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카세 – Telegram
크립토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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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도 살아남은 사람만이 2021 졸업했다!! 졸업 못한 우등생들을 위한 맞춤형..! 아 모르겠고 모두함께 졸업을 위한 멀티펑셔널 채널입니다 🥹 연대 안 다니고 시키는거 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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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좌 : 바이낸스 괜찮아 보인다

바이낸스의 BTC 보유량은 -8% 하락했지만 FTX 뱅크런 이후 24% 증가했다

현재로써는 수상한 온체인 활동이 없다

FTX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은 파산 며칠전 -93% 하락했지만 바이낸스는 특별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출처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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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횽이 오랜만에 기사 쓰셨네요 기사 전문 "파월은 언제까지 금리 인상 해야 하느냐? 연준 관료들은 분열되어있다" => 연준 내부에 의견 차이가 극대화되고 있단 뜻 지금까진 거진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해왔음 그러나? 현재는 인플레이션이 언느정도 완화되었는데 이에 대한 반응은 두 개로 갈림 인플레이션 충분히 안정되었다 vs 지금 멈추면 안된다 이 상황에서 제롬파월의 숙제 1) 얼마나 금리를 올릴 건지 2)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해 그 수준을 얼마나…
결국 CPI 결과가 FOMC 결과에 있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2022 마지막 금리 인상을 50bp로 올리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 하더라도 내년엔?

1) 얼마나 금리를 올릴 건지
2)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해 그 수준을 얼마나 유지시킬 건지



결국 이게 키 팩터라면 "누가" 회의에 들어가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여 가져온 2023 FOMC 참여 멤버
파랑-비둘기파(온건파)
빨강-매파(난폭파)


2022년 비둘기파는 거의 전멸이다 싶이 구성되어잇었는데 반해 매파는 극강매파로만 구성되어있었음

그러나 2023년 구성 멤버의 경우? 매파와 비둘기파의 비율에 균형을 찾을 것 같으며

오히려 비둘기파쪽에 힘을 실어 준 구성

어찌되었든 희망은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근데 이건 금리 입장에서 호재고 해외주식 입장에서는 호재가 아닐 수 있단 점 참고~

그냥 간단하게만 생각해서 리세션이 없더라도 달러 가치 하락 => 수출로 찍히는 금액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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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현재도 바이낸스에서 시간당 2,000BTC씩 유출되고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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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페드와치

(좌 11월 24일자) 최종금리가 5~5.25% 예상에서 (우 오늘) 4.75~5%로 몇 주 사이에 낮아짐

어제랑 비교해도 고점 5~5.25%에서 2-3개월 유지였는데 단번에 낮아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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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트위터 배지의 의미라고 하네용 (신기)

블루배지: 개인
골드배지: 기업
실버배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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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가는 이번 달 들어 약 10% 하락하며 경기 침체 공포에 대한 수요 둔화 우려를 가감없이 보여줌

그러나 어제 cpi 등 발표에도 불구하고 유가에 반등이 있었는데

이는 캐나다에서 텍사스 멕시코만 지역을 연결하는 키스톤 송유관 유출 여파 등으로 인한 공급망측 우려로 생각됨 + 너무 떨어져서 반등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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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번(9월, 11월) FOMC에서 미국 주식은 금리 인상 당일과 그 다음날 까지 하락하는 모양세를 보였습니다

오는 15일 새벽 4시 FOMC 기준 금리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과연 오늘은 오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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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랠리는 곧 올 수 있다...?

지난 5년동안 비트코인은 12월 평균 18% 상승했었습니다🎅

12월 상승한 경우 11월과 10월에도 상승하였습니다


징검다리매매법을 적용한다면, 올해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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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

CPI 발표일(하늘)
FOMC(초록)
잡 관련 지표(분홍)

각 이벤트가 있는 날 S&P 평균 움직임에 끼치는 영향력을 볼 수 있는 차트


올해는 2008년 이후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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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겸 다시 상기할겸 애널리스트 FOMC 프리뷰 정리 🥹

골드만삭스 “중앙값은 2023년 말 5-5.25%로 9월보다 50bp 인상될 것으로 예상 + 24년과 25년에 100bp씩 인하될 것”

TD “9월 점도표보다 최종 금리 올라가고~ FOMC은 그냥 파월이 11월 말에 했던 연설 메시지랑 똑같이 행동할듯? 연준보다 ECB가 매파적으로 들리지 않을까 싶네 ㅋㅋ“

바클레이즈 “11월 FOMC 이후 계속 연준 위원들이 시그날 줬던 것처럼 일단 금리 인상 속도는 늦춰질듯~ 응 50bp~ 근데 점도표나 기자회견은 좀 매파적일 것 같음~”

노무라상 “인플레이션 전망 up! + 2024년 금리 인하 전망 down! + 매파적 어조의 콤보일듯”
+노무라의 경우도 5.6%최종금리지만 5.1%를 23년 중간값으로 봄 대부분 최종금리=중간값(즉 올리고 유지 길게) 라 값이 좀 다름

판테온 “FOMC에서 2023년에 금리에 대한 중간값 올릴 예정이라고 하지만 최종 금리 9월 4.625%에서 상승폭은 25bp 올라서 4.75~5% 사이 찍을 확률이 높은듯?”

도이치뱅크 “23년도 중앙값 위로 수정될듯 5.1% + 24년과 25년도 중앙값 25bp씩 상승 + 12월 50bp이후 2, 3, 5월 25bp씩 해서 5~5.25% 달성할듯“

BoA "CPI보고서 별로 호재 아닌듯 + 2023 최종 금리 중앙값 5.1% 24년 4.1%, 25년 3.1%+ 2월 50bp 3월 25bp 인상할듯”

모건스탠리 “12월 인상하고 23년 2월 인상 마지막일듯 + 23년 12월 부터 금리 내릴듯 + 성명서에서 ongoing 빠지고 일부 추가 증가로 워딩 수정“


쓰다가 현타 와서 다섯줄 요약 :

1. 오늘은 걍 50bp 고정 + 대부분의 IB들이 몇 bp 인상하는지보다 2023년 중간값이 얼마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중👍

2. 예상 최종 금리 범위
4.6%(모건스탠리) ~(나머지)~ 5.6%(노무라)로 다양🥲

중앙값 예측 분포의 경우
5-5.25% > 4.75~5%> etc
순서로 비중 차지함

3. FOMC 성명서에 대부분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지만 만약! 금리 인상의 정점이 다가온다는 힌트 주려고 ”지속적인 인상(ongoing increases)" 워딩은 빠질 수도 있음 => 이 경우 살짝 기대 가능

4. 2023년 2월 BoA, 노무라, 씨티, TD, 바클레이즈 등은 50bp 추가 인상할 것으로 예상

5. 대부분의 경우 2월이나 3월 FOMC에선 금리 인상 일시 중지할 것으로 보지만 일부 (골드만, 도이치, 노무라, 씨티, TD)는 5월까지도 보는 중
+ 2월 50 3월 25 5월 25인 경우가 많음 (아니면 2월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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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마카세
50bp지만 최종 금리 5.1%네용 이미 알려진 값이기 때문에 연설 내용 중요해질듯 근데 매파적이지 않을까 싶은 최소 2025년 금리가 3.1%란 소리라
입 그렇게 털어놓고 만장일치로 50bp 올린 것도 웃기고

2023년이랑 2024 2025에 5.5%찍은 사람 자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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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장이 너무 건강하다

씨피아이 잡히긴 했는데 아직 증거 더 필요하다

아직까진 그냥 평소에 하던 말 + 결과 읊는 중이네용 🙁

노동 시장 데이터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이제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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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장이 너무 건강하다 씨피아이 잡히긴 했는데 아직 증거 더 필요하다 아직까진 그냥 평소에 하던 말 + 결과 읊는 중이네용 🙁 노동 시장 데이터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이제 질의응답
BoA "CPI보고서 별로 호재 아닌듯 + 2023 최종 금리 중앙값 5.1% 24년 4.1%, 25년 3.1%+ 2월 50bp 3월 25bp 인상할듯”


이번에 연설이랑 결과 보면 BoA 1승이네요 🙂


파월 연설 한줄요약 :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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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전적으로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현재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님. 아직도 최종금리 도달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

2. 아직도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기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인하는 현 시점에서 고려 사항이 아님

3. 다음 전망(2023년 3월) 최종 금리 수준을 올리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음. SEP는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한 최선의 최종 금리 예상치

4. 추세 이하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경제는 (+) 성장세 유지할 것이고 고용은 강력한 모습 이어갈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가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것

6. 2023년 중 주거 관련 물가 하락 예상. 비(非) 주거관련 서비스 물가가 문제

7. 경기 침체의 심도를 예단하는 것은 불가능.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경제의 연작륙 가능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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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서치 BaroView (Baro#)
코인과 함께 고려해볼만한 포트폴리오
[ETF 투자로 발생되는 세금]
/ 사진인용

갑작스레 많은 구독자 증가로 열정이 뿜뿜해서 컨텐츠를 이어가는 첫번째로 전통시장에서 투자할 때 발생되는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 과세하는 방식에 따라 국내형과 그 외 모든 ETF 로 구분한다.

⭐️두가지 모두 배당소득으로 15.4%의 과세가 발생하며
⭐️국내 주식형 ETF의 경우 매매차익이 발생해도 세금이 발생하지않는다.

다만 국내형이라고 해도 ⭐️분배금에 대해서는 15.4%의 세금을 원천징수되고
⭐️국내 외 나머지 ETF의 경우 국내형과는 다르게 매매차익에 대해 15.4%의 세금발생한다.

이때 보유 기간이 적용되는데 ETF를 보유하고 있던 기간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과세한다는것을 의미한다

⭐️ETF를 매도한 시점가격과 매수한 시점의 가격차이의 15.4%를 세금으로 부과한다고 보면 된다.

특이한건 실제로 매매한 가격차이와 매매한 날의 과표기준 차이중에서 적은 액수에 대해 세금을 매긴다는것이다.

금융소득종합 과세란 이자 및 배당으로 얻게 된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금융소득과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을 모두 합한 총소득에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제도로 최고세율은 49.5%에 달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IRP,ISA(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를 이용하는것이 좋다
✔️ IRP , ISA 각 계좌개설방법
(위 링크는 네이버 검색 시 최상단에 나오는 글이다.)

일반 계좌에서 이익이 생기면 즉각 과세를 당한다. 그러나 연금계좌는 수익을 찾을때 까지는 과세를 하지않는다.

즉 세금을 한참 지난 후에 낼 수 있도록 미뤄주는것이라 이해하면 쉽다.

만 55세가 넘어 연금으로 수령할 때도 분리과세의 혜택이 있기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다.

⭐️배당소득세 15.4%가 아니라 연금 소득세인 3.3%~5.5%만 내면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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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까지 법의 영향력 밖에서 매매를 해왔기때문에 세금 관련문제에 대해 골머리를 썩지 않았다.

하지만 필자가 이야기하는 전통시장의 먹거리들은 법테두리 안에있고 세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위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길 바란다.

유익하다면 따봉한번씩 부탁드립니다(__)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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