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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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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키네틱(Kinetiq)
작성자: 재원

- HIP-3의 100만 HYPE 스테이킹 요건은 자본이 부족한 빌더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키네틱의 런치(Launch) 제품은 이러한 부담을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해소하여 누구나 새로운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한다.

- 키네틱은 하이퍼리퀴드의 유동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출발해 현재 3,600만 HYPE(약 17억 달러)를 예치하며 HyperEVM의 대표 금융 인프라로 성장했다. vkHYPE를 통한 수익 통합과 iHYPE를 통한 기관향 스테이킹 서비스도 지원한다.

- 키네틱의 밸류 캡처 구조는 일반적인 유동 스테이킹 프로토콜보다 높다. 런치를 통해 배포되는 각 HIP‑3 시장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더해지며, exLST는 마이크로 거래소 지분처럼 작동해 높은 스테이킹 수익을 형성한다.

- kHYPE는 아직 런치 수수료를 배분하지 않지만, 몇 개의 시장만으로도 연간 수천만 달러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토큰 업사이드는 토크노믹스 설계, 거래량 지속성, 오라클 신뢰성, 그리고 경쟁 우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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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도 바이든님과 포뇨님 덕분에 키네틱 열심히 파밍을 하고 있습니다.

$HYPE 홀딩하고 장투 생각중이신 분들은 포인트작 하셔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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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HIP-3인가?에 대한 여러 대답 중 하나의 앵글로 참고하실 만한 글 공유드립니다
(중간에 특정 프로젝트 소개/소프트 셜링 파트가 포함되어 있으니, 그 부분은 건너뛰고 전체적인 맥락 위주로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프리IPO 투자는 전통적으로 초고액자산가(UHNWI)와 기관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최소 투자금이 높고, 서류 절차가 복잡하며, 거래 종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업 가치 창출의 대부분이 비상장 단계에서 이루어지면서,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 시점에 뒤늦게 참여해 사실상 유동성 출구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Pre-IPO 크립토 프로젝트입니다.

온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24시간 거래, 최소 $10 수준의 소액 분할 투자, 즉시 정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크게 보면 SPV(특수목적법인) 기반 자산연계형 모델과 Synthetic Perps(파생상품형 선물) 모델로 나눌 수 있습니다:
- SPV 모델은 실제 비상장 주식을 SPV가 보유하고, 이를 토큰과 1:1로 연계해 투자자가 간접적으로 경제적 권리를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 합성 무기한 선물(Synthetic Perps) 모델은 실제 주식 보유 없이, 특정 기업의 추정 밸류에이션을 선물상품처럼 거래하는 구조입니다. Hyperliquid의 HIP-3 기반 오더북 모델(예: Ventuals)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다만 해당 분야는 몇 가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규제 리스크: 증권성 분류 가능성이 높아 적격투자자(AI) 한정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발행사 및 법적 제약: 다수의 비상장 기업은 토큰 노출을 원하지 않으며, 세컨더리 지분 소싱에 법적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장 리스크: Synthetic 모델은 오라클 데이터와 실제 밸류에이션 간 괴리, 초기 유동성 고갈 시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 운영 리스크: KYC/AML, 세무 문제,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 오라클 조작 가능성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향후 전망은 두 모델이 공존하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SPV 기반 모델은 실물 연계성과 엑싯 대비 수단을, Synthetic 모델은 투기 및 헤징 수단을 각각 제공할 것입니다. 규제 프레임워크가 정비되면 다양한 구조화 상품과 금융 레고(Finance Legos)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단순히 투자자 접근성 확대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 자본 조달 방식을 변화시키는 인프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글로벌 분산 투자자 기반에서 빠르게 자금을 유치할 수 있고, 투자자는 더 유연하고 즉각적인 방식으로 고성장 기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링크: https://x.com/ahboyash/status/1961417258007511359?s=46&t=2q9OLMlaobNlHLewOXT4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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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Chat
여의도님 말대로 프리IPO는 본질적으로 남들보다 일찍 들어가야 알파가 나오는 시장인데, 인기 있는 기업일수록 기관들이 먼저 Underwriting해서 소화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사모/세컨더리 시장에서 리테일이 접근 가능한 시점에는 이미 가격이 반영돼 물릴 가능성이 높죠. 근데 전 그래서 HIP-3 같은 온체인 인프라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주신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지만, 기존에 기관들의 전유물이었던 시장을 열어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누구나 24/7 거래, 소액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고, 이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이야기하면, 알파를 보장하는 게 아니라 여태 접근조차 못 하던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이 핵심인 것 가탕요.

뭐 종국에는 프리IPO 크립토 프로젝트도 얼마나 좋은 딜을 소싱할 수 있느냐가 성패를 가를 것 같아요. 인기 기업들의 주식은 여전히 기관 중심으로 빠르게 Underwriting될 거고, 이 구조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겠죠.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HIP-3 같은 인프라가 기관이 소화하지 못하는 롱테일 딜, 혹은 특정 지역 투자자에게 차단된 딜들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열어줄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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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Chat
기존에는 접근조차 불가능했던 시장에 가격 발견(price discovery) 기능을 얹는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초기에는 미숙하고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지만, 그 자체가 학습 과정이 될 수도 있겠죠. 나아가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시장이 충분히 성장하고 참여자가 늘어난다면, 오히려 기존의 프리IPO 시장 대비 더 빠른 가격 발견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벤추얼스도 여기에 배팅하는 것 같구요. 결국 이 실험의 성패는 오라클 신뢰성과 마켓메이커(MM) 인센티브 설계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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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꽤 예전부터 제가 관심을 가지고 매수를 하고 있던 건 바로 $PUMP.

펌프펀 진짜 싫어하고, 여기 파운더 유대인도 너무 싫은데. 트레이딩에 감정 섞으면 그거야말로 하수가 아니겠나 싶어서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간단합니다.

매출/바이백대비 FDV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펌프의 1년 매출은 800M, 하지만 FDV는 지금 3.5B 부근.

하이프의 1년 매출은 1.3B, FDV는 45B.

물론 펌프와 하이프의 목적이 다르고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매출-->벨류로 직관적이게 전환은 안되지만, 아무리봐도 매출대비 가치가 저평가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는 솔라나 밈코인 트렌드가 계속 유지되어야 하고, 런치패드의 신흥강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이 들어가야 유효한 전략입니다.

개인적으로 런치패드 전쟁에서 봉크를 응원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봉크를 매수한 적도 많고 응원도 했지만, 어찌저찌 시장은 펌프로 많이 기울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매수 매도 추천 절대 아니고, 본인만의 관점을 만들어서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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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꽤 예전부터 제가 관심을 가지고 매수를 하고 있던 건 바로 $PUMP. 펌프펀 진짜 싫어하고, 여기 파운더 유대인도 너무 싫은데. 트레이딩에 감정 섞으면 그거야말로 하수가 아니겠나 싶어서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간단합니다. 매출/바이백대비 FDV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펌프의 1년 매출은 800M, 하지만 FDV는 지금 3.5B 부근. 하이프의 1년 매출은 1.3B, FDV는 45B. 물론 펌프와 하이프의 목적이 다르고…
스티브님께서 펌프펀 관련해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말씀해주신 접근 방식은 충분히 타당하고, 매출 대비 밸류에이션을 보는 시각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꾸준히 바이백을 하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펌프펀에 개인적으로 들어가지 않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밈코인 메타 자체를 낙관적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관점에서는 밈코인은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점점 더 펀더멘털 중심의 자산을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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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씨가 HyperEVM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https://x.com/opensea/status/1961528220500762930?s=46
새벽사이 WLFI가 솔라나와의 썸씽을 암시하고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196150510666848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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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3와 HL 인프라에 관한 좋은 글을 발견하여 공유드립니다.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라 내일 정리해드릴 예정인데, 궁금하신 분들은 미리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x.com/0xkocha/status/196147881362558573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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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pmf를 달성한 섹터는 무기한 선물 > 스테이블코인 > 페이먼트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코인을 고르느냐는 의견이 갈릴 수 있어도, 메타와 방향성은 따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을 제외한 이유는 기능적/산업적 의미에서의 섹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장 전체 자본을 움직이는 SoV 메타라는 점에서, 실질적으로는 섹터 그 이상으로 봐도 무방하겠죠.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메이저를, 좀 더 공격적으로 본다면 개별 종목을 선택할 수 있겠죠. 제가 키네틱에 베팅하는 이유도 바로 이 무기한 선물 메타의 구조적 성장성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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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제 생각에 주요 코인들은 거대한 녹색 캔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바닥을 찾지 못할 것이며, 이 느린 죽음의 하락은 대부분의 디젠들이 지급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무언가 바뀌었는데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바뀌었고, 그것이 변하기 전까지는 심리가 계속 악화될 것입니다.

​자본을 보호하는 것이 항상 가장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저는 현재 일부 강한 코인들에서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훌륭하기 때문에 스캘핑 기회를 찾고 있지만,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보유하려 하지 않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설명했듯이 비트코인이 4년 주기 패턴을 깰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비트코인은 큰 자산이 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수동적 자금 흐름에 의해 지속적으로 펌핑될 것이지만, 하락세도 겪을 것입니다. 아마도 예전보다 훨씬 덜 가파르겠지만, 또한 이전보다 더 횡보하고 지루할 것입니다.

​이 생태계에서 매우 활동적이라면 가장 좋은 전략 중 하나는 가능한 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매년 오는 3~4번의 세대적인 기회에 당신의 순자산 대부분을 투입한 다음,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주시하면서 다른 일을 하러 돌아가는 것입니다.

​취미를 찾고, 여자친구를 사귀고, 무언가를 만들어보십시오. 지루한 시장에 중독되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을 피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십시오. 베이비붐 세대는 우리보다 훨씬 긴 시간 프레임을 가지고 있으며, 이제 그들이 선장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상황이 다시 바보같이 변하면 모든 것을 취소하고 최대한 짜내십시오. 수익 체감의 법칙이 미래에 더 이상 인생을 바꿀만한 돈이 없을 것이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https://x.com/wronguser000/status/196156712584971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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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고점뷰 트윗 공유 및 번역해드립니다:

지금 시장은 무엇보다 자산 보존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리 인하 국면에 들어가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번 수익을 지키지 못하고, 또 20% 더 하락할 수 있는 딥을 쫓다가 수익을 반납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0xriver8/status/196153143905037957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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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매크로 애널리스트/트레이더인 The Giver은 숏 포지션 정리했다고 하네요:

“현재는 일부 롱만 보유 중이고, 4,300불에서 잡았던 ETH 숏은 청산했습니다.

원래는 ETH 숏과 롱을 묶어서 헤지 패키지로 포지션을 짰는데, 롱들이 전부 물리면서 지금은 숏도 빠지고 물린 롱만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BTC는 10.5만~11만 구간에서 오랫동안 가격을 소화했기 때문에 이 레벨은 어느 정도 합리적인 밸류라고 보지만, 모멘텀은 둔화 중입니다.

언제든 다시 숏 진입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lazyvillager1/status/1961525720532017244?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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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Kruger도 강세뷰네요

“지금 대부분의 크립토 차트들은 너무 망가져 있고 베어리시하게 보여서, 오히려 불리시하게 느껴집니다. 롱 포지션 청산이 상당히 컸고, 특히 오늘 장 마감 후 두 차례 청산 라운드에서 강하게 나왔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대해서는 불리시 뷰를 갖고 있고, 현재 포지션도 그에 맞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초반에 크게 털리고 난 뒤에야…).

항상 기억해야 할 건, 롱을 잡아야 할 때는 모두가 패닉일 때이지, 다 같이 축하하며 자기 향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오늘 하락도 주로 BTC와 ETH가 덤핑된 것이었고, 알트코인은 그보다 일찍 하락세가 멈췄습니다. 이는 종종 향후 강세 신호로 읽히곤 합니다.

트렌드가 본격적으로 이어지긴 어렵다고 보지만, 그건 FOMC(연준 회의)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준은 여전히 금리를 인하할 것이고, 시장은 아직 이를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여기서 더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이클이 끝났다고는 전혀 보지 않습니다. 다만 올해 안에 대형 ‘블로우오프 탑(투기 과열의 극단적 피날레)’이 나오리라고 기대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낮고, 있다면 아마 SOL 정도일 겁니다 (새로운 DAT들이 쌓이고 있기 때문).

아래에는 차트 몇 개를 공유합니다. 특히 스큐(skew)를 보시면 좋습니다. 스큐가 높다는 건 풋옵션이 콜옵션보다 더 비싸다는 뜻이고, 이는 시장의 ‘공포’ 심리를 반영합니다.”

https://x.com/krugermacro/status/196166204182935993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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