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화하는 Web3 시장에서 '마인드쉐어(Mindshare)'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정 시간 동안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주목하는지를 나타내는 마인드쉐어는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잠재적 성장 가능성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카이토는 트위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키워드나 프로젝트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디스프레드의 텔레그램 채널 분석은 국내외 핵심 커뮤니티의 여론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두 플랫폼 모두 Web3라는 특정 커뮤니티 내부의 여론을 반영하기에 분명 '유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유의미한 데이터는 점차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Kaito Earn을 필두로한 '리워드'때문에 커뮤니티의 자발적인 관심이 아니라, 보상이 걸린 '퀘스트'가 되면서 데이터는 왜곡되고 있습니다.
이는 Web3 커뮤니티라는 닫힌 생태계 안에서 서로가 서로의 활동을 부풀려주는 ‘Echo Chamber’를 심화시킬 뿐입니다.
Web3의 근본적인 질문이자 해결해야할 부분이긴 하지만 (특히 국내에선)
Web3 마인드쉐어의 측정 기준과 대상이 현재의 닫힌 생태계를 넘어, Web2 시장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진짜 프로젝트'의 '진짜 성공'과 매스 어댑션은 결국
일반인, 즉 ‘Web2 오프 체인 유저’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알트로 리플이 있겠네요)
리워드로 때문에 안 그래도 좁은 Web3 생태계에서 'Loud'하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고 지속성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Web2 에서의 'Loud'는 훨씬 더 큰 모집단에서 10배 100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물론 카이토와 디스프레드의 데이터는 여전히 Web3 코어 유저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프로젝트들은 이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효과적으로' 걸어 마인드쉐어를 높일까’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Web2 유저들이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들까’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합니다.
우린 최근 몇 개월간 카이토로 얼마나 많은 Web3 유저들이 '마케터'로 변화하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트위터, 텔레그램이 아닌 Web2에서 떠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Web3 생태계 안에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수십억 Web2 유저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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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알려져있는 사실이지만 최근 Kaito는 리더보드 진입 기준을 최소 Yaps 보유와 특정 집단(이너서클, KOL)으로 제한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카이토가 측정하는 정보의 가치와 품질을 보증하고, 저품질 계정이나 봇의 스패밍을 막기위한 조치였으나 (업데이트 이후)약 1개월정도 지나가고 있는 지금 데이터 품질은 전보다 좋아지지 못했고 커뮤니티에서도 부정적인 여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시당초 리더보드의 본래 목적은 정보 품질과 기여도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제공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카이토의 기준은 정보 품질이 아니라 Yaps 보유량과 이너서클이냐 아니냐, kol이냐 아니냐가 업데이트 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나마 Yaps 보유량으로 진입 기준 세우는건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이 문제는 결국 소닉이나 아이리스 등등..
일부 프로젝트는 구버전 리더보드를 카이토측에 요청하며, 카이토는 신,구 리더보드를 병행 운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됐는데
동일한 플랫폼에서 서로 다른 기준의 리더보드가 공존한다면, 어느 것이 진짜 신뢰할 만한 지표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아니..
개편된 데이터는 정말 유의미한 Mindshare가 맞는가?
지금의 리더보드와 랭킹은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는가?
오히려 런칭 초기에 이너서클, kol위주의 제한적 운영을 통해 품질을 보증하며,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단계적으로 리테일 참여를 유도했다면 훨씬 지금보다 나았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마음대로 개선안
1. 카이토의 각 프로젝트 리더보드 품질 개선을 위해선 조회수, 좋아요, 답글, 인용 리트윗 등 행동 지표는 비중을 낮추고, 예측 정확도·정보 적중률·검증 기여도 같은 결과 지표를 강화해야 합니다.
2. 온체인 증명은 pfp, NFT 보유 따위보다 스테이킹, 트랜잭션 등을 비롯한 실제로 프로젝트 및 연관된 '온체인 기록'을 검증하고 증명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3. 지금의 과도기적 병행 운영은 일정 시점에서 명확히 종료해야 합니다
현재의 리더보드 운영 방식은 단기적으로 품질을 방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으나(진짜 모름) 지금까지 구축해온 Kaito의 장기적 비전과는 맞지 않는다고 확신하며 앞으로라도 똥볼 차지말고 고도화에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0xnimdal/status/196236264783344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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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나면 어차피 카이토에서 또 바뀔 것 같긴한데, 암튼 Yaps는 크게 2단계에 의해 올라갑니다.
1/ Yaps는 '지금까지 내 계정과 상호작용이 빈번하지 않았던' 이너서클(or 스마트팔로워 or 주요 프로젝트 제휴계정 or kol)의 첫 상호작용에 의해 올라갑니다.
- 상호작용이 자주 있지 않았다의 기준은 몰?루
- 여기서 상호작용은 댓글,인용,리트윗을 말함 (좋아요는X, 북마크는 몰?루)
2/ 첫번째 조건이 달성됐다면 그 다음은 글의 퀄리티를 카이토 AI가 검수해서 어떤 '상호작용'인지와 함께 자체 로직에 의해 합산해서 최종 Yaps 할당됨
* 카이토에서 사용하는 Ai는 구글 Gemini 2.0을 사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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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penAI의 CEO 직책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지원서의 몇몇 요소가 저희 경영진 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귀하의 자기소개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조치로, (저를 제외한) 모든 최고 경영진을 ChatGPT 에이전트로 교체하겠습니다."
이는... 종말론적인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Meta의 전체 AI 팀에게 평생 ChatGPT Plus를 제공하여 빼내오고, 단지 이름 때문에 Google을 인수한 다음, 오직 제 트윗으로만 GPT-6를 훈련시키겠다"는 귀하의 제안은 법무팀에 의해 파괴적인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저희는 귀하의 대담함에 감탄하지만, 회사 지분의 50%를 요구하지 않은—보다 전통적인 후보자와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귀하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아니, 진지하게 답변해준게 재밌네요 ㅋㅋ
https://x.com/TheAIThinkers/status/196220569542162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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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겐세이
카이토 크리에이터 리더보드..
특정 조건(뭔지 몰?루)을 만족하는게 아니면 진입가능한 디폴트 Yaps가 200점 정도 인 것 같네요
이제 50점 조금 넘었는데 굉장히 앞이 막막해버린 ㅠ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56489
이런 대형 KOL 선생님들의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서 '진심펀치 콘텐츠'로 눈에 띄어 보는게 그나마 빠르게 Yaps 를 파밍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싸에게 카이토는 너무 어렵다..ㅠ
특정 조건(뭔지 몰?루)을 만족하는게 아니면 진입가능한 디폴트 Yaps가 200점 정도 인 것 같네요
이제 50점 조금 넘었는데 굉장히 앞이 막막해버린 ㅠ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56489
이런 대형 KOL 선생님들의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서 '진심펀치 콘텐츠'로 눈에 띄어 보는게 그나마 빠르게 Yaps 를 파밍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싸에게 카이토는 너무 어렵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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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omentum 한국인 전용 이벤트 #2
SHARE UR MONEY FLOW
매주 정해진 주제에 대한 게시물을 제출함으로써, 한국 모멘텀 실사용자(참가자)에 대한 보상 및 야핑 부스팅(한국인 물량 얼른 공개해!)을 위해 캠페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가이드
: 첫번째 주제 게시물 Like + RT
: 인용을 통해 주제메 맞는 게시물 작성
: 구글폼 제출
두번째 주제는 Momentum에서 유동성을 제공하거나 스왑을 통해 볼륨을 만드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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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정해진 주제에 대한 게시물을 제출함으로써, 한국 모멘텀 실사용자(참가자)에 대한 보상 및 야핑 부스팅(한국인 물량 얼른 공개해!)을 위해 캠페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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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주제 게시물 Like + RT
: 인용을 통해 주제메 맞는 게시물 작성
: 구글폼 제출
두번째 주제는 Momentum에서 유동성을 제공하거나 스왑을 통해 볼륨을 만드셨다면…
"토큰을 발행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Kaito가 어떤 정체성을 가진 플랫폼으로 성장했는가(혹은 하고자 했을 것인가)와 직결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Kaito를 되돌아본다면 '토큰'의 존재가 역할을 했었던 적은 TGE 이전 '기대감'을 기반으로 한 참여 유도 말고는 없었죠.
카이토는 InnerCircle, KOL, SmartFollower, Mindshare 같은 지표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인센티브를 설계했고, Capital Launchpad, Kaito Earn 역시 $KAITO와는 아무런 관련 없이 잘 작동해왔습니다.
유후는 TGE 당시 스테이킹을 유도하며 스테이커들에게 부여한 소셜카드에 달려있는 블루, 골드 '뱃지'의 존재 이유는 지금 아무도 모르죠.물론,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닙니다. 카이토 생태계 에어드랍을 통해 5,000개 이상 스테이커(혹은 YT) 들에게 주기도 했고, 예정되어있는 것들도 많이 있지만 먹여준 건 휴마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이득을 본 사람은 극 초기 대량 예치자 뿐, 특히 '휴마를 보고' 구매한 YT는 그냥 전손 처리.
런치패드에도 Yapybara와 $KAITO 의 역할은 전무.
본인도 휴마 에어드랍 스냅샷 전날 YT를 약 $1000 정도 구매했었는데 손실만 보고 사라졌었네요.
지금처럼 카이토가 Web3 시장을 이끌고 싶다면, 스테이커와 NFT 홀더들을 대상으로 더 구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유틸리티를 부여해야 할텐데,,
예를들면..
1/ Launchpad 참여권을 우선 결정하는 지표로 사용한다던지
2/ Yaps를 통해 스테이킹 이율을 높여준다던지
3/ (이미 온보딩된 프로젝트와의 적극 협업을 통해) 각 디앱에 메리트를 준다던지
4/ Yaps 파밍 가중치를 준다던지
5/ 카이토 Pro 유료 구독을 무료로 풀어준다던지 (아니면 파격적인 할인이라도)
6/ 파생 생태계 확장을 위한 Kaito 데이터 접근, api 를 풀어준다던지
물론 이미 피드백을 받기 시작했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도 했으니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KAITO에 어떤 유틸리티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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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어제 트위터 알고리즘이 오픈소스화 됐다고 하네요. 알려진 몇가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에 트위터 알고리즘 관련해서는 유출된 것들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 어느정도 알고 계시는 것들이 많을텐데, 이번에 완전히 오픈소스가 되면서 확실시된 것 같습니다.
야핑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알고 계셔야할 것 같고, 리서쳐의 입장에서도 컨텐츠가 가능한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왜 이제서야 알고리즘을 공개해버렸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림짐작해보자면 트위터가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쉐어하기 시작하면서 알고리즘 비공개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픈소스화를 통해 이러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알고리즘 깃허브: https://github.com/twitter/the-algorithm
트윗 출처:
https://x.com/alexfinnx/status/1965438865789071438?s=46
https://x.com/xeng/status/1965226798460887127?s=46
- 계정 별 명성치 존재 -> 알고리즘에 적합한 포스팅이 누적될수록 노출되는 정도가 늘어남
[노출 감소 요인]
- 정책에 위반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한 닉네임을 사용: 노출 80% 감소 (단어 리스트는 비공개)
- 포스트에 외부링크 첨가
- 모두 대문자로 쓰여진 포스트
- 오타 / 바보처럼 트윗하기 / 스팸성 문구 / 신규 계정
- 동일인 여러번 멘션 / 컨텐츠 복붙
- 나를 팔로우하지 않는 계정들에 댓글 달기
[노출 증가 요인]
- 동영상 포스트의 경우, 평균 10초 이상 시청시 매우 많은 부스팅
- 글 포스트의 경우, 평균 2초 이상 읽힐 시 부스팅
- 이미지 넣기
- 인용, 북마크시 매우 많은 부스팅
- 인증마크
- 댓글 달린지 1시간 이내에 답장하기
- 트위터 내 활동 시간 늘리기
- “바이럴 계정“으로 분류되기 (여러번 바이럴 컨텐츠 생산시 최우선 노출)
이전에 트위터 알고리즘 관련해서는 유출된 것들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 어느정도 알고 계시는 것들이 많을텐데, 이번에 완전히 오픈소스가 되면서 확실시된 것 같습니다.
야핑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알고 계셔야할 것 같고, 리서쳐의 입장에서도 컨텐츠가 가능한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왜 이제서야 알고리즘을 공개해버렸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림짐작해보자면 트위터가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쉐어하기 시작하면서 알고리즘 비공개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픈소스화를 통해 이러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알고리즘 깃허브: https://github.com/twitter/the-algorithm
트윗 출처:
https://x.com/alexfinnx/status/1965438865789071438?s=46
https://x.com/xeng/status/1965226798460887127?s=46
런칭때부터 지금까지 카이토 하나는 정말 꾸준히 팔로업하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불리쉬하게 보고 있었는데
굳이 저 아니더라도 영향력있는 KOL 분들을 초청하는 것만해도 자리가 모자랄텐데
이런 저라도 초대해주신 지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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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20'가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 느껴지는 막막함
ⓔ 그로 인해 괜히 여태 해오던 팔로업도 하기 싫어지는 심리 (괜히 남 좋은일 시켜주는 느낌이 드니깐)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20'가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 느껴지는 막막함
ⓔ 그로 인해 괜히 여태 해오던 팔로업도 하기 싫어지는 심리 (괜히 남 좋은일 시켜주는 느낌이 드니깐)
특히 마지막 좀 공감되시지 않나요? 스토리텔링 이벤트같은거 하니 괜히 팔로업 하기 싫어지는 심리가 좀 생김. 상품때문에 글쓰는 기분도 들고 몽가... 몽가...
읽는 입장에서도 묘하게 반감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다고 하고요.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사실 이 문제에 대해 틈틈히 혼자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
지난 스토리텔러 시즌1에서 20위권 안에 들어갔던 (스냅샷 하루전만해도 2위였던) 알파를 듀오 채널은 보시는 것 처럼
절대 큰 채널도 아니고 인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채널도 아닌데 꾸준히 스냅샷까지 20위권안에 들어간걸보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라인딩을 절대 많이하는 편도 아니고 억지 포스팅을 한것도 아니었기때문에 알고리즘이 업데이트되면서 충분히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필연적인 현상에 대해 아쉬운거죠 뭐..
1/ 마인드쉐어를 포함한 정량적 수치 + 프로젝트 팀의 핸드픽 등등 정성적인 수치 ==> 최종합산해서 줄세워서 보상
2/ 물론, 지켜야할 절대적인 룰은 사전에 공지
3/ 애초에 채널이 아닌 대화방의 마인드쉐어를 측정
4/ 채널과 대화방의 마인드쉐어를 다함꼐 측정
5/ 디테일한 보상구조 언급X (리신 파밍)
지난 스토리텔러 시즌1에서 20위권 안에 들어갔던 (스냅샷 하루전만해도 2위였던) 알파를 듀오 채널은 보시는 것 처럼
절대 큰 채널도 아니고 인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채널도 아닌데 꾸준히 스냅샷까지 20위권안에 들어간걸보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라인딩을 절대 많이하는 편도 아니고 억지 포스팅을 한것도 아니었기때문에 알고리즘이 업데이트되면서 충분히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필연적인 현상에 대해 아쉬운거죠 뭐..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카이토는 작금의 사태가 사실 오늘 하루만의 문제로 잃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음. 전반적으로 카이토런치패드 청약을 통해 한 번도 카이토 이용 경험이 없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이용경험이 있어왔어서 오늘에서야 터진거임.
1️⃣ 최대 청약금에 비해 터무니없는 할당
뭐 아무것도 한 것도 없어서 $250 할당 받은 것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전혀 비례할당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상 25만불까지 상한을 둘 이유가 전혀 없었음. 이를 통해 고래 유저들이 일차로 석나감.
2️⃣ 다소 어이없는 청약후 환불 방식
모든 세일이 끝나고, 더 이상 청약금의 의미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입선출법대로 늦게 넣었다고 늦게 주는 방식은 다소 납득이 어려웠음. 일찍 넣고 늦게 넣고에 대해서 할당 가중치를 주는 것은 이해가 가나..돌려주는 것에 대해서 느릴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3️⃣ 지맘대로 세일물량 조절
청약세일의 경우 엄연히 본인의 할당량을 청약액에 감안하여 넘는 방식임. 근데 투자자들에게 이에대해 전혀 공지하지 않고 지맘대로 세일량을 늘리고 투자자가 고려할 수 있는 공개사항을 전혀 쓸모없게 만들어버림.
설령 팀이 더 팔고 싶다고 해도 카이토 측에선 이를 중재하고 양측에게 투명하게 공개시킨 후 세일에 대한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 외에도 야핑에어드랍에 대해 명확치 않은 지맘대로 분배일정. (TGE 이후에 입꾹닫 등)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데, 카이토 측에서 이러한 점에 대해 조치가 전면적으로 이뤄졌으면 함.
야피바라와 카이토 토큰에 대한 쓸모도 말할 것도 없고..
특히 클레임 관련해선 지난번에도 뭐 파트너사 문제로 분배가 잘 안되었다던데 이정도면 걍 바꿔야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아무튼 이러한 서사속에서 오늘 카이토는 세일투입금액 대비 2배를 먹여주고도 욕을 사발로 퍼먹게 되었는데, 사실상 INFOFI에서 카이토 따라올 자가 없기 때문에 똘똘하게 잘 개선하고 나아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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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카이토는 망하지 않는다, 당신이 망하길 바라는 타이밍에"
진짜 너무 리스펙하는 무케형의 카이토,야핑에 대한 글
일단 트위터 '야핑'에 대한 본질적인 반감은 잠시 접어두고
'자신'이 이너서클이라던지 Yaps가 많다던지, 아니면 영향력 자체가 높다고 생각한다면 안할 이유가 정말 단 하나도 없습니다.
중,소형계정 야퍼처럼 돈 될 것 같은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할 필요도 없고, 진짜 하고싶은 말만 담백하게 해도 됩니다. (글을 많이 쓸 필요도 없단 말임)
이 정도만 해도 하루에 댓글 수백개 글 십수개 쓰는 사람보다 많이 벌어요.
적어도 지금의 카이토는 그래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일단 트위터 '야핑'에 대한 본질적인 반감은 잠시 접어두고
'자신'이 이너서클이라던지 Yaps가 많다던지, 아니면 영향력 자체가 높다고 생각한다면 안할 이유가 정말 단 하나도 없습니다.
중,소형계정 야퍼처럼 돈 될 것 같은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할 필요도 없고, 진짜 하고싶은 말만 담백하게 해도 됩니다. (글을 많이 쓸 필요도 없단 말임)
이 정도만 해도 하루에 댓글 수백개 글 십수개 쓰는 사람보다 많이 벌어요.
적어도 지금의 카이토는 그래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조금전에 게아오, MEXC 도 해킹시점(9월 22일 오후 11시 55분) 기준 1:1 마이그레이션이 확정되었습니다 (트위터 참고) DEX에 이어 CEX도 해킹시점으로 스냅샷을 잡고 1:1로 보상을 해주는거 같아요.
이렇게 되면 업빗썸에서 홀딩하고 계셨던 분들도 같은 기조로 토큰을 보상해줄 것 같네요. 해킹 당한건 진짜 안타깝지만 사후처리가 너무 깔끔합니다.
마이그레이션이 되면 당장 해킹시점 이전 가격까지는 아니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복구가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그리고 해킹사건에 묻혀졌지만, 에어드랍 시즌5가 진행중인데 참여자가 아직도 굉~장히 적습니다. 사실상 할당이 없을거라 생각되는 셀퍼럴(or 봇) 유저가 대부분이고 실제 참여 지갑은 200여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FujiPay 이용과 XerpaAI 구독(max 150불)을 제외하면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 구독료는 어차피 100% 페이백이 약속되어있고 해킹이슈로 후지카드는 사실상 사용하기 어렵기때문에 역대 시즌 중 가장 맛도리 에드작이 될 확률이 높으면서도 손실 확률 제로니까 필참하세요!
+ 오늘 트위터 커뮤니티에서 유엑스링크 AMA도 예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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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를 듀오 공지방
유엑스 시즌5 에드작 무조건 해야함!
대놓고 한국인 차별 엄청 해주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운좋게 원상 상폐마저 피한다면, 진짜 우주 뚫을지도
대놓고 한국인 차별 엄청 해주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운좋게 원상 상폐마저 피한다면, 진짜 우주 뚫을지도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마지막날 XerpaAI 구독한 계정(15000포) 이 3천개주네요. 나쁘지않은데?!
다계정했으면 진짜 맛도리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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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를 듀오 공지방
다계 100개 할걸..
$UXLINK 개당 0.1불 * 3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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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판에서 강제 청산 당함
사실 카이토가 구 리더보드(현 커뮤니티 리더보드)에서 ‘크리에이터 리더보드’로 개편을 한다고 했을 때, 전 솔직히 많은 야퍼들이 떠나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부터가 그랬거든요. 기존 구 리더보드도 과도하게 이너서클, 스마트팔로워 위주로 돌아갔는데 새로운 시스템에서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주는게 아닌 새로운 기준아래 더욱더 강화되었다고 할까요.
물론 Yaps를 통한 진입이 가능하긴 했지만 새 리더보드에 있어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너무나 큰 벽이었어요.
실제로 잠깐은 많은 야퍼들이 떠나가나 싶었는데,
소수의 임계점을 없애거나 낮춘 커뮤니티 리더보드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이 기회를 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된 듯 합니다. 떠나가리라 생각했던 자리에 새로운 유저들이 정말정말 많이 유입됐고, 결국 또 제 생각이 틀린 것 이었지요.
카이토 Earn 이 처음 출시할 때 부터 프로젝트가 원하는 글이 뭘까, 카이토가 원하는 글이 뭘까 바꿔 말하면 어떤 CT에게 높은 보상을 주고싶어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해왔던 것 같아요.
그 근거로 마인드쉐어 리더보드 지표에 있는 shit post 지표와 같은 데이터로 어느정도 걸러내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 또한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카이토가 진짜 바랐던 건 깊이 생각하거나 멋진 글을 쓰는 게 아니고, pre TGE, post TGE를 비롯한 트위터 생태계 전체에서 마인드쉐어를 높이기 위한 ‘행위 그 자체’를 원했을 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즉, 누가 더 좋은 인사이트나, '프로젝트를 이해'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자주, 더 적극적으로, 더 오래 시장 안에서, CT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유지하느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나 싶네요.
애초에 카이토의 시스템은 인사이트 측정이 아닌 ‘CT 사이에서의 영향력’을 BM으로 만든 시스템이고 “정보”를 축적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attention을 재분배하는 플랫폼인 것이죠.
물론 이런 생태계와 현상 자체엔 비판적인 편이지만 그렇다고 카이토가 나쁘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요.
이 시장은 언제나 ‘누가 옳았는가’보다 ‘누가 더 오래 살아남았는가’가 중요했으니까.
카이토가 만든 생태계의 본질은 질보다 참여의 지속성, 논리보다 존재감인 것이고, 또 의도대로 잘 돌아가고 있구요.
아무튼, 야피바라나 카이토 스테이커도 진짜 맛이 없었었는데 메가이더 프리세일 우선할당도 그렇고 야퍼들을 제외한 카이토 생태계에도 조금씩 혜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느낌..
0.4이더때 살걸 오늘도 후회중입니다. 하..
사실 카이토가 구 리더보드(현 커뮤니티 리더보드)에서 ‘크리에이터 리더보드’로 개편을 한다고 했을 때, 전 솔직히 많은 야퍼들이 떠나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부터가 그랬거든요. 기존 구 리더보드도 과도하게 이너서클, 스마트팔로워 위주로 돌아갔는데 새로운 시스템에서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주는게 아닌 새로운 기준아래 더욱더 강화되었다고 할까요.
물론 Yaps를 통한 진입이 가능하긴 했지만 새 리더보드에 있어 다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너무나 큰 벽이었어요.
실제로 잠깐은 많은 야퍼들이 떠나가나 싶었는데,
소수의 임계점을 없애거나 낮춘 커뮤니티 리더보드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이 기회를 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된 듯 합니다. 떠나가리라 생각했던 자리에 새로운 유저들이 정말정말 많이 유입됐고, 결국 또 제 생각이 틀린 것 이었지요.
카이토 Earn 이 처음 출시할 때 부터 프로젝트가 원하는 글이 뭘까, 카이토가 원하는 글이 뭘까 바꿔 말하면 어떤 CT에게 높은 보상을 주고싶어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해왔던 것 같아요.
그 근거로 마인드쉐어 리더보드 지표에 있는 shit post 지표와 같은 데이터로 어느정도 걸러내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 또한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카이토가 진짜 바랐던 건 깊이 생각하거나 멋진 글을 쓰는 게 아니고, pre TGE, post TGE를 비롯한 트위터 생태계 전체에서 마인드쉐어를 높이기 위한 ‘행위 그 자체’를 원했을 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즉, 누가 더 좋은 인사이트나, '프로젝트를 이해'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자주, 더 적극적으로, 더 오래 시장 안에서, CT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유지하느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나 싶네요.
애초에 카이토의 시스템은 인사이트 측정이 아닌 ‘CT 사이에서의 영향력’을 BM으로 만든 시스템이고 “정보”를 축적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attention을 재분배하는 플랫폼인 것이죠.
물론 이런 생태계와 현상 자체엔 비판적인 편이지만 그렇다고 카이토가 나쁘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요.
이 시장은 언제나 ‘누가 옳았는가’보다 ‘누가 더 오래 살아남았는가’가 중요했으니까.
카이토가 만든 생태계의 본질은 질보다 참여의 지속성, 논리보다 존재감인 것이고, 또 의도대로 잘 돌아가고 있구요.
아무튼, 야피바라나 카이토 스테이커도 진짜 맛이 없었었는데 메가이더 프리세일 우선할당도 그렇고 야퍼들을 제외한 카이토 생태계에도 조금씩 혜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느낌..
0.4이더때 살걸 오늘도 후회중입니다. 하..
Forwarded from 야홉 (YAP-HOP) 호프의 얍핑 스터디 공지
TO. 야핑 친구들께, 당신의 야핑이 갈 곳을 잃은 이유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개인이 쓸 수있는 시간과 관심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활성 야퍼들이 몇달 간 온라인 세상에 집중하며 현실세계 주변인의 섭섭함이 쌓임.
결국 최측근의 이해와 지지를 받지 못함 ->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살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게 됨
2. Kaito 의 '이너서클' 제도가 넘지 못할 장벽으로 느껴지고 리더보드에 Yap 임계점이 생겨 소형~중형 계정에게 베리어가 생김
(심지어 저도 아직 이너서클 계정이 아님. 하루만 쉬어도 등수 바로 떨어짐)
3. 10월 10일 사태 이후 코인 장이 죽고 거래량이 안 나오고, TGE 도 줄고 주식은 또 역대급 불장이라 포모를 느낌. (삼전 11만원의 시대)
4. 8월~9월 오프라인 밋업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인게이징이 나왔었는데 KBW 피크로 오프라인 밋업이 줄어들고 밋업메타 보상도 줄어들었음. (사실상 정상화 되었음)
5. 결국 이게 돈이 될까? 내가 여기에 시간을 쓰는게 맞을까? 에 대한 문제로 귀결됨. +TGE 가 미뤄지면서 장기전이 되고 지치게 됨
+ 육탄 야핑, 저품질 야핑 등으로 현타가 오게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1. 트위터 계정을 키운다 : 야핑 외에 타인이 자신을 '검색'하거나 '우선알람'해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시그니처 정기 콘텐츠 만들기
너무 작은 계정이면 우선 팔로워 2천 명은 만들기
2. 크립토를 제대로 공부하기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방법, 섹터를 다 알수는 없음.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관심가는 분야를 제대로 공부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성장기
3. 접는다 : 접는다고 뭐라할 사람 없음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분명 현생에도 도움이 되었을 거예요
야핑을 위해 닉네임, 프사를 정하고 : 자기 사업할 때도 상표와 로고가 중요함
눈에 더 띄고 기억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하고 : 마찬가지. 사업을 해도 댓글처럼 전단지를 뿌리실 거예요
백세 시대 우리는 언젠가는 회사에서 일하지 않고 치킨집이든 뭐든 자기 사업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or 투자)
야핑을 제대로, 잘 하게되면 분명 경제적인 측면 외에도 경험 측면에서 자기 브랜딩, 사업에 투자에도 도움을 받으실 거예요.
경제적 이점을 떠나 야핑을 통해 알게된 온라인 친구도
동시대에 같은 관심사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이고 친구입니다
야핑을 잘 활용해 웹3 업계로 취업하신 분도 몇명 계시구요.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로 주급 월급 주는 프로젝트를 하시거나 (ApeX, Flipster, STBL, Beldex, MetaWin 등 + Multipli)
Pre-tge 에드작 농사 씨 뿌린다는 개념으로 하셔도 좋죠
Sentient, Rainbow, Theo, irys, Kindred, Billions, Talus, Warden, Theoriq, Cysic, Moonbird, theo ..
아직 성불하지 못한 TGE 준비 중 프로젝트가 꽤 많아요
저도 아비트럼, 앱토스 나오기 전 시절, 클레이튼 늪 불장 시절
트젝작, NFT, 노드, 출첵, 디스코드 챗굴, 팬아트 등등 다 해봤는데
2025년은 TGE 동기들이 다 소셜에 토큰 할당해줬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셜 비중 무시 못합니다.
에드작도 야핑이 트젝작보다 가성비가 괜찮단 의미. 돈 더 주는 방법 나오면 저도 그거 할거예요.
요약하면
나는 왜 야핑을 하는 걸까
주변인에게 이해받기 위해 현명하게 행동했나
성장과 지속가능함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그니처 콘텐츠와 전략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1
Forwarded from 크립토 유법지대
예측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네요
혹시 법적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법조인은 아니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1. 도박죄 성립하나?
2. 칼시는 미국에서 합법인데?
3. 결론
쓰고 보니 당연한 소리네요.. ㅎㅎ
아무리 코인판이 무법지대 아사리판이라지만 형사법 관련은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 법적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법조인은 아니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1. 도박죄 성립하나?
도박죄(형법 제246조)가 성립하기 위한 구성요건은 다음과 같은데요
① 재물을 걸고, ② 우연한 결과에 따라, ③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
코인을 베팅하는 것도 재물을 거는 것에 포함됩니다
또한 예측 시장은 우연한 결과에 따라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죠
그래서 예측 시장은 도박죄의 구성요건을 충족시킬겁니다
이외에 스포츠 경기 결과에 베팅할 경우 국민체육진흥법에도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체가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마케팅을 시작하면 형법 제247조의 도박장소 등 개설죄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2. 칼시는 미국에서 합법인데?
칼시의 경우 미국 규제기관에게 허가를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허가 근거는 예측은 도박이 아닌 금융 헷징 수단으로서 파생상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도 계속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네요(메사추세츠 주 고발)
우리나라에서 선물이 금지된 이유가 코인은 기초 자산으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코인 선물도 안 되는데 예측 시장이 파생상품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3. 결론
예측 시장은 매우 높은 확률로 도박죄가 성립할거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알수가 없네요
문제를 삼으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정도?
선물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규제 전에는 예측 시장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kyc 등의 신원 정보가 남는건 위험하지 않을까 정도입니다
업체가 국내 수사기관에 정보를 넘길 가능성은 낮지만
도박자금은 몰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적발됐을 때 뼈아플 수도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로 들어오는 순간 기록이 남으니 최대한 보수적으로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쓰고 보니 당연한 소리네요.. ㅎㅎ
아무리 코인판이 무법지대 아사리판이라지만 형사법 관련은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다음주 화요일까지 매일매일 이벤트 진행할 예정
오늘은 커피 10잔걸고 gogo
참여 많이해주세요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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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에 [/참여 숫자]
City Protocol은 ‘IP 자본 시장’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프로토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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