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샤라웃을 받고 엄청나게 바이럴 되고있는 IRIS가 1티어인 이유
트위터의 AI 스마트 컨트랙트 애널리스트 라고 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개발자들이 트위터에서 코드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소스 코드를 올리면
IRIS가 이걸 실시간으로 쓱 스캔해서
"어? 이 부분은 나중에 문제 될 수 있겠는데?"
"이런 식으로 수정하면 더 안전해!"
하고 바로바로 알려주는 것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코딩하다가 막히거나 불안할 때 바로 옆에서 도와주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생기는 셈이에요!
Virtuals가 큰 그림을 그리고 $IRIS 발행, 커뮤니티 운영 등 역할을 맡고
Nethermind는 이더 쪽 핵심 개발사인데, IRIS의 AuditAgent라는 Ai를 개발함
물론 초기이지만 방향성도 확실하고 뒷배경도 든든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녀석
트위터의 AI 스마트 컨트랙트 애널리스트 라고 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개발자들이 트위터에서 코드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소스 코드를 올리면
IRIS가 이걸 실시간으로 쓱 스캔해서
"어? 이 부분은 나중에 문제 될 수 있겠는데?"
"이런 식으로 수정하면 더 안전해!"
하고 바로바로 알려주는 것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코딩하다가 막히거나 불안할 때 바로 옆에서 도와주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생기는 셈이에요!
다른 것보다 Virtuals, Nethermind 두 형님이 손잡고 만든 근본 프로젝트
Virtuals가 큰 그림을 그리고 $IRIS 발행, 커뮤니티 운영 등 역할을 맡고
Nethermind는 이더 쪽 핵심 개발사인데, IRIS의 AuditAgent라는 Ai를 개발함
물론 초기이지만 방향성도 확실하고 뒷배경도 든든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녀석
리자몽 형님 글이 좀 어려워서 풀어보면..
Commit-Boost는 검증자·빌더·프로토콜(L2 등)이 “블록 안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언제 할지”를 미리 약속하고,
그 약속을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지켜 주도록 설계된 new 사이드카
현재 메인넷 검증자 가운데 약 9.5 %가 이미 켜 두었고, 이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게 위 그래프가 말해 주는 핵심입니다.
즉, 기존 MEV-Boost가 “누가 가장 많은 팁을 주나?”에 집중했다면, Commit-Boost는 “누가 먼저 약속을 지키고 UX를 개선하나?”까지 아우르는 모델입니다.
9.5%라는 수치는 MEV-Boost가 10 % 넘는 데 6개월가량 걸린 반면, Commit-Boost는 출시 몇 주 만에 9.5 %를 넘어섰고 채택율이 15%가 넘어간다면, 눈에 띄는 APR 갭으로 스노우볼이 굴러 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Commit-Boost는 검증자·빌더·프로토콜(L2 등)이 “블록 안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언제 할지”를 미리 약속하고,
그 약속을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지켜 주도록 설계된 new 사이드카
현재 메인넷 검증자 가운데 약 9.5 %가 이미 켜 두었고, 이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게 위 그래프가 말해 주는 핵심입니다.
즉, 기존 MEV-Boost가 “누가 가장 많은 팁을 주나?”에 집중했다면, Commit-Boost는 “누가 먼저 약속을 지키고 UX를 개선하나?”까지 아우르는 모델입니다.
9.5%라는 수치는 MEV-Boost가 10 % 넘는 데 6개월가량 걸린 반면, Commit-Boost는 출시 몇 주 만에 9.5 %를 넘어섰고 채택율이 15%가 넘어간다면, 눈에 띄는 APR 갭으로 스노우볼이 굴러 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지난 12월 👻 카이토 플랫폼 등장부터 보면 사실 이제 6개월이 조금 지난 시점인데요
그 짧은 시간동안 카이토는 방대한 소셜 미디어 웹3 데이터를 집계하고 AI 기반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정보의 파편화'라는 비단 웹3 생태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InfoFi로 거듭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무분별한 리워드 분배를 막고자 야피바라 NFT, 카이토 스테이킹 기간 등에 따른 차등 보상 시스템을 최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늘 강조해왔듯이 지난 라우드 이슈처럼 AI 평가 기준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또 다른 형태의 중앙 집중형 권력이 생겨날 수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긍정적인 점은 카이토로 인해 양질의 CT와 새로운 KOL을 육성하고 'Attention Economy'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재편하는 데 기여하며
이 시스템을 계속 개선해나가고 앞으로도 개선해 나갈 의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카이토가 제시하는 "2025년 카이토를 통한 Total Value Distributed 가 에어드랍을 통한 TVD보다 커진다"는 비전 자체가
카이토 생태계의 에어드랍이 단순한 마케팅 도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성장 동력'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32345992432804033
그 짧은 시간동안 카이토는 방대한 소셜 미디어 웹3 데이터를 집계하고 AI 기반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정보의 파편화'라는 비단 웹3 생태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InfoFi로 거듭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무분별한 리워드 분배를 막고자 야피바라 NFT, 카이토 스테이킹 기간 등에 따른 차등 보상 시스템을 최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늘 강조해왔듯이 지난 라우드 이슈처럼 AI 평가 기준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또 다른 형태의 중앙 집중형 권력이 생겨날 수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긍정적인 점은 카이토로 인해 양질의 CT와 새로운 KOL을 육성하고 'Attention Economy'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재편하는 데 기여하며
이 시스템을 계속 개선해나가고 앞으로도 개선해 나갈 의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웹3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가치 창출자의 보상 극대화'라는 이상에 부합하기도 하구요.
저는 카이토가 제시하는 "2025년 카이토를 통한 Total Value Distributed 가 에어드랍을 통한 TVD보다 커진다"는 비전 자체가
카이토 생태계의 에어드랍이 단순한 마케팅 도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성장 동력'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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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KaitoAI 플랫폼 등장부터 보면 사실 이제 6개월이 조금 지난 시점인데요
그 짧은 시간동안 카이토는 방대한 소셜 미디어 웹3 데이터를 집계하고 AI 기반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정보의 파편화'라는 비단 웹3 생태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그 짧은 시간동안 카이토는 방대한 소셜 미디어 웹3 데이터를 집계하고 AI 기반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정보의 파편화'라는 비단 웹3 생태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MOZAIQ의 최근 가격 상승에 대한
mozaiqbot 계정으로 상세한 해명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한글로!!)
웹3에서 '스캠'이라는 딱지가 얼마나 쉽게 붙여지고 또 얼마나 비판적인 검증 없이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유명 계정의 쉴링과 퍼드에 대해 얼마나 우리가 필터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MOZAIQ 가 실제로 스캠이다 아니다 를 떠나
우리같은 웹3 유저들이 능동적으로 프로젝트 평가의 기준을 잘 정립이 되어있어야함을 느낍니다.
Moaziq 에서 말하는 팀의 기술력과 토큰 상승여력의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자이크는 일반 web3 유저들이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한 툴과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프로젝트를 설계한만큼,
이번 기회에 버추얼 생태계를 대표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32671272087138549
mozaiqbot 계정으로 상세한 해명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한글로!!)
웹3에서 '스캠'이라는 딱지가 얼마나 쉽게 붙여지고 또 얼마나 비판적인 검증 없이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유명 계정의 쉴링과 퍼드에 대해 얼마나 우리가 필터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MOZAIQ 가 실제로 스캠이다 아니다 를 떠나
우리같은 웹3 유저들이 능동적으로 프로젝트 평가의 기준을 잘 정립이 되어있어야함을 느낍니다.
Moaziq 에서 말하는 팀의 기술력과 토큰 상승여력의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팀에서 구현한 '트위터 내 온체인 기능'은 지갑 생성, 토큰 발행, 스왑, 전송까지 X 핸들만으로 가능하도록 함2️⃣ 팀의 경험과 역량에 대해 @jason_halliday_
와 @Kai_Parzival 이 StoryProtocol 생태계에서 직접 런치패드, DEX, 에이전트 등을 구축하며 쌓은 실무 경험
모자이크는 일반 web3 유저들이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한 툴과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프로젝트를 설계한만큼,
이번 기회에 버추얼 생태계를 대표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3267127208713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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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IQ 의 최근 가격 상승에 대한 @mozaiqbot 계정으로 상세한 해명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한글로!!)
웹3에서 '스캠'이라는 딱지가 얼마나 쉽게 붙여지고 또 얼마나 비판적인 검증 없이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유명 계정의 쉴링과 퍼드에 대해 얼마나 우리가 필터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웹3에서 '스캠'이라는 딱지가 얼마나 쉽게 붙여지고 또 얼마나 비판적인 검증 없이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유명 계정의 쉴링과 퍼드에 대해 얼마나 우리가 필터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크리스 주의 SonicSVM 빌딩 스토리
Chris Zhu는 전형적인 'Z세대 엘리트'의 길을 걸어온 인물임
뉴욕대에서 학부 생활을 마치고 첫 행선지는 바이트댄스(ByteDance) 즉 틱톡 이었음.
틱톡의 '전략 투자팀' 소속이었는데 여기서 어떤 서비스가 대중의 마음을 훔치고, 어떻게 바이럴을 일으켜 거대한 트래픽을 만들어내는지 많이 배웠다고 함.
크리스는 틱톡에서의 경험을 블록체인에 온보딩하고자 했고, 이게 추후 소닉의 '틱톡 연계 전략'이라고 볼 수 있음.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도한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은 높게보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갇혀 있는 현실을 크리스 역시 안타까워했는데
때문에 틱톡처럼 쉽고 재미있게 사람들을 끌어들일 방법을 연구함
#SonicSVM
Chris Zhu는 전형적인 'Z세대 엘리트'의 길을 걸어온 인물임
뉴욕대에서 학부 생활을 마치고 첫 행선지는 바이트댄스(ByteDance) 즉 틱톡 이었음.
틱톡의 '전략 투자팀' 소속이었는데 여기서 어떤 서비스가 대중의 마음을 훔치고, 어떻게 바이럴을 일으켜 거대한 트래픽을 만들어내는지 많이 배웠다고 함.
크리스는 틱톡에서의 경험을 블록체인에 온보딩하고자 했고, 이게 추후 소닉의 '틱톡 연계 전략'이라고 볼 수 있음.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도한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은 높게보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갇혀 있는 현실을 크리스 역시 안타까워했는데
때문에 틱톡처럼 쉽고 재미있게 사람들을 끌어들일 방법을 연구함
#SonicSVM
크립토 겐세이
크리스 주의 SonicSVM 빌딩 스토리 Chris Zhu는 전형적인 'Z세대 엘리트'의 길을 걸어온 인물임 뉴욕대에서 학부 생활을 마치고 첫 행선지는 바이트댄스(ByteDance) 즉 틱톡 이었음. 틱톡의 '전략 투자팀' 소속이었는데 여기서 어떤 서비스가 대중의 마음을 훔치고, 어떻게 바이럴을 일으켜 거대한 트래픽을 만들어내는지 많이 배웠다고 함. 크리스는 틱톡에서의 경험을 블록체인에 온보딩하고자 했고, 이게 추후 소닉의 '틱톡 연계 전략'이라고…
이후 크리스는 앨런이라는 인물과 함께 'Mirror World Labs'라는 팀을 만들게 되는데 한 명은 비전을 제시하고 다른 한 명은 구체화하며 함께 프로젝트를 빌딩
그외 팀원으로 공동 CTO 조나스(Jonas Bakebwa)는 오픈소스 쪽에서 유명한 Chakra UI의 기여자이자,
AI 스타트업(rct AI)에서 크리스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자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함
CPO 지아린(Jialin) 인게임 경제 설계를 담당하는 등 팀을 조직하게됨
이후 2021년, 미러월드랩스는 AI와 NFT를 결합한 '미러 월드(Mirror World)'라는 NFT 프로젝트를 온보딩 함
그외 팀원으로 공동 CTO 조나스(Jonas Bakebwa)는 오픈소스 쪽에서 유명한 Chakra UI의 기여자이자,
AI 스타트업(rct AI)에서 크리스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자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함
CPO 지아린(Jialin) 인게임 경제 설계를 담당하는 등 팀을 조직하게됨
이후 2021년, 미러월드랩스는 AI와 NFT를 결합한 '미러 월드(Mirror World)'라는 NFT 프로젝트를 온보딩 함
자 그럼 Mirror World는 뭐였냐?
Mirror World는 Web3 게임 제작을 도와주는 레고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음
게임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몰라도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All-in-One SDK'를 제공하는 것이었음
2021년~2022년 초는 NFT 불장 시절
특히 '솔라나'가 하입을 많이 받으며 Mirror World는 솔라나 기반의 유망주로 주목받음
그러나...
Mirror World는 Web3 게임 제작을 도와주는 레고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음
게임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몰라도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All-in-One SDK'를 제공하는 것이었음
소셜 로그인, 인게임 NFT 아이템 발행, 마켓플레이스, 결제시스템 등등
2021년~2022년 초는 NFT 불장 시절
특히 '솔라나'가 하입을 많이 받으며 Mirror World는 솔라나 기반의 유망주로 주목받음
그러나...
타이밍이 너무 안좋았음.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장 침체기가 시작되며
모든 관심이 식고 돈이 빠져나가자, Web3 게임 시장 전체가 얼어붙었고 자연스레 수요가 사라짐
게임을 만들려는 개발사 X
게임을 하려는 유저도 X
프로덕트 역시 "이것저것 다 해줄게!"라는 '올인원'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기도 했음
Web3뿐만 아니라 올인원 플랫폼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긴 한데
Mirror World 역시 로그인, 결제, NFT 등 모든 것을 제공하려다 보니, 어느 것 하나도 해당 기능에만 특화된 전문 툴보다 장점이 없었음.
때문에 개발자들은 '기존에 하던 것 처럼' 결국 로그인 기능은 A사 툴, NFT 기능은 B사 툴을 쓰는 식으로 각 기능에 가장 좋은 전문 도구를 조합해서 사용함
게다가 당시 솔라나가 종종 뻗어버리며 안정성 문제도 있었는데 또 거기다가 FTX까지 터져버림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장 침체기가 시작되며
모든 관심이 식고 돈이 빠져나가자, Web3 게임 시장 전체가 얼어붙었고 자연스레 수요가 사라짐
게임을 만들려는 개발사 X
게임을 하려는 유저도 X
프로덕트 역시 "이것저것 다 해줄게!"라는 '올인원'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기도 했음
Web3뿐만 아니라 올인원 플랫폼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긴 한데
Mirror World 역시 로그인, 결제, NFT 등 모든 것을 제공하려다 보니, 어느 것 하나도 해당 기능에만 특화된 전문 툴보다 장점이 없었음.
때문에 개발자들은 '기존에 하던 것 처럼' 결국 로그인 기능은 A사 툴, NFT 기능은 B사 툴을 쓰는 식으로 각 기능에 가장 좋은 전문 도구를 조합해서 사용함
게다가 당시 솔라나가 종종 뻗어버리며 안정성 문제도 있었는데 또 거기다가 FTX까지 터져버림
크립토 겐세이
타이밍이 너무 안좋았음.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장 침체기가 시작되며 모든 관심이 식고 돈이 빠져나가자, Web3 게임 시장 전체가 얼어붙었고 자연스레 수요가 사라짐 게임을 만들려는 개발사 X 게임을 하려는 유저도 X 프로덕트 역시 "이것저것 다 해줄게!"라는 '올인원'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기도 했음 Web3뿐만 아니라 올인원 플랫폼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긴 한데 Mirror World 역시 로그인, 결제, NFT 등 모든 것을 제공하려다…
이후 기존 블록체인 위에서 SDK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겠다는 판단과 많은 유저가 동시에 접속하는 대규모 게임을 돌리기에는 솔라나의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각 게임이 자신만의 독립적인 도로를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
게임 전용 Layer1 '소닉(Sonic)'을 시작하게됨.
끝
각 게임이 자신만의 독립적인 도로를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
게임 전용 Layer1 '소닉(Sonic)'을 시작하게됨.
끝
BitMEX 워뇨띠 인터뷰 전문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워뇨띠입니다. DCinside와 Trollbox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워뇨띠의 정체가 알려져 있나요?
현실에서는 특별히 말하지 않아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K-POP 그룹이나 멤버는?
IVE의 장원영, 레이 그리고 NMIXX의 설윤 좋아합니다.
최근까지 한동안 조용했는데, 지난 몇 년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2021년까지는 온라인 중심의 삶을 살다가, 이후에는 현실에서도 삶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요즘은 데이팅이나 자기계발 등 인생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크립토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BitMEX에 끌린 이유는?
2017년 12월 첫 불마켓 때 주변 모두가 크립토에 뛰어들었고, 저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2018년 3월 베어마켓이 오자 수익 낼 방법을 찾다가 당시 유일한 선물거래소였던 BitMEX를 알게 됐습니다.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이 자리까지 온 마인드셋은?
항상 시장을 의심하면서 투자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BTC나 ETH는 10배, 20배씩 떨어질 수도 있는 시장인데, 의심 없이 다이아몬드 핸즈만 고집했다면 이 자리에 못 왔을 겁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특정 포지션에 감정이입하지 말 것’, ‘올인하지 말 것’입니다. 최대 손실을 전체 자산의 30% 이하로 관리합니다.
큰 수익 후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은?
수익 나면 그 자체로 시장에 집중하느라 바빠서 축하는 나중 일입니다. 시장이 좀 안정되면 맛있는 거 먹거나 소규모 파티 정도 합니다.
가장 비싸게 산 것과 후회한 것은?
비트코인이요. 서비스나 제품 중 최고급 제품을 샀을 때 후회한 적 많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거든요.
트레이딩 성공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다는 점이 큽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의 상한이 올라가진 않지만, 불행의 하한선은 확실히 올라간 것 같아요.
특히 2018년 BTC가 $3,000대로 떨어졌을 때 힘들었고, 그걸 버텨내고 나서야 '계속해도 되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실수와 배운 점은?
BTC, ETH 외의 코인에서는 승률이 낮았는데, 탐욕을 부려 손해를 본 적이 많습니다. 알면서도 반복했던 게 후회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당신의 성공을 어떻게 보나요?
자랑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자랑하면 오히려 사람들 시선이 부정적으로 바뀌거든요. 직접 말하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걸 선호합니다. 물론 가끔은 온라인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가장 어이없는 루머는?
수도 없이 많죠. DCinside랑 Trollbox 외에는 어디에도 글을 쓰지 않는데, 제가 쓴 것도 아닌 글이 진짜처럼 퍼지곤 합니다. 특히 자극적인 제목(현재 순자산, 삼성전자 주식 매수 등)이 붙으면 더더욱. 그래서 크립토 관련 뉴스가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 깨달았어요.
트레이딩 전략과 BitMEX 이야기
일반적인 트레이딩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세요.
낮은 레버리지로 차트 위주로 트레이딩을 시작합니다. 2021년부터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과 동조화되면서 뉴스도 참고하게 되었어요.
기술 분석 비중을 9:1로 두는 이유는?
리테일 투자자가 뉴스나 알파를 실시간으로 캐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장이 흔들릴 땐 긍정적인 뉴스도 하락을 못 막고, 매수세가 강하면 나쁜 뉴스도 무시되더라고요.
거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금액 자체보다는 전체 자산 대비 비중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자산이 3만 달러일 때 1만 달러 포지션이 더 불안하죠. 1억 달러 포트폴리오에서 1천만 달러는 상대적으로 덜 불안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거래소는? 왜 BitMEX인가요?
BitMEX는 제 스타일에 딱 맞는 거래소입니다.
250배 레버리지 제공하는 BitMEX에서 고 레버리지 사용할 때는 언제인가요?
전체 포트 기준으로는 최대 1.5~2배 레버리지만 사용합니다.
BitMEX의 과거 규제 이슈 이후, 지금도 안전하다고 보시나요?
거래소에 문제가 생기면 일반 투자자는 내부 사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FTX도 그랬죠. 거래소를 무작정 믿기보다는 위험을 분산시키고 자산을 나눠둡니다.
2025년 비트코인 및 크립토 시장 전망은?
짧은 기간을 중심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기관 진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다고 보나요?
확실히 바뀌었죠. 지금은 시장이 크립토보단 미국 주식시장처럼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알트코인은?
KRW
글로벌 거시경제 이슈는 따로 보시나요?
미국의 금리 결정 같은 뉴스를 주로 봅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 조언한다면?
트레이딩은 10명 중 2명만 이기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에게 트레이딩은 맞지 않아요.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세요.
트레이딩은 운일까요? 실력일까요?
운도 작용하지만 실력이 중요합니다. 시스템 없이 운만 믿는 사람들은 금방 잃더라고요. 정확한 진입보다 중요한 건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트레이딩 철학이 있다면?
시장 상황에 따라 진입전략은 달라질 수 있지만, 리스크 관리는 항상 일정해야 합니다.
좌우명이 있다면?
딱히 없지만, FOMO에 휘둘리지 않으려 항상 조심합니다. 저는 시장이 무서운 것보다 FOMO가 더 무섭습니다.
이미 성공했는데 계속 트레이딩하는 이유는?
리더보드에서 계속 올라가는 느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크립토가 아니라면 어떤 커리어를 택했을까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장기 목표입니다.
사람들이 워뇨띠를 어떻게 기억했으면 하나요?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요거트를 열었을 때 뚜껑 핥나요?
네, 핥습니다.
https://blog.bitmex.com/whale-trader-talks-aoa/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워뇨띠입니다. DCinside와 Trollbox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워뇨띠의 정체가 알려져 있나요?
현실에서는 특별히 말하지 않아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K-POP 그룹이나 멤버는?
IVE의 장원영, 레이 그리고 NMIXX의 설윤 좋아합니다.
최근까지 한동안 조용했는데, 지난 몇 년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2021년까지는 온라인 중심의 삶을 살다가, 이후에는 현실에서도 삶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요즘은 데이팅이나 자기계발 등 인생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크립토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BitMEX에 끌린 이유는?
2017년 12월 첫 불마켓 때 주변 모두가 크립토에 뛰어들었고, 저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2018년 3월 베어마켓이 오자 수익 낼 방법을 찾다가 당시 유일한 선물거래소였던 BitMEX를 알게 됐습니다.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이 자리까지 온 마인드셋은?
항상 시장을 의심하면서 투자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BTC나 ETH는 10배, 20배씩 떨어질 수도 있는 시장인데, 의심 없이 다이아몬드 핸즈만 고집했다면 이 자리에 못 왔을 겁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특정 포지션에 감정이입하지 말 것’, ‘올인하지 말 것’입니다. 최대 손실을 전체 자산의 30% 이하로 관리합니다.
큰 수익 후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은?
수익 나면 그 자체로 시장에 집중하느라 바빠서 축하는 나중 일입니다. 시장이 좀 안정되면 맛있는 거 먹거나 소규모 파티 정도 합니다.
가장 비싸게 산 것과 후회한 것은?
비트코인이요. 서비스나 제품 중 최고급 제품을 샀을 때 후회한 적 많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거든요.
트레이딩 성공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다는 점이 큽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의 상한이 올라가진 않지만, 불행의 하한선은 확실히 올라간 것 같아요.
특히 2018년 BTC가 $3,000대로 떨어졌을 때 힘들었고, 그걸 버텨내고 나서야 '계속해도 되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실수와 배운 점은?
BTC, ETH 외의 코인에서는 승률이 낮았는데, 탐욕을 부려 손해를 본 적이 많습니다. 알면서도 반복했던 게 후회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당신의 성공을 어떻게 보나요?
자랑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자랑하면 오히려 사람들 시선이 부정적으로 바뀌거든요. 직접 말하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걸 선호합니다. 물론 가끔은 온라인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가장 어이없는 루머는?
수도 없이 많죠. DCinside랑 Trollbox 외에는 어디에도 글을 쓰지 않는데, 제가 쓴 것도 아닌 글이 진짜처럼 퍼지곤 합니다. 특히 자극적인 제목(현재 순자산, 삼성전자 주식 매수 등)이 붙으면 더더욱. 그래서 크립토 관련 뉴스가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 깨달았어요.
트레이딩 전략과 BitMEX 이야기
일반적인 트레이딩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세요.
낮은 레버리지로 차트 위주로 트레이딩을 시작합니다. 2021년부터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과 동조화되면서 뉴스도 참고하게 되었어요.
기술 분석 비중을 9:1로 두는 이유는?
리테일 투자자가 뉴스나 알파를 실시간으로 캐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장이 흔들릴 땐 긍정적인 뉴스도 하락을 못 막고, 매수세가 강하면 나쁜 뉴스도 무시되더라고요.
거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금액 자체보다는 전체 자산 대비 비중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자산이 3만 달러일 때 1만 달러 포지션이 더 불안하죠. 1억 달러 포트폴리오에서 1천만 달러는 상대적으로 덜 불안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거래소는? 왜 BitMEX인가요?
BitMEX는 제 스타일에 딱 맞는 거래소입니다.
250배 레버리지 제공하는 BitMEX에서 고 레버리지 사용할 때는 언제인가요?
전체 포트 기준으로는 최대 1.5~2배 레버리지만 사용합니다.
BitMEX의 과거 규제 이슈 이후, 지금도 안전하다고 보시나요?
거래소에 문제가 생기면 일반 투자자는 내부 사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FTX도 그랬죠. 거래소를 무작정 믿기보다는 위험을 분산시키고 자산을 나눠둡니다.
2025년 비트코인 및 크립토 시장 전망은?
짧은 기간을 중심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기관 진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다고 보나요?
확실히 바뀌었죠. 지금은 시장이 크립토보단 미국 주식시장처럼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알트코인은?
KRW
글로벌 거시경제 이슈는 따로 보시나요?
미국의 금리 결정 같은 뉴스를 주로 봅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 조언한다면?
트레이딩은 10명 중 2명만 이기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에게 트레이딩은 맞지 않아요.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세요.
트레이딩은 운일까요? 실력일까요?
운도 작용하지만 실력이 중요합니다. 시스템 없이 운만 믿는 사람들은 금방 잃더라고요. 정확한 진입보다 중요한 건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트레이딩 철학이 있다면?
시장 상황에 따라 진입전략은 달라질 수 있지만, 리스크 관리는 항상 일정해야 합니다.
좌우명이 있다면?
딱히 없지만, FOMO에 휘둘리지 않으려 항상 조심합니다. 저는 시장이 무서운 것보다 FOMO가 더 무섭습니다.
이미 성공했는데 계속 트레이딩하는 이유는?
리더보드에서 계속 올라가는 느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크립토가 아니라면 어떤 커리어를 택했을까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장기 목표입니다.
사람들이 워뇨띠를 어떻게 기억했으면 하나요?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요거트를 열었을 때 뚜껑 핥나요?
네, 핥습니다.
https://blog.bitmex.com/whale-trader-talks-aoa/
❤🔥2
버추얼 버진 포인트 파밍 오피셜 공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겼고, 일부는 제거됨.
Staking Duration Multiplier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더 높은 포인트 배율
Secondary Staked Buy Multiplier
2차 마켓에서 구매 후 스테이킹 시 추가 포인트 바닥 매집 후 스테이킹하면 추가 이득
Net Buy Points
총 매수 > 매도인 경우 추가 포인트, 순매수 유지 필수
Yapping Net Buy Multiplier
야핑 + 순매수 유지시 추가 포인트 야핑 + 매집 병행 유리
Dev Lock Multiplier 제거
더 이상 포인트 보너스 없음 -> Dev Lock 여부는 TP 쿨다운에만 영향
DAB
스테이킹한 Agent 토큰 기준으로 계산됨
위 신규 요소들 모두 DAB 포인트에 직접 반영됨
트레이딩도 반영되지만 워시트레이드 감지되면 페널티
DDP
veVIRTUAL 또는 $VADER 스테이킹 시 자동 적립
야핑 기반 포인트도 DDP로 들어옴
매도 많이 하면 야핑 효율 떨어짐
TP Cooldown
하루라도 Genesis 토큰을 원래 물량보다 적게 보유하면 발동
포인트 수령량 대폭 감소 (첫날은 거의 0에 수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총 10일간 적용됨
X 계정에 귀속됨, 지갑 옮겨도 의미 없음
제네시스 에어드랍
1차 위반: 30일간 에어드랍 차단
2차 위반: 영구 차단
원문공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겼고, 일부는 제거됨.
신규요소
Staking Duration Multiplier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더 높은 포인트 배율
Secondary Staked Buy Multiplier
2차 마켓에서 구매 후 스테이킹 시 추가 포인트 바닥 매집 후 스테이킹하면 추가 이득
Net Buy Points
총 매수 > 매도인 경우 추가 포인트, 순매수 유지 필수
Yapping Net Buy Multiplier
야핑 + 순매수 유지시 추가 포인트 야핑 + 매집 병행 유리
Dev Lock Multiplier 제거
더 이상 포인트 보너스 없음 -> Dev Lock 여부는 TP 쿨다운에만 영향
기존 요소
DAB
스테이킹한 Agent 토큰 기준으로 계산됨
위 신규 요소들 모두 DAB 포인트에 직접 반영됨
트레이딩도 반영되지만 워시트레이드 감지되면 페널티
DDP
veVIRTUAL 또는 $VADER 스테이킹 시 자동 적립
야핑 기반 포인트도 DDP로 들어옴
매도 많이 하면 야핑 효율 떨어짐
TP Cooldown
하루라도 Genesis 토큰을 원래 물량보다 적게 보유하면 발동
포인트 수령량 대폭 감소 (첫날은 거의 0에 수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총 10일간 적용됨
X 계정에 귀속됨, 지갑 옮겨도 의미 없음
제네시스 에어드랍
1차 위반: 30일간 에어드랍 차단
2차 위반: 영구 차단
원문공지
❤1
크립토 겐세이
버추얼 버진 포인트 파밍 오피셜 공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겼고, 일부는 제거됨. 신규요소 Staking Duration Multiplier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더 높은 포인트 배율 Secondary Staked Buy Multiplier 2차 마켓에서 구매 후 스테이킹 시 추가 포인트 바닥 매집 후 스테이킹하면 추가 이득 Net Buy Points 총 매수 > 매도인 경우 추가 포인트, 순매수 유지 필수 Yapping…
버추얼 제네시스 포인트 파밍 전략
신규유저 입장에서 제네시스 런치 진입해본다면
아래 가이드라인대로 따라하시면됨
1. 에이전트 토큰 매수
2차 마켓에서 Agent 토큰 1개 이상 매수
종류는 제네시스, 에어드랍 토큰, 2차마켓 등 모두 가능
2. 스테이킹
Agent 토큰은 무조건 스테이킹
14일 언스테이킹 쿨타임 조건 충족 필요
스테이킹해야만 Daily Active Bonus 포인트 적립 가능
3. 순매수 상태 유지
매수량 > 매도량 상태 유지 (토큰 순매수일때만 포인트 보너스 발생)
한 번 샀으면 무조건 보유 유지
4. 추가 스테이킹 (선택)
여유 자금 있을 경우
$VIRTUAL → veVIRTUAL로 스테이킹
또는 $VADER 10,000개 스테이킹
5. 야핑
직접 작성한 고퀄리티 콘텐츠만 포인트 대상
단순 반복형, 자동 생성 콘텐츠는 감점 또는 무효 처리
그날 그날 순매수 상태일때 야핑 보너스 상승
6. 절대 피해야 할 행동
Genesis 토큰 매도 시 TP Cooldown 발동
10일간 포인트 수령량 제한
에어드랍 받은 토큰 매도 시 Jeet Jail 발동
1차 위반 시 30일 에어드랍 정지/ 영구 정지
신규유저 입장에서 제네시스 런치 진입해본다면
아래 가이드라인대로 따라하시면됨
1. 에이전트 토큰 매수
2차 마켓에서 Agent 토큰 1개 이상 매수
종류는 제네시스, 에어드랍 토큰, 2차마켓 등 모두 가능
2. 스테이킹
Agent 토큰은 무조건 스테이킹
14일 언스테이킹 쿨타임 조건 충족 필요
스테이킹해야만 Daily Active Bonus 포인트 적립 가능
3. 순매수 상태 유지
매수량 > 매도량 상태 유지 (토큰 순매수일때만 포인트 보너스 발생)
한 번 샀으면 무조건 보유 유지
4. 추가 스테이킹 (선택)
여유 자금 있을 경우
$VIRTUAL → veVIRTUAL로 스테이킹
또는 $VADER 10,000개 스테이킹
5. 야핑
직접 작성한 고퀄리티 콘텐츠만 포인트 대상
단순 반복형, 자동 생성 콘텐츠는 감점 또는 무효 처리
그날 그날 순매수 상태일때 야핑 보너스 상승
6. 절대 피해야 할 행동
Genesis 토큰 매도 시 TP Cooldown 발동
10일간 포인트 수령량 제한
에어드랍 받은 토큰 매도 시 Jeet Jail 발동
1차 위반 시 30일 에어드랍 정지/ 영구 정지
❤🔥1
유엑스링크가 진행하는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많은 분들이 어렴풋이 알고계시지만,
지난 3월 UXLINK 시즌3 에어드랍 당시 멤버십 NFT를 판매했었는데요.
그때 저는 3이더치 멤버십를 구매한 바 있습니다.
당시 에어드랍 공식은 얼리버드 대상 기준
최종 $UXLINK 수령 수량 (30% 기준)
당시 분위기를 떠올려보면 이더리움 가격이 계속 내려가던 시기였고, 에어드랍 당일(4월 18일) $UXLINK가 폭락하면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리스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어렴풋이 알고계시지만,
지난 3월 UXLINK 시즌3 에어드랍 당시 멤버십 NFT를 판매했었는데요.
그때 저는 3이더치 멤버십를 구매한 바 있습니다.
당시 에어드랍 공식은 얼리버드 대상 기준
이더리움 TWAP (3월 11일~4월 7일, CMC 종가 기준)
→ 약 1890불 (확정)
최종 $UXLINK 수령 수량 (30% 기준)
→ ($1890 * 1.3) ÷ (4월 17일 $UXLINK CMC 종가)
당시 분위기를 떠올려보면 이더리움 가격이 계속 내려가던 시기였고, 에어드랍 당일(4월 18일) $UXLINK가 폭락하면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리스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엑스링크의 역대급 리워드..!
유엑스링크는 차트상 상방을 바라 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시장이 받쳐준다면 최종 리워드는
17만불 => 20만불 => 25만불까지도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합니다
단 1개월짜리 Yapping 이벤트로는
Pre-TGE, Post-TGE 할 것없이
그냥 역대급 보상이네요.
근데 이제 빈집은 아닌 것 같아
유엑스링크 한국커뮤니티
· 총 리워드 : $UXLINK 50만개 (약 17만불)
· 야핑기간 : 2025/6/12 ~ 2025/7/18
· 에드 클레임 : 2025/7/21
유엑스링크는 차트상 상방을 바라 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시장이 받쳐준다면 최종 리워드는
17만불 => 20만불 => 25만불까지도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합니다
단 1개월짜리 Yapping 이벤트로는
Pre-TGE, Post-TGE 할 것없이
그냥 역대급 보상이네요.
유엑스링크 한국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