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겐세이 – Telegram
타이밍이 너무 안좋았음.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장 침체기가 시작되며
모든 관심이 식고 돈이 빠져나가자, Web3 게임 시장 전체가 얼어붙었고 자연스레 수요가 사라짐

게임을 만들려는 개발사 X
게임을 하려는 유저도 X


프로덕트 역시 "이것저것 다 해줄게!"라는 '올인원'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기도 했음

Web3뿐만 아니라 올인원 플랫폼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긴 한데

Mirror World 역시 로그인, 결제, NFT 등 모든 것을 제공하려다 보니, 어느 것 하나도 해당 기능에만 특화된 전문 툴보다 장점이 없었음.

때문에 개발자들은 '기존에 하던 것 처럼' 결국 로그인 기능은 A사 툴, NFT 기능은 B사 툴을 쓰는 식으로 각 기능에 가장 좋은 전문 도구를 조합해서 사용함

게다가 당시 솔라나가 종종 뻗어버리며 안정성 문제도 있었는데 또 거기다가 FTX까지 터져버림
Sonic SVM 토큰 가치 메커니즘 변경

이전 방식 : Burn
새로운 방식 : Buy-and-Lock

1단계 : 이제 수수료의 50%를 없애는 대신, 그 돈으로 시장에서 직접 $SONIC 매수

2단계 : 매수한 코인을 2년간 Lock up

수수료를 활용한 유동성 공급 :
소닉은 수수료의 일부를 $SOL로 받는데, 이걸 활용해서 $SONIC 페어로 유동성 공급


결국 체인에서 일어나는 수익을 활용해서 소각 대신, 바이백

관련 원문
BitMEX 워뇨띠 인터뷰 전문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워뇨띠입니다. DCinside와 Trollbox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워뇨띠의 정체가 알려져 있나요?
현실에서는 특별히 말하지 않아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K-POP 그룹이나 멤버는?
IVE의 장원영, 레이 그리고 NMIXX의 설윤 좋아합니다.

최근까지 한동안 조용했는데, 지난 몇 년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2021년까지는 온라인 중심의 삶을 살다가, 이후에는 현실에서도 삶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관심사는?
요즘은 데이팅이나 자기계발 등 인생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크립토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BitMEX에 끌린 이유는?
2017년 12월 첫 불마켓 때 주변 모두가 크립토에 뛰어들었고, 저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2018년 3월 베어마켓이 오자 수익 낼 방법을 찾다가 당시 유일한 선물거래소였던 BitMEX를 알게 됐습니다.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이 자리까지 온 마인드셋은?
항상 시장을 의심하면서 투자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BTC나 ETH는 10배, 20배씩 떨어질 수도 있는 시장인데, 의심 없이 다이아몬드 핸즈만 고집했다면 이 자리에 못 왔을 겁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특정 포지션에 감정이입하지 말 것’, ‘올인하지 말 것’입니다. 최대 손실을 전체 자산의 30% 이하로 관리합니다.

큰 수익 후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은?
수익 나면 그 자체로 시장에 집중하느라 바빠서 축하는 나중 일입니다. 시장이 좀 안정되면 맛있는 거 먹거나 소규모 파티 정도 합니다.

가장 비싸게 산 것과 후회한 것은?
비트코인이요. 서비스나 제품 중 최고급 제품을 샀을 때 후회한 적 많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거든요.

트레이딩 성공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다는 점이 큽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의 상한이 올라가진 않지만, 불행의 하한선은 확실히 올라간 것 같아요.

특히 2018년 BTC가 $3,000대로 떨어졌을 때 힘들었고, 그걸 버텨내고 나서야 '계속해도 되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실수와 배운 점은?
BTC, ETH 외의 코인에서는 승률이 낮았는데, 탐욕을 부려 손해를 본 적이 많습니다. 알면서도 반복했던 게 후회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당신의 성공을 어떻게 보나요?
자랑을 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자랑하면 오히려 사람들 시선이 부정적으로 바뀌거든요. 직접 말하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걸 선호합니다. 물론 가끔은 온라인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가장 어이없는 루머는?
수도 없이 많죠. DCinside랑 Trollbox 외에는 어디에도 글을 쓰지 않는데, 제가 쓴 것도 아닌 글이 진짜처럼 퍼지곤 합니다. 특히 자극적인 제목(현재 순자산, 삼성전자 주식 매수 등)이 붙으면 더더욱. 그래서 크립토 관련 뉴스가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 깨달았어요.

트레이딩 전략과 BitMEX 이야기
일반적인 트레이딩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세요.
낮은 레버리지로 차트 위주로 트레이딩을 시작합니다. 2021년부터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과 동조화되면서 뉴스도 참고하게 되었어요.

기술 분석 비중을 9:1로 두는 이유는?
리테일 투자자가 뉴스나 알파를 실시간으로 캐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장이 흔들릴 땐 긍정적인 뉴스도 하락을 못 막고, 매수세가 강하면 나쁜 뉴스도 무시되더라고요.

거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금액 자체보다는 전체 자산 대비 비중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자산이 3만 달러일 때 1만 달러 포지션이 더 불안하죠. 1억 달러 포트폴리오에서 1천만 달러는 상대적으로 덜 불안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거래소는? 왜 BitMEX인가요?
BitMEX는 제 스타일에 딱 맞는 거래소입니다.

250배 레버리지 제공하는 BitMEX에서 고 레버리지 사용할 때는 언제인가요?

전체 포트 기준으로는 최대 1.5~2배 레버리지만 사용합니다.

BitMEX의 과거 규제 이슈 이후, 지금도 안전하다고 보시나요?
거래소에 문제가 생기면 일반 투자자는 내부 사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FTX도 그랬죠. 거래소를 무작정 믿기보다는 위험을 분산시키고 자산을 나눠둡니다.

2025년 비트코인 및 크립토 시장 전망은?
짧은 기간을 중심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기관 진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다고 보나요?
확실히 바뀌었죠. 지금은 시장이 크립토보단 미국 주식시장처럼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알트코인은?

KRW

글로벌 거시경제 이슈는 따로 보시나요?
미국의 금리 결정 같은 뉴스를 주로 봅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 조언한다면?
트레이딩은 10명 중 2명만 이기는 게임입니다. 대부분에게 트레이딩은 맞지 않아요.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세요.

트레이딩은 운일까요? 실력일까요?
운도 작용하지만 실력이 중요합니다. 시스템 없이 운만 믿는 사람들은 금방 잃더라고요. 정확한 진입보다 중요한 건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트레이딩 철학이 있다면?
시장 상황에 따라 진입전략은 달라질 수 있지만, 리스크 관리는 항상 일정해야 합니다.

좌우명이 있다면?
딱히 없지만, FOMO에 휘둘리지 않으려 항상 조심합니다. 저는 시장이 무서운 것보다 FOMO가 더 무섭습니다.

이미 성공했는데 계속 트레이딩하는 이유는?
리더보드에서 계속 올라가는 느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크립토가 아니라면 어떤 커리어를 택했을까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장기 목표입니다.

사람들이 워뇨띠를 어떻게 기억했으면 하나요?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요거트를 열었을 때 뚜껑 핥나요?
네, 핥습니다.

https://blog.bitmex.com/whale-trader-talks-aoa/
❤‍🔥2
버추얼 버진 포인트 파밍 오피셜 공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겼고, 일부는 제거됨.

신규요소

Staking Duration Multiplier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더 높은 포인트 배율

Secondary Staked Buy Multiplier
2차 마켓에서 구매 후 스테이킹 시 추가 포인트 바닥 매집 후 스테이킹하면 추가 이득

Net Buy Points
총 매수 > 매도인 경우 추가 포인트, 순매수 유지 필수

Yapping Net Buy Multiplier
야핑 + 순매수 유지시 추가 포인트 야핑 + 매집 병행 유리

Dev Lock Multiplier 제거
더 이상 포인트 보너스 없음 -> Dev Lock 여부는 TP 쿨다운에만 영향

기존 요소

DAB
스테이킹한 Agent 토큰 기준으로 계산됨
위 신규 요소들 모두 DAB 포인트에 직접 반영됨
트레이딩도 반영되지만 워시트레이드 감지되면 페널티

DDP
veVIRTUAL 또는 $VADER 스테이킹 시 자동 적립
야핑 기반 포인트도 DDP로 들어옴
매도 많이 하면 야핑 효율 떨어짐

TP Cooldown
하루라도 Genesis 토큰을 원래 물량보다 적게 보유하면 발동
포인트 수령량 대폭 감소 (첫날은 거의 0에 수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총 10일간 적용됨
X 계정에 귀속됨, 지갑 옮겨도 의미 없음

제네시스 에어드랍
1차 위반: 30일간 에어드랍 차단
2차 위반: 영구 차단

원문공지
1
크립토 겐세이
버추얼 버진 포인트 파밍 오피셜 공지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겼고, 일부는 제거됨. 신규요소 Staking Duration Multiplier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더 높은 포인트 배율 Secondary Staked Buy Multiplier 2차 마켓에서 구매 후 스테이킹 시 추가 포인트 바닥 매집 후 스테이킹하면 추가 이득 Net Buy Points 총 매수 > 매도인 경우 추가 포인트, 순매수 유지 필수 Yapping…
버추얼 제네시스 포인트 파밍 전략

신규유저 입장에서 제네시스 런치 진입해본다면
아래 가이드라인대로 따라하시면됨

1. 에이전트 토큰 매수
2차 마켓에서 Agent 토큰 1개 이상 매수
종류는 제네시스, 에어드랍 토큰, 2차마켓 등 모두 가능

2. 스테이킹
Agent 토큰은 무조건 스테이킹
14일 언스테이킹 쿨타임 조건 충족 필요
스테이킹해야만 Daily Active Bonus 포인트 적립 가능

3. 순매수 상태 유지
매수량 > 매도량 상태 유지 (토큰 순매수일때만 포인트 보너스 발생)
한 번 샀으면 무조건 보유 유지

4. 추가 스테이킹 (선택)
여유 자금 있을 경우
$VIRTUAL → veVIRTUAL로 스테이킹
또는 $VADER 10,000개 스테이킹

5. 야핑
직접 작성한 고퀄리티 콘텐츠만 포인트 대상
단순 반복형, 자동 생성 콘텐츠는 감점 또는 무효 처리
그날 그날 순매수 상태일때 야핑 보너스 상승

6. 절대 피해야 할 행동
Genesis 토큰 매도 시 TP Cooldown 발동
10일간 포인트 수령량 제한
에어드랍 받은 토큰 매도 시 Jeet Jail 발동
1차 위반 시 30일 에어드랍 정지/ 영구 정지
❤‍🔥1
신규 야퍼들이 꼭 읽기를 바라면서 쓴 글

작년 12월부터 카이토 시작,
지금까지 야핑 해온 입장에서

지금 이 시점에 야핑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중 인맥이 빵빵하거나
잠 줄여가며 트위터에 몰빵할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이미 포화된 프로젝트 리더보드에 뛰어드는 건 말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유엑스링크가 진행하는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많은 분들이 어렴풋이 알고계시지만,
지난 3월 UXLINK 시즌3 에어드랍 당시 멤버십 NFT를 판매했었는데요.

그때 저는 3이더치 멤버십를 구매한 바 있습니다.

당시 에어드랍 공식은 얼리버드 대상 기준
이더리움 TWAP (3월 11일~4월 7일, CMC 종가 기준)
→ 약 1890불 (확정)


최종 $UXLINK 수령 수량 (30% 기준)
→ ($1890 * 1.3) ÷ (4월 17일 $UXLINK CMC 종가)


당시 분위기를 떠올려보면 이더리움 가격이 계속 내려가던 시기였고, 에어드랍 당일(4월 18일) $UXLINK가 폭락하면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리스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엑스링크의 역대급 리워드..!

· 총 리워드 : $UXLINK 50만개 (약 17만불)
· 야핑기간 : 2025/6/12 ~ 2025/7/18
· 에드 클레임 : 2025/7/21


유엑스링크는 차트상 상방을 바라 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시장이 받쳐준다면 최종 리워드는
17만불 => 20만불 => 25만불까지도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합니다

단 1개월짜리 Yapping 이벤트로는
Pre-TGE, Post-TGE 할 것없이
그냥 역대급 보상이네요.

근데 이제 빈집은 아닌 것 같아

유엑스링크 한국커뮤니티
버추얼 카이토 리더보드 관련 정리(Official)

· 상위 1,000위 내 진입 여부는 카이토 측에 직접 문의하라고함.

· 본인들을 포함한 제3자는 확인 불가

· 지갑을 변경해도 새 지갑에 X 계정을 연결하면
→ 기존의 감옥은 자동으로 이전됨.

· 리트윗 / 답글 / 짧은 게시물
→ 위 활동들은 얍 참여로 간주되지 않음. 순위에 영향 없음.
카이토 Mindshare 산출 공식 분석

카이토 마인드쉐어에 대해 분석한 내용입니다.
사실 여부는 뭐 카이토만이 알고있겠으나..

일반 유저에게 공개된 정보와 카이토 Pro에만 나와있는 오피셜 정보를 참고해서
각 수치들을 역추산해서 추정해보았습니다.

유엑스링크 한정으로 조사해본 내용이기때문에, 불필요한 잘못된 데이터들이 꽤 들어가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그럴 수 있겠다~' 참고만 주세요.

추후 다른 프로젝트들을 추가 검증해서 조사해서 보충해보도록 할게요.

+ 카이토에서 모든 글과 답글을 데이터셋에 올리는게 아님. 카이토에서 자체 큐레이션해서 긁어옴


1️⃣ Mindshare란?
프로젝트 대화 속 내 비중.
= “얼마나 자주, 얼마나 깊게 언급되느냐”

2️⃣ 측정 지표
Document : 독립 글·스레드 등 (기본 점수)
Smart Eng. : 빌더·KOL 반응 (×3.5 보너스)
Gen Eng. : 일반 계정 반응 (–0.25 페널티)


일반 인게이지의 음수는 품질 낮은 다수의 인게이지가 Mindshare를 올리지 못하게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함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일반 좋아요·RT 몇 개는 문제 없지만, 대량의 인게이지를 인위적으로 끌어오면 손해

3️⃣ 예를들면
(실제로 아래와 같이 절대값이 들어가는게 아님)
자연스러운 참여 (문서 1, Smart Eng 5, 일반Eng 50)
① 문서 기본 +100점
② Smart 가산 +10점
③ 품질비 = 5 / 55 ≈ 0.09 → OK 총 110점

어뷰징 인게이지 (문서 1, Smart Eng 5, 일반Eng 500)
① 문서 +100점
② Smart 가산 +10점
③ 품질비 = 5 / 505 ≈ 0.009 → “저품질” 판정 → 보정계수 0.7 배

둘 다 Smart Eng는 5개로 같지만, 저품질 Eng 500개 때문에 ‘품질비’가 확 떨어져 가산점이 희석됨
이걸 선형 근사로 보면 일반 Eng당 –0.25처럼 보임.

4️⃣ 결론
좋은 문서 수가 근간 – 베이스 점수를 만든다.
Smart Eng.는 소폭 가산.
Smart가 아닌 대량 상호작용은 감점-계수로 작동해 Doc-점수를 일부 상쇄

🛫 때문에 결국 프로젝트마다 마인드쉐어 올라가는 상승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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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겐세이
카이토 Mindshare 산출 공식 분석 카이토 마인드쉐어에 대해 분석한 내용입니다. 사실 여부는 뭐 카이토만이 알고있겠으나.. 일반 유저에게 공개된 정보와 카이토 Pro에만 나와있는 오피셜 정보를 참고해서 각 수치들을 역추산해서 추정해보았습니다. 유엑스링크 한정으로 조사해본 내용이기때문에, 불필요한 잘못된 데이터들이 꽤 들어가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그럴 수 있겠다~' 참고만 주세요. 추후 다른 프로젝트들을 추가 검증해서 조사해서 보충해보도록…
다른 프로젝트에 대입해보니 계수만 다르고 실제 마인드쉐어와 유사하게 나옴

Mind-Share (%) = 글점수 + α × 스마트 인게이지 – β × 노이즈 반응


① 글 점수 (D)
= (내가 쓴 글 ÷ 전체 글) × 100
→ 글을 많이 쓸수록 점수 대부분을 차지(70~90%)

② 스마트 인게이지 (S)
= (내 Smart 인게이지 ÷ 전체 Smart 인게이지) × 100
→ 인플루언서·KOL 반응. +10~25% 보너스

③ 노이즈 인게이지 (R)
= (내 일반 인게이지 ÷ 전체 일반 인게이지) × 100
→ 봇·무작위 반응. 점수에서 차감

프로젝트 규모별 α·β 값

• 소·중형 → α 0.30 , β 0.05
• 대형/KOL 많음 → α 0.45 , β 0.03
• 잘 모를 땐 평균 → α 0.35 , β 0.04
UXLINK 마인드쉐어 (7d) 주요 지표

커뮤니티 스코어는, 언급횟수, 정규화 언급횟수, 통찰력 점수, 독창성 점수 등을 지표화한 점수 인 것 같고

결국 한번의 언급(Mention)에서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크립토 겐세이
UXLINK 마인드쉐어 (7d) 주요 지표 커뮤니티 스코어는, 언급횟수, 정규화 언급횟수, 통찰력 점수, 독창성 점수 등을 지표화한 점수 인 것 같고 결국 한번의 언급(Mention)에서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마인드쉐어는 커뮤니티 스코어를 기반으로 마인드쉐어 점수가 확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LLM을 활용해서 yapper들의 트윗을 판단한다고 했기때문에 그 지표는 통찰력, 독창성 점수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음.

언급횟수와 정규화 언급점수 이 부분은
단순 정량적인 수치인게
99점을 받은 분들 모두
평소 엄청나게 그라인딩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임.

결국 열심히한다면 기본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점수.

때문에 라우드 이슈 이후로 우리가 많이 속아왔다는걸
알 수 있는 부분 (일정 수치 이상부터는 커뮤니티 스코어에 영향을 주지 않음)

무지성 그라인딩 => 절대 도움X

결국 지금까지 분석해본 결과
마인드쉐어 상위권을 노린다면

하루 일정량(5개 정도면 적당할듯 보임)의 피드를 기반으로

내가 차별화 시켜야할 부분은 아래 2가지.
1. 독창성과, 인사이트를 기반으로한 "좋은글"을 생산해내는 것

2. '내 글'위에서 이루어지는 InnerCT / KOL / Smartfollower와의 적절한 상호작용
Forwarded from Kaito Announcements (KR)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카이토 알고리즘에 대한 몇가지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1. 프로젝트에 대한 인사이트나 의견없이 보상이나 순위만을 언급하는 게시물은 더 이상 마인드쉐어를 얻지 못합니다.
2. 트윗 양보다 질을 우선시하기 위해 최대 주간 마인드쉐어 기여 트윗 수를 줄였습니다. (여전히 프로젝트가 커스텀 가능함)
3. 상호작용 파밍 및 딘체 파밍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4. 로열티에 대한 보다 공정한 메커니즘 적용; 여러 개의 리더보드에 참여하는 것에 대한 패널티는 없되,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기여에 대한 부스트가 적용됩니다.

항상 개선하고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
코같투님께서 작성해주신 카이토에 대한 깊이 있는 글, 여러모로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이 YAP이 쌓이는 것을 모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그 순간이 원하던 지점"


저 또한 4개월 넘게 Yaps만을 목표로 달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목표를 내려놓고 '프로젝트 리더보드 진입' 자체에만 집중했을 때, 웃기게도 '진짜 관심이 있었던' MSU를 통해 목표했던 Yaps 파밍을 성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Yapping을 하면 코인을 얼마치 준다'라는 보상 개념이 명확하지 않았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보상 유무가 뚜렷해진 지금, '어떻게 하면 보상을 의식하지 않고 순수한 공유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기란 참 어려운 숙제 같습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35519255736500660
크립토 겐세이
UXLINK 마인드쉐어 (7d) 주요 지표 커뮤니티 스코어는, 언급횟수, 정규화 언급횟수, 통찰력 점수, 독창성 점수 등을 지표화한 점수 인 것 같고 결국 한번의 언급(Mention)에서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이전에 언급했었던 내용인데..

카이토 7d 리더보드에서
개발자도구를 켜고 뜯어보면

mention score
avg insight score
avg originality score

community score


4가지 항목이 있음.

처음 저 글을 올렸을때 originaltiy score가 39점으로 엄청 낮았는데, 글 작성 빈도를 줄이면서
이전에 낮았던 항목들에 대한
퀄리티를 올리는데에 좀 더 집중한 결과
아래와 같이 점수가 많이 올랐음

mention score 99점 -> 98점
insight score 40점 -> 55점
originality score 39점 -> 90점
community score 11점 -> 16점


실제로 마인드쉐어도 최근에 많이 오르면서 순위도 18위까지 떨어졌다가 오늘 11위로 오름.
카이토는 어떤 방식으로 내 트윗을 판단하고 있을까?

학교 다닐때, 지긋지긋하게 들었던
문제 속에 답이 있다

라는 말 혹시 기억하시나요?

이건 웹2,웹3 할 것 없이 카이토같은 플랫폼에도 마찬가지인데,
무심코 지나쳤던 페이지들을 다시 돌아보면

카이토가 판단하는 상위 Yapper로 도약하기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카이토의 경우 Yapper Feeds 영역이 그러한데요....
https://x.com/0xnimdal/status/1935904073951379872
진짜 1등 한번 노려봐...?

유엑스링크 전략적 투자 예비금 관련 글 쓰고
자고 일어나니까 마쉐 0.06%나 올라있음

뭔가 한 만큼 성과가 나오니까 뿌듯
해킹 당한 내 트위터 계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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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혹시 유튜브 채널 ‘스토리’를 아시나요?

영상이 자주 업데이트 되는 채널은 아니지만, 올리는 영상마다 수백만 조회수는 기본으로 찍어버리는
온라인 사회실험?같은 컨셉으로 운영되고있는 채널인데요!

혹시 '스토리'를 처음 들어보신 분은 꼭 들어가보세요!


이번 사건을 겪으며 스토리 유튜브 채널이 생각나더라구요.

예전에 봤던 영상이지만, “유튜브가 운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30일간 비밀 채널을 키워봤습니다” 를 다시 보며 마음을 다시 잡았습니다.

아직 유엑스링크 스냅샷 까지는 한달 가까이 남았고 (7월18일 스냅샷)
때문에 남은 기간 안에 ...

https://x.com/1xnimdal/status/1937068404458049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