁신
퓨사카 하드포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PDS(Pure DAS, Data Availability Sampling) 도입이다. 현재 이더리움의 블롭 데이터는 모든 노드가 저장하지만, PDS를 적용하면 노드가 전체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신 일부만 저장하고, 샘플링을 통해 데이터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지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 방식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데이터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적 혁신이다. Vitalik Buterin은 퓨사카에서 목표로 하는 블롭 타겟을 48개로 설정했으며, 이는 현재보다 8배 증가한 수치다. 이를 통해 롤업의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IP-7702: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
펙트라 업그레이드에는 EIP-7702도 포함되며, 이는 기존의 EOA(Externally Owned Account, 외부 소유 계정)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기존 EOA를 유지하면서도 스마트 컨트랙트 계정의 기능을 위임할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구현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자신의 EOA를 멀티시그 기능이 있는 스마트 지갑에 위임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이를 변경할 수도 있다. 이는 기존 계정을 유지하면서도 계정 추상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L2에서의 계정 시스템 통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더리움 L1의 확장성 문제와 해결 방안
이더리움 L1의 확장은 단순히 가스 리밋(Gas Limit)을 높이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여러 가지 병목 요소를 해결해야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상태(State) 증가보다도 역사(History) 데이터의 증가가 더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연산의 가스 비용을 재조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또한, 블록 검증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블록은 MEV(Builders)에 의해 생성되는데, 검증 시간이 짧아질수록 블록 크기를 늘리기 어렵다. 따라서 블록 검증을 한 슬롯 뒤로 미루는 등의 방법을 통해 확장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개선과 가속화 노력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는 과거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하드포크가 끝난 후 다음 하드포크를 논의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병렬적으로 다음 업그레이드가 준비된다. 예를 들어, 펙트라가 메인넷에 배포되기 전에 이미 퓨사카의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다.
이는 이더리움이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Vitalik이 언급한 대로 "이더리움이 더 공격적으로 확장해야 할 시점"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다만, 보안이 최우선 원칙이므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WpjcPPrrN2E 19시간 전 업로드 됨
"It's Time to Get Aggressive" - Tim Beiko on Ethereum's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차기 하드포크 ‘펙트라(Pectra)’는 검증자 통합(MaxEB), 블롭(Blob) 공간 확장, EIP-7702를 통한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을 포함한다.
2. 2025년 목표는 퓨사카(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해 PDS(Pure DAS) 및 블롭 타겟을 48개로 확장하여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3.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프로세스가 점점 더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보안과 확장성을 균형 있게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이 논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핵심 원칙: 보안과 확장성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모든 결정은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는 이더리움이 중앙화된 금융 시스템과 달리 코드가 곧 법이며, 버그나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경우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팀 베이코는 이더리움이 한 번도 다운된 적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업그레이드가 느린 이유는 보안을 철저히 검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DAO 해킹 사례를 예로 들며, 당시 DAO에 잠겨 있던 이더의 규모가 현재 모든 L2의 예치금 및 WETH 컨트랙트의 총량과 맞먹을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대규모 사건이 없었다면 하드포크를 통한 개입이 어려웠을 것이며, 따라서 이더리움은 근본적으로 보안에 초점을 맞춘 개발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펙트라(Pectra) 하드포크: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
펙트라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이다. 현재 이더리움 검증자는 32 ETH 단위로 구성되며, 대형 검증자 운영자(예: 코인베이스, 리도 등)는 수십만 개의 검증자를 운영해야 한다. MaxEB는 이러한 검증자들을 최대 2048 ETH 단위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네트워크의 대역폭 사용량을 줄인다.
이러한 최적화를 통해 절약된 대역폭을 블롭 데이터 저장 공간 확장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블록당 평균 3개의 블롭이 존재하지만, 펙트라 이후에는 6개(최대 9개)로 증가한다. 이는 L2의 데이터 가용성을 확장하여 롤업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퓨사카(Fusaka)와 PDS(Pure DAS):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 혁신
퓨사카 하드포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PDS(Pure DAS, Data Availability Sampling) 도입이다. 현재 이더리움의 블롭 데이터는 모든 노드가 저장하지만, PDS를 적용하면 노드가 전체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신 일부만 저장하고, 샘플링을 통해 데이터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지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 방식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데이터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적 혁신이다. Vitalik Buterin은 퓨사카에서 목표로 하는 블롭 타겟을 48개로 설정했으며, 이는 현재보다 8배 증가한 수치다. 이를 통해 롤업의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IP-7702: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
펙트라 업그레이드에는 EIP-7702도 포함되며, 이는 기존의 EOA(Externally Owned Account, 외부 소유 계정)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기존 EOA를 유지하면서도 스마트 컨트랙트 계정의 기능을 위임할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구현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자신의 EOA를 멀티시그 기능이 있는 스마트 지갑에 위임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이를 변경할 수도 있다. 이는 기존 계정을 유지하면서도 계정 추상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L2에서의 계정 시스템 통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더리움 L1의 확장성 문제와 해결 방안
이더리움 L1의 확장은 단순히 가스 리밋(Gas Limit)을 높이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여러 가지 병목 요소를 해결해야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상태(State) 증가보다도 역사(History) 데이터의 증가가 더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연산의 가스 비용을 재조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또한, 블록 검증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블록은 MEV(Builders)에 의해 생성되는데, 검증 시간이 짧아질수록 블록 크기를 늘리기 어렵다. 따라서 블록 검증을 한 슬롯 뒤로 미루는 등의 방법을 통해 확장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개선과 가속화 노력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는 과거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하드포크가 끝난 후 다음 하드포크를 논의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병렬적으로 다음 업그레이드가 준비된다. 예를 들어, 펙트라가 메인넷에 배포되기 전에 이미 퓨사카의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다.
이는 이더리움이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Vitalik이 언급한 대로 "이더리움이 더 공격적으로 확장해야 할 시점"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다만, 보안이 최우선 원칙이므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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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joined by Tim Beiko, Ethereum Foundation coordinator, to break down Ethereum’s next major upgrades and the future of scaling.
We explore the upcoming Pe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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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Guidance
How To Position For 2025 | Jonah Van Bourg & Avi Felman LIVE from DAS
3줄 요약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며, 기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지만 알트코인은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2. 트럼프 당선 이후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할 기회를 얻고 있다.
3. 글로벌 유동성 변화 속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미국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일본과 중국의 경제 상황 역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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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BTC vs Alt Inflows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자금 흐름)
현재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포트폴리오 할당을 늘려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알트코인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탈출하면서 지속적인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트위터(현 X)에서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리테일 투자자들은 극단적인 비관론에 빠져 있다. 알트코인들은 80~90% 하락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시장 내에서 "디젠(DeGen)" 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본 상황이다.
패널들은 최근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주요 보유 자산을 매도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거의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장기적인 시각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5년 이상의 장기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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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 The Trump Impact On Markets (트럼프의 시장 영향)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트럼프는 이번 임기에서 "관세 정책"과 "정부 지출 축소"라는 두 가지 주요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미국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려 하며, 정부 지출을 축소하고 민간 부문이 더 많은 경제 기여를 하도록 유도하려 한다.
이러한 변화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겠지만, 트럼프는 일정 수준의 시장 하락을 감수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패널들은 "트럼프가 얼마나 시장 하락을 용인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약 10~20% 정도의 조정은 감내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이 되면 정책을 변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트럼프의 정책은 단순한 말뿐만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서 반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유럽과 일본의 방위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동맹 관계가 불확실해지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글로벌 경제는 점점 더 다극화(multipolar)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자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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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Why Have Markets Sold Off? (왜 시장이 하락했는가?)
최근 시장이 하락한 주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미국 주식시장은 지나치게 "MAG 7(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중심으로 쏠려 있었고, 이들 주식이 과매수 상태에 도달하면서 조정이 발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미국 주식에서 유럽 및 기타 지역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둘째, 유럽과 중국의 경제 정책 변화가 글로벌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독일은 대규모 재정 지출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경기 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미국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와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동반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유동성이 비트코인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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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he Bull Case For Bitcoin (비트코인의 강세론)
비트코인의 강세 요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기존에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시장이었으나, 이제는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다. 이들은 비트코인을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 보유 자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과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둘째, 글로벌 경제의 다극화가 진행되면서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store of value) 기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 간의 경제적 긴장과 정책 변화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이미 G20 외의 국가들에서는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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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Global Liquidity (글로벌 유동성 분석)
비트코인의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글로벌 유동성 요인은 미국, 중국, 일본의 경제 정책이다.
- 미국: 현재 연준(Fed)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만약 연준이 금리를 낮추면,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중국: 중국의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 중국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반면, 중국 증시가 약세로 전환되면,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 일본: 엔화의 움직임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 일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시장은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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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How To Position In 2025? (2025년을 대비한 투자 전략)
현재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포지셔닝을 조정해야 한다.
-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강세 전망이 유지되므로,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알트코인: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낮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거시적 전략: 트럼프 정부의 정책 변화와 글로벌 유동성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하락 시 저가 매수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현재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강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단기적인 변동성에 휘둘리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https://youtu.be/9ynbjEALD6I 17시간 전 업로드 됨
How To Position For 2025 | Jonah Van Bourg & Avi Felman LIVE from DAS
3줄 요약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며, 기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지만 알트코인은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2. 트럼프 당선 이후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할 기회를 얻고 있다.
3. 글로벌 유동성 변화 속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미국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일본과 중국의 경제 상황 역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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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BTC vs Alt Inflows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자금 흐름)
현재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포트폴리오 할당을 늘려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알트코인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탈출하면서 지속적인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트위터(현 X)에서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리테일 투자자들은 극단적인 비관론에 빠져 있다. 알트코인들은 80~90% 하락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시장 내에서 "디젠(DeGen)" 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본 상황이다.
패널들은 최근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주요 보유 자산을 매도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거의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장기적인 시각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5년 이상의 장기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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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 The Trump Impact On Markets (트럼프의 시장 영향)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트럼프는 이번 임기에서 "관세 정책"과 "정부 지출 축소"라는 두 가지 주요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미국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려 하며, 정부 지출을 축소하고 민간 부문이 더 많은 경제 기여를 하도록 유도하려 한다.
이러한 변화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겠지만, 트럼프는 일정 수준의 시장 하락을 감수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패널들은 "트럼프가 얼마나 시장 하락을 용인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약 10~20% 정도의 조정은 감내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이 되면 정책을 변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트럼프의 정책은 단순한 말뿐만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서 반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유럽과 일본의 방위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동맹 관계가 불확실해지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글로벌 경제는 점점 더 다극화(multipolar)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자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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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Why Have Markets Sold Off? (왜 시장이 하락했는가?)
최근 시장이 하락한 주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미국 주식시장은 지나치게 "MAG 7(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중심으로 쏠려 있었고, 이들 주식이 과매수 상태에 도달하면서 조정이 발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미국 주식에서 유럽 및 기타 지역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둘째, 유럽과 중국의 경제 정책 변화가 글로벌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독일은 대규모 재정 지출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경기 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미국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와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동반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유동성이 비트코인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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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he Bull Case For Bitcoin (비트코인의 강세론)
비트코인의 강세 요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기존에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시장이었으나, 이제는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다. 이들은 비트코인을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 보유 자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과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둘째, 글로벌 경제의 다극화가 진행되면서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store of value) 기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 간의 경제적 긴장과 정책 변화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이미 G20 외의 국가들에서는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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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Global Liquidity (글로벌 유동성 분석)
비트코인의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글로벌 유동성 요인은 미국, 중국, 일본의 경제 정책이다.
- 미국: 현재 연준(Fed)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만약 연준이 금리를 낮추면,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중국: 중국의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 중국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반면, 중국 증시가 약세로 전환되면,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 일본: 엔화의 움직임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 일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시장은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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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How To Position In 2025? (2025년을 대비한 투자 전략)
현재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포지셔닝을 조정해야 한다.
-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강세 전망이 유지되므로,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알트코인: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낮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거시적 전략: 트럼프 정부의 정책 변화와 글로벌 유동성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하락 시 저가 매수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현재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강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단기적인 변동성에 휘둘리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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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osition For 2025 | Jonah Van Bourg & Avi Felman LIVE from DAS
In this episode, Jonah and Avi from 1000x join the show to discuss Bitcoin vs altcoin inflows, the Trump impact on markets, and the bull case for Bitcoin. We also delve into global liquidity, how to position for 2025, and mor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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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rom DAS: JitoSOL, Staked ETFs, and the Future of Solana Governance | Lucas Bruder
3줄 요약
1. Jito Labs의 CEO 루카스 브루더는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공개하며, 규제 당국과의 대화를 강조했다.
2. Solana 거버넌스에서 SIMD-228과 SIMD-123이 중요한 논점이 되었으며, 특히 블록 보상 분배 방식이 바뀌면서 네트워크 경제 모델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3. Solana의 검증인(Validator) 생태계가 점점 경쟁적으로 변하면서,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의 진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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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입 및 DAS 컨퍼런스 분위기
루카스 브루더는 DAS 컨퍼런스에서의 분위기를 공유하며,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보다 훨씬 더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는 다소 DJ 성향이 강한 반면, 이번 행사는 정장 차림의 참가자들이 많고 보다 제도권 금융과 가까운 느낌이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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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JitoSOL 증권 분류 보고서
Jito Foundation은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했다.
- 스테이킹 개념 정리: 블록체인 전반에서의 스테이킹 개념을 설명하고, Solana의 위임형 지분증명(Delegated Proof-of-Stake) 모델과 Ethereum의 스테이킹 방식과 비교했다. Solana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검증인을 운영하는 대신, 검증인에게 지분을 위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 JitoSOL의 작동 방식: Solana에서의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구조와 StakeNet을 활용한 자동 위임 시스템을 설명했다.
- 법적 검토: 증권법 관점에서 JitoSOL이 증권이 아닌 이유를 분석했다. 특히 Howey Test(미국 증권법에서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를 적용해 JitoSOL이 투자 계약에 해당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 규제 당국과의 대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스테이킹과 유동성 스테이킹에 대한 규제 가이드를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Jito Labs가 직접 SEC와 논의했다고 밝혔다.
루카스는 현재 규제 당국이 크립토 업계와의 대화를 보다 개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러한 변화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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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스테이킹 ETF 전망
현재 승인된 ETH ETF는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하지 않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한다.
- 스테이킹이 포함되지 않은 ETF의 문제점: 네트워크가 생성하는 수익(예: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에 투자자들이 직접 접근할 수 없으며, 단순한 가격 상승 외에는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방법이 없다.
- 스테이킹 ETF의 필요성: 투자자들은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이익(예: 스테이킹 보상)에 접근하고 싶어하며, 이는 ETF가 제공해야 할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 구조적 문제 해결 가능성: 현재 스테이킹이 불가능한 이유는 세금 및 ETF 구조상의 문제 때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이며, 결국 스테이킹 ETF는 "불가피한 미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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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SIMD-228 & SIMD-123 논쟁
Solana의 거버넌스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였던 SIMD-228과 SIMD-123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SIMD-228: 인플레이션 조정 제안
- Solana의 인플레이션 모델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제안으로, 네트워크의 스테이킹 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키고, 반대로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방식이었다.
- Anatoly Yakovenko(Solana 공동 창업자)는 기존 인플레이션 모델이 Cosmos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며, 이제는 Solana에 맞는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커뮤니티 내에서 찬반이 극명하게 갈렸으며, 특히 주요 검증인 및 수탁업체(Custodians)들이 반대하면서 결국 부결되었다.
- SIMD-123: 블록 보상 분배 방식 개편
- 기존에는 거래 우선 순위 수수료가 검증인의 핫월렛으로 직접 지급되었으나, SIMD-123을 통해 일정 비율이 스테이커들에게도 분배되도록 변경되었다.
- 이로 인해 스테이커들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보다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LST(Liquid Staking Token)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검증인들의 반응과 거버넌스 구조의 문제점
- 특정 검증인들이 SIMD-228에 반대한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경우 그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
- 특히 ME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검증인들이 집단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Solana 거버넌스가 검증인들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
18:01 Solana 검증인의 미래
Solana의 검증인 생태계는 점점 더 경쟁적인 시장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변화가 예상된다.
- 검증인의 수익 모델 변화: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보상이 주요 수익원이었지만, 최근에는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 경쟁 심화: 많은 검증인들이 수수료를 0%로 설정하며, 스테이킹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MEV와 검증인의 역할: 일부 검증인들은 적극적으로 MEV를 추출하며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는 Solana 네트워크에서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루카스는 검증인들이 단순히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넘어, 네트워크의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2:34 Solana 거버넌스의 미래
Solana의 거버넌스 시스템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개선이 필요하다.
- 스테이커의 직접 참여 부족: 현재 거버넌스 투표는 주로 검증인들이 진행하며, 일반 스테이커들은 실질적인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
- LST 보유자의 거버넌스 참여 문제: JitoSOL과 같은 LST 보유자들은 거버넌스에 직접 참여할 방법이 없으며, 이는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
- Cosmos와의 비교: Cosmos는 스테이커들이 직접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Solana도 이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
28:58 효율적인 DAO는 존재하는가?
DAO의 비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대부분의 DAO는 비효율적: DAO는 이상적으로는 탈중앙화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인 자금 사용과 의사결정 지연이 문제로 작용한다.
- 성공적인 DAO 사례 부족: 현재까지 장기적으로 성공한 DAO 사례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이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실패했다.
- Aave의 사례: Aave는 비교적 성공적인 DAO 운영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마크 젤러의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
31:25 Jito Tips의 미래
Jito의 MEV 팁 시스템은 Solana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발전할 예정이다.
- 팁 시스템의 성장: 2022년 출시 당시 연간 수익은 3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현재 4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 MEV 인프라 개선 필요: 현재 시스템은 초기 버전이며, 향후 더욱 효율적인 구조로 개선할 계획이다.
- **So
Live From DAS: JitoSOL, Staked ETFs, and the Future of Solana Governance | Lucas Bruder
3줄 요약
1. Jito Labs의 CEO 루카스 브루더는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공개하며, 규제 당국과의 대화를 강조했다.
2. Solana 거버넌스에서 SIMD-228과 SIMD-123이 중요한 논점이 되었으며, 특히 블록 보상 분배 방식이 바뀌면서 네트워크 경제 모델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3. Solana의 검증인(Validator) 생태계가 점점 경쟁적으로 변하면서,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의 진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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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입 및 DAS 컨퍼런스 분위기
루카스 브루더는 DAS 컨퍼런스에서의 분위기를 공유하며,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보다 훨씬 더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는 다소 DJ 성향이 강한 반면, 이번 행사는 정장 차림의 참가자들이 많고 보다 제도권 금융과 가까운 느낌이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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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JitoSOL 증권 분류 보고서
Jito Foundation은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했다.
- 스테이킹 개념 정리: 블록체인 전반에서의 스테이킹 개념을 설명하고, Solana의 위임형 지분증명(Delegated Proof-of-Stake) 모델과 Ethereum의 스테이킹 방식과 비교했다. Solana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검증인을 운영하는 대신, 검증인에게 지분을 위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 JitoSOL의 작동 방식: Solana에서의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구조와 StakeNet을 활용한 자동 위임 시스템을 설명했다.
- 법적 검토: 증권법 관점에서 JitoSOL이 증권이 아닌 이유를 분석했다. 특히 Howey Test(미국 증권법에서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를 적용해 JitoSOL이 투자 계약에 해당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 규제 당국과의 대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스테이킹과 유동성 스테이킹에 대한 규제 가이드를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Jito Labs가 직접 SEC와 논의했다고 밝혔다.
루카스는 현재 규제 당국이 크립토 업계와의 대화를 보다 개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러한 변화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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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스테이킹 ETF 전망
현재 승인된 ETH ETF는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하지 않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한다.
- 스테이킹이 포함되지 않은 ETF의 문제점: 네트워크가 생성하는 수익(예: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에 투자자들이 직접 접근할 수 없으며, 단순한 가격 상승 외에는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방법이 없다.
- 스테이킹 ETF의 필요성: 투자자들은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이익(예: 스테이킹 보상)에 접근하고 싶어하며, 이는 ETF가 제공해야 할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 구조적 문제 해결 가능성: 현재 스테이킹이 불가능한 이유는 세금 및 ETF 구조상의 문제 때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이며, 결국 스테이킹 ETF는 "불가피한 미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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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SIMD-228 & SIMD-123 논쟁
Solana의 거버넌스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였던 SIMD-228과 SIMD-123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SIMD-228: 인플레이션 조정 제안
- Solana의 인플레이션 모델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제안으로, 네트워크의 스테이킹 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키고, 반대로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방식이었다.
- Anatoly Yakovenko(Solana 공동 창업자)는 기존 인플레이션 모델이 Cosmos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며, 이제는 Solana에 맞는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커뮤니티 내에서 찬반이 극명하게 갈렸으며, 특히 주요 검증인 및 수탁업체(Custodians)들이 반대하면서 결국 부결되었다.
- SIMD-123: 블록 보상 분배 방식 개편
- 기존에는 거래 우선 순위 수수료가 검증인의 핫월렛으로 직접 지급되었으나, SIMD-123을 통해 일정 비율이 스테이커들에게도 분배되도록 변경되었다.
- 이로 인해 스테이커들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보다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LST(Liquid Staking Token)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검증인들의 반응과 거버넌스 구조의 문제점
- 특정 검증인들이 SIMD-228에 반대한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경우 그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
- 특히 ME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검증인들이 집단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Solana 거버넌스가 검증인들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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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Solana 검증인의 미래
Solana의 검증인 생태계는 점점 더 경쟁적인 시장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변화가 예상된다.
- 검증인의 수익 모델 변화: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보상이 주요 수익원이었지만, 최근에는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 경쟁 심화: 많은 검증인들이 수수료를 0%로 설정하며, 스테이킹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MEV와 검증인의 역할: 일부 검증인들은 적극적으로 MEV를 추출하며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는 Solana 네트워크에서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루카스는 검증인들이 단순히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넘어, 네트워크의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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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Solana 거버넌스의 미래
Solana의 거버넌스 시스템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개선이 필요하다.
- 스테이커의 직접 참여 부족: 현재 거버넌스 투표는 주로 검증인들이 진행하며, 일반 스테이커들은 실질적인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
- LST 보유자의 거버넌스 참여 문제: JitoSOL과 같은 LST 보유자들은 거버넌스에 직접 참여할 방법이 없으며, 이는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
- Cosmos와의 비교: Cosmos는 스테이커들이 직접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Solana도 이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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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 효율적인 DAO는 존재하는가?
DAO의 비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대부분의 DAO는 비효율적: DAO는 이상적으로는 탈중앙화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인 자금 사용과 의사결정 지연이 문제로 작용한다.
- 성공적인 DAO 사례 부족: 현재까지 장기적으로 성공한 DAO 사례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이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실패했다.
- Aave의 사례: Aave는 비교적 성공적인 DAO 운영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마크 젤러의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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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5 Jito Tips의 미래
Jito의 MEV 팁 시스템은 Solana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발전할 예정이다.
- 팁 시스템의 성장: 2022년 출시 당시 연간 수익은 3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현재 4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 MEV 인프라 개선 필요: 현재 시스템은 초기 버전이며, 향후 더욱 효율적인 구조로 개선할 계획이다.
- **So
lana의 MEV 생태계 발전**: Jito는 단순한 MEV 추출을 넘어, Solana 네트워크 자체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https://youtu.be/GGPWisEDLpw 2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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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rom DAS: JitoSOL, Staked ETFs, and the Future of Solana Governance | Lucas Bruder
In this episode, Jito Labs CEO Lucas Bruder joined us at DAS to discuss crypto’s growing dialogue with regulators, and the potential for staked ETFs. We also dive into Solana governance, SIMD-228 and SIMD-123, and the evolving validator landscape.
Thanks…
Thanks…
What Bitcoin Did
BITCOIN & THE END OF THE DOLLAR SYSTEM w/ Luke Gromen
3줄 요약
1. 미국의 국채 시장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으며, 미 정부는 금 가격을 재평가하거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는 등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 글로벌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 국채 시장의 유동성이 악화되고 달러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인다.
3. 비트코인은 현재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며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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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인터뷰 시작
Danny Knowles가 Luke Gromen을 소개하며 최근 그의 경제 전망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비관적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Luke는 2022년 초부터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신호를 감지하고 있었으며, 이는 미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미국이 재정적으로 더욱 악화된 상태에 있으며, 특히 정부의 이자 비용이 세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것이 핵심 문제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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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미국의 국채 위기와 이자 비용 증가
Luke는 현재 미국의 국채 시장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미국 정부의 이자 비용과 사회보장 지출이 세수를 초과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금리를 낮추거나, 부채를 인위적으로 축소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미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유럽의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금리 상승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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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미국 경제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 필요성
Luke는 현재 미국 경제가 1940년대 맨해튼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경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를 위해 금 가격을 대폭 재평가하는 방안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금을 2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절상하고 그 차익을 이용해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방법은 과거 금본위제 시절과 유사한 방식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미국 달러의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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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긴축 정책(Austerity)은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
Luke는 긴축 정책이 현재 미국 경제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그는 과거 영국이 1차 세계대전 이후 긴축 정책을 시행했지만, 실업률이 7%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으며,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미국의 부채 상황이 영국보다도 훨씬 심각하며, 긴축 정책을 시행할 경우 경제적 충격이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부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긴축 정책이 오히려 금융 시장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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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달러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
Luke는 현재의 달러 시스템이 유지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국이 더 이상 글로벌 자본을 유치할 수 없는 상태에 있으며, 이에 따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위협받고 있다고 본다.
그는 특히 중국과 유럽이 미국과의 금융 관계를 점차 축소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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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9 금의 가격 재평가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금의 공식 가격을 $42에서 시장 가격(약 $2,000)으로 재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는 이것이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금 가격을 대폭 상승시켜($10,000~$20,000 수준) 이를 통해 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1930년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금 가격을 조정했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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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4 변화하는 세계 질서
Luke는 현재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점차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경제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금융 및 무역에서 독립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정책에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달러 시스템을 개혁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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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8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관계
Luke는 최근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자본 흐름의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분리된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면서 금과 유사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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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1 인플레이션이 다시 폭등할 가능성
Luke는 미국이 다시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는 특히 정부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다시 양적 완화를 시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무역전쟁과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한다. 그는 미국 경제가 조만간 새로운 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할 것이며, 이는 금융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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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7 비트코인 채권(Bitcoin Bonds) 발행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기반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그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국채를 발행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채권 시장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채권이 기존 국채보다 더 높은 수요를 끌어낼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만약 미국이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면, 다른 국가들도 이를 따라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https://youtu.be/0W2jEedynbc 19시간 전 업로드 됨
BITCOIN & THE END OF THE DOLLAR SYSTEM w/ Luke Gromen
3줄 요약
1. 미국의 국채 시장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으며, 미 정부는 금 가격을 재평가하거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는 등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 글로벌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 국채 시장의 유동성이 악화되고 달러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인다.
3. 비트코인은 현재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며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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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인터뷰 시작
Danny Knowles가 Luke Gromen을 소개하며 최근 그의 경제 전망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비관적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Luke는 2022년 초부터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신호를 감지하고 있었으며, 이는 미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미국이 재정적으로 더욱 악화된 상태에 있으며, 특히 정부의 이자 비용이 세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것이 핵심 문제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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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미국의 국채 위기와 이자 비용 증가
Luke는 현재 미국의 국채 시장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미국 정부의 이자 비용과 사회보장 지출이 세수를 초과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금리를 낮추거나, 부채를 인위적으로 축소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미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유럽의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금리 상승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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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미국 경제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 필요성
Luke는 현재 미국 경제가 1940년대 맨해튼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경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를 위해 금 가격을 대폭 재평가하는 방안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금을 2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절상하고 그 차익을 이용해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방법은 과거 금본위제 시절과 유사한 방식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미국 달러의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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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긴축 정책(Austerity)은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
Luke는 긴축 정책이 현재 미국 경제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그는 과거 영국이 1차 세계대전 이후 긴축 정책을 시행했지만, 실업률이 7%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으며,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미국의 부채 상황이 영국보다도 훨씬 심각하며, 긴축 정책을 시행할 경우 경제적 충격이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부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긴축 정책이 오히려 금융 시장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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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달러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
Luke는 현재의 달러 시스템이 유지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국이 더 이상 글로벌 자본을 유치할 수 없는 상태에 있으며, 이에 따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위협받고 있다고 본다.
그는 특히 중국과 유럽이 미국과의 금융 관계를 점차 축소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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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9 금의 가격 재평가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금의 공식 가격을 $42에서 시장 가격(약 $2,000)으로 재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는 이것이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금 가격을 대폭 상승시켜($10,000~$20,000 수준) 이를 통해 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1930년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금 가격을 조정했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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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4 변화하는 세계 질서
Luke는 현재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점차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경제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금융 및 무역에서 독립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정책에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달러 시스템을 개혁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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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8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관계
Luke는 최근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자본 흐름의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분리된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면서 금과 유사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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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1 인플레이션이 다시 폭등할 가능성
Luke는 미국이 다시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는 특히 정부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다시 양적 완화를 시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무역전쟁과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한다. 그는 미국 경제가 조만간 새로운 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할 것이며, 이는 금융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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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7 비트코인 채권(Bitcoin Bonds) 발행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기반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그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국채를 발행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채권 시장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채권이 기존 국채보다 더 높은 수요를 끌어낼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만약 미국이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면, 다른 국가들도 이를 따라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https://youtu.be/0W2jEedynbc 19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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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 THE END OF THE DOLLAR SYSTEM w/ Luke Gromen
Luke Gromen is the founder of FFTT, an economic research firm focused on global macro trends.
In this episode, we discuss why Luke believes the U.S. is approaching a sovereign debt crisis, how rising interest costs and capital outflows are driving the system…
In this episode, we discuss why Luke believes the U.S. is approaching a sovereign debt crisis, how rising interest costs and capital outflows are driving the system…
Bell Curve
Headwinds to Tailwinds: The New Era for Institutional Crypto | Live From DAS
3줄 요약
1.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가속화되며,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전망됨.
2.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convergence)이 핵심 키워드이며, 신뢰할 수 있는 신용(credit) 시장 형성이 필수적.
3. 2025년 이후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현물 거래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
0:00 도입 및 게스트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통 금융(TradFi)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 신용 시장의 필요성,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게스트는 LMAX 그룹의 CEO인 데이비드 머서(David Mercer)로, LMAX 그룹은 연간 7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며, BTC/USD가 7번째로 큰 거래 페어일 정도로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머서는 향후 5~10년 내에 디지털 자산이 전체 금융 자산의 15~8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재 기관 투자자들은 준비 단계에 있다고 강조한다.
---
1:24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
머서는 2024년이 LMAX 그룹의 모든 자산 클래스에서 기록적인 한 해였다고 밝히며, 디지털 자산 시장이 미래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대규모로 채택하지 않고 있지만,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예상한다. "기관 채택"이라는 개념이 이제는 단순한 논의가 아니라 현실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 시장 간의 융합(convergence)이 가속화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특히 신용(credit)과 융합(convergence)을 2025년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신용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4:13 암호화폐 vs 전통 금융 시장 구조
머서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전통 금융의 기본 원칙인 "기능 분리(separation of function)와 자금 분리(segregation of funds)"가 크립토 시장에서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많은 크립토 거래소들은 브로커, 거래소, 커스터디(보관),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전통 금융에서는 브로커 딜러, 거래소, 커스터디 업체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신용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머서는 크립토 시장도 이러한 구조를 도입해야 기관 투자자들이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FTX 사태와 같은 사건들은 크립토 시장 내에서 기능 통합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명확히 보여줬으며, 향후 기관들의 참여를 위해서는 기존 전통 금융의 리스크 관리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8:54 규제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머서는 규제가 크립토 시장의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규제가 단순히 시장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 기관 참여 촉진, 혁신 장려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의 부재라고 지적하며, 미국 및 글로벌 금융 규제 당국이 명확한 시장 구조를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신용 리스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은행들의 참여와 함께 안정적인 신용 중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13:07 크립토 신용 시장 재건의 필요성
머서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신용(credit) 형성이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말한다. 과거 2019~2022년 동안 크립토 시장에는 Genesis, Celsius와 같은 대출 및 신용 제공 업체들이 존재했지만, 이들은 대부분 부적절한 리스크 관리로 인해 붕괴했다.
이제 크립토 신용 시장을 다시 구축하기 위해서는,
1. 대형 금융 기관들이 신용 중개자로 참여해야 하며
2. 적절한 담보(collateral)와 레버리지 비율(3:1 수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크립토 신용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은행들은 이미 내부적으로 3:1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크립토 신용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안정성을 제공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 자산 운용사(예: 블랙록, 피델리티)들이 전체 자산의 5%만 디지털 자산에 할당하더라도, 현재 크립토 시장의 규모가 4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8:06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 전망
머서는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설명하며,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금융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산 간의 상호 전환성(fungibility)이라고 설명하며, 크립토 시장에서도 비트코인(BTC)과 같은 디지털 자산이 기존 금융 자산(예: S&P 500, 채권)과 쉽게 교환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대형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24/7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이는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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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예측
마지막으로, 머서는 향후 1년 동안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과 관련된 두 가지 주요 예측을 제시한다.
1. 대형 은행들이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크립토 현물 거래를 청산(clear)할 것이다.
- 이는 ETF와 같은 간접 투자 방식이 아니라, 실제 현물 자산을 거래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것이다.
2. 글로벌 대형 은행 중 하나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및 기타 디지털 자산의 현물 거래를 제공할 것이다.
- 기존 은행들이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면, 다른 은행들도 이를 따라갈 것이며, 본격적인 기관 채택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실현되면, 크립토 시장은 현재의 3조 달러 수준을 넘어 더 큰 확장을 이룰 것이며, 이는 기존 전통 금융 시장과의 융합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https://youtu.be/8x7j3BMoBK8 30분 전 업로드 됨
Headwinds to Tailwinds: The New Era for Institutional Crypto | Live From DAS
3줄 요약
1.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가속화되며,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전망됨.
2.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convergence)이 핵심 키워드이며, 신뢰할 수 있는 신용(credit) 시장 형성이 필수적.
3. 2025년 이후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현물 거래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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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입 및 게스트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통 금융(TradFi)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 신용 시장의 필요성,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게스트는 LMAX 그룹의 CEO인 데이비드 머서(David Mercer)로, LMAX 그룹은 연간 7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며, BTC/USD가 7번째로 큰 거래 페어일 정도로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머서는 향후 5~10년 내에 디지털 자산이 전체 금융 자산의 15~8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재 기관 투자자들은 준비 단계에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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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
머서는 2024년이 LMAX 그룹의 모든 자산 클래스에서 기록적인 한 해였다고 밝히며, 디지털 자산 시장이 미래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대규모로 채택하지 않고 있지만,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예상한다. "기관 채택"이라는 개념이 이제는 단순한 논의가 아니라 현실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 시장 간의 융합(convergence)이 가속화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특히 신용(credit)과 융합(convergence)을 2025년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신용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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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암호화폐 vs 전통 금융 시장 구조
머서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전통 금융의 기본 원칙인 "기능 분리(separation of function)와 자금 분리(segregation of funds)"가 크립토 시장에서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많은 크립토 거래소들은 브로커, 거래소, 커스터디(보관),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전통 금융에서는 브로커 딜러, 거래소, 커스터디 업체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신용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머서는 크립토 시장도 이러한 구조를 도입해야 기관 투자자들이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FTX 사태와 같은 사건들은 크립토 시장 내에서 기능 통합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명확히 보여줬으며, 향후 기관들의 참여를 위해서는 기존 전통 금융의 리스크 관리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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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규제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머서는 규제가 크립토 시장의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규제가 단순히 시장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 기관 참여 촉진, 혁신 장려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의 부재라고 지적하며, 미국 및 글로벌 금융 규제 당국이 명확한 시장 구조를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신용 리스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은행들의 참여와 함께 안정적인 신용 중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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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크립토 신용 시장 재건의 필요성
머서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신용(credit) 형성이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말한다. 과거 2019~2022년 동안 크립토 시장에는 Genesis, Celsius와 같은 대출 및 신용 제공 업체들이 존재했지만, 이들은 대부분 부적절한 리스크 관리로 인해 붕괴했다.
이제 크립토 신용 시장을 다시 구축하기 위해서는,
1. 대형 금융 기관들이 신용 중개자로 참여해야 하며
2. 적절한 담보(collateral)와 레버리지 비율(3:1 수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크립토 신용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은행들은 이미 내부적으로 3:1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크립토 신용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안정성을 제공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 자산 운용사(예: 블랙록, 피델리티)들이 전체 자산의 5%만 디지털 자산에 할당하더라도, 현재 크립토 시장의 규모가 4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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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 전망
머서는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설명하며,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금융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산 간의 상호 전환성(fungibility)이라고 설명하며, 크립토 시장에서도 비트코인(BTC)과 같은 디지털 자산이 기존 금융 자산(예: S&P 500, 채권)과 쉽게 교환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대형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24/7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이는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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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예측
마지막으로, 머서는 향후 1년 동안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과 관련된 두 가지 주요 예측을 제시한다.
1. 대형 은행들이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크립토 현물 거래를 청산(clear)할 것이다.
- 이는 ETF와 같은 간접 투자 방식이 아니라, 실제 현물 자산을 거래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것이다.
2. 글로벌 대형 은행 중 하나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및 기타 디지털 자산의 현물 거래를 제공할 것이다.
- 기존 은행들이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면, 다른 은행들도 이를 따라갈 것이며, 본격적인 기관 채택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실현되면, 크립토 시장은 현재의 3조 달러 수준을 넘어 더 큰 확장을 이룰 것이며, 이는 기존 전통 금융 시장과의 융합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https://youtu.be/8x7j3BMoBK8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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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winds to Tailwinds: The New Era for Institutional Crypto | Live From DAS
In this episode, we explore the transition from institutional resistance to adoption in crypto markets. David Mercer of LMAX Group discusses the convergence of TradFi and digital assets, the role of credit in unlocking institutional capital, and the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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