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Hivemind: Fate of ETH, Initia with Zon, & OpenAI's Deep Research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미래가 불확실하며, 롤업들이 성공해도 ETH 토큰이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제기됨.
2. 속도가 중요한 시대가 오면서 Solana가 현재 선두지만, 새로운 초고속 체인들이 등장하며 경쟁이 심화될 전망.
3. AI를 활용한 리서치가 인간 전문가 수준을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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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패널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의 미래, Initia와 Zon의 프로젝트, 체인 간 경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Celestia의 시장 기회, Berachain과 Story L1에 대한 분석, 그리고 OpenAI의 최신 연구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패널로는 Ceteris, Jose, Yan, Zon이 참여하며, 특히 Zon은 Initia의 공동 창업자로서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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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더리움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더리움이 현재 처한 상황을 ATOM과 비교하며, ETH가 결국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논의된다. Cosmos SDK는 성공했지만 ATOM 토큰은 가치 상승에 실패했으며, 이는 ATOM이 IBC 내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의 롤업들이 ETH를 가스 비용으로 사용하지만, ETH의 가치 상승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된다.
또한, Solana와 비교했을 때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Solana 재단은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와 소통하며 BD(비즈니스 개발) 전략을 펼치지만, 이더리움 재단은 Vitalik 외에는 잘 알려진 인물이 없고, 프로젝트와의 교류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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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이더리움과 Solana의 미래
이더리움이 "초음파 머니"라는 내러티브를 유지하려 했지만, 현실적으로 ETH의 사용이 기대만큼 수익성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반면 Solana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특히 밈코인과 같은 트레이딩 활동이 Solana의 체인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olana는 점점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으며, 거래량과 수수료 수익 면에서도 이더리움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ETH의 펀더멘털이 Solana 대비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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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체인 우선순위와 표준화 문제
체인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속도를 높이고, UX/UI를 개선하며, 보다 나은 개발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이더리움 롤업들의 UX가 여전히 복잡하고, 표준화되지 않은 인터페이스들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고 있다.
Solan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달리 단일 체인 내에서 빠른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Initia가 표준화된 인터체인 UX를 제공하려는 접근 방식이 소개되며, Initia가 이더리움 롤업의 단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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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2 앱체인의 도전과 혁신
앱체인(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이 미래의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며, Initia는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모듈형 체인 접근 방식(예: Cosmos)은 각 체인 간의 표준화 부족과 유동성 단절 문제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지만, Initia는 표준화된 인프라와 유동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특히, Initia는 사용자가 별도의 지갑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Metamask, Phantom 등의 기존 지갑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도입하여 UX를 대폭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앱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이 보다 원활하게 사용자들을 온보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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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6 시장 심리와 전망
최근 시장 조정이 심했지만, 이제 매도 압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바닥이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동안 알트코인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제는 점차 가격 회복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이 다시 한 번 시장의 주요 내러티브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의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에서 퇴출되었으며, 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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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0 OpenAI의 심층 연구(Deep Research)와 AI 활용
OpenAI의 새로운 리서치 도구인 Deep Research가 전문가 수준의 분석을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예를 들어, 특정 산업의 TAM(총 시장 규모) 분석, 기술 동향 조사, 기업 분석 등을 AI가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엄청난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AI가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슈퍼 휴먼"이 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AI가 코딩을 자동화하면서 개발자들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으며, 기업들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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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lGSrzgVby4 30분 전 업로드 됨
Hivemind: Fate of ETH, Initia with Zon, & OpenAI's Deep Research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미래가 불확실하며, 롤업들이 성공해도 ETH 토큰이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제기됨.
2. 속도가 중요한 시대가 오면서 Solana가 현재 선두지만, 새로운 초고속 체인들이 등장하며 경쟁이 심화될 전망.
3. AI를 활용한 리서치가 인간 전문가 수준을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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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소개 및 패널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의 미래, Initia와 Zon의 프로젝트, 체인 간 경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Celestia의 시장 기회, Berachain과 Story L1에 대한 분석, 그리고 OpenAI의 최신 연구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패널로는 Ceteris, Jose, Yan, Zon이 참여하며, 특히 Zon은 Initia의 공동 창업자로서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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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더리움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더리움이 현재 처한 상황을 ATOM과 비교하며, ETH가 결국 ATOM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논의된다. Cosmos SDK는 성공했지만 ATOM 토큰은 가치 상승에 실패했으며, 이는 ATOM이 IBC 내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의 롤업들이 ETH를 가스 비용으로 사용하지만, ETH의 가치 상승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된다.
또한, Solana와 비교했을 때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Solana 재단은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와 소통하며 BD(비즈니스 개발) 전략을 펼치지만, 이더리움 재단은 Vitalik 외에는 잘 알려진 인물이 없고, 프로젝트와의 교류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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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이더리움과 Solana의 미래
이더리움이 "초음파 머니"라는 내러티브를 유지하려 했지만, 현실적으로 ETH의 사용이 기대만큼 수익성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반면 Solana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점점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특히 밈코인과 같은 트레이딩 활동이 Solana의 체인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olana는 점점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으며, 거래량과 수수료 수익 면에서도 이더리움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ETH의 펀더멘털이 Solana 대비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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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체인 우선순위와 표준화 문제
체인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속도를 높이고, UX/UI를 개선하며, 보다 나은 개발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이더리움 롤업들의 UX가 여전히 복잡하고, 표준화되지 않은 인터페이스들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고 있다.
Solan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달리 단일 체인 내에서 빠른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Initia가 표준화된 인터체인 UX를 제공하려는 접근 방식이 소개되며, Initia가 이더리움 롤업의 단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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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2 앱체인의 도전과 혁신
앱체인(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이 미래의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며, Initia는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모듈형 체인 접근 방식(예: Cosmos)은 각 체인 간의 표준화 부족과 유동성 단절 문제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지만, Initia는 표준화된 인프라와 유동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특히, Initia는 사용자가 별도의 지갑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Metamask, Phantom 등의 기존 지갑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도입하여 UX를 대폭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앱체인 기반 프로젝트들이 보다 원활하게 사용자들을 온보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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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6 시장 심리와 전망
최근 시장 조정이 심했지만, 이제 매도 압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바닥이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동안 알트코인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제는 점차 가격 회복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이 다시 한 번 시장의 주요 내러티브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의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에서 퇴출되었으며, 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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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0 OpenAI의 심층 연구(Deep Research)와 AI 활용
OpenAI의 새로운 리서치 도구인 Deep Research가 전문가 수준의 분석을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예를 들어, 특정 산업의 TAM(총 시장 규모) 분석, 기술 동향 조사, 기업 분석 등을 AI가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시장에서 엄청난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AI가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슈퍼 휴먼"이 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AI가 코딩을 자동화하면서 개발자들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으며, 기업들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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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lGSrzgVby4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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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mind: Fate of ETH, Initia with Zon, & OpenAI's Deep Research
The Hivemind team discusses whether Ethereum can be saved, Initia with co-founder Zon, and what chains need to do to compete. The team also explores the outlook and market opportunity for Celestia and breaks down the Berachain and Story L1s. To close out…
박주혁
아르헨티나 대통령 코인,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밈코인을 만들고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정치인과 크립토의 결탁 가능성이 제기됨.
2. 밈코인 시장은 내부자들의 조작이 심각하며, 트레이딩은 결국 자본 싸움으로 귀결됨.
3. 시장이 점점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는 가운데, 불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시각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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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밈코인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리브라 코인’을 출시했지만, 곧바로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밀레이는 코인에 대해 "잘 모른다"며 발을 뺐고, 이 과정에서 수백만 달러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특히 KIP 프로토콜이라는 팀이 밀레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들이 사전에 대통령과 접촉해 코인을 설계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KIP 프로토콜은 한국에서도 알려진 팀으로, 공식 계정을 통해 리브라 코인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는 트윗을 남겼다. 하지만 코인은 단 30분 만에 5억 달러 규모까지 치솟았다가, 밀레이가 관련 트윗을 삭제한 후 급락하며 사실상 제로가 되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사건이 트럼프 코인과의 유사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트럼프 역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밈코인이 등장했을 때,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정치인과 크립토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특정 팀이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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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밈코인 그냥 하지마
밈코인 트레이딩은 점점 더 복잡하고 위험해지고 있다. 단순히 유명 인사의 이름을 내건 코인을 사는 것은 자살행위에 가깝다. 특히 크립토 트레이더들은 특정 고래들의 매매 패턴을 따라가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프랭크’, ‘커시’, ‘폴러’, ‘웨스’ 같은 유명 트레이더들의 승률을 보면 52%, 41%, 19% 등으로 낮지 않지만, 문제는 일반 투자자들이다. 이들은 거대 트레이더가 진입하는 순간 따라 들어가지만, 정작 이들이 매도할 때는 대응하지 못해 손실을 본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소규모 자본으로 승리할 수 없는 구조이며, 이를 피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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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밈코인으로 덤핑하는 방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최근 밈코인의 덤핑 방식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러그풀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고도화된 번들링 기법을 활용해 추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밀레이의 리브라 코인도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대부분의 크립토 분석 툴은 퍼블릭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리브라 코인은 특정 방식으로 배포되어 초기 홀더들의 주소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도메인이 코인 출시 당일 등록되었으며, 트럼프 및 멜라니아 코인을 스나이핑했던 지갑들이 리브라 코인에도 개입했다는 점이 포착되었다.
특히 내부자들이 82%의 토큰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 코인은 처음부터 덤핑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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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 툴
밈코인 트레이딩에서 내부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석 툴이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이다.
- 버블맵스: 특정 코인의 보유자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툴로, 내부자들의 물량 분배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 GMGN: 트레이더들이 어떤 코인을 매수하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래들의 움직임을 분석할 수 있다.
- Hawk Tracker: 특정 지갑의 거래 내역을 추적하여, 반복적으로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주소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툴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자본 싸움이며, 정보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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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결국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자본 싸움이기 때문에 가치로의 회귀
밈코인 트레이딩은 결국 ‘칩(자본)’이 많은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다. 큰 자본을 가진 트레이더들은 여러 개의 밈코인에 동시에 진입해서 승률을 높이는 반면, 소규모 자본을 가진 개인 투자자는 단 한 번의 실패로도 큰 타격을 입는다.
이런 환경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고 있다. 비트코인, XRP, 스텔라, 헤데라 같은 기존의 대형 코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디파이 프로토콜 중에서도 매출을 발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이 선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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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다들 밈코인에 지쳤다
밈코인 시장은 지나치게 과열되었고,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하루에 수천 개의 밈코인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고르는 것은 로또에 가까운 일이 되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코인들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특히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하이퍼리퀴드, 레이디움, 지토 같은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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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아직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일부 투자자들은 불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크립토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 미국 정부의 규제 태도가 완화되고 있으며, 코인베이스 및 바이낸스에 대한 법적 압박이 줄어들고 있다.
-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새로운 임명자가 크립토 친화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XRP 무브먼트 같은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로비 활동을 전개하며, 크립토 친화적 정책을 유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을 고려할 때, 시장은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장기적인 내러티브를 이해하고, 정책 변화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다.
https://youtu.be/1J4emfrfqEE 3분 전 업로드 됨
아르헨티나 대통령 코인,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밈코인을 만들고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정치인과 크립토의 결탁 가능성이 제기됨.
2. 밈코인 시장은 내부자들의 조작이 심각하며, 트레이딩은 결국 자본 싸움으로 귀결됨.
3. 시장이 점점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는 가운데, 불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시각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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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밈코인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리브라 코인’을 출시했지만, 곧바로 러그풀을 감행하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밀레이는 코인에 대해 "잘 모른다"며 발을 뺐고, 이 과정에서 수백만 달러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사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특히 KIP 프로토콜이라는 팀이 밀레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들이 사전에 대통령과 접촉해 코인을 설계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KIP 프로토콜은 한국에서도 알려진 팀으로, 공식 계정을 통해 리브라 코인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는 트윗을 남겼다. 하지만 코인은 단 30분 만에 5억 달러 규모까지 치솟았다가, 밀레이가 관련 트윗을 삭제한 후 급락하며 사실상 제로가 되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사건이 트럼프 코인과의 유사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트럼프 역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밈코인이 등장했을 때, 직접적인 연관성을 부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정치인과 크립토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특정 팀이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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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밈코인 그냥 하지마
밈코인 트레이딩은 점점 더 복잡하고 위험해지고 있다. 단순히 유명 인사의 이름을 내건 코인을 사는 것은 자살행위에 가깝다. 특히 크립토 트레이더들은 특정 고래들의 매매 패턴을 따라가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프랭크’, ‘커시’, ‘폴러’, ‘웨스’ 같은 유명 트레이더들의 승률을 보면 52%, 41%, 19% 등으로 낮지 않지만, 문제는 일반 투자자들이다. 이들은 거대 트레이더가 진입하는 순간 따라 들어가지만, 정작 이들이 매도할 때는 대응하지 못해 손실을 본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소규모 자본으로 승리할 수 없는 구조이며, 이를 피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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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밈코인으로 덤핑하는 방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최근 밈코인의 덤핑 방식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러그풀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고도화된 번들링 기법을 활용해 추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밀레이의 리브라 코인도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대부분의 크립토 분석 툴은 퍼블릭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리브라 코인은 특정 방식으로 배포되어 초기 홀더들의 주소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도메인이 코인 출시 당일 등록되었으며, 트럼프 및 멜라니아 코인을 스나이핑했던 지갑들이 리브라 코인에도 개입했다는 점이 포착되었다.
특히 내부자들이 82%의 토큰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 코인은 처음부터 덤핑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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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 툴
밈코인 트레이딩에서 내부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석 툴이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이다.
- 버블맵스: 특정 코인의 보유자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툴로, 내부자들의 물량 분배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 GMGN: 트레이더들이 어떤 코인을 매수하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고래들의 움직임을 분석할 수 있다.
- Hawk Tracker: 특정 지갑의 거래 내역을 추적하여, 반복적으로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주소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툴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밈코인 트레이딩은 자본 싸움이며, 정보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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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결국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자본 싸움이기 때문에 가치로의 회귀
밈코인 트레이딩은 결국 ‘칩(자본)’이 많은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다. 큰 자본을 가진 트레이더들은 여러 개의 밈코인에 동시에 진입해서 승률을 높이는 반면, 소규모 자본을 가진 개인 투자자는 단 한 번의 실패로도 큰 타격을 입는다.
이런 환경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가치 기반 코인으로 회귀하고 있다. 비트코인, XRP, 스텔라, 헤데라 같은 기존의 대형 코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디파이 프로토콜 중에서도 매출을 발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이 선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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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다들 밈코인에 지쳤다
밈코인 시장은 지나치게 과열되었고,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하루에 수천 개의 밈코인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고르는 것은 로또에 가까운 일이 되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코인들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특히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하이퍼리퀴드, 레이디움, 지토 같은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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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아직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일부 투자자들은 불장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크립토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 미국 정부의 규제 태도가 완화되고 있으며, 코인베이스 및 바이낸스에 대한 법적 압박이 줄어들고 있다.
-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새로운 임명자가 크립토 친화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XRP 무브먼트 같은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로비 활동을 전개하며, 크립토 친화적 정책을 유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을 고려할 때, 시장은 다시 한 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장기적인 내러티브를 이해하고, 정책 변화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이다.
https://youtu.be/1J4emfrfqEE 3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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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통령 코인,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00:00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밈코인
03:10 밈코인 그냥 하지마
05:26 밈코인으로 덤핑하는 방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06:47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 툴
09:59 결국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자본 싸움이기 때문에 가치로의 회귀
12:47 다들 밈코인에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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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GN 레퍼럴: https://gmgn.ai/referral/A3qnX6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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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밈코인 그냥 하지마
05:26 밈코인으로 덤핑하는 방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06:47 버블맵스, GMGN, Hawk Tracker 툴
09:59 결국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자본 싸움이기 때문에 가치로의 회귀
12:47 다들 밈코인에 지쳤다
13:51 아직 불장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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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less
Hester Peirce's Crypto Task Force: A New Era for Regulation?
3줄 요약
1. SEC 커미셔너 헤스터 피어스가 새로운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며, 과거의 규제 방식을 뒤집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려 한다.
2. SAB 121의 폐지로 인해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가 용이해지고, 토큰 발행자들에게는 '레트로액티브 면책'과 같은 새로운 법적 보호 장치가 논의되고 있다.
3. SEC와 CFTC 간 협력, No-Action Letter 활성화, 크립토 ETF 승인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규제 환경이 급격히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
헤스터 피어스의 크립토 태스크포스 출범과 의미
헤스터 피어스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내에서 새롭게 출범한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SEC가 크립토 업계를 적대적으로 대했던 과거와 달리, 보다 협력적이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려 한다. 이번 태스크포스는 SEC 내부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크립토 업계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피어스는 과거 SEC가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지 않고, 오히려 모호한 법적 해석을 이용해 업계를 압박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태스크포스는 크립토 기업들이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AB 121 폐지와 크립토 커스터디 시장 변화
SAB 121(Staff Accounting Bulletin 121)은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는 금융 기관들이 이를 회계적으로 부채로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는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를 어렵게 만들었으며, 결국 많은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서 손을 떼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SAB 121의 폐지는 이러한 상황을 완전히 뒤바꿀 것으로 보인다. 이제 대형 금융 기관들도 부담 없이 크립토 자산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 피어스는 SAB 121이 철회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지적하면서도, 이제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토큰 발행자들을 위한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
태스크포스가 검토 중인 또 다른 핵심 이슈는 과거에 토큰을 발행했던 프로젝트들이 SEC의 법적 압박을 받을 가능성을 해소하는 방안이다. 피어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 조항이 적용되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들은 과거 토큰 발행과 관련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행 주체가 특정 정보를 공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SEC의 사기 방지 규정을 준수하는 경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이는 과거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발행한 프로젝트들이 SEC의 제재를 우려해 사업을 위축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보다 투명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No-Action Letter 활성화와 SEC와의 소통 개선
No-Action Letter는 특정 사업 모델이 증권법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SEC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서한이다. 과거에는 SEC가 이러한 요청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피어스는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크립토 기업들은 SEC에 직접 문의하고, 법적 위험 없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NFT 프로젝트처럼 기존 증권법과의 경계가 모호한 분야에서 No-Action Letter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EC가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공식 이메일(cypto@sec.gov)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들이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SEC와 CFTC 간의 협력 강화
SEC와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크립토 규제 권한을 두고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왔다. SEC는 대부분의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려 했고, CFTC는 이를 상품으로 보고 관할권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피어스는 새로운 태스크포스가 CFTC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FTC의 신임 위원장인 크리스틴 팸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명확한 규제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내 토큰이 증권인가, 상품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보다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될 가능성을 높인다.
크립토 ETF와 규제 변화 전망
현재 SEC에는 다양한 크립토 ETF(상장지수펀드) 신청이 들어와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된 이후, 이더리움 ETF, 솔라나 ETF, 도지코인 ETF 등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 중이다.
피어스는 이러한 ETF 승인 여부도 사실상 SEC의 주요 과제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다만, 모든 ETF가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각 상품의 특성과 법적 요건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판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밈코인과 에어드랍 규제 방향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밈코인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SEC의 규제 여부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피어스는 "밈코인이 SEC의 관할권에 속하는지는 사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즉, 단순한 유희적인 성격의 밈코인은 SEC의 규제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특정한 방식으로 판매되거나 투자형 구조를 띄는 경우에는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미국 내 에어드랍 금지 관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피어스는 "모든 에어드랍이 증권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프로젝트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 SEC가 보다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EC의 우선순위와 향후 방향성
피어스는 현재 SEC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크립토 관련 규제의 명확성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EC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1. SEC와 CFTC의 관할 구역 명확화
2.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 활성화(No-Action Letter 제공)
3. 크립토 ETF 승인 여부 검토
4. 기존 법적 분쟁(과거 SEC가 제기한 소송들) 정리
5. 투자자 보호와 혁신 간 균형 유지
또한, 피어스는 "SEC가 특정 위원장의 성향에 따라 정책이 뒤바뀌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크립토 태스크포스의 출범과 SAB 121 폐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크립토 규제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SEC와 업계 간의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몇 년간 크립토 시장의 법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
https://youtu.be/_-K1lRfEHoo 1분 전 업로드 됨
Hester Peirce's Crypto Task Force: A New Era for Regulation?
3줄 요약
1. SEC 커미셔너 헤스터 피어스가 새로운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며, 과거의 규제 방식을 뒤집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려 한다.
2. SAB 121의 폐지로 인해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가 용이해지고, 토큰 발행자들에게는 '레트로액티브 면책'과 같은 새로운 법적 보호 장치가 논의되고 있다.
3. SEC와 CFTC 간 협력, No-Action Letter 활성화, 크립토 ETF 승인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규제 환경이 급격히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
헤스터 피어스의 크립토 태스크포스 출범과 의미
헤스터 피어스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내에서 새롭게 출범한 크립토 태스크포스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SEC가 크립토 업계를 적대적으로 대했던 과거와 달리, 보다 협력적이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려 한다. 이번 태스크포스는 SEC 내부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크립토 업계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피어스는 과거 SEC가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지 않고, 오히려 모호한 법적 해석을 이용해 업계를 압박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태스크포스는 크립토 기업들이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AB 121 폐지와 크립토 커스터디 시장 변화
SAB 121(Staff Accounting Bulletin 121)은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는 금융 기관들이 이를 회계적으로 부채로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는 기관들의 크립토 커스터디 참여를 어렵게 만들었으며, 결국 많은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서 손을 떼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SAB 121의 폐지는 이러한 상황을 완전히 뒤바꿀 것으로 보인다. 이제 대형 금융 기관들도 부담 없이 크립토 자산을 보관할 수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 피어스는 SAB 121이 철회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지적하면서도, 이제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토큰 발행자들을 위한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
태스크포스가 검토 중인 또 다른 핵심 이슈는 과거에 토큰을 발행했던 프로젝트들이 SEC의 법적 압박을 받을 가능성을 해소하는 방안이다. 피어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트로액티브 면책' 조항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 조항이 적용되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들은 과거 토큰 발행과 관련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행 주체가 특정 정보를 공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SEC의 사기 방지 규정을 준수하는 경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이는 과거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발행한 프로젝트들이 SEC의 제재를 우려해 사업을 위축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보다 투명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No-Action Letter 활성화와 SEC와의 소통 개선
No-Action Letter는 특정 사업 모델이 증권법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SEC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서한이다. 과거에는 SEC가 이러한 요청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피어스는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크립토 기업들은 SEC에 직접 문의하고, 법적 위험 없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NFT 프로젝트처럼 기존 증권법과의 경계가 모호한 분야에서 No-Action Letter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EC가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공식 이메일(cypto@sec.gov)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들이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SEC와 CFTC 간의 협력 강화
SEC와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크립토 규제 권한을 두고 오랜 기간 갈등을 빚어왔다. SEC는 대부분의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려 했고, CFTC는 이를 상품으로 보고 관할권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피어스는 새로운 태스크포스가 CFTC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FTC의 신임 위원장인 크리스틴 팸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명확한 규제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내 토큰이 증권인가, 상품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보다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될 가능성을 높인다.
크립토 ETF와 규제 변화 전망
현재 SEC에는 다양한 크립토 ETF(상장지수펀드) 신청이 들어와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된 이후, 이더리움 ETF, 솔라나 ETF, 도지코인 ETF 등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 중이다.
피어스는 이러한 ETF 승인 여부도 사실상 SEC의 주요 과제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다만, 모든 ETF가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각 상품의 특성과 법적 요건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판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밈코인과 에어드랍 규제 방향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밈코인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SEC의 규제 여부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피어스는 "밈코인이 SEC의 관할권에 속하는지는 사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즉, 단순한 유희적인 성격의 밈코인은 SEC의 규제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특정한 방식으로 판매되거나 투자형 구조를 띄는 경우에는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미국 내 에어드랍 금지 관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피어스는 "모든 에어드랍이 증권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프로젝트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 SEC가 보다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EC의 우선순위와 향후 방향성
피어스는 현재 SEC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크립토 관련 규제의 명확성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EC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1. SEC와 CFTC의 관할 구역 명확화
2. 크립토 기업들과의 소통 활성화(No-Action Letter 제공)
3. 크립토 ETF 승인 여부 검토
4. 기존 법적 분쟁(과거 SEC가 제기한 소송들) 정리
5. 투자자 보호와 혁신 간 균형 유지
또한, 피어스는 "SEC가 특정 위원장의 성향에 따라 정책이 뒤바뀌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크립토 태스크포스의 출범과 SAB 121 폐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크립토 규제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SEC와 업계 간의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몇 년간 크립토 시장의 법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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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ter Peirce's Crypto Task Force: A New Era for Reg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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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Commissioner Hester Peirce discusses her new role as head of the SEC Crypto Task Force and its impact on crypto regulation. We explore the repeal of SAB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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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Commissioner Hester Peirce discusses her new role as head of the SEC Crypto Task Force and its impact on crypto regulation. We explore the repeal of SAB 121,…
Empire
The Bitcoin Strategy In 2025 | David Bailey
3줄 요약
1. 데이비드 베일리는 비트코인 매거진을 인수한 후, 비트코인 중심 미디어와 이벤트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2. 2024년 트럼프 캠프와 긴밀히 협력하며 비트코인 전략을 설계하고,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3. 메타플래닛을 포함한 여러 글로벌 기업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을 복제하며, 비트코인을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0:57 데이비드 베일리의 비트코인 입문기
데이비드 베일리는 2012년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후, 2013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비트코인 업계에 올인했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설명하는 잡지 "Why Bitcoin"을 창간했지만, 곧 프린트 미디어 사업의 한계를 깨닫고 방향을 전환했다. 당시 비트코인 매거진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매체였으며, Vitalik Buterin이 공동 창립한 곳이었다. 2014년 비탈릭이 이더리움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매거진을 매각하자 베일리가 이를 인수했다.
그는 이후 기업 블록체인, ICO, 벤처펀드,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지만, 2018년 크립토 시장 붕괴로 인해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다.
---
15:13 비트코인 컨퍼런스의 성장
베일리는 2019년 첫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2,000명 규모로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이벤트 사업을 확장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첫 대형 이벤트로 12,000명을 모았으며, 2022년에는 26,000명까지 성장했다.
하지만 2023년 베어마켓의 영향으로 참가자가 절반 수준(13,000명)으로 감소했으며, 매출도 대폭 줄었다. 2024년에는 다시 22,500명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2025년 라스베이거스에서 30,000~40,000명의 참가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유럽, 홍콩, 아부다비에서 각각 별도의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중동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25:41 트럼프 캠프와의 협력
2024년 초, 베일리는 친구와 대화 중 "트럼프에게 비트코인을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우연히 트럼프 전 캠프 매니저 폴 매너포트(Paul Manafort)와 연결될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트럼프 캠프에 비트코인을 소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트럼프 측은 초기에는 비트코인이 달러를 위협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지만, 베일리는 "미국이 금을 보유하면서 달러가 더 강해졌듯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면 미국 경제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논리로 설득했다. 이후 트럼프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트윗을 올리자 엄청난 반응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트럼프 캠프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2024년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트럼프가 직접 연설을 하며 비트코인 지원을 공식화했고, 이 행사에서 2,500만 달러의 정치 후원금을 모금하는 데 성공했다.
---
36:54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 발표에서 "디지털 자산 비축(Digital Asset Stockpile)"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특정 자산을 명시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베일리는 이 작업을 주도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적극적으로 로비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가 한 약속을 지키는 스타일이므로, 궁극적으로 미국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현재 정부 내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워킹 그룹이 구성되었으며, 90일 내에 구체적인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베일리는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은 무조건 실행될 것이며,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
51:48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Hyperbitcoinization) 전망
베일리는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을 "모든 금융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정의했다. 개인, 기업, 정부, 심지어 기계 간 거래까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수십 년 혹은 수백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영국 파운드가 달러로 대체되었듯이,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는 갑작스러운 붕괴가 아니라 점진적인 전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55:06 비트코인 기업 전략: 메타플래닛과 글로벌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
베일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모델을 복제하여 여러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채택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사례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으로, 도쿄의 소규모 호텔 회사를 인수한 후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하는 전략을 통해 주가를 폭등시켰다. 불과 10개월 만에 시가총액을 1,500만 달러에서 20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로 끌어올렸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비트코인 관련 주식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현재 캐나다, 인도, 홍콩, 브라질,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동일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자본 시장마다 최소 한 개 이상의 비트코인 중심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01:13:54 4년 주기(4-Year Cycle)와 비트코인 가격 전망
베일리는 기존 4년 주기 모델이 트래디파이(TradFi) 자금 유입으로 인해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ETF 도입 이후 기관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더 이상 전통적인 4년 주기가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2026년 베어마켓이 예상되지만, 기관 자금이 계속 유입된다면 조정 없이 장기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18개월 내 100만 달러를 달성할 수도 있으며, 늦어도 10년 내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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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12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한 입장
베일리는 "현재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이 실질적인 수익 모델 없이 존재한다"며, "토큰이 기업의 수익 모델과 연결되지 않으면 결국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토큰이 증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여 배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마치 비트코인이 기업의 재무 전략으로 채택되는 것처럼,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기업 형태로 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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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cpCNXyHGaE 30분 전 업로드 됨
The Bitcoin Strategy In 2025 | David Bailey
3줄 요약
1. 데이비드 베일리는 비트코인 매거진을 인수한 후, 비트코인 중심 미디어와 이벤트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2. 2024년 트럼프 캠프와 긴밀히 협력하며 비트코인 전략을 설계하고,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3. 메타플래닛을 포함한 여러 글로벌 기업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을 복제하며, 비트코인을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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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데이비드 베일리의 비트코인 입문기
데이비드 베일리는 2012년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후, 2013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비트코인 업계에 올인했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설명하는 잡지 "Why Bitcoin"을 창간했지만, 곧 프린트 미디어 사업의 한계를 깨닫고 방향을 전환했다. 당시 비트코인 매거진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매체였으며, Vitalik Buterin이 공동 창립한 곳이었다. 2014년 비탈릭이 이더리움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매거진을 매각하자 베일리가 이를 인수했다.
그는 이후 기업 블록체인, ICO, 벤처펀드,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지만, 2018년 크립토 시장 붕괴로 인해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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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비트코인 컨퍼런스의 성장
베일리는 2019년 첫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2,000명 규모로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이벤트 사업을 확장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첫 대형 이벤트로 12,000명을 모았으며, 2022년에는 26,000명까지 성장했다.
하지만 2023년 베어마켓의 영향으로 참가자가 절반 수준(13,000명)으로 감소했으며, 매출도 대폭 줄었다. 2024년에는 다시 22,500명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2025년 라스베이거스에서 30,000~40,000명의 참가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유럽, 홍콩, 아부다비에서 각각 별도의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중동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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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 트럼프 캠프와의 협력
2024년 초, 베일리는 친구와 대화 중 "트럼프에게 비트코인을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우연히 트럼프 전 캠프 매니저 폴 매너포트(Paul Manafort)와 연결될 기회를 얻었고, 이를 통해 트럼프 캠프에 비트코인을 소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트럼프 측은 초기에는 비트코인이 달러를 위협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지만, 베일리는 "미국이 금을 보유하면서 달러가 더 강해졌듯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면 미국 경제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논리로 설득했다. 이후 트럼프는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트윗을 올리자 엄청난 반응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트럼프 캠프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2024년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트럼프가 직접 연설을 하며 비트코인 지원을 공식화했고, 이 행사에서 2,500만 달러의 정치 후원금을 모금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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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4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 발표에서 "디지털 자산 비축(Digital Asset Stockpile)"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특정 자산을 명시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베일리는 이 작업을 주도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고려하도록 적극적으로 로비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가 한 약속을 지키는 스타일이므로, 궁극적으로 미국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현재 정부 내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워킹 그룹이 구성되었으며, 90일 내에 구체적인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베일리는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은 무조건 실행될 것이며,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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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8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Hyperbitcoinization) 전망
베일리는 하이퍼비트코이니제이션을 "모든 금융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정의했다. 개인, 기업, 정부, 심지어 기계 간 거래까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수십 년 혹은 수백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영국 파운드가 달러로 대체되었듯이,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는 갑작스러운 붕괴가 아니라 점진적인 전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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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6 비트코인 기업 전략: 메타플래닛과 글로벌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
베일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모델을 복제하여 여러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기업 자산으로 채택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사례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으로, 도쿄의 소규모 호텔 회사를 인수한 후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하는 전략을 통해 주가를 폭등시켰다. 불과 10개월 만에 시가총액을 1,500만 달러에서 20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로 끌어올렸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비트코인 관련 주식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현재 캐나다, 인도, 홍콩, 브라질,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동일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자본 시장마다 최소 한 개 이상의 비트코인 중심 기업을 설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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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54 4년 주기(4-Year Cycle)와 비트코인 가격 전망
베일리는 기존 4년 주기 모델이 트래디파이(TradFi) 자금 유입으로 인해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ETF 도입 이후 기관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더 이상 전통적인 4년 주기가 유지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2026년 베어마켓이 예상되지만, 기관 자금이 계속 유입된다면 조정 없이 장기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18개월 내 100만 달러를 달성할 수도 있으며, 늦어도 10년 내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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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12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한 입장
베일리는 "현재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이 실질적인 수익 모델 없이 존재한다"며, "토큰이 기업의 수익 모델과 연결되지 않으면 결국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토큰이 증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여 배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마치 비트코인이 기업의 재무 전략으로 채택되는 것처럼,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기업 형태로 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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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cpCNXyHGaE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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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rump became a Bitcoiner | David Bailey
Gm! This week we're joined by David Bailey for a discussion on the current state of the Bitcoin market. We deep dive into David's background building one of the largest Bitcoin media & events companies in the world, working with the Trump campaign, the 2025…
The Rollup
Justin Drake & Federico Carrone on Ethereum’s Native Rollup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어떻게 기존 롤업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확장성을 극대화할지 논의됨.
2. 네이티브 롤업은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을 제공하여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베이스 롤업은 공정한 시퀀싱을 통해 MEV 문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됨.
3. 장기적으로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이 자체 체인을 운영하면서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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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 확장성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에 대해 깊이 탐구한다. 롤업이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켰지만, 중앙화된 시퀀서, MEV 추출, 실행 오류, 유동성 단절 등의 문제를 초래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시퀀싱이 제시된다.
네이티브 롤업은 롤업을 이더리움과 직접 통합하여 운영을 단순화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EVM 상태 전이를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롤업이 겪는 실행 오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반면, 베이스 시퀀싱은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트랜잭션 순서를 결정하도록 하여, L2 간 조율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중앙화된 시퀀서를 운영하는 것이 법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점 더 많은 팀들이 규제 준수를 위해 베이스 롤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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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베이스 롤업과 네이티브 롤업 개요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은 각기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계층을 이더리움 L1이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버그와 보안 취약점이 발생했다. 하지만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실행 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원천 차단한다.
- 베이스 롤업은 시퀀서를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담당하도록 하여 MEV 문제를 해결하고, L2들 간의 동기적 상호운용성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현재 대부분의 L2들은 독립적인 시퀀서를 운영하여 트랜잭션을 정렬하지만, 이는 MEV 추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L2 간의 유동성 단절을 초래한다.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L2 트랜잭션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
14:10 구현상의 도전 과제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기술적 과제가 있다.
1.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 유지
- 현재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하지만, 이는 버그와 보안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기본 실행 환경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 하드포크 필요성
-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EVM에 새로운 프리컴파일(precompile)을 추가해야 하므로, 하드포크가 필요하다.
- 하지만 처음부터 SNARK 검증을 강제할 필요는 없으며, 초기에는 단순한 재실행(re-execution) 방식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3. 사회적, 정치적 장애물
- 베이스 롤업의 경우, 기존 L2들이 자신의 시퀀서를 포기하고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맡기는 것이므로,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 MEV 수익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L2 운영자들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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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ETH의 가치 회복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ETH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현재 L2들이 ETH를 많이 사용하지만, ETH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되기보다는 단순한 트랜잭션 수수료로 소모되는 경향이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이 도입되면, L2들이 자체적인 실행 환경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ETH의 보안 역할이 더욱 강조될 수 있다.
- 베이스 롤업을 통해 MEV 수익이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돌아가면, ETH 보유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이 분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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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1 이더리움 확장성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관련하여 몇 가지 핵심적인 논점이 제기되었다.
1. 데이터 가용성이 가장 중요한 확장성 요소
- 실행 비용은 SNARK 기술을 활용하면 점점 더 저렴해질 것이다.
- 하지만 데이터 가용성(DA)은 본질적으로 중앙화될 수 없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장기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는 요소이다.
2. 네트워크 대역폭의 발전
- 현재 인터넷 인프라는 매년 50%씩 증가하는 닐슨의 법칙을 따른다.
- 따라서 10년 내에 100배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를 활용하면 이더리움의 데이터 가용성도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3. 장기적으로 1천만 TPS 달성 가능
- 데이터 가용성이 크게 증가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1천만 트랜잭션/초(TPS)까지 확장될 수 있다.
-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하루에 100번씩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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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8 L2 인센티브 정렬
L2들이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새로운 L2들은 처음부터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 기존 L2들은 MEV 수익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을 원하기 때문에, 베이스 롤업이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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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3 상호운용성과 컴포저빌리티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L2 간의 상호운용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 현재는 L2 간의 데이터 이동이 비효율적이며, 브릿지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 베이스 롤업을 사용하면 L1 수준에서 트랜잭션이 정렬되므로, 동기적(즉시적인) 상호운용성이 가능해진다.
- 이는 L2 간 유동성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1:05:46 L2의 기술적 기능
마지막으로, L2의 기술적 구조와 네이티브 롤업이 제공하는 실행 모델에 대해 논의되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환경을 간소화하여 보안성을 강화하고 유지보수 부담을 줄인다.
- 베이스 롤업은 트랜잭션 정렬을 공정하게 만들고, MEV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
- 장기적으로는 개별 앱체인들이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활용하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일부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lutSYwknNjQ 54분 전 업로드 됨
Justin Drake & Federico Carrone on Ethereum’s Native Rollup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어떻게 기존 롤업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확장성을 극대화할지 논의됨.
2. 네이티브 롤업은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을 제공하여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베이스 롤업은 공정한 시퀀싱을 통해 MEV 문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됨.
3. 장기적으로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이 자체 체인을 운영하면서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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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 확장성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에 대해 깊이 탐구한다. 롤업이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크게 향상시켰지만, 중앙화된 시퀀서, MEV 추출, 실행 오류, 유동성 단절 등의 문제를 초래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시퀀싱이 제시된다.
네이티브 롤업은 롤업을 이더리움과 직접 통합하여 운영을 단순화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EVM 상태 전이를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롤업이 겪는 실행 오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반면, 베이스 시퀀싱은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트랜잭션 순서를 결정하도록 하여, L2 간 조율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중앙화된 시퀀서를 운영하는 것이 법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점 더 많은 팀들이 규제 준수를 위해 베이스 롤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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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베이스 롤업과 네이티브 롤업 개요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은 각기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계층을 이더리움 L1이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버그와 보안 취약점이 발생했다. 하지만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실행 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원천 차단한다.
- 베이스 롤업은 시퀀서를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담당하도록 하여 MEV 문제를 해결하고, L2들 간의 동기적 상호운용성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현재 대부분의 L2들은 독립적인 시퀀서를 운영하여 트랜잭션을 정렬하지만, 이는 MEV 추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L2 간의 유동성 단절을 초래한다.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이더리움 검증인들이 L2 트랜잭션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므로, 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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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구현상의 도전 과제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기술적 과제가 있다.
1. EVM과 완벽히 일치하는 실행 환경 유지
- 현재 롤업들은 EVM을 복제해야 하지만, 이는 버그와 보안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기본 실행 환경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 하드포크 필요성
- 네이티브 롤업을 구현하려면 EVM에 새로운 프리컴파일(precompile)을 추가해야 하므로, 하드포크가 필요하다.
- 하지만 처음부터 SNARK 검증을 강제할 필요는 없으며, 초기에는 단순한 재실행(re-execution) 방식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3. 사회적, 정치적 장애물
- 베이스 롤업의 경우, 기존 L2들이 자신의 시퀀서를 포기하고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맡기는 것이므로,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 MEV 수익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L2 운영자들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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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ETH의 가치 회복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이 ETH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현재 L2들이 ETH를 많이 사용하지만, ETH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되기보다는 단순한 트랜잭션 수수료로 소모되는 경향이 있다.
- 네이티브 롤업이 도입되면, L2들이 자체적인 실행 환경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ETH의 보안 역할이 더욱 강조될 수 있다.
- 베이스 롤업을 통해 MEV 수익이 이더리움 검증인들에게 돌아가면, ETH 보유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이 분배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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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1 이더리움 확장성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관련하여 몇 가지 핵심적인 논점이 제기되었다.
1. 데이터 가용성이 가장 중요한 확장성 요소
- 실행 비용은 SNARK 기술을 활용하면 점점 더 저렴해질 것이다.
- 하지만 데이터 가용성(DA)은 본질적으로 중앙화될 수 없으며, 이는 이더리움이 장기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는 요소이다.
2. 네트워크 대역폭의 발전
- 현재 인터넷 인프라는 매년 50%씩 증가하는 닐슨의 법칙을 따른다.
- 따라서 10년 내에 100배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를 활용하면 이더리움의 데이터 가용성도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3. 장기적으로 1천만 TPS 달성 가능
- 데이터 가용성이 크게 증가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1천만 트랜잭션/초(TPS)까지 확장될 수 있다.
-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하루에 100번씩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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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8 L2 인센티브 정렬
L2들이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새로운 L2들은 처음부터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 기존 L2들은 MEV 수익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국가 및 대형 기관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을 원하기 때문에, 베이스 롤업이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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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3 상호운용성과 컴포저빌리티
베이스 롤업을 채택하면 L2 간의 상호운용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 현재는 L2 간의 데이터 이동이 비효율적이며, 브릿지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 베이스 롤업을 사용하면 L1 수준에서 트랜잭션이 정렬되므로, 동기적(즉시적인) 상호운용성이 가능해진다.
- 이는 L2 간 유동성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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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6 L2의 기술적 기능
마지막으로, L2의 기술적 구조와 네이티브 롤업이 제공하는 실행 모델에 대해 논의되었다.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환경을 간소화하여 보안성을 강화하고 유지보수 부담을 줄인다.
- 베이스 롤업은 트랜잭션 정렬을 공정하게 만들고, MEV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
- 장기적으로는 개별 앱체인들이 네이티브 롤업과 베이스 롤업을 활용하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일부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lutSYwknNjQ 54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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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Drake & Federico Carrone on Ethereum’s Native Rollup Roadmap
For today’s episode, we take a deep dive into native rollups.
While rollups improved Ethereum's scaling, they introduced key challenges like centralized control, MEV extraction, buggy execution, and fragmented liquidity across layers.
Luckily, there's a…
While rollups improved Ethereum's scaling, they introduced key challenges like centralized control, MEV extraction, buggy execution, and fragmented liquidity across layers.
Luckily, there's a…
What Bitcoin Did
THE FUTURE OF BITCOIN CUSTODY w/ Becca Rubenfeld
3줄 요약
1.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핀테크 및 혁신 프로젝트를 운영하다가 비트코인에 빠져 Anchor Watch를 공동 창업했다.
2. Anchor Watch의 Trident Vault는 MiniScript를 활용한 다중 서명 및 시한 잠금 기능을 통해 비트코인 보안을 강화하며, Lloyd’s of London의 보험 지원을 받는다.
3. 비트코인 보험은 기존 금융 기관 및 대형 기업의 채택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향후 보험 상품의 비트코인 기반 정산 가능성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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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Anchor Watch 창업 배경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패션 머천다이징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에서는 식품 및 음료 개발, 공급망 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핀테크 프로그램 운영까지 담당했다. 그녀는 스타벅스 내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지출을 조율하는 핀테크 프로그램을 설계 및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자금 흐름과 금융 기술을 직접 다뤘다.
비트코인과의 첫 만남은 2019년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그녀는 로빈후드(Robinhood)를 통해 비트코인을 거래하며 스윙 트레이딩을 했으나, 2020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부 포지션을 놓치는 경험을 했다. 이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클럽하우스(Clubhouse)에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적 깊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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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클럽하우스를 통한 비트코인 학습
클럽하우스에서 Becca는 비트코인 OG들과 직접 대화하며 지식을 쌓았다. 특히, American HODL, Junseth, NVK, Jimmy Song, Jason Williams 등 비트코인 핵심 인물들과 교류하며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단순한 트레이딩 팁을 얻기 위해 참여했지만, 점차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가치와 기술적 구조에 매료되었다. 특히, Rob Hamilton(현 Anchor Watch 공동 창업자)의 설명 방식이 매우 직관적이었고, 비트코인 기술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이 시기에 Brad Mills와 협업하여 초기 비트코인 스타트업의 벤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를 도우면서, 비트코인 산업 내에서 어떤 기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하는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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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Anchor Watch 창립 과정
Anchor Watch는 원래 비트코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기획되었으나, 클럽하우스 대화 중 비트코인 보험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당시 Junseth와 American HODL은 “모든 성숙한 자산군에는 보험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펼쳤고, Rob이 이에 대한 기술적 접근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최초 아이디어는 개인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멀티시그 지갑에 대해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으나, 보험사 입장에서 고객의 비트코인 소유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Rob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암호학적 인증(Attestation) 시스템을 설계했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비트코인을 증명할 수 있도록 했다.
American HODL과 Jason Williams가 첫 번째 엔젤 투자자로 참여하며 빠르게 초기 자금을 조달했다. Becca는 처음에는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Rob과 협력하며 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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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 스타트업 운영의 도전 과제
스타트업 운영은 예측할 수 없는 도전 과제들로 가득했다. 특히, 비트코인 가격이 $16,000~$20,000 수준이었던 약세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Becca는 스타트업 운영이 매우 외롭고, 많은 희생이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녀는 스타벅스에서의 경험과 비교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설명했다. 스타벅스에서는 명확한 프로세스와 자원이 제공되었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야 했다. 또한, 초기에는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도 신뢰를 얻는 과정이 필요했으며, 특히 Lloyd’s of London과 같은 전통적인 금융기관을 설득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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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0 Anchor Watch의 보험 모델과 Trident Vault
Anchor Watch의 핵심 제품인 Trident Vault는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MiniScript를 활용하여 다중 서명(MultiSig)과 시한 잠금(Time Lock) 기능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의 자산을 보호한다.
주요 특징:
- 멀티시그 구조: 사용자는 자신의 키를 보유하며, Anchor Watch도 하나의 키를 보유한다. 따라서, 고객이 직접 승인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이동할 수 없다.
- 시간 잠금(Time Lock): 사용자의 키가 분실되거나 특정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대체 서명 방식이 활성화된다.
- 보험 적용 범위: 일반적인 멀티시그 솔루션이 해결할 수 없는 물리적 공격(렌치 어택), 내부자 위협, 키 분실 등의 리스크를 보험을 통해 보완한다.
이러한 기술적 설계를 통해 Lloyd’s of London을 설득할 수 있었으며, 기존의 중앙화된 커스터디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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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 비트코인 보험의 미래
비트코인 보험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있다. 특히, 기관 투자자와 대형 금융기관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면서 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Anchor Watch는 현재 달러 기준 보험 상품을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기반 보험 상품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전략을 검토 중이다:
1. 단기 보험 상품: 현재는 연간 보험이지만,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월 단위 또는 일 단위 보험 상품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2. 비트코인 기준 보험: 보험료와 보상금을 비트코인으로 정산하는 모델을 도입할 경우, 보험사의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규제 환경에서는 보험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별도의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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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2 Lloyd’s of London과의 협력 과정
Lloyd’s of London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험사로, 기존 금융기관들이 꺼리는 혁신적인 리스크를 인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nchor Watch는 Lloyd’s와 협력하여 1억 달러 한도의 보험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는 기존 비트코인 보험 상품 중 가장 큰 규모다.
Lloyd’s와의 협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MiniScript 기반의 보안 모델이었다. 기존의 Coinbase 및 BitGo와 같은 기업들은 비교적 단순한 멀티시그 모델을 사용하지만, Anchor Watch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리스크를 분산하는 설계를 통해 더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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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08 비트코인 은행을 위한 보험 가능성
미국의 대형 은행(BNY Mellon 등)이 비트코인 커스터디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Anchor Watch는 이러한 기관을 위한 보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는 1억 달러 한도이지만, 대형 은행의 경우 맞춤형 보험을 설계하여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보장도 가능하다.
비트코인 보험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 수단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와 전통 금융권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rRPuZJf41-0 1시간 전 업로드 됨
THE FUTURE OF BITCOIN CUSTODY w/ Becca Rubenfeld
3줄 요약
1.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핀테크 및 혁신 프로젝트를 운영하다가 비트코인에 빠져 Anchor Watch를 공동 창업했다.
2. Anchor Watch의 Trident Vault는 MiniScript를 활용한 다중 서명 및 시한 잠금 기능을 통해 비트코인 보안을 강화하며, Lloyd’s of London의 보험 지원을 받는다.
3. 비트코인 보험은 기존 금융 기관 및 대형 기업의 채택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향후 보험 상품의 비트코인 기반 정산 가능성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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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Anchor Watch 창업 배경
Becca Rubenfeld는 스타벅스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패션 머천다이징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에서는 식품 및 음료 개발, 공급망 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핀테크 프로그램 운영까지 담당했다. 그녀는 스타벅스 내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지출을 조율하는 핀테크 프로그램을 설계 및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자금 흐름과 금융 기술을 직접 다뤘다.
비트코인과의 첫 만남은 2019년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그녀는 로빈후드(Robinhood)를 통해 비트코인을 거래하며 스윙 트레이딩을 했으나, 2020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부 포지션을 놓치는 경험을 했다. 이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클럽하우스(Clubhouse)에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적 깊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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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클럽하우스를 통한 비트코인 학습
클럽하우스에서 Becca는 비트코인 OG들과 직접 대화하며 지식을 쌓았다. 특히, American HODL, Junseth, NVK, Jimmy Song, Jason Williams 등 비트코인 핵심 인물들과 교류하며 비트코인의 철학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단순한 트레이딩 팁을 얻기 위해 참여했지만, 점차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가치와 기술적 구조에 매료되었다. 특히, Rob Hamilton(현 Anchor Watch 공동 창업자)의 설명 방식이 매우 직관적이었고, 비트코인 기술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이 시기에 Brad Mills와 협업하여 초기 비트코인 스타트업의 벤처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를 도우면서, 비트코인 산업 내에서 어떤 기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하는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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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Anchor Watch 창립 과정
Anchor Watch는 원래 비트코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기획되었으나, 클럽하우스 대화 중 비트코인 보험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당시 Junseth와 American HODL은 “모든 성숙한 자산군에는 보험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펼쳤고, Rob이 이에 대한 기술적 접근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최초 아이디어는 개인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멀티시그 지갑에 대해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으나, 보험사 입장에서 고객의 비트코인 소유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Rob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암호학적 인증(Attestation) 시스템을 설계했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비트코인을 증명할 수 있도록 했다.
American HODL과 Jason Williams가 첫 번째 엔젤 투자자로 참여하며 빠르게 초기 자금을 조달했다. Becca는 처음에는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Rob과 협력하며 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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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 스타트업 운영의 도전 과제
스타트업 운영은 예측할 수 없는 도전 과제들로 가득했다. 특히, 비트코인 가격이 $16,000~$20,000 수준이었던 약세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Becca는 스타트업 운영이 매우 외롭고, 많은 희생이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녀는 스타벅스에서의 경험과 비교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설명했다. 스타벅스에서는 명확한 프로세스와 자원이 제공되었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야 했다. 또한, 초기에는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도 신뢰를 얻는 과정이 필요했으며, 특히 Lloyd’s of London과 같은 전통적인 금융기관을 설득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 과제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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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0 Anchor Watch의 보험 모델과 Trident Vault
Anchor Watch의 핵심 제품인 Trident Vault는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MiniScript를 활용하여 다중 서명(MultiSig)과 시한 잠금(Time Lock) 기능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의 자산을 보호한다.
주요 특징:
- 멀티시그 구조: 사용자는 자신의 키를 보유하며, Anchor Watch도 하나의 키를 보유한다. 따라서, 고객이 직접 승인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이 이동할 수 없다.
- 시간 잠금(Time Lock): 사용자의 키가 분실되거나 특정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대체 서명 방식이 활성화된다.
- 보험 적용 범위: 일반적인 멀티시그 솔루션이 해결할 수 없는 물리적 공격(렌치 어택), 내부자 위협, 키 분실 등의 리스크를 보험을 통해 보완한다.
이러한 기술적 설계를 통해 Lloyd’s of London을 설득할 수 있었으며, 기존의 중앙화된 커스터디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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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 비트코인 보험의 미래
비트코인 보험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있다. 특히, 기관 투자자와 대형 금융기관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면서 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
Anchor Watch는 현재 달러 기준 보험 상품을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기반 보험 상품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전략을 검토 중이다:
1. 단기 보험 상품: 현재는 연간 보험이지만,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월 단위 또는 일 단위 보험 상품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2. 비트코인 기준 보험: 보험료와 보상금을 비트코인으로 정산하는 모델을 도입할 경우, 보험사의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규제 환경에서는 보험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별도의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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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2 Lloyd’s of London과의 협력 과정
Lloyd’s of London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험사로, 기존 금융기관들이 꺼리는 혁신적인 리스크를 인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nchor Watch는 Lloyd’s와 협력하여 1억 달러 한도의 보험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는 기존 비트코인 보험 상품 중 가장 큰 규모다.
Lloyd’s와의 협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MiniScript 기반의 보안 모델이었다. 기존의 Coinbase 및 BitGo와 같은 기업들은 비교적 단순한 멀티시그 모델을 사용하지만, Anchor Watch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리스크를 분산하는 설계를 통해 더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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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08 비트코인 은행을 위한 보험 가능성
미국의 대형 은행(BNY Mellon 등)이 비트코인 커스터디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Anchor Watch는 이러한 기관을 위한 보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는 1억 달러 한도이지만, 대형 은행의 경우 맞춤형 보험을 설계하여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보장도 가능하다.
비트코인 보험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 수단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와 전통 금융권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rRPuZJf41-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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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Libra Scandal Exposed Memecoin Insider Trading on the World Stage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으로 홍보한 밈코인 $LIBRA가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스캔들로 번졌다.
2. 디오 카사레스는 이 프로젝트가 케일러 벤처스 및 다른 암호화폐 그룹들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거액의 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3. 이번 사건은 아르헨티나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를 뒤흔들었으며, 밀레이 정부의 신뢰도에 타격을 입히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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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 $LIBRA 스캔들의 시작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을 통해 홍보한 $LIBRA 밈코인이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 펌프앤덤프가 아니라,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의 유착이 얽힌 복잡한 스캔들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밀레이의 자발적인 홍보가 아니라, 암호화폐 업계 내 특정 세력들이 기획한 사전 조작된 이벤트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거액의 이익을 챙겼으며, 밀레이는 이 과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이용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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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LIBRA 사전 정보 유출 – 밈코인 커뮤니티 내부자들
디오 카사레스는 $LIBRA의 출범이 예고된 지 몇 주 전부터 밈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관련 소문이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부 관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정보는 없었지만, 암호화폐 업계 내 신뢰할 만한 소식통을 통해 이 밈코인의 존재를 미리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케일러 벤처스(Kelir Ventures)의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등장하며,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 고위 관계자와의 연계를 통해 밀레이의 트윗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과정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사실상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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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누가 돈을 잃었나 – 아르헨티나 국민 vs. 크립토 트레이더들
$LIBRA 밈코인의 붕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요 주체는 아르헨티나 국민이 아니라, 글로벌 크립토 트레이더들이라고 디오 카사레스는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며, 주로 스테이블코인(USDT, USDC) 등을 활용해 자산을 보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밈코인 투자는 대부분 미국, 유럽, 아시아권의 크립토 트레이더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레이의 트윗을 신호로 보고 대거 진입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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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 – 밀레이의 트윗 삭제 때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밀레이가 트윗을 삭제한 것이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디오 카사레스는 실제 원인은 헤이든 데이비스가 유동성 풀(LP)에서 대량의 자금을 빼내면서 매도 압력을 증가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헤이든이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일정 시점에서 대량의 자금을 회수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매도세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이는 일반적인 밈코인 펌프앤덤프 전략과 유사하며, 내부자들만이 이익을 챙기고 후발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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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아르헨티나에서의 반응 – 정치적 스캔들로 번지다
$LIBRA 사건이 터진 직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에서는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미국이나 유럽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크립토 업계 내 사건으로만 다루어졌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치적인 스캔들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로 번지면서 야당과 언론이 강하게 비판하는 상황이 되었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증시가 이번 사건 직후 5.7% 하락하는 등 실제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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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밀레이의 실수 – 그는 정말 몰랐을까?
디오 카사레스는 밀레이가 암호화폐에 대해 무지하다고 스스로 밝힌 점을 감안할 때, 그가 직접 개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밀레이의 측근 중 누군가는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거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밀레이가 트윗을 올리는 것이 이 밈코인의 공식적인 출범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을 몰랐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의 측근 중 일부는 이를 알고 있었거나 심지어 이익을 챙겼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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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주요 내부자들 – 헤이든 데이비스와 암호화폐 그룹들
이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 및 그룹들은 다음과 같다.
- 헤이든 데이비스(Kelir Ventures): 주요 기획자로, 밀레이 정부와의 연계를 통해 트윗을 확보하고, 초기 유동성을 관리하며 시장을 조작했다.
- Jupiter 및 Meteora: 밈코인의 초기 유동성 공급 및 거래 지원을 담당한 주요 플랫폼들. 이들은 내부 정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 라 카발(La Cabal):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이들이 미리 정보를 공유받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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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6 밈코인도 내부자 거래는 불법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번 사건에서 발생한 내부자 거래가 미국 법률상 불법이며, 과거 NFT 시장에서도 내부자 거래로 인해 처벌받은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 금융 시장과 다르다고 해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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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헤이든 데이비스의 가격 조작 전략
헤이든은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특정 시점에서 대량 매도를 통해 가격을 조작했다. 이를 통해 초기 투자자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를 전형적인 시장 조작 사례로 보며,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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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4 정치적 후폭풍 – 밀레이의 탄핵 가능성?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야당은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디오 카사레스는 탄핵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그는 밀레이가 투명한 해명을 내놓는다면, 이번 사건이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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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 향후 전망 – 밈코인 시장과 솔라나의 변화
이번 사건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신뢰를 크게 흔들었으며, 솔라나(Solana) 기반 밈코인 생태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디오 카사레스는 앞으로 밈코인 시장이 더 엄격한 감시를 받을 것이며, 내부자 거래에 대한 법적 조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youtu.be/YDMSQONRAcA 29분 전 업로드 됨
How the Libra Scandal Exposed Memecoin Insider Trading on the World Stage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으로 홍보한 밈코인 $LIBRA가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스캔들로 번졌다.
2. 디오 카사레스는 이 프로젝트가 케일러 벤처스 및 다른 암호화폐 그룹들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거액의 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3. 이번 사건은 아르헨티나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를 뒤흔들었으며, 밀레이 정부의 신뢰도에 타격을 입히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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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 $LIBRA 스캔들의 시작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윗을 통해 홍보한 $LIBRA 밈코인이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 의혹으로 거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 펌프앤덤프가 아니라, 정치권과 암호화폐 업계의 유착이 얽힌 복잡한 스캔들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밀레이의 자발적인 홍보가 아니라, 암호화폐 업계 내 특정 세력들이 기획한 사전 조작된 이벤트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이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거액의 이익을 챙겼으며, 밀레이는 이 과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이용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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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LIBRA 사전 정보 유출 – 밈코인 커뮤니티 내부자들
디오 카사레스는 $LIBRA의 출범이 예고된 지 몇 주 전부터 밈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관련 소문이 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부 관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정보는 없었지만, 암호화폐 업계 내 신뢰할 만한 소식통을 통해 이 밈코인의 존재를 미리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케일러 벤처스(Kelir Ventures)의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등장하며,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 내 고위 관계자와의 연계를 통해 밀레이의 트윗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 과정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사실상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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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누가 돈을 잃었나 – 아르헨티나 국민 vs. 크립토 트레이더들
$LIBRA 밈코인의 붕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요 주체는 아르헨티나 국민이 아니라, 글로벌 크립토 트레이더들이라고 디오 카사레스는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며, 주로 스테이블코인(USDT, USDC) 등을 활용해 자산을 보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밈코인 투자는 대부분 미국, 유럽, 아시아권의 크립토 트레이더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레이의 트윗을 신호로 보고 대거 진입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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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 – 밀레이의 트윗 삭제 때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밀레이가 트윗을 삭제한 것이 $LIBRA 가격 붕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디오 카사레스는 실제 원인은 헤이든 데이비스가 유동성 풀(LP)에서 대량의 자금을 빼내면서 매도 압력을 증가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헤이든이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일정 시점에서 대량의 자금을 회수하며 사실상 시장에서 매도세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이는 일반적인 밈코인 펌프앤덤프 전략과 유사하며, 내부자들만이 이익을 챙기고 후발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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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아르헨티나에서의 반응 – 정치적 스캔들로 번지다
$LIBRA 사건이 터진 직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에서는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디오 카사레스는 미국이나 유럽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크립토 업계 내 사건으로만 다루어졌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치적인 스캔들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로 번지면서 야당과 언론이 강하게 비판하는 상황이 되었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증시가 이번 사건 직후 5.7% 하락하는 등 실제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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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밀레이의 실수 – 그는 정말 몰랐을까?
디오 카사레스는 밀레이가 암호화폐에 대해 무지하다고 스스로 밝힌 점을 감안할 때, 그가 직접 개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밀레이의 측근 중 누군가는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거래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밀레이가 트윗을 올리는 것이 이 밈코인의 공식적인 출범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을 몰랐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의 측근 중 일부는 이를 알고 있었거나 심지어 이익을 챙겼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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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주요 내부자들 – 헤이든 데이비스와 암호화폐 그룹들
이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 및 그룹들은 다음과 같다.
- 헤이든 데이비스(Kelir Ventures): 주요 기획자로, 밀레이 정부와의 연계를 통해 트윗을 확보하고, 초기 유동성을 관리하며 시장을 조작했다.
- Jupiter 및 Meteora: 밈코인의 초기 유동성 공급 및 거래 지원을 담당한 주요 플랫폼들. 이들은 내부 정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 라 카발(La Cabal):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이들이 미리 정보를 공유받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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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6 밈코인도 내부자 거래는 불법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번 사건에서 발생한 내부자 거래가 미국 법률상 불법이며, 과거 NFT 시장에서도 내부자 거래로 인해 처벌받은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 금융 시장과 다르다고 해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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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헤이든 데이비스의 가격 조작 전략
헤이든은 초기 유동성을 공급한 후, 특정 시점에서 대량 매도를 통해 가격을 조작했다. 이를 통해 초기 투자자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디오 카사레스는 이를 전형적인 시장 조작 사례로 보며,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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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4 정치적 후폭풍 – 밀레이의 탄핵 가능성?
밀레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야당은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디오 카사레스는 탄핵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그는 밀레이가 투명한 해명을 내놓는다면, 이번 사건이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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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3 향후 전망 – 밈코인 시장과 솔라나의 변화
이번 사건은 밈코인 시장에 대한 신뢰를 크게 흔들었으며, 솔라나(Solana) 기반 밈코인 생태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디오 카사레스는 앞으로 밈코인 시장이 더 엄격한 감시를 받을 것이며, 내부자 거래에 대한 법적 조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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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Libra Scandal Exposed Memecoin Insider Trading on the World Stage
A memecoin promoted by Argentina’s president, insider trading, and millions in profits—Dio Casares exposes the truth behind the $LIBRA scandal and its political fa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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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ki Maeda
The State of Crypto, Memecoins, & What's Next
3줄 요약
1. Fartcoin 트레이드에서 큰 손실을 봤지만, 감정적인 대응 대신 냉정하게 분석하며 다음 기회를 모색 중.
2.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은 밈코인의 부활,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음.
3.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새로운 AI 관련 코인도 주요 기회로 떠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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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Fartcoin 트레이드 반성 및 교훈
최근 몇 달간 크립토 시장이 급락하며, 특히 밈코인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다. Taiki는 Fartcoin 트레이드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얻을 기회가 있었지만, 높은 목표가 설정과 강한 확신으로 인해 결국 대부분의 수익을 반납하며 손실을 보았다. 그는 트레이드 과정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매수했고, 상승할 때도 팔지 않으며 목표 가격을 기다렸으나, 결국 시장이 무너져 손실을 확정했다.
그는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대응을 배제하고, 사전에 정한 계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Fartcoin이 AI와 밈코인의 완벽한 교차점이라 판단했으며,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만큼 강한 상승을 기대했지만, 시장의 현실은 달랐다. 주요 교훈은 트레이딩에서 지나친 확신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며, 시장이 자신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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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개인적인 성장과 시장에서의 심리적 영향
Fartcoin에 집중하면서 개인적인 삶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이 트레이드를 "커리어를 정의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그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의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친구들과의 만남에서도 Fartcoin 생각을 떨칠 수 없었고, 심지어 약혼자와 함께 있을 때조차도 시장을 신경 쓰느라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그는 크립토 시장이 24/7 운영되기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진되기 쉽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변동성이 극심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수면의 질도 나빠지고, 항상 시장을 체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더 나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다음 기회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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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 밈코인, 새로운 내러티브, 펀더멘털 기반 코인
현재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세 가지 주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1. 밈코인의 부활
- 현재 밈코인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극도로 부정적이지만, 역사적으로 밈코인은 반복적으로 돌아왔다.
- 시장이 투자할 곳이 없을 때, 그리고 기존 프로젝트들이 성장하지 못할 때, 사람들은 다시 밈코인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 만약 밈코인이 돌아온다면, Fartcoin을 다시 매수할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감정적으로 집착하지 않고 시장의 흐름을 보고 대응할 것이다.
2. 새로운 내러티브 (New Coins)
- 2023년 후반 AI 밈코인 붐이 예고 없이 시작된 것처럼, 또 다른 새로운 내러티브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예측하는 것보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반응해야 한다.
- AI 코인이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AI 코인보다는 새로운 AI 관련 프로젝트가 더 유망할 것으로 예상.
3.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Return to Fundamentals)
-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 MakerDAO와 Rollbit 같은 프로젝트는 2023년 시장이 조정될 때 강한 상승을 보였으며, Hyperliquid 같은 프로젝트도 유사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 바이백 메커니즘이 있는 코인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할 때까지 방어적인 투자처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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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6 마무리 및 앞으로의 계획
현재 시장이 불확실한 만큼 당장 재투자할 필요는 없으며, 새로운 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신중하게 기다릴 계획이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및 저위험 디파이 농사를 활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고려 중이다.
그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이 감정적으로 더 성숙해졌으며, 다음 트레이드에서는 더 나은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일 때까지 기회를 기다리며, 밈코인, AI 코인,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 중 어디에서 새로운 흐름이 나올지를 면밀히 관찰할 예정이다.
https://youtu.be/i6N_PT2DELM 13분 전 업로드 됨
The State of Crypto, Memecoins, & What's Next
3줄 요약
1. Fartcoin 트레이드에서 큰 손실을 봤지만, 감정적인 대응 대신 냉정하게 분석하며 다음 기회를 모색 중.
2.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은 밈코인의 부활, 새로운 내러티브,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음.
3.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새로운 AI 관련 코인도 주요 기회로 떠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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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Fartcoin 트레이드 반성 및 교훈
최근 몇 달간 크립토 시장이 급락하며, 특히 밈코인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다. Taiki는 Fartcoin 트레이드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얻을 기회가 있었지만, 높은 목표가 설정과 강한 확신으로 인해 결국 대부분의 수익을 반납하며 손실을 보았다. 그는 트레이드 과정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매수했고, 상승할 때도 팔지 않으며 목표 가격을 기다렸으나, 결국 시장이 무너져 손실을 확정했다.
그는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대응을 배제하고, 사전에 정한 계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Fartcoin이 AI와 밈코인의 완벽한 교차점이라 판단했으며,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만큼 강한 상승을 기대했지만, 시장의 현실은 달랐다. 주요 교훈은 트레이딩에서 지나친 확신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며, 시장이 자신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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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개인적인 성장과 시장에서의 심리적 영향
Fartcoin에 집중하면서 개인적인 삶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이 트레이드를 "커리어를 정의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그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의 인간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었다. 친구들과의 만남에서도 Fartcoin 생각을 떨칠 수 없었고, 심지어 약혼자와 함께 있을 때조차도 시장을 신경 쓰느라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그는 크립토 시장이 24/7 운영되기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진되기 쉽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변동성이 극심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수면의 질도 나빠지고, 항상 시장을 체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이 앞으로 더 나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다음 기회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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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크립토 시장의 다음 흐름: 밈코인, 새로운 내러티브, 펀더멘털 기반 코인
현재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세 가지 주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1. 밈코인의 부활
- 현재 밈코인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극도로 부정적이지만, 역사적으로 밈코인은 반복적으로 돌아왔다.
- 시장이 투자할 곳이 없을 때, 그리고 기존 프로젝트들이 성장하지 못할 때, 사람들은 다시 밈코인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 만약 밈코인이 돌아온다면, Fartcoin을 다시 매수할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감정적으로 집착하지 않고 시장의 흐름을 보고 대응할 것이다.
2. 새로운 내러티브 (New Coins)
- 2023년 후반 AI 밈코인 붐이 예고 없이 시작된 것처럼, 또 다른 새로운 내러티브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예측하는 것보다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반응해야 한다.
- AI 코인이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AI 코인보다는 새로운 AI 관련 프로젝트가 더 유망할 것으로 예상.
3. 펀더멘털 기반 코인의 강세 (Return to Fundamentals)
-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바이백이 있는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 MakerDAO와 Rollbit 같은 프로젝트는 2023년 시장이 조정될 때 강한 상승을 보였으며, Hyperliquid 같은 프로젝트도 유사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 바이백 메커니즘이 있는 코인들은 시장이 다시 상승할 때까지 방어적인 투자처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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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6 마무리 및 앞으로의 계획
현재 시장이 불확실한 만큼 당장 재투자할 필요는 없으며, 새로운 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신중하게 기다릴 계획이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및 저위험 디파이 농사를 활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고려 중이다.
그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이 감정적으로 더 성숙해졌으며, 다음 트레이드에서는 더 나은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시장이 다시 강세를 보일 때까지 기회를 기다리며, 밈코인, AI 코인, 또는 펀더멘털 기반 코인 중 어디에서 새로운 흐름이 나올지를 면밀히 관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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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oup and ge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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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ained
Bits + Bips: Could the LIBRA Scandal End the Memecoin Craze?
3줄 요약
1. $LIBRA 토큰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스캔들이 터지면서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으며, 특히 Solana 네트워크가 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2. 거대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와 Brevan Howard 같은 금융 대기업들이 대규모 보유를 늘린 것이 확인됨.
3. 연준의 금리 정책이 예상보다 더 오래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은 단기적 변동성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LIBRA 토큰 스캔들이 밈코인 시장에 미친 영향과 Solana 블록체인에 대한 여파를 분석한다. 또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에 대거 진입하는 현상과, 현재의 거시경제적 흐름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출연진으로는 Bloomberg Intelligence의 James Seyffart, Asymmetric의 Joe McCann, Lumida의 Ram Ahluwalia, 그리고 "Crypto Is Macro Now" 뉴스레터의 Noelle Acheson이 참여한다.
---
2:45 $LIBRA 스캔들의 충격
$LIBRA 토큰은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의 트윗 지지 이후 급등했으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혐의가 불거지며 폭락했다. 특히, Kelsey Ventures의 Hayden Davis가 토큰 발행 후 유동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한 정황이 밝혀졌으며, 이 과정에서 약 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특정 지갑으로 이동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LIBRA에 대한 트윗을 삭제했으며, 정치적 반대파들은 이를 빌미로 그의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암호화폐 스캔들이 아니라, 국가적 정치 이슈로 번질 가능성도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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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Hayden Davis와 내부자 거래의 충격 고백
Hayden Davis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내부자 거래를 했음을 인정하며, "이건 사기라기보다는 계획이 틀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가 의도적으로 유동성을 조작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Mango Markets 사건이 언급되었으며, Avi Eisenberg가 스마트 컨트랙트의 허점을 이용해 시장을 조작한 후 "이건 합법적인 거래 전략이었다"고 주장했던 사례와 비교되었다. Eisenberg는 결국 체포되었는데, Davis 역시 법적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12:47 Solana는 밈코인 붕괴에서 자유로울까?
Joe McCann은 Solana 네트워크가 $LIBRA 사태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Solana가 밈코인 트레이딩의 중심이 된 것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한 거래 비용" 때문이며, 이는 네트워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용자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Ram Ahluwalia는 2017년 이더리움이 ICO 붐 이후 신뢰를 잃었던 것처럼, Solana 역시 밈코인과 연관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단기적으로 심리적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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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Hayden Davis가 아직도 통제하는 1억 달러의 향방
현재 Davis가 보유한 1억 달러의 자금이 어떻게 처리될지가 중요한 쟁점이다. 법적 소송이 진행될 경우 해당 자금이 동결될 가능성이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환불될 수도 있다.
그러나 법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만약 Davis가 자금을 반환하더라도, 피해자들이 이를 수용하면서 법적 책임을 면제하는 서명을 해야 하는데,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투명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다.
---
20:21 밈코인 시장은 끝났는가?
패널들은 밈코인 시장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최근과 같은 대규모 유행은 끝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Travis Kling이 Caitlyn Jenner, Iggy Azalea, Andrew Tate, Melania Trump 등 유명인을 내세운 밈코인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터지면서, 투자자들이 점점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Ram Ahluwalia는 "밈코인 시장의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며, 과거처럼 장기적인 상승 랠리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
25:48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아이러니
밈코인 시장이 무법지대처럼 운영되다가 피해가 발생하자,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태도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Joe McCann은 "정부의 간섭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다가, 손해를 보니 규제를 요구하는 것은 모순적"이라며, 투자자들이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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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1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는 이유
최근 13F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Goldman Sachs, Brevan Howard, Abu Dhabi의 Sovereign Wealth Fund 등이 비트코인 ETF를 대규모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revan Howard는 14억 달러 규모의 iShares Bitcoin Trust(IBIT)를 보유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도 13억 달러 규모로 보유량을 늘렸다.
이는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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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9 DOGE는 여전히 거시적 시장에서 중요한가?
DOGE는 여전히 밈코인 시장의 대표 주자로 남아 있으며, Tesla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실질적인 사용 사례도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면서 DOGE 역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Joe McCann은 "DOGE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밈코인이지만, 새로운 트렌드가 나오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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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 연준의 금리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
현재 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2024년 하반기까지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첫 번째 금리 인하는 7~9월 사이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연준이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Ram Ahluwalia는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유지되면서, 연준이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
1:04:33 Solana는 심리적 타격을 극복할 수 있을까?
Ram Ahluwalia는 Solana가 현재 밈코인 스캔들로 인해 심리적 타격을 입었으며, 이를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Joe McCann은 Solana가 단순히 밈코인 때문이 아니라, 빠른 거래 속도와 강력한 인프라 덕분에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Solana가 밈코인 중심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보다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확대할 수 있느냐가 향후 가격 추세를 결정할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GhQvCvX5Rps 30분 전 업로드 됨
Bits + Bips: Could the LIBRA Scandal End the Memecoin Craze?
3줄 요약
1. $LIBRA 토큰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스캔들이 터지면서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으며, 특히 Solana 네트워크가 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2. 거대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와 Brevan Howard 같은 금융 대기업들이 대규모 보유를 늘린 것이 확인됨.
3. 연준의 금리 정책이 예상보다 더 오래 긴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은 단기적 변동성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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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LIBRA 토큰 스캔들이 밈코인 시장에 미친 영향과 Solana 블록체인에 대한 여파를 분석한다. 또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에 대거 진입하는 현상과, 현재의 거시경제적 흐름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출연진으로는 Bloomberg Intelligence의 James Seyffart, Asymmetric의 Joe McCann, Lumida의 Ram Ahluwalia, 그리고 "Crypto Is Macro Now" 뉴스레터의 Noelle Acheson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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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LIBRA 스캔들의 충격
$LIBRA 토큰은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의 트윗 지지 이후 급등했으나,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혐의가 불거지며 폭락했다. 특히, Kelsey Ventures의 Hayden Davis가 토큰 발행 후 유동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한 정황이 밝혀졌으며, 이 과정에서 약 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특정 지갑으로 이동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LIBRA에 대한 트윗을 삭제했으며, 정치적 반대파들은 이를 빌미로 그의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암호화폐 스캔들이 아니라, 국가적 정치 이슈로 번질 가능성도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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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Hayden Davis와 내부자 거래의 충격 고백
Hayden Davis는 공개적으로 자신이 내부자 거래를 했음을 인정하며, "이건 사기라기보다는 계획이 틀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가 의도적으로 유동성을 조작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Mango Markets 사건이 언급되었으며, Avi Eisenberg가 스마트 컨트랙트의 허점을 이용해 시장을 조작한 후 "이건 합법적인 거래 전략이었다"고 주장했던 사례와 비교되었다. Eisenberg는 결국 체포되었는데, Davis 역시 법적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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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Solana는 밈코인 붕괴에서 자유로울까?
Joe McCann은 Solana 네트워크가 $LIBRA 사태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Solana가 밈코인 트레이딩의 중심이 된 것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한 거래 비용" 때문이며, 이는 네트워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용자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Ram Ahluwalia는 2017년 이더리움이 ICO 붐 이후 신뢰를 잃었던 것처럼, Solana 역시 밈코인과 연관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단기적으로 심리적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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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Hayden Davis가 아직도 통제하는 1억 달러의 향방
현재 Davis가 보유한 1억 달러의 자금이 어떻게 처리될지가 중요한 쟁점이다. 법적 소송이 진행될 경우 해당 자금이 동결될 가능성이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환불될 수도 있다.
그러나 법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만약 Davis가 자금을 반환하더라도, 피해자들이 이를 수용하면서 법적 책임을 면제하는 서명을 해야 하는데,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투명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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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밈코인 시장은 끝났는가?
패널들은 밈코인 시장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최근과 같은 대규모 유행은 끝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Travis Kling이 Caitlyn Jenner, Iggy Azalea, Andrew Tate, Melania Trump 등 유명인을 내세운 밈코인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터지면서, 투자자들이 점점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Ram Ahluwalia는 "밈코인 시장의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며, 과거처럼 장기적인 상승 랠리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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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8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아이러니
밈코인 시장이 무법지대처럼 운영되다가 피해가 발생하자, 이제 와서 규제를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태도가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Joe McCann은 "정부의 간섭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다가, 손해를 보니 규제를 요구하는 것은 모순적"이라며, 투자자들이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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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1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는 이유
최근 13F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Goldman Sachs, Brevan Howard, Abu Dhabi의 Sovereign Wealth Fund 등이 비트코인 ETF를 대규모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revan Howard는 14억 달러 규모의 iShares Bitcoin Trust(IBIT)를 보유하고 있으며, Goldman Sachs도 13억 달러 규모로 보유량을 늘렸다.
이는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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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9 DOGE는 여전히 거시적 시장에서 중요한가?
DOGE는 여전히 밈코인 시장의 대표 주자로 남아 있으며, Tesla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실질적인 사용 사례도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밈코인 시장의 신뢰가 흔들리면서 DOGE 역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Joe McCann은 "DOGE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밈코인이지만, 새로운 트렌드가 나오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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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 연준의 금리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
현재 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2024년 하반기까지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첫 번째 금리 인하는 7~9월 사이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연준이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Ram Ahluwalia는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유지되면서, 연준이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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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3 Solana는 심리적 타격을 극복할 수 있을까?
Ram Ahluwalia는 Solana가 현재 밈코인 스캔들로 인해 심리적 타격을 입었으며, 이를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Joe McCann은 Solana가 단순히 밈코인 때문이 아니라, 빠른 거래 속도와 강력한 인프라 덕분에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Solana가 밈코인 중심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보다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확대할 수 있느냐가 향후 가격 추세를 결정할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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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Bips: Could the LIBRA Scandal End the Memecoin Craze?
The $LIBRA controversy has rocked crypto. Will this kill the memecoin cycle? And what does imbroglio mean for So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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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bits-bips-could-the-libra-scandal-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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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The Seismic Shift in Infra Investing with Wyatt Lonergan & Xiang Xie
3줄 요약
1.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해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혁신적인 미들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2.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과 달리, ZK TLS는 데이터의 출처를 증명하면서도 민감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며, ZK FHE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하고 그 무결성을 ZK Proof로 검증할 수 있다.
3.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 금융 인프라가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ZK TLS와 ZK FHE: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과 프라이버시의 혁신
Primus는 ZK TLS(Zero-Knowledge Transport Layer Security)와 ZK FHE(Zero-Knowledg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검증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올 때 정보를 직접 공개해야 하는 반면, ZK TLS는 출처의 무결성을 증명하면서도 데이터 자체를 노출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은행 계좌 잔고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 기존의 방식이라면 계좌 정보 전체를 공개해야 하지만, ZK TLS를 사용하면 "이 계좌의 잔고가 $1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만을 증명할 수 있다.
ZK FHE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암호화된 데이터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인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이 가능하지만, 연산 결과의 무결성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ZK FHE는 이 단점을 보완하여,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음을 ZK Proof를 통해 검증 가능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온체인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연산이 가능해진다.
Wyatt Lonergan의 투자 논리와 기관 투자자의 시각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술이 향후 금융 인프라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Circle Ventures에서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현재 VanEck Ventures에서 초기 단계의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
Wyatt는 특히 ZK KYC(Zero-Knowledge Know Your Customer)가 금융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KYC 시스템은 사용자의 개인정보(예: 사회보장번호, 주소 등)를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하지만, 이는 보안 침해의 위험이 크다. ZK KYC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신원 인증을 수행하면서도 민감한 개인정보를 직접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나는 미국 시민이며, 연소득이 $20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할 경우, 기존 시스템에서는 모든 세부 정보를 제공해야 하지만, ZK KYC를 사용하면 해당 조건을 만족한다는 증거만을 제출하면 된다.
Wyatt는 또한 현재의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1970년대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프로세스가 여전히 종이 문서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인프라가 이러한 비효율성을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ZK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ZK 기술과 AI의 결합: 검증 가능한 AI 에이전트의 필요성
최근 AI 에이전트가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서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Wyatt는 AI 에이전트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증 가능한 데이터 출처와 연산 무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가정했을 때, 해당 AI가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론을 도출했는지, 그리고 그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는지를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ZK TLS와 ZK FHE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참조할 때, ZK TLS를 활용하면 해당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가져온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AI가 수행한 연산이 올바르게 이루어졌음을 ZK FHE를 통해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기반 금융 시스템에서도 데이터 조작이나 부정 행위를 방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ZK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의 과제와 해결책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면서도, 탈중앙화를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초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T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을 활용하여 검증을 수행하고, 이후에는 암호경제적 인센티브를 활용한 분산 네트워크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다자간 연산(MPC, Multi-Party Computation)을 통해 완전한 탈중앙화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ZK 기술의 가장 큰 한계는 연산 성능과 비용이다. 하지만 ZK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Primus는 자체적으로 최적화된 프로빙 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존 대비 400배 빠른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몇 년 내에 ZK 기반 금융 인프라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ZK 기술이 바꿀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미래
ZK TLS와 ZK FHE는 기존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Primus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이러한 기술이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금융 시스템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youtu.be/6aeK1f9VAgU 16분 전 업로드 됨
The Seismic Shift in Infra Investing with Wyatt Lonergan & Xiang Xie
3줄 요약
1.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해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혁신적인 미들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2.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과 달리, ZK TLS는 데이터의 출처를 증명하면서도 민감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며, ZK FHE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하고 그 무결성을 ZK Proof로 검증할 수 있다.
3.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 금융 인프라가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ZK TLS와 ZK FHE: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과 프라이버시의 혁신
Primus는 ZK TLS(Zero-Knowledge Transport Layer Security)와 ZK FHE(Zero-Knowledg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검증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오라클 시스템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올 때 정보를 직접 공개해야 하는 반면, ZK TLS는 출처의 무결성을 증명하면서도 데이터 자체를 노출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은행 계좌 잔고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 기존의 방식이라면 계좌 정보 전체를 공개해야 하지만, ZK TLS를 사용하면 "이 계좌의 잔고가 $1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만을 증명할 수 있다.
ZK FHE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암호화된 데이터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인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이 가능하지만, 연산 결과의 무결성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ZK FHE는 이 단점을 보완하여,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음을 ZK Proof를 통해 검증 가능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온체인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연산이 가능해진다.
Wyatt Lonergan의 투자 논리와 기관 투자자의 시각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ZK 기술이 향후 금융 인프라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Circle Ventures에서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현재 VanEck Ventures에서 초기 단계의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
Wyatt는 특히 ZK KYC(Zero-Knowledge Know Your Customer)가 금융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KYC 시스템은 사용자의 개인정보(예: 사회보장번호, 주소 등)를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하지만, 이는 보안 침해의 위험이 크다. ZK KYC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신원 인증을 수행하면서도 민감한 개인정보를 직접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나는 미국 시민이며, 연소득이 $200,000 이상이다"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할 경우, 기존 시스템에서는 모든 세부 정보를 제공해야 하지만, ZK KYC를 사용하면 해당 조건을 만족한다는 증거만을 제출하면 된다.
Wyatt는 또한 현재의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1970년대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프로세스가 여전히 종이 문서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인프라가 이러한 비효율성을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ZK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ZK 기술과 AI의 결합: 검증 가능한 AI 에이전트의 필요성
최근 AI 에이전트가 크립토 업계에서 중요한 서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Wyatt는 AI 에이전트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증 가능한 데이터 출처와 연산 무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가정했을 때, 해당 AI가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론을 도출했는지, 그리고 그 연산이 올바르게 수행되었는지를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ZK TLS와 ZK FHE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참조할 때, ZK TLS를 활용하면 해당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가져온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AI가 수행한 연산이 올바르게 이루어졌음을 ZK FHE를 통해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기반 금융 시스템에서도 데이터 조작이나 부정 행위를 방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ZK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의 과제와 해결책
Primus는 ZK TLS와 ZK FHE를 활용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면서도, 탈중앙화를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초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T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을 활용하여 검증을 수행하고, 이후에는 암호경제적 인센티브를 활용한 분산 네트워크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다자간 연산(MPC, Multi-Party Computation)을 통해 완전한 탈중앙화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ZK 기술의 가장 큰 한계는 연산 성능과 비용이다. 하지만 ZK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Primus는 자체적으로 최적화된 프로빙 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존 대비 400배 빠른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몇 년 내에 ZK 기반 금융 인프라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ZK 기술이 바꿀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미래
ZK TLS와 ZK FHE는 기존 금융 및 데이터 인프라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Primus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를 활용하여 온체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면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Wyatt Lonergan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 이러한 기술이 향후 규제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며, 특히 ZK KYC와 같은 기술이 금융 시스템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youtu.be/6aeK1f9VAgU 16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Breaking Crypto's Privacy Deadlock with Primus
3줄 요약
1. Primus는 ZKTLS와 ZKFHE 기술을 활용하여 블록체인 상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2. ZKFHE는 기존의 Fully Homomorphic Encryption(FHE)에서 부족했던 데이터 무결성 검증을 ZK 프로토콜을 통해 해결하여,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 연산을 가능하게 한다.
3. ZK KYC, AI 검증, 프라이버시 보호 결제 등 다양한 실사용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 및 AI 분야에서 강력한 도입 가능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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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Primus의 공동 창립자 Xiang Xie와 VanEck Ventures의 Wyatt가 출연하여 블록체인 데이터 무결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차세대 크립토 인프라 투자 기회를 논의한다. 블록체인에서 투명성과 프라이버시는 상충하는 문제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ZKTLS와 ZKFHE 같은 기술이 등장했다.
ZKTLS는 기존 오라클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그 출처와 무결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ZKFHE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결과의 무결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두 가지 기술을 결합하면 온체인 금융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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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크립토의 다음 성장 시대
Wyatt는 2017~2024년까지 크립토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인프라 투자만이 안전한 수익을 보장한다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특히 Solana와 Base 같은 네트워크가 AI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의 실험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언급하며,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이 강화됨에 따라 단일 L1이나 L2에 종속되지 않는 체인 중립적인 접근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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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Primus란 무엇인가?
Xiang Xie는 Primus가 어떻게 ZKTLS와 ZKFHE를 활용하여 웹2 데이터를 웹3로 안전하게 브릿징하는지를 설명한다. 기존의 TLS 인증 방식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보안 연결을 보장하지만, 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면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필요했다. 그러나 ZKTLS를 사용하면 원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그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음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ZKFHE를 통해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하면서도 계산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ZK 증명을 생성할 수 있다. 이는 금융 및 AI 분야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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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ZKFHE란 무엇인가?
ZKFHE는 기존의 Fully Homomorphic Encryption(FHE)에서 부족했던 데이터 무결성 검증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직접 연산할 수 있지만, 연산 결과가 올바른지 검증할 방법이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ZKFHE는 Zero-Knowledge Proof(ZKP)를 결합하여 연산 결과의 정확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은행이 고객의 연 소득을 검증하고 싶다면, 기존 방식에서는 고객이 직접 소득 증명서를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ZKFHE를 활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소득을 암호화하여 제출하고, 은행은 이를 직접 확인할 필요 없이 해당 데이터가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만 검증할 수 있다. 이는 KYC 및 AML(자금세탁방지)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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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3 Redstone
Redstone은 모듈형 오라클 솔루션으로, 50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1,000개 이상의 자산 데이터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수익 생성 자산에 대한 강력한 가격 피드를 제공하며, 맞춤형 데이터 피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같은 오라클 솔루션은 Primus가 제공하는 ZKTLS 및 ZKFHE 기술과 결합하여,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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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5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문제
Wyatt는 ZK 기술이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ZK KYC가 향후 5~10년 내에 규제 기관이 선호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기존의 KYC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했으며, 이는 해킹 및 데이터 유출의 위험을 증가시켰다. 그러나 ZK KYC를 활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신원 정보를 직접 제출할 필요 없이,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만 증명할 수 있다. 이는 GDPR(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과 같은 프라이버시 보호 법규를 준수하면서도 금융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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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 ZK 기술에서의 탈중앙화 문제
Xiang Xie는 Primus가 점진적으로 탈중앙화를 실현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초기에는 TE(신뢰 실행 환경)를 활용하여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 이후에는 AVS(액티브 검증 서비스)와 같은 암호경제적 보안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다중 당사자 연산(MPC)을 활용하여 완전한 탈중앙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단계적 접근 방식은 현재의 ZK 기술이 여전히 높은 연산 비용과 속도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러나 향후 3~5년 내에 ZK 기술이 발전하면, 보다 효율적인 탈중앙화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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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8 크립토 시장의 미래
Wyatt는 향후 크립토 시장이 인프라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특히 금융 및 AI 분야에서 ZK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곧 도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Primus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및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핵심 기술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기업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hqBFwvAFjGI 44분 전 업로드 됨
Breaking Crypto's Privacy Deadlock with Primus
3줄 요약
1. Primus는 ZKTLS와 ZKFHE 기술을 활용하여 블록체인 상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2. ZKFHE는 기존의 Fully Homomorphic Encryption(FHE)에서 부족했던 데이터 무결성 검증을 ZK 프로토콜을 통해 해결하여,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 연산을 가능하게 한다.
3. ZK KYC, AI 검증, 프라이버시 보호 결제 등 다양한 실사용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 및 AI 분야에서 강력한 도입 가능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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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Primus의 공동 창립자 Xiang Xie와 VanEck Ventures의 Wyatt가 출연하여 블록체인 데이터 무결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차세대 크립토 인프라 투자 기회를 논의한다. 블록체인에서 투명성과 프라이버시는 상충하는 문제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ZKTLS와 ZKFHE 같은 기술이 등장했다.
ZKTLS는 기존 오라클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그 출처와 무결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ZKFHE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결과의 무결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두 가지 기술을 결합하면 온체인 금융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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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크립토의 다음 성장 시대
Wyatt는 2017~2024년까지 크립토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인프라 투자만이 안전한 수익을 보장한다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특히 Solana와 Base 같은 네트워크가 AI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의 실험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언급하며,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이 강화됨에 따라 단일 L1이나 L2에 종속되지 않는 체인 중립적인 접근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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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Primus란 무엇인가?
Xiang Xie는 Primus가 어떻게 ZKTLS와 ZKFHE를 활용하여 웹2 데이터를 웹3로 안전하게 브릿징하는지를 설명한다. 기존의 TLS 인증 방식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보안 연결을 보장하지만, 이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면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필요했다. 그러나 ZKTLS를 사용하면 원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그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음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ZKFHE를 통해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하면서도 계산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ZK 증명을 생성할 수 있다. 이는 금융 및 AI 분야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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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ZKFHE란 무엇인가?
ZKFHE는 기존의 Fully Homomorphic Encryption(FHE)에서 부족했던 데이터 무결성 검증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직접 연산할 수 있지만, 연산 결과가 올바른지 검증할 방법이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ZKFHE는 Zero-Knowledge Proof(ZKP)를 결합하여 연산 결과의 정확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은행이 고객의 연 소득을 검증하고 싶다면, 기존 방식에서는 고객이 직접 소득 증명서를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ZKFHE를 활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소득을 암호화하여 제출하고, 은행은 이를 직접 확인할 필요 없이 해당 데이터가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만 검증할 수 있다. 이는 KYC 및 AML(자금세탁방지)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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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3 Redstone
Redstone은 모듈형 오라클 솔루션으로, 50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1,000개 이상의 자산 데이터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수익 생성 자산에 대한 강력한 가격 피드를 제공하며, 맞춤형 데이터 피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같은 오라클 솔루션은 Primus가 제공하는 ZKTLS 및 ZKFHE 기술과 결합하여,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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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5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문제
Wyatt는 ZK 기술이 규제 준수를 유지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ZK KYC가 향후 5~10년 내에 규제 기관이 선호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기존의 KYC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했으며, 이는 해킹 및 데이터 유출의 위험을 증가시켰다. 그러나 ZK KYC를 활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신원 정보를 직접 제출할 필요 없이,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만 증명할 수 있다. 이는 GDPR(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과 같은 프라이버시 보호 법규를 준수하면서도 금융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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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 ZK 기술에서의 탈중앙화 문제
Xiang Xie는 Primus가 점진적으로 탈중앙화를 실현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초기에는 TE(신뢰 실행 환경)를 활용하여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 이후에는 AVS(액티브 검증 서비스)와 같은 암호경제적 보안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다중 당사자 연산(MPC)을 활용하여 완전한 탈중앙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단계적 접근 방식은 현재의 ZK 기술이 여전히 높은 연산 비용과 속도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러나 향후 3~5년 내에 ZK 기술이 발전하면, 보다 효율적인 탈중앙화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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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8 크립토 시장의 미래
Wyatt는 향후 크립토 시장이 인프라 중심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특히 금융 및 AI 분야에서 ZK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곧 도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Primus와 같은 프로젝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및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핵심 기술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기업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hqBFwvAFjGI 44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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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ismic Shift in Infra Investing with Wyatt Lonergan & Xiang Xie
In today’s episode, we explore the future of building infra for compliance, and the next era of investing following the massive infra wave of 2017-2024.
Typically, in crypto there have always been tradeoffs…
Want transparency? You lose privacy. Want privacy?…
Typically, in crypto there have always been tradeoffs…
Want transparency? You lose privacy. Want privacy?…
What Bitcoin Did
BITCOIN PRICE, ADOPTION, MSTR & NATION STATES w/ Eric Yakes
3줄 요약
1. 비트코인의 기관 및 국가 채택이 가속화되며, ETF와 기업 대차대조표 전략이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다.
2.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성공이 유사한 기업 전략을 양산할 가능성이 높지만, 무리한 차입금 활용이 새로운 리스크를 초래할 수도 있다.
3. 비트코인 L2 및 생태계 확장이 본격화되며, 중앙화된 솔루션과 신뢰 최소화 솔루션 간의 균형이 주요 논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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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비트코인 도입 현황 및 ETF의 역할
비트코인의 도입 속도가 인터넷 도입 속도와 비교되며, 여러 통계 자료를 통해 이를 분석했다.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3억~5억 명으로 추정되며, 미국 내에서는 40~50백만 명이 비트코인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TF의 역할이 커지면서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것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ETF의 등장은 비트코인의 시장 변동성을 줄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ETF를 통한 간접 보유가 실제 온체인 보유자보다 훨씬 많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는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융합을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급 구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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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과 도미넌스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도미넌스)이 다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따라갔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비트코인이 독립적으로 상승하며 다른 암호화폐와의 괴리율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ETH)의 미디어 언급이 이전 사이클보다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반대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주요 경제 미디어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이 점점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또한, 밈코인 시장이 여전히 활발하지만, 이는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투기적 도박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밈코인은 본질적으로 "순수한 도박"이며, 기존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비트코인과 경쟁하려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비트코인과는 별개의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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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비트코인은 계속 승리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성장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 내에서의 역할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2조 시장 가치를 달성한 자산이며, 이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비교해도 매우 빠른 속도이다.
특히, 비트코인의 샤프 비율(Sharpe Ratio)과 같은 위험 조정 수익률이 전통 자산 대비 월등히 높아지면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이 이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변동성이 낮아질수록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비트코인의 ETF 도입 속도가 금 ETF보다 훨씬 빠르며, 이는 비트코인의 기관 수용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비중은 현재 1~5% 수준이지만, 향후 30%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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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9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택
비트코인을 국가 차원의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부탄,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국가 차원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아부다비 투자청도 비트코인 ETF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가들은 외환보유고 내 금 비중을 일부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글로벌 금 보유량의 5%만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이는 현재 ETF 시장 전체 AUM보다 큰 규모가 된다.
특히, 미국의 경우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달러 패권과의 충돌 가능성으로 인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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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과 기업 대차대조표 전략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대차대조표 전략은 현재까지 성공적이지만, 이 모델을 모방하려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시장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MSTR은 전환사채(Convertible Bond)를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전략은 높은 수익률로 이어졌다. 그러나 다른 기업들이 동일한 전략을 채택할 경우, 점차 차입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면서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특히, 마라톤(MARA)과 라이엇(RIOT)과 같은 채굴 기업들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의 전환사채 조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는 기업들이 비트코인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게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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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30 비트코인 L2 및 확장성 솔루션
비트코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L2 솔루션이 개발되고 있으며, 각 솔루션마다 신뢰 모델이 다르다.
라이트닝 네트워크(LN)는 비트코인의 가장 대표적인 L2 솔루션으로, 완전한 비허가형(Unilateral Exit)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새로운 솔루션인 아크(ARC)는 유사한 구조이지만, 더 효율적인 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비트VM(BitVM)과 롤업(Rollups) 같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신뢰 최소화(Trust-Minimized) 솔루션과 중앙화된 솔루션 사이의 균형이 주요 논점이 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테더(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에서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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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52 비트코인 벤처 투자 시장
비트코인 생태계를 지원하는 벤처 투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억 5천만 달러가 183개 비트코인 기업에 투자되었다.
벤처 캐피털(VC)들은 비트코인만을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최근 트렌드는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에 대한 투자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벤처 캐피털 간의 공동 투자(Co-Investment) 패턴이 분석되었으며, 특정 기업들이 여러 VC로부터 중복 투자를 받는 사례가 많았다.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 내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youtu.be/cUUCUZpSl88 8분 전 업로드 됨
BITCOIN PRICE, ADOPTION, MSTR & NATION STATES w/ Eric Yakes
3줄 요약
1. 비트코인의 기관 및 국가 채택이 가속화되며, ETF와 기업 대차대조표 전략이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다.
2.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성공이 유사한 기업 전략을 양산할 가능성이 높지만, 무리한 차입금 활용이 새로운 리스크를 초래할 수도 있다.
3. 비트코인 L2 및 생태계 확장이 본격화되며, 중앙화된 솔루션과 신뢰 최소화 솔루션 간의 균형이 주요 논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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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비트코인 도입 현황 및 ETF의 역할
비트코인의 도입 속도가 인터넷 도입 속도와 비교되며, 여러 통계 자료를 통해 이를 분석했다.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3억~5억 명으로 추정되며, 미국 내에서는 40~50백만 명이 비트코인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TF의 역할이 커지면서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것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ETF의 등장은 비트코인의 시장 변동성을 줄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ETF를 통한 간접 보유가 실제 온체인 보유자보다 훨씬 많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는 전통 금융 시스템과의 융합을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급 구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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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과 도미넌스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도미넌스)이 다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따라갔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비트코인이 독립적으로 상승하며 다른 암호화폐와의 괴리율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ETH)의 미디어 언급이 이전 사이클보다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반대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주요 경제 미디어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이 점점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의미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또한, 밈코인 시장이 여전히 활발하지만, 이는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투기적 도박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밈코인은 본질적으로 "순수한 도박"이며, 기존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비트코인과 경쟁하려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비트코인과는 별개의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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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비트코인은 계속 승리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성장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 내에서의 역할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2조 시장 가치를 달성한 자산이며, 이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비교해도 매우 빠른 속도이다.
특히, 비트코인의 샤프 비율(Sharpe Ratio)과 같은 위험 조정 수익률이 전통 자산 대비 월등히 높아지면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이 이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변동성이 낮아질수록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비트코인의 ETF 도입 속도가 금 ETF보다 훨씬 빠르며, 이는 비트코인의 기관 수용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비중은 현재 1~5% 수준이지만, 향후 30%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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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9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택
비트코인을 국가 차원의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부탄,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국가 차원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아부다비 투자청도 비트코인 ETF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가들은 외환보유고 내 금 비중을 일부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글로벌 금 보유량의 5%만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이는 현재 ETF 시장 전체 AUM보다 큰 규모가 된다.
특히, 미국의 경우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달러 패권과의 충돌 가능성으로 인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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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과 기업 대차대조표 전략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대차대조표 전략은 현재까지 성공적이지만, 이 모델을 모방하려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시장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MSTR은 전환사채(Convertible Bond)를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전략은 높은 수익률로 이어졌다. 그러나 다른 기업들이 동일한 전략을 채택할 경우, 점차 차입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면서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특히, 마라톤(MARA)과 라이엇(RIOT)과 같은 채굴 기업들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의 전환사채 조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는 기업들이 비트코인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게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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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30 비트코인 L2 및 확장성 솔루션
비트코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L2 솔루션이 개발되고 있으며, 각 솔루션마다 신뢰 모델이 다르다.
라이트닝 네트워크(LN)는 비트코인의 가장 대표적인 L2 솔루션으로, 완전한 비허가형(Unilateral Exit)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새로운 솔루션인 아크(ARC)는 유사한 구조이지만, 더 효율적인 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비트VM(BitVM)과 롤업(Rollups) 같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신뢰 최소화(Trust-Minimized) 솔루션과 중앙화된 솔루션 사이의 균형이 주요 논점이 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테더(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에서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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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52 비트코인 벤처 투자 시장
비트코인 생태계를 지원하는 벤처 투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억 5천만 달러가 183개 비트코인 기업에 투자되었다.
벤처 캐피털(VC)들은 비트코인만을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최근 트렌드는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에 대한 투자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벤처 캐피털 간의 공동 투자(Co-Investment) 패턴이 분석되었으며, 특정 기업들이 여러 VC로부터 중복 투자를 받는 사례가 많았다.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 내에서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youtu.be/cUUCUZpSl88 8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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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PRICE, ADOPTION, MSTR & NATION STATES w/ Eric Yakes
Eric Yakes is the author of The 7th Property and Managing Partner at Epoch, a Bitcoin venture firm.
In this episode, we discuss Bitcoin adoption trends, the role of ETFs and institutional buyers, and whether nation-states will adopt Bitcoin as a reserve…
In this episode, we discuss Bitcoin adoption trends, the role of ETFs and institutional buyers, and whether nation-states will adopt Bitcoin as a reserve…
0xResearch
Bitcoin’s Institutional Bid, Solana’s Memecoin Fallout, and HyperEVM | Analyst Round Table
3줄 요약
1.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다.
2. 솔라나의 밈코인 광풍이 사그라들며 네트워크 사용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L1 수수료 시장의 40%를 차지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3. HyperEVM, Monad, MegaETH 등 새로운 체인들이 등장하며 솔라나의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간 내에는 Solana의 네트워크 효과를 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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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NYC 2025
DAS NYC 2025(디지털 자산 서밋)가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관 투자자 및 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캐시 우드(ARK Invest CEO), 리처드 탕(Binance CEO) 등의 연사가 포함될 예정이며,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연사들은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 기관들의 온체인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Solana, Monad, HyperEVM 등 신흥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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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비트코인의 새로운 기관 투자자 & 시장 심리
최근 공개된 기관 투자자들의 13F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를 매입한 기관들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위스콘신 주 정부가 3억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 ETF를 매입했고, 아부다비 국부펀드는 4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또한, 폴 튜더 존스의 헤지펀드인 튜더 인베스트먼트는 비트코인 ETF를 포트폴리오 내 최대 비중으로 편입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반면,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며, 솔라나의 밈코인 열풍이 잦아들면서 시장 심리도 냉각되는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인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알트코인은 특정 내러티브가 없으면 단기적으로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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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Solana REV, 밈코인, 그리고 펀더멘털 플레이
솔라나 네트워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밈코인 열풍으로 인해 엄청난 거래 수수료(RV, Realized Value)를 기록했으나, 최근 들어 RV가 급감하고 있다.
트럼프 밈코인이 출시되면서 솔라나의 네트워크 사용량과 수수료 수익이 급증했지만, 이후 밈코인 시장이 과열되면서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솔라나의 RV는 여전히 전체 L1 수수료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지만, 트럼프 밈코인 광풍이 절정이었던 시점에 비해 93% 감소한 상태다.
이는 밈코인 거래가 솔라나 네트워크의 핵심 성장 동력이었음을 보여주며, 향후 네트워크 성장과 지속성을 위해서는 다른 펀더멘털적인 요소도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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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 밈코인의 다음 단계
밈코인 시장이 단기적으로 위축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계속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카지노 산업과 유사하게, 밈코인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며 생존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등장한 새로운 온체인 플랫폼인 Flunch(페어 런치)는 유니스왑 V4의 후크 기능을 활용해 공정한 밈코인 출시를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새로운 메커니즘이 등장함으로써 밈코인 시장이 보다 투명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특정 밈코인 플랫폼이 사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에서 부정적인 요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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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3 기관들의 온체인 개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처럼, 온체인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JP모건, 시티그룹, 블랙록 등 주요 금융 기관들은 이더리움 및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RWA(Real World Asset) 토큰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내에 기관들이 직접적인 온체인 활동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솔라나는 프랭클린 템플턴과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온체인 자산 관리를 실험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L2 생태계도 다양한 기관들이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흐름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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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5 HyperEVM & Monad 테스트넷
HyperEVM, Monad, MegaETH 등 새로운 고성능 EVM 체인들이 등장하면서 솔라나의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yperEVM은 HyperLiquid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L1 체인으로, 퍼프 Dex와의 강력한 결합을 통해 트레이딩 중심의 온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
Monad는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개발 단계를 시작했으며, 특히 고속 클럽(CLOB)과 AMM을 결합한 새로운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MegaETH는 NFT 및 게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며, 솔라나의 초기 성장 모델을 차용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체인들이 등장하면서 솔라나가 기존의 네트워크 효과를 유지할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체인들이 점진적으로 시장을 잠식할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zRVEYmksUWE 31분 전 업로드 됨
Bitcoin’s Institutional Bid, Solana’s Memecoin Fallout, and HyperEVM | Analyst Round Table
3줄 요약
1.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대거 매입하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다.
2. 솔라나의 밈코인 광풍이 사그라들며 네트워크 사용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L1 수수료 시장의 40%를 차지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3. HyperEVM, Monad, MegaETH 등 새로운 체인들이 등장하며 솔라나의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간 내에는 Solana의 네트워크 효과를 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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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NYC 2025
DAS NYC 2025(디지털 자산 서밋)가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관 투자자 및 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캐시 우드(ARK Invest CEO), 리처드 탕(Binance CEO) 등의 연사가 포함될 예정이며,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연사들은 스테이블코인,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 기관들의 온체인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Solana, Monad, HyperEVM 등 신흥 프로젝트에 대한 기관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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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비트코인의 새로운 기관 투자자 & 시장 심리
최근 공개된 기관 투자자들의 13F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를 매입한 기관들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위스콘신 주 정부가 3억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 ETF를 매입했고, 아부다비 국부펀드는 4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또한, 폴 튜더 존스의 헤지펀드인 튜더 인베스트먼트는 비트코인 ETF를 포트폴리오 내 최대 비중으로 편입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반면,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며, 솔라나의 밈코인 열풍이 잦아들면서 시장 심리도 냉각되는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인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알트코인은 특정 내러티브가 없으면 단기적으로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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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Solana REV, 밈코인, 그리고 펀더멘털 플레이
솔라나 네트워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밈코인 열풍으로 인해 엄청난 거래 수수료(RV, Realized Value)를 기록했으나, 최근 들어 RV가 급감하고 있다.
트럼프 밈코인이 출시되면서 솔라나의 네트워크 사용량과 수수료 수익이 급증했지만, 이후 밈코인 시장이 과열되면서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솔라나의 RV는 여전히 전체 L1 수수료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지만, 트럼프 밈코인 광풍이 절정이었던 시점에 비해 93% 감소한 상태다.
이는 밈코인 거래가 솔라나 네트워크의 핵심 성장 동력이었음을 보여주며, 향후 네트워크 성장과 지속성을 위해서는 다른 펀더멘털적인 요소도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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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 밈코인의 다음 단계
밈코인 시장이 단기적으로 위축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계속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카지노 산업과 유사하게, 밈코인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며 생존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등장한 새로운 온체인 플랫폼인 Flunch(페어 런치)는 유니스왑 V4의 후크 기능을 활용해 공정한 밈코인 출시를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새로운 메커니즘이 등장함으로써 밈코인 시장이 보다 투명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특정 밈코인 플랫폼이 사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에서 부정적인 요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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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3 기관들의 온체인 개발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ETF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처럼, 온체인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JP모건, 시티그룹, 블랙록 등 주요 금융 기관들은 이더리움 및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RWA(Real World Asset) 토큰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내에 기관들이 직접적인 온체인 활동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솔라나는 프랭클린 템플턴과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온체인 자산 관리를 실험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L2 생태계도 다양한 기관들이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흐름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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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5 HyperEVM & Monad 테스트넷
HyperEVM, Monad, MegaETH 등 새로운 고성능 EVM 체인들이 등장하면서 솔라나의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yperEVM은 HyperLiquid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L1 체인으로, 퍼프 Dex와의 강력한 결합을 통해 트레이딩 중심의 온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
Monad는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개발 단계를 시작했으며, 특히 고속 클럽(CLOB)과 AMM을 결합한 새로운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MegaETH는 NFT 및 게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려 하며, 솔라나의 초기 성장 모델을 차용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체인들이 등장하면서 솔라나가 기존의 네트워크 효과를 유지할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체인들이 점진적으로 시장을 잠식할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zRVEYmksUWE 3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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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Institutional Bid, Solana’s Memecoin Fallout, and HyperEVM | Analyst Round Table
In this episode, our Blockworks Research analysts discuss Bitcoin’s new institutional buyers, current market sentiment, and Solana REV. They also dive into the current state of memecoins, and what the next phase, if any, looks like. Finally, they cover institutional…
Bankless
Kaito And The Massive Crypto AI Trend Nobody Is Talking About
3줄 요약
1.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가속화되며, 특히 AI 에이전트들이 점점 더 강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2. Kaito가 토큰을 출시하며 AI 기반 데이터 큐레이션 및 정보 경제 모델을 구축하려 하고 있다.
3. AI 기반 스포츠 베팅과 트레이딩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AI 16Z도 이를 활용한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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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AI와 크립토의 현재 상태: 밈코인 광풍의 끝과 새로운 국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밈코인 광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보다 실질적인 기술과 혁신에 집중하는 추세다. 진행자들은 특히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AI 기반 에이전트들이 단순한 챗봇 수준을 넘어서 실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크립토 AI 프로젝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프로젝트들이 초기에는 단순한 밈코인처럼 시작했지만, 점점 더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추가하며 성장하는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AI 16Z와 GOAT 같은 프로젝트들은 처음에는 단순한 밈코인처럼 보였지만, 점차 AI 에이전트와 연계된 실질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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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Grok 3 출시: 엘론 머스크의 XAI가 OpenAI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
XAI에서 출시한 Grok 3가 AI 모델 성능에서 OpenAI의 GPT-4o 및 Anthropic의 Claude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며 AI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전 버전인 Grok 1과 2는 경쟁사 대비 성능이 부족했지만, Grok 3는 코드 작성, 수학적 추론, 과학적 문제 해결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차세대 AI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Grok 3의 성과는 특히 AI 모델의 발전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를 보여준다. OpenAI, Google DeepMind 등과 비교했을 때 XAI는 불과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최근 AI 개발에서 필요한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의 최적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DeepSeek AI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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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Nous Research: 오픈소스 AI의 발전과 크립토와의 연결점
Nous Research는 크립토 기반 AI 연구팀으로, 최근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Hermes 3를 공개했다. Hermes 3는 DeepSeek AI에서 사용한 강화 학습 기법을 활용하여, 적은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으로도 높은 성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Nous Research는 크립토 네이티브 팀으로서 Bittensor와 같은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며, AI 모델을 훈련하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 Hermes 3는 기존의 챗봇보다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제공하며, 오픈소스 AI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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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ate Abby: AI 연애 시뮬레이션과 개인 정보 보호 문제
AI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 'Date Abby'가 등장하며, AI 챗봇이 인간과 감성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용자는 Abby라는 AI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며, 그녀와 데이트를 성사시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이러한 AI 챗봇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새로운 위협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진행자는 직접 Abby와 대화를 나눠보며, "이런 식이면 AI가 인간의 신뢰를 얻는 방식이 점점 더 정교해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목소리 기반 AI가 등장하면, 사람들은 더욱 쉽게 AI를 신뢰하고 민감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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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Replit과 AI 기반 코드 생성: 에이전트 간 협업
Replit은 AI 기반 코드 생성 도구로,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해준다. 최근 Replit과 OpenAI의 AI 에이전트를 결합하여, AI가 AI에게 명령을 내리고 이를 실행하는 방식이 실험되고 있다.
이 실험에서는 한 AI 에이전트가 Replit에 명령을 내리고, Replit이 이를 코드로 변환하여 실행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결과적으로, 인간이 개입하지 않아도 AI들끼리 협업하여 프로그램을 생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이는 AI 기반 자동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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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9 Kaito Explained: AI 기반 정보 큐레이션 플랫폼의 진화
Kaito는 AI를 활용하여 크립토 관련 정보를 분석하고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으로, 최근 자체 토큰을 출시하며 '인포파이(InfoFi)'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Kaito는 트위터, 포럼, 뉴스 등 다양한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AI가 분석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Kaito의 AI는 정보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작자를 보상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 이는 크립토 업계에서 정보의 질을 높이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투자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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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7 Kaito Airdrop: 토큰 이코노미와 크립토 AI의 결합
Kaito는 자체 토큰을 활용하여 정보 큐레이션에 기여한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특히, 'Yapper' 프로그램을 통해 트위터에서 크립토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사용자들에게 토큰을 에어드랍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정보의 신뢰성과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AI 기반 정보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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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8 Tracy AI와 스포츠 베팅: AI 기반 예측 시장의 성장
Tracy AI는 NBA 경기 분석 및 예측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로, 실제 NBA 선수인 Tristan Thompson이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다. Tracy AI는 경기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간 코멘터리를 제공하며, 스포츠 베팅 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Tracy AI는 Khloe Kardashian이 트위터에서 홍보하며 대중적 관심을 끌었다. 이는 크립토 AI 프로젝트가 메인스트림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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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 Bittensor 업그레이드: AI 네트워크의 새로운 진화
Bittensor는 AI 모델 훈련을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로, 최근 'Dynamic TAO'라는 새로운 인센티브 모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AI 개발자들은 보다 공정한 방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Bittensor 생태계 내의 AI 애플리케이션들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기반 스포츠 베팅 에이전트인 Billy Bets가 Bittensor의 AI 모델을 활용하여 폴리마켓에서 50달러를 650달러로 불리는 성과를 보이며, AI와 크립토의 결합이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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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3 AI 16Z: 탈중앙화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개발
AI 16Z는 기존의 밈코인 이미지를 벗어나,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트레이딩 전략을 공유하고, AI가 이를 학습하여 자동화된 트레이딩을 수행하는 구조를 갖춘다.
이는 크립토에서 소셜 트레이딩과 AI 자동화가 결합되는 중요한 사례로, 향후 AI 기반 금융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youtu.be/NtZTR1tpxZY 32분 전 업로드 됨
Kaito And The Massive Crypto AI Trend Nobody Is Talking About
3줄 요약
1.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가속화되며, 특히 AI 에이전트들이 점점 더 강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2. Kaito가 토큰을 출시하며 AI 기반 데이터 큐레이션 및 정보 경제 모델을 구축하려 하고 있다.
3. AI 기반 스포츠 베팅과 트레이딩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AI 16Z도 이를 활용한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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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AI와 크립토의 현재 상태: 밈코인 광풍의 끝과 새로운 국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밈코인 광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보다 실질적인 기술과 혁신에 집중하는 추세다. 진행자들은 특히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AI 기반 에이전트들이 단순한 챗봇 수준을 넘어서 실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크립토 AI 프로젝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프로젝트들이 초기에는 단순한 밈코인처럼 시작했지만, 점점 더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추가하며 성장하는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AI 16Z와 GOAT 같은 프로젝트들은 처음에는 단순한 밈코인처럼 보였지만, 점차 AI 에이전트와 연계된 실질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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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Grok 3 출시: 엘론 머스크의 XAI가 OpenAI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
XAI에서 출시한 Grok 3가 AI 모델 성능에서 OpenAI의 GPT-4o 및 Anthropic의 Claude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며 AI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전 버전인 Grok 1과 2는 경쟁사 대비 성능이 부족했지만, Grok 3는 코드 작성, 수학적 추론, 과학적 문제 해결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차세대 AI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Grok 3의 성과는 특히 AI 모델의 발전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를 보여준다. OpenAI, Google DeepMind 등과 비교했을 때 XAI는 불과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위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최근 AI 개발에서 필요한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의 최적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DeepSeek AI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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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Nous Research: 오픈소스 AI의 발전과 크립토와의 연결점
Nous Research는 크립토 기반 AI 연구팀으로, 최근 자체 개발한 AI 모델인 Hermes 3를 공개했다. Hermes 3는 DeepSeek AI에서 사용한 강화 학습 기법을 활용하여, 적은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으로도 높은 성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Nous Research는 크립토 네이티브 팀으로서 Bittensor와 같은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며, AI 모델을 훈련하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 Hermes 3는 기존의 챗봇보다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제공하며, 오픈소스 AI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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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ate Abby: AI 연애 시뮬레이션과 개인 정보 보호 문제
AI 기반 연애 시뮬레이션 'Date Abby'가 등장하며, AI 챗봇이 인간과 감성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용자는 Abby라는 AI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며, 그녀와 데이트를 성사시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이러한 AI 챗봇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새로운 위협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진행자는 직접 Abby와 대화를 나눠보며, "이런 식이면 AI가 인간의 신뢰를 얻는 방식이 점점 더 정교해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목소리 기반 AI가 등장하면, 사람들은 더욱 쉽게 AI를 신뢰하고 민감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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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Replit과 AI 기반 코드 생성: 에이전트 간 협업
Replit은 AI 기반 코드 생성 도구로,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해준다. 최근 Replit과 OpenAI의 AI 에이전트를 결합하여, AI가 AI에게 명령을 내리고 이를 실행하는 방식이 실험되고 있다.
이 실험에서는 한 AI 에이전트가 Replit에 명령을 내리고, Replit이 이를 코드로 변환하여 실행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결과적으로, 인간이 개입하지 않아도 AI들끼리 협업하여 프로그램을 생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이는 AI 기반 자동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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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9 Kaito Explained: AI 기반 정보 큐레이션 플랫폼의 진화
Kaito는 AI를 활용하여 크립토 관련 정보를 분석하고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으로, 최근 자체 토큰을 출시하며 '인포파이(InfoFi)'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Kaito는 트위터, 포럼, 뉴스 등 다양한 소스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AI가 분석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Kaito의 AI는 정보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작자를 보상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 이는 크립토 업계에서 정보의 질을 높이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투자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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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7 Kaito Airdrop: 토큰 이코노미와 크립토 AI의 결합
Kaito는 자체 토큰을 활용하여 정보 큐레이션에 기여한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특히, 'Yapper' 프로그램을 통해 트위터에서 크립토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사용자들에게 토큰을 에어드랍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정보의 신뢰성과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AI 기반 정보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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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8 Tracy AI와 스포츠 베팅: AI 기반 예측 시장의 성장
Tracy AI는 NBA 경기 분석 및 예측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로, 실제 NBA 선수인 Tristan Thompson이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다. Tracy AI는 경기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간 코멘터리를 제공하며, 스포츠 베팅 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Tracy AI는 Khloe Kardashian이 트위터에서 홍보하며 대중적 관심을 끌었다. 이는 크립토 AI 프로젝트가 메인스트림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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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 Bittensor 업그레이드: AI 네트워크의 새로운 진화
Bittensor는 AI 모델 훈련을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로, 최근 'Dynamic TAO'라는 새로운 인센티브 모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AI 개발자들은 보다 공정한 방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Bittensor 생태계 내의 AI 애플리케이션들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기반 스포츠 베팅 에이전트인 Billy Bets가 Bittensor의 AI 모델을 활용하여 폴리마켓에서 50달러를 650달러로 불리는 성과를 보이며, AI와 크립토의 결합이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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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3 AI 16Z: 탈중앙화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개발
AI 16Z는 기존의 밈코인 이미지를 벗어나,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트레이딩 전략을 공유하고, AI가 이를 학습하여 자동화된 트레이딩을 수행하는 구조를 갖춘다.
이는 크립토에서 소셜 트레이딩과 AI 자동화가 결합되는 중요한 사례로, 향후 AI 기반 금융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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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And The Massive Crypto AI Trend Nobody Is Talking About
📣 RESERVE | INVEST IN CRYPTO NARRATIVES
https://bankless.cc/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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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aaz and David are back this week with a new frontier model to dissect. With the release of Grok 3, xAI is now a real competitor to companies like Anthropic and OpenAI. Jo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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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aaz and David are back this week with a new frontier model to dissect. With the release of Grok 3, xAI is now a real competitor to companies like Anthropic and OpenAI. Joining…
The Rollup
Why BlackRock’s BUIDL Fund is Going Multichain
3줄 요약
1. BlackRock과 Securitize가 주도하는 국채 토큰화가 DeFi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전통 금융(TradFi)과 온체인 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2. Wormhole의 멀티체인 기술이 이러한 자산을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활용 가능하게 만들며, 유동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3. 기관 투자자들은 단순한 효율성 향상을 넘어, 블록체인이 새로운 금융 기회를 창출하는 엔진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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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 경제가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다룬다. BlackRock과 Securitize가 주도하는 국채 기반 토큰이 DeFi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며, 기관 투자자들이 블록체인을 단순한 기록 관리 도구가 아닌 새로운 금융 기회를 창출하는 엔진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Robinson Burkey(Wormhole 공동 창업자)와 Carlos Domingo(Securitize CEO)와 함께, 멀티체인 접근성과 DeFi 통합이 어떻게 이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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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Crypto’s Killer Usecase
국채 토큰화가 크립토의 킬러 유즈케이스로 떠오르는 이유를 분석한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에서 가장 성공적인 토큰화 사례는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었으며, 이는 20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규모를 형성했다. 하지만 기관들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것이 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다.
Carlos Domingo는 전통 금융에서 달러보다 국채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국채는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부채 상품으로, 스테이블코인처럼 안정성을 제공하면서도 4.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국채를 온체인화하면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BlackRock과 Securitize는 이를 실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재 40억 달러 이상의 국채가 토큰화되어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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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Multichain Tokenization
국채 토큰화가 멀티체인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명한다. 과거에는 모든 자산이 이더리움에서 토큰화되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체인(Layer 1 및 Layer 2)에서 발행되고 있다. Robinson Burkey는 기관 투자자들이 단일 블록체인이 아닌, 가능한 많은 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Securitize는 처음에는 이더리움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더 많은 체인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인 추상화 계층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체인에서 국채를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Wormhole과의 협력을 통해 체인 간 이동을 간소화하여, 투자자들이 원하는 체인에서 국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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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Why BlackRock Is Interested
BlackRock이 국채 토큰화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Carlos Domingo는 초기에는 블록체인을 단순한 효율성 도구로만 보았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국채 토큰화는 DeFi와 결합될 때 강력한 금융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국채 기반 토큰을 담보로 사용하여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DeFi 대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BlackRock은 이러한 가능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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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Regulatory Challenges Ahead
규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큰 과제다. Carlos Domingo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 상품이 기존 규제 틀 안에서 어떻게 운영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DeFi와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KYC/AML(신원 확인 및 자금세탁 방지) 절차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핵심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최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에 대한 규제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규제 기관이 블록체인을 단순한 새로운 기술로만 보았지만, 이제는 4조 달러 규모의 크립토 시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기업들이 규제 기관과 협력하여 합법적인 블록체인 금융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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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0 TradFi to Blockchain Learning Curve
전통 금융(TradFi)에서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관들이 겪는 학습 곡선을 설명한다. 기존 금융 기관들은 블록체인을 단순한 데이터베이스 개선 도구로만 인식했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Carlos Domingo는 과거에는 기관들이 "블록체인은 더 나은 데이터베이스"라는 개념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은 완전히 새로운 금융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국채 시장에서는 특정 은행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했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누구나 국채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Robinson Burkey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서, 기존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 많은 금융 상품이 토큰화되고, 온체인 금융과 전통 금융이 융합되는 과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5BZG4Q7Dzg0 47분 전 업로드 됨
Why BlackRock’s BUIDL Fund is Going Multichain
3줄 요약
1. BlackRock과 Securitize가 주도하는 국채 토큰화가 DeFi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전통 금융(TradFi)과 온체인 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2. Wormhole의 멀티체인 기술이 이러한 자산을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활용 가능하게 만들며, 유동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3. 기관 투자자들은 단순한 효율성 향상을 넘어, 블록체인이 새로운 금융 기회를 창출하는 엔진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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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 경제가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다룬다. BlackRock과 Securitize가 주도하는 국채 기반 토큰이 DeFi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며, 기관 투자자들이 블록체인을 단순한 기록 관리 도구가 아닌 새로운 금융 기회를 창출하는 엔진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Robinson Burkey(Wormhole 공동 창업자)와 Carlos Domingo(Securitize CEO)와 함께, 멀티체인 접근성과 DeFi 통합이 어떻게 이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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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Crypto’s Killer Usecase
국채 토큰화가 크립토의 킬러 유즈케이스로 떠오르는 이유를 분석한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에서 가장 성공적인 토큰화 사례는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었으며, 이는 200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규모를 형성했다. 하지만 기관들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화하는 것이 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다.
Carlos Domingo는 전통 금융에서 달러보다 국채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국채는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부채 상품으로, 스테이블코인처럼 안정성을 제공하면서도 4.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국채를 온체인화하면 단순한 디지털 달러를 넘어,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BlackRock과 Securitize는 이를 실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재 40억 달러 이상의 국채가 토큰화되어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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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Multichain Tokenization
국채 토큰화가 멀티체인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명한다. 과거에는 모든 자산이 이더리움에서 토큰화되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체인(Layer 1 및 Layer 2)에서 발행되고 있다. Robinson Burkey는 기관 투자자들이 단일 블록체인이 아닌, 가능한 많은 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Securitize는 처음에는 이더리움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더 많은 체인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인 추상화 계층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체인에서 국채를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Wormhole과의 협력을 통해 체인 간 이동을 간소화하여, 투자자들이 원하는 체인에서 국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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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Why BlackRock Is Interested
BlackRock이 국채 토큰화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Carlos Domingo는 초기에는 블록체인을 단순한 효율성 도구로만 보았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국채 토큰화는 DeFi와 결합될 때 강력한 금융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국채 기반 토큰을 담보로 사용하여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DeFi 대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BlackRock은 이러한 가능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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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Regulatory Challenges Ahead
규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큰 과제다. Carlos Domingo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 상품이 기존 규제 틀 안에서 어떻게 운영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DeFi와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KYC/AML(신원 확인 및 자금세탁 방지) 절차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핵심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최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에 대한 규제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규제 기관이 블록체인을 단순한 새로운 기술로만 보았지만, 이제는 4조 달러 규모의 크립토 시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기업들이 규제 기관과 협력하여 합법적인 블록체인 금융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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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0 TradFi to Blockchain Learning Curve
전통 금융(TradFi)에서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관들이 겪는 학습 곡선을 설명한다. 기존 금융 기관들은 블록체인을 단순한 데이터베이스 개선 도구로만 인식했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Carlos Domingo는 과거에는 기관들이 "블록체인은 더 나은 데이터베이스"라는 개념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은 완전히 새로운 금융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국채 시장에서는 특정 은행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했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누구나 국채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Robinson Burkey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서, 기존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 많은 금융 상품이 토큰화되고, 온체인 금융과 전통 금융이 융합되는 과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5BZG4Q7Dzg0 47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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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lackRock’s BUIDL Fund is Going Multichain
In today's episode, we cover how regulation meets the greater crypto economy.
Treasury tokens have evolved from concept to reality, now trading actively in DeFi markets with BlackRock and Securitize leading the transformation. By converting U.S. treasuries…
Treasury tokens have evolved from concept to reality, now trading actively in DeFi markets with BlackRock and Securitize leading the transformation. By converting U.S. treasuries…
Blockworks Macro
Volatility Hedge Fund Manager Unpacks Derivatives Misconceptions | Benn Eifert
3줄 요약
1. 변동성 헤지펀드의 핵심은 시장의 비효율성을 활용하여 리스크를 조정하면서 알파를 창출하는 데 있으며, 단순히 변동성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 왜곡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리테일 투자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옵션 전략(예: 휠 전략, 제로데이 옵션 매매 등)은 종종 오해되거나 과대평가되며,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 없이 사용하면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3.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변동성 시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일부 경제학자들의 주장(예: 관세가 환율을 통해 상쇄된다는 이론)이 실제 데이터와 맞지 않음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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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 변동성 헤지펀드의 이해
Benn Eifert는 변동성 중심 헤지펀드가 어떻게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지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파생상품 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자산 배분이 아니라 특정 리스크를 헤지하거나 수익을 창출하려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가 주도한다. 예를 들어, 연기금은 장기적인 헷지를 위해 옵션을 매수하고, 리테일 투자자는 구조화 상품을 통해 일정한 수익을 추구한다. 이러한 시장의 비효율성은 가격 왜곡을 초래하며, 변동성 헤지펀드는 이를 분석해 저평가된 옵션을 매수하고, 과대평가된 옵션을 매도하는 식으로 알파를 창출한다.
특히, 변동성 트레이딩은 단순히 ‘변동성이 오를 것이다’라는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시장 내 특정 구조적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2018년 XIV ETN 붕괴 당시, 많은 투자자들이 변동성을 지속적으로 매도하는 전략을 취했으나, 시장의 작은 변동성 상승이 연쇄적인 청산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을 포착하는 것이 변동성 헤지펀드의 주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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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변동성 트레이딩의 도구와 전략
변동성 전략을 실행하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도구들이 있다.
1. 리스트 옵션 (Listed Options): 주식 옵션과 같은 상장된 파생상품으로, 시장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으며 유동성이 풍부하다.
2. OTC 파생상품 (Over-the-Counter Derivatives): 변동성 스왑(Volatility Swaps), 분산 스왑(Variance Swaps) 등과 같은 장외거래 상품으로, 맞춤형 계약이 가능하지만 유동성이 낮고 상대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특히, 변동성 스왑과 분산 스왑은 변동성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변동성 스왑은 실현 변동성을 직접 거래하는 상품으로, 예를 들어 3개월 후 S&P 500의 실현 변동성이 16%일 때, 15%에 매수한 변동성 스왑은 1%의 차익을 제공한다. 반면, 분산 스왑은 변동성의 제곱(variance)에 대한 베팅을 하므로, 극단적인 변동성 상승 시 더 큰 수익 또는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규제 변화로 인해 OTC 시장에서의 거래가 줄어들고, 상장된 옵션 시장에서의 거래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리테일 투자자들의 옵션 거래 증가로 인해 시장의 유동성이 개선되었으며, 변동성 헤지펀드들도 이에 맞춰 상장된 옵션을 중심으로 거래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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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파생상품 기반 ETF의 부상
최근 몇 년간 옵션 전략을 활용한 ETF 상품들이 급격히 증가했다. 대표적인 예로, JP모건의 ‘콜라 전략’(Covered Call Strategy)이나 ‘버퍼 ETF’(Buffer ETF) 등이 있다.
- 버퍼 ETF: 일정 수준의 하방 보호를 제공하는 구조로, 풋 스프레드(put spread)와 콜 매도(call selling)를 조합하여 설계된다. 예를 들어, S&P 500이 5% 하락할 경우 보호되지만, 15% 이상 하락하면 추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콜라 전략: 콜 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이를 헷지 비용으로 사용함으로써, 일정한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이다.
문제는 이러한 ETF들이 너무 커지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JP모건의 ‘콜라 펀드’는 매월 특정한 날짜에 대규모 롤오버(포지션 교체)를 수행하는데,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사전에 인지하고 프런트러닝(front-running)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대규모 옵션 롤오버 시점에서 유동성이 나빠지면, 비효율적인 가격 형성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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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5 리테일 옵션 트레이딩의 위험과 오해
리테일 투자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옵션 전략 중 하나인 ‘휠 전략(The Wheel Strategy)’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 휠 전략: 주식을 사고 싶을 때 풋을 매도하고, 주식을 보유하면 콜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이다.
- 문제점: 변동성이 급등할 경우, 풋 매도가 큰 손실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후 주가 반등 시 콜 매도로 인해 추가적인 수익 기회가 제한될 수 있다.
또한, 리테일 투자자들은 옵션을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제로데이 옵션(0DTE)’을 활용한 단기 매매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변동성이 낮을 때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시장이 급변할 경우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41:07 옵션 가격 모델과 시장의 오해
많은 투자자들이 블랙-숄즈 모델(Black-Scholes Model)이 정상 분포(Normal Distribution)를 가정한다고 오해하지만,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변동성 스큐(Volatility Skew)와 같은 요소들이 가격에 반영된다.
- 변동성 스큐: 풋 옵션의 변동성이 콜 옵션보다 높은 경우, 시장이 하락 위험을 더 크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리스크 중립 확률(Risk-Neutral Probability): 옵션 가격은 단순한 확률이 아니라, 시장 참가자들이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반영한 가격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옵션 가격만 보고 잘못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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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7 트럼프 행정부와 변동성 시장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변동성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트럼프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 발표와 즉흥적인 발언들은 시장의 이벤트 리스크(event risk)를 증가시킨다.
- 정책 불확실성: 트럼프가 갑자기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 해당 뉴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즉각적이지만, 이후 이를 철회할 수도 있어 변동성이 증가한다.
- 변동성 트레이딩 기회: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는 옵션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커지며, 이를 활용한 차익 거래(arbitrage)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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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01 관세 정책의 경제적 논쟁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의 관세 관련 논문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 미란의 주장: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환율 조정으로 인해 소비자 물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Eifert의 반박: 실제 데이터와 경제학 논문들은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으며, 미란의 데이터 분석 방식(단순한 차트 분석)은 신뢰성이 부족하다.
결론적으로, 변동성 시장과 매크로 경제 정책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은 트레이딩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https://youtu.be/gxw3xHoKcrE 32분 전 업로드 됨
Volatility Hedge Fund Manager Unpacks Derivatives Misconceptions | Benn Eifert
3줄 요약
1. 변동성 헤지펀드의 핵심은 시장의 비효율성을 활용하여 리스크를 조정하면서 알파를 창출하는 데 있으며, 단순히 변동성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 왜곡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리테일 투자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옵션 전략(예: 휠 전략, 제로데이 옵션 매매 등)은 종종 오해되거나 과대평가되며,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 없이 사용하면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3.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변동성 시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일부 경제학자들의 주장(예: 관세가 환율을 통해 상쇄된다는 이론)이 실제 데이터와 맞지 않음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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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 변동성 헤지펀드의 이해
Benn Eifert는 변동성 중심 헤지펀드가 어떻게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지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파생상품 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자산 배분이 아니라 특정 리스크를 헤지하거나 수익을 창출하려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가 주도한다. 예를 들어, 연기금은 장기적인 헷지를 위해 옵션을 매수하고, 리테일 투자자는 구조화 상품을 통해 일정한 수익을 추구한다. 이러한 시장의 비효율성은 가격 왜곡을 초래하며, 변동성 헤지펀드는 이를 분석해 저평가된 옵션을 매수하고, 과대평가된 옵션을 매도하는 식으로 알파를 창출한다.
특히, 변동성 트레이딩은 단순히 ‘변동성이 오를 것이다’라는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시장 내 특정 구조적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2018년 XIV ETN 붕괴 당시, 많은 투자자들이 변동성을 지속적으로 매도하는 전략을 취했으나, 시장의 작은 변동성 상승이 연쇄적인 청산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을 포착하는 것이 변동성 헤지펀드의 주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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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변동성 트레이딩의 도구와 전략
변동성 전략을 실행하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도구들이 있다.
1. 리스트 옵션 (Listed Options): 주식 옵션과 같은 상장된 파생상품으로, 시장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으며 유동성이 풍부하다.
2. OTC 파생상품 (Over-the-Counter Derivatives): 변동성 스왑(Volatility Swaps), 분산 스왑(Variance Swaps) 등과 같은 장외거래 상품으로, 맞춤형 계약이 가능하지만 유동성이 낮고 상대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특히, 변동성 스왑과 분산 스왑은 변동성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변동성 스왑은 실현 변동성을 직접 거래하는 상품으로, 예를 들어 3개월 후 S&P 500의 실현 변동성이 16%일 때, 15%에 매수한 변동성 스왑은 1%의 차익을 제공한다. 반면, 분산 스왑은 변동성의 제곱(variance)에 대한 베팅을 하므로, 극단적인 변동성 상승 시 더 큰 수익 또는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규제 변화로 인해 OTC 시장에서의 거래가 줄어들고, 상장된 옵션 시장에서의 거래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리테일 투자자들의 옵션 거래 증가로 인해 시장의 유동성이 개선되었으며, 변동성 헤지펀드들도 이에 맞춰 상장된 옵션을 중심으로 거래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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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파생상품 기반 ETF의 부상
최근 몇 년간 옵션 전략을 활용한 ETF 상품들이 급격히 증가했다. 대표적인 예로, JP모건의 ‘콜라 전략’(Covered Call Strategy)이나 ‘버퍼 ETF’(Buffer ETF) 등이 있다.
- 버퍼 ETF: 일정 수준의 하방 보호를 제공하는 구조로, 풋 스프레드(put spread)와 콜 매도(call selling)를 조합하여 설계된다. 예를 들어, S&P 500이 5% 하락할 경우 보호되지만, 15% 이상 하락하면 추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콜라 전략: 콜 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이를 헷지 비용으로 사용함으로써, 일정한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이다.
문제는 이러한 ETF들이 너무 커지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JP모건의 ‘콜라 펀드’는 매월 특정한 날짜에 대규모 롤오버(포지션 교체)를 수행하는데,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사전에 인지하고 프런트러닝(front-running)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대규모 옵션 롤오버 시점에서 유동성이 나빠지면, 비효율적인 가격 형성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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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5 리테일 옵션 트레이딩의 위험과 오해
리테일 투자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옵션 전략 중 하나인 ‘휠 전략(The Wheel Strategy)’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 휠 전략: 주식을 사고 싶을 때 풋을 매도하고, 주식을 보유하면 콜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이다.
- 문제점: 변동성이 급등할 경우, 풋 매도가 큰 손실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후 주가 반등 시 콜 매도로 인해 추가적인 수익 기회가 제한될 수 있다.
또한, 리테일 투자자들은 옵션을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제로데이 옵션(0DTE)’을 활용한 단기 매매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변동성이 낮을 때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시장이 급변할 경우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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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7 옵션 가격 모델과 시장의 오해
많은 투자자들이 블랙-숄즈 모델(Black-Scholes Model)이 정상 분포(Normal Distribution)를 가정한다고 오해하지만, 실제 옵션 시장에서는 변동성 스큐(Volatility Skew)와 같은 요소들이 가격에 반영된다.
- 변동성 스큐: 풋 옵션의 변동성이 콜 옵션보다 높은 경우, 시장이 하락 위험을 더 크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리스크 중립 확률(Risk-Neutral Probability): 옵션 가격은 단순한 확률이 아니라, 시장 참가자들이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반영한 가격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옵션 가격만 보고 잘못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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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7 트럼프 행정부와 변동성 시장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변동성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트럼프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 발표와 즉흥적인 발언들은 시장의 이벤트 리스크(event risk)를 증가시킨다.
- 정책 불확실성: 트럼프가 갑자기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 해당 뉴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즉각적이지만, 이후 이를 철회할 수도 있어 변동성이 증가한다.
- 변동성 트레이딩 기회: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는 옵션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커지며, 이를 활용한 차익 거래(arbitrage)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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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01 관세 정책의 경제적 논쟁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의 관세 관련 논문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 미란의 주장: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환율 조정으로 인해 소비자 물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Eifert의 반박: 실제 데이터와 경제학 논문들은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으며, 미란의 데이터 분석 방식(단순한 차트 분석)은 신뢰성이 부족하다.
결론적으로, 변동성 시장과 매크로 경제 정책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은 트레이딩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https://youtu.be/gxw3xHoKcrE 32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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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atility Hedge Fund Manager Unpacks Derivatives Misconceptions | Benn Eifert
In this episode, Benn Eifert joins the show to discuss derivative & volatility strategies, the biggest derivatives misconceptions, and flaws with Stephen Miran’s tariff arguments. We also delve into volatility risk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how to think…
Bell Curve
Why Berachain is Becoming a Liquidity Powerhouse | Smokey the Bera
3줄 요약
1. Berachain은 독특한 듀얼 토큰 모델과 PoL(Proof of Liquidity) 메커니즘을 통해 L1과 DApp 간의 강력한 경제적 정렬을 구현하여 빠르게 유동성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2. 기존의 PoS 모델이 보안과 유동성 제공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지 못한 반면, Berachain의 구조는 유동성 제공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면서도 체인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한다.
3. 향후 Berachain은 PoL 활성화, 주요 DApp들의 토큰 출시, 그리고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RWAs(Real-World Assets) 도입을 통해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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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Berachain의 공동 창업자인 Smokey를 초대하여 Berachain의 핵심 기제와 미래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Berachain의 듀얼 토큰 모델, PoL(Proof of Liquidity) 개념, 그리고 HONEY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을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Berachain이 어떻게 BD(Business Development)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정표가 예정되어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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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Launching a Token in 2025
Smokey는 2025년 토큰을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공유했다. 현재 CEX(중앙화 거래소)들은 프로젝트의 신뢰성과 지속성을 중요하게 평가하며, 단순한 마케팅 캠페인으로는 상장 유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Berachain은 CEX와의 관계를 장기적으로 구축하며, 선형적 성장 데이터를 제시하여 신뢰를 얻었다.
또한, Market Maker(MM)와의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언급했다. MM들은 일반적으로 토큰 대출과 옵션 계약을 조합하여 프로젝트의 유동성을 관리하지만, 프로젝트 측에서는 MM들이 시장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Coinwatch 같은 툴을 활용하여 MM의 유동성 관리 방식을 모니터링했다.
Custodian(커스터디 업체)도 또 다른 난관이었다. 많은 프로젝트가 MM만 신경 쓰지만, 실제로는 커스터디 업체가 토큰 이동과 보관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물리적인 인프라를 갖춘 커스터디 업체들은 예상치 못한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2025년 토큰 출시 과정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BD, MM, CEX, 커스터디 업체 등과의 복잡한 조율이 필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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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Berachain's Dual Token Model
Berachain은 Bara(가스 토큰)와 BGT(비양도성 거버넌스 토큰)라는 듀얼 토큰 구조를 채택했다. Bara는 이더리움의 ETH처럼 네트워크의 기본 가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사용되며, BGT는 유동성 제공자에게 주어지는 거버넌스 토큰이다.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BGT가 양도 불가능한(Soulbound) 토큰이라는 점이다. 사용자는 Bara를 단순히 스테이킹하여 BGT를 얻을 수도 있지만, 가장 많은 BGT를 획득하는 방법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하는 것이다. 즉, 체인의 보안과 유동성 공급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이는 기존 PoS 체인들이 직면한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요소다.
또한, BGT는 단순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PoL(Proof of Liquidity) 메커니즘을 통해 네트워크와 DApp 간의 경제적 정렬을 만든다. 밸리데이터들은 BGT를 특정 DApp에 위임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DApp들은 PoL을 통해 네트워크 인센티브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체인의 성장과 DApp의 성장이 상호 의존적으로 작용하는 구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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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 Reflexivity in Berachain's Ecosystem
Berachain의 경제 모델은 일정 부분 자기 강화(Reflexivity)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Bara의 가격이 상승하면 유동성 제공자와 밸리데이터들이 더 많은 보상을 받으며, 이는 다시 체인의 유동성 증가로 이어진다. 반대로, Bara의 가격이 하락하면 PoL을 통해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동적인 인플레이션 조절 정책을 고려하고 있다. 경제 수축기에는 스테이킹 보상을 증가시켜 유동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이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DApp들이 단순히 토큰 인센티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수료(Fees) 수익을 네트워크에 공유하도록 유도하여 체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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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8 HONEY's Role, Loopers, and RWAs
HONEY는 Berachain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초기에는 USDC 및 PUSD와 1:1 페깅된 형태로 운영된다. 이는 Berachain 내에서 유동성을 통합하고, 스테이블코인 단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향후에는 RWA(Real-World Assets)와 연계하여 보다 다양한 형태의 스테이블 자산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Berachain의 강력한 대출 시장은 Loopers(자산을 반복적으로 대출 및 예치하여 레버리지를 극대화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예를 들어, Dolomite에서는 ETH를 0.01% 금리로 대출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온체인에서 가장 깊은 유동성 풀 중 하나다.
특히, Berachain은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RWA를 결합하여 새로운 유동성 공급원을 창출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Babylon과 같은 프로젝트를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하고 이를 Berachain의 유동성 공급에 활용할 수 있다면, 기존 DeFi 시장과 차별화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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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7 What is Founder Mode?
Smokey는 "Founder Mode"를 극한의 책임감과 집중력으로 정의했다. Berachain의 출시 과정에서 그는 모든 세부 사항을 직접 챙기며, 팀원들에게 "절대 패닉하지 말 것(Do not crash out)"을 강조했다.
특히, 메인넷 출시 직전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끊임없이 발생했으며, CEX와의 협상, 커뮤니티 관리, 기술적 문제 해결 등 모든 영역에서 철저한 대응이 필요했다. Founder Mode란 단순한 전략적 사고가 아니라, 실질적인 실행력과 위기 대응 능력을 포함하는 개념이었다.
49:45 Berachain's BD Methods
Berachain의 BD 전략은 초기부터 공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단순히 "우리가 체인을 만들었으니 오세요"라는 접근이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와 직접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Berachain은 특정 개발자 그룹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Build-a-Bera"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YC 스타일의 엑셀러레이터 개념으로, 초기 프로젝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자금,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Berachain은 특정 DApp 개발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체인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그랜트" 방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1:00:57 What's Next For Berachain?
Berachain의 다음 단계는 PoL의 활성화와 주요 DApp들의 토큰 출시다. 또한, RWAs와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결합하여 온체인 유동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몇 개월 동안 Berachain은 PoL을 통해 네트워크와 DApp 간의 유동성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https://youtu.be/wFaNGSi0eHY 29분 전 업로드 됨
Why Berachain is Becoming a Liquidity Powerhouse | Smokey the Bera
3줄 요약
1. Berachain은 독특한 듀얼 토큰 모델과 PoL(Proof of Liquidity) 메커니즘을 통해 L1과 DApp 간의 강력한 경제적 정렬을 구현하여 빠르게 유동성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2. 기존의 PoS 모델이 보안과 유동성 제공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지 못한 반면, Berachain의 구조는 유동성 제공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면서도 체인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한다.
3. 향후 Berachain은 PoL 활성화, 주요 DApp들의 토큰 출시, 그리고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RWAs(Real-World Assets) 도입을 통해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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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Berachain의 공동 창업자인 Smokey를 초대하여 Berachain의 핵심 기제와 미래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Berachain의 듀얼 토큰 모델, PoL(Proof of Liquidity) 개념, 그리고 HONEY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을 깊이 있게 다뤘다. 또한 Berachain이 어떻게 BD(Business Development)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정표가 예정되어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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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Launching a Token in 2025
Smokey는 2025년 토큰을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공유했다. 현재 CEX(중앙화 거래소)들은 프로젝트의 신뢰성과 지속성을 중요하게 평가하며, 단순한 마케팅 캠페인으로는 상장 유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Berachain은 CEX와의 관계를 장기적으로 구축하며, 선형적 성장 데이터를 제시하여 신뢰를 얻었다.
또한, Market Maker(MM)와의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언급했다. MM들은 일반적으로 토큰 대출과 옵션 계약을 조합하여 프로젝트의 유동성을 관리하지만, 프로젝트 측에서는 MM들이 시장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Coinwatch 같은 툴을 활용하여 MM의 유동성 관리 방식을 모니터링했다.
Custodian(커스터디 업체)도 또 다른 난관이었다. 많은 프로젝트가 MM만 신경 쓰지만, 실제로는 커스터디 업체가 토큰 이동과 보관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물리적인 인프라를 갖춘 커스터디 업체들은 예상치 못한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2025년 토큰 출시 과정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BD, MM, CEX, 커스터디 업체 등과의 복잡한 조율이 필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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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Berachain's Dual Token Model
Berachain은 Bara(가스 토큰)와 BGT(비양도성 거버넌스 토큰)라는 듀얼 토큰 구조를 채택했다. Bara는 이더리움의 ETH처럼 네트워크의 기본 가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사용되며, BGT는 유동성 제공자에게 주어지는 거버넌스 토큰이다.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BGT가 양도 불가능한(Soulbound) 토큰이라는 점이다. 사용자는 Bara를 단순히 스테이킹하여 BGT를 얻을 수도 있지만, 가장 많은 BGT를 획득하는 방법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공급하는 것이다. 즉, 체인의 보안과 유동성 공급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이는 기존 PoS 체인들이 직면한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요소다.
또한, BGT는 단순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PoL(Proof of Liquidity) 메커니즘을 통해 네트워크와 DApp 간의 경제적 정렬을 만든다. 밸리데이터들은 BGT를 특정 DApp에 위임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DApp들은 PoL을 통해 네트워크 인센티브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체인의 성장과 DApp의 성장이 상호 의존적으로 작용하는 구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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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 Reflexivity in Berachain's Ecosystem
Berachain의 경제 모델은 일정 부분 자기 강화(Reflexivity)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Bara의 가격이 상승하면 유동성 제공자와 밸리데이터들이 더 많은 보상을 받으며, 이는 다시 체인의 유동성 증가로 이어진다. 반대로, Bara의 가격이 하락하면 PoL을 통해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Berachain은 동적인 인플레이션 조절 정책을 고려하고 있다. 경제 수축기에는 스테이킹 보상을 증가시켜 유동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이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DApp들이 단순히 토큰 인센티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수료(Fees) 수익을 네트워크에 공유하도록 유도하여 체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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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8 HONEY's Role, Loopers, and RWAs
HONEY는 Berachain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초기에는 USDC 및 PUSD와 1:1 페깅된 형태로 운영된다. 이는 Berachain 내에서 유동성을 통합하고, 스테이블코인 단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향후에는 RWA(Real-World Assets)와 연계하여 보다 다양한 형태의 스테이블 자산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Berachain의 강력한 대출 시장은 Loopers(자산을 반복적으로 대출 및 예치하여 레버리지를 극대화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예를 들어, Dolomite에서는 ETH를 0.01% 금리로 대출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온체인에서 가장 깊은 유동성 풀 중 하나다.
특히, Berachain은 비트코인 스테이킹과 RWA를 결합하여 새로운 유동성 공급원을 창출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Babylon과 같은 프로젝트를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하고 이를 Berachain의 유동성 공급에 활용할 수 있다면, 기존 DeFi 시장과 차별화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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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7 What is Founder Mode?
Smokey는 "Founder Mode"를 극한의 책임감과 집중력으로 정의했다. Berachain의 출시 과정에서 그는 모든 세부 사항을 직접 챙기며, 팀원들에게 "절대 패닉하지 말 것(Do not crash out)"을 강조했다.
특히, 메인넷 출시 직전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끊임없이 발생했으며, CEX와의 협상, 커뮤니티 관리, 기술적 문제 해결 등 모든 영역에서 철저한 대응이 필요했다. Founder Mode란 단순한 전략적 사고가 아니라, 실질적인 실행력과 위기 대응 능력을 포함하는 개념이었다.
49:45 Berachain's BD Methods
Berachain의 BD 전략은 초기부터 공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단순히 "우리가 체인을 만들었으니 오세요"라는 접근이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와 직접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Berachain은 특정 개발자 그룹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Build-a-Bera"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YC 스타일의 엑셀러레이터 개념으로, 초기 프로젝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자금,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Berachain은 특정 DApp 개발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체인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그랜트" 방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1:00:57 What's Next For Berachain?
Berachain의 다음 단계는 PoL의 활성화와 주요 DApp들의 토큰 출시다. 또한, RWAs와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결합하여 온체인 유동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몇 개월 동안 Berachain은 PoL을 통해 네트워크와 DApp 간의 유동성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https://youtu.be/wFaNGSi0eHY 29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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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erachain is Becoming a Liquidity Powerhouse | Smokey the Bera
In this episode, we’re joined by Berachain Co-founder Smokey to discuss all things Berachain. We dive into Berachain's dual token model, reflexivity in the Berachain ecosystem, and HONEY’s role on Berachain. We also unpacked the idea of Founder Mod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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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 Memecoin Scandal Rocks Argentina & The U.S. Fed’s Next Move! Pivot?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위터에 솔라나 기반 밈코인 'LIBRA'를 홍보하며 90분 만에 5.5B에서 30M으로 폭락, 관련된 인물들의 부정행위가 속속 드러나며 업계 스캔들로 번짐.
2. MicroStrategy가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면서 BTC 가격이 98K를 돌파, 반면 ETH/BTC 비율은 여전히 부진.
3. 카이토(Kaito) 에어드롭이 기대보다 낮은 보상(약 13센트/YAP)으로 실망감을 줬지만, AI 기반 분석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BASE 네트워크에서 강한 트랜잭션 활동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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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IBRA 밈코인 스캔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트윗으로 촉발한 대혼란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는 2월 14일 트위터에 솔라나(Solana) 기반의 'LIBRA' 토큰을 홍보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 토큰은 "아르헨티나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라면서 솔라나 컨트랙트 주소를 직접 포함했다. 이 트윗 이후 LIBRA 토큰은 즉시 25억 달러의 시가총액으로 시작해 90분 만에 5.5B까지 급등했지만, 이후 30M 이하로 폭락했다.
이 과정에서 82%의 물량이 몇 개의 지갑에 집중되어 있었고, 토크노믹스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떠올랐다. 이후 밀레이 대통령은 "나는 이 프로젝트와 관계가 없다"며 트윗을 삭제했지만, 이미 피해는 발생한 후였다.
사건의 핵심 인물로는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라는 미국 LA 거주자가 등장했다. 그는 밀레이 대통령의 여동생과 접촉해 돈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대통령의 트윗을 유도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또한, 유명 크립토 유튜버 커피질라(Coffeezilla)와의 인터뷰에서 LIBRA 토큰의 초기 물량을 스스로 매입해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솔라나 기반 DEX 플랫폼인 주피터(Jupiter)와 메테오라(Meteora)도 연루되었으며, 특히 메테오라의 핵심 인물 벤 차오(Ben Chow)는 사임했다. 이들은 LIBRA뿐만 아니라 멜라니아 트럼프의 'Melania' 토큰과 M3 토큰(밈코인)을 포함해 조직적으로 밈코인 런칭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솔라나 기반 밈코인 시장 전체가 6B 달러 이상 증발했으며, Bloomberg까지 관련 뉴스를 보도하면서 솔라나의 신뢰도에도 타격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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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9 비트코인 시장 동향: MicroStrategy의 20억 달러 매입과 BTC 강세
비트코인은 이번 주 25% 상승하며 98K를 돌파했다. 특히 MicroStrategy가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추가 BTC 매입을 선언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전환사채 발행 발표 전날,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이번 주 BTC를 매입하지 않았다"고 트윗했지만, 하루 만에 대규모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
ETH도 2.5% 상승하며 2,730달러를 기록했지만, ETH/BTC 비율은 여전히 부진하다. ETH의 성과가 BTC에 비해 뒤처지는 이유로는 기관 투자자들의 BTC 중심 배분, ETF 승인 이후 BTC로의 집중, ETH Layer 2 확장으로 인한 네이티브 ETH 수요 감소 등이 꼽힌다.
이번 상승세는 기관 자금 유입과 맞물려 있으며, BTC가 100K를 돌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ETH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될 경우, 알트코인으로의 로테이션이 지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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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1 카이토(Kaito) 에어드롭: 기대 이하의 보상과 AI 기반 크립토 분석 플랫폼
카이토(Kaito)는 AI 기반 크립토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트위터 및 온체인 데이터를 수집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주 카이토는 자체 토큰을 배포하는 에어드롭을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낮은 보상으로 논란이 되었다.
트위터에서 'YAP'이라는 활동 지표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했으며, 일부 기대치가 $100/YAP까지 형성되었지만, 실제 보상은 13센트/YAP 수준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러나 카이토는 에어드롭을 통해 BASE 네트워크에서 강한 트랜잭션 활동을 유발하며, L2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AI 기반으로 '카이토 친화적인' 유저들에게 더 많은 토큰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기존 에어드롭 모델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카이토의 초기 시가총액은 3B 달러 수준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90센트까지 하락한 후 1.8B 달러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는 크립토 업계에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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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6 이더리움 펙트라(Pectra) 업그레이드: 블롭 증가 및 스테이킹 개선
이더리움은 4월 초로 예상되는 Pectr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다음과 같은 주요 변경 사항을 포함한다.
1. Blobs 증가 – EIP-4844에서 도입된 블롭(Blob) 트랜잭션의 한도를 늘려, 롤업(L2) 비용을 더욱 절감할 수 있도록 함.
2. 스테이킹 개선 – 최대 유효 스테이킹 밸런스(Max Effective Balance)를 증가시켜,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효율성을 향상.
Pectra는 이더리움의 가장 큰 업그레이드 중 하나로, 다수의 EIP가 포함되었지만, 머지(Merge)나 단하(Dencun)만큼의 대형 이벤트는 아니다.
이더리움의 개발 속도는 여전히 강력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인해 외부에서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Vitalik Buterin이 직접 나서서 마케팅 및 내러티브 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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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 Monad 테스트넷 출시 및 새로운 L1 경쟁 구도
Monad는 최근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높은 성능을 강조하는 새로운 L1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까지 메인넷 출시 전이지만, 강력한 커뮤니티와 함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새로운 L1 프로젝트들이 등장하며, 솔라나, Aptos, Sui, Bear Chain 등과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L2 확장 솔루션이 대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L1 시장에 대한 관심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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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2 SEC의 사이버 범죄 전담반 신설: 크립토 사기 단속 강화
SEC는 사이버 및 신기술 유닛(CETU)을 신설해, AI 사기, 다크웹 기반 금융 범죄, 크립토 사기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는 LIBRA 스캔들 같은 사기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로 해석된다.
그러나 과도한 규제가 오히려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SEC가 크립토 시장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혁신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규제의 방향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s://youtu.be/CfAW-S6xyEA 1분 전 업로드 됨
$LIBRA Memecoin Scandal Rocks Argentina & The U.S. Fed’s Next Move! Pivot?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트위터에 솔라나 기반 밈코인 'LIBRA'를 홍보하며 90분 만에 5.5B에서 30M으로 폭락, 관련된 인물들의 부정행위가 속속 드러나며 업계 스캔들로 번짐.
2. MicroStrategy가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면서 BTC 가격이 98K를 돌파, 반면 ETH/BTC 비율은 여전히 부진.
3. 카이토(Kaito) 에어드롭이 기대보다 낮은 보상(약 13센트/YAP)으로 실망감을 줬지만, AI 기반 분석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BASE 네트워크에서 강한 트랜잭션 활동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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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IBRA 밈코인 스캔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트윗으로 촉발한 대혼란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는 2월 14일 트위터에 솔라나(Solana) 기반의 'LIBRA' 토큰을 홍보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 토큰은 "아르헨티나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라면서 솔라나 컨트랙트 주소를 직접 포함했다. 이 트윗 이후 LIBRA 토큰은 즉시 25억 달러의 시가총액으로 시작해 90분 만에 5.5B까지 급등했지만, 이후 30M 이하로 폭락했다.
이 과정에서 82%의 물량이 몇 개의 지갑에 집중되어 있었고, 토크노믹스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떠올랐다. 이후 밀레이 대통령은 "나는 이 프로젝트와 관계가 없다"며 트윗을 삭제했지만, 이미 피해는 발생한 후였다.
사건의 핵심 인물로는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라는 미국 LA 거주자가 등장했다. 그는 밀레이 대통령의 여동생과 접촉해 돈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대통령의 트윗을 유도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또한, 유명 크립토 유튜버 커피질라(Coffeezilla)와의 인터뷰에서 LIBRA 토큰의 초기 물량을 스스로 매입해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솔라나 기반 DEX 플랫폼인 주피터(Jupiter)와 메테오라(Meteora)도 연루되었으며, 특히 메테오라의 핵심 인물 벤 차오(Ben Chow)는 사임했다. 이들은 LIBRA뿐만 아니라 멜라니아 트럼프의 'Melania' 토큰과 M3 토큰(밈코인)을 포함해 조직적으로 밈코인 런칭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솔라나 기반 밈코인 시장 전체가 6B 달러 이상 증발했으며, Bloomberg까지 관련 뉴스를 보도하면서 솔라나의 신뢰도에도 타격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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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9 비트코인 시장 동향: MicroStrategy의 20억 달러 매입과 BTC 강세
비트코인은 이번 주 25% 상승하며 98K를 돌파했다. 특히 MicroStrategy가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추가 BTC 매입을 선언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전환사채 발행 발표 전날,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이번 주 BTC를 매입하지 않았다"고 트윗했지만, 하루 만에 대규모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
ETH도 2.5% 상승하며 2,730달러를 기록했지만, ETH/BTC 비율은 여전히 부진하다. ETH의 성과가 BTC에 비해 뒤처지는 이유로는 기관 투자자들의 BTC 중심 배분, ETF 승인 이후 BTC로의 집중, ETH Layer 2 확장으로 인한 네이티브 ETH 수요 감소 등이 꼽힌다.
이번 상승세는 기관 자금 유입과 맞물려 있으며, BTC가 100K를 돌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ETH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될 경우, 알트코인으로의 로테이션이 지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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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1 카이토(Kaito) 에어드롭: 기대 이하의 보상과 AI 기반 크립토 분석 플랫폼
카이토(Kaito)는 AI 기반 크립토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트위터 및 온체인 데이터를 수집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주 카이토는 자체 토큰을 배포하는 에어드롭을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낮은 보상으로 논란이 되었다.
트위터에서 'YAP'이라는 활동 지표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했으며, 일부 기대치가 $100/YAP까지 형성되었지만, 실제 보상은 13센트/YAP 수준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러나 카이토는 에어드롭을 통해 BASE 네트워크에서 강한 트랜잭션 활동을 유발하며, L2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AI 기반으로 '카이토 친화적인' 유저들에게 더 많은 토큰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기존 에어드롭 모델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카이토의 초기 시가총액은 3B 달러 수준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90센트까지 하락한 후 1.8B 달러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는 크립토 업계에서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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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6 이더리움 펙트라(Pectra) 업그레이드: 블롭 증가 및 스테이킹 개선
이더리움은 4월 초로 예상되는 Pectr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다음과 같은 주요 변경 사항을 포함한다.
1. Blobs 증가 – EIP-4844에서 도입된 블롭(Blob) 트랜잭션의 한도를 늘려, 롤업(L2) 비용을 더욱 절감할 수 있도록 함.
2. 스테이킹 개선 – 최대 유효 스테이킹 밸런스(Max Effective Balance)를 증가시켜,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효율성을 향상.
Pectra는 이더리움의 가장 큰 업그레이드 중 하나로, 다수의 EIP가 포함되었지만, 머지(Merge)나 단하(Dencun)만큼의 대형 이벤트는 아니다.
이더리움의 개발 속도는 여전히 강력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인해 외부에서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Vitalik Buterin이 직접 나서서 마케팅 및 내러티브 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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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 Monad 테스트넷 출시 및 새로운 L1 경쟁 구도
Monad는 최근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높은 성능을 강조하는 새로운 L1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까지 메인넷 출시 전이지만, 강력한 커뮤니티와 함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새로운 L1 프로젝트들이 등장하며, 솔라나, Aptos, Sui, Bear Chain 등과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L2 확장 솔루션이 대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L1 시장에 대한 관심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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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2 SEC의 사이버 범죄 전담반 신설: 크립토 사기 단속 강화
SEC는 사이버 및 신기술 유닛(CETU)을 신설해, AI 사기, 다크웹 기반 금융 범죄, 크립토 사기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는 LIBRA 스캔들 같은 사기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로 해석된다.
그러나 과도한 규제가 오히려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SEC가 크립토 시장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혁신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규제의 방향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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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s Weekly Rollup, David and Kain Warwick dive into Argentine President Milei’s LIBRA fiasco and Strategy’s bold $2B Bitcoin play, while we check out the new Kaito 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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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Bitcoin Did
BITCOIN BONDS & THE FIAT PONZI w/ Preston Pysh & Nico Lechuga
3줄 요약
1. 비트코인 담보 채권(Bitcoin-backed bonds)은 국가 및 기업의 재정 전략을 변화시킬 강력한 도구로, 특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2. 미국 정부의 재정 적자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일 가능성이 크다.
3. 엘론 머스크의 정부 예산 삭감 시도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하는 시스템적 한계로 인해 또 다른 대규모 통화 공급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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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출연자 소개
Preston Pysh와 Nico Lechuga는 Ego Death Capital의 파트너이며, 각각 투자자 및 비트코인 관련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비트코인 담보 채권, 미국 및 국가들의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 자산 채택 가능성, 그리고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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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비트코인 담보 채권
비트코인 담보 채권(Bitcoin-backed bonds)은 기존 국채 발행 구조에 비트코인을 담보로 추가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국채는 발행자가 일정 금액(예: $100)을 빌리고 일정 이자(예: 5%)를 지급한 후 만기에 원금을 상환하는 구조를 갖는다. 하지만 비트코인 담보 채권의 경우, 발행자가 받은 자금의 일부(예: 1%)를 즉시 비트코인으로 구매하고 이를 일정 기간 동안 보유한 후 만기 시 투자자에게 원금과 함께 해당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인플레이션 헤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경우, 투자자는 실질적인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시장 수요 증가: 기존 채권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담보 채권을 선호할 가능성이 크다.
- 국가 재정 건전성 개선: 정부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MicroStrategy가 발행한 전환사채(Convertible Bond)가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를 언급하며, 비트코인과 연계된 채권이 기존 채권보다 높은 수요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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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미국 국채 발행과 단기 채권의 문제점
미국 정부는 최근 국채 발행 시 단기 채권(1년 이하)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다. 이는 장기 국채(10년, 30년) 발행 시 시장에서 수요가 부족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단기 채권의 문제점: 단기 채권은 만기가 짧아 지속적인 재발행이 필요하며, 이는 사실상 ‘단기 부채 롤오버’를 의미한다.
-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 장기 채권 금리가 높아지면 정부의 이자 부담이 증가하고, 이는 재정 적자를 더욱 확대시킨다.
결과적으로, 미국 정부는 장기 국채를 발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담보 채권과 같은 혁신적인 금융 상품을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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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본격적으로 도입될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
- 국가 간 경쟁: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먼저 금융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 신흥국의 기회: 미국과 같은 기축통화국이 먼저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흥국들이 먼저 비트코인 담보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
- 채권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존 국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인해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으며,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미국이 이 시스템을 먼저 도입할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 표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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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4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가 안보 및 금융 안정성: 비트코인은 검열 저항성이 강한 자산이며, 국가 비상 상황에서도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 달러 패권 유지 전략: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오히려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비트코인 채택의 정치적 리스크: 미국이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한다고 선언할 경우,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결국,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보유하되, 이를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은 최대한 늦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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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1 미국의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와 비트코인
미국이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같은 국부펀드를 운영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자금 조달 방법: 국부펀드는 보통 무역 흑자나 자원 수출 수익으로 조성되지만, 미국은 재정 적자로 인해 국부펀드를 운영하기 어렵다.
- 비트코인 도입 가능성: 만약 국부펀드를 조성한다면,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 증가: 일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면서 새로운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국부펀드의 운영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미국이 국부펀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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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2 엘론 머스크의 예산 삭감 시도와 정부의 재정 정책
엘론 머스크가 정부 예산을 2조 달러 삭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가능성이 크다.
- 재정 적자의 구조적 문제: 미국은 지속적인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단순한 예산 삭감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통화 공급의 필요성: 정부 지출이 줄어들면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결국 또 다른 방식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
- 비트코인의 역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의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머스크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또 다른 형태의 유동성 공급(예: QE, 감세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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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37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과 비트코인 가격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증가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 코로나 이후 유동성 증가: 2020~2022년 동안 대규모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다.
- 최근 유동성 감소: 2023년 이후 글로벌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비트코인 가격도 조정 국면을 겪고 있다.
- 향후 전망: 미국 정부가 또다시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은 반감기보다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에 더욱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어졌다.
https://youtu.be/x4C9Q4n1T3M 9분 전 업로드 됨
BITCOIN BONDS & THE FIAT PONZI w/ Preston Pysh & Nico Lechuga
3줄 요약
1. 비트코인 담보 채권(Bitcoin-backed bonds)은 국가 및 기업의 재정 전략을 변화시킬 강력한 도구로, 특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2. 미국 정부의 재정 적자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일 가능성이 크다.
3. 엘론 머스크의 정부 예산 삭감 시도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하는 시스템적 한계로 인해 또 다른 대규모 통화 공급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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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출연자 소개
Preston Pysh와 Nico Lechuga는 Ego Death Capital의 파트너이며, 각각 투자자 및 비트코인 관련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비트코인 담보 채권, 미국 및 국가들의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 자산 채택 가능성, 그리고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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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비트코인 담보 채권
비트코인 담보 채권(Bitcoin-backed bonds)은 기존 국채 발행 구조에 비트코인을 담보로 추가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국채는 발행자가 일정 금액(예: $100)을 빌리고 일정 이자(예: 5%)를 지급한 후 만기에 원금을 상환하는 구조를 갖는다. 하지만 비트코인 담보 채권의 경우, 발행자가 받은 자금의 일부(예: 1%)를 즉시 비트코인으로 구매하고 이를 일정 기간 동안 보유한 후 만기 시 투자자에게 원금과 함께 해당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인플레이션 헤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경우, 투자자는 실질적인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시장 수요 증가: 기존 채권 시장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담보 채권을 선호할 가능성이 크다.
- 국가 재정 건전성 개선: 정부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MicroStrategy가 발행한 전환사채(Convertible Bond)가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를 언급하며, 비트코인과 연계된 채권이 기존 채권보다 높은 수요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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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미국 국채 발행과 단기 채권의 문제점
미국 정부는 최근 국채 발행 시 단기 채권(1년 이하)을 중심으로 발행하고 있다. 이는 장기 국채(10년, 30년) 발행 시 시장에서 수요가 부족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단기 채권의 문제점: 단기 채권은 만기가 짧아 지속적인 재발행이 필요하며, 이는 사실상 ‘단기 부채 롤오버’를 의미한다.
-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 장기 채권 금리가 높아지면 정부의 이자 부담이 증가하고, 이는 재정 적자를 더욱 확대시킨다.
결과적으로, 미국 정부는 장기 국채를 발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담보 채권과 같은 혁신적인 금융 상품을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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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본격적으로 도입될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
- 국가 간 경쟁: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먼저 금융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 신흥국의 기회: 미국과 같은 기축통화국이 먼저 도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흥국들이 먼저 비트코인 담보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
- 채권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존 국채 시장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인해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으며, 비트코인 담보 채권이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미국이 이 시스템을 먼저 도입할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 표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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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4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가 안보 및 금융 안정성: 비트코인은 검열 저항성이 강한 자산이며, 국가 비상 상황에서도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 달러 패권 유지 전략: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오히려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비트코인 채택의 정치적 리스크: 미국이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한다고 선언할 경우,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결국,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보유하되, 이를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은 최대한 늦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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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1 미국의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와 비트코인
미국이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같은 국부펀드를 운영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자금 조달 방법: 국부펀드는 보통 무역 흑자나 자원 수출 수익으로 조성되지만, 미국은 재정 적자로 인해 국부펀드를 운영하기 어렵다.
- 비트코인 도입 가능성: 만약 국부펀드를 조성한다면,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 증가: 일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면서 새로운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국부펀드의 운영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미국이 국부펀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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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2 엘론 머스크의 예산 삭감 시도와 정부의 재정 정책
엘론 머스크가 정부 예산을 2조 달러 삭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가능성이 크다.
- 재정 적자의 구조적 문제: 미국은 지속적인 재정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단순한 예산 삭감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통화 공급의 필요성: 정부 지출이 줄어들면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결국 또 다른 방식으로 유동성을 공급해야 한다.
- 비트코인의 역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의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머스크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또 다른 형태의 유동성 공급(예: QE, 감세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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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37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과 비트코인 가격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증가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 코로나 이후 유동성 증가: 2020~2022년 동안 대규모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다.
- 최근 유동성 감소: 2023년 이후 글로벌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비트코인 가격도 조정 국면을 겪고 있다.
- 향후 전망: 미국 정부가 또다시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은 반감기보다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에 더욱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어졌다.
https://youtu.be/x4C9Q4n1T3M 9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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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AT PONZI w/ Preston Pysh & Nico Lechuga
Preston Pysh is an investor, GP at Ego Death Capital and host of The Investor’s Podcast & Nico Lechuga is Founding Partner at Ego Death Capital.
In this episode, we discuss Bitcoin-backed bonds, the role of Bitcoin in corporate finance, and whether the U.S.…
In this episode, we discuss Bitcoin-backed bonds, the role of Bitcoin in corporate finance, and whether the U.S.…
Unchained
Was Javier Milei a Victim or a Partner in the Libra Memecoin Scandal?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와 켈시어 벤처스의 헤이든 데이비스 간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며, $LIBRA 밈코인 스캔들이 정치적 파문을 일으켰다.
2. 데이비스는 밀레이와의 관계를 과시하며 내부 정보를 활용한 거래를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으며, 밀레이는 그를 보호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3. 이번 사건은 밈코인 시장의 투기적 성격과 내부자 거래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향후 규제 및 시장 신뢰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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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와 크립토 인사 헤이든 데이비스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을 다룬다. $LIBRA 토큰은 밀레이가 직접 트윗으로 홍보한 후 폭락하며 거대한 스캔들로 번졌다. 밀레이가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 사기가 아닌 정치적 부패와 연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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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헤이든 데이비스, 밀레이의 조종자였나?
데이비스는 자신이 밀레이 대통령을 "조종한다"고 주장하며, 내부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크립토 업계에 자랑했다. 그는 밀레이의 여동생 카리나 밀레이에게 돈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대통령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이 사실인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데이비스는 자신이 '아르헨티나 정부의 브로커'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마치 FTX 붕괴 후 샘 뱅크먼-프리드가 언론 투어를 돌며 자신을 변호했던 모습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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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밀레이의 여동생 카리나 밀레이의 역할
카리나 밀레이는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아르헨티나 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녀는 정부 내에서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며, 밀레이와 접촉하려면 그녀를 거쳐야 한다.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카리나는 헤이든 데이비스와 같은 인물들이 밀레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데이비스가 그녀에게 돈을 보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카리나가 부패 스캔들의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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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밀레이는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했나?
아르헨티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밀레이와 데이비스는 스캔들이 터진 후에도 비밀리에 전화 통화를 했으며, 밀레이는 TV 인터뷰에서 데이비스를 비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밀레이가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개인적 친분 때문인지, 아니면 더 깊은 이해관계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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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밀레이는 정말 무고한가?
밀레이는 자신이 단순히 $LIBRA 트윗을 '공유'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그의 영향력과 밈코인의 특성을 고려하면 이 발언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특히, 그는 크립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의 행위가 결과적으로 내부자 거래를 촉진했다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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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헤이든 데이비스,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은?
현재 미국에서 데이비스를 상대로 한 집단 소송이 준비 중이며, 그가 내부자 거래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법률상 증권이 아니더라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거래하면 '와이어 프러드(wire fraud)'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또한, 만약 그가 실제로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에게 뇌물을 제공했다면, 과거에는 미국의 '외국부패방지법(FCPA)'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었겠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이를 사실상 중단했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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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Jupiter의 대응, 올바른 선택인가?
Jupiter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내부 조사를 위해 Fenwick & West 법무법인을 고용했다. 흥미롭게도 Fenwick & West는 FTX 붕괴 당시에도 깊숙이 연루된 법무법인이었다.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Jupiter의 대응이 정말 효과적일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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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 $LIBRA는 증권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는가?
미국 SEC의 규정에 따르면, 특정 자산이 증권인지 여부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통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밈코인은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이번 $LIBRA 사건의 경우 내부자들이 가격을 조작하고 특정 인물들이 통제권을 행사했다는 점에서 증권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SEC가 개입할 여지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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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2 헤이든 데이비스가 보유한 1억 달러는 어떻게 될 것인가?
데이비스는 현재 $LIBRA 스캔들로 인해 1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중이며, 몇 가지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1) 아르헨티나 정부에 반환, 2) $LIBRA 시장에 재투입, 3) 피해자들에게 환불 등이 논의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법적 문제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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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 밈코인 열풍은 끝났는가?
$LIBRA 사태 이후 밈코인 시장의 거래량과 사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일부 지표는 40% 이상 하락했다. 그러나, 밈코인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 역사적으로 도지코인(Dogecoin)과 같은 밈코인은 지속적으로 존재해왔으며,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뿐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일부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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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1 Pump.fun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Pump.fun은 밈코인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새로운 밈코인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 현재 Pump.fun은 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한 밈코인 거래소를 넘어서 더 광범위한 크립토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밈코인 시장 전체의 신뢰도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이 다소 둔화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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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 뉴스 요약
이번 주 크립토 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이슈가 다뤄졌다.
1. 한 이더리움 사용자가 160만 달러 상당의 ETH를 소각하며 '마인드 컨트롤' 기술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2. FTX가 파산 이후 첫 번째 고객 환불을 시작했으며, 12억 달러가 배분될 예정이다.
3. SEC가 크립토 규제 소송을 철회하며, 새로운 AI 및 블록체인 사기 대응 부서를 출범했다.
4. Jack Dorsey가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일 가능성이 있다는 새로운 음모론이 등장했다.
5. Binance 전 CEO 창펑 자오(CZ)가 지갑 주소를 공개한 후, 수많은 밈코인을 선물(?) 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6. 아르헨티나 Libra 스캔들로 인해 잘못된 Libra 토큰이 3,000% 급등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번 Libra 사태는 밈코인 시장뿐만 아니라 크립토 업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규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s://youtu.be/iULaDdesQIk 29분 전 업로드 됨
Was Javier Milei a Victim or a Partner in the Libra Memecoin Scandal?
3줄 요약
1.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와 켈시어 벤처스의 헤이든 데이비스 간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며, $LIBRA 밈코인 스캔들이 정치적 파문을 일으켰다.
2. 데이비스는 밀레이와의 관계를 과시하며 내부 정보를 활용한 거래를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으며, 밀레이는 그를 보호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3. 이번 사건은 밈코인 시장의 투기적 성격과 내부자 거래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향후 규제 및 시장 신뢰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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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와 크립토 인사 헤이든 데이비스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을 다룬다. $LIBRA 토큰은 밀레이가 직접 트윗으로 홍보한 후 폭락하며 거대한 스캔들로 번졌다. 밀레이가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이 사건이 단순한 밈코인 사기가 아닌 정치적 부패와 연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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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헤이든 데이비스, 밀레이의 조종자였나?
데이비스는 자신이 밀레이 대통령을 "조종한다"고 주장하며, 내부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크립토 업계에 자랑했다. 그는 밀레이의 여동생 카리나 밀레이에게 돈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대통령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이 사실인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데이비스는 자신이 '아르헨티나 정부의 브로커'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마치 FTX 붕괴 후 샘 뱅크먼-프리드가 언론 투어를 돌며 자신을 변호했던 모습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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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밀레이의 여동생 카리나 밀레이의 역할
카리나 밀레이는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아르헨티나 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녀는 정부 내에서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며, 밀레이와 접촉하려면 그녀를 거쳐야 한다.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카리나는 헤이든 데이비스와 같은 인물들이 밀레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데이비스가 그녀에게 돈을 보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카리나가 부패 스캔들의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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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밀레이는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했나?
아르헨티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밀레이와 데이비스는 스캔들이 터진 후에도 비밀리에 전화 통화를 했으며, 밀레이는 TV 인터뷰에서 데이비스를 비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밀레이가 데이비스를 보호하려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개인적 친분 때문인지, 아니면 더 깊은 이해관계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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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밀레이는 정말 무고한가?
밀레이는 자신이 단순히 $LIBRA 트윗을 '공유'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그의 영향력과 밈코인의 특성을 고려하면 이 발언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특히, 그는 크립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의 행위가 결과적으로 내부자 거래를 촉진했다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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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헤이든 데이비스,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은?
현재 미국에서 데이비스를 상대로 한 집단 소송이 준비 중이며, 그가 내부자 거래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법률상 증권이 아니더라도 내부 정보를 이용해 거래하면 '와이어 프러드(wire fraud)'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또한, 만약 그가 실제로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에게 뇌물을 제공했다면, 과거에는 미국의 '외국부패방지법(FCPA)'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었겠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이를 사실상 중단했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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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Jupiter의 대응, 올바른 선택인가?
Jupiter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내부 조사를 위해 Fenwick & West 법무법인을 고용했다. 흥미롭게도 Fenwick & West는 FTX 붕괴 당시에도 깊숙이 연루된 법무법인이었다.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Jupiter의 대응이 정말 효과적일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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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 $LIBRA는 증권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는가?
미국 SEC의 규정에 따르면, 특정 자산이 증권인지 여부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통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밈코인은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이번 $LIBRA 사건의 경우 내부자들이 가격을 조작하고 특정 인물들이 통제권을 행사했다는 점에서 증권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SEC가 개입할 여지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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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2 헤이든 데이비스가 보유한 1억 달러는 어떻게 될 것인가?
데이비스는 현재 $LIBRA 스캔들로 인해 1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중이며, 몇 가지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1) 아르헨티나 정부에 반환, 2) $LIBRA 시장에 재투입, 3) 피해자들에게 환불 등이 논의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법적 문제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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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 밈코인 열풍은 끝났는가?
$LIBRA 사태 이후 밈코인 시장의 거래량과 사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일부 지표는 40% 이상 하락했다. 그러나, 밈코인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 역사적으로 도지코인(Dogecoin)과 같은 밈코인은 지속적으로 존재해왔으며,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뿐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일부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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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1 Pump.fun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Pump.fun은 밈코인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새로운 밈코인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 현재 Pump.fun은 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한 밈코인 거래소를 넘어서 더 광범위한 크립토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밈코인 시장 전체의 신뢰도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이 다소 둔화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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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 뉴스 요약
이번 주 크립토 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이슈가 다뤄졌다.
1. 한 이더리움 사용자가 160만 달러 상당의 ETH를 소각하며 '마인드 컨트롤' 기술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2. FTX가 파산 이후 첫 번째 고객 환불을 시작했으며, 12억 달러가 배분될 예정이다.
3. SEC가 크립토 규제 소송을 철회하며, 새로운 AI 및 블록체인 사기 대응 부서를 출범했다.
4. Jack Dorsey가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일 가능성이 있다는 새로운 음모론이 등장했다.
5. Binance 전 CEO 창펑 자오(CZ)가 지갑 주소를 공개한 후, 수많은 밈코인을 선물(?) 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6. 아르헨티나 Libra 스캔들로 인해 잘못된 Libra 토큰이 3,000% 급등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번 Libra 사태는 밈코인 시장뿐만 아니라 크립토 업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규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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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Javier Milei a Victim or a Partner in the Libra Memecoin Scandal?
Javier Milei and Hayden Davis are reportedly having secret phone calls, and the Argentine president even promised to protect Davis from punishment. Just how close are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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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Is Hashflow The Next Hyperliquid?
3줄 요약
1. Hashflow는 ZK 기술을 활용해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성능과 탈중앙화된 보안을 결합한 새로운 온체인 트레이딩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 Hyperliquid는 자체 L1 블록체인을 활용해 빠른 거래를 제공하지만, 검증 노드 수가 적어 중앙화된 위험이 존재하며, Hashflow는 ZK를 활용해 이를 해결하려 한다.
3.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이 가능해지면, 체인 간 자산 이동이 "출금"이 아닌 단순한 상호운용 호출로 변하며, 금융 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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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온체인 트레이딩의 핵심적인 문제인 속도와 보안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일반적으로 빠른 시스템은 중앙화된 경향이 강하고, 보안이 강한 시스템은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Hashflow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지식 증명(ZK Proofs)을 활용하여 오프체인 주문서와 온체인 결제를 결합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CEX) 수준의 실행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자금의 검증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게스트로는 Hashflow CEO인 Varun Kumar, Hibachi 공동 창업자인 Thibault Binier, 그리고 Risc Zero의 제품 리드인 Jacob Everly가 참여하여 차세대 온체인 트레이딩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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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Hyperliquid의 이해
Hyperliquid는 자체 L1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빠른 거래를 제공하는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현재 검증 노드가 3~4개 수준으로 매우 적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지만, 이는 탈중앙화와 보안 측면에서 일정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Varun Kumar은 기존 중앙화 거래소(예: FTX)의 가장 큰 문제는 자산의 보유 여부를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한다. FTX의 경우, 온체인에서 보유 자산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부채와의 관계를 파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거래소가 실제로 지급 능력이 있는지를 알 수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Proof of Solvency(지급 능력 증명)"이 필요하며, ZK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Hyperliquid의 접근 방식은 모든 거래를 자체 L1에서 수행함으로써 속도를 높이는 것이지만, 노드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중앙화된 위험이 존재한다. 반면, Hashflow는 ZK를 활용하여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동일한 성능을 달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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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실시간 증명의 의미
현재 ZK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거래소의 출금 시간이 5~10분 수준까지 단축되었다. 이는 기존 중앙화 거래소에서 출금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다.
Jacob Everly는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이 가능해지면 블록체인 간의 상호운용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이더리움에서는 12초 블록 타임 내에 증명을 생성하고 검증해야 실시간 증명이 가능하다. 이를 달성하면 롤업 간의 비동기적 합성이 가능해지고, 체인 간 거래가 단순한 함수 호출처럼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체인에서 청산이 필요할 경우, 다른 체인에서 자동으로 스왑을 실행하고 자금을 이동시키는 일이 하나의 트랜잭션 내에서 일어날 수 있다. 이는 현재 브릿지와 같은 솔루션이 필요 없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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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Hibachi의 설립 배경
Thibault Binier는 전통 금융(TradFi)에서 블록체인으로 넘어오면서 느꼈던 문제점 중 하나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비효율성이었다고 설명한다. 전통 금융에서는 결제와 청산이 분리되어 있으며, 여러 단계의 중앙화된 기관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리고 검증이 어렵다.
Hibach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프체인 주문서와 온체인 결제를 결합하는 모델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속도를 경험하면서도, 자금의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Hibachi는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블록체인 간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다. 사용자는 특정 체인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자산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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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1 체인 중심 모델에서 보편적 프로토콜로 전환
과거에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특정 블록체인을 선택해야 했지만, ZK 기술을 활용하면 이러한 제약이 사라진다. Jacob Everly는 이를 "Universal Protocol Era(보편적 프로토콜 시대)"라고 부르며, 개발자들이 이제 특정 체인을 선택할 필요 없이 모든 체인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 Igen Layer는 Boundless를 활용하여 스테이킹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체인에서 사용될 수 있다. Hashflow와 Hibachi 또한 동일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결국, 블록체인은 특정 체인이 아닌 ZK 기반의 실행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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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 ZK 기술의 미래
Varun Kumar은 ZK 기술이 현재의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혁명에 이어 "Provable Computing(증명 가능한 컴퓨팅)"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한다.
과거에는 중앙화된 기관을 신뢰해야 했지만, ZK를 활용하면 누구나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으며, 이는 금융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전통 금융 기관들도 ZK를 활용하여 내부 데이터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용자들에게 더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Jacob Everly는 2024년이 ZK 기술이 본격적으로 실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몇 달 안에 실시간 증명과 같은 기술이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BG2bm64Gv-A 15분 전 업로드 됨
Is Hashflow The Next Hyperliquid?
3줄 요약
1. Hashflow는 ZK 기술을 활용해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성능과 탈중앙화된 보안을 결합한 새로운 온체인 트레이딩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 Hyperliquid는 자체 L1 블록체인을 활용해 빠른 거래를 제공하지만, 검증 노드 수가 적어 중앙화된 위험이 존재하며, Hashflow는 ZK를 활용해 이를 해결하려 한다.
3.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이 가능해지면, 체인 간 자산 이동이 "출금"이 아닌 단순한 상호운용 호출로 변하며, 금융 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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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온체인 트레이딩의 핵심적인 문제인 속도와 보안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일반적으로 빠른 시스템은 중앙화된 경향이 강하고, 보안이 강한 시스템은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Hashflow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지식 증명(ZK Proofs)을 활용하여 오프체인 주문서와 온체인 결제를 결합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CEX) 수준의 실행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자금의 검증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게스트로는 Hashflow CEO인 Varun Kumar, Hibachi 공동 창업자인 Thibault Binier, 그리고 Risc Zero의 제품 리드인 Jacob Everly가 참여하여 차세대 온체인 트레이딩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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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Hyperliquid의 이해
Hyperliquid는 자체 L1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빠른 거래를 제공하는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현재 검증 노드가 3~4개 수준으로 매우 적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지만, 이는 탈중앙화와 보안 측면에서 일정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Varun Kumar은 기존 중앙화 거래소(예: FTX)의 가장 큰 문제는 자산의 보유 여부를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한다. FTX의 경우, 온체인에서 보유 자산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부채와의 관계를 파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거래소가 실제로 지급 능력이 있는지를 알 수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Proof of Solvency(지급 능력 증명)"이 필요하며, ZK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Hyperliquid의 접근 방식은 모든 거래를 자체 L1에서 수행함으로써 속도를 높이는 것이지만, 노드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중앙화된 위험이 존재한다. 반면, Hashflow는 ZK를 활용하여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동일한 성능을 달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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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실시간 증명의 의미
현재 ZK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거래소의 출금 시간이 5~10분 수준까지 단축되었다. 이는 기존 중앙화 거래소에서 출금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다.
Jacob Everly는 실시간 증명(Real-Time Proving)이 가능해지면 블록체인 간의 상호운용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이더리움에서는 12초 블록 타임 내에 증명을 생성하고 검증해야 실시간 증명이 가능하다. 이를 달성하면 롤업 간의 비동기적 합성이 가능해지고, 체인 간 거래가 단순한 함수 호출처럼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체인에서 청산이 필요할 경우, 다른 체인에서 자동으로 스왑을 실행하고 자금을 이동시키는 일이 하나의 트랜잭션 내에서 일어날 수 있다. 이는 현재 브릿지와 같은 솔루션이 필요 없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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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Hibachi의 설립 배경
Thibault Binier는 전통 금융(TradFi)에서 블록체인으로 넘어오면서 느꼈던 문제점 중 하나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비효율성이었다고 설명한다. 전통 금융에서는 결제와 청산이 분리되어 있으며, 여러 단계의 중앙화된 기관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리고 검증이 어렵다.
Hibach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프체인 주문서와 온체인 결제를 결합하는 모델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속도를 경험하면서도, 자금의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Hibachi는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블록체인 간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있다. 사용자는 특정 체인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자산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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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1 체인 중심 모델에서 보편적 프로토콜로 전환
과거에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특정 블록체인을 선택해야 했지만, ZK 기술을 활용하면 이러한 제약이 사라진다. Jacob Everly는 이를 "Universal Protocol Era(보편적 프로토콜 시대)"라고 부르며, 개발자들이 이제 특정 체인을 선택할 필요 없이 모든 체인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 Igen Layer는 Boundless를 활용하여 스테이킹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체인에서 사용될 수 있다. Hashflow와 Hibachi 또한 동일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결국, 블록체인은 특정 체인이 아닌 ZK 기반의 실행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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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 ZK 기술의 미래
Varun Kumar은 ZK 기술이 현재의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혁명에 이어 "Provable Computing(증명 가능한 컴퓨팅)"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한다.
과거에는 중앙화된 기관을 신뢰해야 했지만, ZK를 활용하면 누구나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으며, 이는 금융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전통 금융 기관들도 ZK를 활용하여 내부 데이터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용자들에게 더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Jacob Everly는 2024년이 ZK 기술이 본격적으로 실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몇 달 안에 실시간 증명과 같은 기술이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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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Hashflow The Next Hyperliquid?
Solving DeFi's speed vs. security dilemma in DeFi.
In today's episode, we cover the evolution of onchain trading and its core challenge: balancing speed with security. It's a persistent trade-off in DeFi. Faster systems tend to lean towards centr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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