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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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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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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있다면, 계절의 변화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NFT)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097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098

트레이딩에는 매매중독이라는 개념이 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00

(PDF) NH - 기축통화의 미래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04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해라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05

탈중앙화는 실패한 씬인가?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09

인생 쫄지 않고 사는 2가지 방법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0

암호자산은 가장 위험한 자산 중에 하나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1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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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포트폴리오]

👉🏻
남궁민님의 글 바로가기

💬요약
살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순간은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난다고 한다. 책 읽다가 그런 적이 있다.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4대 빅테크와 겨룰 기업으로 테슬라를 짚은 부분을 읽었을 때다. 당시는 국내에서 테슬라를 억만장자 괴짜의 별난 취미나 부자의 장난감 정도로 인식할 때다.

최근에 그가 낸 책은 전작의 코로나 버전 개정판이다. 펜데믹 이후 빅테크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까, 리나 칸의 등장은 판세를 바꿔 놓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오게 될 빅테크의 지배력 강화가 더 빨라진다는 것. 팬데믹의 종료와 함께 팬데믹 때 드러난 장세가 끝나는 것도 환상이라고 말한다.

결국 엔데믹 시대에 시장을 어떻게 볼지는 관점의 길이 차이 같다. 단기적으로는 저평가 됐던 리오프닝 주식을 트레이딩으로 접근할 순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기술 중심의 삶의 방식이 후퇴할 리 없다. 점점 원격화 하는 삶은 팬데믹 이전에도 이어온 흐름이다. 빨라지면 몰라도 후퇴할 가능성은 없다.

최근에 나오는 '금리 인상=빅테크 약세' 논리도 반론할 수 있다. 스콧 교수가 말하는 빅테크의 진짜 우위는 저렴한 자본 조달 능력이다.

미국은 세금을 더 걷으려면 의회에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대통령은 벌벌 떤다. 애플이나 구글은 구독료를 올려도 트위터에 욕이나 할 뿐. 이렇게 보면 애플 채권이 어지간한 나라 국채보다 못할게 뭔가 싶다.

금리가 올라 돈이 귀한 시대가 되면, 펠로톤이나 로블록스 같은 기업이야 자본 조달에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애플은? 오히려 빅테크가와 아닌 기업 사이의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지 않을까. 돈이 귀한 시대가 됐을 때, 힘든 건 빅테크에 용감하게도 맞서려 하는 도전자일 것 같다.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지분 9% 인수를 발표했다. 재밌는 건 트위터가 이번 책에서 스콧 교수가 꼽은 '픽'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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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

👉🏻Somewon Yoon님의 글 바로가기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1.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을 묘사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유행을 좇는 사람들'이다.

2. 반면, 훌륭한 투자자들은 이와 정반대로 행동한다. 다수의 판단을 따라가서는 성공의 열쇠를 질 수 없다.

3. 좀 더 정확히 말해, 추세나 시장의 견해와는 맞서 싸워야 하고, 추세를 따르는 포트폴리오는 멀리해야 한다.

4. 이와 관련하여 워런 버핏이 자주 하는 조언 중에 핵심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들이 덜 신중하게 행동할 때일수록, 우리는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5. 즉,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은, 오히려 부풀려진 변동성의 위험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통찰력과 자제심이 필요하다.

6. (특히)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통념을 거스를 수 있는 충분한 배짱이 있어야 하고, 시장이 언제나 효율적이고 옳다는 근거 없는 믿음에도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7. (또한) 이렇게 단호하게 행동하려면 그 기반이 되어줄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고 끈기 있게 지지해질 수 있는 사람들도 있어야 한다.

8. (그리고) 시장이 (유행이 아니라) 이성으로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극단적인 상황을 잘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가장 전형적인 시장의 희생자가 될 것이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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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
머니맨의 글 바로가기

쉽게 버는 돈 없다. 겉으로 보기엔 쉬워 보이는 일도 파고들면 그 안엔 그 돈 벌 만한 노력과 책임이 있는 게 대부분이다.

그 어떤 것 하나 쉽게 얻은 게 아니란 걸 안다면 시기하기 어렵다. 많은 걸 누리는 이를 보면 부럽기보단 그걸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쉬워 보이는 게 있다면 뭐든 직접 해봐라. 겸손을 배울 기회가 될 거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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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로버트 기요사키

💬 공산주의 학교 시스템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해요.

"학교에 가고 직장을 얻고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하라."

"빚을 갚고 세금을 내고 주식 시장에 투자하라."

저는 이걸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워런 버핏”]

틸은 이날 버핏 회장을 가리켜 “그는 오마하에서 소시오패스 할아버지이며 암호화폐의 1순위 적”이라고 말했다.

오마하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본사가 위치한 곳이다. 버핏 회장을 소시오패스라고 언급한 건 그가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온 것과 달리 그의 회사는 관련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 회장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반대론자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쥐약’이라고 비판하고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투기다. 가상자산은 나쁜 결말에 이를 것”이라며 줄곧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왔다.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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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블록체인] 성장의 과실도 ‘탈중앙화’ 필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55조2000억원에 이른다.

성장의 과실은 개인투자자보다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많이 가져갔다.

사실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통칭해 블록체인 업계에서 돈을 버는 곳, 그래서 투자할 만한 곳도 거래소뿐이란 얘기도 나온다.

킬러 서비스, 기술이라 할 만한 것도 잘 보이지 않는다. 불평등 개선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의 연원을 상기해보게 되는 대목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분권화, 탈중앙화가 부를 평등하게 분배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란 명제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다만 성장의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는 포용적 성장으로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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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인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 없이 발전하면서 빚을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화폐를 쓰게되었다. '거래' 라는 것은 결국 원장에 기록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기록할 수 있는 단위의 화폐가 생긴 것이다.

원장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희소성'이다. 원장이 희소하지 않으면 가짜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고 원장 시스템의 신뢰에 해를 가할것이다.

또한 '희소성'뿐 아니라 내구성이나 휴대성도 좋아야한다. 그렇기에 ''이 지금까지 인류에 게 만능 원장 이었고 (지금은 아님)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가치저장 수단이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믿어도 되지 않는 유일한 원장' 이 ''이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설명한 모든 원장의 조건을 충족함에 있다. 디지털 통화 시대에 인류의 화폐 역사상 금보다 뛰어난 것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화폐는 가치저장, 가치교환, 계산의 단위라는 세가지의 기능과 단계가 있다.

화폐는 처음에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쓰이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점차 교환의 매개체로 쓰인다. 그러다 지불 수단으로 충분히 쓰이면 자연스럽게 가격을 측정하는 단위로 쓴다.

비트코인은 이제 첫번째 단계에서 두번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물론 비트코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고 마지막 단계인 측정하는 단위로 쓰인다는 보장 또한 없다.

자동차의 등장, 기계의 발전, 스마트폰의 등장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은 인류의 삶을 편리하게 바꿨다. 하지만 화폐, 금융 산업에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그러나 현재 비트코인에 일어나는 금융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화폐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주함과 동시에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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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 윤성학님의 글 바로가기

이 말은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한다. 모든 젊은이가 전쟁을 치르지 않는다. 가난하고 뒷배경 없는 젊은이들만이 총알받이로 전쟁터에 내몰린다.

이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동원된 병사 가운데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고학력의 슬라브 인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렇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더 잔인하다.

배우고 돈이 있고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모스크바의 젊은이들은 강제징집을 피해 타슈켄트로 도망가지만 정작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가난한 중앙아시아인들을 총알받이로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는 비극적 현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푸틴이 위대한 슬라브 역사 재건을 위해 이슬람을 믿고 인종이 다른 캅카스와 중앙아시아의 젊은이들을 선동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닐까.
스콧 포트폴리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4

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5

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6

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7

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1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치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은 더 잔인하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2
[명예가 소중한 삶을 살아라]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정당하게 버는 것이고 평판을 잃을 바엔 차라리 돈을 잃는 게 낫다.

명예가 소중하지 않다면 그건 짐승과 다름없는 삶이다. 그렇게 살아도 만족한다면 그 결정을 존중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살 생각이 없다.

내 말이 계약서보다 신뢰 높은 삶을 추구한다. 그런 삶이 가치 높다고 믿는다.

👉🏻머니맨 님의 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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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으로 배우기]

배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나는 항상 배움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건 글자 그대로 책도 포함하지만, 동영상과 같은 다른 미디어도 해당한다. 이건 내가 직접 뭔가를 하지 않고, 남이 한 걸 기반으로 작성된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읽거나 귀로 들어서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다.

몸으로 배우는 건, 내가 직접 몸으로 하면서 학습하는 방법이다.

가장 좋은 배움은 둘 다 하는 것이다. 일단 책으로 지식을 간접적으로 습득하고, 배운 걸 직접 몸이나 손으로 실행해보면 이 지식이 내 것이 되고, 머리와 몸이 기억을 하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최악의 학습은 책으로만 하는 학습이다.

남이 한 걸 잘 정리한 책, 동영상 또는 강의를 보고 들으면 왠지 이 모든 걸 내가 완벽하게 학습해서 내 지식이 됐다는 착각을 하지만,

위에서 말 한대로, 웹사이트를 만들 때는 모든 버튼을 다 눌러서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만 내 지식이 되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 제품의 모든 걸 다 해봐야지만 이게 내 제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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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당신이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라면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비트코인은 트레이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전세계의 궁극적인 저축 테크놀로지 입니다.

비트코인을 은행 계좌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은행 계좌를 트레이딩 하지는 않죠?

👉🏻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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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_블록체인_220412.pdf
3.3 MB
🖇 [블록체인, 핵심만 알자]

오늘 메리츠 리서치에서 발표한 블록체인 투자 전략 보고서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에 관한 핵심 요약과 투자전략, 리스크 요인, 기업분석등 다양한 방면으로 설명했네요.

Part I. 삼위일체 첫째, 블록체인
블록체인 산업 발전 단계는 아직 초기. 그러나 빠른 속도로 기술 개선 및 우리 생활에 침투 중 ➔ 주요 역할인 웹 3.0~4.0은 미래 지능형 스마트 시티 조성을 위한 것. 결국 처리속도와 안정성이 매우 중요

Part II. 삼위일체 둘째, 암호화폐
블록체인은 처리속도/보안성 등 무형의 가치창출이 목적. 정형화된 밸류에이션 툴은 부재. 그러나 암호화폐의 경우, 거래 검증 후 부여되는 보상들을 통해 유형의 가치창출 능력 일부 유추 가능

Part III. 삼위일체 셋째, NFT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은 메타버스 내 자산 역할

Part IV. 투자전략
블록체인 관련 주식시장 관점 투자 기회는 크게 4가지 ➔ ① 상장 거래소, ② 코인 직접 보유 기업/ETF, ③ 블록체인 기술 내재화/활용 기업, ④ 채굴 관련 기업

Part V. 리스크 요인
산업 성장에 위협으로 작용 중인 리스크 요인 4가지 ➔ ① 윤리적 문제, ② ‘탈중앙화’의 ‘중앙화’, ③ 거래소 해킹, ④ 양자 컴퓨팅의 반격

요약본: https://bit.ly/3JwC15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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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그룹, '블록체인' 앞으로…사업확대 역량 모은다]

LG, SK 등 4대 그룹이 신성장동력 찾기에 혈안이 된 가운데 가상화폐·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블록체인 사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당장 구체적인 사업을 벌이지는 않더라도 정관상 사업 목적에 관련 내용을 포함하는 한편 내부 조직 정비와 관련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 모습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41114425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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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블록체인 키워드 '다오', 법적 이슈 뭐가 있을까?]

법조계는 DAO가 기존 법률상 조합의 형태에 가깝다고 얘기한다. 하나의 목표를 두고 여러 투자자가 모여 구성되는 DAO의 특성이 '2인 이상의 조합원이 상호출자하여 공동사업을 경영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유로운 계약행위'로 정의되는 조합에 근접하다는 것.

권 변호사는 "DAO는 기존의 계약보다 훨씬 투명하고 안전한 스마트컨트랙트로 묶여 있는 특수한 케이스"라며, "DAO 관련 법을 만들고 DAO를 통해 활동하는 그룹에 새로운 법인격을 부여해 보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단 DKL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국내법이 생기기 전까지 DAO가 법인으로 인정받기는 힘들 것"이라며 "DAO의 본질적인 가치를 살려 개발자와 시장 참여자들의 진입 및 활동을 자유롭게 하되 최소한의 이용자 보호 장치를 두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2065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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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_유통_220411.pdf
1.7 MB
🖇 [요즘 MZ 아나바다]

21세기 플랫폼 혁명, 스마트폰 보급, MZ세대의 부상으로 아나바다가 달라졌습니다. 낡고, 오래되고,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들만 거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플랫폼 시대의 중고 거래는 명품이나 한정판 리셀(Resale)을 포함하며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유통 산업 내 새로이 떠오르고 있는 커머스 형태, 리셀과 중고 거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Part I 요즘 MZ 아나바다 에서는 리셀, 중고 거래 트렌드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Part II 리셀: 한정판에 열광하는 이유 에서는 리셀 플랫폼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리셀 플랫폼들의 현황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Part III 중고: 플랫폼들은 레벨업 중 에서는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의 최근 전략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Part IV 결론 및 투자의견 에서는 크림(KREAM), StockX(스탁엑스), Nextdoor(넥스트도어)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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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

👉🏻
머니맨님의 글 바로가기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열심히 일해서 저축하는 걸 최선으로 아는데 그런 방식만 고집하면 안 된다는 말을 마르고 닳도록 해도 금융 지식은 일종의 고정관념이라 정말 안 바뀐다.

돈의 가치가 폭락하는 시대엔 근로 소득을 투자 자산으로 꾸준히 바꾸지 않으면 생계유지조차 버거운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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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미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조치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며, 비트코인 가격은 12일 한때 39,200달러 선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24일 내의 최저 가격으로, 업계에서는 강한 인플레이션 이슈에 따른 긴축 정책에 더해 지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봉쇄령 확대가 시장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3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8.5% 상승하여 40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젠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CPI가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 예측한 바 있습니다.

다행히도 예상치인 8.4%를 소폭 상회했기에,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는 모양새입니다. 반면,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6.5%로 예상치를 하회했고 시장에서는 근원 CPI의 둔화세가 인플레이션 정점을 지났다는 신호가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안도 랠리가 이어지며 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매크로 이슈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테라 재단의 비트코인 매집이 이어졌습니다.

13일 오전, 테라 재단의 비트코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2,508 BTC 입금이 확인되었고, 테라의 권도형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테라 재단은 총 42,406BTC를 보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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