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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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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립토 주제의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해 공유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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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How Shogun Is Using Intents To Power a New Crypto UX

3줄 요약

1. Shogun은 인텐트 기반 거래 시스템을 통해 멀티체인 UX를 혁신하고 있으며, Solana, Ethereum, Move 기반 체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원활한 거래 경험을 제공한다.
2. 기존 크립토 시장의 비효율적인 구조(예: 선점 효과로 인한 불공정한 이익 분배)를 해결하기 위해 TEV(Trader Extractable Value) 모델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한다.
3. 바체인(Barachain)과 같은 새로운 생태계에서의 확장을 통해 크립토의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며, 정부 및 기관의 블록체인 도입 가능성까지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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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

Shogun은 멀티체인 거래 경험을 단순화하기 위한 인텐트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인텐트(intent)란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정의하면, 시스템이 최적의 실행 경로를 찾아주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체인 간 전환, 브릿징, 유동성 관리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관적인 UX를 경험할 수 있다.

Shogun의 핵심 기술은 자동 라우팅, Solver 기반 경매 시스템, 그리고 TEV(Trader Extractable Value) 모델을 활용한 최적화다. 기존 MEV(Maximal Extractable Value) 모델이 거래자의 가치를 추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TEV는 그 반대로 사용자가 최상의 결과를 얻도록 최적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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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DeFi Onboarding Evolution

Defi의 UX는 2020년 DeFi Summer 이후 급격히 발전했다. 초기에는 복잡한 수동 작업이 필요했지만, 최근에는 인텐트 기반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의 의도와 실행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개선되고 있다.

과거에는 사용자가 직접 브릿지를 선택하고, 거래 경로를 설정하고, 가스비를 계산해야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Telegram 봇, 자동화된 DEX Aggregator 등이 등장하면서 이러한 과정이 점점 단순화되고 있다. 다만, 많은 솔루션이 중앙화된 방식으로 운영되며, 보안 측면에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Shogun은 중앙화된 솔루션의 UX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이를 해결하려 한다. 목표는 "모든 체인이 하나의 체인처럼 작동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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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Fulfilling Intents

Shogun은 특정한 거래를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를 분석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사용자는 "나는 X 코인을 Y 코인으로 바꾸고 싶다"라는 인텐트를 제출하고, Shogun의 Solver 네트워크가 최상의 경로를 찾아준다.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Solver 경매 시스템이다. Solver들은 경쟁을 통해 최적의 거래를 제공하려 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나은 가격과 빠른 실행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경매는 더 높은 가격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더치옥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적의 Solver가 거래를 실행하게 된다.

Shogun의 차별점은 단순한 브릿징이 아니라, 온체인 및 오프체인 유동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한, AI 기반의 자동화된 에이전트들과 결합하여 사용자의 거래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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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Building on Different VMs

Shogun은 Solana, Ethereum, Move 기반 체인 등 다양한 가상머신(VM)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반적으로 EVM 기반 프로젝트는 Solana나 Move 체인으로 확장할 때 큰 기술적 장벽을 마주하지만, Shogun은 처음부터 멀티체인 구조를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Solana는 빠르고 저렴한 트랜잭션을 제공하지만, EVM과의 호환성이 낮아 확장이 어렵다. 반면, Move 기반 체인은 보안성과 성능이 뛰어나지만, 생태계가 아직 성숙하지 않았다. Shogu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인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바체인(Barachain)과 같은 새로운 Cosmos 기반 체인에서도 Shogun이 도입되면서, 다양한 VM 환경에서 원활한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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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8 Shogun's UX Innovation

Shogun의 UX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접근한다. 첫째, 기존 사용자를 위해 Metamask, Phantom과 같은 기존 지갑과의 통합을 지원한다. 둘째, 신규 사용자를 위해 자체 스마트 어카운트를 제공하여 지갑 생성 및 거래 과정을 단순화한다.

Shogun의 계정 시스템은 Face ID 기반 인증을 활용하여 지갑 복구 및 보안을 강화했다. 또한, Telegram과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UX 혁신 덕분에 기존 DeFi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신규 사용자도 쉽게 크립토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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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1 Current Interop Issues

현재 크립토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체인 간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이다. 대부분의 브릿지 솔루션은 속도가 느리거나 보안 리스크가 존재하며, 체인 간 유동성이 분산되어 있다.

Shogu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텐트 기반 거래와 Solver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체인 간 유동성을 최적화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Solana에서 Move 기반 체인으로 자산을 이동하고 싶다면, Shogun은 최적의 경로를 찾아 브릿징과 스왑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특히 빠른 자산 회전이 필요한 트레이더들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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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1 SOL vs. ETH Culture

Solana와 Ethereum의 트레이딩 문화는 크게 다르다. Solana는 낮은 가스비와 빠른 트랜잭션 속도로 인해 단기적인 "펌프 앤 덤프" 스타일의 트레이딩이 성행하고 있다. 반면, Ethereum은 상대적으로 장기적인 투자와 DeFi 전략이 중심이 된다.

Solana에서는 한순간의 유행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신규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지속 가능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Ethereum은 오랫동안 구축된 DeFi 인프라 덕분에 보다 안정적인 유동성과 투자 전략이 가능하다.

Shogun은 이러한 두 문화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가 두 생태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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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1 Getting Involved with Shogun

Shogun에 참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Telegram 봇을 사용하여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다. 현재 웹 앱도 출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직관적인 UX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Shogun은 포인트 및 리퍼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거래를 많이 할수록 높은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며, 향후 "Gun List"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공개될 예정이다.

Shogun의 목표는 단순한 DEX Aggregator가 아니라, 크립토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유동성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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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 Rushi's Political Thoughts

Rushi는 블록체인 기술이 정부 및 기관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외국 원조나 정부 자금 집행 과정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보다 투명한 회계 처리가 가능해진다.

현재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의 최대 보유자 중 하나이며, 점점 더 많은 기관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Rushi는 블록체인을 단순한 투기 시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공공 인프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hogun과 같은 프로젝트는 단
Bankless

Trump vs. The Fed! What This Means For Markets

3줄 요약

1. 트럼프와 연준(Fed)의 금리 정책 충돌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트럼프의 친인플레이션 정책이 금융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논의함.
2. OpenSea가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체 토큰인 $SEA를 발행하며, 과거의 토큰 발행 거부 입장에서 180도 변화한 이유와 기대 효과를 탐색.
3. 데이브 포트노이의 밈코인 시장 개입이 금융 도박과 유사한 양상을 띠며, 이를 통해 밈코인 시장의 본질과 투자자 심리를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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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트럼프 vs 연준: 금리 인하 요구와 시장 반응

트럼프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수입 관세 정책과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과거 대통령 시절에도 연준을 압박했던 패턴과 유사하다. 하지만 파월 의장은 CPI(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으며, 아직 금리 인하를 고려할 시점이 아니라고 발언했다. 이에 따라 주식 시장은 하락했고, 특히 S&P 500과 비트코인도 영향을 받으며 가격이 조정되었다.

트럼프의 경제 정책은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높은 금리 환경은 그의 정책 실행에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트럼프는 연준을 강력하게 압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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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Tarun Chitra의 시장 전망 및 거시경제 분석

Gauntlet의 Tarun Chitra는 현재 시장이 과열된 상태이며, 특히 대선 이후 금융 시장이 급등한 점을 지적했다. 그는 지난 두 달간 모든 자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에, 지금은 일종의 "거품 해소"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 움직임을 비교하며, 비트코인이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정책 기대감에 의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ETF가 승인될 경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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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시장에 미치는 영향

21Shares가 이더리움 ETF에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기존의 현물 기반 ETF와 차별화되는 요소로, 투자자들이 단순히 이더리움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Bitwise의 Ryan Rasmussen은 일반 투자자들은 스테이킹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며, ETF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Tarun Chitra는 스테이킹 ETF가 기존의 Vanguard 스타일의 ‘저수수료 ETF’ 모델과 유사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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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과 공격적 확장 전략

로빈후드는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암호화폐 거래량이 전 분기 대비 5배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블라드 테네브 CEO는 로빈후드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토큰화된 주식 거래, 예측 시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인베이스와의 직접적인 경쟁을 의미하며, 실제로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거래량이 코인베이스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로빈후드는 소매 투자자 중심의 강력한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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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3 브라이언 퀸텐즈, CFTC 위원장 지명: 암호화폐 규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행정부는 a16z의 정책 고문이자 전 CFTC 위원이었던 브라이언 퀸텐즈를 차기 CFTC 위원장으로 지명했다. 퀸텐즈는 암호화폐와 탈중앙화 금융(DeFi)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취해온 인물로, 과거에도 암호화폐 친화적인 규제를 지지해왔다.

그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이 미국 금융 시장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CFTC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따라서 그의 임명은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환경을 보다 명확하고 친화적인 방향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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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8 에어드랍 메타 종료? 최근 주요 토큰들의 부진

최근 출시된 여러 에어드랍 토큰들이 상장 직후 급락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PENDLE, ANIME, BARCHAIN 모두 60~80% 하락했으며, 최신 사례인 STORY도 30% 이상 하락했다.

이러한 현상은 과거와 달리 투자자들이 신규 토큰에 대한 기대감을 빠르게 소진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한 토큰들이 시장에서 더 이상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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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 MegaETH NFT 민팅: 새로운 토큰 분배 방식 실험

MegaETH는 기존의 토큰 에어드랍 대신 NFT를 통해 토큰을 분배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NFT 보유자들은 향후 MegaETH 토큰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현재 NFT 가격을 기준으로 MegaETH의 시가총액은 약 5억 6천만 달러로 평가된다.

이 방식은 기존 에어드랍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안으로, NFT를 통해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고, 초기 유동성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NFT 자체가 독특한 아트워크와 AI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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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8 OpenSea, $SEA 토큰 출시: NFT 마켓플레이스의 변화

OpenSea는 과거 토큰 발행을 거부했던 입장에서 180도 변화하여, 자체 토큰인 $SEA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러(Blur)와 같은 경쟁 플랫폼들의 토큰 발행 이후 시장 점유율을 빼앗긴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OpenSea는 이번 토큰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NFT 마켓플레이스 내에서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는 과거 Uniswap의 UNI 토큰 출시와 유사한 전략으로, NFT 시장 내에서의 경쟁 구도를 다시 재편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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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1 Arbitrum BOLD: 완전한 탈중앙화 단계로의 진입

Arbitrum은 Permissionless Fault Proof 시스템인 BOLD를 출시하며, 이제 거의 완전히 탈중앙화된 상태에 도달했다. L2Beat 기준으로 Arbitrum은 모든 보안 지표에서 거의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 L2들과 비교할 때 가장 높은 수준의 탈중앙화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특히 코인베이스의 Base와 같은 플랫폼들이 아직 중앙화 요소를 남겨두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며, Arbitrum이 이더리움 L2 생태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롤업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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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9 데이브 포트노이와 밈코인 시장: 도박과 금융 실험의 경계

데이브 포트노이는 최근 밈코인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직접 밈코인을 사고팔면서 가격을 급등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특정 밈코인을 홍보한 후, 가격이 급등하면 즉시 매도하는 전략을 반복했으며, 이 과정에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이러한 행태는 기존의 금융 시장에서는 불법적인 시세 조작으로 간주될 수 있지만, 밈코인 시장에서는 오히려 일종의 금융 실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이 단순한 ‘펌프 앤 덤프’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존재하며, 결국 밈코인 시장이 도박과 다를 바 없다는 인식을 강화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

https://youtu.be/M1oCG4HygZg 31분 전 업로드 됨
What Bitcoin Did

DEBATE: CAN BITCOIN RESIST THE STATE? w/ Alex Gladstein & Fictitious Capital

3줄 요약

1. 비트코인의 국가 저항 가능성에 대한 논쟁에서, 비트코인이 금융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된다.
2. 알렉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이 결국 국가와 월스트리트의 힘을 약화시키는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픽티셔스 캐피탈은 기존 권력층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현재 시스템을 유지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3.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21M)이 노동 착취, 전쟁 자금 조달, 에너지 빈곤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진행되며, 두 패널은 서로 다른 경제적·사회적 관점을 통해 이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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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배경

이 팟캐스트는 비트코인이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 독립적인 금융 네트워크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룬다. 알렉스 글래드스틴(Alex Gladstein)은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의 최고 전략 책임자로서, 비트코인의 자유주의적 속성이 독재 정권과 금융 억압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반면 픽티셔스 캐피탈(Fictitious Capital)은 경제 연구자이자 작가로서,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과 국가 권력에 의해 흡수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두 사람은 비트코인의 전략적 국가 준비금(SBR, Strategic Bitcoin Reserve)으로서의 가능성, 미국 금융 패권에 미칠 영향, 그리고 비트코인의 채택이 국가 권력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지를 놓고 논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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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픽티셔스 캐피탈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점

픽티셔스 캐피탈은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에는 회의적이다. 그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자산으로 보며, 특히 에너지 및 원자재 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치를 분석한다.

그는 비트코인이 신흥 시장에서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전력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무너뜨릴 것이라는 주장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본다. 특히,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주요 주체들이 기존 금융 엘리트와 국가 권력층이라는 점에서, 비트코인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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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비트겐슈타인의 돈(Wittgenstein’s Money)과 의미론적 현실

알렉스 글래드스틴은 앨런 패링턴(Allen Farrington)의 에세이 *Wittgenstein’s Money*를 인용하며, 비트코인의 비판자들이 "비트코인은 진정한 화폐가 아니다"라는 논리를 펼치는 것은 단순한 의미론적인 오류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즉, 비트코인이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실질적인 화폐로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부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픽티셔스 캐피탈은 반박하며, 비트코인의 기술적 특성과 그것이 실제로 수행하는 경제적 기능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hedge) 수단이다"라는 주장은 실증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비트코인은 현재까지 주로 위험 자산(risk-on asset)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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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5 고정 공급 화폐(Fixed Supply Money)

비트코인의 21M 고정 공급이 경제적으로 바람직한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알렉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의 고정된 공급량이 국가 권력과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정책을 무력화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역사적으로 고정 공급 화폐(예: 금본위제)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역할을 했으며, 비트코인이 현대 사회에서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픽티셔스 캐피탈은 고정 공급 화폐가 모든 경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 있다고 반박한다. 그는 경제 시스템이 유연성을 필요로 하며, 화폐 공급이 고정될 경우 경제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또한, 역사적으로 어떤 경제 시스템에서도 완전한 고정 공급 화폐가 유지된 적이 없으며, 신용과 부채를 통해 화폐 공급이 자연스럽게 증가해 왔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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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0 비트코인의 준비 자산(Reserve Asset)으로서의 역할

비트코인이 국가의 준비 자산으로 채택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이 기존의 금(Gold)이나 미국 국채(US Treasuries)를 대체할 수 있는 디지털 준비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는 비트코인이 검열 저항성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중립적인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픽티셔스 캐피탈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채택한다고 해서 필연적으로 금융 시스템이 변화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는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는 또 다른 방식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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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 비트코인과 평화적 혁명(Bitcoin as a Peaceful Revolution)

비트코인이 어떻게 평화적인 금융 혁명을 이끌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이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는 화폐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점진적으로 비트코인으로 이동하면서 정부의 경제 정책이 약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를 "트로이 목마 이론(Trojan Horse Theory)"라고 표현하며, 정부와 금융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채택함으로써 오히려 자신들의 권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본다.

이에 대해 픽티셔스 캐피탈은 비트코인이 정부와 금융 기관에 의해 흡수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반박한다. 그는 기존 권력층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자신들의 영향력을 강화할 수도 있으며, 비트코인이 단순히 또 다른 금융 상품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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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0 비트코인의 채택(Bitcoin Adoption)

비트코인의 채택 과정에서 국가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비트코인의 본래 목적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의 채택이 필연적으로 기존 금융 시스템을 변화시킬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국가 중심의 금융 시스템이 약화될 것이라고 본다.

반면 픽티셔스 캐피탈은 비트코인의 채택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의해 조정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월스트리트와 대형 금융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하면서,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의 일부로 편입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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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6 비트코인 채굴과 에너지 혁명(Bitcoin Mining Revolutionising Energy)

비트코인 채굴이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글래드스틴은 비트코인 채굴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전력망을 개선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아프리카와 같은 지역에서 비트코인 채굴이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구축을 촉진하고, 에너지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본다.

픽티셔스 캐피탈은 이에 대해 부분적으로 동의하지만, 비트코인 채굴이 대규모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본다. 그는 비트코인 채굴이 특정 지역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글로벌 차원에서 에너지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https://youtu.be/FB6MZfwnMVg 10분 전 업로드 됨
Empire

Why Santi Is Launching An L1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산티아고(Santiago)가 새로운 L1 블록체인 'Inversion'을 출시하며, 기존의 블록체인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려 한다.
2. 그는 블록체인 기반 고객 획득 전략을 통해 1억~5억 명의 신규 사용자를 온체인으로 유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MVNO(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 인수를 검토 중이다.
3. Avalanche의 서브넷 기술을 활용하여 맞춤형 L1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블록체인 기반의 영구 자본(Permanent Capital) 모델을 구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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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주 Empire 팟캐스트에서는 산티아고의 새로운 L1 블록체인 출시에 대한 소식을 다룬다. 그는 기존 블록체인의 기술적 개선보다는 "고객 획득(GTM, Go-To-Market)" 전략을 차별화 요소로 삼아 블록체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1억~5억 명의 신규 사용자를 온체인으로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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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Building A Chain (Berkshire On Chain)

산티아고는 블록체인을 단순한 기술적 실험이 아닌 경제적 게임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에 사모펀드를 만들어 기업을 인수하고 온체인화하는 전략을 고려했으나, 궁극적으로 자체 L1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버크셔 해서웨이를 온체인화한다"는 개념을 강조하며, 블록체인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 기업 인수 및 운영을 온체인에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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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Capturing Value As An L1

L1을 구축하면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직접적으로 포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L2나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운영할 경우, L1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며 수익이 유출(Value Leakage)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산티아고는 기존 L1 프로젝트들의 토큰 경제 모델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5~10%의 토큰을 재단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자본 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L1 토큰이야말로 영구 자본(Permanent Capital)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구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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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Building On Avalanche

산티아고는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최종적으로 Avalanche를 선택했다. 그는 Avalanche의 서브넷(Subnet) 기술이 맞춤형 블록체인 구축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성능과 확장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Avalanche를 선택한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고성능 & 확장성: 대량의 사용자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블록체인 필요
2. EVM 호환성: 기존 이더리움 기반 애플리케이션과의 원활한 연동
3. 독립적인 블록 공간: 자체적인 블록 공간을 확보하여 경쟁 없이 최적화된 환경 구축 가능

그는 Avalanche 팀과의 협업 과정에서 기술적 지원과 파트너십이 뛰어나다는 점도 선택의 중요한 요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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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 Crypto’s Go To Market Problem

산티아고는 크립토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를 "사용자 획득(GTM, Go-To-Market)"으로 지적했다. 현재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투기적 요소(Speculative Energy)를 앞세워 사용자 유입을 시도하지만, 이는 지속 가능성이 낮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온체인으로 유입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MVNO(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를 인수하여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를 확보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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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 What’s Next For Inversion?

Inversion의 초기 전략은 MVNO 인수를 통한 대규모 사용자 확보다. 산티아고는 기존 MVNO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한 결과, 높은 고객 유지율과 낮은 운영 마진을 감안했을 때, 크립토와 결합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특히, MVNO를 통해 사용자를 확보한 후, 이들에게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ARPU(Average Revenue Per User)를 증가시키는 전략을 설명했다. 기존 MVNO의 ARPU는 $4~$10 수준이지만,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결합하면 이를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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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9 Why Mobile Is Crypto’s Biggest Opportunity

모바일 네트워크는 크립토의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다. 산티아고는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가 사용자의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온체인 금융과 결합할 경우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Helium의 사례를 들어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모바일 데이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활용해 MVNO의 운영 비용을 낮추고,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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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 The Inversion Chain

Inversion Chain은 기존 블록체인들과 차별화된 전략을 취할 예정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맞춤형 L1 블록체인: 특정 비즈니스 모델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2. MVNO 기반 사용자 확보: 이동통신망을 활용한 대량 사용자 온보딩
3.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 사용자의 금융 활동을 온체인에서 처리

산티아고는 Inversion이 단순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크립토 기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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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7 Token Distribution

Inversion의 토큰 모델은 전통적인 크립토 프로젝트들과 차별화될 예정이다. 그는 "고정 공급(Fixed Supply)" 모델을 채택하지 않을 것이며, 수요와 공급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기존의 에어드랍(Airdrop) 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보다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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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2 Time To Be Optimistic?

산티아고는 현재 크립토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에 와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과거와 달리, 기업들이 실제로 크립토 기술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존 금융 시장조차 크립토 인프라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ETF 승인과 전통 금융 기관들의 크립토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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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4 Why The Future Will Be On Chain

그는 미래의 경제 활동이 온체인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기업들이 점점 더 온체인 자산(Tokenized Assets)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로 이동하면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의 경계가 허물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티아고는 Inversion이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경제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youtu.be/qlpjW-5kHtw 30분 전 업로드 됨
Unchained

Crypto Sentiment Is Down Bad. But Is It Time to Go All In?

3줄 요약

1. 현재 크립토 시장의 센티먼트는 극도로 부정적이지만, 실제 펀더멘털은 강력하며 이는 과거 대형 상승장 직전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
2. 밈코인이 시장 내에서 과도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단기 손실이 크립토 전반의 부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있지만, 이는 투자 기회일 가능성이 높다.
3. 트럼프 및 멜라니아 밈코인 출시가 크립토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토큰 발행이 일반화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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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호스트인 로라 신이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를 소개하며, 현재 크립토 시장의 센티먼트가 극도로 낮아진 상황을 지적한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 심리가 실제 크립토 시장의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아르카(Arca)의 CIO 제프 도먼을 초대했다.

도먼은 크립토 시장에서 발생하는 잘못된 정보와 과장된 부정적 반응이 시장 분위기를 왜곡하고 있으며, 이는 오히려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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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왜 크립토 시장의 센티먼트가 왜곡되었는가?

도먼은 현재 크립토 시장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실제 시장의 가격 흐름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는 특히 트레디파이(TradFi, 전통 금융) 투자자들과 크립토 네이티브 투자자들 사이의 인식 차이가 극명하다고 설명한다.

- 트레디파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거의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고 있으며, 금과 주식 시장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 반면, 크립토 네이티브 투자자들은 트위터(X)와 텔레그램에서 부정적인 의견이 확산되면서 시장이 침체되었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그는 크립토 시장에서 퍼지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한다.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새로운 토큰 발행, 기관 투자 유입, 규제 명확화 등 긍정적인 신호가 가득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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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새로운 내러티브가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도먼은 "크립토 시장에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없다"는 일반적인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한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나열하며, 크립토 시장이 오히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미국 대통령이 직접 토큰을 발행한 사례 (트럼프 $TRUMP 토큰)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국가 차원의 토큰을 발행
- 22개 미국 주(州)에서 비트코인 준비금을 도입하려는 움직임
- SEC 위원이 친(親) 크립토적인 정책 우선순위를 발표
- 블랙록,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금융 기관들이 토큰화된 자산에 대한 관심 증가
-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과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이 사상 최고 수준

이러한 요소들은 명백한 성장 신호임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트위터에서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만 초점을 맞추며 시장의 장기적 방향성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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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밈코인이 시장의 인식을 왜곡하고 있는가?

도먼은 밈코인이 크립토 시장의 전반적인 인식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많은 투자자들이 밈코인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면서, 크립토 시장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밈코인은 본질적으로 투기적 요소가 강한 자산이며, 카지노와 유사한 특성을 지닌다.
- 대부분의 밈코인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이익을 기대하며 투자하지만, 결국에는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이를 크립토 시장 전체의 문제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며,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크립토 시장의 펀더멘털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그는 밈코인과 전통적인 크립토 자산(예: 디파이 프로토콜,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등)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며, 이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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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크립토 투자 논리가 여전히 강력한 이유

도먼은 현재 크립토 시장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과거 시장 사이클을 예로 들며, 현재 시점이 오히려 대규모 투자 기회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 2022년과 같은 대규모 청산 사태(FTX 붕괴, 3AC 파산 등)가 현재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 규제 환경이 점점 더 명확해지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이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온체인 경제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그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장기적인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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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트럼프 및 멜라니아 토큰이 크립토 시장에 미친 영향

도먼은 트럼프와 멜라니아가 밈코인을 발행한 것이 크립토 업계에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토큰 발행이 일반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트럼프 토큰 발행 이후, 수십만 개의 신규 월렛이 생성되며 크립토 시장에 새로운 유입이 발생했다.
- 과거에는 기업과 정부가 크립토 토큰 발행을 망설였지만, 이제는 미국 대통령조차 토큰을 발행하면서 심리적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 장기적으로 보면, 국가, 기업, 대학, 스포츠 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자체 토큰을 발행하는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투자자들이 밈코인의 단기적 가격 변동에 집중하기보다는, 토큰화 경제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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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5 레이어 1 블록체인 투자에 대한 도전 과제

도먼은 레이어 1 블록체인(이더리움, 솔라나 등)에 대한 투자가 매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들 블록체인이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 복잡하며, 투자자들이 이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 이더리움은 기술적으로 강력하지만, 레이어 2 확장성과 토큰 경제 구조가 복잡하다.
- 솔라나는 거래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강점을 보이지만, 벤처 캐피털의 과도한 개입이 우려된다.
- 결국 레이어 1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실제 자산이 온체인화되는가에 달려 있다.

그는 장기적으로 보면, 기존 금융 자산(주식, 채권 등)이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되는 것이 크립토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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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7 이더리움 vs 솔라나: 어느 블록체인이 승리할 것인가?

도먼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쟁에 대해, 궁극적으로 승리하는 블록체인은 기존 금융 자산을 얼마나 온체인화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 현재 크립토 자산 시장은 3~5조 달러 규모이지만, 전통 금융 시장은 500조 달러 이상이다.
- 따라서 크립토 시장의 성장은 전통 금융 자산이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는 것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 그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중 한 곳에 올인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상에서 실물 자산을 다루는 프로젝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ttps://youtu.be/iGf1mnJMcok 29분 전 업로드 됨
Steady Lads Podcast

Is Alt Season Coming?

3줄 요약

1.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침체와 레버리지 청산이 가속화되며 "알트 시즌"이 끝났다는 의견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2. 프로젝트들은 토큰 출시 후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인위적인 매수 압력을 조성하고 있으며, 정치 및 유명인사와의 연계가 새로운 펌핑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3. AI 코인, RWA(실물자산 토큰화) 등 새로운 내러티브가 주목받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확인된 프로젝트와 과거 실패 사례들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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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Coming Up On Steady Lads…

이번 에피소드의 주요 논점을 소개하며, 최근 알트코인 시장의 혼란과 투자자들의 심리를 분석할 예정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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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Where Would We Be Without $TRUMP & $MELANIA?

-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멜라니아 트럼프 관련 토큰이 출시되며 큰 화제가 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이는 "설탕 충격(sugar high)"에 불과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Jordi는 이와 관련해 "트럼프 코인과 멜라니아 코인이 가장 강력한 강세 신호였다고 믿었던 사람들은 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여러 펀드 매니저들이 올해 초반부터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솔라나(Solana) 기반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면서 시장이 급락했다.
- Jordi는 "너무 많은 토큰이 존재하며, 이번 사이클은 지난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다"고 하며, 알트 시즌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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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Jordi's Alt Season Tweet

- Jordi는 최근 트위터에서 "알트 시즌은 끝났다"는 강한 발언을 남겼으며, 이에 대해 많은 논쟁이 벌어졌다.
- 그는 세 가지 주요 포인트를 제시했다:
1. "알트 시즌은 없다" - 과거처럼 전반적인 알트코인 랠리는 기대하기 어렵고, 단기적인 유동성 이벤트만 존재할 것이다.
2. "비트코인 4년 주기 이론은 신뢰할 수 없다" - 과거에는 유효했을지 모르지만, 현재 매크로 환경과 금리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3. "L1(레이어 1) 프리미엄은 사라졌다" - 더 이상 새로운 L1 프로젝트가 단순히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비교되며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는 끝났다.
- 그는 현재 L1 프로젝트들이 개발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1 프리미엄이 무의미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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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The Positive Side Of All This Misery

- Jordi는 "너무 많은 토큰이 존재한다는 점이 이번 시장의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제야 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과거에는 L1 프로젝트들이 자연스럽게 개발자들의 참여를 유도했지만, 이제는 보조금과 인센티브 없이는 개발자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다.
- Justin은 "만약 솔라나와 아발란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더리움이 지난 사이클에서 10K를 달성했을 수도 있다"고 가정하며, 지나치게 많은 체인이 존재하는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 또한, "이번 사이클은 기존의 펌프 앤 덤프 방식에서 유명인사와 정치인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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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Where Does The Market Go From Here?

- Jordi는 "알트코인 시장이 더 이상 과거처럼 단순히 비트코인의 상승과 함께 동반 상승하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Justin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세 단어는 '한 번만 더 2배(One more 2X)'"라며, 많은 투자자들이 욕심을 부리다 결국 손실을 본다고 경고했다.
- Taiki는 "지금은 디파이(DeFi) 코인에 다시 관심을 가질 시점"이라며, 특히 실물자산 토큰화(RWA) 관련 프로젝트들이 규제 이슈 해결과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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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 Taiki's Fartcoin Takeaways

- Taiki는 최근 자신의 투자 경험을 돌아보며, "파트코인(Fartcoin)에서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이 문제였다"고 인정했다.
- 그는 "한 번에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결국 손실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 Jordi는 "이제 Taiki는 디파이 투자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Taiki는 "아직도 코인을 사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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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The Main Themes Of Right Now

-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 두 가지 주요 트렌드가 관찰된다:
1. "정치와 크립토의 결합" - 여러 프로젝트들이 정치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WorldFi와 같은 프로젝트가 트럼프와 연계된 토큰을 출시하고 있다.
2. "펌핑 전략의 변화" - 과거에는 텔레그램 그룹에서 특정 코인을 홍보하며 펌핑이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유명 인사들이 직접 개입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 Jordi는 "이러한 전략이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결국 시장은 이를 무시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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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4 Cobie & Arthur Hayes' Tweets

- Cobie는 최근 트윗에서 "프로젝트들이 토큰 출시 후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인위적인 매수 압력을 조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Arthur Hayes는 베어체인(BearChain)의 차트를 예로 들며, "너무 높은 초기 가격 책정이 결국 가격 하락의 원인이 된다"고 주장했다.
- Jordi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신규 프로젝트들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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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 If That's Not A Bottom Signal IDK What Is

- Justin은 "지금처럼 시장이 극도로 비관적인 상황에서는 오히려 바닥 신호(Bottom Signal)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Taiki는 "현재 이더리움, 솔라나,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들이 적정 가치 수준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Jordi는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시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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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4 Pasta of the Week 🍝

- Justin: "POV: 당신이 지난 2년 동안 이더리움을 숏쳤다면…"이라는 밈을 공유하며, 시장에서의 잘못된 베팅이 얼마나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지 강조했다.
- Taiki: "아내를 바꿀 수 있는 돈(Wife Changing Money)"이라는 농담을 하며, 자신의 손실로 인해 결혼이 위태로워졌다는 유머를 던졌다.
- Jordi: 도쿄에서 촬영된 AI 기반의 크립토 밈 영상을 소개하며,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유머가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

https://youtu.be/3UUDXXCpYMM 33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How ZK Will Power Bitcoin’s Next Era of Scaling

3줄 요약

1. BitVM은 기존의 중앙화된 브릿지 없이도 비트코인을 DeFi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온체인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2. Bitcoin Rollup 모델은 Ethereum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며, 데이터 가용성과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ZK 기술과 Bitcoin Staking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3. Ethereum이 다양한 실험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L2 기술을 발전시킨 것처럼, Bitcoin도 이제 자체적인 확장성과 DeFi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독자적인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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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지만, DeFi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온체인 활동에서 강세를 보이며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 중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비효율적으로 활용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itVM이 등장했다.

BitVM은 기존의 중앙화된 브릿지나 멀티시그 방식과 달리, 신뢰를 최소화한 방식으로 BTC를 DeFi에 통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단순한 저장 수단에서 벗어나, 실제 금융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오늘의 팟캐스트에서는 BitVM의 기술적 메커니즘, 비트코인 확장 로드맵에서의 역할, 그리고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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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3 왜 비트코인인가?

비트코인은 가장 널리 알려진 암호화폐이며, 가장 강력한 보안성과 분산성을 자랑한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활용 방식은 주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제한되며, DeFi에서의 활용도는 극히 낮다.

알렉세이(Alexei)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중앙화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는 BTC를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한다.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DeFi에서 활용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신뢰할 수 있는 브릿지의 부재 때문이다. 현재 BTC를 이더리움 DeFi에서 활용하려면 WBTC(Wrapped Bitcoin) 같은 중앙화된 래핑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이는 본질적으로 사용자의 자산을 제3자에게 맡기는 방식이다.

BitV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신뢰 최소화 방식으로 DeFi에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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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BTC 채택과 보안 문제

현재 비트코인의 1.5%만이 DeFi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대부분이 중앙화된 방식 (예: WBTC, CBTC)으로 래핑된 상태다. 이러한 방식은 사용자의 자산을 제3자에게 맡기는 신뢰 모델을 요구하며, 이는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철학과 충돌한다.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일반적으로 장기 투자자(LTH)이며, 보안과 신뢰성에 대한 요구가 높다. 따라서 현재의 중앙화된 브릿지는 이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BitV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다. 이 기술은 비트코인의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뢰 최소화 방식으로 BTC를 DeFi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기존의 멀티시그 방식과 달리, BitVM은 "모든 사용자가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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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 BitVM과 그 발전 과정

BitVM 개념은 2023년 Robin Linus의 논문에서 처음 제안되었으며, 이후 2024년 BitVM 2.0으로 발전했다. 초기 BitVM은 연산 비용이 매우 높았으며, 실질적인 구현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BitVM 2.0에서는 ZK 기술을 활용하여 연산을 최적화하고, Bitcoin Script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기존의 7GB 규모였던 ZK 검증 스크립트가 1GB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추가적인 최적화를 통해 더 작아질 가능성이 있다.

BitVM의 핵심 원리는 "Optimistic Execution"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즉, 기본적으로는 연산을 신뢰하지만, 누군가가 부정행위를 하면 이를 검증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직접 ZK 증명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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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 비트코인의 확장성 문제와 기회

비트코인은 10분 블록 타임과 낮은 처리량으로 인해 확장성 문제가 심각하다. SegWit과 Taproot 같은 업그레이드가 있었지만, 여전히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제한적이다.

Bitcoin Rollup 모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 방식 중 하나다. 그러나 Bitcoin L2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 가용성(DA)이다. 이더리움은 블롭(Blob) 저장소를 통해 L2 데이터를 관리하지만, 비트코인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BitVM과 Bitcoin Staking을 결합한 모델이 제안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L2에서의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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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5 BitVM의 경제적 모델과 보안 구조

BitVM을 활용한 브릿지는 기존의 멀티시그 방식과 달리, 신뢰 최소화된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중앙화된 운영자가 필요하며, 이들이 부정행위를 하지 않도록 경제적 인센티브를 설계해야 한다.

BitVM 브릿지는 "최소 1명의 정직한 운영자"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작동한다. 즉, 모든 운영자가 부정행위를 하더라도, 한 명이라도 정직한 운영자가 있다면 공격이 무산된다.

이러한 구조는 기존의 멀티시그보다 훨씬 안전하며, 특히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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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7 비트코인의 미래 로드맵

비트코인은 이더리움과 같은 롤업 중심의 확장 전략을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모델을 채택해야 하는가?

현재로서는 롤업 외에 다른 대안이 많지 않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확장성은 한계가 있으며, 블록 크기를 키우거나 새로운 OP 코드(OP_CAT 등)를 추가하는 것은 정치적, 기술적 논란이 크다.

BitVM과 Bitcoin Staking을 활용한 롤업 모델은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접근 방식으로 보인다. 다만, 데이터 가용성(DA)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elestia 같은 외부 DA 솔루션을 활용할 것인지, 새로운 Bitcoin DA Layer를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비트코인은 이제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에서 벗어나, DeFi와 결합하여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Ethereum이 다양한 실험을 거쳐 L2 모델을 발전시킨 것처럼, Bitcoin도 독자적인 확장 로드맵을 구축해 나가야 할 시점이다.

https://youtu.be/YS0d_yBEShs 32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Unichain, Succinct’s Prover Network, and Crypto’s Trust Crisis | Expansion Crossover Roundup

3줄 요약

1. Uniswap이 자체 체인 UniChain을 출시하며, MEV 문제 해결을 위한 UVN(Uniswap Validator Network)을 도입, 이는 자체 롤업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향후 독립적인 L1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음.
2. Succinct이 ZK 프로버 네트워크 테스트넷을 출시, 누구나 ZK 증명을 생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향후 모든 트랜잭션이 ZK 증명을 통해 검증될 미래를 제시.
3. Arbitrum이 BOLD(Bounded Liquidity Delay)라는 새로운 형태의 Fault Proof를 도입, 기존 롤업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검증 메커니즘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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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Unichain의 출범과 UVN(Uniswap Validator Network)의 역할

Uniswap이 자체 체인인 UniChain을 출범하면서, 기존의 이더리움 L2와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UniChain은 Optimism의 OP Stack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주요 차별점은 UVN(Uniswap Validator Network)이다. UVN은 MEV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lashbots와 협력하여 개발된 네트워크로, 250ms 간격으로 "Flash Blocks"을 생성하며 보다 빠른 트랜잭션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설계는 Espresso Systems의 공유 시퀀서 모델과 유사한 면이 있지만, UVN은 단순한 시퀀서 역할을 넘어 트랜잭션을 검증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이로 인해 UniChain은 단순한 롤업이 아니라, 자체적인 보안 및 검증 메커니즘을 갖춘 네트워크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UVN 참여자는 네트워크 수수료의 65%를 배분받게 되며, 이를 통해 Uniswap의 UNI 토큰이 실질적인 네트워크 보안 자산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부 분석가들은 UVN을 통해 UNI 토큰의 '우회적인' Fee Switch(수수료 활성화)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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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6 Succinct의 ZK Prover Network 테스트넷 출시

Succinct은 ZK 증명 생성을 누구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Prover Network 테스트넷을 출시했다. 기존 ZK 증명 생성은 높은 연산 비용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작업이었으나, Succinct은 이를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테스트넷에서는 사용자가 실제 USDC를 예치하고, 다양한 ZK 증명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실험할 수 있다. 특히, ZK Flappy Bird와 같은 게임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점수를 ZK 증명을 통해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ZK의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 테스트넷의 궁극적인 목표는 ZK VM(SP1)을 기반으로 모든 롤업이 ZK 기반 검증을 수행하는 미래를 실현하는 것이다. 또한, Succinct의 Prover Network는 단순한 블록체인 검증을 넘어, AI 모델 검증,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검증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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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 A Crisis of Trust - ZK의 비블록체인 활용 가능성

ZK 기술은 블록체인 외에도 신뢰 위기에 처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AI의 발전으로 인해 생성된 이미지, 영상, 텍스트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ZK 기반의 "Verifiable Media" 개념이 제안되었다.

예를 들어, 카메라가 촬영한 원본 이미지에 대해 하드웨어 수준에서 서명을 생성하고, 이후 편집 과정에서 허용된 변환만을 거쳤다는 ZK 증명을 제공하면, 사용자는 해당 이미지의 출처와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다. 이 개념은 기존의 "Deepfake"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 및 정부 기관이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ZK 기반의 검증 시스템을 도입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예를 들어, 정부의 재정 데이터나 기업의 회계 데이터가 ZK 증명을 통해 검증될 경우, 신뢰성과 투명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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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1 BOLD(Bounded Liquidity Delay) & Arbitrum의 Fault Proof 개선

Arbitrum이 새로운 형태의 Fault Proof인 BOLD를 발표했다. 기존 롤업에서 Fraud Proof(사기 증명)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구현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는 공격자가 지속적으로 챌린지를 제기하는 "캡슐 어택(Capsule Attack)"을 통해 네트워크를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BOLD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단계 검증 구조를 도입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챌린저가 555 ETH를 스테이킹해야 하며, 이후 추가적인 단계에서는 79 ETH를 추가 예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악의적인 챌린지를 억제하면서도, 실제 잘못된 트랜잭션이 발생할 경우 이를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개선 덕분에 Arbitrum은 기존의 "Honest Majority" 가정(검증자의 다수가 정직하다는 가정)을 벗어나, 보다 강력한 보안 모델을 갖춘 최초의 Stage 2 롤업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L2를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wxR3IxVafxo 1시간 전 업로드 됨
Blockworks Macro

Is Trump Actually Good For Markets?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CPI 데이터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지만, 계절 조정 문제와 일시적인 요인들로 인해 시장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2.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단순한 협상 전략인지, 아니면 구조적 변화의 신호인지 시장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달러 약세와 유가 하락이 성장 둔화를 시사한다.
3. 비트코인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알트코인은 유동성 부족과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매수 이후 수요 공백으로 인해 극심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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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패널 소개

이번 주 Forward Guidance 주간 라운드업에서는 최신 CPI 데이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해 논의한다. 타일러가 빠진 자리에는 마이크가 합류해 주요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다.

패널들은 현재 시장이 연준의 금리 정책뿐만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경제 성장 전략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며, 특히 시장이 "주식시장 상승"과 "실제 경제 성장" 중 어느 쪽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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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최신 CPI 데이터 분석

최근 발표된 CPI 데이터가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었다. 특히 근원(Core) CPI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는데, 이는 서비스 부문(특히 주거비)에서의 둔화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재화(Goods) 부문: 지난 2년간 디플레이션이 지속되었지만, 최근 반등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안정과 공급망 정상화의 영향으로 보인다.
- 서비스(Service) 부문: 주거비(OER, Owner’s Equivalent Rent)가 예상보다 천천히 하락하고 있어 연준의 2% 목표 도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 시장 반응: CPI 발표 이후 채권 금리는 상승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하며 시장이 이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해석했음을 보여준다.

앤나 왕(Anna Wong)의 분석에 따르면, 비조정(non-seasonally adjusted) CPI는 예상보다 높지 않았으며, 계절 조정(seasonal adjustment) 과정에서 왜곡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는 작년 1~2월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던 점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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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관세, 무역, 그리고 경제적 혼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초기에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위협이 있었지만, 이후 유럽과 중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시장 기대 vs. 현실: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협상 전술로 보고 있지만, JD 밴스(JD Vance)와 같은 인사들은 이를 미국 경제 재구조화(reindustrialization)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 달러 약세 & 유가 하락: 최근 달러 인덱스(DXY)가 급락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미국 성장 둔화를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게임이론적 접근: 캐나다와 멕시코는 미국과의 무역 의존도가 높아 협상에 응했지만, 중국이나 유럽은 쉽게 양보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스콧 배셋(Scott Bessent)은 "강한 달러를 원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약한 통화를 갖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모순적인 발언을 했는데, 이는 미국이 무역 협상에서 최대한 유리한 입장을 유지하려는 전략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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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관세, 무역, 그리고 경제적 혼란 (계속)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서,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돌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 멕시코 & 캐나다: 트럼프가 가장 먼저 관세를 위협한 국가는 미국과 무역 의존도가 높은 두 나라였다. 이는 협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 중국 & 유럽: 미국의 압박이 지속될 경우, 중국과 유럽은 반격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글로벌 무역 환경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 시장 반응: 초기에는 시장이 이를 단순한 협상 카드로 해석했지만, 최근 달러 하락과 금리 하락은 시장이 점점 더 성장 둔화 리스크를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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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1 유동성 우려

현재 금융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다음 유동성 공급자는 누구인가?"이다.

- 역레포(RRP) 고갈: 현재 역레포 잔액이 650억 달러 수준까지 감소해 더 이상 유동성 공급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 TGA(재무부 일반 계좌) 사용: 재무부가 부채한도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TGA를 사용해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다시 채워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원이 되기 어렵다.
-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완화 가능성: 연준이 상업은행들이 더 많은 국채를 매입할 수 있도록 SLR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제롬 파월은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SLR 완화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이는 장기 금리를 낮추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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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9 크립토, 비트코인 강세, & 마이클 세일러의 영향력

비트코인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알트코인은 극심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 비트코인 강세 요인:
-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매수: Q4에만 21억 달러 상당의 BTC를 매수하며 시장에 강한 매수 압력을 제공했다.
- ETF 자금 유입: 빠른 자금 유입이 있었지만, 대부분 단기 투자 성격이 강해 장기적인 강세를 보장하기는 어렵다.
- 알트코인 약세 요인:
- 유동성 부족: 연준의 긴축 정책과 글로벌 유동성 감소로 인해 알트코인이 극심한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매수 이후 수요 공백: 세일러가 매수를 마친 이후 BTC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체 크립토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다.

마이크는 "알트코인을 단순히 묶어서 투자하는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는 개별 프로젝트의 실적과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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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7 마무리

현재 거시경제와 크립토 시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며,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부족이 시장을 압박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규제 완화, 산업 성장, 그리고 새로운 투자자 유입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youtu.be/o9XYrnS37jg 31분 전 업로드 됨
박주혁

카이토 백서 읽기

3줄 요약

1. 카이토는 크립토 생태계에서 정보의 진위성과 인게이지먼트를 측정하는 시장 메커니즘을 도입하려 하지만, 동시에 에코 챔버를 증폭시킬 위험도 존재한다.
2. 카이토 대시보드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만, 토큰 인센티브가 정보의 질을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
3. AI와 자동화가 발전하면서 Z세대는 점점 더 고용시장에서 밀려나고 있으며, 사회적 상호작용의 감소가 새로운 경험 경제를 촉진할 수 있다.

카이토 백서 분석: 어텐션 이코노미와 시장 메커니즘

카이토(Kaito)는 크립토 생태계에서 정보의 흐름을 최적화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해 정보의 진위성과 인게이지먼트를 측정하려 한다. 이는 기존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이 가진 편향성과 에코 챔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카이토의 구조 자체가 특정 프로젝트나 크리에이터를 더욱 부각시키고, 결과적으로 더 강력한 에코 챔버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특정 프로젝트가 카이토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토큰을 활용해 인게이지먼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이는 정보의 질을 높이기보다는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

카이토 리더보드와 크리에이터 인센티브의 문제점

카이토의 리더보드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정보의 질적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다. 현재 크립토 트위터(CT)에서 활발한 인플루언서들이 카이토 리더보드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려고 경쟁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들이 크리에이터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크리에이터들은 이에 맞춰 특정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의 인센티브를 조정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정보의 진위를 해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특정 프로젝트가 카이토 리더보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해 대량의 토큰을 배포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이를 기반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실제 프로젝트의 가치와 무관하게 시장의 관심이 쏠릴 수 있다. 이는 트위터 알고리즘과 다를 바 없는 또 다른 게이트키핑 시스템이 될 수도 있다.

AI와 Z세대: 자동화 시대의 고용시장 변화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Z세대보다 AI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37%의 고용주가 AI를 활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답했으며, 68%는 Z세대를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직원군으로 보고 있다. 이는 Z세대가 팀워크를 못한다는 인식과도 관련이 있으며,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과거에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웠지만, 이제는 AI에게 질문을 하거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단절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한국 사회의 경우, 특히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편의점에서조차 점원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흐름은 결국 새로운 형태의 경험 경제를 촉진할 가능성이 높다.

경험 경제와 관계의 가치

Z세대가 점점 더 사회적 관계에서 소외되고, AI와 자동화가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면서, 사람들은 다시금 인간적인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게 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관계를 촉진하는 서비스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으며, 기존의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 플랫폼이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관계 형성을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도 상의 앱과 같은 서비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싶어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결국, AI와 자동화가 사회적 상호작용을 감소시키면서도, 동시에 인간적인 경험과 관계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https://youtu.be/YvSKutA6oUE 48분 전 업로드 됨
Empire

Hivemind: Fate of ETH, Initia with Zon, & OpenAI's Deep Research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미래가 불확실하며, 롤업들이 성공해도 ETH 토큰이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제기됨.
2. 속도가 중요한 시대가 오면서 Solana가 현재 선두지만, 새로운 초고속 체인들이 등장하며 경쟁이 심화될 전망.
3. AI를 활용한 리서치가 인간 전문가 수준을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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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패널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의 미래, Initia와 Zon의 프로젝트, 체인 간 경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Celestia의 시장 기회, Berachain과 Story L1에 대한 분석, 그리고 OpenAI의 최신 연구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패널로는 Ceteris, Jose, Yan, Zon이 참여하며, 특히 Zon은 Initia의 공동 창업자로서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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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더리움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더리움이 현재 처한 상황을 ATOM과 비교하며, ETH가 결국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논의된다. Cosmos SDK는 성공했지만 ATOM 토큰은 가치 상승에 실패했으며, 이는 ATOM이 IBC 내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의 롤업들이 ETH를 가스 비용으로 사용하지만, ETH의 가치 상승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된다.

또한, Solana와 비교했을 때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Solana 재단은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와 소통하며 BD(비즈니스 개발) 전략을 펼치지만, 이더리움 재단은 Vitalik 외에는 잘 알려진 인물이 없고, 프로젝트와의 교류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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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이더리움과 Solana의 미래

이더리움이 "초음파 머니"라는 내러티브를 유지하려 했지만, 현실적으로 ETH의 사용이 기대만큼 수익성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반면 Solana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특히 밈코인과 같은 트레이딩 활동이 Solana의 체인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olana는 점점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으며, 거래량과 수수료 수익 면에서도 이더리움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ETH의 펀더멘털이 Solana 대비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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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체인 우선순위와 표준화 문제

체인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속도를 높이고, UX/UI를 개선하며, 보다 나은 개발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이더리움 롤업들의 UX가 여전히 복잡하고, 표준화되지 않은 인터페이스들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고 있다.

Solan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달리 단일 체인 내에서 빠른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Initia가 표준화된 인터체인 UX를 제공하려는 접근 방식이 소개되며, Initia가 이더리움 롤업의 단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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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2 앱체인의 도전과 혁신

앱체인(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이 미래의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며, Initia는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모듈형 체인 접근 방식(예: Cosmos)은 각 체인 간의 표준화 부족과 유동성 단절 문제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지만, Initia는 표준화된 인프라와 유동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특히, Initia는 사용자가 별도의 지갑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Metamask, Phantom 등의 기존 지갑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도입하여 UX를 대폭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앱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이 보다 원활하게 사용자들을 온보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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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6 시장 심리와 전망

최근 시장 조정이 심했지만, 이제 매도 압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바닥이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동안 알트코인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제는 점차 가격 회복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이 다시 한 번 시장의 주요 내러티브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의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에서 퇴출되었으며, 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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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0 OpenAI의 심층 연구(Deep Research)와 AI 활용

OpenAI의 새로운 리서치 도구인 Deep Research가 전문가 수준의 분석을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예를 들어, 특정 산업의 TAM(총 시장 규모) 분석, 기술 동향 조사, 기업 분석 등을 AI가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엄청난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AI가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슈퍼 휴먼"이 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AI가 코딩을 자동화하면서 개발자들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으며, 기업들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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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lGSrzgVby4 30분 전 업로드 됨
박주혁

아르헨티나 대통령 코인,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밈코인을 만들고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정치인과 크립토의 결탁 가능성이 제기됨.
2. 밈코인 시장은 내부자들의 조작이 심각하며, 트레이딩은 결국 자본 싸움으로 귀결됨.
3. 시장이 점점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는 가운데, 불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시각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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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밈코인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리브라 코인’을 출시했지만, 곧바로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밀레이는 코인에 대해 "잘 모른다"며 발을 뺐고, 이 과정에서 수백만 달러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특히 KIP 프로토콜이라는 팀이 밀레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들이 사전에 대통령과 접촉해 코인을 설계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KIP 프로토콜은 한국에서도 알려진 팀으로, 공식 계정을 통해 리브라 코인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는 트윗을 남겼다. 하지만 코인은 단 30분 만에 5억 달러 규모까지 치솟았다가, 밀레이가 관련 트윗을 삭제한 후 급락하며 사실상 제로가 되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사건이 트럼프 코인과의 유사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트럼프 역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밈코인이 등장했을 때,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정치인과 크립토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특정 팀이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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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밈코인 그냥 하지마

밈코인 트레이딩은 점점 더 복잡하고 위험해지고 있다. 단순히 유명 인사의 이름을 내건 코인을 사는 것은 자살행위에 가깝다. 특히 크립토 트레이더들은 특정 고래들의 매매 패턴을 따라가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프랭크’, ‘커시’, ‘폴러’, ‘웨스’ 같은 유명 트레이더들의 승률을 보면 52%, 41%, 19% 등으로 낮지 않지만, 문제는 일반 투자자들이다. 이들은 거대 트레이더가 진입하는 순간 따라 들어가지만, 정작 이들이 매도할 때는 대응하지 못해 손실을 본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소규모 자본으로 승리할 수 없는 구조이며, 이를 피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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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밈코인으로 덤핑하는 방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최근 밈코인의 덤핑 방식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러그풀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고도화된 번들링 기법을 활용해 추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밀레이의 리브라 코인도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대부분의 크립토 분석 툴은 퍼블릭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리브라 코인은 특정 방식으로 배포되어 초기 홀더들의 주소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도메인이 코인 출시 당일 등록되었으며, 트럼프 및 멜라니아 코인을 스나이핑했던 지갑들이 리브라 코인에도 개입했다는 점이 포착되었다.

특히 내부자들이 82%의 토큰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 코인은 처음부터 덤핑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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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 툴

밈코인 트레이딩에서 내부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석 툴이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이다.

- 버블맵스: 특정 코인의 보유자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툴로, 내부자들의 물량 분배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 GMGN: 트레이더들이 어떤 코인을 매수하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래들의 움직임을 분석할 수 있다.
- Hawk Tracker: 특정 지갑의 거래 내역을 추적하여, 반복적으로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주소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툴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자본 싸움이며, 정보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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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결국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자본 싸움이기 때문에 가치로의 회귀

밈코인 트레이딩은 결국 ‘칩(자본)’이 많은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다. 큰 자본을 가진 트레이더들은 여러 개의 밈코인에 동시에 진입해서 승률을 높이는 반면, 소규모 자본을 가진 개인 투자자는 단 한 번의 실패로도 큰 타격을 입는다.

이런 환경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고 있다. 비트코인, XRP, 스텔라, 헤데라 같은 기존의 대형 코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디파이 프로토콜 중에서도 매출을 발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이 선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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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다들 밈코인에 지쳤다

밈코인 시장은 지나치게 과열되었고,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하루에 수천 개의 밈코인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고르는 것은 로또에 가까운 일이 되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코인들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특히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하이퍼리퀴드, 레이디움, 지토 같은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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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아직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일부 투자자들은 불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크립토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 미국 정부의 규제 태도가 완화되고 있으며, 코인베이스 및 바이낸스에 대한 법적 압박이 줄어들고 있다.
-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새로운 임명자가 크립토 친화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XRP 무브먼트 같은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로비 활동을 전개하며, 크립토 친화적 정책을 유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을 고려할 때, 시장은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장기적인 내러티브를 이해하고, 정책 변화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다.

https://youtu.be/1J4emfrfqEE 3분 전 업로드 됨
Bankless

Hester Peirce's Crypto Task Force: A New Era for Regulation?

3줄 요약

1. SEC 커미셔너 헤스터 피어스가 새로운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며, 과거의 규제 방식을 뒤집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려 한다.
2. SAB 121의 폐지로 인해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가 용이해지고, 토큰 발행자들에게는 '레트로액티브 면책'과 같은 새로운 법적 보호 장치가 논의되고 있다.
3. SEC와 CFTC 간 협력, No-Action Letter 활성화, 크립토 ETF 승인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규제 환경이 급격히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

헤스터 피어스의 크립토 태스크포스 출범과 의미

헤스터 피어스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내에서 새롭게 출범한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SEC가 크립토 업계를 적대적으로 대했던 과거와 달리, 보다 협력적이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려 한다. 이번 태스크포스는 SEC 내부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크립토 업계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피어스는 과거 SEC가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지 않고, 오히려 모호한 법적 해석을 이용해 업계를 압박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태스크포스는 크립토 기업들이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AB 121 폐지와 크립토 커스터디 시장 변화

SAB 121(Staff Accounting Bulletin 121)은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는 금융 기관들이 이를 회계적으로 부채로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는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를 어렵게 만들었으며, 결국 많은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서 손을 떼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SAB 121의 폐지는 이러한 상황을 완전히 뒤바꿀 것으로 보인다. 이제 대형 금융 기관들도 부담 없이 크립토 자산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 피어스는 SAB 121이 철회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지적하면서도, 이제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토큰 발행자들을 위한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

태스크포스가 검토 중인 또 다른 핵심 이슈는 과거에 토큰을 발행했던 프로젝트들이 SEC의 법적 압박을 받을 가능성을 해소하는 방안이다. 피어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 조항이 적용되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들은 과거 토큰 발행과 관련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행 주체가 특정 정보를 공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SEC의 사기 방지 규정을 준수하는 경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이는 과거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발행한 프로젝트들이 SEC의 제재를 우려해 사업을 위축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보다 투명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No-Action Letter 활성화와 SEC와의 소통 개선

No-Action Letter는 특정 사업 모델이 증권법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SEC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서한이다. 과거에는 SEC가 이러한 요청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피어스는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크립토 기업들은 SEC에 직접 문의하고, 법적 위험 없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NFT 프로젝트처럼 기존 증권법과의 경계가 모호한 분야에서 No-Action Letter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EC가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공식 이메일(cypto@sec.gov)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들이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SEC와 CFTC 간의 협력 강화

SEC와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크립토 규제 권한을 두고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왔다. SEC는 대부분의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려 했고, CFTC는 이를 상품으로 보고 관할권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피어스는 새로운 태스크포스가 CFTC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FTC의 신임 위원장인 크리스틴 팸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명확한 규제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내 토큰이 증권인가, 상품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보다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될 가능성을 높인다.

크립토 ETF와 규제 변화 전망

현재 SEC에는 다양한 크립토 ETF(상장지수펀드) 신청이 들어와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된 이후, 이더리움 ETF, 솔라나 ETF, 도지코인 ETF 등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 중이다.

피어스는 이러한 ETF 승인 여부도 사실상 SEC의 주요 과제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다만, 모든 ETF가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각 상품의 특성과 법적 요건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판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밈코인과 에어드랍 규제 방향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밈코인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SEC의 규제 여부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피어스는 "밈코인이 SEC의 관할권에 속하는지는 사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즉, 단순한 유희적인 성격의 밈코인은 SEC의 규제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특정한 방식으로 판매되거나 투자형 구조를 띄는 경우에는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미국 내 에어드랍 금지 관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피어스는 "모든 에어드랍이 증권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프로젝트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 SEC가 보다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EC의 우선순위와 향후 방향성

피어스는 현재 SEC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크립토 관련 규제의 명확성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EC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1. SEC와 CFTC의 관할 구역 명확화
2.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 활성화(No-Action Letter 제공)
3. 크립토 ETF 승인 여부 검토
4. 기존 법적 분쟁(과거 SEC가 제기한 소송들) 정리
5. 투자자 보호와 혁신 간 균형 유지

또한, 피어스는 "SEC가 특정 위원장의 성향에 따라 정책이 뒤바뀌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크립토 태스크포스의 출범과 SAB 121 폐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크립토 규제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SEC와 업계 간의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몇 년간 크립토 시장의 법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

https://youtu.be/_-K1lRfEHoo 1분 전 업로드 됨
Empire

The Bitcoin Strategy In 2025 | David Bailey

3줄 요약

1. 데이비드 베일리는 비트코인 매거진을 인수한 후, 비트코인 중심 미디어와 이벤트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2. 2024년 트럼프 캠프와 긴밀히 협력하며 비트코인 전략을 설계하고,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3. 메타플래닛을 포함한 여러 글로벌 기업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을 복제하며, 비트코인을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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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데이비드 베일리의 비트코인 입문기

데이비드 베일리는 2012년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후, 2013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비트코인 업계에 올인했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설명하는 잡지 "Why Bitcoin"을 창간했지만, 곧 프린트 미디어 사업의 한계를 깨닫고 방향을 전환했다. 당시 비트코인 매거진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매체였으며, Vitalik Buterin이 공동 창립한 곳이었다. 2014년 비탈릭이 이더리움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매거진을 매각하자 베일리가 이를 인수했다.

그는 이후 기업 블록체인, ICO, 벤처펀드,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지만, 2018년 크립토 시장 붕괴로 인해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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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비트코인 컨퍼런스의 성장

베일리는 2019년 첫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2,000명 규모로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이벤트 사업을 확장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첫 대형 이벤트로 12,000명을 모았으며, 2022년에는 26,000명까지 성장했다.

하지만 2023년 베어마켓의 영향으로 참가자가 절반 수준(13,000명)으로 감소했으며, 매출도 대폭 줄었다. 2024년에는 다시 22,500명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2025년 라스베이거스에서 30,000~40,000명의 참가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유럽, 홍콩, 아부다비에서 각각 별도의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중동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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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 트럼프 캠프와의 협력

2024년 초, 베일리는 친구와 대화 중 "트럼프에게 비트코인을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우연히 트럼프 전 캠프 매니저 폴 매너포트(Paul Manafort)와 연결될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트럼프 캠프에 비트코인을 소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트럼프 측은 초기에는 비트코인이 달러를 위협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지만, 베일리는 "미국이 금을 보유하면서 달러가 더 강해졌듯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면 미국 경제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논리로 설득했다. 이후 트럼프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트윗을 올리자 엄청난 반응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트럼프 캠프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2024년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트럼프가 직접 연설을 하며 비트코인 지원을 공식화했고, 이 행사에서 2,500만 달러의 정치 후원금을 모금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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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4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 발표에서 "디지털 자산 비축(Digital Asset Stockpile)"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특정 자산을 명시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베일리는 이 작업을 주도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적극적으로 로비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가 한 약속을 지키는 스타일이므로, 궁극적으로 미국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현재 정부 내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워킹 그룹이 구성되었으며, 90일 내에 구체적인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베일리는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은 무조건 실행될 것이며,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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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8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Hyperbitcoinization) 전망

베일리는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을 "모든 금융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정의했다. 개인, 기업, 정부, 심지어 기계 간 거래까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수십 년 혹은 수백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영국 파운드가 달러로 대체되었듯이,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는 갑작스러운 붕괴가 아니라 점진적인 전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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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6 비트코인 기업 전략: 메타플래닛과 글로벌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

베일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모델을 복제하여 여러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채택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사례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으로, 도쿄의 소규모 호텔 회사를 인수한 후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하는 전략을 통해 주가를 폭등시켰다. 불과 10개월 만에 시가총액을 1,500만 달러에서 20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로 끌어올렸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비트코인 관련 주식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현재 캐나다, 인도, 홍콩, 브라질,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동일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자본 시장마다 최소 한 개 이상의 비트코인 중심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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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54 4년 주기(4-Year Cycle)와 비트코인 가격 전망

베일리는 기존 4년 주기 모델이 트래디파이(TradFi) 자금 유입으로 인해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ETF 도입 이후 기관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더 이상 전통적인 4년 주기가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2026년 베어마켓이 예상되지만, 기관 자금이 계속 유입된다면 조정 없이 장기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18개월 내 100만 달러를 달성할 수도 있으며, 늦어도 10년 내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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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12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한 입장

베일리는 "현재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이 실질적인 수익 모델 없이 존재한다"며, "토큰이 기업의 수익 모델과 연결되지 않으면 결국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토큰이 증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여 배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마치 비트코인이 기업의 재무 전략으로 채택되는 것처럼,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기업 형태로 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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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cpCNXyHGaE 30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Justin Drake & Federico Carrone on Ethereum’s Native Rollup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어떻게 기존 롤업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확장성을 극대화할지 논의됨.
2. 네이티브 롤업은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을 제공하여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베이스 롤업은 공정한 시퀀싱을 통해 MEV 문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됨.
3. 장기적으로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이 자체 체인을 운영하면서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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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 확장성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에 대해 깊이 탐구한다. 롤업이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켰지만, 중앙화된 시퀀서, MEV 추출, 실행 오류, 유동성 단절 등의 문제를 초래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시퀀싱이 제시된다.

네이티브 롤업은 롤업을 이더리움과 직접 통합하여 운영을 단순화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EVM 상태 전이를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롤업이 겪는 실행 오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반면, 베이스 시퀀싱은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트랜잭션 순서를 결정하도록 하여, L2 간 조율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중앙화된 시퀀서를 운영하는 것이 법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점 더 많은 팀들이 규제 준수를 위해 베이스 롤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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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베이스 롤업과 네이티브 롤업 개요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은 각기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계층을 이더리움 L1이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버그와 보안 취약점이 발생했다. 하지만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실행 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원천 차단한다.
- 베이스 롤업은 시퀀서를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담당하도록 하여 MEV 문제를 해결하고, L2들 간의 동기적 상호운용성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현재 대부분의 L2들은 독립적인 시퀀서를 운영하여 트랜잭션을 정렬하지만, 이는 MEV 추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L2 간의 유동성 단절을 초래한다.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L2 트랜잭션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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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구현상의 도전 과제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기술적 과제가 있다.

1.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 유지
- 현재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하지만, 이는 버그와 보안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기본 실행 환경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 하드포크 필요성
-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EVM에 새로운 프리컴파일(precompile)을 추가해야 하므로, 하드포크가 필요하다.
- 하지만 처음부터 SNARK 검증을 강제할 필요는 없으며, 초기에는 단순한 재실행(re-execution) 방식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3. 사회적, 정치적 장애물
- 베이스 롤업의 경우, 기존 L2들이 자신의 시퀀서를 포기하고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맡기는 것이므로,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 MEV 수익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L2 운영자들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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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ETH의 가치 회복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ETH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현재 L2들이 ETH를 많이 사용하지만, ETH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되기보다는 단순한 트랜잭션 수수료로 소모되는 경향이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이 도입되면, L2들이 자체적인 실행 환경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ETH의 보안 역할이 더욱 강조될 수 있다.
- 베이스 롤업을 통해 MEV 수익이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돌아가면, ETH 보유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이 분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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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1 이더리움 확장성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관련하여 몇 가지 핵심적인 논점이 제기되었다.

1. 데이터 가용성이 가장 중요한 확장성 요소
- 실행 비용은 SNARK 기술을 활용하면 점점 더 저렴해질 것이다.
- 하지만 데이터 가용성(DA)은 본질적으로 중앙화될 수 없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장기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는 요소이다.

2. 네트워크 대역폭의 발전
- 현재 인터넷 인프라는 매년 50%씩 증가하는 닐슨의 법칙을 따른다.
- 따라서 10년 내에 100배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를 활용하면 이더리움의 데이터 가용성도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3. 장기적으로 1천만 TPS 달성 가능
- 데이터 가용성이 크게 증가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1천만 트랜잭션/초(TPS)까지 확장될 수 있다.
-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하루에 100번씩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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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8 L2 인센티브 정렬

L2들이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새로운 L2들은 처음부터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 기존 L2들은 MEV 수익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을 원하기 때문에, 베이스 롤업이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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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3 상호운용성과 컴포저빌리티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L2 간의 상호운용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 현재는 L2 간의 데이터 이동이 비효율적이며, 브릿지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 베이스 롤업을 사용하면 L1 수준에서 트랜잭션이 정렬되므로, 동기적(즉시적인) 상호운용성이 가능해진다.
- 이는 L2 간 유동성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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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6 L2의 기술적 기능

마지막으로, L2의 기술적 구조와 네이티브 롤업이 제공하는 실행 모델에 대해 논의되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환경을 간소화하여 보안성을 강화하고 유지보수 부담을 줄인다.
- 베이스 롤업은 트랜잭션 정렬을 공정하게 만들고, MEV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
- 장기적으로는 개별 앱체인들이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활용하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일부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lutSYwknNjQ 54분 전 업로드 됨
What Bitcoin Did

THE FUTURE OF BITCOIN CUSTODY w/ Becca Rubenfeld

3줄 요약

1.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핀테크 및 혁신 프로젝트를 운영하다가 비트코인에 빠져 Anchor Watch를 공동 창업했다.
2. Anchor Watch의 Trident Vault는 MiniScript를 활용한 다중 서명 및 시한 잠금 기능을 통해 비트코인 보안을 강화하며, Lloyd’s of London의 보험 지원을 받는다.
3. 비트코인 보험은 기존 금융 기관 및 대형 기업의 채택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향후 보험 상품의 비트코인 기반 정산 가능성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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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Anchor Watch 창업 배경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패션 머천다이징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에서는 식품 및 음료 개발, 공급망 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핀테크 프로그램 운영까지 담당했다. 그녀는 스타벅스 내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지출을 조율하는 핀테크 프로그램을 설계 및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자금 흐름과 금융 기술을 직접 다뤘다.

비트코인과의 첫 만남은 2019년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그녀는 로빈후드(Robinhood)를 통해 비트코인을 거래하며 스윙 트레이딩을 했으나, 2020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부 포지션을 놓치는 경험을 했다. 이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클럽하우스(Clubhouse)에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적 깊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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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클럽하우스를 통한 비트코인 학습

클럽하우스에서 Becca는 비트코인 OG들과 직접 대화하며 지식을 쌓았다. 특히, American HODL, Junseth, NVK, Jimmy Song, Jason Williams 등 비트코인 핵심 인물들과 교류하며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단순한 트레이딩 팁을 얻기 위해 참여했지만, 점차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가치와 기술적 구조에 매료되었다. 특히, Rob Hamilton(현 Anchor Watch 공동 창업자)의 설명 방식이 매우 직관적이었고, 비트코인 기술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이 시기에 Brad Mills와 협업하여 초기 비트코인 스타트업의 벤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를 도우면서, 비트코인 산업 내에서 어떤 기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하는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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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Anchor Watch 창립 과정

Anchor Watch는 원래 비트코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기획되었으나, 클럽하우스 대화 중 비트코인 보험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당시 Junseth와 American HODL은 “모든 성숙한 자산군에는 보험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펼쳤고, Rob이 이에 대한 기술적 접근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최초 아이디어는 개인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멀티시그 지갑에 대해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으나, 보험사 입장에서 고객의 비트코인 소유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Rob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암호학적 인증(Attestation) 시스템을 설계했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비트코인을 증명할 수 있도록 했다.

American HODL과 Jason Williams가 첫 번째 엔젤 투자자로 참여하며 빠르게 초기 자금을 조달했다. Becca는 처음에는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Rob과 협력하며 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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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 스타트업 운영의 도전 과제

스타트업 운영은 예측할 수 없는 도전 과제들로 가득했다. 특히, 비트코인 가격이 $16,000~$20,000 수준이었던 약세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Becca는 스타트업 운영이 매우 외롭고, 많은 희생이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녀는 스타벅스에서의 경험과 비교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설명했다. 스타벅스에서는 명확한 프로세스와 자원이 제공되었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야 했다. 또한, 초기에는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도 신뢰를 얻는 과정이 필요했으며, 특히 Lloyd’s of London과 같은 전통적인 금융기관을 설득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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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0 Anchor Watch의 보험 모델과 Trident Vault

Anchor Watch의 핵심 제품인 Trident Vault는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MiniScript를 활용하여 다중 서명(MultiSig)과 시한 잠금(Time Lock) 기능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의 자산을 보호한다.

주요 특징:
- 멀티시그 구조: 사용자는 자신의 키를 보유하며, Anchor Watch도 하나의 키를 보유한다. 따라서, 고객이 직접 승인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이동할 수 없다.
- 시간 잠금(Time Lock): 사용자의 키가 분실되거나 특정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대체 서명 방식이 활성화된다.
- 보험 적용 범위: 일반적인 멀티시그 솔루션이 해결할 수 없는 물리적 공격(렌치 어택), 내부자 위협, 키 분실 등의 리스크를 보험을 통해 보완한다.

이러한 기술적 설계를 통해 Lloyd’s of London을 설득할 수 있었으며, 기존의 중앙화된 커스터디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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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 비트코인 보험의 미래

비트코인 보험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있다. 특히, 기관 투자자와 대형 금융기관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면서 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Anchor Watch는 현재 달러 기준 보험 상품을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기반 보험 상품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전략을 검토 중이다:
1. 단기 보험 상품: 현재는 연간 보험이지만,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월 단위 또는 일 단위 보험 상품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2. 비트코인 기준 보험: 보험료와 보상금을 비트코인으로 정산하는 모델을 도입할 경우, 보험사의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규제 환경에서는 보험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별도의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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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2 Lloyd’s of London과의 협력 과정

Lloyd’s of London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험사로, 기존 금융기관들이 꺼리는 혁신적인 리스크를 인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nchor Watch는 Lloyd’s와 협력하여 1억 달러 한도의 보험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는 기존 비트코인 보험 상품 중 가장 큰 규모다.

Lloyd’s와의 협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MiniScript 기반의 보안 모델이었다. 기존의 Coinbase 및 BitGo와 같은 기업들은 비교적 단순한 멀티시그 모델을 사용하지만, Anchor Watch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리스크를 분산하는 설계를 통해 더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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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08 비트코인 은행을 위한 보험 가능성

미국의 대형 은행(BNY Mellon 등)이 비트코인 커스터디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Anchor Watch는 이러한 기관을 위한 보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는 1억 달러 한도이지만, 대형 은행의 경우 맞춤형 보험을 설계하여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보장도 가능하다.

비트코인 보험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 수단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와 전통 금융권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rRPuZJf41-0 1시간 전 업로드 됨
Unchained

How the Libra Scandal Exposed Memecoin Insider Trading on the World Stage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으로 홍보한 밈코인 $LIBRA가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스캔들로 번졌다.
2. 디오 카사레스는 이 프로젝트가 케일러 벤처스 및 다른 암호화폐 그룹들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거액의 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3. 이번 사건은 아르헨티나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를 뒤흔들었으며, 밀레이 정부의 신뢰도에 타격을 입히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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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 $LIBRA 스캔들의 시작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을 통해 홍보한 $LIBRA 밈코인이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 펌프앤덤프가 아니라,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의 유착이 얽힌 복잡한 스캔들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밀레이의 자발적인 홍보가 아니라, 암호화폐 업계 내 특정 세력들이 기획한 사전 조작된 이벤트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거액의 이익을 챙겼으며, 밀레이는 이 과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이용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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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LIBRA 사전 정보 유출 – 밈코인 커뮤니티 내부자들

디오 카사레스는 $LIBRA의 출범이 예고된 지 몇 주 전부터 밈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관련 소문이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부 관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정보는 없었지만, 암호화폐 업계 내 신뢰할 만한 소식통을 통해 이 밈코인의 존재를 미리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케일러 벤처스(Kelir Ventures)의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등장하며,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 고위 관계자와의 연계를 통해 밀레이의 트윗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과정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사실상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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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누가 돈을 잃었나 – 아르헨티나 국민 vs. 크립토 트레이더들

$LIBRA 밈코인의 붕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요 주체는 아르헨티나 국민이 아니라, 글로벌 크립토 트레이더들이라고 디오 카사레스는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며, 주로 스테이블코인(USDT, USDC) 등을 활용해 자산을 보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밈코인 투자는 대부분 미국, 유럽, 아시아권의 크립토 트레이더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레이의 트윗을 신호로 보고 대거 진입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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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 – 밀레이의 트윗 삭제 때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밀레이가 트윗을 삭제한 것이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디오 카사레스는 실제 원인은 헤이든 데이비스가 유동성 풀(LP)에서 대량의 자금을 빼내면서 매도 압력을 증가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헤이든이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일정 시점에서 대량의 자금을 회수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매도세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이는 일반적인 밈코인 펌프앤덤프 전략과 유사하며, 내부자들만이 이익을 챙기고 후발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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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아르헨티나에서의 반응 – 정치적 스캔들로 번지다

$LIBRA 사건이 터진 직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에서는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미국이나 유럽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크립토 업계 내 사건으로만 다루어졌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치적인 스캔들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로 번지면서 야당과 언론이 강하게 비판하는 상황이 되었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증시가 이번 사건 직후 5.7% 하락하는 등 실제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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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밀레이의 실수 – 그는 정말 몰랐을까?

디오 카사레스는 밀레이가 암호화폐에 대해 무지하다고 스스로 밝힌 점을 감안할 때, 그가 직접 개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밀레이의 측근 중 누군가는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거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밀레이가 트윗을 올리는 것이 이 밈코인의 공식적인 출범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을 몰랐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의 측근 중 일부는 이를 알고 있었거나 심지어 이익을 챙겼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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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주요 내부자들 – 헤이든 데이비스와 암호화폐 그룹들

이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 및 그룹들은 다음과 같다.

- 헤이든 데이비스(Kelir Ventures): 주요 기획자로, 밀레이 정부와의 연계를 통해 트윗을 확보하고, 초기 유동성을 관리하며 시장을 조작했다.
- Jupiter 및 Meteora: 밈코인의 초기 유동성 공급 및 거래 지원을 담당한 주요 플랫폼들. 이들은 내부 정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 라 카발(La Cabal):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이들이 미리 정보를 공유받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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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6 밈코인도 내부자 거래는 불법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번 사건에서 발생한 내부자 거래가 미국 법률상 불법이며, 과거 NFT 시장에서도 내부자 거래로 인해 처벌받은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 금융 시장과 다르다고 해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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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헤이든 데이비스의 가격 조작 전략

헤이든은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특정 시점에서 대량 매도를 통해 가격을 조작했다. 이를 통해 초기 투자자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를 전형적인 시장 조작 사례로 보며,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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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4 정치적 후폭풍 – 밀레이의 탄핵 가능성?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야당은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디오 카사레스는 탄핵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그는 밀레이가 투명한 해명을 내놓는다면, 이번 사건이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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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 향후 전망 – 밈코인 시장과 솔라나의 변화

이번 사건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신뢰를 크게 흔들었으며, 솔라나(Solana) 기반 밈코인 생태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디오 카사레스는 앞으로 밈코인 시장이 더 엄격한 감시를 받을 것이며, 내부자 거래에 대한 법적 조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youtu.be/YDMSQONRAcA 29분 전 업로드 됨
Taiki Maeda

The State of Crypto, Memecoins, & What's Next

3줄 요약

1. Fartcoin 트레이드에서 큰 손실을 봤지만, 감정적인 대응 대신 냉정하게 분석하며 다음 기회를 모색 중.
2.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은 밈코인의 부활,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음.
3.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새로운 AI 관련 코인도 주요 기회로 떠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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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Fartcoin 트레이드 반성 및 교훈

최근 몇 달간 크립토 시장이 급락하며, 특히 밈코인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다. Taiki는 Fartcoin 트레이드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얻을 기회가 있었지만, 높은 목표가 설정과 강한 확신으로 인해 결국 대부분의 수익을 반납하며 손실을 보았다. 그는 트레이드 과정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매수했고, 상승할 때도 팔지 않으며 목표 가격을 기다렸으나, 결국 시장이 무너져 손실을 확정했다.

그는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대응을 배제하고, 사전에 정한 계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Fartcoin이 AI와 밈코인의 완벽한 교차점이라 판단했으며,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만큼 강한 상승을 기대했지만, 시장의 현실은 달랐다. 주요 교훈은 트레이딩에서 지나친 확신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며, 시장이 자신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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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개인적인 성장과 시장에서의 심리적 영향

Fartcoin에 집중하면서 개인적인 삶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이 트레이드를 "커리어를 정의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그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의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친구들과의 만남에서도 Fartcoin 생각을 떨칠 수 없었고, 심지어 약혼자와 함께 있을 때조차도 시장을 신경 쓰느라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그는 크립토 시장이 24/7 운영되기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진되기 쉽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변동성이 극심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수면의 질도 나빠지고, 항상 시장을 체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더 나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다음 기회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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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 밈코인, 새로운 내러티브, 펀더멘털 기반 코인

현재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세 가지 주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1. 밈코인의 부활
- 현재 밈코인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극도로 부정적이지만, 역사적으로 밈코인은 반복적으로 돌아왔다.
- 시장이 투자할 곳이 없을 때, 그리고 기존 프로젝트들이 성장하지 못할 때, 사람들은 다시 밈코인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 만약 밈코인이 돌아온다면, Fartcoin을 다시 매수할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감정적으로 집착하지 않고 시장의 흐름을 보고 대응할 것이다.

2. 새로운 내러티브 (New Coins)
- 2023년 후반 AI 밈코인 붐이 예고 없이 시작된 것처럼, 또 다른 새로운 내러티브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예측하는 것보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반응해야 한다.
- AI 코인이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AI 코인보다는 새로운 AI 관련 프로젝트가 더 유망할 것으로 예상.

3.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Return to Fundamentals)
-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 MakerDAO와 Rollbit 같은 프로젝트는 2023년 시장이 조정될 때 강한 상승을 보였으며, Hyperliquid 같은 프로젝트도 유사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 바이백 메커니즘이 있는 코인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할 때까지 방어적인 투자처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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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6 마무리 및 앞으로의 계획

현재 시장이 불확실한 만큼 당장 재투자할 필요는 없으며, 새로운 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신중하게 기다릴 계획이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및 저위험 디파이 농사를 활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고려 중이다.

그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이 감정적으로 더 성숙해졌으며, 다음 트레이드에서는 더 나은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일 때까지 기회를 기다리며, 밈코인, AI 코인,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 중 어디에서 새로운 흐름이 나올지를 면밀히 관찰할 예정이다.

https://youtu.be/i6N_PT2DELM 13분 전 업로드 됨
Unchained

Bits + Bips: Could the LIBRA Scandal End the Memecoin Craze?

3줄 요약

1. $LIBRA 토큰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스캔들이 터지면서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으며, 특히 Solana 네트워크가 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2. 거대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와 Brevan Howard 같은 금융 대기업들이 대규모 보유를 늘린 것이 확인됨.
3. 연준의 금리 정책이 예상보다 더 오래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은 단기적 변동성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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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LIBRA 토큰 스캔들이 밈코인 시장에 미친 영향과 Solana 블록체인에 대한 여파를 분석한다. 또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에 대거 진입하는 현상과, 현재의 거시경제적 흐름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출연진으로는 Bloomberg Intelligence의 James Seyffart, Asymmetric의 Joe McCann, Lumida의 Ram Ahluwalia, 그리고 "Crypto Is Macro Now" 뉴스레터의 Noelle Acheson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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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LIBRA 스캔들의 충격

$LIBRA 토큰은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의 트윗 지지 이후 급등했으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혐의가 불거지며 폭락했다. 특히, Kelsey Ventures의 Hayden Davis가 토큰 발행 후 유동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한 정황이 밝혀졌으며, 이 과정에서 약 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특정 지갑으로 이동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LIBRA에 대한 트윗을 삭제했으며, 정치적 반대파들은 이를 빌미로 그의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암호화폐 스캔들이 아니라, 국가적 정치 이슈로 번질 가능성도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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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Hayden Davis와 내부자 거래의 충격 고백

Hayden Davis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내부자 거래를 했음을 인정하며, "이건 사기라기보다는 계획이 틀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가 의도적으로 유동성을 조작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Mango Markets 사건이 언급되었으며, Avi Eisenberg가 스마트 컨트랙트의 허점을 이용해 시장을 조작한 후 "이건 합법적인 거래 전략이었다"고 주장했던 사례와 비교되었다. Eisenberg는 결국 체포되었는데, Davis 역시 법적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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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Solana는 밈코인 붕괴에서 자유로울까?

Joe McCann은 Solana 네트워크가 $LIBRA 사태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Solana가 밈코인 트레이딩의 중심이 된 것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한 거래 비용" 때문이며, 이는 네트워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용자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Ram Ahluwalia는 2017년 이더리움이 ICO 붐 이후 신뢰를 잃었던 것처럼, Solana 역시 밈코인과 연관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단기적으로 심리적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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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Hayden Davis가 아직도 통제하는 1억 달러의 향방

현재 Davis가 보유한 1억 달러의 자금이 어떻게 처리될지가 중요한 쟁점이다. 법적 소송이 진행될 경우 해당 자금이 동결될 가능성이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환불될 수도 있다.

그러나 법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만약 Davis가 자금을 반환하더라도, 피해자들이 이를 수용하면서 법적 책임을 면제하는 서명을 해야 하는데,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투명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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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밈코인 시장은 끝났는가?

패널들은 밈코인 시장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최근과 같은 대규모 유행은 끝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Travis Kling이 Caitlyn Jenner, Iggy Azalea, Andrew Tate, Melania Trump 등 유명인을 내세운 밈코인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터지면서, 투자자들이 점점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Ram Ahluwalia는 "밈코인 시장의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며, 과거처럼 장기적인 상승 랠리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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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8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아이러니

밈코인 시장이 무법지대처럼 운영되다가 피해가 발생하자,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태도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Joe McCann은 "정부의 간섭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다가, 손해를 보니 규제를 요구하는 것은 모순적"이라며, 투자자들이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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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1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는 이유

최근 13F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Goldman Sachs, Brevan Howard, Abu Dhabi의 Sovereign Wealth Fund 등이 비트코인 ETF를 대규모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revan Howard는 14억 달러 규모의 iShares Bitcoin Trust(IBIT)를 보유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도 13억 달러 규모로 보유량을 늘렸다.

이는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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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9 DOGE는 여전히 거시적 시장에서 중요한가?

DOGE는 여전히 밈코인 시장의 대표 주자로 남아 있으며, Tesla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실질적인 사용 사례도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면서 DOGE 역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Joe McCann은 "DOGE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밈코인이지만, 새로운 트렌드가 나오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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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 연준의 금리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

현재 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2024년 하반기까지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첫 번째 금리 인하는 7~9월 사이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연준이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Ram Ahluwalia는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유지되면서, 연준이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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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3 Solana는 심리적 타격을 극복할 수 있을까?

Ram Ahluwalia는 Solana가 현재 밈코인 스캔들로 인해 심리적 타격을 입었으며, 이를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Joe McCann은 Solana가 단순히 밈코인 때문이 아니라, 빠른 거래 속도와 강력한 인프라 덕분에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Solana가 밈코인 중심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보다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확대할 수 있느냐가 향후 가격 추세를 결정할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GhQvCvX5Rps 30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The Seismic Shift in Infra Investing with Wyatt Lonergan & Xiang Xie

3줄 요약

1.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해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혁신적인 미들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2.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과 달리, ZK TLS는 데이터의 출처를 증명하면서도 민감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며, ZK FHE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하고 그 무결성을 ZK Proof로 검증할 수 있다.
3.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 금융 인프라가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ZK TLS와 ZK FHE: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과 프라이버시의 혁신

Primus는 ZK TLS(Zero-Knowledge Transport Layer Security)와 ZK FHE(Zero-Knowledg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검증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올 때 정보를 직접 공개해야 하는 반면, ZK TLS는 출처의 무결성을 증명하면서도 데이터 자체를 노출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은행 계좌 잔고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 기존의 방식이라면 계좌 정보 전체를 공개해야 하지만, ZK TLS를 사용하면 "이 계좌의 잔고가 $1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만을 증명할 수 있다.

ZK FHE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암호화된 데이터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인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이 가능하지만, 연산 결과의 무결성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ZK FHE는 이 단점을 보완하여,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음을 ZK Proof를 통해 검증 가능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온체인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연산이 가능해진다.

Wyatt Lonergan의 투자 논리와 기관 투자자의 시각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술이 향후 금융 인프라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Circle Ventures에서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현재 VanEck Ventures에서 초기 단계의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

Wyatt는 특히 ZK KYC(Zero-Knowledge Know Your Customer)가 금융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KYC 시스템은 사용자의 개인정보(예: 사회보장번호, 주소 등)를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하지만, 이는 보안 침해의 위험이 크다. ZK KYC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신원 인증을 수행하면서도 민감한 개인정보를 직접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나는 미국 시민이며, 연소득이 $20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할 경우, 기존 시스템에서는 모든 세부 정보를 제공해야 하지만, ZK KYC를 사용하면 해당 조건을 만족한다는 증거만을 제출하면 된다.

Wyatt는 또한 현재의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1970년대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프로세스가 여전히 종이 문서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인프라가 이러한 비효율성을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ZK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ZK 기술과 AI의 결합: 검증 가능한 AI 에이전트의 필요성

최근 AI 에이전트가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서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Wyatt는 AI 에이전트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증 가능한 데이터 출처와 연산 무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가정했을 때, 해당 AI가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론을 도출했는지, 그리고 그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는지를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ZK TLS와 ZK FHE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참조할 때, ZK TLS를 활용하면 해당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가져온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AI가 수행한 연산이 올바르게 이루어졌음을 ZK FHE를 통해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기반 금융 시스템에서도 데이터 조작이나 부정 행위를 방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ZK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의 과제와 해결책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면서도, 탈중앙화를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초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T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을 활용하여 검증을 수행하고, 이후에는 암호경제적 인센티브를 활용한 분산 네트워크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다자간 연산(MPC, Multi-Party Computation)을 통해 완전한 탈중앙화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ZK 기술의 가장 큰 한계는 연산 성능과 비용이다. 하지만 ZK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Primus는 자체적으로 최적화된 프로빙 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존 대비 400배 빠른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몇 년 내에 ZK 기반 금융 인프라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ZK 기술이 바꿀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미래

ZK TLS와 ZK FHE는 기존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Primus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이러한 기술이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금융 시스템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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