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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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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워런 버핏”]

틸은 이날 버핏 회장을 가리켜 “그는 오마하에서 소시오패스 할아버지이며 암호화폐의 1순위 적”이라고 말했다.

오마하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본사가 위치한 곳이다. 버핏 회장을 소시오패스라고 언급한 건 그가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온 것과 달리 그의 회사는 관련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 회장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반대론자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쥐약’이라고 비판하고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투기다. 가상자산은 나쁜 결말에 이를 것”이라며 줄곧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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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블록체인] 성장의 과실도 ‘탈중앙화’ 필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55조2000억원에 이른다.

성장의 과실은 개인투자자보다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많이 가져갔다.

사실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통칭해 블록체인 업계에서 돈을 버는 곳, 그래서 투자할 만한 곳도 거래소뿐이란 얘기도 나온다.

킬러 서비스, 기술이라 할 만한 것도 잘 보이지 않는다. 불평등 개선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의 연원을 상기해보게 되는 대목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분권화, 탈중앙화가 부를 평등하게 분배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란 명제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다만 성장의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는 포용적 성장으로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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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인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 없이 발전하면서 빚을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화폐를 쓰게되었다. '거래' 라는 것은 결국 원장에 기록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기록할 수 있는 단위의 화폐가 생긴 것이다.

원장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희소성'이다. 원장이 희소하지 않으면 가짜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고 원장 시스템의 신뢰에 해를 가할것이다.

또한 '희소성'뿐 아니라 내구성이나 휴대성도 좋아야한다. 그렇기에 ''이 지금까지 인류에 게 만능 원장 이었고 (지금은 아님)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가치저장 수단이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믿어도 되지 않는 유일한 원장' 이 ''이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설명한 모든 원장의 조건을 충족함에 있다. 디지털 통화 시대에 인류의 화폐 역사상 금보다 뛰어난 것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화폐는 가치저장, 가치교환, 계산의 단위라는 세가지의 기능과 단계가 있다.

화폐는 처음에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쓰이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점차 교환의 매개체로 쓰인다. 그러다 지불 수단으로 충분히 쓰이면 자연스럽게 가격을 측정하는 단위로 쓴다.

비트코인은 이제 첫번째 단계에서 두번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물론 비트코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고 마지막 단계인 측정하는 단위로 쓰인다는 보장 또한 없다.

자동차의 등장, 기계의 발전, 스마트폰의 등장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은 인류의 삶을 편리하게 바꿨다. 하지만 화폐, 금융 산업에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그러나 현재 비트코인에 일어나는 금융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화폐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주함과 동시에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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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 윤성학님의 글 바로가기

이 말은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한다. 모든 젊은이가 전쟁을 치르지 않는다. 가난하고 뒷배경 없는 젊은이들만이 총알받이로 전쟁터에 내몰린다.

이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동원된 병사 가운데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고학력의 슬라브 인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렇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더 잔인하다.

배우고 돈이 있고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모스크바의 젊은이들은 강제징집을 피해 타슈켄트로 도망가지만 정작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가난한 중앙아시아인들을 총알받이로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는 비극적 현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푸틴이 위대한 슬라브 역사 재건을 위해 이슬람을 믿고 인종이 다른 캅카스와 중앙아시아의 젊은이들을 선동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닐까.
스콧 포트폴리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4

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5

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6

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17

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1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치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은 더 잔인하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2
[명예가 소중한 삶을 살아라]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정당하게 버는 것이고 평판을 잃을 바엔 차라리 돈을 잃는 게 낫다.

명예가 소중하지 않다면 그건 짐승과 다름없는 삶이다. 그렇게 살아도 만족한다면 그 결정을 존중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살 생각이 없다.

내 말이 계약서보다 신뢰 높은 삶을 추구한다. 그런 삶이 가치 높다고 믿는다.

👉🏻머니맨 님의 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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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으로 배우기]

배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나는 항상 배움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건 글자 그대로 책도 포함하지만, 동영상과 같은 다른 미디어도 해당한다. 이건 내가 직접 뭔가를 하지 않고, 남이 한 걸 기반으로 작성된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읽거나 귀로 들어서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다.

몸으로 배우는 건, 내가 직접 몸으로 하면서 학습하는 방법이다.

가장 좋은 배움은 둘 다 하는 것이다. 일단 책으로 지식을 간접적으로 습득하고, 배운 걸 직접 몸이나 손으로 실행해보면 이 지식이 내 것이 되고, 머리와 몸이 기억을 하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최악의 학습은 책으로만 하는 학습이다.

남이 한 걸 잘 정리한 책, 동영상 또는 강의를 보고 들으면 왠지 이 모든 걸 내가 완벽하게 학습해서 내 지식이 됐다는 착각을 하지만,

위에서 말 한대로, 웹사이트를 만들 때는 모든 버튼을 다 눌러서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만 내 지식이 되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 제품의 모든 걸 다 해봐야지만 이게 내 제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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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당신이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라면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비트코인은 트레이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전세계의 궁극적인 저축 테크놀로지 입니다.

비트코인을 은행 계좌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은행 계좌를 트레이딩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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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_블록체인_220412.pdf
3.3 MB
🖇 [블록체인, 핵심만 알자]

오늘 메리츠 리서치에서 발표한 블록체인 투자 전략 보고서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에 관한 핵심 요약과 투자전략, 리스크 요인, 기업분석등 다양한 방면으로 설명했네요.

Part I. 삼위일체 첫째, 블록체인
블록체인 산업 발전 단계는 아직 초기. 그러나 빠른 속도로 기술 개선 및 우리 생활에 침투 중 ➔ 주요 역할인 웹 3.0~4.0은 미래 지능형 스마트 시티 조성을 위한 것. 결국 처리속도와 안정성이 매우 중요

Part II. 삼위일체 둘째, 암호화폐
블록체인은 처리속도/보안성 등 무형의 가치창출이 목적. 정형화된 밸류에이션 툴은 부재. 그러나 암호화폐의 경우, 거래 검증 후 부여되는 보상들을 통해 유형의 가치창출 능력 일부 유추 가능

Part III. 삼위일체 셋째, NFT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은 메타버스 내 자산 역할

Part IV. 투자전략
블록체인 관련 주식시장 관점 투자 기회는 크게 4가지 ➔ ① 상장 거래소, ② 코인 직접 보유 기업/ETF, ③ 블록체인 기술 내재화/활용 기업, ④ 채굴 관련 기업

Part V. 리스크 요인
산업 성장에 위협으로 작용 중인 리스크 요인 4가지 ➔ ① 윤리적 문제, ② ‘탈중앙화’의 ‘중앙화’, ③ 거래소 해킹, ④ 양자 컴퓨팅의 반격

요약본: https://bit.ly/3JwC15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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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그룹, '블록체인' 앞으로…사업확대 역량 모은다]

LG, SK 등 4대 그룹이 신성장동력 찾기에 혈안이 된 가운데 가상화폐·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블록체인 사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당장 구체적인 사업을 벌이지는 않더라도 정관상 사업 목적에 관련 내용을 포함하는 한편 내부 조직 정비와 관련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 모습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41114425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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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블록체인 키워드 '다오', 법적 이슈 뭐가 있을까?]

법조계는 DAO가 기존 법률상 조합의 형태에 가깝다고 얘기한다. 하나의 목표를 두고 여러 투자자가 모여 구성되는 DAO의 특성이 '2인 이상의 조합원이 상호출자하여 공동사업을 경영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유로운 계약행위'로 정의되는 조합에 근접하다는 것.

권 변호사는 "DAO는 기존의 계약보다 훨씬 투명하고 안전한 스마트컨트랙트로 묶여 있는 특수한 케이스"라며, "DAO 관련 법을 만들고 DAO를 통해 활동하는 그룹에 새로운 법인격을 부여해 보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단 DKL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국내법이 생기기 전까지 DAO가 법인으로 인정받기는 힘들 것"이라며 "DAO의 본질적인 가치를 살려 개발자와 시장 참여자들의 진입 및 활동을 자유롭게 하되 최소한의 이용자 보호 장치를 두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2065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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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_유통_220411.pdf
1.7 MB
🖇 [요즘 MZ 아나바다]

21세기 플랫폼 혁명, 스마트폰 보급, MZ세대의 부상으로 아나바다가 달라졌습니다. 낡고, 오래되고,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들만 거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플랫폼 시대의 중고 거래는 명품이나 한정판 리셀(Resale)을 포함하며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유통 산업 내 새로이 떠오르고 있는 커머스 형태, 리셀과 중고 거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Part I 요즘 MZ 아나바다 에서는 리셀, 중고 거래 트렌드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Part II 리셀: 한정판에 열광하는 이유 에서는 리셀 플랫폼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리셀 플랫폼들의 현황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Part III 중고: 플랫폼들은 레벨업 중 에서는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의 최근 전략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Part IV 결론 및 투자의견 에서는 크림(KREAM), StockX(스탁엑스), Nextdoor(넥스트도어)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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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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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님의 글 바로가기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열심히 일해서 저축하는 걸 최선으로 아는데 그런 방식만 고집하면 안 된다는 말을 마르고 닳도록 해도 금융 지식은 일종의 고정관념이라 정말 안 바뀐다.

돈의 가치가 폭락하는 시대엔 근로 소득을 투자 자산으로 꾸준히 바꾸지 않으면 생계유지조차 버거운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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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미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조치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며, 비트코인 가격은 12일 한때 39,200달러 선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24일 내의 최저 가격으로, 업계에서는 강한 인플레이션 이슈에 따른 긴축 정책에 더해 지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봉쇄령 확대가 시장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3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8.5% 상승하여 40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젠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CPI가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 예측한 바 있습니다.

다행히도 예상치인 8.4%를 소폭 상회했기에,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는 모양새입니다. 반면,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6.5%로 예상치를 하회했고 시장에서는 근원 CPI의 둔화세가 인플레이션 정점을 지났다는 신호가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의 안도 랠리가 이어지며 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매크로 이슈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테라 재단의 비트코인 매집이 이어졌습니다.

13일 오전, 테라 재단의 비트코인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2,508 BTC 입금이 확인되었고, 테라의 권도형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테라 재단은 총 42,406BTC를 보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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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의 발전과 소유의 확장]

기술 혁신은 매번 새로운 가치 제안,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을 예고한다. 다양한 가치 제안 중 볼드벤처스는 현재 ‘소유’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사용자의 데이터는 플랫폼 기업에 귀속되어 있는데, 이를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플레이어들은 암호화 기술, 분산 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기술 발전에 힘입어 소비자 요구에 응하고 있다.

[소유의 확대]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문화비평가인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은 그의 2000년 저서 「소유의 종말: The Age of Access」에서 ‘소유'가 아닌 ‘접속'의 시대를 선언했다. 인터넷 시대의 개막으로 물건을 소유하는 시대에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일시적 사용권을 취득해 접속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다.

무려 22년 전에 발간된 책이라는 점이 놀라울 정도로 리프킨의 예언은 적중했다. 우리는 오늘 음반을 소유하는 대신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값비싼 가전제품이나 차량은 렌탈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하여 컨텐츠를 구독하고 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업무용 소프트웨어는 라이센스를 구매하는 대신 월 구독료를 지불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속'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있다.

앞으로 접속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소유의 형태도 변하고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도 소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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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다 마음에 안들어]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는 기술을 먼저 준비하고 문제를 만들어 내는 행위다.

기존에 문제가 존재했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이 ‘블록체인'이 되는 그림이 이상적이며 합리적인데 기술을 가지고 창업한 대다수의 회사는 ‘이 기술'로 뭘 할까? 찾는 과정에서 문제가 아닌 것들을 ‘너가 문제야’ 라고 주장하며 기술을 억지로 끼워 맞춘다.

그런 끼워 맞추기에 자주 쓰이는 무기는 ‘탈중앙화’이다. 서비스 이용자들은 본인이 이용하는 서비스들(구글, 카카오톡, 유튜브 등등)에 제발 탈중앙화가 되어 달라고 요구한 적이 없는데, 블록체인 회사들은 그것이 문제라며 탈중앙화된 버전의 느린 서비스를 내놓는다.

물론 서비스는 외면 받았고 단순히 코인 상장해서 코인 팔이로 돈은 버는 구조 밖에 없다.

게임의 본질은 재미, 모험, 경험이고, 메신저 서비스의 본질은 빠른 메시지 도달과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다. 애초에 도메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탈중앙화'를 주장해도 별로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아직까지 ‘금융’ 아닌 도메인에서 탈중앙화가 필요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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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환'이라는 함정 | 요즘IT]

업무의 시간 효율성 증대, 공간 비용 절감은 직원이나 관리자 모두의 입장에서 반가운 이야기다.

그러나 대면 환경 역시 구성원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험요소이다. 그래서 디지털화된 사무실, 속칭 메타버스 오피스는 대면 환경의 특징을 재현하는 것으로 기존의 물리적 경험을 물려받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더 편해지고자 사무실을 디지털화했는데 물리적 환경의 특징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디지털화에 필연적으로 따라붙는 딜레마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앞당긴 것은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가 아니라 ‘디지털화된 경험’이라는 새로운 영역이다.

새로운 영역은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기존 경험을 디지털 경험으로 ‘전환’하겠다는 관점은 서비스 제공자만의 입장이다.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대로 설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관점에서의 경험 디자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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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루에 수십 개, 수백 개씩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필요 없는 정보 또한 소비하고 있습니다.

🌟 정보화 시대에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역량은 정보의 신호와 소음을 구분하는 일입니다.

📰 정보의 목적은 ‘정보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정보의 본질은 사람 마음에 무언가를 남겨 배움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크립토스토리는 크립토를 중심으로 IT, 투자, 경제, 자기계발 등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과 좋은 정보를 공유해 도움을 주고 배움을 얻습니다.

노션 : 준비중
채널 : t.me/cryptostoryoffical

💬 문의는 @pedrokim7

🧐 정보는 주관적인 판단하에 전달합니다.

🙇🏻‍♂️ 글에 출처를 정확히 밝히고 있으며 원작자의 인사이트와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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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가 소중한 삶을 살아라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4

몸으로 배우기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6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7

(PDF) 블록체인, 핵심만 알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29

(PDF) 요즘 MZ, 아나바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33

기술의 발전과 소유의 확장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36

그냥 다 마음에 안들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37

디지털 '전환'이라는 함정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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