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 Telegram
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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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채팅방: https://news.1rj.ru/str/+wsAlcUY92B0xY2Y1
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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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56.hl 트윗:

"ProjectX가 Kinetiq Earn에 새롭게 포함되었습니다.

총 800만 달러가 LP에 배정되었으며, 이는 ProjectX 전체 TVL의 약 10%, Kinetiq Earn 전체 TVL의 약 1.6%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이제 Kinetiq Earn에 예치하면 ProjectX 포인트도 동시에 적립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x256xx/status/1973115793266065754
대젬마님께서 멘틀 키보드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잘쓰겠습니다!!

멘틀 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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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과의 대화에서 놀랐던 포인트는, 바이빗이 $MNT 전략의 방향성을 튼 지 불과 두 달 만에 VIP 프로그램, 수수료 할인 제도, $MNT 디스카운트 매입(Discounted Purchase), 장기 담보 대출 프로그램(Extended Loan Terms) 등 수많은 이니셔티브들을 출시했다는 점입니다. 다른 거래소였다면 이런 것들을 하나씩 내놓는 데 몇 달씩 걸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직 바이백, 소각, 수수료 분배 등 $MNT에 직접적인 밸류 캡처 매커니즘을 붙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속도로 거래소 내 활용처를 늘리려는 움직임 자체가 $MNT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바이빗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리소스와 역량이 있는 바이빗이 이제는 의지까지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꽤 주목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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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 오리진 프로그램 (Neutrl Origin Program)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뉴트럴 포인트작 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이전에 작성한 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트윗: https://x.com/neutrl_labs/status/1973032946597777771
글: https://4pillars.io/ko/issues/the-skeptics-guide-to-neutrl
포필러스에 합류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짧은 회고를 남깁니다.

사실 포필러스가 창립되기도 전인 2023년 5월, 첫 번째 멤버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전 직장에 대한 애정도 있었고, 나아가 리서치를 하던 입장에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리서치라는 일이 과연 돈이 되겠나 하는 회의감이 컸습니다. 업계 대다수의 시선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돈도 네트워크도 없는 아시아 변두리의 리서치 회사는 망할 것'이라고 함부로 단정한 것이죠.

하지만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포필러스는 네트워크 하나 없이 오로지 실력과 글의 퀄리티만으로 꿋꿋이 성장했고, 당시 리서치 회사로서 가질 수 있는 무게와 존재감을 희미하게나마 증명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 2024년 10월, 포필러스에 합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상사 욕으로 시작해 동료 욕, 회사 욕으로 끝나곤 합니다. 결국 직장에서 가장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란 뜻이겠지요. 그에 비해 저는 언제나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었고, 친구들은 그걸 신기하게 바라보곤 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똑똑하고 뜻이 맞는 동료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농담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멘토가 되어주며,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할 수 있는 곳. 포필러스는 제게 그런 곳이었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우연히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닿을 수 없었던 길을, 함께이기에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실감합니다.

닭살 돋는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관심과 응원에 늘 감사드리고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포필러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고, 머지않아 델파이 메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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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TQ 프리마켓 시세: 포인트당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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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leafcap 트윗:

"$PUMP의 추가적인 아웃퍼폼 가능성에 대한 시각

1. $SOL 베타 포지셔닝: 솔라나서 $MSTR, $BMNR와 유사한 “정신적 리더 + ETF” 내러티브가 강화될 경우, $SOL 강세와 함께 $PUMP가 솔라나 베타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 VC 사이클과 밈 회귀: VC 자금이 다시 초기 TGE에 몰리지만 성과가 부진할 경우, 시장은 다시 밈코인 섹터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3. 자본 회전 가능성: 스테이블코인과 무기한 선물 DEX로 빠져나갔던 자본이 점차 회귀하며, 포인트/토큰 파밍 자금 일부가 FCF 기반이 확실한 코어 포지션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펀더멘털:지속적인 바이백, 여전히 최상위권 FCF 지표, 그리고 꾸준한 기능 개선을 통해 팀의 실행력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내러티브 대비 상대적으로 강력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5. 옵션(와일드카드): 스트리밍 분야 확장 가능성은 잠재적 업사이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Laura Shin 사례에서 보듯, 마인드셰어 × FDV가 반사적으로 가치를 끌어올릴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회의적인 시각을 고려하면, 이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영역일 수 있습니다."

https://x.com/MapleLeafCap/status/19735745958999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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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포세이돈, 스토리의 킬러 유스케이스가 될 수 있을까
작성자: 포뇨

- AI 발전의 병목은 이제 데이터이며, 특히 법적 권리가 확보된 고품질 데이터셋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포세이돈은 모듈형 파이프라인과 서브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의 수집·검증·주석·라이선싱 과정을 표준화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제시한다.

- 트라이던트 합의와 IP Vault 연계는 데이터 품질 관리와 권리 정리를 프로토콜 레벨에서 자동 집행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 스토리는 지금까지 뚜렷한 유스케이스와 수요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포세이돈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시험대로 기능할 것이다.

- 한편, 포세이돈 시즌 1은 단기간에 대규모 참여(500만 건 제출, 40만 명 기여, 3만4천 시간 오디오)를 이끌어냈으나, 실제 학습에 적합한 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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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맨틀은 시장이 바뀔 때마다 대응을 워낙 잘 하는 팀이었는데,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네요.

MNT가 사실상 바이빗의 거래소 토큰과 같은 포지션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오늘 "Tokenization-as-a-Service"를 출시하여 기관들에게 RWA 자산 발행, 라이센싱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https://www.taiwannews.com.tw/news/62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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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에는 포스팅 거의 안할 예정입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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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3 기반 비상장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소 Ventuals가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자체 HYPE LST ‘vHYPE’를 공개했습니다.

개요
- 출시일: 2025년 10월 16일
- 목적: HIP-3 사용을 위한 50만 HYPE 스테이킹 요건 충족
- 토큰 구조: HYPE 예치자는 1:1 비율로 vHYPE를 수령하며, 원금 청구권과 기본 스테이킹 수익을 보유한 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수익 구조
- vHYPE 보유자는 하이퍼리퀴드의 기본 스테이킹 수익(밸리 수수료 차감 후) 과 Ventuals 포인트 인센티브를 함께 받습니다.
스테이킹 수익은 자동으로 vHYPE의 교환 비율(HYPE 대비) 상승으로 반영되므로 별도의 클레임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출금 구조
- 언제든 출금이 가능하지만, HIP-3 최소 스테이킹 요건(초기 50만 HYPE)을 유지해야 합니다.
출금 유동성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확보됩니다:
1. Ventuals가 자체 인센티브로 최소 예치액 이상 HYPE 버퍼를 유지
2. 플랫폼 수수료로 HYPE를 매입해 버퍼에 추가
3. Hyperliquid 측의 스테이킹 요건 완화

출금은 선착순으로 처리되며, 하이퍼리퀴드의 언스테이킹 락업 규정에 따라 7일 대기 기간이 적용됩니다. 출금 수수료는 없습니다.

Ventuals 포인트 시스템
- vHYPE 예치자는 예치 시점과 보유 기간에 따라 Ventuals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 프로그램 시작: 10월 16일 (스냅샷 매주 목요일, 분배 매주 금요일)
- 1주차: 500만 포인트, 이후 매주 100만 포인트 배분
- 스테이킹 1시간당 1 stake-hour 적립
- 주 단위로 누적 stake-hour 계산 후, 예치 규모에 따른 티어별 멀티플라이어 적용

티어별 멀티플라이어 구조 (예시)
- Tier 1 (0~50만 HYPE): 10x
- Tier 2 (50만~60만): 6x
- Tier 3 (60만~70만): 5x
- Tier 4 (70만~80만): 4x
- Tier 5 (80만~90만): 3x
- Tier 6 (90만~100만): 2x
- General Tier (100만 이상): 1x
- 예치 순서가 빠를수록 높은 멀티플라이어를 적용받으며, 상위 티어가 출금될 경우 아래 티어가 자동 승급됩니다(LIFO 구조).

추가 부스트 요소
- Testnet 트레이더: +1x
- VLP 예치자: +1x
- Hypurr NFT 보유자: +1x
- 예: Tier 1 예치자가 VLP 예치자이자 Hypurr 홀더라면 10 + 1 + 1 = 12x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됩니다.

키네틱을 열심히 파밍하는 입장에서, Ventuals가 Kinetiq 런치를 사용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만 Ventuals 정도의 인지도라면 자체적으로 자금 조달을 시도할 충분한 자신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공동창업자 Alvin Hsia는 패러다임 펠로우 출신입니다.

vHYPE 정식 출시일은 10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속 팔로우업하다 중요한 소식이 있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https://x.com/ventuals/status/197521453930323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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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Unit 팀의 HIP-3 기반 프런트엔드 거래소로 추정되는 trade.xyz 티저 공개

* waitlist 등록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누적 $5m 이상 거래한 지갑만 등록 가능)

** 과거 SPX, NQ 관련 활동들로 미루어보았을 때 전통금융자산 선물을 제공하는 RWA perps로 추정됩니다

https://fxtwitter.com/tradeperps/status/197527380145885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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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 Finance도 퍼블릭 출시했네요:

https://x.com/ranger_finance/status/1975278476249956378

느낌상 10~11월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프로젝트들의 출시와 TGE가 본격화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HIP-3 메인넷 출시가 임박한 만큼, 관련 프로젝트들의 움직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John Wang, Ultra에 이어 Icobeast까지 Kalshi에 합류했으며, katexbt와의 협업도 공식화했습니다.

대체 어떤 오퍼를 제시했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기에 이 정도로 진심을 보이는 걸까요.

추석때는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 빅이벤트들이 쏟아져나오네요;
0xngmi 트윗:

"아스터 거래량이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거래량과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왼쪽 차트는 아스터의 XRPUSDT 무기한 선물, 오른쪽은 하이퍼리퀴드의 XRP 무기한 선물 거래량입니다.
아스터에서는 바이낸스와의 거래량 비율이 약 1 수준으로, 거의 완벽히 겹치는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에서는 두 거래소 간 거래량의 상관성이 부분적으로 깨진 모습을 보입니다.

아스터는 현재 주문자/체결자 정보를 포함한 세부 거래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 워시트레이딩 여부를 직접 검증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거래량 데이터는 일시적으로 디파이라마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아울러 0xngmi는 “ETH 등 다른 종목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관찰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링크: https://x.com/0xngmi/status/197480140245605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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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파편화(Liquidity fragmentation)은 HIP-3 파생상품이 암호화폐 영역을 넘어 확장되지 않는 한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로운 시장이 기존 암호화폐에 관심이 없던 신규 트레이더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면, 전체 파이가 더 커지는 즉, 단순히 얇게 나뉘는 것이 아니라 확장되는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장이 순수한 PvP(참가자 간 경쟁) 구조에서 PvE(시장 외부 수요와의 상호작용)에 가까운 형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 비상장(pre-IPO) 주식, 금, S&P 지수, 기타 이색 자산 등과 같은 실험들은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초기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명백히 상당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며, 특히 오라클 신뢰성, 법적 리스크, 데이터 라이선스 문제 등이 주요 과제가 될 것입니다.

만약 HIP-3 팀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이는 새로운 시장 주기의 시작을 알릴 수 있으며, Hyperliquid가 궁극적으로 모든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75509043910484367?s=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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