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 U.S. Government Shutdown
미 연방정부가 예산 교착으로 일시 셧다운. 필수 기능(항공관제, 메디케어 등)은 유지되지만 약 90만 명의 공무원이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 과거 2018년 최장 35일 기록을 상기하면 단기 GDP에 주당 약 10억 달러 역풍이지만, 재가동 시 소급 보전되는 점을 감안해 시장은 큰 리스크로 가격 반영하지 않았다. 주식·크립토 모두 무시하는 흐름은 “정치적 포지셔닝+단기 이벤트”로 보는 인식이 우세함을 시사한다.
7:13 Markets
BTC 주간 +8%(시총 약 2천억 달러 증가에 해당), ETH +13%로 블루칩이 강세. 톰 리의 10억 달러 단위 DCA(격주 페이스) 매수가 지속 중이며, 현재 ETH 유통량의 약 2.2%를 보유 추정. “DAT(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보유 비중”에서 ETH 생태계가 BTC 생태계를 추월한 데이터가 관측되나, 이는 두 네트워크의 연식·유통 구조 차이 등 복합 요인으로 해석해야 한다. SEC는 “기업의 크립토 트레저리 발표 직전 주가 이상 움직임”에 대한 내부자 거래 조사에 착수, DAT 붐에 뒤따르는 규율화가 시작됐다. 시즌성 측면에서 10–12월이 전통적 강세 구간이며, 일부는 “분기 내 BTC 사상 최고가” 시나리오까지 점친다.
24:57 Plasma nailed its go-to-market
테더 부트스트랩 L1 ‘Plasma’가 출시 직후 TVL 급증, Aave 배치를 통해 단숨에 상위권 체인으로 부상. 왜 L2가 아닌 L1인가가 쟁점인데, AJ Warner(Arbitrum)는 “합의·검증자 보상(연 5% 가정) 비용 vs L2로서 베이스 보안 재사용 비용”을 비교하며 L2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일 수 있다고 지적. 반면 시장은 ‘L1 프리미엄’을 높은 FDV로 보상하는 경향(예: Tron 320억 달러, Plasma 100억 달러 수준)을 보여, 토큰 발행 주체 입장에선 L1 선택이 합리적 ROI가 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구조에서는 “속도전+인센티브+L1 프리미엄” 조합이 고속 성장의 핵심 GTM이었다.
32:35 Everyone gets a Stablecoin! The duopoloy is dead!
Phantom 지갑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Cash’를 발표했고, 발행 인프라는 스트라이프 인수사 Bridge의 Open Issuance. 핵심은 “유통/지갑/플랫폼이 보유 예치금의 이자수익 배분권을 되찾는 것”: 예컨대 지갑 내 5억 달러 스테이블 AUM에서 발생하는 4–5% 수익을 더 이상 테더/서클에 넘기지 않고, 사용자에게 리워드로 주거나 일부를 수취해 성장 인센티브로 재투입 가능. 닉 카터는 이로 인해 테더–서클의 90%대 점유율이 구조적 하락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 서비스 레이어는 사용자를 ‘달러 잔액’으로만 추상화하고, 하부에 다종 스테이블코인이 공존하는 구도가 유력하다.
38:43 Cloudflare launched their own stablecoin on Base
웹의 거대한 CDN/보안 인프라 사업자 클라우드플레어가 코인베이스 ‘Base’ 위에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Coinbase가 추진하는 X-Open-42(X/42) 결제 표준과 결합해 “머신-투-머신” 또는 “브라우저-웹서비스” 소액결제의 기본 결제수단을 노린다. 웹사이트가 “데이터 접근=수 센트 청구”를 표준화하면, 광고 없이 과금 기반의 웹 경험이 가능해지고, AI 에이전트가 API/데이터 호출 시 자동 결제하는 미래와 직결. 클라우드플레어가 관리하는 방대한 웹 트래픽에 ‘기본 통화’를 심는 전략적 포지셔닝이다.
44:18 Lighter - Ethereum Zk Perps
ETH 생태계의 ZK 기반 퍼프스 DEX ‘Lighter’가 8개월 베타 후 메인넷 개방. Succinct의 ZK Prover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산권 보장을 제공(출구 해치)하면서, 체감 UX는 중앙화 거래소급으로 최적화(지갑 인증 후 빠른 입금·거래). 론칭 직후 USDC 예치가 8억 달러대까지 확대되며 하이퍼리퀴드(약 60억 달러)에 이어 대형 후보로 부상. 과거 StarkEx 시절 dYdX가 보여준 ‘L2 파생 UX’의 귀환이자, 하이퍼리퀴드(소수 검증자·고성능 체인)와 ‘자산권-확정성’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50:06 More crypto TradFi mainstream!
- Societe Generale(프랑스 3대 은행)가 Morpho·Uniswap과 함께 MiCA 호환 유로/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 론칭. 스테이블을 Morpho 금고 담보·대출로 연결하고, Uniswap은 현물 마켓을 개설해 유동성을 제공. 은행 스테이블이 DeFi 마켓 마이크로스트럭처 안으로 직접 들어오는 전형적인 TradFi–DeFi 브리지 사례.
- SWIFT–Consensys 협업은 EVM 테스트넷(Seolia)에서 토큰화 채권을 민팅하는 데모까지 확인. HSBC, BoA, JP모건, 씨티, 도이체 등 30개 대형 은행과 함께 “24/7 크로스보더 결제”를 목표로 한 실험 단계. 메인넷/레일(L1 vs L2 vs 사설체인)은 미정이지만, “메시징 표준 x EVM 호환 자산 레일” 접점이 급속히 구체화된다.
- Vanguard는 신규 CEO(전 블랙록, BTC ETF 론칭 주도) 부임과 고객 수요 급증, ETF 규정 정비를 배경으로 크립토 ETF 접근을 허용. 늦었지만 5천만 고객 접점이 열린 것은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
57:36 With new Sora, the need for zk proving reality 100x-ed
OpenAI ‘Sora’가 ‘매우 그럴듯한’ 인물/음성/상황 영상 합성을 보여주며, 진위 검증의 위기가 현실화. “현실의 HTTPS”로서 ZK/암호증명이 이미지·비디오·오디오에 내장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부각(프로비넌스 체인, 디바이스 단 서명, 타임스탬프, 온체인 저장의 라스트마일). 하지만 CCTV·스마트폰·브라우저 등 ‘모든 엣지 디바이스’에 서명·증명 스택을 심고, 프루프를 어디·어떻게 축적·검증할지에 대한 대규모 인프라 설계가 요구된다. 기술방향성은 분명하나, 표준·하드웨어·온체인 아키텍처의 실전 배치가 과제.
1:01:52 CEO of Polymarket gets flipped off
CFTC 라운드테이블에서 폴리마켓 창업자 셰인 코플란이 “온체인 예측시장이 미국 내에서 합법적·효율적 레일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던 중, CME 회장에게 “older guys(기성 세대)”라고 말해 장내 웃음과 함께 중지 손가락 제스처를 받는 해프닝.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불법’ 취급받던 예측시장이 이제 SEC·CFTC와 같은 당국 대화 테이블에 앉았다는 사실 자체가 ‘제도권 편입’이 성큼 다가왔음을 상징한다.
1:04:44 Closing, Disclaimers, & Moment of Zen
디스클레이머 후, 코인베이스가 대형 카드사가 ‘지니어스 빌(스테이블 이자 수익 공유)’을 무력화하려는 로비를 풍자한 영상으로 마무리. 핵심 메시지는 “리워드를 없애 소비자 보호를 논하지 말라”는 것. 스테이블 생태계의 가치사슬(이자·수익·리스크)의 소유권을 둘러싼 정치·규제·시장 3각 대립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https://youtu.be/jsPfDl5JjTs 2시간 전 업로드 됨
미 연방정부가 예산 교착으로 일시 셧다운. 필수 기능(항공관제, 메디케어 등)은 유지되지만 약 90만 명의 공무원이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 과거 2018년 최장 35일 기록을 상기하면 단기 GDP에 주당 약 10억 달러 역풍이지만, 재가동 시 소급 보전되는 점을 감안해 시장은 큰 리스크로 가격 반영하지 않았다. 주식·크립토 모두 무시하는 흐름은 “정치적 포지셔닝+단기 이벤트”로 보는 인식이 우세함을 시사한다.
7:13 Markets
BTC 주간 +8%(시총 약 2천억 달러 증가에 해당), ETH +13%로 블루칩이 강세. 톰 리의 10억 달러 단위 DCA(격주 페이스) 매수가 지속 중이며, 현재 ETH 유통량의 약 2.2%를 보유 추정. “DAT(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보유 비중”에서 ETH 생태계가 BTC 생태계를 추월한 데이터가 관측되나, 이는 두 네트워크의 연식·유통 구조 차이 등 복합 요인으로 해석해야 한다. SEC는 “기업의 크립토 트레저리 발표 직전 주가 이상 움직임”에 대한 내부자 거래 조사에 착수, DAT 붐에 뒤따르는 규율화가 시작됐다. 시즌성 측면에서 10–12월이 전통적 강세 구간이며, 일부는 “분기 내 BTC 사상 최고가” 시나리오까지 점친다.
24:57 Plasma nailed its go-to-market
테더 부트스트랩 L1 ‘Plasma’가 출시 직후 TVL 급증, Aave 배치를 통해 단숨에 상위권 체인으로 부상. 왜 L2가 아닌 L1인가가 쟁점인데, AJ Warner(Arbitrum)는 “합의·검증자 보상(연 5% 가정) 비용 vs L2로서 베이스 보안 재사용 비용”을 비교하며 L2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일 수 있다고 지적. 반면 시장은 ‘L1 프리미엄’을 높은 FDV로 보상하는 경향(예: Tron 320억 달러, Plasma 100억 달러 수준)을 보여, 토큰 발행 주체 입장에선 L1 선택이 합리적 ROI가 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구조에서는 “속도전+인센티브+L1 프리미엄” 조합이 고속 성장의 핵심 GTM이었다.
32:35 Everyone gets a Stablecoin! The duopoloy is dead!
Phantom 지갑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Cash’를 발표했고, 발행 인프라는 스트라이프 인수사 Bridge의 Open Issuance. 핵심은 “유통/지갑/플랫폼이 보유 예치금의 이자수익 배분권을 되찾는 것”: 예컨대 지갑 내 5억 달러 스테이블 AUM에서 발생하는 4–5% 수익을 더 이상 테더/서클에 넘기지 않고, 사용자에게 리워드로 주거나 일부를 수취해 성장 인센티브로 재투입 가능. 닉 카터는 이로 인해 테더–서클의 90%대 점유율이 구조적 하락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 서비스 레이어는 사용자를 ‘달러 잔액’으로만 추상화하고, 하부에 다종 스테이블코인이 공존하는 구도가 유력하다.
38:43 Cloudflare launched their own stablecoin on Base
웹의 거대한 CDN/보안 인프라 사업자 클라우드플레어가 코인베이스 ‘Base’ 위에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Coinbase가 추진하는 X-Open-42(X/42) 결제 표준과 결합해 “머신-투-머신” 또는 “브라우저-웹서비스” 소액결제의 기본 결제수단을 노린다. 웹사이트가 “데이터 접근=수 센트 청구”를 표준화하면, 광고 없이 과금 기반의 웹 경험이 가능해지고, AI 에이전트가 API/데이터 호출 시 자동 결제하는 미래와 직결. 클라우드플레어가 관리하는 방대한 웹 트래픽에 ‘기본 통화’를 심는 전략적 포지셔닝이다.
44:18 Lighter - Ethereum Zk Perps
ETH 생태계의 ZK 기반 퍼프스 DEX ‘Lighter’가 8개월 베타 후 메인넷 개방. Succinct의 ZK Prover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산권 보장을 제공(출구 해치)하면서, 체감 UX는 중앙화 거래소급으로 최적화(지갑 인증 후 빠른 입금·거래). 론칭 직후 USDC 예치가 8억 달러대까지 확대되며 하이퍼리퀴드(약 60억 달러)에 이어 대형 후보로 부상. 과거 StarkEx 시절 dYdX가 보여준 ‘L2 파생 UX’의 귀환이자, 하이퍼리퀴드(소수 검증자·고성능 체인)와 ‘자산권-확정성’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50:06 More crypto TradFi mainstream!
- Societe Generale(프랑스 3대 은행)가 Morpho·Uniswap과 함께 MiCA 호환 유로/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 론칭. 스테이블을 Morpho 금고 담보·대출로 연결하고, Uniswap은 현물 마켓을 개설해 유동성을 제공. 은행 스테이블이 DeFi 마켓 마이크로스트럭처 안으로 직접 들어오는 전형적인 TradFi–DeFi 브리지 사례.
- SWIFT–Consensys 협업은 EVM 테스트넷(Seolia)에서 토큰화 채권을 민팅하는 데모까지 확인. HSBC, BoA, JP모건, 씨티, 도이체 등 30개 대형 은행과 함께 “24/7 크로스보더 결제”를 목표로 한 실험 단계. 메인넷/레일(L1 vs L2 vs 사설체인)은 미정이지만, “메시징 표준 x EVM 호환 자산 레일” 접점이 급속히 구체화된다.
- Vanguard는 신규 CEO(전 블랙록, BTC ETF 론칭 주도) 부임과 고객 수요 급증, ETF 규정 정비를 배경으로 크립토 ETF 접근을 허용. 늦었지만 5천만 고객 접점이 열린 것은 구조적 수요 확대 요인.
57:36 With new Sora, the need for zk proving reality 100x-ed
OpenAI ‘Sora’가 ‘매우 그럴듯한’ 인물/음성/상황 영상 합성을 보여주며, 진위 검증의 위기가 현실화. “현실의 HTTPS”로서 ZK/암호증명이 이미지·비디오·오디오에 내장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부각(프로비넌스 체인, 디바이스 단 서명, 타임스탬프, 온체인 저장의 라스트마일). 하지만 CCTV·스마트폰·브라우저 등 ‘모든 엣지 디바이스’에 서명·증명 스택을 심고, 프루프를 어디·어떻게 축적·검증할지에 대한 대규모 인프라 설계가 요구된다. 기술방향성은 분명하나, 표준·하드웨어·온체인 아키텍처의 실전 배치가 과제.
1:01:52 CEO of Polymarket gets flipped off
CFTC 라운드테이블에서 폴리마켓 창업자 셰인 코플란이 “온체인 예측시장이 미국 내에서 합법적·효율적 레일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던 중, CME 회장에게 “older guys(기성 세대)”라고 말해 장내 웃음과 함께 중지 손가락 제스처를 받는 해프닝.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불법’ 취급받던 예측시장이 이제 SEC·CFTC와 같은 당국 대화 테이블에 앉았다는 사실 자체가 ‘제도권 편입’이 성큼 다가왔음을 상징한다.
1:04:44 Closing, Disclaimers, & Moment of Zen
디스클레이머 후, 코인베이스가 대형 카드사가 ‘지니어스 빌(스테이블 이자 수익 공유)’을 무력화하려는 로비를 풍자한 영상으로 마무리. 핵심 메시지는 “리워드를 없애 소비자 보호를 논하지 말라”는 것. 스테이블 생태계의 가치사슬(이자·수익·리스크)의 소유권을 둘러싼 정치·규제·시장 3각 대립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https://youtu.be/jsPfDl5JjTs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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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rillion Crypto Market Cap Soon? “By Next Week” -Ryan
📣0G | CRYPTO X AI
https://bankless.cc/O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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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week’s Weekly Rollup, Uptober kicks off with Bitcoin and Ethereum surging toward all-time highs as Tom Lee drops another $1B into ETH and Vanguard finally opens its doors to crypto ETFs.
We cover Stripe’s…
https://bankless.cc/OGAI
---
In this week’s Weekly Rollup, Uptober kicks off with Bitcoin and Ethereum surging toward all-time highs as Tom Lee drops another $1B into ETH and Vanguard finally opens its doors to crypto ETFs.
We cover Stripe’s…
🔥1
Mike Dudas on Uptober and the Continued Bull Market
Empire
3줄 요약
1. 두다스는 “아직 꼭대기 아니다”를 외치며, 온체인 수익·스테이블코인 확대·규제 개선·기관 자금 유입 등 펀더멘털이 가격을 추월했다고 진단한다.
2. 6MV는 ‘앱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토큰 가치 환원을 만드는 팀에 집중했고, Pump.fun·Plasma 같은 빅위너는 “창업자의 확신·빠른 쉬핑·전문화된 보완 인재”라는 공통분모가 있었다.
3. TGE는 ‘내부자 80%+’의 IPO식 메타로 기우는 반면, 앙드레의 Flying Tulip은 ‘영구 풋이 붙은 금고형 트레저리’라는 역발상 모델을 제시. 결국 관건은 모금 방식이 아니라 토큰 가치 축적 설계다.
00:00 Intro
Six Man Ventures(6MV)의 마이크 두다스는 이번 사이클의 강세 근거를 “실사용과 매출이 있는 앱”에서 찾는다. 전 사이클이 ‘백서-내러티브-선행 시가총액’의 금융공학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Hyperliquid(온체인 파생), Pump(밈/크리에이터 이코노미)처럼 매출과 주목을 토큰 경제와 직결시키는 사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두다스의 차별점은 “직접 쓰는 투자자”다. 솔라나·L2·Hyperliquid 등 곳곳에 자금을 실제로 운용하고, 현장에서 재미와 성장 신호를 먼저 감지한다는 점이 초과성과의 기반이라고 강조한다.
Empire
3줄 요약
1. 두다스는 “아직 꼭대기 아니다”를 외치며, 온체인 수익·스테이블코인 확대·규제 개선·기관 자금 유입 등 펀더멘털이 가격을 추월했다고 진단한다.
2. 6MV는 ‘앱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토큰 가치 환원을 만드는 팀에 집중했고, Pump.fun·Plasma 같은 빅위너는 “창업자의 확신·빠른 쉬핑·전문화된 보완 인재”라는 공통분모가 있었다.
3. TGE는 ‘내부자 80%+’의 IPO식 메타로 기우는 반면, 앙드레의 Flying Tulip은 ‘영구 풋이 붙은 금고형 트레저리’라는 역발상 모델을 제시. 결국 관건은 모금 방식이 아니라 토큰 가치 축적 설계다.
00:00 Intro
Six Man Ventures(6MV)의 마이크 두다스는 이번 사이클의 강세 근거를 “실사용과 매출이 있는 앱”에서 찾는다. 전 사이클이 ‘백서-내러티브-선행 시가총액’의 금융공학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Hyperliquid(온체인 파생), Pump(밈/크리에이터 이코노미)처럼 매출과 주목을 토큰 경제와 직결시키는 사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두다스의 차별점은 “직접 쓰는 투자자”다. 솔라나·L2·Hyperliquid 등 곳곳에 자금을 실제로 운용하고, 현장에서 재미와 성장 신호를 먼저 감지한다는 점이 초과성과의 기반이라고 강조한다.
03:39 6MV's Investment Thesis
6MV의 핵심은 ‘앱 레이어’다. 2017~18년 ICO는 L1 대서사와 아이디어 판매의 시대였고, 2021년은 거래/투기 포장에 불과한 많은 프로젝트가 실체 없이 자금을 빨아들였다. FTX 붕괴 이후 ‘진짜 제품을 만들고 남은’ 빌더들이 다시 출발했고, 성과를 내는 팀들이 등장했다. 6MV는 웹3라는 추상보다, 모바일 앱스토어 초기처럼 “무엇이 사람을 매일 쓰게 만드는가”에 베팅한다. 조립 가능(Composable) DeFi처럼 5년 뒤에도 존재할 비즈니스 모델을 선호하며,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오케스트레이션’보다 새로운 수익 설계가 가능한 앱을 찾는다.
07:15 Pump Fun
Pump는 밈코인 론치패드에서 시작했지만, 두다스는 이것을 ‘크리에이터 주의(attention) 토큰화’로 가는 웨지라 본다. 스트리밍으로 확장했고, 앞으로는 토큰게이트 대화, 광고주 에어드롭 등 ‘토큰을 매개로 한 참여·보상’이 붙을 것이라 전망한다. 현재 유동성은 샤프(단기 트레이더) 중심이라 변동성이 높다. 진성 팬이 안심하고 들어올 설계(예: 크리에이터 토큰 ETF로 개별 변동성 완화)가 필요하다. 로라 신의 Unchained 동시 송출처럼 ‘누가 토큰을 써도 되는가’의 오버튼 윈도우도 넓어지는 중이다. 팀은 단기 상장/엑싯 유혹을 뿌리치고, 10~20년짜리 소셜/어텐션 기업을 구축하겠다는 장기 관점을 고수한다.
15:18 Finding Big Winners This Cycle
6MV의 소싱은 ‘직접 찾아다니기’보다 ‘우리 성향을 보고 찾아오게 만들기’에 가깝다. Pump는 창업자 노아가 밈/Bonk 관련 두다스의 퍼블릭 행보를 보고 콜드 DM을 보낸 케이스. 덱 없이 바로 써보게 했고, 파트너 전원이 써보자마자 “작동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Plasma는 LP 네트워크(헤리티지의 마리오 베넷) 소개로 연결. 공통점은 창업자의 확신과 선명한 세계관, 투자자 아이디어를 4/5는 거절할 줄 아는 주체성, 그리고 제품 중심의 집착이다. 반대로 실패하는 팀은 ‘라벨·명함’을 강조하고, 모든 걸 창업자가 붙들고 있으면서 쉬핑이 느리다. 두다스는 “컴플레인·서포트 티켓이 많은데 계속 개선되는 팀”이 오히려 성공 확률이 높다고 본다.
24:36 Why We Haven’t Topped
그가 “아직 꼭대기가 아니다”라고 보는 근거는 명확하다.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메커니즘(예: Ethena 스타일)이 멀티체인에서 수십억 단위 TVL을 끌어올렸고, 스트라이프 등 빅테크의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본격화됐다. 시가총 스테이블 공급은 3천억 달러에 근접하며, 온체인 디파이 볼트(Midas 등)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 중이다. 비트·이더·솔라나 등 메이저 체인으로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규제는 GENIUS Act 통과, 시장구조 법안 논의, 대통령급 발언 등으로 개선 기조다. 전통 증시 반등에도 크립토가 즉각 동조하지 않는다고 실망할 일이 아니며, 온체인 가치(수익·사용)가 가격을 추월하는 구간이라 본다.
29:03 How Will Crypto Returns Look Over The Next 5 Years?
사이클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자산군이 커지고 유동성의 질이 개선되며, 드로다운의 타이밍과 폭은 과거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VC로서의 의무는 “정점 맞추기”가 아니라 “합리적 구간에서 유동화해 LP에 분배(DPI)”하는 것이다. 따라서 2배 상승이 가정되면, 그 구간을 따라 분할로 현금화·분배하는 접근을 선호한다. 창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락업·매도 계획 투명화)과 LP 성향 파악이 중요하며, 고유동 자산은 현금 대신 토큰 인카인드 분배도 합리적 선택지다. 핵심은 장기 시야를 유지하되, 수탁자 의무를 충족하는 균형감각이다.
36:02 Prediction Markets
예측시장(사실상 ‘이벤트 베팅’)은 장기적으로 대형 섹터가 될 것이라 전망. 기존 강자는 Kalshi·Polymarket이고 로빈후드도 진입 중. 신생팀의 엣지는 ‘사용자 시장 생성(예: Myriad Markets)’과 ‘레버리지’ 같은 더 공격적 설계에서 나올 수 있다. 6MV는 단기 금융 이벤트(제로데이 옵션 등)에 초점을 둔 팀도 검토 중이다. 동시에 솔라나 파생 DEX ‘Bulk.trade’에 투자했다. Drift·Jupiter 등과 병행해도, 솔라나에 “진짜로 두꺼운 유동성과 체감 성능”을 갖춘 퍼프렉스가 하나는 나와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39:23 What Did Solana Get Wrong?
솔라나 디파이는 FTX/‘샘 코인’·맥칼리나오 사태의 숙취가 길었다. 2023~24년 트레이더가 쉽게 돌아오지 못했고, 기존 퍼프 제품은 L1에서 모든 걸 처리하려다 슬리피지/비정상 청산 등 사용감이 나빴다. Bulk는 자산은 L1에 둔 채 매칭·로직을 검증자와 연결된 분산 환경에서 처리해 L1 레이턴시 제약을 넘는 구조를 채택한다. 문화적으로는 지금이 타이밍이고, 기술적으로도 새로운 아키텍처를 시장이 수용할 준비가 됐다. 중앙화·온체인 가리지 않고 파생거래는 이미 검증된 수요이며, 솔라나에서도 메이저 퍼프렉스가 탄생할 확률이 높다.
46:58 Are Crypto TGEs Broken?
최근 대형 TGE 몇 건은 ‘커뮤니티 할당 거의 없음·내부자 80%+’로, 실상 IPO와 흡사한 소액 유통 구조를 채택했다. SEC No-action letter를 받는 움직임도 보인다. 두다스는 넓은 분산을 선호한다. 예컨대 Pump는 30%를 시장에 직접 판매해 실제 유통을 만들었다. 내부자 편중은 네트워크 탈중앙성·참여 유인에 역행하고, 장기적으로 성과가 나쁠 가능성이 높다. 모니터링이 필요한 흐름이다.
50:30 Flying Tulip Raises $200m: A New Vehicle For Fundraising?
앙드레의 Flying Tulip은 $200m ‘시드’라 했지만, 구조는 독특하다. 투자자가 스테이블/ETH를 프로토콜 트레저리에 예치하면, 동일 가치로 토큰을 받고(전액 담보), 그 토큰에는 ‘영구 풋’이 붙는다. 언제든 토큰을 반납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행사 시 토큰은 소각), 팀의 보상은 원금이 아니라 운용수익(수수료)에서 나온다. 즉 투자자는 원금 리스크 대신 기회비용(이자)을 부담한다. 두다스는 고FDV 마마코 개입형 상장보다 ‘정직한’ 모델이라 평가. 다만 모금 방식보다 더 중요한 건 “토큰이 어떻게 매출을 토큰홀더에게 귀속시키는가”라는 가치 축적 메커니즘이라 본다. Plasma의 ‘에코 레이즈’처럼 커뮤니티 티켓팅과 VC 라운드를 혼합하는 중도해도 유효하다.
57:46 Does Every Project Need A Token?
장기적으로 대부분의 온체인 프로젝트는 토큰을 가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토큰은 지분 대비 훨씬 유연하게 이해관계자 범위를 넓히고, 보상/거버넌스/수익 귀속을 설계할 수 있다. 스테이블·순수 수수료 기반 차입 등 일부에는 토큰이 불필요할 수 있지만, 시장은 대체로 토큰 보유를 보상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왔다(유니스왑-스시 사례 기억). 변수는 규제이나, ‘토큰이 있는 편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기조는 강하다.
01:00:05 Why Mike Is Still Bullish NFTs
NFT는 감정과 놀이의 영역이다. 두다스는 Moonbirds에서 43ETH 매수→1ETH 손절의 쓴맛을 봤지만, 스펜서의 ‘구제’ 이후 다시 합류했다(1KX 투자 동행). 펭귄을 되살린 루카처럼 운영 역량에 따라 IP는 부활할 수 있고, 커뮤니티·머천·TCG 등 외연 확장도 관전 포인트. 디파이 포지션 옆에 ‘부캐’ 같은 문화 자산을 두는 즐거움이 NFT의 본질적 매력이라고 본다.
6MV의 핵심은 ‘앱 레이어’다. 2017~18년 ICO는 L1 대서사와 아이디어 판매의 시대였고, 2021년은 거래/투기 포장에 불과한 많은 프로젝트가 실체 없이 자금을 빨아들였다. FTX 붕괴 이후 ‘진짜 제품을 만들고 남은’ 빌더들이 다시 출발했고, 성과를 내는 팀들이 등장했다. 6MV는 웹3라는 추상보다, 모바일 앱스토어 초기처럼 “무엇이 사람을 매일 쓰게 만드는가”에 베팅한다. 조립 가능(Composable) DeFi처럼 5년 뒤에도 존재할 비즈니스 모델을 선호하며,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오케스트레이션’보다 새로운 수익 설계가 가능한 앱을 찾는다.
07:15 Pump Fun
Pump는 밈코인 론치패드에서 시작했지만, 두다스는 이것을 ‘크리에이터 주의(attention) 토큰화’로 가는 웨지라 본다. 스트리밍으로 확장했고, 앞으로는 토큰게이트 대화, 광고주 에어드롭 등 ‘토큰을 매개로 한 참여·보상’이 붙을 것이라 전망한다. 현재 유동성은 샤프(단기 트레이더) 중심이라 변동성이 높다. 진성 팬이 안심하고 들어올 설계(예: 크리에이터 토큰 ETF로 개별 변동성 완화)가 필요하다. 로라 신의 Unchained 동시 송출처럼 ‘누가 토큰을 써도 되는가’의 오버튼 윈도우도 넓어지는 중이다. 팀은 단기 상장/엑싯 유혹을 뿌리치고, 10~20년짜리 소셜/어텐션 기업을 구축하겠다는 장기 관점을 고수한다.
15:18 Finding Big Winners This Cycle
6MV의 소싱은 ‘직접 찾아다니기’보다 ‘우리 성향을 보고 찾아오게 만들기’에 가깝다. Pump는 창업자 노아가 밈/Bonk 관련 두다스의 퍼블릭 행보를 보고 콜드 DM을 보낸 케이스. 덱 없이 바로 써보게 했고, 파트너 전원이 써보자마자 “작동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Plasma는 LP 네트워크(헤리티지의 마리오 베넷) 소개로 연결. 공통점은 창업자의 확신과 선명한 세계관, 투자자 아이디어를 4/5는 거절할 줄 아는 주체성, 그리고 제품 중심의 집착이다. 반대로 실패하는 팀은 ‘라벨·명함’을 강조하고, 모든 걸 창업자가 붙들고 있으면서 쉬핑이 느리다. 두다스는 “컴플레인·서포트 티켓이 많은데 계속 개선되는 팀”이 오히려 성공 확률이 높다고 본다.
24:36 Why We Haven’t Topped
그가 “아직 꼭대기가 아니다”라고 보는 근거는 명확하다.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메커니즘(예: Ethena 스타일)이 멀티체인에서 수십억 단위 TVL을 끌어올렸고, 스트라이프 등 빅테크의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본격화됐다. 시가총 스테이블 공급은 3천억 달러에 근접하며, 온체인 디파이 볼트(Midas 등)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 중이다. 비트·이더·솔라나 등 메이저 체인으로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규제는 GENIUS Act 통과, 시장구조 법안 논의, 대통령급 발언 등으로 개선 기조다. 전통 증시 반등에도 크립토가 즉각 동조하지 않는다고 실망할 일이 아니며, 온체인 가치(수익·사용)가 가격을 추월하는 구간이라 본다.
29:03 How Will Crypto Returns Look Over The Next 5 Years?
사이클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자산군이 커지고 유동성의 질이 개선되며, 드로다운의 타이밍과 폭은 과거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VC로서의 의무는 “정점 맞추기”가 아니라 “합리적 구간에서 유동화해 LP에 분배(DPI)”하는 것이다. 따라서 2배 상승이 가정되면, 그 구간을 따라 분할로 현금화·분배하는 접근을 선호한다. 창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락업·매도 계획 투명화)과 LP 성향 파악이 중요하며, 고유동 자산은 현금 대신 토큰 인카인드 분배도 합리적 선택지다. 핵심은 장기 시야를 유지하되, 수탁자 의무를 충족하는 균형감각이다.
36:02 Prediction Markets
예측시장(사실상 ‘이벤트 베팅’)은 장기적으로 대형 섹터가 될 것이라 전망. 기존 강자는 Kalshi·Polymarket이고 로빈후드도 진입 중. 신생팀의 엣지는 ‘사용자 시장 생성(예: Myriad Markets)’과 ‘레버리지’ 같은 더 공격적 설계에서 나올 수 있다. 6MV는 단기 금융 이벤트(제로데이 옵션 등)에 초점을 둔 팀도 검토 중이다. 동시에 솔라나 파생 DEX ‘Bulk.trade’에 투자했다. Drift·Jupiter 등과 병행해도, 솔라나에 “진짜로 두꺼운 유동성과 체감 성능”을 갖춘 퍼프렉스가 하나는 나와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39:23 What Did Solana Get Wrong?
솔라나 디파이는 FTX/‘샘 코인’·맥칼리나오 사태의 숙취가 길었다. 2023~24년 트레이더가 쉽게 돌아오지 못했고, 기존 퍼프 제품은 L1에서 모든 걸 처리하려다 슬리피지/비정상 청산 등 사용감이 나빴다. Bulk는 자산은 L1에 둔 채 매칭·로직을 검증자와 연결된 분산 환경에서 처리해 L1 레이턴시 제약을 넘는 구조를 채택한다. 문화적으로는 지금이 타이밍이고, 기술적으로도 새로운 아키텍처를 시장이 수용할 준비가 됐다. 중앙화·온체인 가리지 않고 파생거래는 이미 검증된 수요이며, 솔라나에서도 메이저 퍼프렉스가 탄생할 확률이 높다.
46:58 Are Crypto TGEs Broken?
최근 대형 TGE 몇 건은 ‘커뮤니티 할당 거의 없음·내부자 80%+’로, 실상 IPO와 흡사한 소액 유통 구조를 채택했다. SEC No-action letter를 받는 움직임도 보인다. 두다스는 넓은 분산을 선호한다. 예컨대 Pump는 30%를 시장에 직접 판매해 실제 유통을 만들었다. 내부자 편중은 네트워크 탈중앙성·참여 유인에 역행하고, 장기적으로 성과가 나쁠 가능성이 높다. 모니터링이 필요한 흐름이다.
50:30 Flying Tulip Raises $200m: A New Vehicle For Fundraising?
앙드레의 Flying Tulip은 $200m ‘시드’라 했지만, 구조는 독특하다. 투자자가 스테이블/ETH를 프로토콜 트레저리에 예치하면, 동일 가치로 토큰을 받고(전액 담보), 그 토큰에는 ‘영구 풋’이 붙는다. 언제든 토큰을 반납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행사 시 토큰은 소각), 팀의 보상은 원금이 아니라 운용수익(수수료)에서 나온다. 즉 투자자는 원금 리스크 대신 기회비용(이자)을 부담한다. 두다스는 고FDV 마마코 개입형 상장보다 ‘정직한’ 모델이라 평가. 다만 모금 방식보다 더 중요한 건 “토큰이 어떻게 매출을 토큰홀더에게 귀속시키는가”라는 가치 축적 메커니즘이라 본다. Plasma의 ‘에코 레이즈’처럼 커뮤니티 티켓팅과 VC 라운드를 혼합하는 중도해도 유효하다.
57:46 Does Every Project Need A Token?
장기적으로 대부분의 온체인 프로젝트는 토큰을 가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토큰은 지분 대비 훨씬 유연하게 이해관계자 범위를 넓히고, 보상/거버넌스/수익 귀속을 설계할 수 있다. 스테이블·순수 수수료 기반 차입 등 일부에는 토큰이 불필요할 수 있지만, 시장은 대체로 토큰 보유를 보상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왔다(유니스왑-스시 사례 기억). 변수는 규제이나, ‘토큰이 있는 편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기조는 강하다.
01:00:05 Why Mike Is Still Bullish NFTs
NFT는 감정과 놀이의 영역이다. 두다스는 Moonbirds에서 43ETH 매수→1ETH 손절의 쓴맛을 봤지만, 스펜서의 ‘구제’ 이후 다시 합류했다(1KX 투자 동행). 펭귄을 되살린 루카처럼 운영 역량에 따라 IP는 부활할 수 있고, 커뮤니티·머천·TCG 등 외연 확장도 관전 포인트. 디파이 포지션 옆에 ‘부캐’ 같은 문화 자산을 두는 즐거움이 NFT의 본질적 매력이라고 본다.
01:02:47 Stablecoins
6MV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오케스트레이션’ 투자에 보수적이다. 금리 하락과 빅파이낸스(Stripe, Adyen 등) 진입으로 마진 압박이 거세고, 핀테크형 경쟁은 계산 가능한 엑셀 영역으로 수렴하기 쉽다. 대신 온체인 조립 가능 디파이에 베팅한다. 주식형 RWA·이자지급 스테이블·소울 토큰 등 이질적 담보를 크로스마진하고, 차입·파생·볼트에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이 더 크고 재밌는 기회라고 본다.
01:06:23 Content Of The Week
빌 애크먼의 The Citadel 강연(실패와 롱 아이디어 논리), Founders 팟캐스트의 다니엘 에크(행복보다 임팩트를 최적화), Invest Like the Best의 딜런 파텔(1조 달러 AI 인프라 빌드아웃), Colossus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창업기와 제리 뉴먼의 AI 가치 귀속 에세이를 추천. 금융·기술 경계의 ‘실전 인사이트’를 주는 레퍼런스들이다.
https://youtu.be/A10TGl0GOio 2분 전 업로드 됨
6MV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오케스트레이션’ 투자에 보수적이다. 금리 하락과 빅파이낸스(Stripe, Adyen 등) 진입으로 마진 압박이 거세고, 핀테크형 경쟁은 계산 가능한 엑셀 영역으로 수렴하기 쉽다. 대신 온체인 조립 가능 디파이에 베팅한다. 주식형 RWA·이자지급 스테이블·소울 토큰 등 이질적 담보를 크로스마진하고, 차입·파생·볼트에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이 더 크고 재밌는 기회라고 본다.
01:06:23 Content Of The Week
빌 애크먼의 The Citadel 강연(실패와 롱 아이디어 논리), Founders 팟캐스트의 다니엘 에크(행복보다 임팩트를 최적화), Invest Like the Best의 딜런 파텔(1조 달러 AI 인프라 빌드아웃), Colossus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창업기와 제리 뉴먼의 AI 가치 귀속 에세이를 추천. 금융·기술 경계의 ‘실전 인사이트’를 주는 레퍼런스들이다.
https://youtu.be/A10TGl0GOio 2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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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udas on Uptober and the Continued Bull Market
This week Mike Dudas joins the show to discuss why he thinks this cycle is still just getting started. We deep dive into Mike's thesis when it comes to investing in crypto, his biggest winners this cycle, Flying Tulip's new model for raising capital, stablecoins…
This Bull Market Has Legs | Weekly Roundup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실질금리 하락과 선거년 재정 부양, 유동성·시장구조의 동조로 Q4~내년 초 ‘리스크자산 멜트업’ 확률이 커지고 있다. 중소형주와 비트코인이 리더십을 바꿔 잡을 공산이 크다.
2. 표면적 고용률과 달리 청년층 중심의 노동시장 약화가 진행 중이며, AI 도입과 산업별 온도차가 고용·생산성을 재편하고 있다. 주거비/인구구조는 장기 디플레-포퓰리즘 리스크를 키운다.
3. TGA 리빌드 종료, 저실현/고내재 변동성, CTA·볼타깃 재진입, 바이백 재개와 Q4 시즌성까지 플로우는 우호적이다. 리스크는 지정학과 채권 라우트, 달러 숏 포지션의 역풍이다.
정부 셧다운: 데이터 공백은 ‘호재’에 가깝다
- 진행자들은 이번 셧다운이 과거처럼 ‘리스크 이벤트’로 취급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어차피 1~2주 내 정치적 타협으로 복귀되고, 파생·유동성 구조상 영향이 경미하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 BLS 수장 교체 해프닝과 셧다운으로 NFP 등 공식 고용지표 공백이 발생. “나쁜 데이터가 안 나온다”는 역설적 ‘위험선호’ 심리로 해석.
- 다만 ADP(민간) 고용은 -3.3만(예상 +5만)으로 서프라이즈 악화. 고용 사이클 둔화 컨펌에도 시장은 “앞단 금리 인하”와 재정 부양을 더 중시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실질금리 하락과 선거년 재정 부양, 유동성·시장구조의 동조로 Q4~내년 초 ‘리스크자산 멜트업’ 확률이 커지고 있다. 중소형주와 비트코인이 리더십을 바꿔 잡을 공산이 크다.
2. 표면적 고용률과 달리 청년층 중심의 노동시장 약화가 진행 중이며, AI 도입과 산업별 온도차가 고용·생산성을 재편하고 있다. 주거비/인구구조는 장기 디플레-포퓰리즘 리스크를 키운다.
3. TGA 리빌드 종료, 저실현/고내재 변동성, CTA·볼타깃 재진입, 바이백 재개와 Q4 시즌성까지 플로우는 우호적이다. 리스크는 지정학과 채권 라우트, 달러 숏 포지션의 역풍이다.
정부 셧다운: 데이터 공백은 ‘호재’에 가깝다
- 진행자들은 이번 셧다운이 과거처럼 ‘리스크 이벤트’로 취급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어차피 1~2주 내 정치적 타협으로 복귀되고, 파생·유동성 구조상 영향이 경미하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 BLS 수장 교체 해프닝과 셧다운으로 NFP 등 공식 고용지표 공백이 발생. “나쁜 데이터가 안 나온다”는 역설적 ‘위험선호’ 심리로 해석.
- 다만 ADP(민간) 고용은 -3.3만(예상 +5만)으로 서프라이즈 악화. 고용 사이클 둔화 컨펌에도 시장은 “앞단 금리 인하”와 재정 부양을 더 중시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노동지표 약화의 실체: 청년층과 ‘K자형’ 경기
- JOLTS 등 구인공고가 하향. 특히 Indeed 데이터 기준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테크 채용 공고가 급감해 사이클 선행 약화가 확인된다.
- ‘구직 용이-곤란’ 컨퍼런스보드 지표가 악화. 실증적으로 소비/고용 심리 냉각과 상응.
- 연령대별로는 16~24세의 노동시장 충격이 가장 크다. 해당 코호트에서 ‘노동시장 이탈’(Out of LF)과 실업률 상승이 동반. 학자금 대출 부담, 초기 임금 정체, 미스매치가 응축된 모습.
- 측정상의 함정: 구직 포기자는 실업률에 잡히지 않는다. 여기에 “자녀 50%가 부모 지원” “첫 주택다운 1/3이 부모 지원” 등 ‘부모의 대차대조표’ 의존이 구조화.
AI 생산성 vs 일자리: 산업별 온도차와 ‘두 속도 경제’
- 진행자 체감으로도 LLM·에이전트 활용이 실무 효율을 급격히 높이는 사례 다수(문서 분류·요약·분석, 아동 놀이 시나리오 생성 등).
- 그러나 AI 도입의 1차 충격은 ‘화이트칼라 채용 축소’로 나타나며, 블루칼라·현장직은 임금 견조. 산업별 파급 속도 차가 ‘K자형 회복’을 심화.
- “AI 슬롭(짧은 영상·저품질 콘텐츠) 최적화”와 “업무 생산성 툴”의 분기. 사회적 후생이 어느 방향으로 수렴할지 미정.
인구·주택·머니 인플레이션: 금/출산율 회귀의 함의(마이클 하웰)
- 금 가격과 선진국 출산율 간 음의 상관(설명력 R^2≈0.74) 분석을 소개. 해석은 다음과 같다: 통화 인플레이션은 금·부동산 등 자산을 끌어올리고, 주거비/자산가격 상승은 혼인·출산을 억제 → 인구 둔화 → 이민 유입 확대 → 사회적 갈등·재정 지출 확대 → 다시 통화팽창으로 순환.
- 핵심 매개는 ‘주택가격/소득비율’ 상승과 실질임금 정체. 사적 축적이 어려워질수록 출산율은 구조적으로 하락.
- 결론은 “사운드 머니” 없이는 인구·생산성·사회자본 악순환을 끊기 어렵다는 진단.
실질금리의 귀환: 메가-멜트업의 점화조건
- 2Y 명목수익률 vs 2Y 기대물가(브레이크이븐) 스프레드 경로가 핵심. 2020~22년 음(-)의 실질금리 구간에서 리스크자산 랠리가 집중.
- 현재 트렌드는 재하락 중. 음의 실질금리 재진입 시 ‘전형적 테크/고베타 랠리’ 재현 확률 상승. 디레버리징을 인플레로 해소하려는 정책 의도가 비대칭적 위험선호를 자극.
- 전략적 함의: 실질금리 하향 추세가 이어질수록 “듀레이션 높은 성장·고위험 종목”과 크립토의 기대수익이 우상향. 반대로 실질금리 급반등은 멀티플 축소 리스크.
유동성·시장구조: TGA 리빌드 종료, Q4 시즌성, ‘고내재/저실현’ 변동성
- TGA는 8,500억 달러 레벨까지 리빌드 완료. 9월말 법인세 등 흐름과 맞물려 일시적 유동성 경색 신호가 있었으나, 종료 시점부터 리스크자산이 반등(특히 BTC).
- 비트코인 저점은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의 내부자거래 의혹” 보도 직후 형성. 공포 해소와 함께 강한 V자 회복.
- 변동성 구조: 30D 실현변동성 ≈ 8, 반면 1M 내재변동성은 상회(스프레드 84%타일). 지수 레벨에서 ‘풋비드’가 유지되며 인덱스는 저진폭 상승. 상대가치상 단기적으로는 셀-볼(콜/풋 스프레드 발행, 캘린더) 유리.
- 포지셔닝: 볼-타깃/CTA는 ‘해방의 날’(정권교체 직후)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으나 오버히트 아님. 마진/레버리지 지표도 ‘중립→상향’으로 런웨이 존재.
- 바이백은 블랙아웃 후 10월 중·후반부터 재개. S&P 시즌성과 맞물려 연말 랠리 플로우 강화.
비트코인: ‘골드 디커플링’ 정상화와 다음 리더십
- 최근 금은 +15% 랠리, BTC는 지체. 셧다운·TGA·세제 흐름 통과 후 BTC가 바닥 확인. 금 대비 상대강도 회복 시도.
- 콜 스큐가 과도한 AI/메가캡 대비, 크립토 현물·옵션 포지셔닝은 과열이 덜해 ‘후행 추격’ 여지. 다만 섹터 내 리더십은 지난 3개월과 달라질 수 있음(라지캡→알트 로테이션, 온체인 캐시플로우 민감 종목 주목).
버블인가 아닌가: AI 집중 과열 vs ‘현금 버블’과 크레딧의 힘
- “AI 버블” 컨센서스: 시총/밸류에이션·편중도(Top7이 S&P 40%)·무수익 대형 IPO(매출 0, 시총 110억$ 사례) 등 과열 신호.
- 반례: 머니마켓펀드 AUM 7.31조 달러. 이는 단순 ‘주식 언더웨이트’라기보다 고금리 이자흐름의 반대편 잔고라는 해석이 가능하나, 금리 인하 시 ‘캐시에서 리스크로’ 강제 회귀압력(캐시 버블)도 커진다.
- 크레딧 스프레드는 낮고, 프라이빗 크레딧 조달이 호황. 이는 IPO/에쿼티 공급을 억제, ‘에쿼티 희소성’으로 멀티플을 지지. 자본구조 관점에서 하이일드 호조는 주식에 우호적.
정책 게임: 관세 리베이트·선거년 재정·발행 전략의 조합
- 인터뷰 중 “관세 수입으로 1~2천 달러 납세자 리베이트 검토” 발언이 헤드라인. 선거년 재정 부양은 확정적: 재정적자 확대(채권 베어), 내수·리스크자산 강세(주식/크립토 불리시) 조합.
- 프런트엔드 금리 인하(1~2회)와 QT 축소/중단 가능성, 재무부 발행 믹스 조정 등 ‘유동성 관리’ 카드가 대기.
- 유가 하방(“오일 딜”)으로 2022년형 인플레 충격을 차단하면서 ‘실질성장 3%대-인플레 3%대’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시도. 10월 CPI는 기저효과로 연중 최고치 가능성이 높으나, 그 후 재하향 경로 예상.
달러 강세와 미국 예외주의
- 유럽·일본은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미국은 실질성장 3%대 프린트 전망. 성장·금리 차별화가 달러 강세를 지지.
- 포지셔닝은 숏달러가 누적. 숏 커버링과 캐리 언와인드(엔 캐리) 리스크가 동시 존재. 미국 에쿼티는 달러 강세에도 상대강세 지속 가능.
리스크 체크리스트: 무엇이 멜트업을 멈추게 하나
- 채권 라우트/롱엔드 급등: “실질성장 3%+ 인플레 3%+ vs 30Y 4%대” 괴리가 커질수록 듀레이션 손실이 누적. 숏포지션 청산 이후 재차 베어스티프닝이 촉발될 수 있음.
- 변동성 스파이크: 단기적으로 리테일 콜 OI가 높아 ‘이벤트 하루 이내 세탁형 급락’ 가능. 다만 구조적 하락 추세로 전이는 별개.
- 지정학/정책: 셧다운이 ‘구조개혁형’ 강경 감축으로 확전되면 성장쇼크 리스크. 또, 관세·무역갈등은 특정 섹터 마진에 역풍.
- 실적/마진: 메가캡 외 전통 리테일·저퀄리티 종목은 원가 전가 한계로 마진 압박. 다만 S&P 지수는 섹터/구성상 충격 흡수력이 큼.
https://youtu.be/afhqwIKuoQs 54분 전 업로드 됨
- JOLTS 등 구인공고가 하향. 특히 Indeed 데이터 기준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테크 채용 공고가 급감해 사이클 선행 약화가 확인된다.
- ‘구직 용이-곤란’ 컨퍼런스보드 지표가 악화. 실증적으로 소비/고용 심리 냉각과 상응.
- 연령대별로는 16~24세의 노동시장 충격이 가장 크다. 해당 코호트에서 ‘노동시장 이탈’(Out of LF)과 실업률 상승이 동반. 학자금 대출 부담, 초기 임금 정체, 미스매치가 응축된 모습.
- 측정상의 함정: 구직 포기자는 실업률에 잡히지 않는다. 여기에 “자녀 50%가 부모 지원” “첫 주택다운 1/3이 부모 지원” 등 ‘부모의 대차대조표’ 의존이 구조화.
AI 생산성 vs 일자리: 산업별 온도차와 ‘두 속도 경제’
- 진행자 체감으로도 LLM·에이전트 활용이 실무 효율을 급격히 높이는 사례 다수(문서 분류·요약·분석, 아동 놀이 시나리오 생성 등).
- 그러나 AI 도입의 1차 충격은 ‘화이트칼라 채용 축소’로 나타나며, 블루칼라·현장직은 임금 견조. 산업별 파급 속도 차가 ‘K자형 회복’을 심화.
- “AI 슬롭(짧은 영상·저품질 콘텐츠) 최적화”와 “업무 생산성 툴”의 분기. 사회적 후생이 어느 방향으로 수렴할지 미정.
인구·주택·머니 인플레이션: 금/출산율 회귀의 함의(마이클 하웰)
- 금 가격과 선진국 출산율 간 음의 상관(설명력 R^2≈0.74) 분석을 소개. 해석은 다음과 같다: 통화 인플레이션은 금·부동산 등 자산을 끌어올리고, 주거비/자산가격 상승은 혼인·출산을 억제 → 인구 둔화 → 이민 유입 확대 → 사회적 갈등·재정 지출 확대 → 다시 통화팽창으로 순환.
- 핵심 매개는 ‘주택가격/소득비율’ 상승과 실질임금 정체. 사적 축적이 어려워질수록 출산율은 구조적으로 하락.
- 결론은 “사운드 머니” 없이는 인구·생산성·사회자본 악순환을 끊기 어렵다는 진단.
실질금리의 귀환: 메가-멜트업의 점화조건
- 2Y 명목수익률 vs 2Y 기대물가(브레이크이븐) 스프레드 경로가 핵심. 2020~22년 음(-)의 실질금리 구간에서 리스크자산 랠리가 집중.
- 현재 트렌드는 재하락 중. 음의 실질금리 재진입 시 ‘전형적 테크/고베타 랠리’ 재현 확률 상승. 디레버리징을 인플레로 해소하려는 정책 의도가 비대칭적 위험선호를 자극.
- 전략적 함의: 실질금리 하향 추세가 이어질수록 “듀레이션 높은 성장·고위험 종목”과 크립토의 기대수익이 우상향. 반대로 실질금리 급반등은 멀티플 축소 리스크.
유동성·시장구조: TGA 리빌드 종료, Q4 시즌성, ‘고내재/저실현’ 변동성
- TGA는 8,500억 달러 레벨까지 리빌드 완료. 9월말 법인세 등 흐름과 맞물려 일시적 유동성 경색 신호가 있었으나, 종료 시점부터 리스크자산이 반등(특히 BTC).
- 비트코인 저점은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의 내부자거래 의혹” 보도 직후 형성. 공포 해소와 함께 강한 V자 회복.
- 변동성 구조: 30D 실현변동성 ≈ 8, 반면 1M 내재변동성은 상회(스프레드 84%타일). 지수 레벨에서 ‘풋비드’가 유지되며 인덱스는 저진폭 상승. 상대가치상 단기적으로는 셀-볼(콜/풋 스프레드 발행, 캘린더) 유리.
- 포지셔닝: 볼-타깃/CTA는 ‘해방의 날’(정권교체 직후)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으나 오버히트 아님. 마진/레버리지 지표도 ‘중립→상향’으로 런웨이 존재.
- 바이백은 블랙아웃 후 10월 중·후반부터 재개. S&P 시즌성과 맞물려 연말 랠리 플로우 강화.
비트코인: ‘골드 디커플링’ 정상화와 다음 리더십
- 최근 금은 +15% 랠리, BTC는 지체. 셧다운·TGA·세제 흐름 통과 후 BTC가 바닥 확인. 금 대비 상대강도 회복 시도.
- 콜 스큐가 과도한 AI/메가캡 대비, 크립토 현물·옵션 포지셔닝은 과열이 덜해 ‘후행 추격’ 여지. 다만 섹터 내 리더십은 지난 3개월과 달라질 수 있음(라지캡→알트 로테이션, 온체인 캐시플로우 민감 종목 주목).
버블인가 아닌가: AI 집중 과열 vs ‘현금 버블’과 크레딧의 힘
- “AI 버블” 컨센서스: 시총/밸류에이션·편중도(Top7이 S&P 40%)·무수익 대형 IPO(매출 0, 시총 110억$ 사례) 등 과열 신호.
- 반례: 머니마켓펀드 AUM 7.31조 달러. 이는 단순 ‘주식 언더웨이트’라기보다 고금리 이자흐름의 반대편 잔고라는 해석이 가능하나, 금리 인하 시 ‘캐시에서 리스크로’ 강제 회귀압력(캐시 버블)도 커진다.
- 크레딧 스프레드는 낮고, 프라이빗 크레딧 조달이 호황. 이는 IPO/에쿼티 공급을 억제, ‘에쿼티 희소성’으로 멀티플을 지지. 자본구조 관점에서 하이일드 호조는 주식에 우호적.
정책 게임: 관세 리베이트·선거년 재정·발행 전략의 조합
- 인터뷰 중 “관세 수입으로 1~2천 달러 납세자 리베이트 검토” 발언이 헤드라인. 선거년 재정 부양은 확정적: 재정적자 확대(채권 베어), 내수·리스크자산 강세(주식/크립토 불리시) 조합.
- 프런트엔드 금리 인하(1~2회)와 QT 축소/중단 가능성, 재무부 발행 믹스 조정 등 ‘유동성 관리’ 카드가 대기.
- 유가 하방(“오일 딜”)으로 2022년형 인플레 충격을 차단하면서 ‘실질성장 3%대-인플레 3%대’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시도. 10월 CPI는 기저효과로 연중 최고치 가능성이 높으나, 그 후 재하향 경로 예상.
달러 강세와 미국 예외주의
- 유럽·일본은 스태그플레이션 조짐, 미국은 실질성장 3%대 프린트 전망. 성장·금리 차별화가 달러 강세를 지지.
- 포지셔닝은 숏달러가 누적. 숏 커버링과 캐리 언와인드(엔 캐리) 리스크가 동시 존재. 미국 에쿼티는 달러 강세에도 상대강세 지속 가능.
리스크 체크리스트: 무엇이 멜트업을 멈추게 하나
- 채권 라우트/롱엔드 급등: “실질성장 3%+ 인플레 3%+ vs 30Y 4%대” 괴리가 커질수록 듀레이션 손실이 누적. 숏포지션 청산 이후 재차 베어스티프닝이 촉발될 수 있음.
- 변동성 스파이크: 단기적으로 리테일 콜 OI가 높아 ‘이벤트 하루 이내 세탁형 급락’ 가능. 다만 구조적 하락 추세로 전이는 별개.
- 지정학/정책: 셧다운이 ‘구조개혁형’ 강경 감축으로 확전되면 성장쇼크 리스크. 또, 관세·무역갈등은 특정 섹터 마진에 역풍.
- 실적/마진: 메가캡 외 전통 리테일·저퀄리티 종목은 원가 전가 한계로 마진 압박. 다만 S&P 지수는 섹터/구성상 충격 흡수력이 큼.
https://youtu.be/afhqwIKuoQs 54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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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ull Market Has Legs | Weekly Roundup
This week, we dig into the government shutdown, weakening labor markets, AI’s role in productivity, Michael Howell’s demographic analysis, and how fiscal and market structure dynamics set the stage for a potential risk-asset melt-up.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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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Seasonality, Capital Flows, and New Stablecoins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비트코인 Q4 시즌ality와 구조적 자금 유입이 겹치며 연말 강세 시나리오(180~250k)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견해가 우세했다.
2. AI와 크립토의 자본시장 역학은 “크로스오버형”에 수렴 중이며, 현금흐름/평가 프레임워크·파생시장 마찰이 코인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3. Solana의 Keel(Star 모델), Stripe의 Open Issuance, Cloudflare의 NET Dollar 등 ‘스테이블코인·크레딧 인프라’가 본격 보급되며, 유동성 배분과 수익모델이 체인 단위로 재편되는 전환점이 도래했다.
0:00 Introduction
진행자들은 프로그램 성격(투자 권유 아님)을 재차 강조하고 근황을 가볍게 공유한 뒤, 본론을 비트코인 시즌ality와 연말 장세로 전환한다.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축은 세 가지다. 1) Q4 강세 시즌 흐름과 구조적 유입(ETF/기업/지수 편입) 2) AI vs 크립토의 자본조달·평가·현금흐름 구조 비교 3) 스테이블코인·크레딧 인프라(Star, Open Issuance, NET Dollar)의 전략적 의미다.
Bell Curve
3줄 요약
1. 비트코인 Q4 시즌ality와 구조적 자금 유입이 겹치며 연말 강세 시나리오(180~250k)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견해가 우세했다.
2. AI와 크립토의 자본시장 역학은 “크로스오버형”에 수렴 중이며, 현금흐름/평가 프레임워크·파생시장 마찰이 코인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3. Solana의 Keel(Star 모델), Stripe의 Open Issuance, Cloudflare의 NET Dollar 등 ‘스테이블코인·크레딧 인프라’가 본격 보급되며, 유동성 배분과 수익모델이 체인 단위로 재편되는 전환점이 도래했다.
0:00 Introduction
진행자들은 프로그램 성격(투자 권유 아님)을 재차 강조하고 근황을 가볍게 공유한 뒤, 본론을 비트코인 시즌ality와 연말 장세로 전환한다.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축은 세 가지다. 1) Q4 강세 시즌 흐름과 구조적 유입(ETF/기업/지수 편입) 2) AI vs 크립토의 자본조달·평가·현금흐름 구조 비교 3) 스테이블코인·크레딧 인프라(Star, Open Issuance, NET Dollar)의 전략적 의미다.
3:01 Bitcoin Seasonality
- 시즌ality: Bitwise 자료를 인용해 9월은 평균 -5%(유일한 음수), 10월 +27%, 11월 +38%로 연말 랠리 패턴을 재확인. 9월 약세는 9/30 뮤추얼펀드 결산에 따른 세금손실 매도·리밸런싱(전시장 약세→BTC 동행) 같은 ‘달력 효과’가 설명력.
- 센티·내러티브보다 ‘플로우’: “베어일 근거가 거의 없다”는 주장은 연준 사이클 차트(고점 근처에서의 금리인하 후 주가 추가 상승 사례)와 맞물린다. X(트위터)의 총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구조적 유입(현물 ETF, 기업 재무 전략, 지수 편입)이 가격 결정을 주도.
- 구체 촉매: MicroStrategy의 영구 우선증권 STRC가 파(=액면가) 회복으로 추가 발행 여지 확대 → 현금 조달→BTC 추가 매수 여력. S&P 500 편입(12월 혹은 내년 3월 재도전)은 패시브 머니(401k 포함)의 ‘자동 매수’ 트리거.
- 가격 경로 시나리오: “연말 20~25만 달러” 초강세 견해와 함께, 좀 더 보수적으로도 50~70% 상승(18만~22.5만) 범위가 거론. 과거 경험칙 “몇 달·몇 년 걸릴 일도 실제로는 몇 주 만에 일어남”의 변동성 압축을 경계.
10:13 Capital Flows in Crypto vs AI
- 자본조달 역학: 크립토라운드(예: 5,000만~1억 달러) 소화 가능한 리드가 아직 제한적. 반면 최상위 AI는 파워로(Anthropic·OpenAI 라운드)로 자금이 빨려 들어가지만, ‘중소형 FM/컴퓨트 레이어’는 의외로 자본 제약.
- 크로스오버 모델: AI/크립토 모두 상장·유동자산(예: NVDA·대형 라운드)과 비상장(초기~성장 단계)을 혼합 운용하는 ‘크로스오버’형 의사결정이 합리적이라는 논지. 전통 VC의 “순수 프라이빗” 프레임과 다른 위험·유동성 관리가 요구.
- OpenAI 실적 감각: 상반기 매출 43억 달러(발언 기준 추정) → 연말 150~200억 달러 런레이트 가능성, “6개월마다 3배” 성장. ChatGPT는 8억 주간 사용자 규모(DAU 10억 근접 전망). 10여 년 만의 ‘진짜’ 소비자형 빅히트가 나오는 국면.
- 인프라 CAPEX와 벤더 파이낸싱: OpenAI–Oracle–NVIDIA 3자 고리 등 1990년대 인터넷(Cisco의 벤더 파이낸싱)과 유사한 구조가 재현되나, 이번에는 수익(AR) 증가가 동반돼 ‘매출 없는 과잉투자’와 구분. 메타는 “100B 과투자라도 언더보다 낫다” 기조.
- 크립토 다운스트림 포지션: AI가 차세대 인터넷 모멘텀을 주도하고, 크립토는 이를 금융·조정·자본시장 레이어에서 뒷받침. ‘다음 인터넷 그 자체’가 되기보다 ‘필수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는 구도.
- 밸류에이션 논쟁: 주식은 고빈도·정보반영 효율이 높아 ‘서술형’ 밸류 적용 가능(예: Hippo Insurance가 이익 50~80M 전망에도 시총 1B). 반면 코인은 현금흐름 토큰조차 ‘스테이킹+퍼프 숏’ 캐시앤캐리로 가격상승이 눌리는 구조적 마찰. 일부 토큰은 8~15% 수익 분출에도 가격 정체.
- 결론적 관찰: “순수 기대감” 주도 사이클의 정점은 지났고(Ansem 견해), 블록체인 레일 위에서 매출·이익을 내는 비즈니스의 황금기가 개막. 다만 코인 평가의 표준화(멀티플·비교집단)는 아직 초기, 주식 대비 구조적 저평가 구간이 존재.
27:56 Flying Tulip's Seed Round
- 라운드 개요와 구조: ‘200M 시드’ 중 실탄 전액이 지분이 아니라 프로토콜 국고(트레저리)에 들어가는 ‘부트스트랩’ 성격 포함. 투자자는 스테이블·ETH 등 수익자산을 예치하고, 그 담보로 FT 토큰을 1:1 발행(팀 할당 없음, 락업 없음).
- 영구 풋 옵션: 모든 FT에는 “언제든 원금으로 상환” 가능한 영구 풋이 부여. 상환 시 토큰 소각→공급 감소. 반대로 토큰을 시장에 매도하면 풋은 소멸하고, 원금은 공개시장 매입·소각에 사용되어 역시 디플레이션.
- 투자자의 실질 비용: 원금이 아닌 ‘놓친 이자’(예: LST·RWA·베이시스)를 프로토콜 보조금으로 양보하는 구조. 다만 이 이자는 재하이포헤케이션(여러 수익원에 재예치)로 조달되어 유동성 경색 시 상환 지연 리스크 존재.
- 맥락적 의미: Andre Cronje(YFI 창시) 복귀전. YFI ‘페어런치’의 철학(팀 물량 0)과 DEX 인센티브 설계의 유산을 계승하되, 2024년식 ‘VC 대상 프로토콜 부트스트랩’ 메커니즘을 제시. 본질은 “중립 준비금→초기 보조금→자생적 수수료 모델”로의 이행 가속.
- 시장 함의: 베이시스 트레이드(현·선물 금리차)의 ‘상품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대형 DEX/Perp/옵션이 여전히 DeFi에서 가장 두드러진 PnL 레버리지. FT는 “기회비용만 지불하고 파라볼릭 업사이드를 받는” 대안적 참여 구조로, 펀드·플랫폼 자본에 매력적.
36:50 Keel's Debut
- Star 모델(Endgame식 신용 플랫폼): Sky 생태계의 세 번째 Star로 Solana 전용 크레딧 창구. Keel은 Sky의 USDS 준비금으로부터 자금을 ‘임대’받아 Solana DeFi(Camino, Jupiter, Raydium, Drift 등)에 배분.
- 리스크·수익 구조: Star는 ‘퍼스트로스’(내·외부) 자기자본을 세우고, 그 최대 40~50배에 달하는 USDS 한도를 임대. 매월 임대료(이자)를 지급하며, 운용 손실·수익 저하 시 퍼스트로스가 소진되고 한도가 축소. 본질적으로 “은행의 자기자본+중앙은행 차입” 모델에 가깝다.
- 전략적 의의: Solana는 그동안 이더리움 초기에 준하는 ‘스테이블코인 할당 프로토콜’이 부재했다. Keel은 체인 차원의 고정수입·단기신용을 대규모로 공급해 DEX·머니마켓·파생상품의 유동성 곡선을 당겨온다(‘테라포밍’).
- 실행 레일: LayerZero 기반 Sky Bridge가 체인 간 민트/번의 수학적 정합성을 검증(크로스체인 스테이블 보안의 난제 해소). Solana Foundation이 Keel의 리스크 캐피탈을 후방 지원.
- 차별화 축: 2×2로 보면 가로축(에코시스템: Solana/ETH/Plasma 등), 세로축(크레딧 타입: 온체인/오프체인·만기구조). 장기 고정금리(1~3년) 신용이 온체인에 얹히면, 현재의 “즉시상환형” 단기대출 대비 전혀 다른 만기 프리미엄을 수확 가능. Maple 같은 상업적 신용 파이프가 동시 확장.
- 복리 메커니즘: USDS 가동→이익 발생→Star 서플러스 버퍼로 재적립→대출한도 확충의 선순환. 프레임워크는 같은 모델을 Plasma 등으로 확장(Plasma 예치 스테이블 7B를 30~40x 안전 레버리지로 가동)할 방침을 공개적으로 독려.
- 시즌ality: Bitwise 자료를 인용해 9월은 평균 -5%(유일한 음수), 10월 +27%, 11월 +38%로 연말 랠리 패턴을 재확인. 9월 약세는 9/30 뮤추얼펀드 결산에 따른 세금손실 매도·리밸런싱(전시장 약세→BTC 동행) 같은 ‘달력 효과’가 설명력.
- 센티·내러티브보다 ‘플로우’: “베어일 근거가 거의 없다”는 주장은 연준 사이클 차트(고점 근처에서의 금리인하 후 주가 추가 상승 사례)와 맞물린다. X(트위터)의 총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구조적 유입(현물 ETF, 기업 재무 전략, 지수 편입)이 가격 결정을 주도.
- 구체 촉매: MicroStrategy의 영구 우선증권 STRC가 파(=액면가) 회복으로 추가 발행 여지 확대 → 현금 조달→BTC 추가 매수 여력. S&P 500 편입(12월 혹은 내년 3월 재도전)은 패시브 머니(401k 포함)의 ‘자동 매수’ 트리거.
- 가격 경로 시나리오: “연말 20~25만 달러” 초강세 견해와 함께, 좀 더 보수적으로도 50~70% 상승(18만~22.5만) 범위가 거론. 과거 경험칙 “몇 달·몇 년 걸릴 일도 실제로는 몇 주 만에 일어남”의 변동성 압축을 경계.
10:13 Capital Flows in Crypto vs AI
- 자본조달 역학: 크립토라운드(예: 5,000만~1억 달러) 소화 가능한 리드가 아직 제한적. 반면 최상위 AI는 파워로(Anthropic·OpenAI 라운드)로 자금이 빨려 들어가지만, ‘중소형 FM/컴퓨트 레이어’는 의외로 자본 제약.
- 크로스오버 모델: AI/크립토 모두 상장·유동자산(예: NVDA·대형 라운드)과 비상장(초기~성장 단계)을 혼합 운용하는 ‘크로스오버’형 의사결정이 합리적이라는 논지. 전통 VC의 “순수 프라이빗” 프레임과 다른 위험·유동성 관리가 요구.
- OpenAI 실적 감각: 상반기 매출 43억 달러(발언 기준 추정) → 연말 150~200억 달러 런레이트 가능성, “6개월마다 3배” 성장. ChatGPT는 8억 주간 사용자 규모(DAU 10억 근접 전망). 10여 년 만의 ‘진짜’ 소비자형 빅히트가 나오는 국면.
- 인프라 CAPEX와 벤더 파이낸싱: OpenAI–Oracle–NVIDIA 3자 고리 등 1990년대 인터넷(Cisco의 벤더 파이낸싱)과 유사한 구조가 재현되나, 이번에는 수익(AR) 증가가 동반돼 ‘매출 없는 과잉투자’와 구분. 메타는 “100B 과투자라도 언더보다 낫다” 기조.
- 크립토 다운스트림 포지션: AI가 차세대 인터넷 모멘텀을 주도하고, 크립토는 이를 금융·조정·자본시장 레이어에서 뒷받침. ‘다음 인터넷 그 자체’가 되기보다 ‘필수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는 구도.
- 밸류에이션 논쟁: 주식은 고빈도·정보반영 효율이 높아 ‘서술형’ 밸류 적용 가능(예: Hippo Insurance가 이익 50~80M 전망에도 시총 1B). 반면 코인은 현금흐름 토큰조차 ‘스테이킹+퍼프 숏’ 캐시앤캐리로 가격상승이 눌리는 구조적 마찰. 일부 토큰은 8~15% 수익 분출에도 가격 정체.
- 결론적 관찰: “순수 기대감” 주도 사이클의 정점은 지났고(Ansem 견해), 블록체인 레일 위에서 매출·이익을 내는 비즈니스의 황금기가 개막. 다만 코인 평가의 표준화(멀티플·비교집단)는 아직 초기, 주식 대비 구조적 저평가 구간이 존재.
27:56 Flying Tulip's Seed Round
- 라운드 개요와 구조: ‘200M 시드’ 중 실탄 전액이 지분이 아니라 프로토콜 국고(트레저리)에 들어가는 ‘부트스트랩’ 성격 포함. 투자자는 스테이블·ETH 등 수익자산을 예치하고, 그 담보로 FT 토큰을 1:1 발행(팀 할당 없음, 락업 없음).
- 영구 풋 옵션: 모든 FT에는 “언제든 원금으로 상환” 가능한 영구 풋이 부여. 상환 시 토큰 소각→공급 감소. 반대로 토큰을 시장에 매도하면 풋은 소멸하고, 원금은 공개시장 매입·소각에 사용되어 역시 디플레이션.
- 투자자의 실질 비용: 원금이 아닌 ‘놓친 이자’(예: LST·RWA·베이시스)를 프로토콜 보조금으로 양보하는 구조. 다만 이 이자는 재하이포헤케이션(여러 수익원에 재예치)로 조달되어 유동성 경색 시 상환 지연 리스크 존재.
- 맥락적 의미: Andre Cronje(YFI 창시) 복귀전. YFI ‘페어런치’의 철학(팀 물량 0)과 DEX 인센티브 설계의 유산을 계승하되, 2024년식 ‘VC 대상 프로토콜 부트스트랩’ 메커니즘을 제시. 본질은 “중립 준비금→초기 보조금→자생적 수수료 모델”로의 이행 가속.
- 시장 함의: 베이시스 트레이드(현·선물 금리차)의 ‘상품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대형 DEX/Perp/옵션이 여전히 DeFi에서 가장 두드러진 PnL 레버리지. FT는 “기회비용만 지불하고 파라볼릭 업사이드를 받는” 대안적 참여 구조로, 펀드·플랫폼 자본에 매력적.
36:50 Keel's Debut
- Star 모델(Endgame식 신용 플랫폼): Sky 생태계의 세 번째 Star로 Solana 전용 크레딧 창구. Keel은 Sky의 USDS 준비금으로부터 자금을 ‘임대’받아 Solana DeFi(Camino, Jupiter, Raydium, Drift 등)에 배분.
- 리스크·수익 구조: Star는 ‘퍼스트로스’(내·외부) 자기자본을 세우고, 그 최대 40~50배에 달하는 USDS 한도를 임대. 매월 임대료(이자)를 지급하며, 운용 손실·수익 저하 시 퍼스트로스가 소진되고 한도가 축소. 본질적으로 “은행의 자기자본+중앙은행 차입” 모델에 가깝다.
- 전략적 의의: Solana는 그동안 이더리움 초기에 준하는 ‘스테이블코인 할당 프로토콜’이 부재했다. Keel은 체인 차원의 고정수입·단기신용을 대규모로 공급해 DEX·머니마켓·파생상품의 유동성 곡선을 당겨온다(‘테라포밍’).
- 실행 레일: LayerZero 기반 Sky Bridge가 체인 간 민트/번의 수학적 정합성을 검증(크로스체인 스테이블 보안의 난제 해소). Solana Foundation이 Keel의 리스크 캐피탈을 후방 지원.
- 차별화 축: 2×2로 보면 가로축(에코시스템: Solana/ETH/Plasma 등), 세로축(크레딧 타입: 온체인/오프체인·만기구조). 장기 고정금리(1~3년) 신용이 온체인에 얹히면, 현재의 “즉시상환형” 단기대출 대비 전혀 다른 만기 프리미엄을 수확 가능. Maple 같은 상업적 신용 파이프가 동시 확장.
- 복리 메커니즘: USDS 가동→이익 발생→Star 서플러스 버퍼로 재적립→대출한도 확충의 선순환. 프레임워크는 같은 모델을 Plasma 등으로 확장(Plasma 예치 스테이블 7B를 30~40x 안전 레버리지로 가동)할 방침을 공개적으로 독려.
46:40 Stripe's Open Issuance
- 제품: 스테이블코인 발행 PaaS.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컨트랙트, 멀티체인 발행, 준비금 관리, 민트/번/수수료 제어, 동일 플랫폼 발행코인 간 호환, Stripe 전체 솔루션과 연계. 첫 사례는 Phantom의 CASH.
- 경제성·경쟁구도: 발행·상환에 50bp 과금 구조가 업계 관행화되면, 다수 플랫폼 스테이블의 ‘상호교환 비용’이 누적되어 곡물가공처럼 마진을 만든다. 그러나 사용자 경험은 단편화·슬리피지·수수료 누적으로 악화.
- 다(多)발행의 회의론: ‘플랫폼×통화’ 2중 분화(예: Venmo USD/EUR/BRL, PayPal USD/…)는 유동성 조각화와 높은 교환비용으로 이어짐. 합리적 분화는 ‘현지통화(LCL)’ 축(예: 브라질 국채 12~14% 금리→수익 공유 모델)이지, ‘플랫폼’ 축이 아님.
- 예외 영역: 거래소처럼 대규모 현금성 잔고를 가진 사업자는 화이트라벨 스테이블로 준비금 이자(혹은 RWA 수익)를 내부화할 유인이 큼. 다만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기축(USDC, USDT)과 인터체인 사용성을 감안하면, 롱테일 난립은 비효율.
- 오해 교정(하이퍼리퀴드 유추): “체인에서 특정 스테이블에 ‘이자 내놔라’고 강제”는 실무상 불가. 예치자는 DEX·볼트에 분산되어 있고, 발행사도 브리지 풀(예: Solana 내 USDC 6B)에 직접 개입 불가. USDH(≈150M)와 달리 기축 스테이블은 ‘누구에게 전화할 수 없는’ 구조다.
54:01 Cloudflare Introduces NET Dollar
- 개요: Cloudflare가 ‘에이전틱 웹’(AI 에이전트가 자율 거래·지불하는 인터넷)을 위한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 NET Dollar를 제안. 온체인 결제를 자사 네트워크와 결합하려는 시도.
- 회의와 기회: 자체 스테이블 남발은 파편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크지만, HTTP 402(Payment Required)라는 원래 웹 표준의 의도를 현실화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업자가 Cloudflare라는 점은 주목. 전 세계 웹의 대다수가 Cloudflare의 DNS/CDN·보안 경유지를 통과한다.
- 태도 변화의 신호: Cloudflare(및 일부 코어 웹/AI 인사)는 그간 크립토 회의론에 가까웠으나, 규제 명확화와 스테이블코인의 본격 도입 국면에서 현실적 편익(정산 자동화·에이전트간 미시결제)을 인정하는 모습. 자체 발행 대신 USDC 같은 기존 기축을 레일로 채택할 가능성도 열어둔다.
https://youtu.be/tdGiZrs05aM 2시간 전 업로드 됨
- 제품: 스테이블코인 발행 PaaS.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컨트랙트, 멀티체인 발행, 준비금 관리, 민트/번/수수료 제어, 동일 플랫폼 발행코인 간 호환, Stripe 전체 솔루션과 연계. 첫 사례는 Phantom의 CASH.
- 경제성·경쟁구도: 발행·상환에 50bp 과금 구조가 업계 관행화되면, 다수 플랫폼 스테이블의 ‘상호교환 비용’이 누적되어 곡물가공처럼 마진을 만든다. 그러나 사용자 경험은 단편화·슬리피지·수수료 누적으로 악화.
- 다(多)발행의 회의론: ‘플랫폼×통화’ 2중 분화(예: Venmo USD/EUR/BRL, PayPal USD/…)는 유동성 조각화와 높은 교환비용으로 이어짐. 합리적 분화는 ‘현지통화(LCL)’ 축(예: 브라질 국채 12~14% 금리→수익 공유 모델)이지, ‘플랫폼’ 축이 아님.
- 예외 영역: 거래소처럼 대규모 현금성 잔고를 가진 사업자는 화이트라벨 스테이블로 준비금 이자(혹은 RWA 수익)를 내부화할 유인이 큼. 다만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기축(USDC, USDT)과 인터체인 사용성을 감안하면, 롱테일 난립은 비효율.
- 오해 교정(하이퍼리퀴드 유추): “체인에서 특정 스테이블에 ‘이자 내놔라’고 강제”는 실무상 불가. 예치자는 DEX·볼트에 분산되어 있고, 발행사도 브리지 풀(예: Solana 내 USDC 6B)에 직접 개입 불가. USDH(≈150M)와 달리 기축 스테이블은 ‘누구에게 전화할 수 없는’ 구조다.
54:01 Cloudflare Introduces NET Dollar
- 개요: Cloudflare가 ‘에이전틱 웹’(AI 에이전트가 자율 거래·지불하는 인터넷)을 위한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 NET Dollar를 제안. 온체인 결제를 자사 네트워크와 결합하려는 시도.
- 회의와 기회: 자체 스테이블 남발은 파편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크지만, HTTP 402(Payment Required)라는 원래 웹 표준의 의도를 현실화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업자가 Cloudflare라는 점은 주목. 전 세계 웹의 대다수가 Cloudflare의 DNS/CDN·보안 경유지를 통과한다.
- 태도 변화의 신호: Cloudflare(및 일부 코어 웹/AI 인사)는 그간 크립토 회의론에 가까웠으나, 규제 명확화와 스테이블코인의 본격 도입 국면에서 현실적 편익(정산 자동화·에이전트간 미시결제)을 인정하는 모습. 자체 발행 대신 USDC 같은 기존 기축을 레일로 채택할 가능성도 열어둔다.
https://youtu.be/tdGiZrs05aM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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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Seasonality, Capital Flows, and New Stablecoins | Roundup
This week, we discuss Bitcoin’s seasonal trends, venture capital flows in crypto and AI, Flying Tulip’s $200M seed round, Keel’s debut on Solana, Stripe’s Open Issuance, and Cloudflare’s NET dollar.
Thanks for tunin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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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na directs chain revenu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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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Better Bet? Stocks or Gold?
Unchained
3줄 요약
1. 주식은 “생산적 자산”으로서 혁신·이익·자사주 매입이 복리로 작동한다는 Ram, 금은 “국가·네트워크로부터 독립된 최상급 담보”로 글로벌 준비자산 재편의 수혜를 받는다는 Vinny가 정면 충돌했다.
2. 금 강세의 1차 동인은 중앙은행의 장기국채 축소→금 매수 로테이션과 달러 구매력 하락 리스크 헤지이며, 주식 강세의 1차 동인은 AI가 실제 ROI를 내며 생산성·이익을 끌어올리는 현실적 채널이라는 주장이다.
3. 두 사람은 9개월간(7월 4일 기준) S&P 500 vs 금 수익률에 1만 달러 내기를 성사시켰다. Ram은 “금은 과열 구간”을, Vinny는 “위기 촉발 전까지 금이 위험조정 우위”를 근거로 들었다.
0:00 Intro
Unchained의 Steve가 사회를 맡고, Ram Ahluwalia(Lumida)와 Vinny Lingham(Praxos Capital)이 “금 vs S&P 500”을 주제로 재대결한다. 이 토론은 이전 에피소드의 열띤 설전에서 이어졌고, 오늘은 각자 포트폴리오 논리·매크로 프레임·리스크 가정까지 깊게 판별한다. 투자 조언이 아니라는 디스클레이머가 재차 강조된다.
Unchained
3줄 요약
1. 주식은 “생산적 자산”으로서 혁신·이익·자사주 매입이 복리로 작동한다는 Ram, 금은 “국가·네트워크로부터 독립된 최상급 담보”로 글로벌 준비자산 재편의 수혜를 받는다는 Vinny가 정면 충돌했다.
2. 금 강세의 1차 동인은 중앙은행의 장기국채 축소→금 매수 로테이션과 달러 구매력 하락 리스크 헤지이며, 주식 강세의 1차 동인은 AI가 실제 ROI를 내며 생산성·이익을 끌어올리는 현실적 채널이라는 주장이다.
3. 두 사람은 9개월간(7월 4일 기준) S&P 500 vs 금 수익률에 1만 달러 내기를 성사시켰다. Ram은 “금은 과열 구간”을, Vinny는 “위기 촉발 전까지 금이 위험조정 우위”를 근거로 들었다.
0:00 Intro
Unchained의 Steve가 사회를 맡고, Ram Ahluwalia(Lumida)와 Vinny Lingham(Praxos Capital)이 “금 vs S&P 500”을 주제로 재대결한다. 이 토론은 이전 에피소드의 열띤 설전에서 이어졌고, 오늘은 각자 포트폴리오 논리·매크로 프레임·리스크 가정까지 깊게 판별한다. 투자 조언이 아니라는 디스클레이머가 재차 강조된다.
4:30 Why Ram argues stocks are the stronger long-term play
Ram의 논지는 단순하다. 주식은 생산적 자산이자 실물(Real) 자산이므로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실질 구매력을 재가격화한다. 기업은 이익과 잉여현금을 창출하고, 신사업 투자·자사주 매입으로 주당가치를 높인다. 반면 금은 비생산적이고 공급이 매년 약 1.5% 증가하는 인플레이션성 자산이다. 최근 금 랠리는 구조적이라기보다 “중국 및 일부 중앙은행의 금 비중 확대”를 앞서 사는 전술적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또한 금 ETF는 ‘보관기관에 대한 청구권’일 뿐 물리적 보유가 아니며, 1933년 FDR의 금 몰수령, 1974년 금 보유 합법화 사례처럼 ‘주권 신뢰’에 의존한다. 암호학으로 보호되는 휴대 가능한 디지털 자산(비트코인 등) 대비 보관·이동 리스크가 더 크다는 점도 지적한다. 전술적으로는 금 RSI가 과매수 구간이라 “지금은 최악의 진입 시점”이라는 판단.
7:18 Why Vinny says gold is more decentralized than even Bitcoin
Vinny는 금을 “인터넷/프로토콜에 비의존적이고, 전 세계 가계·기관·국가가 물리적으로 분산 보유하는 궁극의 탈중앙 자산”으로 본다. 소프트웨어 합의에 의존하는 비트코인(노드·코어 간 변경 논쟁)을 예로 들며, 금은 그 자체로 물리적 속성이 불변이며 거버넌스 리스크가 적다고 강조한다. 핵심 프레임은 “유한 vs 무한.” 법정화폐는 무한(발행) 자산이고, 초과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유한 자산(금·은·비트코인·부동산·원자재)로 쏠린다. 글로벌 M2 사이클과 비교하면 금·비트코인이 초과유동성 흡수력이 가장 높다는 주장. 또 중앙은행들은 내부 규정상 비트코인을 못 사므로 위기 시 ‘살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담보’인 금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 규제·정책·산업 충격에 취약한 개별 주식보다, 구매력 보존 기준의 최저 리스크 자산으로 금을 선호한다.
12:08 Why Ram believes earnings make stocks the superior investment
Ram은 다시 ‘이익’으로 회귀한다. 이익은:
- 자사주 매입(발행주식수 감소, 주당가치 상승)
- 생산적 투자(미래 이익 확대)
로 전환되어 복리 구조를 만든다. 애플의 발행주식수가 260억 주→140억 주 수준으로 반감한 사례, 올해 1조 달러에 달할 자사주 매입 총액을 근거로 든다. 주식은 실물자산이라 인플레이션에 실질 재가격화되고, 이익으로 인해 명목 상승을 넘어 실질 부를 키운다. 반면 금은 매년 1.5% 공급이 늘어나는 ‘인플레형’ 자산일 뿐 스스로 현금을 창출하지 않는다. 금 보관은 ‘주권 신뢰’를 전제로 하고, 국경 이동·몰수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점도 재차 강조한다(이란 탈출 사례: 보석으로 휴대 이전).
16:37 Why Vinny thinks stock buybacks are harmful for society
Vinny는 자사주 매입의 ‘사회적 비용’을 문제 삼는다. 배당이 아닌 매입에 현금을 쓰면 배당소득세가 줄고, 주가 상승 후 대주주가 주식을 담보로 저금리 대출(SOFR+α)만 받아 생활하면 과세가 어려워진다. 그 결과:
- 국가는 세수가 부족해지고 적자 재정 확대→통화발행→중산층 실질소득 악화
- 경영진 인센티브가 “혁신/M&A”보다 “주가 부양” 쪽으로 왜곡
- 스타트업 생태계로의 자본 재순환 위축
이라는 악순환이 발생한다는 주장이다. 현재는 버핏지수 등 밸류에이션 과열, 장기국채 시장의 ‘채권 자경단’ 리스크 등으로 “파티는 끝난다”. 본인은 단기국채/현금과 금의 바벨 전략으로 위기를 대기하며, 주식은 더 좋은 가격(큰 디로우다운 이후)에서 담겠다는 입장.
27:30 Is this still the best time in history to be alive?
사회자의 “지속적 위기론”에 Ram은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때는 내일뿐”이라고 응수한다. 시민권 운동·베트남전·스태그플레이션기 대비 현재의 정치·사회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고, 인류 진보의 핵심은 혁신과 기업가정신이다. 데이터 포인트로 ChatGPT 출시 이후 구인·S&P 추세를 겹쳐 보이며, AI가 생산성을 실증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주장:
- 생산성은 기업이익과 임금을 동시에 높이는 ‘경제학의 유일한 공짜 점심’
- 구글/아마존 클라우드의 두 자릿수 성장, 메타 광고 ROI, BofA 내부 앱 개발기간 6개월→6주 단축
- 중기적으로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건설 자동화까지 파급
재정적자 자체는 기업이익엔 우호적이고, 미국은 여전히 ‘가장 덜 더러운 셔츠’라는 요지다.
33:23 Whether its too expensive now to buy gold
수요의 근원을 묻자 Vinny는 “패시브·공적 부문 매수”를 지목한다. 외국정부가 장기 미 재무부채권을 줄이고 금으로 회전하는 추세(룩 그로먼 차트 인용). 중앙은행의 금 비중 상향은 구조적이며, 그래서 “금은 아직 고점이 아니다. 2년 내 온스당 $10,000” 전망까지 제시한다. Ram도 “중앙은행 리밸런싱” 자체는 인정하되, 포트폴리오의 ‘핵심 장기 자산’은 여전히 주식이라고 선을 긋는다. 이어 글로벌 부채/명목 GDP 비율 370%대, 담보 위기, 일본 부채 내재화 구조, 실패한 국채입찰 가능성, 중앙은행의 부채 화폐화 → 실질 구매력 하락(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배경을 놓고 양측이 공방한다. 은행권 HTM 장부가-시가 괴리로 생긴 잠재 손실(약 7천억 달러)도 리스크 요인으로 거론.
40:40 What Vinny predicts will trigger the next major macro crisis
Vinny의 트리거 후보:
- 엔/달러 캐리 트레이드의 비선형적 언와인드
- 장기물 금리(곡선 후단) 급변
-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정책 미스매치
Ram은 2023년 8월 캐리 언와인드가 ‘매수 기회’였음을 상기시키며, 자산가치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할인값이라고 반박. ‘재정 지배’ 국면은 오히려 주식 우호적이며, 정책은 공개되고 선거를 통해 교정될 수 있어 선제 디리스크가 가능하다고 본다. 인플레이션 경로를 두고도 설전이 벌어지지만, 측정치(CPI/PCE/코어)·시점 정의 문제로 합의가 어렵다.
42:56 The $10,000 bet: gold vs. the S&P 500
결국 합의된 내기: “오늘 기준으로 9개월 뒤(미국 독립기념일 7월 4일) S&P 500이 금(XAUUSD)보다 수익률이 높으면 Ram 승리, 낮으면 Vinny 승리.” 판돈 1만 달러. 측정치·결제 등은 간단히 정리하고, 폴리마켓 등에 시장확률을 올려보자는 제안도 나온다. 인플레이션 4% 베팅은 측정·타이밍 정의 이슈로 보류됐다.
48:33 Whether we’re still early in the AI boom
AI CAPEX의 ‘수익 실현’ 회수 가능성에 대해 Ram은 “닷컴 버블과 달리 지금은 밸류체인이 실제 돈을 번다”고 답한다.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전환의 초과수요
- 메타: AI 광고·인프라 CAPEX의 가시적 ROI
- AWS/구글 클라우드: CAPEX→임대·사용료 수익, 고객사도 이익
방산·헬스케어·금융 서비스의 본격 채택은 이제 시작. “지금은 인터넷 1996년”에 비유한다. 전술적으로는 금의 RSI 과열(2024년 4월 유사 레벨)이라 신규 진입의 기대수익/위험이 나쁘고, 메타 등 대형주는 실적 앞두고 ‘바이얼’한 세팅이라고 본다.
Ram의 논지는 단순하다. 주식은 생산적 자산이자 실물(Real) 자산이므로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실질 구매력을 재가격화한다. 기업은 이익과 잉여현금을 창출하고, 신사업 투자·자사주 매입으로 주당가치를 높인다. 반면 금은 비생산적이고 공급이 매년 약 1.5% 증가하는 인플레이션성 자산이다. 최근 금 랠리는 구조적이라기보다 “중국 및 일부 중앙은행의 금 비중 확대”를 앞서 사는 전술적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또한 금 ETF는 ‘보관기관에 대한 청구권’일 뿐 물리적 보유가 아니며, 1933년 FDR의 금 몰수령, 1974년 금 보유 합법화 사례처럼 ‘주권 신뢰’에 의존한다. 암호학으로 보호되는 휴대 가능한 디지털 자산(비트코인 등) 대비 보관·이동 리스크가 더 크다는 점도 지적한다. 전술적으로는 금 RSI가 과매수 구간이라 “지금은 최악의 진입 시점”이라는 판단.
7:18 Why Vinny says gold is more decentralized than even Bitcoin
Vinny는 금을 “인터넷/프로토콜에 비의존적이고, 전 세계 가계·기관·국가가 물리적으로 분산 보유하는 궁극의 탈중앙 자산”으로 본다. 소프트웨어 합의에 의존하는 비트코인(노드·코어 간 변경 논쟁)을 예로 들며, 금은 그 자체로 물리적 속성이 불변이며 거버넌스 리스크가 적다고 강조한다. 핵심 프레임은 “유한 vs 무한.” 법정화폐는 무한(발행) 자산이고, 초과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유한 자산(금·은·비트코인·부동산·원자재)로 쏠린다. 글로벌 M2 사이클과 비교하면 금·비트코인이 초과유동성 흡수력이 가장 높다는 주장. 또 중앙은행들은 내부 규정상 비트코인을 못 사므로 위기 시 ‘살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담보’인 금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 규제·정책·산업 충격에 취약한 개별 주식보다, 구매력 보존 기준의 최저 리스크 자산으로 금을 선호한다.
12:08 Why Ram believes earnings make stocks the superior investment
Ram은 다시 ‘이익’으로 회귀한다. 이익은:
- 자사주 매입(발행주식수 감소, 주당가치 상승)
- 생산적 투자(미래 이익 확대)
로 전환되어 복리 구조를 만든다. 애플의 발행주식수가 260억 주→140억 주 수준으로 반감한 사례, 올해 1조 달러에 달할 자사주 매입 총액을 근거로 든다. 주식은 실물자산이라 인플레이션에 실질 재가격화되고, 이익으로 인해 명목 상승을 넘어 실질 부를 키운다. 반면 금은 매년 1.5% 공급이 늘어나는 ‘인플레형’ 자산일 뿐 스스로 현금을 창출하지 않는다. 금 보관은 ‘주권 신뢰’를 전제로 하고, 국경 이동·몰수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점도 재차 강조한다(이란 탈출 사례: 보석으로 휴대 이전).
16:37 Why Vinny thinks stock buybacks are harmful for society
Vinny는 자사주 매입의 ‘사회적 비용’을 문제 삼는다. 배당이 아닌 매입에 현금을 쓰면 배당소득세가 줄고, 주가 상승 후 대주주가 주식을 담보로 저금리 대출(SOFR+α)만 받아 생활하면 과세가 어려워진다. 그 결과:
- 국가는 세수가 부족해지고 적자 재정 확대→통화발행→중산층 실질소득 악화
- 경영진 인센티브가 “혁신/M&A”보다 “주가 부양” 쪽으로 왜곡
- 스타트업 생태계로의 자본 재순환 위축
이라는 악순환이 발생한다는 주장이다. 현재는 버핏지수 등 밸류에이션 과열, 장기국채 시장의 ‘채권 자경단’ 리스크 등으로 “파티는 끝난다”. 본인은 단기국채/현금과 금의 바벨 전략으로 위기를 대기하며, 주식은 더 좋은 가격(큰 디로우다운 이후)에서 담겠다는 입장.
27:30 Is this still the best time in history to be alive?
사회자의 “지속적 위기론”에 Ram은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때는 내일뿐”이라고 응수한다. 시민권 운동·베트남전·스태그플레이션기 대비 현재의 정치·사회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고, 인류 진보의 핵심은 혁신과 기업가정신이다. 데이터 포인트로 ChatGPT 출시 이후 구인·S&P 추세를 겹쳐 보이며, AI가 생산성을 실증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주장:
- 생산성은 기업이익과 임금을 동시에 높이는 ‘경제학의 유일한 공짜 점심’
- 구글/아마존 클라우드의 두 자릿수 성장, 메타 광고 ROI, BofA 내부 앱 개발기간 6개월→6주 단축
- 중기적으로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건설 자동화까지 파급
재정적자 자체는 기업이익엔 우호적이고, 미국은 여전히 ‘가장 덜 더러운 셔츠’라는 요지다.
33:23 Whether its too expensive now to buy gold
수요의 근원을 묻자 Vinny는 “패시브·공적 부문 매수”를 지목한다. 외국정부가 장기 미 재무부채권을 줄이고 금으로 회전하는 추세(룩 그로먼 차트 인용). 중앙은행의 금 비중 상향은 구조적이며, 그래서 “금은 아직 고점이 아니다. 2년 내 온스당 $10,000” 전망까지 제시한다. Ram도 “중앙은행 리밸런싱” 자체는 인정하되, 포트폴리오의 ‘핵심 장기 자산’은 여전히 주식이라고 선을 긋는다. 이어 글로벌 부채/명목 GDP 비율 370%대, 담보 위기, 일본 부채 내재화 구조, 실패한 국채입찰 가능성, 중앙은행의 부채 화폐화 → 실질 구매력 하락(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배경을 놓고 양측이 공방한다. 은행권 HTM 장부가-시가 괴리로 생긴 잠재 손실(약 7천억 달러)도 리스크 요인으로 거론.
40:40 What Vinny predicts will trigger the next major macro crisis
Vinny의 트리거 후보:
- 엔/달러 캐리 트레이드의 비선형적 언와인드
- 장기물 금리(곡선 후단) 급변
-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정책 미스매치
Ram은 2023년 8월 캐리 언와인드가 ‘매수 기회’였음을 상기시키며, 자산가치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할인값이라고 반박. ‘재정 지배’ 국면은 오히려 주식 우호적이며, 정책은 공개되고 선거를 통해 교정될 수 있어 선제 디리스크가 가능하다고 본다. 인플레이션 경로를 두고도 설전이 벌어지지만, 측정치(CPI/PCE/코어)·시점 정의 문제로 합의가 어렵다.
42:56 The $10,000 bet: gold vs. the S&P 500
결국 합의된 내기: “오늘 기준으로 9개월 뒤(미국 독립기념일 7월 4일) S&P 500이 금(XAUUSD)보다 수익률이 높으면 Ram 승리, 낮으면 Vinny 승리.” 판돈 1만 달러. 측정치·결제 등은 간단히 정리하고, 폴리마켓 등에 시장확률을 올려보자는 제안도 나온다. 인플레이션 4% 베팅은 측정·타이밍 정의 이슈로 보류됐다.
48:33 Whether we’re still early in the AI boom
AI CAPEX의 ‘수익 실현’ 회수 가능성에 대해 Ram은 “닷컴 버블과 달리 지금은 밸류체인이 실제 돈을 번다”고 답한다.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전환의 초과수요
- 메타: AI 광고·인프라 CAPEX의 가시적 ROI
- AWS/구글 클라우드: CAPEX→임대·사용료 수익, 고객사도 이익
방산·헬스케어·금융 서비스의 본격 채택은 이제 시작. “지금은 인터넷 1996년”에 비유한다. 전술적으로는 금의 RSI 과열(2024년 4월 유사 레벨)이라 신규 진입의 기대수익/위험이 나쁘고, 메타 등 대형주는 실적 앞두고 ‘바이얼’한 세팅이라고 본다.
54:15 Closing arguments from Ram and Vinny
- Vinny: 달러 약세·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금·비트코인·주식 모두 랠리하겠지만, 위기 도래 시 상관관계 급상승과 함께 주식이 크게 맞을 수 있다. 본인은 구매력 보존 관점에서 현금/단기채–금 바벨, 일부 크립토로 대응.
- Ram: 지난 20년 나스닥 +1,500%, 금 +761% — 장기적으로는 생산적 자산(주식)이 금을 이긴다. 리더십은 MSFT/META/GOOGL/AMZN/AAPL/TSLA 등 혁신 대형주에 있고, 금은 전술적으로도 과열. 합의된 7월 4일 ‘S&P vs 금’ 내기로 각자의 견해를 시장에 맡긴다.
https://youtu.be/9aLj8J0X-4U 31분 전 업로드 됨
- Vinny: 달러 약세·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금·비트코인·주식 모두 랠리하겠지만, 위기 도래 시 상관관계 급상승과 함께 주식이 크게 맞을 수 있다. 본인은 구매력 보존 관점에서 현금/단기채–금 바벨, 일부 크립토로 대응.
- Ram: 지난 20년 나스닥 +1,500%, 금 +761% — 장기적으로는 생산적 자산(주식)이 금을 이긴다. 리더십은 MSFT/META/GOOGL/AMZN/AAPL/TSLA 등 혁신 대형주에 있고, 금은 전술적으로도 과열. 합의된 7월 4일 ‘S&P vs 금’ 내기로 각자의 견해를 시장에 맡긴다.
https://youtu.be/9aLj8J0X-4U 31분 전 업로드 됨
DoubleZero Mainnet-Beta Launch with Austin Federa | Livestream
0xResearch
3줄 요약
1. DoubleZero는 퍼블릭 인터넷의 물리·라우팅 한계를 우회하는 다중 기여자 운영의 사설 광섬유 네트워크로, 검증인 수익성(스킵률 감소, 더 큰 블록·더 높은 수수료, 신규 수익원) 개선에 직결되는 성능·안정성을 제공한다.
2. 온체인 계측(투표 크레딧/지연, 링크 활용도)과 전지구 레이턴시 지도, 실사례(도쿄→미국 트래픽 유럽 우회)로 ‘지터·경로변동’이 큰 퍼블릭 인터넷 대비 지속적 저지연·저분산을 입증하고, 멀티캐스트·FPGA(100Gbps 서명검증/중복제거)로 상태 신선도·전달 속도를 끌어올린다.
3. 2Z 토큰은 검증인 수수료의 프로토콜 지불·소각·기여자 보상(샤플리값 기반 PoU) 허브로 설계됐고, 솔라나 스테이크 관통율 25% 달성 시 Jito 팁, 60% 시 인플레이션 일부까지 캡처한다는 명확한 로드맵과 SEC ‘노액션 레터’가 디핀(DePIN) 리레이팅 촉매가 되고 있다.
0:00 Introduction
Austin Federa(더블제로 공동창업자)와의 라이브로, 메인넷-베타 론치, 2Z 토큰, 디핀 섹터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진행진(블록웍스 리서치)은 더블제로 도입률, 성능 대시보드, 검증인 피드백, 토크노믹스·규제 쟁점까지 깊게 파고들며, ‘실제 수익성 개선’과 ‘탈퍼블릭 인터넷’의 의미를 검증했다.
0xResearch
3줄 요약
1. DoubleZero는 퍼블릭 인터넷의 물리·라우팅 한계를 우회하는 다중 기여자 운영의 사설 광섬유 네트워크로, 검증인 수익성(스킵률 감소, 더 큰 블록·더 높은 수수료, 신규 수익원) 개선에 직결되는 성능·안정성을 제공한다.
2. 온체인 계측(투표 크레딧/지연, 링크 활용도)과 전지구 레이턴시 지도, 실사례(도쿄→미국 트래픽 유럽 우회)로 ‘지터·경로변동’이 큰 퍼블릭 인터넷 대비 지속적 저지연·저분산을 입증하고, 멀티캐스트·FPGA(100Gbps 서명검증/중복제거)로 상태 신선도·전달 속도를 끌어올린다.
3. 2Z 토큰은 검증인 수수료의 프로토콜 지불·소각·기여자 보상(샤플리값 기반 PoU) 허브로 설계됐고, 솔라나 스테이크 관통율 25% 달성 시 Jito 팁, 60% 시 인플레이션 일부까지 캡처한다는 명확한 로드맵과 SEC ‘노액션 레터’가 디핀(DePIN) 리레이팅 촉매가 되고 있다.
0:00 Introduction
Austin Federa(더블제로 공동창업자)와의 라이브로, 메인넷-베타 론치, 2Z 토큰, 디핀 섹터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진행진(블록웍스 리서치)은 더블제로 도입률, 성능 대시보드, 검증인 피드백, 토크노믹스·규제 쟁점까지 깊게 파고들며, ‘실제 수익성 개선’과 ‘탈퍼블릭 인터넷’의 의미를 검증했다.
1:48 DoubleZero's Vision & Mainnet-Beta Launch
더블제로의 비전은 블록체인(및 고성능 분산시스템)을 퍼블릭 인터넷이 허용하는 물리적/라우팅 성능을 넘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구글·메타·애플·MS·오픈AI처럼 빅테크는 이미 사설 광섬유망을 운용하지만, 블록체인은 검증인 탈중앙성 때문에 단일 사업자 네트워크를 쓸 수 없었다. 더블제로는 12개 독립 기여자가 운영하는 글로벌 광망으로 검열저항·가용성·성능을 동시에 추구한다.
트리거는 소프트웨어 병목의 해소다. 최근 파이어댄서·Agave(Anza), Aptos·Sui 등 검증인 클라이언트가 충분히 빨라졌고, 이제 합의·상태 전파를 가로막는 한계가 네트워크(레턴시·대역폭·지터)로 이동했다. 더블제로의 핵심 KPI는 “검증인에게 돈을 더 벌게 해주느냐”이며:
- 블록 사이즈 확대 → 더 많은 트랜잭션·수수료
- 스킵률 감소(제때 블록 생성 실패 방지)와 투표지연 개선 → 손실 방지=수익 증대
- 저비용·저지연화로 거래량 자체가 커지는 거래소의 수익 탄력성(슬랙 vs 오라클 비유) 재현
초기 온체인 대시보드 지표는 이를 뒷받침한다. 솔라나의 ‘적시 투표 크레딧’·투표지연 같은 재무/운영 지표에서:
- 평균 획득 크레딧 비중: 퍼블릭 인터넷 대비 유의미한 우위(약 50bp 상회)
- 평균 미스드 크레딧: 공인망 3,300 vs 더블제로 443으로 큰 격차
- 링크별 레이턴시·가용대역 실시간 가시화(온체인 기록·쿼리 가능)
전지구 레이턴시 지도는 “퍼블릭 인터넷 성능의 변동성”을 수치로 보여준다. 현대식 케이블 경로 일부는 양호하지만, 다수 경로에서 더블제로 우위가 뚜렷하다. 게다가 공인망은 유지보수/절체/비용최적화에 따라 경로가 수시로 바뀌며 지터가 크다. 실사례로, 태평양 케이블 정기점검 시 도쿄 검증인들이 미국 트래픽을 아시아→중동→유럽→대서양 경로로 우회해 스킵률·투표지연이 급증했다. 서버·전원·NIC 이상만을 보던 검증인들이 ‘지리·토폴로지’ 민감도를 체감한 사건이다.
거래자·서처에게는 레이턴시가 ‘생사’고, 상태 신선도(신속한 업데이트)도 치명적이다. 더블제로는:
- 동일 네트워크 상 서버–검증인 간 최단시간 전달(뉴욕↔싱가포르 같은 장거리 포함)
- 멀티캐스트로 패킷 복제를 하드웨어 가속(블록 팬아웃의 편차를 줄여 상태 신선도↑)
- 솔라나의 Turbine가 초기 팬아웃 그룹에 유리한 편향을 낳고, Jito의 ShredStream이 이를 ‘우회’해 서처 우위를 만든 현실에서, 더블제로는 네트워크·하드웨어 레벨로 근본 지연을 깎는다.
지불·보상 메커니즘은 2Z 토큰을 축으로 한다. 검증인은 블록 리워드의 일정 비율을 네트워크 사용료로 지불하고, 해당 토큰의 50%는 소각, 50%는 기여자에게 분배된다. 분배는 ‘유용성 증명(Proof of Utility)’으로, 샤플리값을 활용해 “특정 링크가 빠질 때 시스템 성능이 얼마나 나빠지는가”에 비례해 보상한다. PoS와 달리 출자 지분이 아닌 ‘실제 공헌’에 선형 보상이 걸리는 PoW 유사 경제설계이며, 프로토콜 인플레이션은 없다(지불=시빌 저항).
생태계 중립성도 강조했다. 솔라나는 첫 지원망일 뿐, L2·타 L1과도 테스트·협업 중이고, Aptos의 핫 스토리지 ‘Shelby’도 더블제로 위에서 구동 예정이다. 이더리움 L1은 퍼블릭 인터넷 이상 속도를 지향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L2·신규 L1은 설계 단계에서 통합할 유인이 강하다.
검열저항성은 ‘하드’가 아닌 ‘소프트’ 성격이다. 전면 차단(셀룰러·로컬 백본까지 오프라인) 상황에선 스타링크급 대안이 필요하고, 그마저도 재밍이 가능하다. 다만 사설 광망은 기업·정부 미션크리티컬 영역으로 취급돼 저층 인프라에서의 정치적 간섭 비용이 훨씬 높다(“전기는 범죄에 쓰이더라도 전력회사를 탓하진 않는다” 비유).
FPGA 로드맵도 소개됐다. 현장 재프로그래밍 가능한 칩으로 ED25519 서명검증·트랜잭션 중복제거를 100Gbps로 오프로드한다. 검증 실패·중복은 어차피 블록에 포함 불가이므로, 엣지에서 걸러 대역·지연을 확보해도 검열 논란이 없다. 더 나아가 패킷 단위 정밀 타임스탬핑으로 주문장 시간 정렬 등 트래드파이급 정밀 타이밍을 신뢰 최소화 형태로 도입할 여지도 열어둔다.
32:46 The 2Z Token
토큰 론치는 코인리스트 검증인 세일 밸류에이션과의 정합성, 그리고 오픈 거래의 급등 FTV(약 55~60억 달러 vs 프리세일 약 7.5억 달러) 간 괴리로 시장 이슈가 있었다. 구조적으로는 ‘커뮤니티 에어드롭’ 없이, 검증인 결제·소각·기여자 보상에 직결된 유틸리티에 초점을 맞춘 전형적인 ‘프로토콜-수익-연동’형 설계다. 검증인 관점 주요 캡처 로드맵은 단계적으로 명확하다:
- 현재: 베이스/투표/우선순위 수수료의 5% 지불
- 메인넷 스테이크 관통율 25% 지속 달성 시: Jito 팁 5% 추가
- 60%(슈퍼메이저리티) 달성 시: 인플레이션 리워드 5%까지 포착
채택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다. 론치 직후 솔라나 메인넷 스테이크 관통율이 23.5%까지 상승, 25% 임계 도달이 임박했다. 재단 스테이크 풀도 1,300만 SOL(이번에 1,000만 SOL 증액) 규모로 커져, 솔라나 재단 위임 축소 이후 ‘소형/커뮤니티 검증인’ 온보딩의 실질적 동력으로 기능한다(현재 약 350만 SOL 배분, 단기간 내 추가 배분 예상).
규제 측면에선 SEC의 2Z ‘노액션 레터’와 Hester Peirce 위원의 코멘트가 디핀 섹터 전반의 제도적 수용을 시사했다. 핵심은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하고 ‘프로그램적 전송·소각’으로 일관된 수익 귀속이다. 성숙한 디핀 프로젝트 다수는 이미 이 기준을 충족하며, 이는 ‘바이백&번’의 사실상 제도권 인정으로 읽힌다. 반대로 오프체인 수익·합의(수기 정산, 미공개 데이터)를 전제하는 설계는 경고등이 켜졌다.
섹터 관점에선 ‘실제 매출→온체인 소각’의 증명 주기가 시작되면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 디핀은 트래드파이에도 설명이 쉽고, 사용처·현금흐름이 명확해 가치투자 서사와도 호흡이 맞는다. L2의 탈중앙화 요구가 강화될수록(SEC의 교환소 논점), EVM L2는 성능 디스어드밴티지를 상쇄할 네트워크 레이어 혁신이 필요해지고, 더블제로의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진다.
TAM은 블록체인 밖이 더 클 수 있다. CDN·콘텐츠 전송·분산 트레이닝 등 ‘저지연·고대역·변동성 최소’의 가치를 바로 화폐화할 수 있는 영역이 광범위하다. 더블제로는 클라우드플레어·아카마이와의 경쟁·보완 가능성을 모두 언급했고, 파이프 네트워크(클플 대체 지향 디핀 CDN)와의 파트너십도 거론됐다. 현실적으로 전 데이터센터 간 전용 케이블을 깔 수 없기에, 공인망을 경유해야 하는 구간에서의 ‘경로 최적화’와 서로 간 트래픽 오프로딩 같은 조립식(Composable) 라우팅이 중요해진다.
토크노믹스 철학은 단순하다. “구조보다 현금흐름”이다. 유틸리티·수익 연동이 명확하면 리테일 에어드롭 같은 형식 요건은 본질이 아니다. 실제로 더블제로는 기업형 론치에 가깝지만, 검증 가능한 수익→온체인 소각이라는 직결 구조로 충분히 ‘토큰 가치 포착’을 설계했다. 배경으로 크립토 전반이 ‘프로토콜=회사’와 유사한 거버넌스·회계로 수렴하는 추세(이중 구조의 법·회계 정합성은 숙제)도 확인됐다.
https://youtu.be/FE1J19RWPd0 2시간 전 업로드 됨
더블제로의 비전은 블록체인(및 고성능 분산시스템)을 퍼블릭 인터넷이 허용하는 물리적/라우팅 성능을 넘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구글·메타·애플·MS·오픈AI처럼 빅테크는 이미 사설 광섬유망을 운용하지만, 블록체인은 검증인 탈중앙성 때문에 단일 사업자 네트워크를 쓸 수 없었다. 더블제로는 12개 독립 기여자가 운영하는 글로벌 광망으로 검열저항·가용성·성능을 동시에 추구한다.
트리거는 소프트웨어 병목의 해소다. 최근 파이어댄서·Agave(Anza), Aptos·Sui 등 검증인 클라이언트가 충분히 빨라졌고, 이제 합의·상태 전파를 가로막는 한계가 네트워크(레턴시·대역폭·지터)로 이동했다. 더블제로의 핵심 KPI는 “검증인에게 돈을 더 벌게 해주느냐”이며:
- 블록 사이즈 확대 → 더 많은 트랜잭션·수수료
- 스킵률 감소(제때 블록 생성 실패 방지)와 투표지연 개선 → 손실 방지=수익 증대
- 저비용·저지연화로 거래량 자체가 커지는 거래소의 수익 탄력성(슬랙 vs 오라클 비유) 재현
초기 온체인 대시보드 지표는 이를 뒷받침한다. 솔라나의 ‘적시 투표 크레딧’·투표지연 같은 재무/운영 지표에서:
- 평균 획득 크레딧 비중: 퍼블릭 인터넷 대비 유의미한 우위(약 50bp 상회)
- 평균 미스드 크레딧: 공인망 3,300 vs 더블제로 443으로 큰 격차
- 링크별 레이턴시·가용대역 실시간 가시화(온체인 기록·쿼리 가능)
전지구 레이턴시 지도는 “퍼블릭 인터넷 성능의 변동성”을 수치로 보여준다. 현대식 케이블 경로 일부는 양호하지만, 다수 경로에서 더블제로 우위가 뚜렷하다. 게다가 공인망은 유지보수/절체/비용최적화에 따라 경로가 수시로 바뀌며 지터가 크다. 실사례로, 태평양 케이블 정기점검 시 도쿄 검증인들이 미국 트래픽을 아시아→중동→유럽→대서양 경로로 우회해 스킵률·투표지연이 급증했다. 서버·전원·NIC 이상만을 보던 검증인들이 ‘지리·토폴로지’ 민감도를 체감한 사건이다.
거래자·서처에게는 레이턴시가 ‘생사’고, 상태 신선도(신속한 업데이트)도 치명적이다. 더블제로는:
- 동일 네트워크 상 서버–검증인 간 최단시간 전달(뉴욕↔싱가포르 같은 장거리 포함)
- 멀티캐스트로 패킷 복제를 하드웨어 가속(블록 팬아웃의 편차를 줄여 상태 신선도↑)
- 솔라나의 Turbine가 초기 팬아웃 그룹에 유리한 편향을 낳고, Jito의 ShredStream이 이를 ‘우회’해 서처 우위를 만든 현실에서, 더블제로는 네트워크·하드웨어 레벨로 근본 지연을 깎는다.
지불·보상 메커니즘은 2Z 토큰을 축으로 한다. 검증인은 블록 리워드의 일정 비율을 네트워크 사용료로 지불하고, 해당 토큰의 50%는 소각, 50%는 기여자에게 분배된다. 분배는 ‘유용성 증명(Proof of Utility)’으로, 샤플리값을 활용해 “특정 링크가 빠질 때 시스템 성능이 얼마나 나빠지는가”에 비례해 보상한다. PoS와 달리 출자 지분이 아닌 ‘실제 공헌’에 선형 보상이 걸리는 PoW 유사 경제설계이며, 프로토콜 인플레이션은 없다(지불=시빌 저항).
생태계 중립성도 강조했다. 솔라나는 첫 지원망일 뿐, L2·타 L1과도 테스트·협업 중이고, Aptos의 핫 스토리지 ‘Shelby’도 더블제로 위에서 구동 예정이다. 이더리움 L1은 퍼블릭 인터넷 이상 속도를 지향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L2·신규 L1은 설계 단계에서 통합할 유인이 강하다.
검열저항성은 ‘하드’가 아닌 ‘소프트’ 성격이다. 전면 차단(셀룰러·로컬 백본까지 오프라인) 상황에선 스타링크급 대안이 필요하고, 그마저도 재밍이 가능하다. 다만 사설 광망은 기업·정부 미션크리티컬 영역으로 취급돼 저층 인프라에서의 정치적 간섭 비용이 훨씬 높다(“전기는 범죄에 쓰이더라도 전력회사를 탓하진 않는다” 비유).
FPGA 로드맵도 소개됐다. 현장 재프로그래밍 가능한 칩으로 ED25519 서명검증·트랜잭션 중복제거를 100Gbps로 오프로드한다. 검증 실패·중복은 어차피 블록에 포함 불가이므로, 엣지에서 걸러 대역·지연을 확보해도 검열 논란이 없다. 더 나아가 패킷 단위 정밀 타임스탬핑으로 주문장 시간 정렬 등 트래드파이급 정밀 타이밍을 신뢰 최소화 형태로 도입할 여지도 열어둔다.
32:46 The 2Z Token
토큰 론치는 코인리스트 검증인 세일 밸류에이션과의 정합성, 그리고 오픈 거래의 급등 FTV(약 55~60억 달러 vs 프리세일 약 7.5억 달러) 간 괴리로 시장 이슈가 있었다. 구조적으로는 ‘커뮤니티 에어드롭’ 없이, 검증인 결제·소각·기여자 보상에 직결된 유틸리티에 초점을 맞춘 전형적인 ‘프로토콜-수익-연동’형 설계다. 검증인 관점 주요 캡처 로드맵은 단계적으로 명확하다:
- 현재: 베이스/투표/우선순위 수수료의 5% 지불
- 메인넷 스테이크 관통율 25% 지속 달성 시: Jito 팁 5% 추가
- 60%(슈퍼메이저리티) 달성 시: 인플레이션 리워드 5%까지 포착
채택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다. 론치 직후 솔라나 메인넷 스테이크 관통율이 23.5%까지 상승, 25% 임계 도달이 임박했다. 재단 스테이크 풀도 1,300만 SOL(이번에 1,000만 SOL 증액) 규모로 커져, 솔라나 재단 위임 축소 이후 ‘소형/커뮤니티 검증인’ 온보딩의 실질적 동력으로 기능한다(현재 약 350만 SOL 배분, 단기간 내 추가 배분 예상).
규제 측면에선 SEC의 2Z ‘노액션 레터’와 Hester Peirce 위원의 코멘트가 디핀 섹터 전반의 제도적 수용을 시사했다. 핵심은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하고 ‘프로그램적 전송·소각’으로 일관된 수익 귀속이다. 성숙한 디핀 프로젝트 다수는 이미 이 기준을 충족하며, 이는 ‘바이백&번’의 사실상 제도권 인정으로 읽힌다. 반대로 오프체인 수익·합의(수기 정산, 미공개 데이터)를 전제하는 설계는 경고등이 켜졌다.
섹터 관점에선 ‘실제 매출→온체인 소각’의 증명 주기가 시작되면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 디핀은 트래드파이에도 설명이 쉽고, 사용처·현금흐름이 명확해 가치투자 서사와도 호흡이 맞는다. L2의 탈중앙화 요구가 강화될수록(SEC의 교환소 논점), EVM L2는 성능 디스어드밴티지를 상쇄할 네트워크 레이어 혁신이 필요해지고, 더블제로의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진다.
TAM은 블록체인 밖이 더 클 수 있다. CDN·콘텐츠 전송·분산 트레이닝 등 ‘저지연·고대역·변동성 최소’의 가치를 바로 화폐화할 수 있는 영역이 광범위하다. 더블제로는 클라우드플레어·아카마이와의 경쟁·보완 가능성을 모두 언급했고, 파이프 네트워크(클플 대체 지향 디핀 CDN)와의 파트너십도 거론됐다. 현실적으로 전 데이터센터 간 전용 케이블을 깔 수 없기에, 공인망을 경유해야 하는 구간에서의 ‘경로 최적화’와 서로 간 트래픽 오프로딩 같은 조립식(Composable) 라우팅이 중요해진다.
토크노믹스 철학은 단순하다. “구조보다 현금흐름”이다. 유틸리티·수익 연동이 명확하면 리테일 에어드롭 같은 형식 요건은 본질이 아니다. 실제로 더블제로는 기업형 론치에 가깝지만, 검증 가능한 수익→온체인 소각이라는 직결 구조로 충분히 ‘토큰 가치 포착’을 설계했다. 배경으로 크립토 전반이 ‘프로토콜=회사’와 유사한 거버넌스·회계로 수렴하는 추세(이중 구조의 법·회계 정합성은 숙제)도 확인됐다.
https://youtu.be/FE1J19RWPd0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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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Zero Mainnet-Beta Launch with Austin Federa | Livestream
We went live with DoubleZero Co-Founder, Austin Federa! We discussed DoubleZero’s mainnet-beta launch, the 2Z token, and the DePIN sector going forward.
Thanks for tuning in!
As always, remember this podcast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any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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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Zero Founder: A New Institutional Era For Blockchain Is Here
The Rollup
3줄 요약
1. DoubleZero는 ‘대역폭을 토큰화’해 12개 독립 파이버 기여자가 운영하는 초저지터, 멀티캐스트 네트워크로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병목(전송·분배)을 정면 돌파한다.
2. SEC의 드문 No-Action Letter로 기여 보상(Proof of Utility)·향후 스테이킹 인플레이션에 대한 주요 법적 불확실성을 사전에 해소, 기관·통신사·트레이딩사의 온보딩 장벽을 낮췄다.
3. 공용 인터넷에서는 불가능한 하드웨어 멀티캐스트, 해저케이블을 활용한 글로벌 저지연 전파, ‘지터 제로’에 가까운 결정론적 전파로 L1/L2의 공정한 시장배포와 체계적 성능 향상을 만든다.
00:00 Intro
더블제로(DoubleZero)는 고성능 분산시스템(블록체인)을 위한 ‘대역폭 네트워크’. 컴퓨트(validator) 분산처럼 대역폭 공급도 독립 주체들이 참여하는 구조다. 발표(12월)에서 메인넷(10월)까지 짧은 시간 내 가동에 성공했고, 세계 각지 12개 독립 기여자가 실제 파이버(유리섬유)를 물리적으로 연결해 데이터 경로를 구성한다. 핵심은 블록체인 기반 운영·토큰 인센티브로 서로 다른 사업자가 소유한 링크를 하나의 ‘논리적 단일 네트워크’처럼 보이게 만드는 점이다.
The Rollup
3줄 요약
1. DoubleZero는 ‘대역폭을 토큰화’해 12개 독립 파이버 기여자가 운영하는 초저지터, 멀티캐스트 네트워크로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병목(전송·분배)을 정면 돌파한다.
2. SEC의 드문 No-Action Letter로 기여 보상(Proof of Utility)·향후 스테이킹 인플레이션에 대한 주요 법적 불확실성을 사전에 해소, 기관·통신사·트레이딩사의 온보딩 장벽을 낮췄다.
3. 공용 인터넷에서는 불가능한 하드웨어 멀티캐스트, 해저케이블을 활용한 글로벌 저지연 전파, ‘지터 제로’에 가까운 결정론적 전파로 L1/L2의 공정한 시장배포와 체계적 성능 향상을 만든다.
00:00 Intro
더블제로(DoubleZero)는 고성능 분산시스템(블록체인)을 위한 ‘대역폭 네트워크’. 컴퓨트(validator) 분산처럼 대역폭 공급도 독립 주체들이 참여하는 구조다. 발표(12월)에서 메인넷(10월)까지 짧은 시간 내 가동에 성공했고, 세계 각지 12개 독립 기여자가 실제 파이버(유리섬유)를 물리적으로 연결해 데이터 경로를 구성한다. 핵심은 블록체인 기반 운영·토큰 인센티브로 서로 다른 사업자가 소유한 링크를 하나의 ‘논리적 단일 네트워크’처럼 보이게 만드는 점이다.
01:05 Mainnet Launch Reaction
팀은 아드레날린과 수면부족을 버티며 메인넷을 신속히 가동했다. 전 세계 다양한 주체(트레이딩 회사, 디지털 자산 기업, VC,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파이버 용량을 기여하고 있고, 이들이 소유·운영하는 물리 링크가 블록체인 로직으로 통합된다. 사용자 측에서는 하나의 균질한 네트워크/VM처럼 보이므로 개발·운영 복잡도가 줄고, 성능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
03:59 The Rare SEC No-Action Letter Explained
더블제로는 SEC에 선제적으로 문의해 ‘기여 보상 구조’(Proof of Utility)와 ‘향후 스테이킹 보상’과 관련한 No-Action Letter를 확보했다. Proof of Utility는 PoW에 유사: 네트워크에 기여한 유틸리티(Shapley value 방식, “이 노드 제거 시 성능 저하분”) 비례로 토큰을 분배한다. 규제당국은 해당 보상·스테이킹 인플레이션이 증권거래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조치 불개시’ 의견을 제공. 그 결과 통신사·트레이딩사처럼 다면 규제를 받는 기관들이 법적 리스크 없이 참여·보상을 수령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통 금융에선 흔하나 크립토에선 희귀한 레터로, 회색지대였던 토큰 보상 규정의 불확실성을 실질적으로 좁힌 의미가 있다.
11:18 Will DoubleZero Expand Beyond One Chain?
더블제로는 ‘기저 레이어 중립’ 인프라다. 솔라나 출신이지만 솔라나 프로젝트가 아니며, 솔라나 재단 지분·그랜트도 없다. 문제의식이 가장 선명했던 솔라나부터 시작했을 뿐이며, FOC(예: Flock? 실제 인터뷰상 Fogo), Aptos의 스토리지 네트워크(Shelby)와도 협업 중이고 신규 L1, 다수의 이더리움 L2와도 논의 중이다. 핵심 문제는 세 가지 부류의 대역폭·지연 이슈로 요약되며, L2는 합의 내 왕복 지연은 적더라도 데이터 읽기(read)·배포에서 병목이 커 더블제로의 효용이 뚜렷하다.
16:01 Austin on L2 vs L1 Applications
- 멀티캐스트로 ‘공정한 시장 배포’: 공용 인터넷에서 멀티캐스트는 사실상 불가하지만, 더블제로는 하드웨어 스위치 레벨에서 패킷 복제를 수행해 한 번 전송으로 다수 수신자에게 동시 배포한다. 이는 NASDAQ/NYSE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시세피드를 공정 배포하는 방식과 같다. 고속 L2(블록 간격 ms 단위)에선 멀티캐스트가 시장 공정성·호가 안정성에 필수다.
- L2의 ‘포인트 소스 시장’ 문제: L2/중앙화 거래소는 물리적으로 한 지점에 주문서가 존재해, 서버 인접 코로케이션이 근본적 유리함을 만든다. 반면 다중 프로포저 L1(예: Solana)은 ‘글로벌 이동 포인트 소스’가 되어 비대칭성이 공간적으로 분산된다. 더블제로의 초저지연 파이버로 L2 간 가격발견이 신속히 전달되면, 다극(뉴욕·도쿄·두바이 등) 시장 구조에서도 아비트라지가 빠르게 닫히며 사실상 ‘글로벌 시장’처럼 수렴한다.
- 읽기 노드 병목: Hyperliquid 같은 작은 검증인 클러스터 체인은 합의 지연은 작아도, 다수의 리더(read) 수요로 노드가 쉽게 낙오한다. 더블제로 멀티캐스트는 동일 데이터를 수천 수신자에 동시에 배포해 stale data 문제를 줄여 정보 비대칭(‘시간여행’에 준하는 이득)을 완화한다.
- 투표/서명집계 가속: 검증인 투표를 멀티캐스트하면 서명 집계가 대폭 가속, 아키텍처에 따라 트랜잭션까지 멀티캐스트해 동시 블록 빌드 가능성도 열린다.
21:40 How 12 Independent Fibers Power the Network
더블제로는 ‘대역폭 네트워크’로서 컴퓨트가 아니라 파이버 용량이 자원이다. 현재 12개 독립 기여자가 전 세계 파이버를 물리 연결해 거미줄처럼 구성한다. 공용 인터넷의 제약(예: 경로 불안정, 혼잡 제어, 멀티캐스트 부재)을 우회해, 전용 파이버·FPGA·라우팅으로 초저지연·초저지터 전송을 달성한다. 해저케이블 생태는 다양: 각국 정부기관(대사관), 하이퍼스케일러(Google), 메타(해저케이블 최대 투자자), 대형 트레이딩사, ISP 등이 자체망을 계속 구축·활용할 것이다. 더블제로는 이들과 병행하는 ‘개방형 프리미엄 네트워크’로, 프로토콜화된 트래픽(블록체인, 주문·체결 피드, MEV 경로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해 수요자(거래·게임 등)에게 품질차별(QoS, fee discrimination)을 가능하게 한다. 에픽게임즈/포트나이트 예시처럼, 오늘의 인터넷은 ISP 전반에 걸쳐 특정 트래픽을 합법적으로 우선순위화하기 어렵다. 더블제로는 이 틈을 공략한다. 다만 WhatsApp 같은 비모델화 트래픽은 불가하고, 장기적으로는 IP 주소 대신 공개키 라우팅(인증서·DNS 의존 축소)을 지향한다.
27:01 Validator Game Theory & Incentives
검증인 설득의 핵심은 “더블제로를 쓰면 당장 내 수익이 증가하는가?”다. 네트워크 전체 효용(예: TPS 1만→10만)은 토큰홀더 관점에서 매력적이지만, 검증인에게는 ‘자기이익’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팀은 Jito 등과 협업하며 더블제로의 속도를 활용하는 거래·MEV 경로, 큰 블록/고연산 블록 빌드의 수수료 우위 창출을 모색한다. 최근 Firedancer 팀 제안처럼 ‘블록 컴퓨트 한도 제거 후 감사시간 내 전송·검증 허용’이 채택되면, 더 빠른 전송망을 가진 검증인은 더 큰 수수료를 수취할 여지가 커진다. MEV 재분배만이 아니라 ‘파이 확대’ 관점(더 큰 블록·더 많은 수수료 총량)에서의 실익을 명확히 하는 중이다. 또한 위임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인의 경제적 유인을 강화하며 네트워크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32:16 What is “Jitter” and Why It Matters
지터는 동일 경로의 지연시간 분산(변동성)이다. 뉴욕 JFK→맨해튼 이동이 새벽엔 45분, 오후엔 2.5시간인 변동이 지터에 해당한다. 전통 거래소는 ‘12나인’에 가까운 결정론적 처리시간 보장을 제공하지만, 블록체인은 현재 P95/P99 포함지연이 널뛰기한다. 시장조성자는 취소 주문의 ‘포착 보장’이 약해지면 스프레드를 넓힐 수밖에 없다. 더블제로는 링크별 지연을 실시간 계측·공개하며(대시보드),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터를 사실상 1ms 이하로 억제한다. 공용 인터넷에서는 멀티캐스트가 불가해 대량 동시배포가 느리지만, 더블제로는 하드웨어 멀티캐스트로 ‘한 번 전송, 다수 동시 수신’을 구현해 데이터 분배의 공정성과 동시성을 끌어올린다. Flashbots 같은 L1 상위 인프라도 저지연 링크에서 체감 성능 향상을 얻는다.
35:46 Next Steps for DoubleZero
두 축에 집중한다. 1) 더 많은 검증인 온보딩으로 네트워크 밀도·효용을 확장. 2) 신규 테넌트(여러 L1/L2, 스토리지·MEV·오더링 등 고성능 분산 프로토콜) 지원 범위 확대. 장기적으로는 공개키 기반 라우팅으로 인터넷의 검열·중앙화 지점을 줄이고, 프로토콜 트래픽에 대한 품질차별을 정교하게 가격화해 ‘프리미엄이지만 개방형’ 전송 계층을 표준화하려 한다.
https://youtu.be/iglVJC5jzxk 1시간 전 업로드 됨
팀은 아드레날린과 수면부족을 버티며 메인넷을 신속히 가동했다. 전 세계 다양한 주체(트레이딩 회사, 디지털 자산 기업, VC,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파이버 용량을 기여하고 있고, 이들이 소유·운영하는 물리 링크가 블록체인 로직으로 통합된다. 사용자 측에서는 하나의 균질한 네트워크/VM처럼 보이므로 개발·운영 복잡도가 줄고, 성능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
03:59 The Rare SEC No-Action Letter Explained
더블제로는 SEC에 선제적으로 문의해 ‘기여 보상 구조’(Proof of Utility)와 ‘향후 스테이킹 보상’과 관련한 No-Action Letter를 확보했다. Proof of Utility는 PoW에 유사: 네트워크에 기여한 유틸리티(Shapley value 방식, “이 노드 제거 시 성능 저하분”) 비례로 토큰을 분배한다. 규제당국은 해당 보상·스테이킹 인플레이션이 증권거래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조치 불개시’ 의견을 제공. 그 결과 통신사·트레이딩사처럼 다면 규제를 받는 기관들이 법적 리스크 없이 참여·보상을 수령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통 금융에선 흔하나 크립토에선 희귀한 레터로, 회색지대였던 토큰 보상 규정의 불확실성을 실질적으로 좁힌 의미가 있다.
11:18 Will DoubleZero Expand Beyond One Chain?
더블제로는 ‘기저 레이어 중립’ 인프라다. 솔라나 출신이지만 솔라나 프로젝트가 아니며, 솔라나 재단 지분·그랜트도 없다. 문제의식이 가장 선명했던 솔라나부터 시작했을 뿐이며, FOC(예: Flock? 실제 인터뷰상 Fogo), Aptos의 스토리지 네트워크(Shelby)와도 협업 중이고 신규 L1, 다수의 이더리움 L2와도 논의 중이다. 핵심 문제는 세 가지 부류의 대역폭·지연 이슈로 요약되며, L2는 합의 내 왕복 지연은 적더라도 데이터 읽기(read)·배포에서 병목이 커 더블제로의 효용이 뚜렷하다.
16:01 Austin on L2 vs L1 Applications
- 멀티캐스트로 ‘공정한 시장 배포’: 공용 인터넷에서 멀티캐스트는 사실상 불가하지만, 더블제로는 하드웨어 스위치 레벨에서 패킷 복제를 수행해 한 번 전송으로 다수 수신자에게 동시 배포한다. 이는 NASDAQ/NYSE가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시세피드를 공정 배포하는 방식과 같다. 고속 L2(블록 간격 ms 단위)에선 멀티캐스트가 시장 공정성·호가 안정성에 필수다.
- L2의 ‘포인트 소스 시장’ 문제: L2/중앙화 거래소는 물리적으로 한 지점에 주문서가 존재해, 서버 인접 코로케이션이 근본적 유리함을 만든다. 반면 다중 프로포저 L1(예: Solana)은 ‘글로벌 이동 포인트 소스’가 되어 비대칭성이 공간적으로 분산된다. 더블제로의 초저지연 파이버로 L2 간 가격발견이 신속히 전달되면, 다극(뉴욕·도쿄·두바이 등) 시장 구조에서도 아비트라지가 빠르게 닫히며 사실상 ‘글로벌 시장’처럼 수렴한다.
- 읽기 노드 병목: Hyperliquid 같은 작은 검증인 클러스터 체인은 합의 지연은 작아도, 다수의 리더(read) 수요로 노드가 쉽게 낙오한다. 더블제로 멀티캐스트는 동일 데이터를 수천 수신자에 동시에 배포해 stale data 문제를 줄여 정보 비대칭(‘시간여행’에 준하는 이득)을 완화한다.
- 투표/서명집계 가속: 검증인 투표를 멀티캐스트하면 서명 집계가 대폭 가속, 아키텍처에 따라 트랜잭션까지 멀티캐스트해 동시 블록 빌드 가능성도 열린다.
21:40 How 12 Independent Fibers Power the Network
더블제로는 ‘대역폭 네트워크’로서 컴퓨트가 아니라 파이버 용량이 자원이다. 현재 12개 독립 기여자가 전 세계 파이버를 물리 연결해 거미줄처럼 구성한다. 공용 인터넷의 제약(예: 경로 불안정, 혼잡 제어, 멀티캐스트 부재)을 우회해, 전용 파이버·FPGA·라우팅으로 초저지연·초저지터 전송을 달성한다. 해저케이블 생태는 다양: 각국 정부기관(대사관), 하이퍼스케일러(Google), 메타(해저케이블 최대 투자자), 대형 트레이딩사, ISP 등이 자체망을 계속 구축·활용할 것이다. 더블제로는 이들과 병행하는 ‘개방형 프리미엄 네트워크’로, 프로토콜화된 트래픽(블록체인, 주문·체결 피드, MEV 경로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해 수요자(거래·게임 등)에게 품질차별(QoS, fee discrimination)을 가능하게 한다. 에픽게임즈/포트나이트 예시처럼, 오늘의 인터넷은 ISP 전반에 걸쳐 특정 트래픽을 합법적으로 우선순위화하기 어렵다. 더블제로는 이 틈을 공략한다. 다만 WhatsApp 같은 비모델화 트래픽은 불가하고, 장기적으로는 IP 주소 대신 공개키 라우팅(인증서·DNS 의존 축소)을 지향한다.
27:01 Validator Game Theory & Incentives
검증인 설득의 핵심은 “더블제로를 쓰면 당장 내 수익이 증가하는가?”다. 네트워크 전체 효용(예: TPS 1만→10만)은 토큰홀더 관점에서 매력적이지만, 검증인에게는 ‘자기이익’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팀은 Jito 등과 협업하며 더블제로의 속도를 활용하는 거래·MEV 경로, 큰 블록/고연산 블록 빌드의 수수료 우위 창출을 모색한다. 최근 Firedancer 팀 제안처럼 ‘블록 컴퓨트 한도 제거 후 감사시간 내 전송·검증 허용’이 채택되면, 더 빠른 전송망을 가진 검증인은 더 큰 수수료를 수취할 여지가 커진다. MEV 재분배만이 아니라 ‘파이 확대’ 관점(더 큰 블록·더 많은 수수료 총량)에서의 실익을 명확히 하는 중이다. 또한 위임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인의 경제적 유인을 강화하며 네트워크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32:16 What is “Jitter” and Why It Matters
지터는 동일 경로의 지연시간 분산(변동성)이다. 뉴욕 JFK→맨해튼 이동이 새벽엔 45분, 오후엔 2.5시간인 변동이 지터에 해당한다. 전통 거래소는 ‘12나인’에 가까운 결정론적 처리시간 보장을 제공하지만, 블록체인은 현재 P95/P99 포함지연이 널뛰기한다. 시장조성자는 취소 주문의 ‘포착 보장’이 약해지면 스프레드를 넓힐 수밖에 없다. 더블제로는 링크별 지연을 실시간 계측·공개하며(대시보드),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터를 사실상 1ms 이하로 억제한다. 공용 인터넷에서는 멀티캐스트가 불가해 대량 동시배포가 느리지만, 더블제로는 하드웨어 멀티캐스트로 ‘한 번 전송, 다수 동시 수신’을 구현해 데이터 분배의 공정성과 동시성을 끌어올린다. Flashbots 같은 L1 상위 인프라도 저지연 링크에서 체감 성능 향상을 얻는다.
35:46 Next Steps for DoubleZero
두 축에 집중한다. 1) 더 많은 검증인 온보딩으로 네트워크 밀도·효용을 확장. 2) 신규 테넌트(여러 L1/L2, 스토리지·MEV·오더링 등 고성능 분산 프로토콜) 지원 범위 확대. 장기적으로는 공개키 기반 라우팅으로 인터넷의 검열·중앙화 지점을 줄이고, 프로토콜 트래픽에 대한 품질차별을 정교하게 가격화해 ‘프리미엄이지만 개방형’ 전송 계층을 표준화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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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Zero Founder: A New Institutional Era For Blockchain Is Here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Austin Federa, co-founder of DoubleZero Foundation, to break down how their unique approach to fiber, data transmission, and market distribution could reshape the onchain financial system.
We cover:
- How 12 independent…
We cover:
- How 12 independent…
Arthur Hayes & Tom Lee: Perps, Stablecoins, Prediction Markets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3줄 요약
1. 퍼프 DEX 전쟁이 CEX-연계(아스터)와 제로피(Lighter)로 격화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대규모 언락 리스크가 ‘진짜 수수료·지속적 점유율’로 방어 가능한지 시험대에 올랐다. 이익은 점차 거래소가 아니라 LP 볼트(HLP/LLP)로 이동 중.
2. DAT 사이클은 mNAV 압축과 규제 스크루티니(SEC·나스닥) 속 ‘소수 선도-대다수 정리’ 국면으로 진입. 비트마인이 사실상 ETH의 ‘외부 CMO’로 통신 플라이휠을 만들며, 합종연횡·ETF 전환·청산 시나리오가 동시 전개될 전망.
3. 스테이블코인 레일은 ‘인센티브-유통망-비용’의 총력전: 테더계열 Plasma는 제로 수수료·대규모 리워드·바이낸스 Earn를 앞세우지만, Stripe/Tempo·Codex 같은 ‘자체 플로우 발원’이 장기적으로 유리. 폴리마켓·칼시 예측시장은 기관의 정책·거시 지표로 정착, 프라이버시 코인(ZEC vs XMR) 논의도 재점화.
00:00 Intro
패널과 게스트(아서 헤이즈, 톰 리 등) 소개와 “투자 조언 아님” 디스클레이머. 작년 ‘밈+연예인’ 분위기에서 올해는 ‘스테이블코인·DAT 중심의 보다 인스티튜셔널’ 무드로의 전환을 예고한다. 아서의 유명인 밈 토크(Waka Flocka 등)로 가볍게 포문을 연다.
Unchained
3줄 요약
1. 퍼프 DEX 전쟁이 CEX-연계(아스터)와 제로피(Lighter)로 격화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대규모 언락 리스크가 ‘진짜 수수료·지속적 점유율’로 방어 가능한지 시험대에 올랐다. 이익은 점차 거래소가 아니라 LP 볼트(HLP/LLP)로 이동 중.
2. DAT 사이클은 mNAV 압축과 규제 스크루티니(SEC·나스닥) 속 ‘소수 선도-대다수 정리’ 국면으로 진입. 비트마인이 사실상 ETH의 ‘외부 CMO’로 통신 플라이휠을 만들며, 합종연횡·ETF 전환·청산 시나리오가 동시 전개될 전망.
3. 스테이블코인 레일은 ‘인센티브-유통망-비용’의 총력전: 테더계열 Plasma는 제로 수수료·대규모 리워드·바이낸스 Earn를 앞세우지만, Stripe/Tempo·Codex 같은 ‘자체 플로우 발원’이 장기적으로 유리. 폴리마켓·칼시 예측시장은 기관의 정책·거시 지표로 정착, 프라이버시 코인(ZEC vs XMR) 논의도 재점화.
00:00 Intro
패널과 게스트(아서 헤이즈, 톰 리 등) 소개와 “투자 조언 아님” 디스클레이머. 작년 ‘밈+연예인’ 분위기에서 올해는 ‘스테이블코인·DAT 중심의 보다 인스티튜셔널’ 무드로의 전환을 예고한다. 아서의 유명인 밈 토크(Waka Flocka 등)로 가볍게 포문을 연다.
01:15 Token 2049 Reflections
작년 ‘솔라나·밈코인·클럽’과 달리, 올해는 스테이블코인·DAT·인프라가 중심. 미팅·딜이 빡빡한 실무형 컨퍼런스로 체감된다는 총평. 시장의 ‘흥행’에서 ‘제도권 연결’로 무게 중심이 이동했고, 논의 초점도 수익 모델과 규제·분배망으로 옮겨감.
03:55 Tom Lee's Role in Ethereum
비트마인(Bitmine)은 약 265만 ETH(공급의 2%+) 보유로 최대 ETH DAT 위상. DAT 거래량은 사실상 MSTR·비트마인 양강 구도로 압축. 톰 리는 “ETH 슈퍼사이클”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파하며, 웹사이트/프레젠테이션/영상으로 기관 커뮤니케이션 플라이휠을 구동. ARK의 조기·대형 편입이 신호탄이 돼 유동성과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EF와 협업해 업그레이드·가스 소각을 촉진할 ‘수요측’ 투자(월드코인 PoH 등)도 병행.
08:04 Challenges & Future of DATs
“ETH DAT만 70개” 수준으로 과다. mNAV(시장 NAV) 압축에 다수는 할인 거래—존재론적 위기. 해법은 합병, ETF 전환(‘NAV 하방’ 확보), 청산 등. 소형 시총 코인 DAT는 ‘DAT가 네이티브 유통량을 왜곡’하는 역반사 위험이 커 실무 난이도↑. 제로G DAT의 상장 전 마킹·내부자 이슈로 SEC/나스닥의 룰 타이트닝, 인사이더 단속 리스크도 대두. 동시에 DAT는 ‘체인의 외부 CEO/CMO’ 역할—EF가 못하는 월가 화법(미디어·TA·공격적 내러티브)을 수행하며 네트워크 효과를 보완. 앤드류 캉의 “ETH 피 구조론” 비판엔 톰 리가 ‘밈화’로 응수.
13:09 Plasma: Berachain for Stablecoins
테더 측과 연계된 스테이블코인 전용 L1 ‘Plasma’: USDT 이체 제로 수수료, 대형 에어드랍과 연간 약 5억 달러 인센티브, FDV 약 85억 달러로 고평가 출발. 바이낸스 Earn과의 딜로 수십억 단위 유입이 단기에 촉발. 하지만 ‘바라체인式(극초기 인센티브 드리븐) 메타’와 유사—포인트/보상 종료 후 잔존수요가 관건. 트론·이더리움의 네트워크 효과를 잠식하기보단 자체 플로우(Stripe/Tempo의 결제 레일, Codex의 동남아 B2B 결제) 창출 모델이 장기적으로 견조. 앱들은 다리(브릿지)·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으로 멀티체인 공급을 늘리는 추세라, 단순 ‘수수료 싸움’만으로의 점유율 이전은 제한적.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 TAM을 4조 달러(마이크로페이먼트+24/7 결제)로 전망.
20:06 Perp Dex Wars & Hyperliquid
BNB·바이낸스 랩 연계 ‘Aster’가 폭발적 점유율 증대. CEX-DEX 동맹(바이비트–ApeX, 코인베이스–Avantis)로 전선 확대. 아서는 HYPE 126배 테제를 냈지만, 연간 약 5억 달러 팀 언락이 11월부터 본격화되고 경쟁(Aster·Lighter)으로 ‘불리시 언락’ 전제가 약해졌다며 포지션 청산. 방어 논리는 두 가지뿐: 1) 압도적 시장점유율 유지, 2) 실수수료 창출. CEX가 토큰 인센티브로 ‘DEX 수익성’ 자체를 압박하는 환경에서 하이퍼리퀴드의 해자(힙-3, 빌더 코드 등)가 재검증 국면에 진입.
24:26 Fee Compression
Lighter 메인넷과 제로 수수료가 ‘포인트 종료 후’에도 거래를 붙잡을 수 있나가 핵심. 장기적으로 수수료 압축은 불가피해 보이며, 거래소 PnL보다 HLP/LLP 볼트 PnL이 수익의 중심이 될 가능성. 현실적으로 토큰 리워드로 대부분 마진은 음수—‘수수료 유무’보다 리워드 구조와 유동성 파이프가 승패를 가를 공산이 큼. 전략적으로는 ‘퍼프가 모든 자산을 게걸음(크랩)처럼 수렴’하는 진화에 베팅해 섹터 베타(다수 플랫폼 분산)를 보유하는 접근이 합리적. 아서는 차기 0→1 제품으로 금리·채권형 파생(예: Pendle, Boros)에 주목—‘레버리지로 재미를 만든’ 금리 트레이딩이 Degen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역발상.
29:59 Kalshi vs. Polymarket
싱가포르 현장에선 칼시 패널 진행자 교체 해프닝(과거 트윗 “little rats”로 중립성 시비). 동시에 사우스파크 ‘예측시장’ 편 방영으로 폴리마켓·칼시가 “누구를 다뤘나” 공방. 칼시는 주간 거래대금에서 폴리마켓을 추월하는 구간이 있었지만, 구성은 90%+가 스포츠. 그럼에도 크립토 유저는 변동성·참여 빈도 측면에서 전략적 타깃. 제도권 수용은 가팔라졌다: 골드만이 연준·셧다운 확률 등 PM 데이터를 인용, 펀드스트랫은 ‘셧다운 종료 시점, 파월 연임·후임 확률’ 등에서 폴리마켓 시그널을 상시 활용. 예측시장은 ‘거래’보다 ‘미디어/소셜’ 성격도 강함—테일러 스위프트 약혼 인사이더 케이스처럼 소액 이익이 거대 확산을 촉발. 차기 대선에선 시장 호가 자체가 실물 정치(사퇴·단일화·투표 동원)에 영향을 미칠 확률↑. 폴리마켓 토큰 워런트·대형 밸류에이션(블룸버그 보도 80~100억 달러) 라운드 루머도 존재.
39:52 Zcash & Privacy Coins
모네로 51% 공격 이슈 이후에도 Zcash가 급등(시총 ~20억 달러), ‘Gen-Z 캐치업’ 내러티브로 재부상. ZEC는 투명/차폐 풀 병행으로 규제 친화도가 XMR보다 높아 다수 관할에서 상장 지속, 반면 XMR은 아시아·EU 일부서 상장 제한. 패널은 ‘정부도 필요 시 프라이버시 결제수단을 사용한다’는 실무 관점과 ‘실효성은 XMR이 더 낫다’는 현장 감각이 교차. 핵심 쟁점은 ‘프라이버시와 상장/컴플라이언스의 균형’—이더리움 생태계의 프라이버시 결손을 보완할 별도 레이어/코인의 역할과 규제 수용성 간 트레이드오프가 재부각됐다.
https://youtu.be/LxbnPr2oCqs 2시간 전 업로드 됨
작년 ‘솔라나·밈코인·클럽’과 달리, 올해는 스테이블코인·DAT·인프라가 중심. 미팅·딜이 빡빡한 실무형 컨퍼런스로 체감된다는 총평. 시장의 ‘흥행’에서 ‘제도권 연결’로 무게 중심이 이동했고, 논의 초점도 수익 모델과 규제·분배망으로 옮겨감.
03:55 Tom Lee's Role in Ethereum
비트마인(Bitmine)은 약 265만 ETH(공급의 2%+) 보유로 최대 ETH DAT 위상. DAT 거래량은 사실상 MSTR·비트마인 양강 구도로 압축. 톰 리는 “ETH 슈퍼사이클”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파하며, 웹사이트/프레젠테이션/영상으로 기관 커뮤니케이션 플라이휠을 구동. ARK의 조기·대형 편입이 신호탄이 돼 유동성과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EF와 협업해 업그레이드·가스 소각을 촉진할 ‘수요측’ 투자(월드코인 PoH 등)도 병행.
08:04 Challenges & Future of DATs
“ETH DAT만 70개” 수준으로 과다. mNAV(시장 NAV) 압축에 다수는 할인 거래—존재론적 위기. 해법은 합병, ETF 전환(‘NAV 하방’ 확보), 청산 등. 소형 시총 코인 DAT는 ‘DAT가 네이티브 유통량을 왜곡’하는 역반사 위험이 커 실무 난이도↑. 제로G DAT의 상장 전 마킹·내부자 이슈로 SEC/나스닥의 룰 타이트닝, 인사이더 단속 리스크도 대두. 동시에 DAT는 ‘체인의 외부 CEO/CMO’ 역할—EF가 못하는 월가 화법(미디어·TA·공격적 내러티브)을 수행하며 네트워크 효과를 보완. 앤드류 캉의 “ETH 피 구조론” 비판엔 톰 리가 ‘밈화’로 응수.
13:09 Plasma: Berachain for Stablecoins
테더 측과 연계된 스테이블코인 전용 L1 ‘Plasma’: USDT 이체 제로 수수료, 대형 에어드랍과 연간 약 5억 달러 인센티브, FDV 약 85억 달러로 고평가 출발. 바이낸스 Earn과의 딜로 수십억 단위 유입이 단기에 촉발. 하지만 ‘바라체인式(극초기 인센티브 드리븐) 메타’와 유사—포인트/보상 종료 후 잔존수요가 관건. 트론·이더리움의 네트워크 효과를 잠식하기보단 자체 플로우(Stripe/Tempo의 결제 레일, Codex의 동남아 B2B 결제) 창출 모델이 장기적으로 견조. 앱들은 다리(브릿지)·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으로 멀티체인 공급을 늘리는 추세라, 단순 ‘수수료 싸움’만으로의 점유율 이전은 제한적.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 TAM을 4조 달러(마이크로페이먼트+24/7 결제)로 전망.
20:06 Perp Dex Wars & Hyperliquid
BNB·바이낸스 랩 연계 ‘Aster’가 폭발적 점유율 증대. CEX-DEX 동맹(바이비트–ApeX, 코인베이스–Avantis)로 전선 확대. 아서는 HYPE 126배 테제를 냈지만, 연간 약 5억 달러 팀 언락이 11월부터 본격화되고 경쟁(Aster·Lighter)으로 ‘불리시 언락’ 전제가 약해졌다며 포지션 청산. 방어 논리는 두 가지뿐: 1) 압도적 시장점유율 유지, 2) 실수수료 창출. CEX가 토큰 인센티브로 ‘DEX 수익성’ 자체를 압박하는 환경에서 하이퍼리퀴드의 해자(힙-3, 빌더 코드 등)가 재검증 국면에 진입.
24:26 Fee Compression
Lighter 메인넷과 제로 수수료가 ‘포인트 종료 후’에도 거래를 붙잡을 수 있나가 핵심. 장기적으로 수수료 압축은 불가피해 보이며, 거래소 PnL보다 HLP/LLP 볼트 PnL이 수익의 중심이 될 가능성. 현실적으로 토큰 리워드로 대부분 마진은 음수—‘수수료 유무’보다 리워드 구조와 유동성 파이프가 승패를 가를 공산이 큼. 전략적으로는 ‘퍼프가 모든 자산을 게걸음(크랩)처럼 수렴’하는 진화에 베팅해 섹터 베타(다수 플랫폼 분산)를 보유하는 접근이 합리적. 아서는 차기 0→1 제품으로 금리·채권형 파생(예: Pendle, Boros)에 주목—‘레버리지로 재미를 만든’ 금리 트레이딩이 Degen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역발상.
29:59 Kalshi vs. Polymarket
싱가포르 현장에선 칼시 패널 진행자 교체 해프닝(과거 트윗 “little rats”로 중립성 시비). 동시에 사우스파크 ‘예측시장’ 편 방영으로 폴리마켓·칼시가 “누구를 다뤘나” 공방. 칼시는 주간 거래대금에서 폴리마켓을 추월하는 구간이 있었지만, 구성은 90%+가 스포츠. 그럼에도 크립토 유저는 변동성·참여 빈도 측면에서 전략적 타깃. 제도권 수용은 가팔라졌다: 골드만이 연준·셧다운 확률 등 PM 데이터를 인용, 펀드스트랫은 ‘셧다운 종료 시점, 파월 연임·후임 확률’ 등에서 폴리마켓 시그널을 상시 활용. 예측시장은 ‘거래’보다 ‘미디어/소셜’ 성격도 강함—테일러 스위프트 약혼 인사이더 케이스처럼 소액 이익이 거대 확산을 촉발. 차기 대선에선 시장 호가 자체가 실물 정치(사퇴·단일화·투표 동원)에 영향을 미칠 확률↑. 폴리마켓 토큰 워런트·대형 밸류에이션(블룸버그 보도 80~100억 달러) 라운드 루머도 존재.
39:52 Zcash & Privacy Coins
모네로 51% 공격 이슈 이후에도 Zcash가 급등(시총 ~20억 달러), ‘Gen-Z 캐치업’ 내러티브로 재부상. ZEC는 투명/차폐 풀 병행으로 규제 친화도가 XMR보다 높아 다수 관할에서 상장 지속, 반면 XMR은 아시아·EU 일부서 상장 제한. 패널은 ‘정부도 필요 시 프라이버시 결제수단을 사용한다’는 실무 관점과 ‘실효성은 XMR이 더 낫다’는 현장 감각이 교차. 핵심 쟁점은 ‘프라이버시와 상장/컴플라이언스의 균형’—이더리움 생태계의 프라이버시 결손을 보완할 별도 레이어/코인의 역할과 규제 수용성 간 트레이드오프가 재부각됐다.
https://youtu.be/LxbnPr2oCqs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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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Hayes & Tom Lee: Perps, Stablecoins, Prediction Markets - The Chopping Block
Arthur Hayes & Tom Lee map the new crypto arms race—Hyperliquid vs Aster, Plasma’s stablecoin rails, and ETH’s DAT-fueled super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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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Capex Bubble, Gold & Silver on the Rise, and Signs of Market Froth | Jack & Max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AI 데이터센터 Capex는 규모·속도 모두 역사급으로 커지고 있으며, 반도체·전력 IPP·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이 여전히 남아 있다.
2. 금은 중앙은행·중국 수요가 주도, 은은 산업 수요/공급 구조가 받치며 스트리머(WPM, FNV)가 더 매력적이라는 시각. 단, 단기 과열은 경계.
3. 숏 아이디어로는 배당 지속 불가능성이 큰 Smith & Wesson($SWBI)와 일부 사적신용·BDC 영역. 금리시장 과도한 온건(두 차례 추가 인하) 프라이싱도 리스크.
00:00 Intro
정부 셧다운으로 9월 NFP가 지연된 날의 장세를 배경으로, 진행자들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금·은 랠리, 버블 신호와 숏/롱 트레이드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초반 톤은 “주식시장은 셧다운에 무덤덤, 금은 단기 과열 가능”으로 출발한다.
00:27 No Jobs Numbers & Government Shut Down
정부 셧다운으로 고용보고서(NFP)가 연기됐지만 시장은 큰 반응이 없었다. 연준이 비공개 데이터 접근을 가질지, FOMC 이전에 재개될지가 관건. 금은 최근 급등으로 단기 되돌림이 나올 수 있고(특히 셧다운 종료 직후) 중장기 트렌드는 견조하다는 뉘앙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AI 데이터센터 Capex는 규모·속도 모두 역사급으로 커지고 있으며, 반도체·전력 IPP·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이 여전히 남아 있다.
2. 금은 중앙은행·중국 수요가 주도, 은은 산업 수요/공급 구조가 받치며 스트리머(WPM, FNV)가 더 매력적이라는 시각. 단, 단기 과열은 경계.
3. 숏 아이디어로는 배당 지속 불가능성이 큰 Smith & Wesson($SWBI)와 일부 사적신용·BDC 영역. 금리시장 과도한 온건(두 차례 추가 인하) 프라이싱도 리스크.
00:00 Intro
정부 셧다운으로 9월 NFP가 지연된 날의 장세를 배경으로, 진행자들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금·은 랠리, 버블 신호와 숏/롱 트레이드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초반 톤은 “주식시장은 셧다운에 무덤덤, 금은 단기 과열 가능”으로 출발한다.
00:27 No Jobs Numbers & Government Shut Down
정부 셧다운으로 고용보고서(NFP)가 연기됐지만 시장은 큰 반응이 없었다. 연준이 비공개 데이터 접근을 가질지, FOMC 이전에 재개될지가 관건. 금은 최근 급등으로 단기 되돌림이 나올 수 있고(특히 셧다운 종료 직후) 중장기 트렌드는 견조하다는 뉘앙스.
02:12 AI Capex Bubble
- “산업적 버블” 논지: 제프 베이조스가 지적한 ‘좋은 버블(industrial bubble)’ 프레이밍. 메타의 “1000억 달러를 낭비할 수도” 발언처럼, 빅테크 스스로가 비용 폭증을 인정하지만 “존재론적 경쟁”이라 멈출 수 없다는 태도.
- 거래·가시화: 블랙록의 4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콤플렉스 추진,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이티브/네오 클라우드 파트너(예: ‘Nebius’로 언급)와의 수십억·수백억달러 계약 등, Capex의 실물화·계약화가 빠르게 진행.
- $NVDA 이익 추정: FY2027(캘린더 2026) 중간값 1,540억달러, FY2028(캘린더 2027) 1,820억달러로 제시. 시장의 “낮은” 컨센서스를 보는 시각도 존재.
- 섹터 드리프트: YTD로 테크(+23%), 커뮤니케이션(+21%), 유틸리티(+18%)가 선두. 유틸리티 강세는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CEG·VST 같은 IPP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로에서 초과이익을 거두는 구조 때문. 소비재는 꼴찌.
- 결론: AI Capex 숏은 시기상조, 실적 상향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판단.
09:55 Market Bubbles
2000년대 닷컴과 2021년 스팩/크립토 과열을 비교. 지금은 “허구의 내러티브”가 덜하고, 실물 투자와 P&L 연결고리가 더 강하다. 버블의 리스크는 오히려 “펀더멘털이 너무 좋아서 과열 속도가 빠른 것”일 수 있다는 지적. 상향 국면에선 뚜렷한 ‘첫 번째로 깎는’ 대형 테크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경쟁적 Capex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19:08 Gold & Silver on the Rise
- 금: 중앙은행·아시아(특히 중국 가계·기관) 수요가 랠리를 견인. 흥미로운 점은 미국 내 금 ETF/ETP의 AUM은 순유출 혹은 정체인데 가격은 신고가라는 점(해외 수요 비중 시사). 금광 ETF(GDX/GDXJ)에도 자금이 크게 붙지 않았다.
- 은: 통화적 성격의 구조적 약화(150년간 지속)에도, 현재 수요의 과반이 산업(반도체·AI·전력·태양광·전자 부품 등)이며 광산 공급의 70~75%가 금·구리·아연 등의 부산물로 나오는 ‘비(非)주광종 속성’ 탓에 탄력적 증산이 어렵다. 실버 인스티튜트의 ‘공급 부족’ 집계는 코인/바 수요 처리 방식상 과장 가능성이 있으나, 광산 생산 정체·리사이클 미미한 증가 등 구조는 우호적.
- 변동성/마진: 2021년 ‘실버 스퀴즈’ 당시와 달리 CME 마진 요건 급상승이 없는 점은 가격 상승의 ‘완급’이 덜 과열됐음을 시사.
- 스트리머/로열티 선호: WPM(은 비중 30~40%), FNV(은 10~15%), EMX 등은 CAPEX 부담이 낮고 매출 로열티 구조로 마진(40~50%+)이 방어적. 다만 WPM도 시간 경과에 따라 금 비중을 늘리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 뉘앙스: 단기 과열 가능성(특히 금)은 인정하되, 구조 논리는 견고. 진행자는 실물/ETF보다는 스트리머 중심으로 보유.
31:44 Opportunities for Shorting ($SWBI)
- 액티비스트 숏의 힌트: 전 Hindenburg #2가 낸 리포트로 플로리다 보험사 Slide를 겨냥(청구액 체계적 과소지급 의혹, 비정상적 거래대금·자사주 매입 타이밍 등). 이런 테마는 숏 코스트(대차/공매도 비용)와 이벤트 변동성 관리가 핵심.
- $SWBI(스미스앤웨슨) ‘배당 킬’ 숏:
- 펀더멘털 둔화: 팬데믹·시위 이후의 초과수요는 소거, NICS 백그라운드 체크는 2024 대비 YoY -10% 근처.
- 현금흐름 한계: 마지막 분기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 현금 1,800만달러, 분기 배당 590만달러, 바이백·이자비용까지 감안하면 잉여가 급박. LTM 배당성향은 193%대.
- 인덱스·동종 비교: REIT(법정 90% 배당) 제외, 매출 5년 감소 추세·시총 1억달러 초과 기업 중 최고 수준의 과도한 배당성향. 비교군으로 DigitalBridge, Bassett Furniture, Navient가 나오지만, 이들은 상대적으로 현금여력이 더 있다.
- 트레이드 텍틱: 대형 사건(총기 난사 등) 시 단기 랠리 리스크가 상존하므로 풋옵션으로 구조화, 배당 지급일(숏 배당 부담) 고려.
- 롱 사이드 대안: EV 보안 스크리닝 기업 Evolve Technologies($EVLV) — 전통 금속탐지기의 병목 없이 대형 경기장 인파 처리 가능한 무기 탐지 솔루션. 수요는 명확하나 아직 적자, 가격대비 성능에서 ‘두 말러’ 구도. 구매 책임자가 ‘싼 옵션’을 택하기 어렵다는 점이 상업적 우위 포인트. 또 다른 간접수혜로 방탄유리·파사드 업체 Apogee($APOG).
46:13 Data Center Buildout Theme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도시 단위(맨해튼 면적의 상당 비율)에 육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진행 중. Capex는 이미 계약·착공으로 실물화됐고, 인프라·전력·시공·반도체 수요는 분기 단위로 실적에 반영될 구간이 남아 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MSFT, META, GOOGL)의 FCF는 Capex 폭증으로 단기 하향 압력, ROIC 검증은 2027년 이후. 그럼에도 2025~26년 EPS는 상방 소지가 크고, 20~40% 급락형 베어장 조건(내러티브 붕괴+실적 역성장)은 아직 선행 신호가 부족하다는 견해.
48:21 Rates Market is Too Dovish
연말까지 두 차례 추가 인하(85% 확률) 프라이싱은 과도하다는 시각. 9/SEP 점도표에서 19명 중 9명이 3.6% 상회의 정책금리를 가리킴. 연준 인사 발언도 제퍼슨(중립), 로리 로건(매파지만 비의결권), 윌리엄스(독립성 강조) 등으로 ‘즉각적 비둘기 피벗’과는 거리. 금리 스왑·연준선물의 단기 면이 지나치게 온건해진 구간이라는 논지.
52:26 Polling the Audience
두 진행자 모두 연말 S&P·금 ‘동반 상승’, 상대 성과는 S&P>Gold에 베팅. 다만 불편할 정도의 상승 속도는 경계하고, 적절한 풋 헷지와 현금 비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공유. “올라가면 줄이고” 습관이 장기성과를 해쳤던 경험을 반영, 이번 사이클은 ‘추세 복원 시 추가매수’ 접근을 택했다는 고백.
55:53 Small Cap Season
최근 한 달 하이베타·스몰캡 랠리가 두드러졌지만, IWM 지수 레벨은 S&P 대비 열위가 지속. 러셀의 구조적 문제(성장 실패 기업 축적)도 지적. 만약 ‘연준 과도한 비둘기’ 프라이싱이 수정되면, 스몰캡의 상대 강세 내러티브(레버리지·이자비용 민감도)는 흔들릴 수 있어, ‘메가캡 롱 vs 스몰캡 숏’ 페어를 대안적 베어 표현으로 제시.
57:35 Trusting the Bull Market
- 크립토와의 공행동: 주식·금이 동시에 강한 환경은 통상 $BTC에도 우호적(상관 변화 감안해도 리듬은 비슷).
- 정치 모멘텀: 250주년 기념 $1 ‘트럼프 코인’ 보도 같은 상징은 긴축이 아닌 완화로 기우는 정책기조의 시그널로 해석. 경기부양(현금 지원) 재논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베어하기 어려운” 장.
- 단, 사적신용/BDC 일각에서 신용사고(텍사스 서브프라임 오토 대출사 파산, Fifth Third·JPM 엮임, 대형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등)가 새어 나오고, $OWL 같은 PE/BDC가 데이터센터 금융에 엮이는 구도가 보인다. 하이일드 스프레드 260bp대의 ‘저보상’ 국면에선, 크레딧보다 ‘현금+주식(상방 무캡·옵션성)’ 조합이 합리적이라는 견해.
https://youtu.be/NMFSBhidS4k 2시간 전 업로드 됨
- “산업적 버블” 논지: 제프 베이조스가 지적한 ‘좋은 버블(industrial bubble)’ 프레이밍. 메타의 “1000억 달러를 낭비할 수도” 발언처럼, 빅테크 스스로가 비용 폭증을 인정하지만 “존재론적 경쟁”이라 멈출 수 없다는 태도.
- 거래·가시화: 블랙록의 4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콤플렉스 추진,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이티브/네오 클라우드 파트너(예: ‘Nebius’로 언급)와의 수십억·수백억달러 계약 등, Capex의 실물화·계약화가 빠르게 진행.
- $NVDA 이익 추정: FY2027(캘린더 2026) 중간값 1,540억달러, FY2028(캘린더 2027) 1,820억달러로 제시. 시장의 “낮은” 컨센서스를 보는 시각도 존재.
- 섹터 드리프트: YTD로 테크(+23%), 커뮤니케이션(+21%), 유틸리티(+18%)가 선두. 유틸리티 강세는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CEG·VST 같은 IPP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로에서 초과이익을 거두는 구조 때문. 소비재는 꼴찌.
- 결론: AI Capex 숏은 시기상조, 실적 상향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판단.
09:55 Market Bubbles
2000년대 닷컴과 2021년 스팩/크립토 과열을 비교. 지금은 “허구의 내러티브”가 덜하고, 실물 투자와 P&L 연결고리가 더 강하다. 버블의 리스크는 오히려 “펀더멘털이 너무 좋아서 과열 속도가 빠른 것”일 수 있다는 지적. 상향 국면에선 뚜렷한 ‘첫 번째로 깎는’ 대형 테크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경쟁적 Capex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19:08 Gold & Silver on the Rise
- 금: 중앙은행·아시아(특히 중국 가계·기관) 수요가 랠리를 견인. 흥미로운 점은 미국 내 금 ETF/ETP의 AUM은 순유출 혹은 정체인데 가격은 신고가라는 점(해외 수요 비중 시사). 금광 ETF(GDX/GDXJ)에도 자금이 크게 붙지 않았다.
- 은: 통화적 성격의 구조적 약화(150년간 지속)에도, 현재 수요의 과반이 산업(반도체·AI·전력·태양광·전자 부품 등)이며 광산 공급의 70~75%가 금·구리·아연 등의 부산물로 나오는 ‘비(非)주광종 속성’ 탓에 탄력적 증산이 어렵다. 실버 인스티튜트의 ‘공급 부족’ 집계는 코인/바 수요 처리 방식상 과장 가능성이 있으나, 광산 생산 정체·리사이클 미미한 증가 등 구조는 우호적.
- 변동성/마진: 2021년 ‘실버 스퀴즈’ 당시와 달리 CME 마진 요건 급상승이 없는 점은 가격 상승의 ‘완급’이 덜 과열됐음을 시사.
- 스트리머/로열티 선호: WPM(은 비중 30~40%), FNV(은 10~15%), EMX 등은 CAPEX 부담이 낮고 매출 로열티 구조로 마진(40~50%+)이 방어적. 다만 WPM도 시간 경과에 따라 금 비중을 늘리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 뉘앙스: 단기 과열 가능성(특히 금)은 인정하되, 구조 논리는 견고. 진행자는 실물/ETF보다는 스트리머 중심으로 보유.
31:44 Opportunities for Shorting ($SWBI)
- 액티비스트 숏의 힌트: 전 Hindenburg #2가 낸 리포트로 플로리다 보험사 Slide를 겨냥(청구액 체계적 과소지급 의혹, 비정상적 거래대금·자사주 매입 타이밍 등). 이런 테마는 숏 코스트(대차/공매도 비용)와 이벤트 변동성 관리가 핵심.
- $SWBI(스미스앤웨슨) ‘배당 킬’ 숏:
- 펀더멘털 둔화: 팬데믹·시위 이후의 초과수요는 소거, NICS 백그라운드 체크는 2024 대비 YoY -10% 근처.
- 현금흐름 한계: 마지막 분기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 현금 1,800만달러, 분기 배당 590만달러, 바이백·이자비용까지 감안하면 잉여가 급박. LTM 배당성향은 193%대.
- 인덱스·동종 비교: REIT(법정 90% 배당) 제외, 매출 5년 감소 추세·시총 1억달러 초과 기업 중 최고 수준의 과도한 배당성향. 비교군으로 DigitalBridge, Bassett Furniture, Navient가 나오지만, 이들은 상대적으로 현금여력이 더 있다.
- 트레이드 텍틱: 대형 사건(총기 난사 등) 시 단기 랠리 리스크가 상존하므로 풋옵션으로 구조화, 배당 지급일(숏 배당 부담) 고려.
- 롱 사이드 대안: EV 보안 스크리닝 기업 Evolve Technologies($EVLV) — 전통 금속탐지기의 병목 없이 대형 경기장 인파 처리 가능한 무기 탐지 솔루션. 수요는 명확하나 아직 적자, 가격대비 성능에서 ‘두 말러’ 구도. 구매 책임자가 ‘싼 옵션’을 택하기 어렵다는 점이 상업적 우위 포인트. 또 다른 간접수혜로 방탄유리·파사드 업체 Apogee($APOG).
46:13 Data Center Buildout Theme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도시 단위(맨해튼 면적의 상당 비율)에 육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진행 중. Capex는 이미 계약·착공으로 실물화됐고, 인프라·전력·시공·반도체 수요는 분기 단위로 실적에 반영될 구간이 남아 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MSFT, META, GOOGL)의 FCF는 Capex 폭증으로 단기 하향 압력, ROIC 검증은 2027년 이후. 그럼에도 2025~26년 EPS는 상방 소지가 크고, 20~40% 급락형 베어장 조건(내러티브 붕괴+실적 역성장)은 아직 선행 신호가 부족하다는 견해.
48:21 Rates Market is Too Dovish
연말까지 두 차례 추가 인하(85% 확률) 프라이싱은 과도하다는 시각. 9/SEP 점도표에서 19명 중 9명이 3.6% 상회의 정책금리를 가리킴. 연준 인사 발언도 제퍼슨(중립), 로리 로건(매파지만 비의결권), 윌리엄스(독립성 강조) 등으로 ‘즉각적 비둘기 피벗’과는 거리. 금리 스왑·연준선물의 단기 면이 지나치게 온건해진 구간이라는 논지.
52:26 Polling the Audience
두 진행자 모두 연말 S&P·금 ‘동반 상승’, 상대 성과는 S&P>Gold에 베팅. 다만 불편할 정도의 상승 속도는 경계하고, 적절한 풋 헷지와 현금 비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공유. “올라가면 줄이고” 습관이 장기성과를 해쳤던 경험을 반영, 이번 사이클은 ‘추세 복원 시 추가매수’ 접근을 택했다는 고백.
55:53 Small Cap Season
최근 한 달 하이베타·스몰캡 랠리가 두드러졌지만, IWM 지수 레벨은 S&P 대비 열위가 지속. 러셀의 구조적 문제(성장 실패 기업 축적)도 지적. 만약 ‘연준 과도한 비둘기’ 프라이싱이 수정되면, 스몰캡의 상대 강세 내러티브(레버리지·이자비용 민감도)는 흔들릴 수 있어, ‘메가캡 롱 vs 스몰캡 숏’ 페어를 대안적 베어 표현으로 제시.
57:35 Trusting the Bull Market
- 크립토와의 공행동: 주식·금이 동시에 강한 환경은 통상 $BTC에도 우호적(상관 변화 감안해도 리듬은 비슷).
- 정치 모멘텀: 250주년 기념 $1 ‘트럼프 코인’ 보도 같은 상징은 긴축이 아닌 완화로 기우는 정책기조의 시그널로 해석. 경기부양(현금 지원) 재논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베어하기 어려운” 장.
- 단, 사적신용/BDC 일각에서 신용사고(텍사스 서브프라임 오토 대출사 파산, Fifth Third·JPM 엮임, 대형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등)가 새어 나오고, $OWL 같은 PE/BDC가 데이터센터 금융에 엮이는 구도가 보인다. 하이일드 스프레드 260bp대의 ‘저보상’ 국면에선, 크레딧보다 ‘현금+주식(상방 무캡·옵션성)’ 조합이 합리적이라는 견해.
https://youtu.be/NMFSBhidS4k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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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 Capex Bubble, Gold & Silver on the Rise, and Signs of Market Froth | Jack & Max
This Monetary Matters episode is brought to you by Fiscal.ai. Sign up for a 2-week free trial and get 15% off any paid tier at: http://fiscal.ai/mm
Jack Farley & Max Wiethe react to the lack of employment data, discuss the “bubble” in AI capex, gold and…
Jack Farley & Max Wiethe react to the lack of employment data, discuss the “bubble” in AI capex, gold and…
Why The AI Bubble Is Set To Explode (Soon) - Hang Yin
The Rollup
3줄 요약
1. ‘TEE는 끝났다’는 선정적 담론과 달리, 이번 공격은 구형 하드웨어·복합 취약점·물리 접근이 전제된 사례로 최신 세대와 패치 체계가 핵심 방어선임을 짚는다.
2. 진짜 보안은 ‘사용 중 데이터’ 보호다. DStack은 키 관리 분리, 온체인 거버넌스, 원격 증명으로 AI 전 과정을 검증 가능·프라이빗하게 만드는 인프라 레이어다.
3. AI 공급망은 데이터→학습→추론→에이전트로 이어진다. 닫힌 박스의 집중화를 견제하려면 오픈데이터, TEE 학습, 모델 수익화, ZKP·FHE·TEE 결합이 동시에 필요하다.
00:00 Intro
Near가 후원하는 AI Supercycle 3화의 주제는 “프라이버시·오픈소스·집단지성 vs. 빅테크 블랙박스”다. 게스트는 Phala Network 공동창업자 Hang Yin. 블록체인만으로는 무거운 AI 연산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어렵다는 현실에서 출발해, 신뢰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 기밀 컴퓨팅(TEE) 기반 인프라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를 오픈소스 투명성과 온체인 거버넌스로 어떻게 보완할지 논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TEE는 끝났다’는 선정적 담론과 달리, 이번 공격은 구형 하드웨어·복합 취약점·물리 접근이 전제된 사례로 최신 세대와 패치 체계가 핵심 방어선임을 짚는다.
2. 진짜 보안은 ‘사용 중 데이터’ 보호다. DStack은 키 관리 분리, 온체인 거버넌스, 원격 증명으로 AI 전 과정을 검증 가능·프라이빗하게 만드는 인프라 레이어다.
3. AI 공급망은 데이터→학습→추론→에이전트로 이어진다. 닫힌 박스의 집중화를 견제하려면 오픈데이터, TEE 학습, 모델 수익화, ZKP·FHE·TEE 결합이 동시에 필요하다.
00:00 Intro
Near가 후원하는 AI Supercycle 3화의 주제는 “프라이버시·오픈소스·집단지성 vs. 빅테크 블랙박스”다. 게스트는 Phala Network 공동창업자 Hang Yin. 블록체인만으로는 무거운 AI 연산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어렵다는 현실에서 출발해, 신뢰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 기밀 컴퓨팅(TEE) 기반 인프라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이를 오픈소스 투명성과 온체인 거버넌스로 어떻게 보완할지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