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카세 – Telegram
크립토마카세
11.6K subscribers
10.1K photos
96 videos
24 files
4.13K links
문의 : @cryptomkase

2017-2018도 살아남은 사람만이 2021 졸업했다!! 졸업 못한 우등생들을 위한 맞춤형..! 아 모르겠고 모두함께 졸업을 위한 멀티펑셔널 채널입니다 🥹 연대 안 다니고 시키는거 다해요 💕

초대링크 : https://news.1rj.ru/str/cryptomacase
채팅링크 : https://news.1rj.ru/str/cryptomakase_chat
Download Telegram
만기 있는 채권 ETF 1 몰렸다
이제 동학개미 아닌 채권개미? 주식보다 채권 샀다

아니 근데 모든 기사가... 채권 이야기 하네....
👍51👏1
Forwarded from 예나무숲🌳 (이예나)
12월18일까지

빽다방 앱 신규 가입 시 쿠폰 자동발행

앗!메리카노 ICE 500원 , HOT 무료입니다

☕️빽다방 아아 가와 뀨
👍51👏1💩1
올해를 보낸 느낌

크립토에서 1시간 보내면 현실세계에서 7년 지난 것 같음

어느새 트렌드? 그게 뭐야? 옷 유행? 그게 뭐야? 이런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근데 전 코창 시절 전에도 놀러갈 때 아니면 똑같은 옷만 입고 다니긴 했는데 킹받네용..... 형님들은 옷 언제마다 사세요?????

먼가 옷은... 고르는 게 너무 힘든 느낌? 아무튼 벌써 수요일이네요 ㄷㄷ 어제 저 알림 맞추는 걸 까먹어서... 회사 안 나갔는데 아무도 안 나온듯...

친구는 동아리냐고 놀리는데

내년 경제 침체가 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오늘도 힘차게 가봅시다

아좌좟!! 파이팅!!!!!!!!!!!!!!
👍51👏1🤮1
크립토마카세
블랙아웃 기간에 더 바쁜 닉형 트윗 <<>> 이 부분이 트윗한 부분임 <<뉴질랜드 중앙은행 총재 “지금 금리인상? 리세션을 위한 것” >> 기사 전문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급등을 억제하기 위해 선진국 중에서 가장 먼저 금리를 인상한 바 있음 14개월이 지난 지금 지난달에도 100BP를 올렸는데 이에 대해 <<뉴질랜드 국회의원들이 중앙은행 총재에게 "중앙은행이 지금 금리 인상 심하게 하는 거 걍 경기 침체 조작 중 아님?" 하고 물어봤는데…
닉 티미라오스 "11월 CPI 결과로 연준이 FOMC에서 50bp인상을 더 낮게 바꿀 것 같지는 않음" 기사 전문

연방기금 금리는 15년만에 최고치인 4.25~4.5%사이에 달성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5bp 인상이 아닌 50bp인상이 될 것

그러나 비둘기파와 매파 사이에 갈등의 건덕지는 줄 수 있지 않을까?

최소 점도표 상에서 5~5.25% n개월유지와 같은 최악의 경우는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51👏1
송파 헬리오시티 근황.jpg

출처
😱4👍21👏1
UBS는 "Fed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느려질 수 있지만, 경기도 함께 둔화할 것"

그래서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반응하기보다 악화하는 경기 전망과 인플레이션 공포가 다시 부상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

1. 그동안의 금리 인상의 지연 효과가 계속 경제 성장에 부담을 줄 것

2. 데이터에 의존하는 Fed가 인플레이션 위협이 지나갔다고 판단하기 전에 더 많은 증거를 요구할 것

결국 앞으로 인플레이션과 함께 노동 시장 또한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듯

3. 주식 밸류에이션이 시장 상승을 뒷받침하지 않음

S&P500 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17배를 약간 상회하는 중이지만

역사적으로 P/E가 18배 이상일 때 기업 예상 이익 증가율은 평균 14%정도였음
월가의 내년 컨센서스는 이보다 훨씬 낮은 5% 증가 예상 중
👍61👏1
기영좌 : 바이낸스 괜찮아 보인다

바이낸스의 BTC 보유량은 -8% 하락했지만 FTX 뱅크런 이후 24% 증가했다

현재로써는 수상한 온체인 활동이 없다

FTX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은 파산 며칠전 -93% 하락했지만 바이낸스는 특별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출처 #온체인데이터
👍71👏1
크립토마카세
닉횽이 오랜만에 기사 쓰셨네요 기사 전문 "파월은 언제까지 금리 인상 해야 하느냐? 연준 관료들은 분열되어있다" => 연준 내부에 의견 차이가 극대화되고 있단 뜻 지금까진 거진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해왔음 그러나? 현재는 인플레이션이 언느정도 완화되었는데 이에 대한 반응은 두 개로 갈림 인플레이션 충분히 안정되었다 vs 지금 멈추면 안된다 이 상황에서 제롬파월의 숙제 1) 얼마나 금리를 올릴 건지 2)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해 그 수준을 얼마나…
결국 CPI 결과가 FOMC 결과에 있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2022 마지막 금리 인상을 50bp로 올리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 하더라도 내년엔?

1) 얼마나 금리를 올릴 건지
2)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해 그 수준을 얼마나 유지시킬 건지



결국 이게 키 팩터라면 "누가" 회의에 들어가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여 가져온 2023 FOMC 참여 멤버
파랑-비둘기파(온건파)
빨강-매파(난폭파)


2022년 비둘기파는 거의 전멸이다 싶이 구성되어잇었는데 반해 매파는 극강매파로만 구성되어있었음

그러나 2023년 구성 멤버의 경우? 매파와 비둘기파의 비율에 균형을 찾을 것 같으며

오히려 비둘기파쪽에 힘을 실어 준 구성

어찌되었든 희망은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근데 이건 금리 입장에서 호재고 해외주식 입장에서는 호재가 아닐 수 있단 점 참고~

그냥 간단하게만 생각해서 리세션이 없더라도 달러 가치 하락 => 수출로 찍히는 금액 감소
👍71👏1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현재도 바이낸스에서 시간당 2,000BTC씩 유출되고 있습니다 출처
🤔51👍1👏1
오랜만에 보는 페드와치

(좌 11월 24일자) 최종금리가 5~5.25% 예상에서 (우 오늘) 4.75~5%로 몇 주 사이에 낮아짐

어제랑 비교해도 고점 5~5.25%에서 2-3개월 유지였는데 단번에 낮아졌네용
51👍1👏1
오 트위터 배지의 의미라고 하네용 (신기)

블루배지: 개인
골드배지: 기업
실버배지: 정부
👍51👏1
현재 유가는 이번 달 들어 약 10% 하락하며 경기 침체 공포에 대한 수요 둔화 우려를 가감없이 보여줌

그러나 어제 cpi 등 발표에도 불구하고 유가에 반등이 있었는데

이는 캐나다에서 텍사스 멕시코만 지역을 연결하는 키스톤 송유관 유출 여파 등으로 인한 공급망측 우려로 생각됨 + 너무 떨어져서 반등도 있을듯
👍61👏1
지난 두 번(9월, 11월) FOMC에서 미국 주식은 금리 인상 당일과 그 다음날 까지 하락하는 모양세를 보였습니다

오는 15일 새벽 4시 FOMC 기준 금리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과연 오늘은 오를 수 있을까요?
👍621👏1
산타 랠리는 곧 올 수 있다...?

지난 5년동안 비트코인은 12월 평균 18% 상승했었습니다🎅

12월 상승한 경우 11월과 10월에도 상승하였습니다


징검다리매매법을 적용한다면, 올해도 빨간불..?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1👏1
2000년대 이후

CPI 발표일(하늘)
FOMC(초록)
잡 관련 지표(분홍)

각 이벤트가 있는 날 S&P 평균 움직임에 끼치는 영향력을 볼 수 있는 차트


올해는 2008년 이후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해입니다 :)
🤬61👍1👏1
🥹 박제겸 다시 상기할겸 애널리스트 FOMC 프리뷰 정리 🥹

골드만삭스 “중앙값은 2023년 말 5-5.25%로 9월보다 50bp 인상될 것으로 예상 + 24년과 25년에 100bp씩 인하될 것”

TD “9월 점도표보다 최종 금리 올라가고~ FOMC은 그냥 파월이 11월 말에 했던 연설 메시지랑 똑같이 행동할듯? 연준보다 ECB가 매파적으로 들리지 않을까 싶네 ㅋㅋ“

바클레이즈 “11월 FOMC 이후 계속 연준 위원들이 시그날 줬던 것처럼 일단 금리 인상 속도는 늦춰질듯~ 응 50bp~ 근데 점도표나 기자회견은 좀 매파적일 것 같음~”

노무라상 “인플레이션 전망 up! + 2024년 금리 인하 전망 down! + 매파적 어조의 콤보일듯”
+노무라의 경우도 5.6%최종금리지만 5.1%를 23년 중간값으로 봄 대부분 최종금리=중간값(즉 올리고 유지 길게) 라 값이 좀 다름

판테온 “FOMC에서 2023년에 금리에 대한 중간값 올릴 예정이라고 하지만 최종 금리 9월 4.625%에서 상승폭은 25bp 올라서 4.75~5% 사이 찍을 확률이 높은듯?”

도이치뱅크 “23년도 중앙값 위로 수정될듯 5.1% + 24년과 25년도 중앙값 25bp씩 상승 + 12월 50bp이후 2, 3, 5월 25bp씩 해서 5~5.25% 달성할듯“

BoA "CPI보고서 별로 호재 아닌듯 + 2023 최종 금리 중앙값 5.1% 24년 4.1%, 25년 3.1%+ 2월 50bp 3월 25bp 인상할듯”

모건스탠리 “12월 인상하고 23년 2월 인상 마지막일듯 + 23년 12월 부터 금리 내릴듯 + 성명서에서 ongoing 빠지고 일부 추가 증가로 워딩 수정“


쓰다가 현타 와서 다섯줄 요약 :

1. 오늘은 걍 50bp 고정 + 대부분의 IB들이 몇 bp 인상하는지보다 2023년 중간값이 얼마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중👍

2. 예상 최종 금리 범위
4.6%(모건스탠리) ~(나머지)~ 5.6%(노무라)로 다양🥲

중앙값 예측 분포의 경우
5-5.25% > 4.75~5%> etc
순서로 비중 차지함

3. FOMC 성명서에 대부분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지만 만약! 금리 인상의 정점이 다가온다는 힌트 주려고 ”지속적인 인상(ongoing increases)" 워딩은 빠질 수도 있음 => 이 경우 살짝 기대 가능

4. 2023년 2월 BoA, 노무라, 씨티, TD, 바클레이즈 등은 50bp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

5. 대부분의 경우 2월이나 3월 FOMC에선 금리 인상 일시 중지할 것으로 보지만 일부 (골드만, 도이치, 노무라, 씨티, TD)는 5월까지도 보는 중
+ 2월 50 3월 25 5월 25인 경우가 많음 (아니면 2월도 25)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