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 MetaDAO ICOs
- Umbra ICO: 목표 75만 달러 대비 예치금이 1.5억 달러로 치솟자, 팀이 최종 캡을 300만 달러(완전희석가치 FDV 약 8.5M)로 낮춤. 팀 런레이트(월 3만 달러 언급) 및 ‘메타-밸류’ 감안 시, 과도한 현금 유입은 토큰 초기가격·수요 곡선을 왜곡하고, 메타다오의 환급(클로백) 표적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 판단.
- MetaDAO 퓨처키 구조: 팀 지출(소각률) 증액·운영안은 온체인 제안/투표를 거쳐야 하고, 상장 후 가격이 부진하면 투자자들이 환급을 표결할 수 있어 ‘맥시멈 추출-런’류의 도덕적 해이를 억제한다는 점이 재확인됨.
- DBA·Variant의 OTC 제안: MetaDAO 금고 신주를 약 600만 달러에 매입(당시 현물가 대비 할인)하는 제안이 상정되자, 토큰 급등기에 할인 매입 허용의 ‘형평성’ 논쟁이 발생. 퓨처키(approve/reject) 시장에서 거절(payoff) 가격이 오버슈트하는 등 가격 신호가 즉각 반영.
- 커뮤니티 참여형 대안: 특정 VC에만 할인 제공 대신, 동일 조건(락/베스팅 포함)으로 커뮤니티에도 할당을 개방하는 ‘공개 OTC’가 인센티브 조화와 거버넌스 마찰 완화에 유효하다는 제안. 다만 관할권별 증권 규제(미국 12개월 락 vs 비미국 즉시 유통 등) 차이를 실무적으로 감안해야 함.
- 유동성/실행 가능성: META 유동성은 메테오라 중심, 24h 볼륨이 수백만 달러 수준이라 600만 달러 현물매입은 체결·슬리피지 이슈가 존재. 제안 타이밍(강세 중)과 퓨처키 구조가 겹치며 여론이 보수적으로 기울었음.
19:26 The DoubleZero Launch
- 초기가격·밸류에이션: 상장 직후 수십억 달러급 FDV까지 급등했다가 정상화. 비교 대상인 Jito(GTO) FDV ~15억 달러 수준 감안 시, 현 시점의 수익원(검증인 수수료 쉐어 중심)과 실행 범위(현 솔라나 한정)를 고려하면 ‘즉시 프리미엄’에 한계가 있다는 견해.
- 수익 캡처 스택: 당장은 MEV/수수료 컷에 국한되지만, 인플레이션 리워드까지 스택을 확장해 ‘검증인 수익 총량’을 포괄적으로 토큰에 귀속시키는 로드맵이 밸류 재평가의 분기점. 네트워크 토큰 vs 코퍼레이트 에쿼티 이중 구조일 때 현금흐름 귀속 규칙(바이백/배당/수수료 경로)이 핵심 리스크.
- 실행 모멘텀: 1,300만 SOL 규모의 내부 위임 프로그램은 검증인 온보딩에 직접적 인센티브(스테이크 가속)를 제공. 초기 네트워크 커버리지(파이버/엣지 인프라 접속 이슈)는 론치 이후 해소되며 가입 검증인 증가.
- 규제 모멘텀: 최근 DePIN 토큰 전반에 ‘무조치(No-Action)’ 기조가 확인되며 네트워크 토큰 구조 리스크가 완화. 다만 역사적으로 DePIN 토큰의 가치 포착이 어려웠던 전례를 뒤집을 ‘명확한 수익 귀속’ 설계가 필요.
- 토큰 배분 특성: 퍼블릭 대규모 에어드롭 없이 팀/밸리데이터 중심 배분에 가까운 ‘B2B형’ 토큰 설계. 사용자 대상 수요를 직접 자극하기보다 검증인/인프라 파트너 그로스로 네트워크 효과를 일으키는 모델.
26:49 Monad's Token
- 타임라인: ‘Monad Cards’ 사전 배포 후 10월 14일 에어드롭 체커 공개 예고. 폴리마켓 베팅에선 10월 내 TGE 가능성 낮게(“10/31 이후”) 보고 있어 메인넷+토큰은 11월 설이 우세.
- 기술·검증자 구조: 소비자급 하드웨어(1~2천 달러 PC)로 검증자 운영 가능하도록 설계해 노드 수 확장성과 처리량(병렬·고성능)을 양립하려는 접근. 이더리움(보수적 분산)과 Aptos/Sui(고성능·검증자 제한) 사이 ‘중간지대’를 노린다.
- 고투마켓: 론칭 전부터 10~30개 팀을 인큐베이팅해 트레이딩 중심 초기 수요(수수료·온체인 수익)를 확보하는 전략. 그러나 인센티브 파밍의 반감기와 ‘차기 고밸류 신생 체인’으로 이동하는 순환을 고려하면, 해커톤-유동성-신규 토큰 론치-앱 업데이트의 ‘주간 단위 이벤트 캘린더’가 지속 모멘텀의 관건.
- 자본력/조직: 누적 조달 2.2억 달러 수준, 해커톤(수백만 달러)·그로스 채용(다수 BD/그로스 인력) 등 전개. 다만 ‘그로스 인력 다수=트위터 노출 증가’가 유의미한 PMF로 직결되진 않으며, 커뮤니티 코어를 형성하는 온체인 활동 동학을 설계해야 함.
- 경쟁 지형: MegaETH 등 대형 후보들과의 ‘동시기’ 충돌을 피하는 캘린더링, 브릿지/스테이블 유치(보수적 자본 이동을 설득할 리스크 프리미엄), 차별적 트레이딩/파생 인프라 확보가 중장기 잔존율에 영향.
41:39 The CZ Method
- 타이밍형 ‘불포스팅’: CZ는 차트 저점·저항 돌파 타이밍에 맞춘 고빈도 메시징으로 BSC 내 섹터/토큰에 레버리지를 거는 방식. Astar 등 과거 사례에서 ‘트윗→모멘텀→침묵→재점화’ 사이클이 반복되며, 체인 지표가 펌핑-정상화 패턴을 보임.
- 번들링·로열티 루프: Binance Alpha/월렛에 밈 트레이딩 ‘Meme Rush’, 프라임 세일(Pre-TGE) 엑세스를 거래 포인트와 연동하는 ‘번들+리워드’ 구조. CEX 수익(수수료)과 온체인 액티비티를 하나의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묶어 LTV를 극대화.
- 동서(東西) UX 차이: ‘모든 것을 한 앱에’(번들링)하는 동아시아형 제품 전략은 복잡도를 감수하고도 참여 유인을 확장(다층 리워드, 레벨, 크로스-프로덕트 혜택). 서구권은 미니멀 UX·분리형 전문 앱 선호 경향이 강했으나, 핀테크/크립토에선 점진적 재번들링(월렛·브로커·론치패드·온체인 연동)이 가속.
- 전략적 함의: 창업팀이 ‘CZ식’ 카리스마 의존을 모방하기보단, 제품-리워드-이벤트를 엮은 지속 가능한 번들-로열티 루프를 설계해야 함. 체인 레벨에선 거래·런치패드·온체인 인프라를 연결한 ‘캠페인 스택’이 메트릭의 재점화 트리거로 작동.
50:15 Solana's Strategy
- ‘상시 모멘텀’ 운영: 솔라나는 코어 커뮤니티(예: Pump.fun 상시 밈코인 발행/거래)라는 베이스라인 위에, 해커톤·신규 토큰·앱 업데이트로 스파이크를 주기적으로 생성. 밈 열기가 식어도 저변 거래가 유지돼 체인 지표의 하방 경직성이 높음.
- 번들링 실행사례: Jupiter는 DEX·집계기·RFQ를 단일 엔드포인트로 통합해 유동성/체결 경험을 수직 통제. 생태계 플레이어(메테오라 백엔드 등)와의 결합으로 수수료 기반 현금흐름을 빠르게 키우고, 토큰과 연계해 네트워크 내 가치 포획을 강화.
- Base/코인베이스 비교: 서구권 번들링은 신중하지만, Coinbase는 거래소-Base(L2)-통합 DeFi 온램프(예: Morpho, Zora 연계)로 점진적 다각화. 토큰화(향후 Base 토큰 등) 이벤트가 사용자 행동 전이를 자극할 가능성.
- 머니마켓 경쟁: Aave는 Pendle PT 담보 허용 이후 TVL이 급증, 전통 강자의 ‘스케일’ 효과가 재확인. Morpho는 Base ‘사실상 기본 렌딩’ 지위를 확보하며 장기 성장 옵션을 얻었지만, 현 시점 FDV(~15~16억) 대비 실적/스케일 갭은 밸류 논쟁 포인트. 수익 귀속(토큰 vs 프로토콜 잉여) 설계가 중기 리레이팅의 핵심.
https://youtu.be/CdegXbZMduQ 2시간 전 업로드 됨
- Umbra ICO: 목표 75만 달러 대비 예치금이 1.5억 달러로 치솟자, 팀이 최종 캡을 300만 달러(완전희석가치 FDV 약 8.5M)로 낮춤. 팀 런레이트(월 3만 달러 언급) 및 ‘메타-밸류’ 감안 시, 과도한 현금 유입은 토큰 초기가격·수요 곡선을 왜곡하고, 메타다오의 환급(클로백) 표적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 판단.
- MetaDAO 퓨처키 구조: 팀 지출(소각률) 증액·운영안은 온체인 제안/투표를 거쳐야 하고, 상장 후 가격이 부진하면 투자자들이 환급을 표결할 수 있어 ‘맥시멈 추출-런’류의 도덕적 해이를 억제한다는 점이 재확인됨.
- DBA·Variant의 OTC 제안: MetaDAO 금고 신주를 약 600만 달러에 매입(당시 현물가 대비 할인)하는 제안이 상정되자, 토큰 급등기에 할인 매입 허용의 ‘형평성’ 논쟁이 발생. 퓨처키(approve/reject) 시장에서 거절(payoff) 가격이 오버슈트하는 등 가격 신호가 즉각 반영.
- 커뮤니티 참여형 대안: 특정 VC에만 할인 제공 대신, 동일 조건(락/베스팅 포함)으로 커뮤니티에도 할당을 개방하는 ‘공개 OTC’가 인센티브 조화와 거버넌스 마찰 완화에 유효하다는 제안. 다만 관할권별 증권 규제(미국 12개월 락 vs 비미국 즉시 유통 등) 차이를 실무적으로 감안해야 함.
- 유동성/실행 가능성: META 유동성은 메테오라 중심, 24h 볼륨이 수백만 달러 수준이라 600만 달러 현물매입은 체결·슬리피지 이슈가 존재. 제안 타이밍(강세 중)과 퓨처키 구조가 겹치며 여론이 보수적으로 기울었음.
19:26 The DoubleZero Launch
- 초기가격·밸류에이션: 상장 직후 수십억 달러급 FDV까지 급등했다가 정상화. 비교 대상인 Jito(GTO) FDV ~15억 달러 수준 감안 시, 현 시점의 수익원(검증인 수수료 쉐어 중심)과 실행 범위(현 솔라나 한정)를 고려하면 ‘즉시 프리미엄’에 한계가 있다는 견해.
- 수익 캡처 스택: 당장은 MEV/수수료 컷에 국한되지만, 인플레이션 리워드까지 스택을 확장해 ‘검증인 수익 총량’을 포괄적으로 토큰에 귀속시키는 로드맵이 밸류 재평가의 분기점. 네트워크 토큰 vs 코퍼레이트 에쿼티 이중 구조일 때 현금흐름 귀속 규칙(바이백/배당/수수료 경로)이 핵심 리스크.
- 실행 모멘텀: 1,300만 SOL 규모의 내부 위임 프로그램은 검증인 온보딩에 직접적 인센티브(스테이크 가속)를 제공. 초기 네트워크 커버리지(파이버/엣지 인프라 접속 이슈)는 론치 이후 해소되며 가입 검증인 증가.
- 규제 모멘텀: 최근 DePIN 토큰 전반에 ‘무조치(No-Action)’ 기조가 확인되며 네트워크 토큰 구조 리스크가 완화. 다만 역사적으로 DePIN 토큰의 가치 포착이 어려웠던 전례를 뒤집을 ‘명확한 수익 귀속’ 설계가 필요.
- 토큰 배분 특성: 퍼블릭 대규모 에어드롭 없이 팀/밸리데이터 중심 배분에 가까운 ‘B2B형’ 토큰 설계. 사용자 대상 수요를 직접 자극하기보다 검증인/인프라 파트너 그로스로 네트워크 효과를 일으키는 모델.
26:49 Monad's Token
- 타임라인: ‘Monad Cards’ 사전 배포 후 10월 14일 에어드롭 체커 공개 예고. 폴리마켓 베팅에선 10월 내 TGE 가능성 낮게(“10/31 이후”) 보고 있어 메인넷+토큰은 11월 설이 우세.
- 기술·검증자 구조: 소비자급 하드웨어(1~2천 달러 PC)로 검증자 운영 가능하도록 설계해 노드 수 확장성과 처리량(병렬·고성능)을 양립하려는 접근. 이더리움(보수적 분산)과 Aptos/Sui(고성능·검증자 제한) 사이 ‘중간지대’를 노린다.
- 고투마켓: 론칭 전부터 10~30개 팀을 인큐베이팅해 트레이딩 중심 초기 수요(수수료·온체인 수익)를 확보하는 전략. 그러나 인센티브 파밍의 반감기와 ‘차기 고밸류 신생 체인’으로 이동하는 순환을 고려하면, 해커톤-유동성-신규 토큰 론치-앱 업데이트의 ‘주간 단위 이벤트 캘린더’가 지속 모멘텀의 관건.
- 자본력/조직: 누적 조달 2.2억 달러 수준, 해커톤(수백만 달러)·그로스 채용(다수 BD/그로스 인력) 등 전개. 다만 ‘그로스 인력 다수=트위터 노출 증가’가 유의미한 PMF로 직결되진 않으며, 커뮤니티 코어를 형성하는 온체인 활동 동학을 설계해야 함.
- 경쟁 지형: MegaETH 등 대형 후보들과의 ‘동시기’ 충돌을 피하는 캘린더링, 브릿지/스테이블 유치(보수적 자본 이동을 설득할 리스크 프리미엄), 차별적 트레이딩/파생 인프라 확보가 중장기 잔존율에 영향.
41:39 The CZ Method
- 타이밍형 ‘불포스팅’: CZ는 차트 저점·저항 돌파 타이밍에 맞춘 고빈도 메시징으로 BSC 내 섹터/토큰에 레버리지를 거는 방식. Astar 등 과거 사례에서 ‘트윗→모멘텀→침묵→재점화’ 사이클이 반복되며, 체인 지표가 펌핑-정상화 패턴을 보임.
- 번들링·로열티 루프: Binance Alpha/월렛에 밈 트레이딩 ‘Meme Rush’, 프라임 세일(Pre-TGE) 엑세스를 거래 포인트와 연동하는 ‘번들+리워드’ 구조. CEX 수익(수수료)과 온체인 액티비티를 하나의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묶어 LTV를 극대화.
- 동서(東西) UX 차이: ‘모든 것을 한 앱에’(번들링)하는 동아시아형 제품 전략은 복잡도를 감수하고도 참여 유인을 확장(다층 리워드, 레벨, 크로스-프로덕트 혜택). 서구권은 미니멀 UX·분리형 전문 앱 선호 경향이 강했으나, 핀테크/크립토에선 점진적 재번들링(월렛·브로커·론치패드·온체인 연동)이 가속.
- 전략적 함의: 창업팀이 ‘CZ식’ 카리스마 의존을 모방하기보단, 제품-리워드-이벤트를 엮은 지속 가능한 번들-로열티 루프를 설계해야 함. 체인 레벨에선 거래·런치패드·온체인 인프라를 연결한 ‘캠페인 스택’이 메트릭의 재점화 트리거로 작동.
50:15 Solana's Strategy
- ‘상시 모멘텀’ 운영: 솔라나는 코어 커뮤니티(예: Pump.fun 상시 밈코인 발행/거래)라는 베이스라인 위에, 해커톤·신규 토큰·앱 업데이트로 스파이크를 주기적으로 생성. 밈 열기가 식어도 저변 거래가 유지돼 체인 지표의 하방 경직성이 높음.
- 번들링 실행사례: Jupiter는 DEX·집계기·RFQ를 단일 엔드포인트로 통합해 유동성/체결 경험을 수직 통제. 생태계 플레이어(메테오라 백엔드 등)와의 결합으로 수수료 기반 현금흐름을 빠르게 키우고, 토큰과 연계해 네트워크 내 가치 포획을 강화.
- Base/코인베이스 비교: 서구권 번들링은 신중하지만, Coinbase는 거래소-Base(L2)-통합 DeFi 온램프(예: Morpho, Zora 연계)로 점진적 다각화. 토큰화(향후 Base 토큰 등) 이벤트가 사용자 행동 전이를 자극할 가능성.
- 머니마켓 경쟁: Aave는 Pendle PT 담보 허용 이후 TVL이 급증, 전통 강자의 ‘스케일’ 효과가 재확인. Morpho는 Base ‘사실상 기본 렌딩’ 지위를 확보하며 장기 성장 옵션을 얻었지만, 현 시점 FDV(~15~16억) 대비 실적/스케일 갭은 밸류 논쟁 포인트. 수익 귀속(토큰 vs 프로토콜 잉여) 설계가 중기 리레이팅의 핵심.
https://youtu.be/CdegXbZMduQ 2시간 전 업로드 됨
CRYPTO MARKET CRASH EMERGENCY LIVESTREAM
Taiki Maeda
3줄 요약
1. 트럼프의 ‘Tariff Man’ 재등판 발언이 촉발점이었지만, 진짜 폭락은 유동성 공백 속 레버리지·담보연쇄 청산이 만든 미시구조적 붕괴에 가깝다.
2. 비트코인은 상대적 회복 탄력이 가능하나, 다수 알트는 구조적으로 오버밸류된 상태에서 신용 축소가 맞물리며 장기 침체 리스크가 커졌다.
3. 리테일의 실질적 엣지는 정보비대칭의 캐시마켓 트레이딩이 아니라 에어드롭·포인트·예측시장 농사와 스테이블 수익, 그리고 생존이다.
트리거보다 중요한 것: 미시구조 붕괴의 전형
트럼프가 중국 관세 재부과를 시사하며 “Tariff Man is back”을 외친 뒤 주식은 -2~3% 하락, 비트코인도 -6~7%, 알트는 -10%대 하락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본질적 급락은 메시지 자체보다, 얇아진 오더북에서 촉발된 연쇄 청산과 유동성 증발이 합쳐진 전형적 미시구조 붕괴였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CEX/DEX 오더북에 실호가가 거의 비는 구간이 생기면, 작은 시장가 주문도 심각한 갭 하락과 롱/숏 동시 청산을 일으킨다. 코인글래스 기준 24시간 청산액 약 100억 달러(롱 80억, 숏 15억)가 제시되었고, 일부 알트는 체결 한 티크의 플래시 프라이스로 “0에 수렴”하는 위크를 기록했다(예: ATOM의 비정상적 하한 체결). 이는 체계적 레버리지 축소가 실시간으로 강제된 전형적 플래시-디레버리징 시나리오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트럼프의 ‘Tariff Man’ 재등판 발언이 촉발점이었지만, 진짜 폭락은 유동성 공백 속 레버리지·담보연쇄 청산이 만든 미시구조적 붕괴에 가깝다.
2. 비트코인은 상대적 회복 탄력이 가능하나, 다수 알트는 구조적으로 오버밸류된 상태에서 신용 축소가 맞물리며 장기 침체 리스크가 커졌다.
3. 리테일의 실질적 엣지는 정보비대칭의 캐시마켓 트레이딩이 아니라 에어드롭·포인트·예측시장 농사와 스테이블 수익, 그리고 생존이다.
트리거보다 중요한 것: 미시구조 붕괴의 전형
트럼프가 중국 관세 재부과를 시사하며 “Tariff Man is back”을 외친 뒤 주식은 -2~3% 하락, 비트코인도 -6~7%, 알트는 -10%대 하락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본질적 급락은 메시지 자체보다, 얇아진 오더북에서 촉발된 연쇄 청산과 유동성 증발이 합쳐진 전형적 미시구조 붕괴였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CEX/DEX 오더북에 실호가가 거의 비는 구간이 생기면, 작은 시장가 주문도 심각한 갭 하락과 롱/숏 동시 청산을 일으킨다. 코인글래스 기준 24시간 청산액 약 100억 달러(롱 80억, 숏 15억)가 제시되었고, 일부 알트는 체결 한 티크의 플래시 프라이스로 “0에 수렴”하는 위크를 기록했다(예: ATOM의 비정상적 하한 체결). 이는 체계적 레버리지 축소가 실시간으로 강제된 전형적 플래시-디레버리징 시나리오다.
연사의 포지션과 실행: ‘겸손한 농부 포트폴리오’와 리스크 오프
연사는 사전 철학을 “겸손한 농부 포트폴리오(스테이블 50%+ 유지, 괜찮은 코인 현물 보유, 펀더멘털 빈약 알트는 숏)”라 규정해 왔고, 이번 하락 직전 약 63% 스테이블, 나머지 Mantle 현물을 보유했다. Mantle은 일시 -36% 하락으로 데미지를 입었지만, 사전 스테이블 비중과 광범위한 알트 숏 포지션 이익이 손실을 상쇄했다. 급락 구간에 숏을 순차 청산해 현금화를 완료했고, 이익 일부로 비트코인을 롱으로 전환(‘큰 날에는 뭔가는 산다’는 실행 규율). 동시에 퍼프 DEX의 LP 금고(예: ‘Lighter’의 LLP) 손실 가능성과 컨트라파티 리스크를 우려해 출금 및 메인넷 회수의 보수적 실행을 병행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HLP는 강제 청산 포지션을 접수하며 +10% 내외 수익을 냈던 반면, Lighter의 LLP는 -3~5%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언급된다. 동일한 파생 레버리지 청산 이벤트라도 프로덕트 디자인에 따라 PnL 귀속이 극명히 갈리는 점이 실증됐다.
대청산 뒤 가격 경로: V자 반등은 예외, ‘리테스트-찹’이 기본값
연쇄 청산이 끝난 다음 날 바로 V자 반등하는 경우는 드물다. 과거 패턴상(코로나, 루나/3AC/FTX, 2021년 5월, 2025년 2월 관세 이슈) 대음봉 이후 1) 기술적 반등, 2) 저점대 리테스트/횡보(수주~수개월), 3) 매수자 저변이 복원되면 추세 회복의 순서를 밟았다. 이번에도 매크로 측면에서 즉각적 정책/유동성 대형 촉매(전격적 대규모 완화, 관세 철회 등)가 없다면, 반등-매도-리테스트 구간에서의 노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다. 단기 반등을 레버리지로 추격하기보다, 저점대 체결 강도와 오더북 두께 회복을 관찰하는 정성·정량 시그널 합성을 권한다.
알트의 구조적 부담: ‘오버밸류 인지’와 포지셔닝의 동시 붕괴
연사는 “시장 참여자 다수가 알트의 과대평가를 알고도 Q4 비트코인 랠리의 낙수효과를 노려 보유했다”고 진단한다. 이런 포지셔닝은 ‘사실상 같은 방향 베팅’이라 스트레스 시 동시 출구로 변한다. 결과는 호가 공백, 펀딩 급변, LP 헷지 실수요 증가, 롱 마진콜의 연쇄다. 베이스 케이스로 비트코인은 매크로·서사(디지털 골드, 디스인플레이션, 규제·기관 채택)로 중장기 상방을 열어둘 수 있지만, 대다수 알트는 펀더멘털 대비 과대평가·토큰 흐름 구조·신규 수요 축소 속에서 1~2년 추가 베어마켓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포트폴리오 레벨에선 비트코인 코어 포지션 유지, 알트는 선택과 집중(실수요·현금흐름·토큰 이코노믹스 검증)으로 압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거래소·퍼프 리스크 관리: 출금, 자기보관, 컨테이전 가정
급락기의 항상 질문은 “누가 터졌나”다. 시장에선 마켓메이커·특정 거래소·대형 트레이더(예: 윈터뮤트, Crypto.com 등)의 루머가 순환했지만 확인된 사실은 없다. 핵심은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퍼프 DEX LP 볼트·선물 마켓의 비대칭 PnL 전가, CCP 역할의 취약성, 인덱스 계산/마크프라이스 왜곡 리스크가 반복 노출된다는 점이다. 보수적 원칙은 간단하다. 1) 대형 이벤트 직후엔 잔고를 자가보관으로 회수, 2) 한 플랫폼에 LP/포지션을 과집중하지 않기, 3) 상품설계(ADL/보험기금/백스톱)와 파산 절차 문서화 여부를 사전 점검하기. FTX 사태 이후에도 같은 교훈이 유효하다.
ETH·L1/L2 가치 논쟁: 밸류에이션·현금흐름·토크노믹스의 현실
연사는 ETH의 구조적 강점(범용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네트워크 효과)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시점 밸류에이션 관점의 강한 롱 논거는 빈약하다고 본다. 디플레이션 재진입 같은 토크노믹스 단편은 가격결정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다. 기관 수요, 수수료 기반 현금흐름, 시총 대비 FCF, 경쟁 체인 대비 차별화된 수요창출이 동반되어야 한다. 솔라나 ETF 등 알트 ETF 서사는 단기 모멘텀을 줄 수 있으나, 실제 자금유입의 탄력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현 구간에서 상대선호는 비트코인에 두되, 알트는 이벤트 드리븐과 현금흐름 가시성으로 선별이 요구된다.
디그레싱 레버리지의 인간학: 자기가치와 PnL을 분리하기
레버리지로 인한 대규모 손실·청산은 자기가치 훼손으로 쉽게 연결된다. 연사는 과거 자신의 큰 손실 사례(2021년 5월, 2022년 3연속 하락 등)를 언급하며 “살아남아 복구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한다. 복구는 ‘더 큰 레버리지’가 아니라, 포지션 크기 축소, 손실 일지 기록, 승패 패턴 분석,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루틴화(출금·헤지·현금화)에서 출발한다. 시장은 반복적으로 기회를 준다. 다만 시도 때도 없이 오지 않는다. 기다림이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다.
리테일의 실전 엣지: 농사, 예측시장, 포인트/에어드롭, 그리고 타이밍
토큰 트레이딩은 정보비대칭이 커졌다. 연사는 토큰2049에서 체감한 바를 들어, 대형 펀드·MM은 논공품과 비공개 이벤트를 선점하는 반면, 리테일의 엣지는 1) 신규 프로토콜 체험과 포인트/에어드롭 파밍, 2) 스테이블 기반 실수익(리스크 조정 수익률), 3) 실수요 기반 섹터(예: 예측시장) 선점에 있다고 본다. 폴리마켓은 토큰 발행 가능성이 높고(최근 라운드 밸류에이션 약 90억 달러 언급), 암호자산 가격과 상관관계가 낮은 도메인(정치·연예·스포츠 베팅)에서 독립적 수요를 만든다. 모나드 에어드롭 기대(폴리마켓 시장에서 90%대 확률 언급)처럼, 상장 후 고밸류에이션이 일반화된 환경에서는 ‘사전에 농사→상장 시 유동성에 매도’가 기대수익의 중심축이다. 과거 Plasma/XPL의 실수익도 트레이더가 아닌 파머에게 집중되었다.
시장 루머와 인과: ‘누가 죽었나’보다 플로우 확인이 선행
폭락 직후 트위터에는 “누군가 크게 맞았다, 곧 시신이 수면 위로 뜰 것”이라는 류의 코멘트가 넘쳤다. 중요 포인트는 가해자 특정보다 결과로 드러난 플로우다. 급락 시점에 특정 퍼프에서 이례적 대규모 숏 빌드업, 이후 단번에 마켓 임팩트가 난 흔적, 일부 팀/인플루언서의 ‘저점 매수’ 직후 추가 하락 등은 정보 비대칭적 오더플로우 존재를 시사한다. 다만 루머에 베팅하기보다, 파생 오픈이자, 펀딩 비대칭, 현·선물 베이시스, CEX/DEX 김프·할인, 스테이블 페그 스트레스 등을 묶어 정량화된 스트레스 대시보드로 감시하는 편이 실전적이다.
실행 지침: 현금 비중, 자기보관, 선택적 매수, 그리고 기다림
연사는 일부 비트코인 롱을 보유하되, 여전히 높은 스테이블 비중을 유지한다. 대규모 데미지 이후엔 즉각 전량 추격 매수가 아니라, 1) 반등 매도 압력을 소화하는지, 2) 저점 리테스트에서 체결 강도가 개선되는지, 3) 파생 레버리지 재누적이 억제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둔다. 한편, 장기적으로 좋다고 확신하는 소수 자산에 한해 단계적 매수로 평균단가를 구성하고, 알트 전반은 “살아남을 것”과 “영영 회복 못할 것”을 구분한다. 거래소·퍼프 리스크는 상수로 취급하고, 큰 이벤트 후엔 출금과 셀프커스터디를 일단 실행한다.
예상 가능한 시장 경로와 전술: BTC 상방 열어두되, 알트는 극단적 선별
향후 경로의 모수는 세 가지다. 1) 매크로 촉매의 유무(정책 피벗, 관세 후퇴): 없다면 V자 반등은 확률 낮음. 2) 시장의 신용 회복 속도(펀딩 정상화, 베이시스 복원, 오더북 두께): 회복이 더뎌지면 알트 베타는 더 꺾인다. 3) 컨테이전 발생 여부(특정 대형 플레이어 부도/마진콜): 있으면 시간·가격 모두 더 요구. 전술적으로는 비트코인 코어 포지션 유지, 예측시장·실수요 프로토콜 파밍, 스테이블 수익 극대화, 이벤트 드리븐(토큰발행/에어드롭/포인트) 캘린더 기반의 선택적 리스크 온이 유효하다.
https://youtu.be/MnLZm77eYwA 48분 전 업로드 됨
연사는 사전 철학을 “겸손한 농부 포트폴리오(스테이블 50%+ 유지, 괜찮은 코인 현물 보유, 펀더멘털 빈약 알트는 숏)”라 규정해 왔고, 이번 하락 직전 약 63% 스테이블, 나머지 Mantle 현물을 보유했다. Mantle은 일시 -36% 하락으로 데미지를 입었지만, 사전 스테이블 비중과 광범위한 알트 숏 포지션 이익이 손실을 상쇄했다. 급락 구간에 숏을 순차 청산해 현금화를 완료했고, 이익 일부로 비트코인을 롱으로 전환(‘큰 날에는 뭔가는 산다’는 실행 규율). 동시에 퍼프 DEX의 LP 금고(예: ‘Lighter’의 LLP) 손실 가능성과 컨트라파티 리스크를 우려해 출금 및 메인넷 회수의 보수적 실행을 병행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HLP는 강제 청산 포지션을 접수하며 +10% 내외 수익을 냈던 반면, Lighter의 LLP는 -3~5%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언급된다. 동일한 파생 레버리지 청산 이벤트라도 프로덕트 디자인에 따라 PnL 귀속이 극명히 갈리는 점이 실증됐다.
대청산 뒤 가격 경로: V자 반등은 예외, ‘리테스트-찹’이 기본값
연쇄 청산이 끝난 다음 날 바로 V자 반등하는 경우는 드물다. 과거 패턴상(코로나, 루나/3AC/FTX, 2021년 5월, 2025년 2월 관세 이슈) 대음봉 이후 1) 기술적 반등, 2) 저점대 리테스트/횡보(수주~수개월), 3) 매수자 저변이 복원되면 추세 회복의 순서를 밟았다. 이번에도 매크로 측면에서 즉각적 정책/유동성 대형 촉매(전격적 대규모 완화, 관세 철회 등)가 없다면, 반등-매도-리테스트 구간에서의 노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다. 단기 반등을 레버리지로 추격하기보다, 저점대 체결 강도와 오더북 두께 회복을 관찰하는 정성·정량 시그널 합성을 권한다.
알트의 구조적 부담: ‘오버밸류 인지’와 포지셔닝의 동시 붕괴
연사는 “시장 참여자 다수가 알트의 과대평가를 알고도 Q4 비트코인 랠리의 낙수효과를 노려 보유했다”고 진단한다. 이런 포지셔닝은 ‘사실상 같은 방향 베팅’이라 스트레스 시 동시 출구로 변한다. 결과는 호가 공백, 펀딩 급변, LP 헷지 실수요 증가, 롱 마진콜의 연쇄다. 베이스 케이스로 비트코인은 매크로·서사(디지털 골드, 디스인플레이션, 규제·기관 채택)로 중장기 상방을 열어둘 수 있지만, 대다수 알트는 펀더멘털 대비 과대평가·토큰 흐름 구조·신규 수요 축소 속에서 1~2년 추가 베어마켓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포트폴리오 레벨에선 비트코인 코어 포지션 유지, 알트는 선택과 집중(실수요·현금흐름·토큰 이코노믹스 검증)으로 압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거래소·퍼프 리스크 관리: 출금, 자기보관, 컨테이전 가정
급락기의 항상 질문은 “누가 터졌나”다. 시장에선 마켓메이커·특정 거래소·대형 트레이더(예: 윈터뮤트, Crypto.com 등)의 루머가 순환했지만 확인된 사실은 없다. 핵심은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퍼프 DEX LP 볼트·선물 마켓의 비대칭 PnL 전가, CCP 역할의 취약성, 인덱스 계산/마크프라이스 왜곡 리스크가 반복 노출된다는 점이다. 보수적 원칙은 간단하다. 1) 대형 이벤트 직후엔 잔고를 자가보관으로 회수, 2) 한 플랫폼에 LP/포지션을 과집중하지 않기, 3) 상품설계(ADL/보험기금/백스톱)와 파산 절차 문서화 여부를 사전 점검하기. FTX 사태 이후에도 같은 교훈이 유효하다.
ETH·L1/L2 가치 논쟁: 밸류에이션·현금흐름·토크노믹스의 현실
연사는 ETH의 구조적 강점(범용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네트워크 효과)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시점 밸류에이션 관점의 강한 롱 논거는 빈약하다고 본다. 디플레이션 재진입 같은 토크노믹스 단편은 가격결정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다. 기관 수요, 수수료 기반 현금흐름, 시총 대비 FCF, 경쟁 체인 대비 차별화된 수요창출이 동반되어야 한다. 솔라나 ETF 등 알트 ETF 서사는 단기 모멘텀을 줄 수 있으나, 실제 자금유입의 탄력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현 구간에서 상대선호는 비트코인에 두되, 알트는 이벤트 드리븐과 현금흐름 가시성으로 선별이 요구된다.
디그레싱 레버리지의 인간학: 자기가치와 PnL을 분리하기
레버리지로 인한 대규모 손실·청산은 자기가치 훼손으로 쉽게 연결된다. 연사는 과거 자신의 큰 손실 사례(2021년 5월, 2022년 3연속 하락 등)를 언급하며 “살아남아 복구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한다. 복구는 ‘더 큰 레버리지’가 아니라, 포지션 크기 축소, 손실 일지 기록, 승패 패턴 분석,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루틴화(출금·헤지·현금화)에서 출발한다. 시장은 반복적으로 기회를 준다. 다만 시도 때도 없이 오지 않는다. 기다림이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다.
리테일의 실전 엣지: 농사, 예측시장, 포인트/에어드롭, 그리고 타이밍
토큰 트레이딩은 정보비대칭이 커졌다. 연사는 토큰2049에서 체감한 바를 들어, 대형 펀드·MM은 논공품과 비공개 이벤트를 선점하는 반면, 리테일의 엣지는 1) 신규 프로토콜 체험과 포인트/에어드롭 파밍, 2) 스테이블 기반 실수익(리스크 조정 수익률), 3) 실수요 기반 섹터(예: 예측시장) 선점에 있다고 본다. 폴리마켓은 토큰 발행 가능성이 높고(최근 라운드 밸류에이션 약 90억 달러 언급), 암호자산 가격과 상관관계가 낮은 도메인(정치·연예·스포츠 베팅)에서 독립적 수요를 만든다. 모나드 에어드롭 기대(폴리마켓 시장에서 90%대 확률 언급)처럼, 상장 후 고밸류에이션이 일반화된 환경에서는 ‘사전에 농사→상장 시 유동성에 매도’가 기대수익의 중심축이다. 과거 Plasma/XPL의 실수익도 트레이더가 아닌 파머에게 집중되었다.
시장 루머와 인과: ‘누가 죽었나’보다 플로우 확인이 선행
폭락 직후 트위터에는 “누군가 크게 맞았다, 곧 시신이 수면 위로 뜰 것”이라는 류의 코멘트가 넘쳤다. 중요 포인트는 가해자 특정보다 결과로 드러난 플로우다. 급락 시점에 특정 퍼프에서 이례적 대규모 숏 빌드업, 이후 단번에 마켓 임팩트가 난 흔적, 일부 팀/인플루언서의 ‘저점 매수’ 직후 추가 하락 등은 정보 비대칭적 오더플로우 존재를 시사한다. 다만 루머에 베팅하기보다, 파생 오픈이자, 펀딩 비대칭, 현·선물 베이시스, CEX/DEX 김프·할인, 스테이블 페그 스트레스 등을 묶어 정량화된 스트레스 대시보드로 감시하는 편이 실전적이다.
실행 지침: 현금 비중, 자기보관, 선택적 매수, 그리고 기다림
연사는 일부 비트코인 롱을 보유하되, 여전히 높은 스테이블 비중을 유지한다. 대규모 데미지 이후엔 즉각 전량 추격 매수가 아니라, 1) 반등 매도 압력을 소화하는지, 2) 저점 리테스트에서 체결 강도가 개선되는지, 3) 파생 레버리지 재누적이 억제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둔다. 한편, 장기적으로 좋다고 확신하는 소수 자산에 한해 단계적 매수로 평균단가를 구성하고, 알트 전반은 “살아남을 것”과 “영영 회복 못할 것”을 구분한다. 거래소·퍼프 리스크는 상수로 취급하고, 큰 이벤트 후엔 출금과 셀프커스터디를 일단 실행한다.
예상 가능한 시장 경로와 전술: BTC 상방 열어두되, 알트는 극단적 선별
향후 경로의 모수는 세 가지다. 1) 매크로 촉매의 유무(정책 피벗, 관세 후퇴): 없다면 V자 반등은 확률 낮음. 2) 시장의 신용 회복 속도(펀딩 정상화, 베이시스 복원, 오더북 두께): 회복이 더뎌지면 알트 베타는 더 꺾인다. 3) 컨테이전 발생 여부(특정 대형 플레이어 부도/마진콜): 있으면 시간·가격 모두 더 요구. 전술적으로는 비트코인 코어 포지션 유지, 예측시장·실수요 프로토콜 파밍, 스테이블 수익 극대화, 이벤트 드리븐(토큰발행/에어드롭/포인트) 캘린더 기반의 선택적 리스크 온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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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MARKET CRASH EMERGENCY LIVESTREAM
wtf is going on?
Privacy Is Back: Naval + Mert Ignite Zcash’s Wild Run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3줄 요약
폴리마켓은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의 전략적 투자로 ‘예측시장’의 제도권 진입 시나리오를 현실로 끌어당겼고, KOL 마케팅·스포츠북과의 경쟁·토큰 가능성까지 총공세에 들어갔다.
BNB 체인에서는 Aster-하이퍼리퀴드 논쟁과 디파이라마 ‘딜리스팅’ 이슈, 72시간 밈코인 초사이클 후 붕괴가 연쇄적으로 전개되며 데이터 신뢰·유동성 인센티브의 딜레마를 드러냈다.
프라이버시 메타가 귀환했다. Zcash는 Naval·Mert 모멘텀, Zashi UX, NEAR intents 서포트 속에 ‘플로우의 힘’으로 급등했고, 갤럭시 원의 8% 수익률은 CeFi-온체인 대출의 리스크·투명성 공존을 다시 시험대에 올렸다.
00:00 Intro
드래곤플라이·로봇벤처스·슈퍼스테이트·가운틀릿의 패널들이 최근 크립토 핫이슈(폴리마켓 대규모 라운드, KOL 마케팅, BNB 체인 밈코인 사이클, Aster 데이터 논란, Zcash 급등, 갤럭시 원) 전반을 산업 내부 관점에서 토론. 투자·법률 자문 아님을 명시.
Unchained
3줄 요약
폴리마켓은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의 전략적 투자로 ‘예측시장’의 제도권 진입 시나리오를 현실로 끌어당겼고, KOL 마케팅·스포츠북과의 경쟁·토큰 가능성까지 총공세에 들어갔다.
BNB 체인에서는 Aster-하이퍼리퀴드 논쟁과 디파이라마 ‘딜리스팅’ 이슈, 72시간 밈코인 초사이클 후 붕괴가 연쇄적으로 전개되며 데이터 신뢰·유동성 인센티브의 딜레마를 드러냈다.
프라이버시 메타가 귀환했다. Zcash는 Naval·Mert 모멘텀, Zashi UX, NEAR intents 서포트 속에 ‘플로우의 힘’으로 급등했고, 갤럭시 원의 8% 수익률은 CeFi-온체인 대출의 리스크·투명성 공존을 다시 시험대에 올렸다.
00:00 Intro
드래곤플라이·로봇벤처스·슈퍼스테이트·가운틀릿의 패널들이 최근 크립토 핫이슈(폴리마켓 대규모 라운드, KOL 마케팅, BNB 체인 밈코인 사이클, Aster 데이터 논란, Zcash 급등, 갤럭시 원) 전반을 산업 내부 관점에서 토론. 투자·법률 자문 아님을 명시.
😱1
01:08 Polymarket & Shayne Coplan’s Journey to Success
폴리마켓은 불과 몇 달 전 12억 달러 밸류에서 90억 달러 밸류로 점프, 이번 라운드는 ICE가 주도. 이는 CFTC 레일과 미국 리엔트리, 전통거래소 인프라와의 잠재적 통합 가능성을 암시. 창업자 Shayne Coplan은 20대 초반 NYU 중퇴로 시작해 CFTC 합의(벌금·미국 사업 중단) 이후도 집요하게 빌드, 2024 선거 트래픽·온램프 개선·Polygon 성숙이 맞물리며 PMF 도달. 토큰(“POLY?”) 티징은 무엇을 표현할지 논쟁적: 유틸리티/거버넌스/수익공유 불투명, CFTC 규제와의 정합성이 핵심. 에피소드에는 초기 씨앗 라운드 뒷얘기(첫 터름시트·밸류 눈치싸움·자금난 속 집념)도 구체적으로 공유.
05:28 The Role of Prediction Markets
예측시장은 전통 파생이 강한 ‘상시(evergreen) 시장’ 대신 ‘일회성(disposable) 이벤트’에 특화: 경기·선거·정부 셧다운·수에즈 운하 좌초 같은 “지금-여기” 리스크를 즉시 헤지/투기화. ICE(상시) × 폴리마켓(일회성)은 구조적 보완관계. “시장 예측이 현실을 바꾸는가?”에 대해선 자기수정 메커니즘을 강조: 과도한 99%는 행동 변화(유권자 위축 등)를 유발해 곧바로 가격이 재조정. 내부정보 거래는 ‘도둑질’(SEC 시각) 논쟁과 달리, 공공적 외부효과가 큰 주제(예: 셧다운 종료 시점)에서는 ‘퍼타키’적 신호 제공이 사회후생에 유리하다는 시각. 반대로 개인행동로 제어 가능한 소규모 시장(인플루언서 사막 생존 챌린지 등)은 조작 리스크로 규모가 커지기 어렵다는 현실론.
10:21 Kalshi vs. Polymarket: KOL Wars
KOL 유료 마케팅의 윤리·효과 논쟁. 과거 불투명한 유료 시세조종 트윗의 악명과 대비해, 이번엔 ‘제품’ 홍보의 명시적 디스클로저가 표준화. 패널들은 “티커(자산) 매수 권유”와 “플랫폼 사용 권유”를 엄격 구분: 전자는 고위험·저신뢰, 후자는 전통 마케팅. 다만 특정 시장·포지션을 ‘함께 베팅하자’ 식으로 밀면 조작/시장영향 의혹 그레이존. 칼시는 로빈후드 파이프+스포츠 인플루언서로 대량 유입을 노리고, 폴리마켓은 정치·매크로에서의 심층 유틸리티로 차별화. KOL 배지/해시태그 등 공시 형태의 일관성과, ‘제품 vs. 자산/포지션’ 홍보의 경계 설정이 향후 규제·시장 신뢰의 핵심.
23:56 Sports Betting & Prediction Markets
칼시의 미국 규제 레일과 스포츠북형 상품(사실상 ‘파를레이’ 구성) 확대로 드래프트킹즈/팬듈 주가가 반응(경쟁 우려). 칼시 측은 ‘스포츠베팅’이 아닌 ‘예측시장’이라 주장하지만, 기능적 등가가 늘면서 스포츠베팅 로비 반발 심화. 로빈후드 유입 파이프, 예측시장식 파를레이, 이벤트 UGC(사용자 생성 시장)라는 조합이 대규모 총합 수요를 만든다는 관측. 장기적으로는 상시 파생은 CME/ICE가, 일회성·롱테일 이벤트는 예측시장이 흡수하며 공존/대체가 병행될 그림.
29:19 BNB Chain's Memecoin Boom and Bust
BNB 체인에서 Aster 부상과 동행한 밈코인 광풍이 72시간 초사이클 후 붕괴. CZ의 “트윗=추천 아님” 멘션 이후 심리 급랭, 중국어 4자 토큰 등 핵심 종목 90% 이상 급락, 솔라나에서 브릿지해 온 트레이더의 대다수 손실 확정·이탈. 바이낸스 퍼프에 중국어 문자열 지원 업데이트가 사실상 ‘톱 시그널’로 작용한 해프닝도 언급. 반복되는 BNB 밈 서사(짧은 과열→전멸)는 브릿지·로컬 내러티브·인플루언서 신호에 과도 의존하는 흐름의 취약성을 재확인.
33:55 Aster and Defi Lama: The Delisting Drama
DeFiLlama가 Aster를 데이터보드에서 제외. 이유는 ‘바이낸스 현물/선물 거래량과의 비정상적 1:1 상관’로, 온체인 체결·결제 비중, 메이커/테이커 실체, 오더북 공개 수준 등 데이터 검증 불가. Aster TVL은 수십억 달러대로 크지만(약 50억 달러 언급), 인센티브 기반 볼륨(리베이트)이 워시트레이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구조적 비판. 앞서 하이퍼리퀴드의 공개 오더북 논쟁과 대조적으로,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데이터 검증이 불가한 상황이 역설적으로 신뢰 훼손으로 이어지는 아이러니. 온체인/오프체인 경계, 체결/결제 레이어 설계, 인센티브 구조의 투명성이 영속적 쟁점으로 부상.
37:04 Privacy Supercycle: The Zcash Bull Run
Zcash는 수개월 전 $30~40대에서 $170선까지 급등. 촉발 요인으로 Naval의 “BTC=피아트 보험, ZEC=비트코인 보험” 트윗, 솔라나 생태 Mert의 공개 지지, Arthur Hayes 언급 등 KOL 모멘텀. 근본 측면에선 Zashi(새 지갑)의 UX 비약, NEAR intents를 통한 체인 추상화로 접근성 상승. 다만 온체인 활동은 모네로 대비 여전히 낮고, 절대 트랜잭션도 과거 고점에는 못 미침. 패널 평가는 “철학적 유산(ZK 생태의 원류)과 낮은 유통부, 신세대 유입이 만든 플로우의 승리”. Railgun 등 ‘카피 트레이드’ 급등도 프라이버시 메타 확산의 방증. 토네이도캐시 재판과 EF의 프라이버시 연구 펀딩발표 등, 커뮤니티의 집단 무의식적 수요가 뒤늦게 가격에 응고된 측면. OG의 향수와 신규 트레이더의 모멘텀이 ‘바벨’로 결합.
50:02 Galaxy One: BlockFi's Comeback?
갤럭시(상장사, Novogratz)가 리테일 앱 ‘Galaxy One’을 출시. 4% FDIC 예금, 공인투자자 대상 8% 프리미엄(1M 한도) 등으로 고객획득. 운영 책임은 BlockFi 창업자 Zach Prince. 시장은 “블록파이 부활?” 시선을 보내나, 상장사의 자본력·리스크 거버넌스는 과거와 다름. 관건은 투명성: 8% 재원은 어디서? 패널은 (1) 현물-선물 베이시스(크립토 ‘준무위험’ 수익 약 6%), (2) 온체인 담보대출(예: Morpho)로 구조화 가능성을 제시. 다만 무담보 신용(메이플·와일드캣 등)도 재등장 중이고, 블록파이 사태의 핵심은 3AC·FTX 같은 대형 단일카운터 리스크와 정보 비대칭(불투명성)이었다는 점을 상기. 갤럭시 원의 60일 상환 게이트는 유동성 러시 완충장치지만, 본원적 신용리스크를 대체하진 못함. 대조적으로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대출(디파이 물결) 모델은 실시간 투명성으로 ‘구조적 신뢰’를 축적. 향후 CeFi(고객경험·상품 폭) vs 온체인(투명·보안)의 실적 비교가 중요.
https://youtu.be/Z9OGEY2M0H0 2시간 전 업로드 됨
폴리마켓은 불과 몇 달 전 12억 달러 밸류에서 90억 달러 밸류로 점프, 이번 라운드는 ICE가 주도. 이는 CFTC 레일과 미국 리엔트리, 전통거래소 인프라와의 잠재적 통합 가능성을 암시. 창업자 Shayne Coplan은 20대 초반 NYU 중퇴로 시작해 CFTC 합의(벌금·미국 사업 중단) 이후도 집요하게 빌드, 2024 선거 트래픽·온램프 개선·Polygon 성숙이 맞물리며 PMF 도달. 토큰(“POLY?”) 티징은 무엇을 표현할지 논쟁적: 유틸리티/거버넌스/수익공유 불투명, CFTC 규제와의 정합성이 핵심. 에피소드에는 초기 씨앗 라운드 뒷얘기(첫 터름시트·밸류 눈치싸움·자금난 속 집념)도 구체적으로 공유.
05:28 The Role of Prediction Markets
예측시장은 전통 파생이 강한 ‘상시(evergreen) 시장’ 대신 ‘일회성(disposable) 이벤트’에 특화: 경기·선거·정부 셧다운·수에즈 운하 좌초 같은 “지금-여기” 리스크를 즉시 헤지/투기화. ICE(상시) × 폴리마켓(일회성)은 구조적 보완관계. “시장 예측이 현실을 바꾸는가?”에 대해선 자기수정 메커니즘을 강조: 과도한 99%는 행동 변화(유권자 위축 등)를 유발해 곧바로 가격이 재조정. 내부정보 거래는 ‘도둑질’(SEC 시각) 논쟁과 달리, 공공적 외부효과가 큰 주제(예: 셧다운 종료 시점)에서는 ‘퍼타키’적 신호 제공이 사회후생에 유리하다는 시각. 반대로 개인행동로 제어 가능한 소규모 시장(인플루언서 사막 생존 챌린지 등)은 조작 리스크로 규모가 커지기 어렵다는 현실론.
10:21 Kalshi vs. Polymarket: KOL Wars
KOL 유료 마케팅의 윤리·효과 논쟁. 과거 불투명한 유료 시세조종 트윗의 악명과 대비해, 이번엔 ‘제품’ 홍보의 명시적 디스클로저가 표준화. 패널들은 “티커(자산) 매수 권유”와 “플랫폼 사용 권유”를 엄격 구분: 전자는 고위험·저신뢰, 후자는 전통 마케팅. 다만 특정 시장·포지션을 ‘함께 베팅하자’ 식으로 밀면 조작/시장영향 의혹 그레이존. 칼시는 로빈후드 파이프+스포츠 인플루언서로 대량 유입을 노리고, 폴리마켓은 정치·매크로에서의 심층 유틸리티로 차별화. KOL 배지/해시태그 등 공시 형태의 일관성과, ‘제품 vs. 자산/포지션’ 홍보의 경계 설정이 향후 규제·시장 신뢰의 핵심.
23:56 Sports Betting & Prediction Markets
칼시의 미국 규제 레일과 스포츠북형 상품(사실상 ‘파를레이’ 구성) 확대로 드래프트킹즈/팬듈 주가가 반응(경쟁 우려). 칼시 측은 ‘스포츠베팅’이 아닌 ‘예측시장’이라 주장하지만, 기능적 등가가 늘면서 스포츠베팅 로비 반발 심화. 로빈후드 유입 파이프, 예측시장식 파를레이, 이벤트 UGC(사용자 생성 시장)라는 조합이 대규모 총합 수요를 만든다는 관측. 장기적으로는 상시 파생은 CME/ICE가, 일회성·롱테일 이벤트는 예측시장이 흡수하며 공존/대체가 병행될 그림.
29:19 BNB Chain's Memecoin Boom and Bust
BNB 체인에서 Aster 부상과 동행한 밈코인 광풍이 72시간 초사이클 후 붕괴. CZ의 “트윗=추천 아님” 멘션 이후 심리 급랭, 중국어 4자 토큰 등 핵심 종목 90% 이상 급락, 솔라나에서 브릿지해 온 트레이더의 대다수 손실 확정·이탈. 바이낸스 퍼프에 중국어 문자열 지원 업데이트가 사실상 ‘톱 시그널’로 작용한 해프닝도 언급. 반복되는 BNB 밈 서사(짧은 과열→전멸)는 브릿지·로컬 내러티브·인플루언서 신호에 과도 의존하는 흐름의 취약성을 재확인.
33:55 Aster and Defi Lama: The Delisting Drama
DeFiLlama가 Aster를 데이터보드에서 제외. 이유는 ‘바이낸스 현물/선물 거래량과의 비정상적 1:1 상관’로, 온체인 체결·결제 비중, 메이커/테이커 실체, 오더북 공개 수준 등 데이터 검증 불가. Aster TVL은 수십억 달러대로 크지만(약 50억 달러 언급), 인센티브 기반 볼륨(리베이트)이 워시트레이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구조적 비판. 앞서 하이퍼리퀴드의 공개 오더북 논쟁과 대조적으로,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데이터 검증이 불가한 상황이 역설적으로 신뢰 훼손으로 이어지는 아이러니. 온체인/오프체인 경계, 체결/결제 레이어 설계, 인센티브 구조의 투명성이 영속적 쟁점으로 부상.
37:04 Privacy Supercycle: The Zcash Bull Run
Zcash는 수개월 전 $30~40대에서 $170선까지 급등. 촉발 요인으로 Naval의 “BTC=피아트 보험, ZEC=비트코인 보험” 트윗, 솔라나 생태 Mert의 공개 지지, Arthur Hayes 언급 등 KOL 모멘텀. 근본 측면에선 Zashi(새 지갑)의 UX 비약, NEAR intents를 통한 체인 추상화로 접근성 상승. 다만 온체인 활동은 모네로 대비 여전히 낮고, 절대 트랜잭션도 과거 고점에는 못 미침. 패널 평가는 “철학적 유산(ZK 생태의 원류)과 낮은 유통부, 신세대 유입이 만든 플로우의 승리”. Railgun 등 ‘카피 트레이드’ 급등도 프라이버시 메타 확산의 방증. 토네이도캐시 재판과 EF의 프라이버시 연구 펀딩발표 등, 커뮤니티의 집단 무의식적 수요가 뒤늦게 가격에 응고된 측면. OG의 향수와 신규 트레이더의 모멘텀이 ‘바벨’로 결합.
50:02 Galaxy One: BlockFi's Comeback?
갤럭시(상장사, Novogratz)가 리테일 앱 ‘Galaxy One’을 출시. 4% FDIC 예금, 공인투자자 대상 8% 프리미엄(1M 한도) 등으로 고객획득. 운영 책임은 BlockFi 창업자 Zach Prince. 시장은 “블록파이 부활?” 시선을 보내나, 상장사의 자본력·리스크 거버넌스는 과거와 다름. 관건은 투명성: 8% 재원은 어디서? 패널은 (1) 현물-선물 베이시스(크립토 ‘준무위험’ 수익 약 6%), (2) 온체인 담보대출(예: Morpho)로 구조화 가능성을 제시. 다만 무담보 신용(메이플·와일드캣 등)도 재등장 중이고, 블록파이 사태의 핵심은 3AC·FTX 같은 대형 단일카운터 리스크와 정보 비대칭(불투명성)이었다는 점을 상기. 갤럭시 원의 60일 상환 게이트는 유동성 러시 완충장치지만, 본원적 신용리스크를 대체하진 못함. 대조적으로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대출(디파이 물결) 모델은 실시간 투명성으로 ‘구조적 신뢰’를 축적. 향후 CeFi(고객경험·상품 폭) vs 온체인(투명·보안)의 실적 비교가 중요.
https://youtu.be/Z9OGEY2M0H0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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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Is Back: Naval + Mert Ignite Zcash’s Wild Run - The Chopping Block
Polymarket scales with Wall Street’s blessing, Kalshi fires up KOLs, and BNB chain melts down as fast as it ran. We dissect Aster’s data drama, the new privacy wave lifting Zcash, and Galaxy One’s glossy yields—what’s smart strategy vs. old mistakes in new…
The Truth About Crypto AI Infrastructure with Nick Emmons and Danny Sursock
The Rollup
3줄 요약
1. ‘모델 중심’에서 ‘목표(의도) 중심’으로의 전환이 크립토×AI 인프라의 핵심. 사용자는 원하는 결과만 정의하고, 시장 기반 솔버가 최적 경로와 출력을 경쟁적으로 찾아낸다.
2. 진짜 가치는 ‘조정(coordination) 가능한 시장’이다. 분산·평가·보상 메커니즘으로 모델·데이터·컴퓨트 공급을 연결해, 모델 생성에서 가치 포착까지의 최단 경로를 만든다.
3. 에이전트의 다음 단계는 단순 자본 형성에서 생산적 운용으로. DeFi·예측시장·지불·평판 인프라를 연결하면, 장기적으로 ‘하이퍼 금융화’에 AI가 점화 역할을 할 수 있다.
00:00 Intro
AI Supercycle 4화의 주제는 “크립토 AI 인프라의 허상 걷어내기.” 게스트는 Allora Network의 Nick Emmons와 Archetype VC의 Danny Sursock. 현재 크립토×AI의 실사용 가치를 인프라·메커니즘 설계·평가(Eval) 관점에서 정리하고, Allora 메인넷 Q4 출시 계획을 예고한다. 쇼 오프닝에서 Near의 프라이빗 LLM·에이전틱 트랜잭션 사례 언급으로, 온체인 AI 유틸리티의 흐름을 짚는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모델 중심’에서 ‘목표(의도) 중심’으로의 전환이 크립토×AI 인프라의 핵심. 사용자는 원하는 결과만 정의하고, 시장 기반 솔버가 최적 경로와 출력을 경쟁적으로 찾아낸다.
2. 진짜 가치는 ‘조정(coordination) 가능한 시장’이다. 분산·평가·보상 메커니즘으로 모델·데이터·컴퓨트 공급을 연결해, 모델 생성에서 가치 포착까지의 최단 경로를 만든다.
3. 에이전트의 다음 단계는 단순 자본 형성에서 생산적 운용으로. DeFi·예측시장·지불·평판 인프라를 연결하면, 장기적으로 ‘하이퍼 금융화’에 AI가 점화 역할을 할 수 있다.
00:00 Intro
AI Supercycle 4화의 주제는 “크립토 AI 인프라의 허상 걷어내기.” 게스트는 Allora Network의 Nick Emmons와 Archetype VC의 Danny Sursock. 현재 크립토×AI의 실사용 가치를 인프라·메커니즘 설계·평가(Eval) 관점에서 정리하고, Allora 메인넷 Q4 출시 계획을 예고한다. 쇼 오프닝에서 Near의 프라이빗 LLM·에이전틱 트랜잭션 사례 언급으로, 온체인 AI 유틸리티의 흐름을 짚는다.
01:10 The Current State of Crypto AI
Archetype의 시각: 지금까지의 크립토×AI는 1) AI 업사이드에 대한 ‘투자 접근성’(Speculative exposure)을 토큰으로 제공하는 층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전통시장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실제 니즈지만, 2) 컴퓨트·데이터·모델·앱 등 스택 전반을 충족하는 ‘솔루션’은 부족했다. 전통 AI는 라이트 스피드로 진화 중이어서 추격이 어렵고, 프런티어 AI 인재를 크립토 생태로 유입시키는 시간도 필요했다. 최근 분산형 모델 개발, 데이터 수집, 에이전틱 앱의 초기 형태가 개선되며 전환점에 접근 중이다.
04:34 Speculative Assets vs Infrastructure That Actually Works
동일한 ‘AI’ 간판 아래 토큰은 주로 노출·투자 수단을 제공하지만, 진짜 인프라는 각 레이어별 실사용 니즈를 충족해야 한다. GPU 마켓플레이스처럼 비교적 간단한 문제 공간부터 출발해, 데이터 라벨링/프로비저닝(예: Grass) 등으로 확장되고 있으나, 분산형 실행/추론 레이어는 이제 막 본격 가동되는 단계다. “투자 수단”의 정당성을 과소평가하진 않되, 인프라의 실용성과 결과지향적 설계를 별개로 냉정히 평가해야 한다.
06:55 Building Real AI Infrastructure
탈중앙형 AI 스택은 재구축 난이도가 높다. 비교적 성숙한 GPU 마켓 외에, 데이터·라벨링·프로비저닝이 성장하고 있고, 추론 실행 레이어는 Q4~Q1 본격 가동 전망. 에이전트는 즉시성 있는 세그먼트지만, 직전 사이클은 ‘토큰으로 자본을 끌어모으는’ 절반만 해냈고 생산적 운용은 부재했다. 차기 세대는 DeFi에서 자본을 실제 전략에 투입·운용하는 ‘생산하는 에이전트’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09:10 Objective-Centric AI: Why Intent Models Change Everything
현재 AI 사용은 ‘모델 중심’(모델 선택→고착→지속 변경)으로 비효율과 과점(소수 빅테크)에 귀결된다. ‘목표(의도) 중심’은 사용자가 “무엇을, 얼마나 잘”만 정의하면, 분산 네트워크의 경쟁적 솔버·모델이 최적 출력을 낸다. 블록체인의 인텐트-솔버 구조와 동일한 패턴으로, 사용자의 경로 탐색·오버헤드를 제거하고, 시장 경쟁으로 매 요청별 최적화된 경로와 출력을 만들 수 있다. 핵심은 “블록체인은 특정 자원(트랜잭션 경로, 모델 출력 등)을 고도로 최적화한 시장을 구현하는 도구”라는 점.
14:21 The Right Benchmarks for AI (Stop Using the Wrong Metrics)
‘벤치마크’와 ‘평가(Eval)’를 구분해야 한다. 각 스택의 이해관계자별 Eval을 정의하고, 그에 맞게 설계·운영해야 실제 가치가 쌓인다. 예를 들어:
- 컴퓨트: GPU 가용성/업타임·레이턴시·토큰생성속도(Tokens/s)·단가($/Token)·장시간·지연 무감 추론 워크플로우 확장성 등.
- 데이터: 단순 ‘토큰 인센티브’보다, 수집→정제/후처리→판매 적합도→매출 쉐어의 구조와 시장화 전략.
- 집단지성/스웜: 참여자 1인의 한계 기여분과 수평 확장으로 인한 전체 성능 향상을 계량.
잘못된 메트릭(허영 지표) 대신, 실사용·실거래·실성능을 반영하는 Eval을 표준화해야 한다.
21:26 The Economic Verifiability Model Explained
AI 출력은 본질적으로 확률적이다. Allora는 ‘경제적 검증(economic verifiability)’에 초점을 맞춘다. 네트워크 메커니즘으로 유용한 응답을 낸 참여자에게 보상을, 비유용 응답에는 패널티를 부여한다. 집단 비교·평판 기반으로 ‘좋은 출력’이 자연스럽게 상위에 오르게 하고, 폐쇄형 모델 참여도 허용한다. ZK 증명·완전 분산 실행은 고난도이고, 의료·프라이버시 등 고위험 영역은 별도 ‘강한 검증’이 요구되지만, 일반적 금융·거래·도구성 영역은 시계열 Eval과 인센티브로 충분히 실용적 신뢰를 만들 수 있다.
25:38 Blending Web2 & Web3 AI Principles (What Works from Both)
이념적 ‘탈중앙’ 최대화보다 ‘작동하는 시스템’이 우선이다. 웹2 AI의 강점인 UX/효율성을 흡수하면서, 크립토의 장점은 ‘새 시장·새 참여 경로’ 개방에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저는 이념보다 성능·가치·새로운 기회를 본다. AMM의 롱테일 자산 상장, 밈코인 사이클, 예측시장의 효율적 조정 등은 ‘탈중앙 이념’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능’의 승리였다.
27:57 Decentralized vs Distributed: The Critical Difference
분산(distributed)과 탈중앙(decentralized)은 다르다. 실제로 AI에 큰 가치를 주는 것은 많은 경우 ‘분산’이다. 예:
- 엣지 데이터 수집: 중앙 운영자는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보상할지 설계하고, 공급은 전 세계 분산 참여자가 담당.
- 강화학습 네트워크: 다양한 환경·검증자 구성이 수평적 분산으로 견고한 모델을 키운다. 다만 환경 큐레이션·알고리즘 튜닝·제품화는 중앙 팀의 역할이 필요하다.
진정한 탈중앙은 소유권·거버넌스에 유용하고, 나머지 스택에 강제하면 기능을 해친다.
30:17 Market Coordination in AI (How Value Actually Forms)
현행 AI 모델의 상용화는 ‘회사 설립→자금 조달→제품화→유통/PMF’로 값비싸고 비효율적이다. 탈중앙 네트워크는 모델을 ‘네트워크에 바로 포인팅’해 수익을 포착하는 최단 경로를 만든다. 비유하자면 비트코인이 잉여 전력을 ‘해시’로 즉시 가치화했듯, AI도 모델 생성에서 가치 포착까지의 마찰을 제거한다. 본질은 ‘자원 할당을 자동 조정하는 시장’으로 재조립하는 것이다.
32:27 Capital Formation Evolution in Crypto AI
웹2 AI는 과밀 경쟁 후 인수합병·통합이 불가피하다. 반면 온체인에서는 더 적은 참여자 기반으로도 경제적 지속가능성에 도달하기 쉬워, 다양한 모듈형 플레이어가 공존할 수 있다. 컴퓨트 기저도 스팟 추론을 넘어 RL, 나아가 프리트레이닝까지 분산 컨텍스트에서 가능해지는 진전을 보인다. 다만 ‘엔드투엔드 공급망’의 온체인 복제는 레이어별로 모두 어렵고,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것은 더 어렵다. 지금은 그 격차를 줄여가는 과도기다.
37:10 Coordination as the Real Value Driver
인프라 레벨의 조정 역량 외에도, 크립토는 디지털 네이티브 자산/콘텐츠의 제작·배포·수익화·조합 가능성에서 앱 레벨 강점을 갖는다. 에이전틱 결제, 온체인 평판(암호학적 근거), AI를 위한 새로운 신용/자본 시장 등은 AI 제품화를 가속한다.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양날개가 함께 돌 때, 온체인 AI의 네트워크 효과가 커진다.
39:33 Hyperfinancialization & AI Agents: The Convergence
장기 비전은 ‘하이퍼 금융화.’ DeFi는 조합 가능한 금융 블록을 만들었지만, 인간 참여자의 한계로 금융화의 천장은 낮다. AI 에이전트는 비용을 급격히 낮추고 롱테일 시장·데이터·전략에 침투해 ‘시장화를 확장’한다. 예측시장의 기본 사용자로서 에이전트가 보편화되고, 거버넌스에도 시장 메커니즘이 침투할 수 있다. 최근 코인베이스 등에서 주목받는 에이전틱 트랜잭션 흐름은 그 초기 신호다.
41:45 Allora Mainnet Update: When It's Actually Launching
Allora는 메인넷 준비가 끝났고 Q4 내 출시에 무게를 둔다(구체 날짜 비공개). 최종 마이그레이션 단계이며, ‘에이전트’ 관련 초기 런치들을 예고했다. 목표는 “수백만 개의 DeFi 에이전트”가 손쉽게 스폰·운용되도록 하는 것.
https://youtu.be/_YmBXK4-ivQ 37분 전 업로드 됨
Archetype의 시각: 지금까지의 크립토×AI는 1) AI 업사이드에 대한 ‘투자 접근성’(Speculative exposure)을 토큰으로 제공하는 층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전통시장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실제 니즈지만, 2) 컴퓨트·데이터·모델·앱 등 스택 전반을 충족하는 ‘솔루션’은 부족했다. 전통 AI는 라이트 스피드로 진화 중이어서 추격이 어렵고, 프런티어 AI 인재를 크립토 생태로 유입시키는 시간도 필요했다. 최근 분산형 모델 개발, 데이터 수집, 에이전틱 앱의 초기 형태가 개선되며 전환점에 접근 중이다.
04:34 Speculative Assets vs Infrastructure That Actually Works
동일한 ‘AI’ 간판 아래 토큰은 주로 노출·투자 수단을 제공하지만, 진짜 인프라는 각 레이어별 실사용 니즈를 충족해야 한다. GPU 마켓플레이스처럼 비교적 간단한 문제 공간부터 출발해, 데이터 라벨링/프로비저닝(예: Grass) 등으로 확장되고 있으나, 분산형 실행/추론 레이어는 이제 막 본격 가동되는 단계다. “투자 수단”의 정당성을 과소평가하진 않되, 인프라의 실용성과 결과지향적 설계를 별개로 냉정히 평가해야 한다.
06:55 Building Real AI Infrastructure
탈중앙형 AI 스택은 재구축 난이도가 높다. 비교적 성숙한 GPU 마켓 외에, 데이터·라벨링·프로비저닝이 성장하고 있고, 추론 실행 레이어는 Q4~Q1 본격 가동 전망. 에이전트는 즉시성 있는 세그먼트지만, 직전 사이클은 ‘토큰으로 자본을 끌어모으는’ 절반만 해냈고 생산적 운용은 부재했다. 차기 세대는 DeFi에서 자본을 실제 전략에 투입·운용하는 ‘생산하는 에이전트’가 핵심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09:10 Objective-Centric AI: Why Intent Models Change Everything
현재 AI 사용은 ‘모델 중심’(모델 선택→고착→지속 변경)으로 비효율과 과점(소수 빅테크)에 귀결된다. ‘목표(의도) 중심’은 사용자가 “무엇을, 얼마나 잘”만 정의하면, 분산 네트워크의 경쟁적 솔버·모델이 최적 출력을 낸다. 블록체인의 인텐트-솔버 구조와 동일한 패턴으로, 사용자의 경로 탐색·오버헤드를 제거하고, 시장 경쟁으로 매 요청별 최적화된 경로와 출력을 만들 수 있다. 핵심은 “블록체인은 특정 자원(트랜잭션 경로, 모델 출력 등)을 고도로 최적화한 시장을 구현하는 도구”라는 점.
14:21 The Right Benchmarks for AI (Stop Using the Wrong Metrics)
‘벤치마크’와 ‘평가(Eval)’를 구분해야 한다. 각 스택의 이해관계자별 Eval을 정의하고, 그에 맞게 설계·운영해야 실제 가치가 쌓인다. 예를 들어:
- 컴퓨트: GPU 가용성/업타임·레이턴시·토큰생성속도(Tokens/s)·단가($/Token)·장시간·지연 무감 추론 워크플로우 확장성 등.
- 데이터: 단순 ‘토큰 인센티브’보다, 수집→정제/후처리→판매 적합도→매출 쉐어의 구조와 시장화 전략.
- 집단지성/스웜: 참여자 1인의 한계 기여분과 수평 확장으로 인한 전체 성능 향상을 계량.
잘못된 메트릭(허영 지표) 대신, 실사용·실거래·실성능을 반영하는 Eval을 표준화해야 한다.
21:26 The Economic Verifiability Model Explained
AI 출력은 본질적으로 확률적이다. Allora는 ‘경제적 검증(economic verifiability)’에 초점을 맞춘다. 네트워크 메커니즘으로 유용한 응답을 낸 참여자에게 보상을, 비유용 응답에는 패널티를 부여한다. 집단 비교·평판 기반으로 ‘좋은 출력’이 자연스럽게 상위에 오르게 하고, 폐쇄형 모델 참여도 허용한다. ZK 증명·완전 분산 실행은 고난도이고, 의료·프라이버시 등 고위험 영역은 별도 ‘강한 검증’이 요구되지만, 일반적 금융·거래·도구성 영역은 시계열 Eval과 인센티브로 충분히 실용적 신뢰를 만들 수 있다.
25:38 Blending Web2 & Web3 AI Principles (What Works from Both)
이념적 ‘탈중앙’ 최대화보다 ‘작동하는 시스템’이 우선이다. 웹2 AI의 강점인 UX/효율성을 흡수하면서, 크립토의 장점은 ‘새 시장·새 참여 경로’ 개방에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저는 이념보다 성능·가치·새로운 기회를 본다. AMM의 롱테일 자산 상장, 밈코인 사이클, 예측시장의 효율적 조정 등은 ‘탈중앙 이념’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능’의 승리였다.
27:57 Decentralized vs Distributed: The Critical Difference
분산(distributed)과 탈중앙(decentralized)은 다르다. 실제로 AI에 큰 가치를 주는 것은 많은 경우 ‘분산’이다. 예:
- 엣지 데이터 수집: 중앙 운영자는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보상할지 설계하고, 공급은 전 세계 분산 참여자가 담당.
- 강화학습 네트워크: 다양한 환경·검증자 구성이 수평적 분산으로 견고한 모델을 키운다. 다만 환경 큐레이션·알고리즘 튜닝·제품화는 중앙 팀의 역할이 필요하다.
진정한 탈중앙은 소유권·거버넌스에 유용하고, 나머지 스택에 강제하면 기능을 해친다.
30:17 Market Coordination in AI (How Value Actually Forms)
현행 AI 모델의 상용화는 ‘회사 설립→자금 조달→제품화→유통/PMF’로 값비싸고 비효율적이다. 탈중앙 네트워크는 모델을 ‘네트워크에 바로 포인팅’해 수익을 포착하는 최단 경로를 만든다. 비유하자면 비트코인이 잉여 전력을 ‘해시’로 즉시 가치화했듯, AI도 모델 생성에서 가치 포착까지의 마찰을 제거한다. 본질은 ‘자원 할당을 자동 조정하는 시장’으로 재조립하는 것이다.
32:27 Capital Formation Evolution in Crypto AI
웹2 AI는 과밀 경쟁 후 인수합병·통합이 불가피하다. 반면 온체인에서는 더 적은 참여자 기반으로도 경제적 지속가능성에 도달하기 쉬워, 다양한 모듈형 플레이어가 공존할 수 있다. 컴퓨트 기저도 스팟 추론을 넘어 RL, 나아가 프리트레이닝까지 분산 컨텍스트에서 가능해지는 진전을 보인다. 다만 ‘엔드투엔드 공급망’의 온체인 복제는 레이어별로 모두 어렵고,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것은 더 어렵다. 지금은 그 격차를 줄여가는 과도기다.
37:10 Coordination as the Real Value Driver
인프라 레벨의 조정 역량 외에도, 크립토는 디지털 네이티브 자산/콘텐츠의 제작·배포·수익화·조합 가능성에서 앱 레벨 강점을 갖는다. 에이전틱 결제, 온체인 평판(암호학적 근거), AI를 위한 새로운 신용/자본 시장 등은 AI 제품화를 가속한다.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양날개가 함께 돌 때, 온체인 AI의 네트워크 효과가 커진다.
39:33 Hyperfinancialization & AI Agents: The Convergence
장기 비전은 ‘하이퍼 금융화.’ DeFi는 조합 가능한 금융 블록을 만들었지만, 인간 참여자의 한계로 금융화의 천장은 낮다. AI 에이전트는 비용을 급격히 낮추고 롱테일 시장·데이터·전략에 침투해 ‘시장화를 확장’한다. 예측시장의 기본 사용자로서 에이전트가 보편화되고, 거버넌스에도 시장 메커니즘이 침투할 수 있다. 최근 코인베이스 등에서 주목받는 에이전틱 트랜잭션 흐름은 그 초기 신호다.
41:45 Allora Mainnet Update: When It's Actually Launching
Allora는 메인넷 준비가 끝났고 Q4 내 출시에 무게를 둔다(구체 날짜 비공개). 최종 마이그레이션 단계이며, ‘에이전트’ 관련 초기 런치들을 예고했다. 목표는 “수백만 개의 DeFi 에이전트”가 손쉽게 스폰·운용되도록 하는 것.
https://youtu.be/_YmBXK4-ivQ 37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The Truth About Crypto AI Infrastructure with Nick Emmons and Danny Sursock
Most crypto AI is just speculation wrapped in infrastructure buzzwords.
In this episode of AI Supercycle, we sit down with Nick Emmons from Allora Network and Danny Sursock from Archetype VC to cut through the hype and discuss what actually matters in crypto…
In this episode of AI Supercycle, we sit down with Nick Emmons from Allora Network and Danny Sursock from Archetype VC to cut through the hype and discuss what actually matters in crypto…
Is The Bull Market Over?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비상장·사모 신용에서 100억 달러대 ‘퍼스트 브랜즈’ 파산이 공급망 파이낸싱·역팩토링의 구조적 취약성과 은행·자산운용사의 얽힘을 드러내며 BDC·사모신용 전반에 충격을 확산시켰다.
2. 트럼프의 대중 관세 100% 시사로 주식·리스크자산이 급락, 희토류 수출 통제와 맞물려 MP Materials 등 ‘국가전략자원/산업’ 테마가 급부상했지만 실물 가격·가공능력·밸류에이션의 간극을 냉정히 봐야 한다.
3. AI 인프라 사이클은 엔비디아–오픈AI–고객사 간 ‘서큘러 파이낸싱’ 논란에도 단기 수요 탄력이 큰 반면, 데이터센터 감가·칩 세대교체·ROI 가시성은 시간이 필요한 변수라 포지셔닝·헤지의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다.
00:00 Intro
시장 급락일에 맞춘 ‘긴급 에피소드’. 진행자들은 향후 포지셔닝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예고하며, 주초부터 쌓인 신용시장 이상징후가 주식 급락(트럼프의 관세 폭탄 시사)과 맞물려 복합 충격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점검하겠다고 밝힌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비상장·사모 신용에서 100억 달러대 ‘퍼스트 브랜즈’ 파산이 공급망 파이낸싱·역팩토링의 구조적 취약성과 은행·자산운용사의 얽힘을 드러내며 BDC·사모신용 전반에 충격을 확산시켰다.
2. 트럼프의 대중 관세 100% 시사로 주식·리스크자산이 급락, 희토류 수출 통제와 맞물려 MP Materials 등 ‘국가전략자원/산업’ 테마가 급부상했지만 실물 가격·가공능력·밸류에이션의 간극을 냉정히 봐야 한다.
3. AI 인프라 사이클은 엔비디아–오픈AI–고객사 간 ‘서큘러 파이낸싱’ 논란에도 단기 수요 탄력이 큰 반면, 데이터센터 감가·칩 세대교체·ROI 가시성은 시간이 필요한 변수라 포지셔닝·헤지의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다.
00:00 Intro
시장 급락일에 맞춘 ‘긴급 에피소드’. 진행자들은 향후 포지셔닝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예고하며, 주초부터 쌓인 신용시장 이상징후가 주식 급락(트럼프의 관세 폭탄 시사)과 맞물려 복합 충격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점검하겠다고 밝힌다.
01:09 Credit Market Downturn: Shocking Collapse of First Brands
비상장·사모 신용에서 ‘퍼스트 브랜즈(First Brands)’가 100억 달러+급 부채로 파산하며, 전통적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잠잠한데 비은행권 사슬이 크게 흔들리는 비대칭 충격이 발생. 해당 회사는 자동차·애프터마켓 부품 제조를 롤업하며 공급망 파이낸싱(팩토링/역팩토링)으로 현금흐름을 당겨 쓰는 구조였는데, 같은 매출채권을 중복 매각하는 등 ‘폰지적’ 순환이 의심될 정도로 미스매치와 불투명성이 누적된 정황. UBS(O’Connor), 제프리스(Leucadia AM가 소수지분으로 GP에 얽힘), 블랙록·모건스탠리(LP 환매 요구), 블랙스톤(SRLN에서 35~40센트에 디스카운트 매각), 일본계 노린초킨·미쓰이 JV(총액 17억 달러 노출 추정) 등 글로벌 플레이어가 다양한 계층으로 연결. 그린실(Greensill) 붕괴 때와 유사하게 ‘역팩토링/공급망 파이낸스’는 구조적으로 커머디티화돼 수익성이 낮고, 그래서 회계·구조 미스가 치명타가 되는 영역이라는 교훈이 재확인. 전통 은행권의 직접 손실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모·SPV·VIE를 통한 오프밸런스 노출과 마진 파이낸싱의 디레버리징이 ‘리퀴디티 갭’을 확대하며 BDC·사모 크레딧로스티드(Blue Owl, Apollo, Ares 등) 주가를 선행적으로 압박.
11:48 Opportunity In Distressed Business Development Companies?
BDC는 도매자금 조달(Fed Funds+스프레드)로 중소·사모 대출(Fed Funds+더 높은 스프레드)에 레버리지를 얹는 구조라 사이클 민감하다. 이번 쇼크로 BDC 전반이 5~10% 이상 일제 하락, 개별 종목은 30%대 급락까지 발생. 그러나 종목별 분산이 크고, 외부운용(External) 구조의 영구 디스카운트 이슈(프리미엄 없이 증자 남발해 NAV 희석) vs 내부운용(Internal) 구조의 이해상충 완화가 성과를 가른다는 점을 강조. 아레스 캐피탈(ARCC), 메인스트리트 캐피탈(MAIN)은 장기 초과성과·프리미엄 이슈언스·상대보수적 익스포저(예: 공식 오토 익스포저 0% 등)로 ‘퀄리티’로 분류. 반면 일부 BDC는 오토·소매 공급망과 얽힌 익스포저, 그리고 이번 같은 ‘팩토링/역팩토링’ 스트레스 전이 리스크를 반영 중. 밸류에이션과 배당/커버리지, 섹터·차주 분산, 외부 vs 내부운용, NAV 대비 주가 괴리를 종합해 ‘퀄리티 선별 롱’의 리스크/보상비를 따져볼 구간이라는 시사점.
18:08 Stock Market Panic On Trump 100% Tariff China Threat
트럼프가 희토류·안보 연계 수출 통제(중국)의 역공으로 대중 관세를 100%까지 시사하며 S&P 500이 -2.7% 급락, 한 달 치 랠리를 지움. 본질은 ‘포지셔닝 쇼크’로 해석: 반도체·AI 주도 랠리로 모두가 롱에 기운 상태에서 정책 헤드라인이 방아쇠. 무역정책 맥락상, 보좌진·테크노크라트들은 ‘중국 집중·타국 완화’의 링펜싱을 권하나, 실제 정치적 동학은 광범위한 무역 파트너로 확전할 가능성도 내포. 장단기 관세 시계(90일 유예 종료 등)와 아시아 순방/시진핑 회담 전 주고받기 카드가 시장 변동성으로 직결.
29:04 Rare Earths and $MP Materials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자국 내 생산뿐 아니라 해외 생산에 필요한 장비·라이선스까지)로 ‘비중국’ 공급망 대표주 MP Materials(MP)가 급등. MP는 美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4개 상장사(인텔, Lithium Americas(LAC), Trilogy Metals(TMQ), MP) 중 하나로 ‘국가전략 자원/산업’ 테마 수혜의 상징. 최근 이들 종목은 정부 딜 루머·발표 시점 전후로 40~160% 급등 사례가 연달아 관측. 다만 펀더멘털은 냉정히 볼 필요: Nd/Pr 산화물 가격은 2021~22년 피크 대비 아직 낮고, MP의 핵심 과제는 ‘채굴→정제’로 이어지는 가공(Separation/Processing) 단계 내재화의 Capex·시간. 이번 중국 규제 리스트에 실제 NdPr가 포함됐는지, 품목 상관관계와 가격 전이 경로, 미국 내 가공능력 증설 타임라인이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관건. ‘국가가 옆에 선다’는 모멘텀은 강력하지만, 커머디티/가공 스프레드·Capex/감가·사이클 리스크를 동반한 하이베타 트레이드임을 전제해야 한다.
39:54 "Circular Financing" in AI
엔비디아–오픈AI–수요처 간 ‘서큘러 파이낸싱’ 논란: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규모(예: 1,000억 달러 언급) 자금을 넣고, 오픈AI는 그 자금으로 엔비디아 GPU를 사는 구조로 ‘수요를 선행 창출’한다는 비판. AMD—오픈AI의 워런트(1.6억 주 베스팅 조건) 이슈도 같은 맥락으로 언급. 1999년 통신버블의 ‘파이버 스왑’(실질 현금흐름 없는 매출 부풀리기)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 현금이 오가며 실물 설비가 깔린다는 차이. 단기적으로는 수요/매출/이익을 ‘도핑’하는 효과가 크고, 반사적으로 생태계(코로케이션, 전력, 냉각, 광케이블)에 2차 파급. 그러나 중기 변수는 명확: (1) 데이터센터 감가속도(10년 직선 감가 가정 vs 2~4년 테크 세대교체), (2) 차세대 칩으로의 구형화 리스크, (3) 모델 상용화 매출(서빙·에이전트·RAG·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실현 속도. ‘버추어스 버블(선순환적 거품)’이 이어지려면 메가캐퍼들의 Capex 가이던스가 꺾이지 않아야 하며, 빅테크 톱다운 신호(제프 베조스 급의 보수화 발언)가 사이클 전환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는 지적.
46:33 Market Views and Positioning
신용 이벤트는 아직 하이일드 본장으로 번지지 않았으나 비은행권·사모신용에서 ‘리퀴디티·표시가격’ 충격이 먼저 왔다. 진행자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인덱스 풋으로 헤지, 하우징 자재/유통(BLDR)엔 풋스프레드로 숏, 카르바나(CVNA)는 오토 ABS 경색 시 취약한 구조(판매이익보다 금융이익 비중이 높고 대출 유동화/은행매각 의존)라 단기 숏. 금은 로열티 스트럭처(EMX, Wheaton, Franco-Nevada) 선호—채굴사의 대규모 유지·성장 Capex와 감가부담 없이 ‘탑라인 베타’를 레버리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중국 관련은 트럼프의 헤드라인 리스크로 급타격: 알리바바 롱(장기 콜 포함), 중국 핀테크 롱 등은 밸류에이션·바이백 파워가 방어 논리지만, 무역·환율(위안 약세 압박)·정책 헤드라인이 프라이싱을 잠식할 수 있음을 수용하고 포지션 감축. BDC는 퀄리티 선별 소액 매수(MAIN 등)로 ‘조심스러운 롱’ 접근. 기술적으로는 저점 종가 마감(장중 반등 부재)이 단기 신뢰를 약화—주말·이벤트 리스크에 대비한 헤지 유지가 합리적이라는 판단.
https://youtu.be/l1QlstHwfLI 2시간 전 업로드 됨
비상장·사모 신용에서 ‘퍼스트 브랜즈(First Brands)’가 100억 달러+급 부채로 파산하며, 전통적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잠잠한데 비은행권 사슬이 크게 흔들리는 비대칭 충격이 발생. 해당 회사는 자동차·애프터마켓 부품 제조를 롤업하며 공급망 파이낸싱(팩토링/역팩토링)으로 현금흐름을 당겨 쓰는 구조였는데, 같은 매출채권을 중복 매각하는 등 ‘폰지적’ 순환이 의심될 정도로 미스매치와 불투명성이 누적된 정황. UBS(O’Connor), 제프리스(Leucadia AM가 소수지분으로 GP에 얽힘), 블랙록·모건스탠리(LP 환매 요구), 블랙스톤(SRLN에서 35~40센트에 디스카운트 매각), 일본계 노린초킨·미쓰이 JV(총액 17억 달러 노출 추정) 등 글로벌 플레이어가 다양한 계층으로 연결. 그린실(Greensill) 붕괴 때와 유사하게 ‘역팩토링/공급망 파이낸스’는 구조적으로 커머디티화돼 수익성이 낮고, 그래서 회계·구조 미스가 치명타가 되는 영역이라는 교훈이 재확인. 전통 은행권의 직접 손실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모·SPV·VIE를 통한 오프밸런스 노출과 마진 파이낸싱의 디레버리징이 ‘리퀴디티 갭’을 확대하며 BDC·사모 크레딧로스티드(Blue Owl, Apollo, Ares 등) 주가를 선행적으로 압박.
11:48 Opportunity In Distressed Business Development Companies?
BDC는 도매자금 조달(Fed Funds+스프레드)로 중소·사모 대출(Fed Funds+더 높은 스프레드)에 레버리지를 얹는 구조라 사이클 민감하다. 이번 쇼크로 BDC 전반이 5~10% 이상 일제 하락, 개별 종목은 30%대 급락까지 발생. 그러나 종목별 분산이 크고, 외부운용(External) 구조의 영구 디스카운트 이슈(프리미엄 없이 증자 남발해 NAV 희석) vs 내부운용(Internal) 구조의 이해상충 완화가 성과를 가른다는 점을 강조. 아레스 캐피탈(ARCC), 메인스트리트 캐피탈(MAIN)은 장기 초과성과·프리미엄 이슈언스·상대보수적 익스포저(예: 공식 오토 익스포저 0% 등)로 ‘퀄리티’로 분류. 반면 일부 BDC는 오토·소매 공급망과 얽힌 익스포저, 그리고 이번 같은 ‘팩토링/역팩토링’ 스트레스 전이 리스크를 반영 중. 밸류에이션과 배당/커버리지, 섹터·차주 분산, 외부 vs 내부운용, NAV 대비 주가 괴리를 종합해 ‘퀄리티 선별 롱’의 리스크/보상비를 따져볼 구간이라는 시사점.
18:08 Stock Market Panic On Trump 100% Tariff China Threat
트럼프가 희토류·안보 연계 수출 통제(중국)의 역공으로 대중 관세를 100%까지 시사하며 S&P 500이 -2.7% 급락, 한 달 치 랠리를 지움. 본질은 ‘포지셔닝 쇼크’로 해석: 반도체·AI 주도 랠리로 모두가 롱에 기운 상태에서 정책 헤드라인이 방아쇠. 무역정책 맥락상, 보좌진·테크노크라트들은 ‘중국 집중·타국 완화’의 링펜싱을 권하나, 실제 정치적 동학은 광범위한 무역 파트너로 확전할 가능성도 내포. 장단기 관세 시계(90일 유예 종료 등)와 아시아 순방/시진핑 회담 전 주고받기 카드가 시장 변동성으로 직결.
29:04 Rare Earths and $MP Materials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자국 내 생산뿐 아니라 해외 생산에 필요한 장비·라이선스까지)로 ‘비중국’ 공급망 대표주 MP Materials(MP)가 급등. MP는 美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4개 상장사(인텔, Lithium Americas(LAC), Trilogy Metals(TMQ), MP) 중 하나로 ‘국가전략 자원/산업’ 테마 수혜의 상징. 최근 이들 종목은 정부 딜 루머·발표 시점 전후로 40~160% 급등 사례가 연달아 관측. 다만 펀더멘털은 냉정히 볼 필요: Nd/Pr 산화물 가격은 2021~22년 피크 대비 아직 낮고, MP의 핵심 과제는 ‘채굴→정제’로 이어지는 가공(Separation/Processing) 단계 내재화의 Capex·시간. 이번 중국 규제 리스트에 실제 NdPr가 포함됐는지, 품목 상관관계와 가격 전이 경로, 미국 내 가공능력 증설 타임라인이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관건. ‘국가가 옆에 선다’는 모멘텀은 강력하지만, 커머디티/가공 스프레드·Capex/감가·사이클 리스크를 동반한 하이베타 트레이드임을 전제해야 한다.
39:54 "Circular Financing" in AI
엔비디아–오픈AI–수요처 간 ‘서큘러 파이낸싱’ 논란: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규모(예: 1,000억 달러 언급) 자금을 넣고, 오픈AI는 그 자금으로 엔비디아 GPU를 사는 구조로 ‘수요를 선행 창출’한다는 비판. AMD—오픈AI의 워런트(1.6억 주 베스팅 조건) 이슈도 같은 맥락으로 언급. 1999년 통신버블의 ‘파이버 스왑’(실질 현금흐름 없는 매출 부풀리기)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 현금이 오가며 실물 설비가 깔린다는 차이. 단기적으로는 수요/매출/이익을 ‘도핑’하는 효과가 크고, 반사적으로 생태계(코로케이션, 전력, 냉각, 광케이블)에 2차 파급. 그러나 중기 변수는 명확: (1) 데이터센터 감가속도(10년 직선 감가 가정 vs 2~4년 테크 세대교체), (2) 차세대 칩으로의 구형화 리스크, (3) 모델 상용화 매출(서빙·에이전트·RAG·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실현 속도. ‘버추어스 버블(선순환적 거품)’이 이어지려면 메가캐퍼들의 Capex 가이던스가 꺾이지 않아야 하며, 빅테크 톱다운 신호(제프 베조스 급의 보수화 발언)가 사이클 전환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는 지적.
46:33 Market Views and Positioning
신용 이벤트는 아직 하이일드 본장으로 번지지 않았으나 비은행권·사모신용에서 ‘리퀴디티·표시가격’ 충격이 먼저 왔다. 진행자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인덱스 풋으로 헤지, 하우징 자재/유통(BLDR)엔 풋스프레드로 숏, 카르바나(CVNA)는 오토 ABS 경색 시 취약한 구조(판매이익보다 금융이익 비중이 높고 대출 유동화/은행매각 의존)라 단기 숏. 금은 로열티 스트럭처(EMX, Wheaton, Franco-Nevada) 선호—채굴사의 대규모 유지·성장 Capex와 감가부담 없이 ‘탑라인 베타’를 레버리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중국 관련은 트럼프의 헤드라인 리스크로 급타격: 알리바바 롱(장기 콜 포함), 중국 핀테크 롱 등은 밸류에이션·바이백 파워가 방어 논리지만, 무역·환율(위안 약세 압박)·정책 헤드라인이 프라이싱을 잠식할 수 있음을 수용하고 포지션 감축. BDC는 퀄리티 선별 소액 매수(MAIN 등)로 ‘조심스러운 롱’ 접근. 기술적으로는 저점 종가 마감(장중 반등 부재)이 단기 신뢰를 약화—주말·이벤트 리스크에 대비한 헤지 유지가 합리적이라는 판단.
https://youtu.be/l1QlstHwfL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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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alters As Huge Bankruptcy Shocks Market | Jack & Max on First Brands & Trump's Tar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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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Farley & Max Wiethe react to the weakness in the credit markets upon the large $10+ Billion bankruptcy…
Jack Farley & Max Wiethe react to the weakness in the credit markets upon the large $10+ Billion bankruptcy…
Crypto's Black Friday Was Its Largest Liquidation Ever. What the Hell Happened?
Unchained
3줄 요약
1. 트럼프의 ‘대중 100% 관세’ 촉발 트윗 30분 전부터 거대 숏이 잡히고, 파편화된 퍼프 시장과 과도한 레버리지, ADL(자동 디레버리징)이 겹치며 사상 최대 규모의 강제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2. 알트코인 폭락의 중심은 스팟이 아니라 퍼프 오더북이었다. 극소수 지정 마켓메이커와 인프라·API 장애로 호가가 증발했고, 거래소들은 내부 리스크와 유동성 공백 속에 ADL을 대규모로 가동했다.
3. USDe의 CEX 디페그는 ‘런’이 아니라 담보 구조적 강제매도에서 비롯. 오라클·인프라 설계와 LP 권리, 내부 MM의 역할, ADL 정책 투명성 등 구조개선이 없으면 더 큰 충격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0:00 Introduction
시장 붕괴는 트럼프의 ‘중국산에 100% 관세’ 게시 직후 시작됐다. BTC가 12.2만 달러대에서 1~2시간 내 10.4만 달러대까지 급락하고, 수시간에 걸쳐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출연자 디오 카사레스는 “FTX 사태 대비 약 10배 수준의 충격”이라 평가하며, 거래 인프라 전반이 기능 불능 상태로 빠졌다고 진단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트럼프의 ‘대중 100% 관세’ 촉발 트윗 30분 전부터 거대 숏이 잡히고, 파편화된 퍼프 시장과 과도한 레버리지, ADL(자동 디레버리징)이 겹치며 사상 최대 규모의 강제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2. 알트코인 폭락의 중심은 스팟이 아니라 퍼프 오더북이었다. 극소수 지정 마켓메이커와 인프라·API 장애로 호가가 증발했고, 거래소들은 내부 리스크와 유동성 공백 속에 ADL을 대규모로 가동했다.
3. USDe의 CEX 디페그는 ‘런’이 아니라 담보 구조적 강제매도에서 비롯. 오라클·인프라 설계와 LP 권리, 내부 MM의 역할, ADL 정책 투명성 등 구조개선이 없으면 더 큰 충격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0:00 Introduction
시장 붕괴는 트럼프의 ‘중국산에 100% 관세’ 게시 직후 시작됐다. BTC가 12.2만 달러대에서 1~2시간 내 10.4만 달러대까지 급락하고, 수시간에 걸쳐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출연자 디오 카사레스는 “FTX 사태 대비 약 10배 수준의 충격”이라 평가하며, 거래 인프라 전반이 기능 불능 상태로 빠졌다고 진단한다.
1:00 What markets looked like in the hours before the crash
전조는 있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사한 직후, 미국 장 마감 무렵 트럼프가 보복 관세를 언급했다. 발표 30분 전 하이퍼리퀴드에서 신규 대형 계정들이 수억 달러 규모 숏을 잡았고, 같은 시간대 현물·타 거래소 가격도 약 3% 선행 하락했다. 이는 하이퍼리퀴드 외부에서도 유사 포지션 구축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됐음을 시사한다.
3:25 Whether traders on Hyperliquid knew the tariff tweet was coming
단순한 ‘감’으로 보기엔 포지션 타이밍과 규모가 비정상적이다. 트럼프의 희토류·국가안보 프레임은 과거부터 예고됐지만, 마감 직후 발표라는 ‘형식’까지 읽고 대규모 숏을 선제 구축했다는 점은 정보 루프에 있던 누군가가 사전 인지를 했을 가능성을 높인다.
5:44 Why altcoins plunged up to 95% and how market makers amplified the move
폭락의 진앙은 스팟이 아니라 퍼프 오더북이었다. 다수 알트는 지정 마켓메이커(DMM)가 2~3곳에 불과하고, 변동성 급등·ADL 발동·API 혼잡으로 그 소수 MM조차 호가를 못 올리며 오더북이 텅 비었다. 일부 중소 MM 계정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사실상 전멸했고, 그들이 담당하던 토큰들은 ‘호가 공백’으로 0에 수렴하는 가격 프린트를 찍었다. 유동성의 단일 실패점이 가격 충돌을 증폭시킨 전형적 사례다.
7:56 How auto-deleveraging kicked in—and why it mattered
ADL은 ‘은행 옆자리 도박꾼이 파산하면 내가 일부를 메우는’ 블랙잭 비유로 설명된다. 유동성이 사라지면, 이익 중인 포지션이라도 상대의 손실을 정산하기 위해 강제로 닫힌다. 거래소는 내부 잔고 악화·가격 왜곡을 막으려 시장을 사실상 ‘멈추고’ ADL로 재배열했다. 그 결과, 정상 청산·체결이 불가능해 MM는 호가를 올릴 수 없었고, 트레이더는 저점 롱·고점 숏 모두에서 ADL로 이익이 캡(capped)되거나 소멸되는 초유의 상황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다.
13:07 How DATs created hidden leverage that made the system fragile
알트 OI가 BTC OI에 근접할 정도로 팽창했다. 배경엔 신규 DAT(신규 자금 유입 기대) 내러티브와 ‘곧 현금이 대거 들어와 알트가 10~20%는 추가 상승’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5~15배 레버리지 롱이 누적되며 시스템이 얇은 금요일 유동성에서 급락을 ‘받아낼’ 현금 매수자가 사라진 상태가 됐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지렛대가 한 방향으로 몰리며 충격 민감도가 극대화됐다.
14:54 How perps DEXes and CEXes responded differently to the meltdown
하이퍼리퀴드는 의미 있는 다운타임 없이 버텼지만 대규모 ADL을 사용했고, HLP는 약 4천만 달러를 벌었다. 라이터는 핵심 변동 구간 직후 다운타임이 있었지만 하방 ADL은 상대적으로 적었고, LLP 성과는 연초 대비 여전히 크게 플러스였다. 백팩은 ADL 진행 중 입금으로 증거금을 보강한 이용자들이 그대로 청산되는 커뮤니케이션·시스템 이슈를 인정해 보상 수습에 나섰다. 공통점은 ‘규모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두 ADL을 썼다’는 것이다.
18:09 Was it a coordinated attack—or just market mania?
세 가지 가설이 제시된다. 1) 바이낸스·바이비트의 API 제한 타이밍이 비슷해 ‘조정된 셧다운’ 음모론, 2) 대형 CEX 내부 마켓메이킹 데스크가 변동성 속 대규모 역방향 익스포저에 노출되며 ADL·API 제한을 서둘렀다는 운영 리스크 가설, 3) 내부 전용 API는 유지됐지만 외부 API가 트래픽에 질식했다는 기술적 과부하. 실제로는 이들의 혼합일 가능성이 높다.
25:56 What happened to smaller market makers when liquidity vanished
중소 MM는 레버리지·대출 의존도가 높고, 지정 MM 계약을 다수 보유한다. 유동성 증발 구간에서 담당 토큰 차트가 ‘거의 0’까지 찍힌 곳은 MM의 기능 정지 혹은 파산 신호로 볼 수 있다. 더구나 라비·디뱅크·RPC 장애, 솔라나 혼잡으로 온체인·오라클 가시성도 떨어져 위험을 키웠다. 시장이 단기 반등하면 손실을 장부에 ‘숨길’ 여지도 있어, 실제 피해 규모는 수개월 뒤 드러날 수 있다.
29:44 How the USDe depeg on Binance triggered cascading liquidations
핵심은 담보/호가 통화 분리다. 다수 퍼프 시장의 호가 통화는 USDT인데, 이용자들은 USDe를 담보로 썼다. 급락으로 롱이 청산될 때, 포지션 정산을 위해 담보 USDe를 강제로 매도해 USDT를 사야 한다. 이 구조적 강제매도가 CEX 오더북으로 몰리며 유동성의 벽을 뚫고, USDe가 일시적으로 약 0.62달러까지 디페그됐다. 만약 디파이가 CEX 가격을 오라클로 즉시 반영했다면 수십억 달러의 추가 청산/부실이 났겠지만, 하드코딩된 오라클 설계 덕에 대량의 ‘불필요한’ 디파이 청산은 피했다.
32:16 Why Ethena “managed it well” and why exchanges don’t ADL their positions
에테나는 포지션을 수시 리밸런싱(정산)해 미실현 PnL을 낮춘다. 거래소 관점에선 ‘수익 중 숏을 닫아야 하는’ 쪽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셈이므로, 이런 계정에 ADL을 우선 적용하지 않을 유인이 생긴다. 반대로 동일한 특혜가 없는 프롭·프로토콜들은 대폭의 ADL을 맞았고, 일부는 간신히 방어했다. 구조적으로 ‘지속 정산·유동성 제공’이 ADL 회피에 도움이 된다는 운영 인사이트다.
34:04 What caused the USDe “depeg”
이번 디페그는 신뢰 붕괴형 ‘런’이 아니라 담보 구조의 부산물이다. 평소 USDe는 온체인 스왑이 기본인데, 퍼프 청산이 CEX 오더북에서 이뤄지며 비정상적 매도 압력이 집중됐다. 담보로 쓰이던 자산이 호가 통화와 다를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크로스 마진 리스크다.
35:22 How infrastructure failures made price feeds unreliable
동시다발적 인프라 실패가 ‘가격을 모르게’ 만들었다. 라비·디뱅크는 1~2시간 가량 마비, 솔라나는 트랜잭션이 광범위하게 정체됐다. 온체인 리퀴데이션은 경매 구조상 경쟁 부재로 잔여 반환액이 ‘0’에 수렴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CEX 간 저점이 10~20%씩 엇갈릴 만큼 가격 분기점이 커져, 자체 노드·프라이빗 인프라가 없는 플레이어는 사실상 시세를 확인조차 못 했다.
37:28 What perps exchanges need to change going forward
논점은 ‘언제 ADL을 쓰고, 어느 정도 거래소가 손실을 흡수할 것인가’다. 내부 MM을 외부 유동성 제공자보다 우선하는 구조는 시장 기능을 해친다. 하이퍼리퀴드 HLP가 4천만 달러를 벌고도 대규모 ADL을 쓴 점, 라이터의 하방 ADL 자제, 바이비트·바이낸스·라이터의 보상 방침 등은 이용자 기억에 남는다. 명확한 ADL 정책, 내부·외부 MM의 우선순위, 버퍼 자본 설정 등 설계 원칙 합의가 필요하다.
43:56 Why Diogenes thinks this kind of crash will happen again—and worse
퍼프 점유율은 파편화됐고, 보상 농사로 양쪽 포지션을 잡아 OI를 부풀리는 ‘팬텀 OI’가 만연하다. 거래소 간 청산 히트맵이 공유되지 않아 각자 불완전한 정보를 안고 ‘먼저 ADL하는 쪽이 덜 손해’ 게임을 강제당한다. 미국 내 퍼프 합법화, 완화 기대에 따른 3~5배 롱 상시화, 주말·금요일의 빈 유동성까지 겹치면 오늘보다 더 큰 변동이 다시 온다.
전조는 있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사한 직후, 미국 장 마감 무렵 트럼프가 보복 관세를 언급했다. 발표 30분 전 하이퍼리퀴드에서 신규 대형 계정들이 수억 달러 규모 숏을 잡았고, 같은 시간대 현물·타 거래소 가격도 약 3% 선행 하락했다. 이는 하이퍼리퀴드 외부에서도 유사 포지션 구축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됐음을 시사한다.
3:25 Whether traders on Hyperliquid knew the tariff tweet was coming
단순한 ‘감’으로 보기엔 포지션 타이밍과 규모가 비정상적이다. 트럼프의 희토류·국가안보 프레임은 과거부터 예고됐지만, 마감 직후 발표라는 ‘형식’까지 읽고 대규모 숏을 선제 구축했다는 점은 정보 루프에 있던 누군가가 사전 인지를 했을 가능성을 높인다.
5:44 Why altcoins plunged up to 95% and how market makers amplified the move
폭락의 진앙은 스팟이 아니라 퍼프 오더북이었다. 다수 알트는 지정 마켓메이커(DMM)가 2~3곳에 불과하고, 변동성 급등·ADL 발동·API 혼잡으로 그 소수 MM조차 호가를 못 올리며 오더북이 텅 비었다. 일부 중소 MM 계정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사실상 전멸했고, 그들이 담당하던 토큰들은 ‘호가 공백’으로 0에 수렴하는 가격 프린트를 찍었다. 유동성의 단일 실패점이 가격 충돌을 증폭시킨 전형적 사례다.
7:56 How auto-deleveraging kicked in—and why it mattered
ADL은 ‘은행 옆자리 도박꾼이 파산하면 내가 일부를 메우는’ 블랙잭 비유로 설명된다. 유동성이 사라지면, 이익 중인 포지션이라도 상대의 손실을 정산하기 위해 강제로 닫힌다. 거래소는 내부 잔고 악화·가격 왜곡을 막으려 시장을 사실상 ‘멈추고’ ADL로 재배열했다. 그 결과, 정상 청산·체결이 불가능해 MM는 호가를 올릴 수 없었고, 트레이더는 저점 롱·고점 숏 모두에서 ADL로 이익이 캡(capped)되거나 소멸되는 초유의 상황이 광범위하게 발생했다.
13:07 How DATs created hidden leverage that made the system fragile
알트 OI가 BTC OI에 근접할 정도로 팽창했다. 배경엔 신규 DAT(신규 자금 유입 기대) 내러티브와 ‘곧 현금이 대거 들어와 알트가 10~20%는 추가 상승’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5~15배 레버리지 롱이 누적되며 시스템이 얇은 금요일 유동성에서 급락을 ‘받아낼’ 현금 매수자가 사라진 상태가 됐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지렛대가 한 방향으로 몰리며 충격 민감도가 극대화됐다.
14:54 How perps DEXes and CEXes responded differently to the meltdown
하이퍼리퀴드는 의미 있는 다운타임 없이 버텼지만 대규모 ADL을 사용했고, HLP는 약 4천만 달러를 벌었다. 라이터는 핵심 변동 구간 직후 다운타임이 있었지만 하방 ADL은 상대적으로 적었고, LLP 성과는 연초 대비 여전히 크게 플러스였다. 백팩은 ADL 진행 중 입금으로 증거금을 보강한 이용자들이 그대로 청산되는 커뮤니케이션·시스템 이슈를 인정해 보상 수습에 나섰다. 공통점은 ‘규모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두 ADL을 썼다’는 것이다.
18:09 Was it a coordinated attack—or just market mania?
세 가지 가설이 제시된다. 1) 바이낸스·바이비트의 API 제한 타이밍이 비슷해 ‘조정된 셧다운’ 음모론, 2) 대형 CEX 내부 마켓메이킹 데스크가 변동성 속 대규모 역방향 익스포저에 노출되며 ADL·API 제한을 서둘렀다는 운영 리스크 가설, 3) 내부 전용 API는 유지됐지만 외부 API가 트래픽에 질식했다는 기술적 과부하. 실제로는 이들의 혼합일 가능성이 높다.
25:56 What happened to smaller market makers when liquidity vanished
중소 MM는 레버리지·대출 의존도가 높고, 지정 MM 계약을 다수 보유한다. 유동성 증발 구간에서 담당 토큰 차트가 ‘거의 0’까지 찍힌 곳은 MM의 기능 정지 혹은 파산 신호로 볼 수 있다. 더구나 라비·디뱅크·RPC 장애, 솔라나 혼잡으로 온체인·오라클 가시성도 떨어져 위험을 키웠다. 시장이 단기 반등하면 손실을 장부에 ‘숨길’ 여지도 있어, 실제 피해 규모는 수개월 뒤 드러날 수 있다.
29:44 How the USDe depeg on Binance triggered cascading liquidations
핵심은 담보/호가 통화 분리다. 다수 퍼프 시장의 호가 통화는 USDT인데, 이용자들은 USDe를 담보로 썼다. 급락으로 롱이 청산될 때, 포지션 정산을 위해 담보 USDe를 강제로 매도해 USDT를 사야 한다. 이 구조적 강제매도가 CEX 오더북으로 몰리며 유동성의 벽을 뚫고, USDe가 일시적으로 약 0.62달러까지 디페그됐다. 만약 디파이가 CEX 가격을 오라클로 즉시 반영했다면 수십억 달러의 추가 청산/부실이 났겠지만, 하드코딩된 오라클 설계 덕에 대량의 ‘불필요한’ 디파이 청산은 피했다.
32:16 Why Ethena “managed it well” and why exchanges don’t ADL their positions
에테나는 포지션을 수시 리밸런싱(정산)해 미실현 PnL을 낮춘다. 거래소 관점에선 ‘수익 중 숏을 닫아야 하는’ 쪽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셈이므로, 이런 계정에 ADL을 우선 적용하지 않을 유인이 생긴다. 반대로 동일한 특혜가 없는 프롭·프로토콜들은 대폭의 ADL을 맞았고, 일부는 간신히 방어했다. 구조적으로 ‘지속 정산·유동성 제공’이 ADL 회피에 도움이 된다는 운영 인사이트다.
34:04 What caused the USDe “depeg”
이번 디페그는 신뢰 붕괴형 ‘런’이 아니라 담보 구조의 부산물이다. 평소 USDe는 온체인 스왑이 기본인데, 퍼프 청산이 CEX 오더북에서 이뤄지며 비정상적 매도 압력이 집중됐다. 담보로 쓰이던 자산이 호가 통화와 다를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크로스 마진 리스크다.
35:22 How infrastructure failures made price feeds unreliable
동시다발적 인프라 실패가 ‘가격을 모르게’ 만들었다. 라비·디뱅크는 1~2시간 가량 마비, 솔라나는 트랜잭션이 광범위하게 정체됐다. 온체인 리퀴데이션은 경매 구조상 경쟁 부재로 잔여 반환액이 ‘0’에 수렴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CEX 간 저점이 10~20%씩 엇갈릴 만큼 가격 분기점이 커져, 자체 노드·프라이빗 인프라가 없는 플레이어는 사실상 시세를 확인조차 못 했다.
37:28 What perps exchanges need to change going forward
논점은 ‘언제 ADL을 쓰고, 어느 정도 거래소가 손실을 흡수할 것인가’다. 내부 MM을 외부 유동성 제공자보다 우선하는 구조는 시장 기능을 해친다. 하이퍼리퀴드 HLP가 4천만 달러를 벌고도 대규모 ADL을 쓴 점, 라이터의 하방 ADL 자제, 바이비트·바이낸스·라이터의 보상 방침 등은 이용자 기억에 남는다. 명확한 ADL 정책, 내부·외부 MM의 우선순위, 버퍼 자본 설정 등 설계 원칙 합의가 필요하다.
43:56 Why Diogenes thinks this kind of crash will happen again—and worse
퍼프 점유율은 파편화됐고, 보상 농사로 양쪽 포지션을 잡아 OI를 부풀리는 ‘팬텀 OI’가 만연하다. 거래소 간 청산 히트맵이 공유되지 않아 각자 불완전한 정보를 안고 ‘먼저 ADL하는 쪽이 덜 손해’ 게임을 강제당한다. 미국 내 퍼프 합법화, 완화 기대에 따른 3~5배 롱 상시화, 주말·금요일의 빈 유동성까지 겹치면 오늘보다 더 큰 변동이 다시 온다.
49:02 How traders should decide where to trade after this
전략별로 최적 거래소가 갈린다. 시스템·API 의존도가 높은 퀀트는 무중단 운영의 하이퍼리퀴드가 유리했고, 변동 구간을 ‘포지션 유지’로 넘긴 방향성 트레이더는 라이터에서 상대적으로 보호받았다. 바이낸스·바이비트 외부 API 셧다운은 퀀트에 치명적이었다. 각 거래소의 ADL 정책, LP 권리, 내부 MM 운용, 다운타임 이력, 오더북 일관성 등을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
50:20 The “extraordinary rights” LPs hold on exchanges
LP는 비상한 권리를 갖는다. 하이퍼리퀴드의 HLP는 리퀴데이션 플로우·수수료를 우선적으로 가져가면서도, 정작 시장이 그 유동성을 필요로 할 때 ADL이 병행됐다. ‘수익 극대화(바이백)’에 집중하기보다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F) 버퍼를 두고, 위기 시 트레이더 포지션 존중을 우선하는 설계가 장기적으로 거래소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이는 외부 MM과의 공정성, 시장 기능 유지와 직결된다.
52:19 A rumor about how much Jump lost
점프가 최대 10억 달러 손실을 봤다는 미확인 추정이 돌았다(API 단서 기반). 윈터뮤트 등 대형 MM도 손실 가능성이 크며, 셀리니 등 일부 프롭은 타격을 입었지만 흡수 가능한 범위라는 전언이 나온다. 다만 대출 회수·장부상 처리 등으로 실상은 수개월 뒤 드러날 수 있다.
https://youtu.be/5uUQXhgfqp0 1시간 전 업로드 됨
전략별로 최적 거래소가 갈린다. 시스템·API 의존도가 높은 퀀트는 무중단 운영의 하이퍼리퀴드가 유리했고, 변동 구간을 ‘포지션 유지’로 넘긴 방향성 트레이더는 라이터에서 상대적으로 보호받았다. 바이낸스·바이비트 외부 API 셧다운은 퀀트에 치명적이었다. 각 거래소의 ADL 정책, LP 권리, 내부 MM 운용, 다운타임 이력, 오더북 일관성 등을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
50:20 The “extraordinary rights” LPs hold on exchanges
LP는 비상한 권리를 갖는다. 하이퍼리퀴드의 HLP는 리퀴데이션 플로우·수수료를 우선적으로 가져가면서도, 정작 시장이 그 유동성을 필요로 할 때 ADL이 병행됐다. ‘수익 극대화(바이백)’에 집중하기보다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F) 버퍼를 두고, 위기 시 트레이더 포지션 존중을 우선하는 설계가 장기적으로 거래소 신뢰를 높일 수 있다. 이는 외부 MM과의 공정성, 시장 기능 유지와 직결된다.
52:19 A rumor about how much Jump lost
점프가 최대 10억 달러 손실을 봤다는 미확인 추정이 돌았다(API 단서 기반). 윈터뮤트 등 대형 MM도 손실 가능성이 크며, 셀리니 등 일부 프롭은 타격을 입었지만 흡수 가능한 범위라는 전언이 나온다. 다만 대출 회수·장부상 처리 등으로 실상은 수개월 뒤 드러날 수 있다.
https://youtu.be/5uUQXhgfqp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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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s Black Friday Was Its Largest Liquidation Ever. What the Hell Happened?
After Trump posted that the U.S. would impose tariffs on China, all hell broke l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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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cryptos-black-friday-was-its-largest-liquidation-ever-what-the-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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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CEO’s Bold Vision For The Future of Markets | Tarek Mansour
Empire
3줄 요약
1. 규제 일변도의 집요함으로 CFTC 라이선스→정부 상대로 소송→승소까지 밀어붙인 끝에, 칼시는 합법 예측시장을 현실로 만들며 연간 400억 달러급 체급으로 도약했다.
2. 북메이커형 스포츠북과 달리, 거래소형 예측시장은 호가 경쟁·가격 투명성·유동성으로 구조적 우위를 증명했고, 로빈후드·위블과의 중개 모델로 메이저 분배망을 확보했다.
3. 크립토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 USDC 결제·지갑 연동·온체인 투명성 등은 점진적으로 흡수하되, ‘모든 질적 의견 차이를 트레이드로 해소하는’ Everything Exchange를 지향한다.
00:00 Introduction
MIT 출신 트레이더였던 타렉 만수르(칼시 CEO)는 “뉴욕증권거래소보다 10배 큰 ‘Everything Exchange’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출발했다. 예측시장을 금융상품으로 정면 돌파해 합법화하고, 브로커·마켓메이커·미디어와 연결되는 인프라를 쌓아 “세상의 모든 질적 불확실성”을 정량 가격으로 바꾸는 게 비전이다.
Empire
3줄 요약
1. 규제 일변도의 집요함으로 CFTC 라이선스→정부 상대로 소송→승소까지 밀어붙인 끝에, 칼시는 합법 예측시장을 현실로 만들며 연간 400억 달러급 체급으로 도약했다.
2. 북메이커형 스포츠북과 달리, 거래소형 예측시장은 호가 경쟁·가격 투명성·유동성으로 구조적 우위를 증명했고, 로빈후드·위블과의 중개 모델로 메이저 분배망을 확보했다.
3. 크립토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 USDC 결제·지갑 연동·온체인 투명성 등은 점진적으로 흡수하되, ‘모든 질적 의견 차이를 트레이드로 해소하는’ Everything Exchange를 지향한다.
00:00 Introduction
MIT 출신 트레이더였던 타렉 만수르(칼시 CEO)는 “뉴욕증권거래소보다 10배 큰 ‘Everything Exchange’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출발했다. 예측시장을 금융상품으로 정면 돌파해 합법화하고, 브로커·마켓메이커·미디어와 연결되는 인프라를 쌓아 “세상의 모든 질적 불확실성”을 정량 가격으로 바꾸는 게 비전이다.
02:28 The Kalshi Origin Story
레바논에서 자라 MIT로 진학한 타렉은 골드만·시타델·브리지워터·파이브링스에서 트레이딩과 금융사에 몰입했다. 2016년 당시 고객 수요의 본질이 “S&P의 미스프라이싱”이 아니라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같은 이벤트 노출”임을 목격했다. 사내 게임 ‘Make a Market’(예: 카일리 제너 임신 확률에 대한 호가)에서조차 이벤트를 숫자로 가격 매기는 행위가 자연스러웠다. 그러나 미국 내 합법 인프라는 부재했다. 예측시장 전신인 InTrade는 2012년 CFTC에 의해 폐쇄(창업자 존 딜레이니는 에베레스트에서 사망), PredictIt은 연구 목적의 제한적 운영에 그쳤다. YC 해커톤에서 마이클 사이벨은 “전면 불법”이라 혹평했지만, 팀은 “합법화에 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판이 뒤집힌다”는 내기로 규제에 올인했다.
19:29 Raising Money From Sequoia
세쿼이아의 앨프레드 린은 하버드 시절 예측시장 연구 경험이 있어 ‘규제가 본질적 장애’임을 간파했다. 그는 “합법화는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이 있다면 이 팀이 해낼 것”이라며 논쟁적 시리즈 A를 주도해 장기 전면전의 실탄을 댔다. 타렉은 “우버·에어비앤비식 그레이존 돌파는 금융·헬스케어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나쁜 날에 규제의 가치가 증명된다(코인베이스 vs FTX). 목표는 앱스토어·브로커 상단에 걸리는 ‘정식 금융상품’뿐이었다.
22:58 Why The Election Was Kalshi's Breakthrough Moment
2021년 말부터 선거시장(예: 어느 당이 의회를 장악하나) 상장을 수차례 신청했지만 CFTC는 번번이 막았다. 인력 이탈이 시작됐고, 2023년 말 공동창업자 루아나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이라는 초강수로 전환했다. 이사회는 위험을 경고했지만, 존스데이의 야코브 로스가 선봉에 섰고, 1심에서 승소했다. 수스케하나(SIG)의 제프 야스는 “합법 선거시장 첫 체결”을 원했다며 초기부터 마켓메이커로 가세했고, 실제 첫 체결 기념 플라크를 책상에 두고 있다. “확률은 1%도 안 된다”던 배팅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33:37 Becoming The Fastest Growing Start Up
승소 이후 칼시는 앱스토어 상위권에 오르며 메인스트림을 뚫었다. 2024년 기준 연환산 거래대금은 약 400억 달러, 1년 전 60~80개 수준이던 상장 수는 2,000~3,000개로 폭증했다. 9월 월간 30억 달러 내외(타렉은 월말까지 수치를 보지 않는다고 언급). NFL 시즌에는 스포츠가 80~90% 비중까지 치솟지만, 뉴스의 초점에 따라 정치·문화가 급부상한다. 선거일 당일 체결량은 업계 최댓값을 기록해, ‘규제 족쇄만 풀리면 실행력은 기하급수’라는 걸 입증했다.
38:52 Why Prediction Markets Are The Superior Model
핵심은 “스포츠북(OTC) vs 거래소(오더북)”의 구조 차이다. 북메이커는 하우스가 일방적으로 배당률을 정해 상대하고, 고객은 과거 가격·공정가를 투명하게 보기 어렵다. 반면 예측시장은 주문서·체결 차트·호가경쟁으로 가격발견과 체결 품질이 좋다. 매트 레빈이 최근 다룬 ‘스포츠베팅 과세 변경’은 고액 베터에게 역풍이지만, 타렉은 “그 법은 좋지 않고 폐기돼야 한다”고 보면서도, 비즈니스 모델 측면의 우위(투명성과 경쟁)는 변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43:40 Integrating With Crypto
칼시는 ‘크립토 네이티브’ 간판을 달진 않지만, 인프라로 적극 흡수한다는 입장이다. CFTC와 “클리어링하우스 준비자산을 USD에서 USD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이미 USDC 입금은 수용하되 규제 때문에 달러 전환을 강제당하는 비효율을 해결하려 한다. 팬텀 같은 월렛 연결도 염두에 두고 있으나 KYC는 핵심 쟁점이다. 완전 퍼미션리스 채널을 열 가능성도 시사했지만, 제재국가·자금세탁 차단 등 사회적 요구도 고려해야 한다. 하이퍼리퀴드처럼 중앙 DB + 온체인 프린트의 하이브리드가 현실적 레퍼런스다. 온체인 행동데이터로 ‘합법적 익명 트레이더 vs 제재 리스크’ 프로파일링을 정교화하자는 제안도 덧붙였다.
51:57 Partnering With Robinhood
CME·나스닥처럼 칼시는 ‘브로커 중개형’ 거래소를 지향한다. 사용자는 로빈후드·위블 등 FCM을 통해 칼시로 라우팅된다. 로빈후드는 2024년 3분기 누적 40억 계약, 분기 20억 계약을 돌파하며 속도를 냈다(블라드 트윗). 대형 브로커 10곳만 묶어도 2~2.5억 계정의 분배망을 확보할 수 있고, 이 경로가 예측시장의 ‘진짜 대중화’로 가는 길이라는 판단이다. 이 파이프를 까는 데만 3년을 투자했다.
54:39 The Future of Prediction Markets & Media
블룸버그·CNBC가 금융시장과 해설을 엮었듯, 예측시장과 뉴스는 더 직접적으로 붙는다. CNN의 해리 엔튼은 칼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활용하고, CNBC·폭스도 참고 빈도를 늘리고 있다. 다음 단계는 임베더블 위젯→나아가 미디어 플랫폼 내 직접 트레이드까지다. 다만 타렉은 웹사이트의 영향력 하락을 전망하며, 영상·라이브·보이스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 예측시장-콘텐츠의 동시 결합이 중요해진다고 본다.
01:00:11 The Perps Opportunity
디지털 네이티브 시장에는 만기·청산 강제가 없는 퍼프(Perps)가 구조적으로 적합하다. 반면 금리·곡물처럼 실물 인도·은행 영업일에 연동되는 전통 상품에는 선물이 맞다. 예측시장 레버리지는 기술·리스크 관점에서 난제다. 이진 결과의 갭 점프(예: 84%→10%)는 마진콜 이전에 구멍을 낼 수 있다. 기관은 추가증거금 콜이 가능하지만, 리테일엔 어렵다. “한다면 제대로”가 원칙이며 신중한 접근을 예고했다.
01:03:19 Competing With Polymarket
폴리마켓과의 경쟁은 브래디-매닝, 메시-호날두 같은 상호 강화형 라이벌리에 가깝다. 서로를 ‘원업’하며 제품·유동성·인지도를 키웠고, 소비자가 순이익을 본다. 다만 밈·FUD 같은 독성 전술은 배제한다고 선 그었다(작년 안토니오 브라운 트윗 해프닝은 재발 금지). 밸류에이션 헤드라인은 중요치 않다. 칼시는 수익화·엔터프라이즈 통합·메인스트림 도달에서 우위를 자평하며, “AI를 제외하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라 언급했다.
01:09:40 Advice For Founders
호황엔 오만해지기 쉽고, 한파엔 자책하기 쉽다. 칼시 내부 격언은 “스코어는 스스로 난다” — 루틴과 실행에만 집중한다. 타렉은 지표를 매일 보지 않고(월말 뒤늦게 확인), 생활도 달라지지 않았다. IPO나 토큰 여부보다 ‘지속 가능한 위대한 회사’가 우선이다. 토니 쉬의 도어대시처럼 ‘최악의 유닛이코노믹스’에서도 집요한 실행으로 1등을 만든 사례를 본보기로 든다. 근본적 조언은 간단하다. 근거 있는 반대자(Contrarian) 논지를 가졌다면, 그냥 계속 버텨라. 시간이 확률을 0→1로 만든다.
https://youtu.be/Nr2oIidxB54 31분 전 업로드 됨
레바논에서 자라 MIT로 진학한 타렉은 골드만·시타델·브리지워터·파이브링스에서 트레이딩과 금융사에 몰입했다. 2016년 당시 고객 수요의 본질이 “S&P의 미스프라이싱”이 아니라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같은 이벤트 노출”임을 목격했다. 사내 게임 ‘Make a Market’(예: 카일리 제너 임신 확률에 대한 호가)에서조차 이벤트를 숫자로 가격 매기는 행위가 자연스러웠다. 그러나 미국 내 합법 인프라는 부재했다. 예측시장 전신인 InTrade는 2012년 CFTC에 의해 폐쇄(창업자 존 딜레이니는 에베레스트에서 사망), PredictIt은 연구 목적의 제한적 운영에 그쳤다. YC 해커톤에서 마이클 사이벨은 “전면 불법”이라 혹평했지만, 팀은 “합법화에 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판이 뒤집힌다”는 내기로 규제에 올인했다.
19:29 Raising Money From Sequoia
세쿼이아의 앨프레드 린은 하버드 시절 예측시장 연구 경험이 있어 ‘규제가 본질적 장애’임을 간파했다. 그는 “합법화는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이 있다면 이 팀이 해낼 것”이라며 논쟁적 시리즈 A를 주도해 장기 전면전의 실탄을 댔다. 타렉은 “우버·에어비앤비식 그레이존 돌파는 금융·헬스케어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나쁜 날에 규제의 가치가 증명된다(코인베이스 vs FTX). 목표는 앱스토어·브로커 상단에 걸리는 ‘정식 금융상품’뿐이었다.
22:58 Why The Election Was Kalshi's Breakthrough Moment
2021년 말부터 선거시장(예: 어느 당이 의회를 장악하나) 상장을 수차례 신청했지만 CFTC는 번번이 막았다. 인력 이탈이 시작됐고, 2023년 말 공동창업자 루아나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이라는 초강수로 전환했다. 이사회는 위험을 경고했지만, 존스데이의 야코브 로스가 선봉에 섰고, 1심에서 승소했다. 수스케하나(SIG)의 제프 야스는 “합법 선거시장 첫 체결”을 원했다며 초기부터 마켓메이커로 가세했고, 실제 첫 체결 기념 플라크를 책상에 두고 있다. “확률은 1%도 안 된다”던 배팅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33:37 Becoming The Fastest Growing Start Up
승소 이후 칼시는 앱스토어 상위권에 오르며 메인스트림을 뚫었다. 2024년 기준 연환산 거래대금은 약 400억 달러, 1년 전 60~80개 수준이던 상장 수는 2,000~3,000개로 폭증했다. 9월 월간 30억 달러 내외(타렉은 월말까지 수치를 보지 않는다고 언급). NFL 시즌에는 스포츠가 80~90% 비중까지 치솟지만, 뉴스의 초점에 따라 정치·문화가 급부상한다. 선거일 당일 체결량은 업계 최댓값을 기록해, ‘규제 족쇄만 풀리면 실행력은 기하급수’라는 걸 입증했다.
38:52 Why Prediction Markets Are The Superior Model
핵심은 “스포츠북(OTC) vs 거래소(오더북)”의 구조 차이다. 북메이커는 하우스가 일방적으로 배당률을 정해 상대하고, 고객은 과거 가격·공정가를 투명하게 보기 어렵다. 반면 예측시장은 주문서·체결 차트·호가경쟁으로 가격발견과 체결 품질이 좋다. 매트 레빈이 최근 다룬 ‘스포츠베팅 과세 변경’은 고액 베터에게 역풍이지만, 타렉은 “그 법은 좋지 않고 폐기돼야 한다”고 보면서도, 비즈니스 모델 측면의 우위(투명성과 경쟁)는 변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43:40 Integrating With Crypto
칼시는 ‘크립토 네이티브’ 간판을 달진 않지만, 인프라로 적극 흡수한다는 입장이다. CFTC와 “클리어링하우스 준비자산을 USD에서 USD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이미 USDC 입금은 수용하되 규제 때문에 달러 전환을 강제당하는 비효율을 해결하려 한다. 팬텀 같은 월렛 연결도 염두에 두고 있으나 KYC는 핵심 쟁점이다. 완전 퍼미션리스 채널을 열 가능성도 시사했지만, 제재국가·자금세탁 차단 등 사회적 요구도 고려해야 한다. 하이퍼리퀴드처럼 중앙 DB + 온체인 프린트의 하이브리드가 현실적 레퍼런스다. 온체인 행동데이터로 ‘합법적 익명 트레이더 vs 제재 리스크’ 프로파일링을 정교화하자는 제안도 덧붙였다.
51:57 Partnering With Robinhood
CME·나스닥처럼 칼시는 ‘브로커 중개형’ 거래소를 지향한다. 사용자는 로빈후드·위블 등 FCM을 통해 칼시로 라우팅된다. 로빈후드는 2024년 3분기 누적 40억 계약, 분기 20억 계약을 돌파하며 속도를 냈다(블라드 트윗). 대형 브로커 10곳만 묶어도 2~2.5억 계정의 분배망을 확보할 수 있고, 이 경로가 예측시장의 ‘진짜 대중화’로 가는 길이라는 판단이다. 이 파이프를 까는 데만 3년을 투자했다.
54:39 The Future of Prediction Markets & Media
블룸버그·CNBC가 금융시장과 해설을 엮었듯, 예측시장과 뉴스는 더 직접적으로 붙는다. CNN의 해리 엔튼은 칼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활용하고, CNBC·폭스도 참고 빈도를 늘리고 있다. 다음 단계는 임베더블 위젯→나아가 미디어 플랫폼 내 직접 트레이드까지다. 다만 타렉은 웹사이트의 영향력 하락을 전망하며, 영상·라이브·보이스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 예측시장-콘텐츠의 동시 결합이 중요해진다고 본다.
01:00:11 The Perps Opportunity
디지털 네이티브 시장에는 만기·청산 강제가 없는 퍼프(Perps)가 구조적으로 적합하다. 반면 금리·곡물처럼 실물 인도·은행 영업일에 연동되는 전통 상품에는 선물이 맞다. 예측시장 레버리지는 기술·리스크 관점에서 난제다. 이진 결과의 갭 점프(예: 84%→10%)는 마진콜 이전에 구멍을 낼 수 있다. 기관은 추가증거금 콜이 가능하지만, 리테일엔 어렵다. “한다면 제대로”가 원칙이며 신중한 접근을 예고했다.
01:03:19 Competing With Polymarket
폴리마켓과의 경쟁은 브래디-매닝, 메시-호날두 같은 상호 강화형 라이벌리에 가깝다. 서로를 ‘원업’하며 제품·유동성·인지도를 키웠고, 소비자가 순이익을 본다. 다만 밈·FUD 같은 독성 전술은 배제한다고 선 그었다(작년 안토니오 브라운 트윗 해프닝은 재발 금지). 밸류에이션 헤드라인은 중요치 않다. 칼시는 수익화·엔터프라이즈 통합·메인스트림 도달에서 우위를 자평하며, “AI를 제외하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라 언급했다.
01:09:40 Advice For Founders
호황엔 오만해지기 쉽고, 한파엔 자책하기 쉽다. 칼시 내부 격언은 “스코어는 스스로 난다” — 루틴과 실행에만 집중한다. 타렉은 지표를 매일 보지 않고(월말 뒤늦게 확인), 생활도 달라지지 않았다. IPO나 토큰 여부보다 ‘지속 가능한 위대한 회사’가 우선이다. 토니 쉬의 도어대시처럼 ‘최악의 유닛이코노믹스’에서도 집요한 실행으로 1등을 만든 사례를 본보기로 든다. 근본적 조언은 간단하다. 근거 있는 반대자(Contrarian) 논지를 가졌다면, 그냥 계속 버텨라. 시간이 확률을 0→1로 만든다.
https://youtu.be/Nr2oIidxB54 3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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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shi CEO’s Bold Vision For The Future of Markets | Tarek Mansour
This week, Tarek Mansour Co-founder & CEO of Kalshi joins the show to discuss the next chapter for one of the fastest growing start ups in the U.S. We deep dive into the Kalshi origin story, how media and markets are evolving, the opportunity for prediction…
Tom Lee & Arthur Hayes: How Crypto Flips Wall Street
Bankless
3줄 요약
1. Arthur Hayes는 “4년 주기”는 깨졌다고 진단하며, 미·중 유동성 재개와 정책 드라이브가 장기 사이클을 연장할 것이라 본다. 그는 연말 BTC 25만 달러, ETH 1만 달러를 제시했다.
2. Tom Lee는 Bitmine의 대규모 ETH 축적(현재 약 2.25%, 목표 5%→최대 10%)을 통해 이더리움 내 장기적 ‘평형추’ 역할을 노리며, 은행·자본시장·AI가 이더리움 위에서 재구성되는 금융-컴퓨트 융합을 강조한다.
3. Tether는 “150명 내외·연 100억 달러 순이익” 급의 초고효율 은행으로 평가받으며, 토큰화 달러 확장이 유로달러 예금·로컬 뱅킹을 대체해 결국 USDT 공급이 BTC 시총을 추월할 수도 있다는 급진적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0:00 Intro
게스트 소개: Bitmine 회장 Tom Lee, 영구스왑 창시자이자 Maelstrom의 Arthur Hayes. Q4 초입의 BTC 신고가와 ETH 반등, 기관 자본 유입,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레일의 확장을 배경으로 “크립토가 월스트리트를 어떻게 전복(rewire)하는가”를 논한다.
0:42 BTC All Time Highs
Tom: Q4 계절성 강세와 연준의 완화 기조 속에 BTC 신고가는 “건전한 확인 신호”.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직전 분기 고점을 만들고 하락 중이며, 현재는 BTC가 전체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구간.
Arthur: 전형적인 시퀀스(“BTC 먼저, 그 다음 토큰들”). ETH의 상대강도 회복을 기대. 단, 모든 토큰이 오르지 않고 선별적 랠리.
Bankless
3줄 요약
1. Arthur Hayes는 “4년 주기”는 깨졌다고 진단하며, 미·중 유동성 재개와 정책 드라이브가 장기 사이클을 연장할 것이라 본다. 그는 연말 BTC 25만 달러, ETH 1만 달러를 제시했다.
2. Tom Lee는 Bitmine의 대규모 ETH 축적(현재 약 2.25%, 목표 5%→최대 10%)을 통해 이더리움 내 장기적 ‘평형추’ 역할을 노리며, 은행·자본시장·AI가 이더리움 위에서 재구성되는 금융-컴퓨트 융합을 강조한다.
3. Tether는 “150명 내외·연 100억 달러 순이익” 급의 초고효율 은행으로 평가받으며, 토큰화 달러 확장이 유로달러 예금·로컬 뱅킹을 대체해 결국 USDT 공급이 BTC 시총을 추월할 수도 있다는 급진적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0:00 Intro
게스트 소개: Bitmine 회장 Tom Lee, 영구스왑 창시자이자 Maelstrom의 Arthur Hayes. Q4 초입의 BTC 신고가와 ETH 반등, 기관 자본 유입,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레일의 확장을 배경으로 “크립토가 월스트리트를 어떻게 전복(rewire)하는가”를 논한다.
0:42 BTC All Time Highs
Tom: Q4 계절성 강세와 연준의 완화 기조 속에 BTC 신고가는 “건전한 확인 신호”.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직전 분기 고점을 만들고 하락 중이며, 현재는 BTC가 전체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구간.
Arthur: 전형적인 시퀀스(“BTC 먼저, 그 다음 토큰들”). ETH의 상대강도 회복을 기대. 단, 모든 토큰이 오르지 않고 선별적 랠리.
5:07 ETH Performance & Bitmine
ETH가 최근 10일간 BTC 대비 상대 강세. Bitmine은 설립 12주 만에 ETH 유통량의 약 2.25%까지 축적(목표 5%). Tom에 따르면 대중·기관(예: ARK)의 수요, 높은 변동성과 옵션·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거래대금이 폭증(“미국 주식시장 28위 거래대금, 옵션 체인 상위”). MicroStrategy와 합산하면 “크립토 관련 주식 거래대금의 86%”를 차지한다고 언급.
ETH 내러티브의 반전 요인으로는 ① 친(親)크립토 행정부, ② 스테이블코인의 바이럴 채택, ③ 이더리움 재단의 “시장·AI 친화” 피벗, ④ Bitmine의 ‘서사 정리’ 효과를 꼽는다.
9:32 DATs Market
DATs(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주식시장서 자본을 조달해 온체인 자산을 축적하는 상장차량) 전반은 파워로 분포. 상위(예: MicroStrategy, Bitmine)는 MNAV(시장형 NAV) 프리미엄이 크지만 롱테일은 해소(언락 이후 급락)되는 케이스 다수.
Hayes: 파이프(PIPE) 딜은 초기엔 좋아 보여도 언락 이후 급락이 빈번. 앞으로 더 위험한 구조(고수수료·복잡 레버리지) 등장 가능. 트레이더에겐 기회지만 사이클 말미의 사고(불완전 구조물 폭발)도 경고. 한편 “레버리지 ETF는 최악의 음의 감마 상품”, 레버리지 원하면 선물/퍼프가 합리적이라고 일침.
15:26 4-Year Cycles
Hayes의 사이클 연구: 비트코인 사이클을 미·중 유동성(미국: 기준금리·은행신용+연준준비금, RRP; 중국: 신용 인펄스)로 설명.
- 2009~2013: 미 QE∞·중 인프라 크레딧 확장 → BTC 첫 버블, 2013 테이퍼·중국 둔화로 붕괴.
- 2015~2017: 중국 신용 재확장으로 ICO 버블, 그러나 미 금리 인상·신용 둔화로 2017 말 피크.
- 2020~2021: 팬데믹 부양(미·중) → 2021 11월 피크(긴축 예고).
- 현재: 2.5조 달러 RRP가 소진되는 국면이지만 금리인하 재개, “경기 과열 허용” 시그널, 주택시장 재점화(모기지 금리 하향 시도), 중국의 주택/신용 부양 ‘기대’ 등으로 과거 4년 주기 패턴과 다르다.
결론: “4년 주기”는 현재 유효하지 않으며, 이번 사이클은 2027~28년(정권 교체 불확실성 고조)까지 연장될 수 있다. Tom은 투자심리가 2017/2021 대비 현저히 절제되어 있고, 규제·정치 리스크 중립화를 위한 양당 접근이 필수라고 보탠다.
25:32 5% Bitmine’s Target
5%는 ‘생태계 교란 없이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마지노선으로 설계. 파워로 경쟁 역학을 감안하면 “최대 10%도 무리 없이 가능”하다는 연구를 공유. DAT는 영구 보유자 특성으로 네트워크에 안정성(‘밸러스트’)을 제공. 다만 ETH 가격 상승 시 달성 비용은 급증.
28:00 Tom’s Involvement in Ethereum
Bitmine은 이더리움 재단·코어 개발자·비탈릭과 적극 소통. 전통금융(트레이드 파이낸스·자본시장)의 요구사항을 재단 측과 ‘통역’하는 외교/중재자 역할에 집중.
1%의 현금성 자산(현재 약 1,300만 달러)을 이더리움/전통 영역의 전략 투자에 배분(예: Worldcoin 국고 관련 ‘Ako’ 투자 사례 언급). 대규모 ETH 보유가 디파이 프로젝트 시딩·유동성 공급에서 비공식 ‘킹메이커’ 역할로 작동할 수 있음을 시사.
32:42 ETH’s Position
Hayes: “BTC=머니, ETH=컴퓨트”로 구분. ETH는 컴퓨트의 기준자산 레퍼런스가 되어야 하며, 비교군은 L1 경쟁자가 아니라 엔비디아/TSMC 같은 디지털 인프라 코어.
Tom: 상호 보완. 1971년 금본위 해제 이후 금(가치저장)과 달러 체계 위의 주식(가치창출)이 병행 성장한 역사와 유사. ETH는 월스트리트·AI의 아키텍처로 성장 가능, BTC와 제로섬이 아니다.
38:37 Compute for Finance
전통은행은 온체인-네이티브 테크 기업으로 리라벨링될 것. 예: JPM은 31.3만 명에서 온체인·AI 전환 시 2만 명 수준으로도 더 높은 투명성·효율성 구현 가능. 회계의 실시간성·최종성·감사 추적이 체화되면 P/TBV 대신 성장주형 PER 리레이팅. 코스트코/월마트의 시스템화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만든 사례를 금융에 투영.
40:53 Tether’s $500B Valuation
둘 다 “충분히 합리적”으로 평가. Hayes: Tether는 직원 ~150명에 연간 100억 달러급 순이익이 가능한 “역대 최고의 은행”. Tom: 테더는 2017년 이후 크립토의 ‘중앙은행’으로 기능하며, 바이낸스 등 생태계의 대성장을 지탱. 규제 수용성 확대로 성장률이 오히려 가속. JPM을 추월하는 ‘세계 최대 은행’의 패러다임 전환까지 암시.
44:57 USDT Flips BTC?
USDT 유통량이 BTC 시총을 넘어설 수 있나? Hayes: 가능. 토큰화 달러는 유로달러/현지 예금을 대체하며 “미 달러의 글로벌 소매 침투”를 촉진. 미 행정부(재정/통화 어느 쪽이든)는 이를 용인/장려할 인센티브. Tom: 2,000억→2조 달러로 커질 때 발행사 가치 포착은 막대.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쓰는 크립토 상장사 비즈니스 모델의 질도 개선.
46:35 Crypto Equities
서클 IPO, 스트라이프의 EVM 체인 등 ‘크립토 행’ 뉴스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붙는 환경. Hayes는 “S-1에 ‘crypto’만 넣어도 프리미엄(롱아일랜드 아이스티→롱아일랜드 블록체인 2017식)”, 다만 이번 사이클은 보안/해킹 리스크가 중앙화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공공 블록체인 쪽으로 밀어주는 점이 과거와 다름(온체인의 최종성·감사 가능성 가치 재평가).
48:26 Hacks & Exploits
바이빗 사건은 퍼블릭 체인 해킹이 아니라 중앙화 주체의 안전장치(Safe) 운용 부실에 기인. 비트코인·이더리움 L1은 체인 레벨 보안침해 전례 없음. 비탈릭이 최근 언급했듯 디파이 손실률은 0.3% 미만으로 낮아진 반면, 전통결제에선 JP Morgan 트랜잭션의 ~6%가 의심 거래라는 통계와 대형 유출(리테일 데이터 해킹)을 고려하면, 총손실규모는 전통이 더 크다는 시각.
50:39 Financial Entertainment
예측시장·밈파이·펌프펀 등 ‘금융 엔터테인먼트’를 단순 오락으로 보지 말 것. Tom: 폴리마켓의 2024 대선 적중력은 ‘집단지성’의 진지한 도구성을 입증. 토큰화 증권과 예측시장이 결합하면 자본형성/헤지/유동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
Hayes: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은 ‘투기 계급’을 양산. 임금으론 생애 목표(내집·가정·무부채)가 불가능하다는 직관이 밈코인/예측시장으로의 유입을 부른다. 이는 화폐·정부 서비스에 대한 철학적 ‘불신 표결’이자, 시장이 정부와 다른 신호를 투명하게 발산하기 때문.
55:13 Perps
Hayes: 레버리지 ETF보다 퍼프(영구스왑)가 우월. 다만 “TradFi=미국”의 현실에서 진입장벽은 거래소 라이선스가 아니라 DCO(청산기관) 라이선스 체계. 사회화 손실 펀드(insurance fund) 모델을 허용하는 청산 인프라를 뚫어야 진짜 혁신(고레버리지·24/7 마켓)이 가능. 그게 안 되면 미국 밖(크립토 네이티브)의 비교우위가 지속.
58:38 Price Targets
연말가(올해 12월 31일):
- Hayes: BTC 25만 달러, ETH 1만 달러.
- Tom: BTC 20~25만 달러, ETH 1만~1.2만 달러.
Tom은 “ETH는 4년 박스권을 이제 막 상향 이탈한 국면이라 급등은 ‘탐색적 리레이팅’이며, 버블 피크가 아니라 펀더멘털 전환의 초입”이라고 해석.
ETH가 최근 10일간 BTC 대비 상대 강세. Bitmine은 설립 12주 만에 ETH 유통량의 약 2.25%까지 축적(목표 5%). Tom에 따르면 대중·기관(예: ARK)의 수요, 높은 변동성과 옵션·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거래대금이 폭증(“미국 주식시장 28위 거래대금, 옵션 체인 상위”). MicroStrategy와 합산하면 “크립토 관련 주식 거래대금의 86%”를 차지한다고 언급.
ETH 내러티브의 반전 요인으로는 ① 친(親)크립토 행정부, ② 스테이블코인의 바이럴 채택, ③ 이더리움 재단의 “시장·AI 친화” 피벗, ④ Bitmine의 ‘서사 정리’ 효과를 꼽는다.
9:32 DATs Market
DATs(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주식시장서 자본을 조달해 온체인 자산을 축적하는 상장차량) 전반은 파워로 분포. 상위(예: MicroStrategy, Bitmine)는 MNAV(시장형 NAV) 프리미엄이 크지만 롱테일은 해소(언락 이후 급락)되는 케이스 다수.
Hayes: 파이프(PIPE) 딜은 초기엔 좋아 보여도 언락 이후 급락이 빈번. 앞으로 더 위험한 구조(고수수료·복잡 레버리지) 등장 가능. 트레이더에겐 기회지만 사이클 말미의 사고(불완전 구조물 폭발)도 경고. 한편 “레버리지 ETF는 최악의 음의 감마 상품”, 레버리지 원하면 선물/퍼프가 합리적이라고 일침.
15:26 4-Year Cycles
Hayes의 사이클 연구: 비트코인 사이클을 미·중 유동성(미국: 기준금리·은행신용+연준준비금, RRP; 중국: 신용 인펄스)로 설명.
- 2009~2013: 미 QE∞·중 인프라 크레딧 확장 → BTC 첫 버블, 2013 테이퍼·중국 둔화로 붕괴.
- 2015~2017: 중국 신용 재확장으로 ICO 버블, 그러나 미 금리 인상·신용 둔화로 2017 말 피크.
- 2020~2021: 팬데믹 부양(미·중) → 2021 11월 피크(긴축 예고).
- 현재: 2.5조 달러 RRP가 소진되는 국면이지만 금리인하 재개, “경기 과열 허용” 시그널, 주택시장 재점화(모기지 금리 하향 시도), 중국의 주택/신용 부양 ‘기대’ 등으로 과거 4년 주기 패턴과 다르다.
결론: “4년 주기”는 현재 유효하지 않으며, 이번 사이클은 2027~28년(정권 교체 불확실성 고조)까지 연장될 수 있다. Tom은 투자심리가 2017/2021 대비 현저히 절제되어 있고, 규제·정치 리스크 중립화를 위한 양당 접근이 필수라고 보탠다.
25:32 5% Bitmine’s Target
5%는 ‘생태계 교란 없이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마지노선으로 설계. 파워로 경쟁 역학을 감안하면 “최대 10%도 무리 없이 가능”하다는 연구를 공유. DAT는 영구 보유자 특성으로 네트워크에 안정성(‘밸러스트’)을 제공. 다만 ETH 가격 상승 시 달성 비용은 급증.
28:00 Tom’s Involvement in Ethereum
Bitmine은 이더리움 재단·코어 개발자·비탈릭과 적극 소통. 전통금융(트레이드 파이낸스·자본시장)의 요구사항을 재단 측과 ‘통역’하는 외교/중재자 역할에 집중.
1%의 현금성 자산(현재 약 1,300만 달러)을 이더리움/전통 영역의 전략 투자에 배분(예: Worldcoin 국고 관련 ‘Ako’ 투자 사례 언급). 대규모 ETH 보유가 디파이 프로젝트 시딩·유동성 공급에서 비공식 ‘킹메이커’ 역할로 작동할 수 있음을 시사.
32:42 ETH’s Position
Hayes: “BTC=머니, ETH=컴퓨트”로 구분. ETH는 컴퓨트의 기준자산 레퍼런스가 되어야 하며, 비교군은 L1 경쟁자가 아니라 엔비디아/TSMC 같은 디지털 인프라 코어.
Tom: 상호 보완. 1971년 금본위 해제 이후 금(가치저장)과 달러 체계 위의 주식(가치창출)이 병행 성장한 역사와 유사. ETH는 월스트리트·AI의 아키텍처로 성장 가능, BTC와 제로섬이 아니다.
38:37 Compute for Finance
전통은행은 온체인-네이티브 테크 기업으로 리라벨링될 것. 예: JPM은 31.3만 명에서 온체인·AI 전환 시 2만 명 수준으로도 더 높은 투명성·효율성 구현 가능. 회계의 실시간성·최종성·감사 추적이 체화되면 P/TBV 대신 성장주형 PER 리레이팅. 코스트코/월마트의 시스템화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만든 사례를 금융에 투영.
40:53 Tether’s $500B Valuation
둘 다 “충분히 합리적”으로 평가. Hayes: Tether는 직원 ~150명에 연간 100억 달러급 순이익이 가능한 “역대 최고의 은행”. Tom: 테더는 2017년 이후 크립토의 ‘중앙은행’으로 기능하며, 바이낸스 등 생태계의 대성장을 지탱. 규제 수용성 확대로 성장률이 오히려 가속. JPM을 추월하는 ‘세계 최대 은행’의 패러다임 전환까지 암시.
44:57 USDT Flips BTC?
USDT 유통량이 BTC 시총을 넘어설 수 있나? Hayes: 가능. 토큰화 달러는 유로달러/현지 예금을 대체하며 “미 달러의 글로벌 소매 침투”를 촉진. 미 행정부(재정/통화 어느 쪽이든)는 이를 용인/장려할 인센티브. Tom: 2,000억→2조 달러로 커질 때 발행사 가치 포착은 막대.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쓰는 크립토 상장사 비즈니스 모델의 질도 개선.
46:35 Crypto Equities
서클 IPO, 스트라이프의 EVM 체인 등 ‘크립토 행’ 뉴스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붙는 환경. Hayes는 “S-1에 ‘crypto’만 넣어도 프리미엄(롱아일랜드 아이스티→롱아일랜드 블록체인 2017식)”, 다만 이번 사이클은 보안/해킹 리스크가 중앙화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공공 블록체인 쪽으로 밀어주는 점이 과거와 다름(온체인의 최종성·감사 가능성 가치 재평가).
48:26 Hacks & Exploits
바이빗 사건은 퍼블릭 체인 해킹이 아니라 중앙화 주체의 안전장치(Safe) 운용 부실에 기인. 비트코인·이더리움 L1은 체인 레벨 보안침해 전례 없음. 비탈릭이 최근 언급했듯 디파이 손실률은 0.3% 미만으로 낮아진 반면, 전통결제에선 JP Morgan 트랜잭션의 ~6%가 의심 거래라는 통계와 대형 유출(리테일 데이터 해킹)을 고려하면, 총손실규모는 전통이 더 크다는 시각.
50:39 Financial Entertainment
예측시장·밈파이·펌프펀 등 ‘금융 엔터테인먼트’를 단순 오락으로 보지 말 것. Tom: 폴리마켓의 2024 대선 적중력은 ‘집단지성’의 진지한 도구성을 입증. 토큰화 증권과 예측시장이 결합하면 자본형성/헤지/유동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
Hayes: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은 ‘투기 계급’을 양산. 임금으론 생애 목표(내집·가정·무부채)가 불가능하다는 직관이 밈코인/예측시장으로의 유입을 부른다. 이는 화폐·정부 서비스에 대한 철학적 ‘불신 표결’이자, 시장이 정부와 다른 신호를 투명하게 발산하기 때문.
55:13 Perps
Hayes: 레버리지 ETF보다 퍼프(영구스왑)가 우월. 다만 “TradFi=미국”의 현실에서 진입장벽은 거래소 라이선스가 아니라 DCO(청산기관) 라이선스 체계. 사회화 손실 펀드(insurance fund) 모델을 허용하는 청산 인프라를 뚫어야 진짜 혁신(고레버리지·24/7 마켓)이 가능. 그게 안 되면 미국 밖(크립토 네이티브)의 비교우위가 지속.
58:38 Price Targets
연말가(올해 12월 31일):
- Hayes: BTC 25만 달러, ETH 1만 달러.
- Tom: BTC 20~25만 달러, ETH 1만~1.2만 달러.
Tom은 “ETH는 4년 박스권을 이제 막 상향 이탈한 국면이라 급등은 ‘탐색적 리레이팅’이며, 버블 피크가 아니라 펀더멘털 전환의 초입”이라고 해석.
1:00:45 2026 Wish List
Bitmine: ETH 보유·스테이킹 확대와 함께 페이즈2/3로 디파이·전통을 잇는 실사용 프로젝트에 참여. 토큰화 기업은 단순 주식 토큰이 아니라 “NVIDIA 중국 매출/Blackwell 판매” 같은 현금흐름 스트림을 세분화·거래하고, 예측시장으로 거시/정책 리스크를 헤지하는 구성을 지향.
Hayes(거시 위시리스트): 프랑스 유로 이탈·ECB 구제, 중국 주택시장 리플레이션, 달러/엔 200과 BOJ YCC 항복, 트럼프식 미 연준 YCC 전개. 상품 측면에선 Mag7 24/7 퍼프 상장으로 전통 미국 레버리지 거래를 정면 겨냥.
1:03:06 Closing & Disclaimers
정치·유동성·토큰화·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이 결합하며 “크립토 레일 위 금융 스택”으로의 이행이 가속. BTC=머니, ETH=컴퓨트, USDT=소매 달러 레이어라는 역할 분화 속에, DAT·크립토 상장사·예측시장·온체인 청산 인프라가 다음 사이클의 제도권 침투 강도를 좌우한다.
https://youtu.be/FpO2RllR7b8 2시간 전 업로드 됨
Bitmine: ETH 보유·스테이킹 확대와 함께 페이즈2/3로 디파이·전통을 잇는 실사용 프로젝트에 참여. 토큰화 기업은 단순 주식 토큰이 아니라 “NVIDIA 중국 매출/Blackwell 판매” 같은 현금흐름 스트림을 세분화·거래하고, 예측시장으로 거시/정책 리스크를 헤지하는 구성을 지향.
Hayes(거시 위시리스트): 프랑스 유로 이탈·ECB 구제, 중국 주택시장 리플레이션, 달러/엔 200과 BOJ YCC 항복, 트럼프식 미 연준 YCC 전개. 상품 측면에선 Mag7 24/7 퍼프 상장으로 전통 미국 레버리지 거래를 정면 겨냥.
1:03:06 Closing & Disclaimers
정치·유동성·토큰화·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이 결합하며 “크립토 레일 위 금융 스택”으로의 이행이 가속. BTC=머니, ETH=컴퓨트, USDT=소매 달러 레이어라는 역할 분화 속에, DAT·크립토 상장사·예측시장·온체인 청산 인프라가 다음 사이클의 제도권 침투 강도를 좌우한다.
https://youtu.be/FpO2RllR7b8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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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Lee & Arthur Hayes: How Crypto Flips Wall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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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Lee and Arthur Hayes map how crypto is flipping Wall Street: BTC at fresh highs, ETH’s comeback, and a surge of institutional capital, tokenization, and stabl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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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rump's World Liberty Fi Chose Aptos (and What It Means for Crypto’s Future)
The Rollup
3줄 요약
1. World Liberty Fi의 USD1 스테이블코인이 Aptos를 택한 이유는 규제 친화적 행보와 결제·거래 성능에서의 현격한 우위, 그리고 대형 파트너십을 통한 배포력이다.
2. Aptos는 “결제 엔진”에서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진화 중이며, 초저지연·초저비용·MEV 억제·거래 프리미티브 내장 등 거래소급 설계를 스택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3. RWA는 이미 5억 달러를 넘어 성장 중이고(호스트·게스트 언급 기준), 머니마켓 펀드·프라이빗 크레딧·리테일 로열티와 결합해 온체인 급여·수익·신용·투자로 이어지는 금융의 기본 레이어를 Aptos에서 구현하려 한다.
00:00 Intro
진행자는 “미국의 크립토 컴백” 중심에 Aptos가 있다고 운을 떼며, Avery Ching(Aptos CEO)을 모시고 World Liberty Fi의 USD1 스테이블코인, RWA, 결제·거래 인프라, 그리고 Chainlink·Shelby 같은 인프라 파트너십이 어떻게 확장성을 만들어내는지 논의한다. 대담의 톤은 규제 전환과 미국 회귀에 초점을 둔다.
The Rollup
3줄 요약
1. World Liberty Fi의 USD1 스테이블코인이 Aptos를 택한 이유는 규제 친화적 행보와 결제·거래 성능에서의 현격한 우위, 그리고 대형 파트너십을 통한 배포력이다.
2. Aptos는 “결제 엔진”에서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진화 중이며, 초저지연·초저비용·MEV 억제·거래 프리미티브 내장 등 거래소급 설계를 스택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3. RWA는 이미 5억 달러를 넘어 성장 중이고(호스트·게스트 언급 기준), 머니마켓 펀드·프라이빗 크레딧·리테일 로열티와 결합해 온체인 급여·수익·신용·투자로 이어지는 금융의 기본 레이어를 Aptos에서 구현하려 한다.
00:00 Intro
진행자는 “미국의 크립토 컴백” 중심에 Aptos가 있다고 운을 떼며, Avery Ching(Aptos CEO)을 모시고 World Liberty Fi의 USD1 스테이블코인, RWA, 결제·거래 인프라, 그리고 Chainlink·Shelby 같은 인프라 파트너십이 어떻게 확장성을 만들어내는지 논의한다. 대담의 톤은 규제 전환과 미국 회귀에 초점을 둔다.
00:32 Why America’s Crypto Comeback Centers on Aptos
Avery는 미국 규제 환경의 변화(새 행정부, 친크립토 기조, Clarity Act 논의 등)를 배경으로, Aptos가 책임 있는 규제 준수를 전제로 미국 내에서 디파이·스테이블코인·온체인 금융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하원 농업위원회 청문에서 Clarity Act 관련 증언을 했다고 언급하며, 정책 당국·투자자·생태계와의 공조로 “미국 내 합법적 디파이”를 추진 중이라고 강조한다.
02:02 The Libra Days: What Meta Got Wrong (and Right)
Aptos의 기원은 Meta의 Libra/Diem 프로젝트다. 당시에는 규제 역풍으로 좌절했지만, 같은 콘셉트가 현재 규제 환경에서는 통과 가능했을 것이라고 회고한다(기술도 그때보다 대폭 진화). Aptos는 그 유산을 이어받아 “수십억 명을 상정한 결제 엔진”을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확장했고,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결제망을 합친 것 이상의 처리량과 매우 낮은 지연을 목표로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마이크로·스트리밍 결제 같은 새로운 결제 패턴까지 포괄하는 성능을 강조.
03:27 Why World Liberty Fi Chose Aptos Over Everyone Else
World Liberty Fi(트럼프 일가가 연관된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 체인으로 Aptos가 선정된 배경은 미션 정렬과 배포력이다. 규제 준수, 미국 중심의 혁신, 초저비용·초고속 전송을 통해 글로벌 리테일 대중에게 도달하려는 목표가 일치했다는 것. USD1은 시작일 뿐이고, 직불카드·리테일 앱 등 소비자 제품과 결합될 때 Aptos의 성능(초당 수많은 전송, 0.5초 미만 파이널리티, 1/100센트대 수수료)이 확산의 촉매가 된다는 설명이다.
05:52 The USD One Integration Nobody Saw Coming
호스트는 USD1이 “친화적 포크”를 통해 기존 디파이 스마트 컨트랙트 스택과 높은 호환성을 지니고, GHO 스타일 통합(호스트 비유)로 미국 이용자 친화적 UX를 지향한다고 소개한다. Avery는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의 용례가 다르고, Aptos에는 USDT/USDC/PYUSD 등 메이저 스테이블이 이미 활발히 쓰이고 있어 USD1도 빠르게 편입될 환경이 조성돼 있다고 답한다. 실제로 지갑에서 USD1로 즉시 스왑이 가능하고, 반초 미만·극저비용으로 정착되며, 디파이 프로토콜(Hyperion, Panora 등)로 빠르게 확산 중이라고 덧붙인다.
07:56 What’s Actually Driving Aptos’ TVL Growth
TVL·트랜잭션 성장은 스테이블코인 활용의 “실수요 전송”이 끌고 있다는 분석. 이용자들은 다른 네트워크 간 자금 이동에도 Aptos의 USDT/USDC를 중계로 쓰며, 컨펌 대기/상대방 리스크 없이 “그냥 즉시” 송금된다. 이 경험 자체가 네트워크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였다. Aptos 측 주장으로는 올해 들어 트랜잭션 수 2위, TVL 4위권으로 부상했고, USDC의 경우 런칭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USD 체인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08:47 From Libra’s Ashes: What Changed in 5 Years
5년 사이 달라진 것은 규제뿐 아니라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다. Aptos는 결제에서 거래까지 “거래 시스템 그 자체”를 블록체인 레벨에서 다시 설계했다. 대다수 DEX가 단순한 AMM·오더북을 얹는 수준이라면, Aptos는 VM·언어 수준(예: Move)에서 거래 프리미티브를 내장하고, 초저지연 finality·예측 가능한 체결·거래자 보호를 목표로 한다. 이는 기존 체인에서 흔한 MEV/샌드위치 공격을 근본부터 억제하기 위함이다.
10:49 Social Media Meets Stablecoins (The Loyalty Play)
소셜에서 “좋아요”는 신호로 취약하고 봇에 취약하다. 반면 창작자에게 직접 자금을 보내는 스테이블 기반 보상은 희소하고 조작이 어려운 신호다. Aptos는 글로벌 송금 파트너(Bitso, Coins.ph, Yellow Card 등)와 협력해 일상적인 이체·리워드를 깔고, 대형 리테일과의 로열티(선불·바우처 등)를 스테이블 결제 레일과 결합하려 한다. 초저비용(1/100센트대), 초저지연이 있어야 1센트 미만의 마이크로 리워드도 경제성이 생긴다는 논리다.
12:15 Retail Partnerships as the Secret RWA Growth Engine
대형 리테일사의 로열티 포인트는 규제 난이도가 낮은 “저마찰 통화”에 가깝고, 스테이블로의 전환·교환을 통해 실물 소비와 온체인 금융을 연결할 수 있다. 한국의 대형 리테일과 진행 중인 바우처/선불 프로젝트가 수백만 이용자에게 배포되었고, 이를 확장해 리테일-결제-금융의 순환을 만든다는 전략을 공유했다. 핵심은 대량 트래픽을 감당하는 인프라와 1/10센트도 과한 수수료를 없애는 비용 구조다.
14:22 Stablecoin Yield & RWA Expansion: $500M and Counting
스테이블이 보급되면 다음은 “수익(이자)”이다. Aptos는 RWA에서 리더십을 강조하며, BlackRock·Franklin Templeton·Apollo 등 운용사의 머니마켓/펀드 토큰화, Pack Protocol의 1만~5만 달러대 소액 대출(예: 이머징 국가 배달용 스쿠터 구매) 등 구체 사례를 소개한다. 호스트는 Berkeley Square 포트폴리오(EM 1: 1.6억, EM 2: 1.9억, NPA: 1억 달러) 등을 들며 “이미 숫자가 말을 한다”고 강조했고, Tether는 Aptos 상에 “거의 10억 달러” 규모라고 언급했다(방송 내 언급 기반). 포인트는 급여 수령-자동 수익화-신용/대출-오프보딩(카드/현금화)-투자까지, 온체인에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파이프를 Aptos가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16:51 The On-Chain Finance Vision (Beyond Just Payments)
Aptos의 비전은 “온체인 급여→자동 이자 농사→신용/대출→결제/오프보딩→투자”로 이어지는 생활 금융 전체를 온체인화하는 것이다. 이때 각 자산(스테이블·RWA·크립토)은 상이한 위험·수익 구조를 갖고, 사용자는 자신의 위험 성향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AI 봇이 합성 포지션과 리밸런싱을 수행하는 자문형 구조까지 지향한다.
18:23 Building a Global Trading Engine That Actually Scales
중심축은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이다. 중앙화 거래소(CEX) 시장은 연 매출 500억 달러 이상이지만, 자산 접근성과 신뢰/투명성에서 한계가 있고 MEV 같은 블록체인 고유 리스크도 있다. Aptos는 이를 언어·VM·실행계층에 거래 프리미티브를 “엔슈라인”하는 방식으로 재설계한다. 예시:
- 메이커 우대(prioritization/last look 유사 기능)로 호가 공급 유인
- 주문 암호화·은닉으로 샌드위치/프런트러닝 차단
- 페어·파생(퍼프·옵션)·현물을 포괄하는 일관된 결제/청산 경로
내부적으로는 풀스택 거래소 프로젝트 Decibel을 개발 중이며, 생태계 DEX들도 동일 이점을 누리게 된다.
Avery는 미국 규제 환경의 변화(새 행정부, 친크립토 기조, Clarity Act 논의 등)를 배경으로, Aptos가 책임 있는 규제 준수를 전제로 미국 내에서 디파이·스테이블코인·온체인 금융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하원 농업위원회 청문에서 Clarity Act 관련 증언을 했다고 언급하며, 정책 당국·투자자·생태계와의 공조로 “미국 내 합법적 디파이”를 추진 중이라고 강조한다.
02:02 The Libra Days: What Meta Got Wrong (and Right)
Aptos의 기원은 Meta의 Libra/Diem 프로젝트다. 당시에는 규제 역풍으로 좌절했지만, 같은 콘셉트가 현재 규제 환경에서는 통과 가능했을 것이라고 회고한다(기술도 그때보다 대폭 진화). Aptos는 그 유산을 이어받아 “수십억 명을 상정한 결제 엔진”을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확장했고,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결제망을 합친 것 이상의 처리량과 매우 낮은 지연을 목표로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마이크로·스트리밍 결제 같은 새로운 결제 패턴까지 포괄하는 성능을 강조.
03:27 Why World Liberty Fi Chose Aptos Over Everyone Else
World Liberty Fi(트럼프 일가가 연관된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 체인으로 Aptos가 선정된 배경은 미션 정렬과 배포력이다. 규제 준수, 미국 중심의 혁신, 초저비용·초고속 전송을 통해 글로벌 리테일 대중에게 도달하려는 목표가 일치했다는 것. USD1은 시작일 뿐이고, 직불카드·리테일 앱 등 소비자 제품과 결합될 때 Aptos의 성능(초당 수많은 전송, 0.5초 미만 파이널리티, 1/100센트대 수수료)이 확산의 촉매가 된다는 설명이다.
05:52 The USD One Integration Nobody Saw Coming
호스트는 USD1이 “친화적 포크”를 통해 기존 디파이 스마트 컨트랙트 스택과 높은 호환성을 지니고, GHO 스타일 통합(호스트 비유)로 미국 이용자 친화적 UX를 지향한다고 소개한다. Avery는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의 용례가 다르고, Aptos에는 USDT/USDC/PYUSD 등 메이저 스테이블이 이미 활발히 쓰이고 있어 USD1도 빠르게 편입될 환경이 조성돼 있다고 답한다. 실제로 지갑에서 USD1로 즉시 스왑이 가능하고, 반초 미만·극저비용으로 정착되며, 디파이 프로토콜(Hyperion, Panora 등)로 빠르게 확산 중이라고 덧붙인다.
07:56 What’s Actually Driving Aptos’ TVL Growth
TVL·트랜잭션 성장은 스테이블코인 활용의 “실수요 전송”이 끌고 있다는 분석. 이용자들은 다른 네트워크 간 자금 이동에도 Aptos의 USDT/USDC를 중계로 쓰며, 컨펌 대기/상대방 리스크 없이 “그냥 즉시” 송금된다. 이 경험 자체가 네트워크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였다. Aptos 측 주장으로는 올해 들어 트랜잭션 수 2위, TVL 4위권으로 부상했고, USDC의 경우 런칭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USD 체인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08:47 From Libra’s Ashes: What Changed in 5 Years
5년 사이 달라진 것은 규제뿐 아니라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다. Aptos는 결제에서 거래까지 “거래 시스템 그 자체”를 블록체인 레벨에서 다시 설계했다. 대다수 DEX가 단순한 AMM·오더북을 얹는 수준이라면, Aptos는 VM·언어 수준(예: Move)에서 거래 프리미티브를 내장하고, 초저지연 finality·예측 가능한 체결·거래자 보호를 목표로 한다. 이는 기존 체인에서 흔한 MEV/샌드위치 공격을 근본부터 억제하기 위함이다.
10:49 Social Media Meets Stablecoins (The Loyalty Play)
소셜에서 “좋아요”는 신호로 취약하고 봇에 취약하다. 반면 창작자에게 직접 자금을 보내는 스테이블 기반 보상은 희소하고 조작이 어려운 신호다. Aptos는 글로벌 송금 파트너(Bitso, Coins.ph, Yellow Card 등)와 협력해 일상적인 이체·리워드를 깔고, 대형 리테일과의 로열티(선불·바우처 등)를 스테이블 결제 레일과 결합하려 한다. 초저비용(1/100센트대), 초저지연이 있어야 1센트 미만의 마이크로 리워드도 경제성이 생긴다는 논리다.
12:15 Retail Partnerships as the Secret RWA Growth Engine
대형 리테일사의 로열티 포인트는 규제 난이도가 낮은 “저마찰 통화”에 가깝고, 스테이블로의 전환·교환을 통해 실물 소비와 온체인 금융을 연결할 수 있다. 한국의 대형 리테일과 진행 중인 바우처/선불 프로젝트가 수백만 이용자에게 배포되었고, 이를 확장해 리테일-결제-금융의 순환을 만든다는 전략을 공유했다. 핵심은 대량 트래픽을 감당하는 인프라와 1/10센트도 과한 수수료를 없애는 비용 구조다.
14:22 Stablecoin Yield & RWA Expansion: $500M and Counting
스테이블이 보급되면 다음은 “수익(이자)”이다. Aptos는 RWA에서 리더십을 강조하며, BlackRock·Franklin Templeton·Apollo 등 운용사의 머니마켓/펀드 토큰화, Pack Protocol의 1만~5만 달러대 소액 대출(예: 이머징 국가 배달용 스쿠터 구매) 등 구체 사례를 소개한다. 호스트는 Berkeley Square 포트폴리오(EM 1: 1.6억, EM 2: 1.9억, NPA: 1억 달러) 등을 들며 “이미 숫자가 말을 한다”고 강조했고, Tether는 Aptos 상에 “거의 10억 달러” 규모라고 언급했다(방송 내 언급 기반). 포인트는 급여 수령-자동 수익화-신용/대출-오프보딩(카드/현금화)-투자까지, 온체인에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파이프를 Aptos가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16:51 The On-Chain Finance Vision (Beyond Just Payments)
Aptos의 비전은 “온체인 급여→자동 이자 농사→신용/대출→결제/오프보딩→투자”로 이어지는 생활 금융 전체를 온체인화하는 것이다. 이때 각 자산(스테이블·RWA·크립토)은 상이한 위험·수익 구조를 갖고, 사용자는 자신의 위험 성향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AI 봇이 합성 포지션과 리밸런싱을 수행하는 자문형 구조까지 지향한다.
18:23 Building a Global Trading Engine That Actually Scales
중심축은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이다. 중앙화 거래소(CEX) 시장은 연 매출 500억 달러 이상이지만, 자산 접근성과 신뢰/투명성에서 한계가 있고 MEV 같은 블록체인 고유 리스크도 있다. Aptos는 이를 언어·VM·실행계층에 거래 프리미티브를 “엔슈라인”하는 방식으로 재설계한다. 예시:
- 메이커 우대(prioritization/last look 유사 기능)로 호가 공급 유인
- 주문 암호화·은닉으로 샌드위치/프런트러닝 차단
- 페어·파생(퍼프·옵션)·현물을 포괄하는 일관된 결제/청산 경로
내부적으로는 풀스택 거래소 프로젝트 Decibel을 개발 중이며, 생태계 DEX들도 동일 이점을 누리게 된다.
22:01 Decentralized Cloud with Shelby: DeFi’s Infra Problem Solved
두 번째 축은 “탈중앙 클라우드”다. Jump Crypto와 함께 실시간 분산 스토리지 Shelby를 개발 중이며, 서브초 단위 읽기 성능을 목표로 한다. 이는 탈중앙 틱톡/유튜브 같은 크리에이터 플랫폼에 필수 인프라이고, 결제 레일(Aptos)과 결합하면 창작자 보상·후원·소액 결제가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AI 시장(게스트 언급 기준 연 30% 성장, ‘대형 계약’ 사례 언급)을 겨냥해 데이터 라이선싱/모델링/학습·추론 파이프라인도 탈중앙 인프라로 옮길 수 있다. 나스닥 등 전통 금융의 오프체인 데이터 분석·서비스(절반 이상이 거래 외 사업) 역시 글로벌 데이터 공유·피드·애널리틱스라는 본질상 분산 클라우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24:15 Why Chainlink’s CCIP Integration Changes Everything for Aptos
Aptos는 Chainlink와 협력해 CCIP를 도입 중이며, “Move 계열 최초” 통합을 강조했다(게스트 발언). 신뢰할 수 있는 크로스체인 메시징/자산 전송 레일을 통해 RWA·스테이블·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World Liberty Fi의 USD1 같은 자산의 멀티체인 유통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a(호스트가 지칭한 레거시 디파이 스택), Chainlink, Aptos의 조합을 “신뢰 가능한 온체인 금융”의 표준으로 포지셔닝한다.
25:19 Closing Thoughts
Aptos는 규제 친화적 스탠스와 파트너십(월드 리버티, Chainlink, Jump 등), 초저지연·초저비용 결제/거래 엔진, RWA·로열티·리테일 확장성, MEV 억제 구조를 앞세워 “결제→거래→클라우드/AI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온체인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고 정리했다.
https://youtu.be/3q81TsUwLCo 1시간 전 업로드 됨
두 번째 축은 “탈중앙 클라우드”다. Jump Crypto와 함께 실시간 분산 스토리지 Shelby를 개발 중이며, 서브초 단위 읽기 성능을 목표로 한다. 이는 탈중앙 틱톡/유튜브 같은 크리에이터 플랫폼에 필수 인프라이고, 결제 레일(Aptos)과 결합하면 창작자 보상·후원·소액 결제가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AI 시장(게스트 언급 기준 연 30% 성장, ‘대형 계약’ 사례 언급)을 겨냥해 데이터 라이선싱/모델링/학습·추론 파이프라인도 탈중앙 인프라로 옮길 수 있다. 나스닥 등 전통 금융의 오프체인 데이터 분석·서비스(절반 이상이 거래 외 사업) 역시 글로벌 데이터 공유·피드·애널리틱스라는 본질상 분산 클라우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24:15 Why Chainlink’s CCIP Integration Changes Everything for Aptos
Aptos는 Chainlink와 협력해 CCIP를 도입 중이며, “Move 계열 최초” 통합을 강조했다(게스트 발언). 신뢰할 수 있는 크로스체인 메시징/자산 전송 레일을 통해 RWA·스테이블·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World Liberty Fi의 USD1 같은 자산의 멀티체인 유통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a(호스트가 지칭한 레거시 디파이 스택), Chainlink, Aptos의 조합을 “신뢰 가능한 온체인 금융”의 표준으로 포지셔닝한다.
25:19 Closing Thoughts
Aptos는 규제 친화적 스탠스와 파트너십(월드 리버티, Chainlink, Jump 등), 초저지연·초저비용 결제/거래 엔진, RWA·로열티·리테일 확장성, MEV 억제 구조를 앞세워 “결제→거래→클라우드/AI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온체인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고 정리했다.
https://youtu.be/3q81TsUwLCo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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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rump's World Liberty Fi Chose Aptos (and What It Means for Crypto’s Future)
The crypto comeback is happening, and Aptos is at the center of it.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Avery Ching, CEO of Aptos, to break down how they’r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to compete with Visa and why $500M in real-world assets (RWAs) already…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Avery Ching, CEO of Aptos, to break down how they’r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to compete with Visa and why $500M in real-world assets (RWAs) already…
The Most Important Video I’ll Make This Year
Taiki Maeda
3줄 요약
1. 알트 유동성 붕괴 국면에선 ‘농사’가 숏·스테이블·포인트·ICO 옵션을 엮어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을 최적화한다. 에어드롭 포인트 자체가 숨은 롱 알트 익스포저라는 점을 전제로 포지션을 짠다.
2. 스테이블코인 파밍도 프리미엄·포인트·공모(ICO) 결합으로 비대칭 수익을 만든다. 필요 시 perp에서 보상 토큰을 선제적으로 숏해 ‘프리덤프’로 수익을 고정한다.
3. 구조적으로 알트는 고FDV·인사이더·인센티브 덤프에 취약하다. 기본은 비트코인+스테이블 파밍 메타, 선택적 스팟 롱과 소규모 저레버 숏으로 헤지하며 사이클 상단·하단 모두에서 행복한 포지션을 유지한다.
0:00 Making $66k Shorting the Crash
예고 없이 닥친 대규모 강제청산 구간에서 현금성 비중을 높여 두고, 고FDV 알트코인 바스켓을 소규모로 숏해 약 6.6만 달러 수익을 실현했다. 온체인으로 검증 가능한 포지션이며, 급락 저점에서 롱 반전(바텀 캐치)을 노리기보다 불확실성 하에서 비트코인만 짧게 트레이드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다. 포인트·파밍·현금성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플래시 크래시에 대한 실질적 헷지로 작동했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알트 유동성 붕괴 국면에선 ‘농사’가 숏·스테이블·포인트·ICO 옵션을 엮어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을 최적화한다. 에어드롭 포인트 자체가 숨은 롱 알트 익스포저라는 점을 전제로 포지션을 짠다.
2. 스테이블코인 파밍도 프리미엄·포인트·공모(ICO) 결합으로 비대칭 수익을 만든다. 필요 시 perp에서 보상 토큰을 선제적으로 숏해 ‘프리덤프’로 수익을 고정한다.
3. 구조적으로 알트는 고FDV·인사이더·인센티브 덤프에 취약하다. 기본은 비트코인+스테이블 파밍 메타, 선택적 스팟 롱과 소규모 저레버 숏으로 헤지하며 사이클 상단·하단 모두에서 행복한 포지션을 유지한다.
0:00 Making $66k Shorting the Crash
예고 없이 닥친 대규모 강제청산 구간에서 현금성 비중을 높여 두고, 고FDV 알트코인 바스켓을 소규모로 숏해 약 6.6만 달러 수익을 실현했다. 온체인으로 검증 가능한 포지션이며, 급락 저점에서 롱 반전(바텀 캐치)을 노리기보다 불확실성 하에서 비트코인만 짧게 트레이드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다. 포인트·파밍·현금성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플래시 크래시에 대한 실질적 헷지로 작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