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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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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POS로 넘어가는 업그레이드 를 파리 업그레이드라고 한다.

2. 파리 업그레이드전에  TTD값을 정하게 된다.

3. 업그레이드 이후 블록생성때마다(13.3초) 누적합산되는 난이도값이 이 TTD값에 도달하게 되면 더이상 POW가 불가능해진다.

4. 지금 분위기로는 업그레이드 성공 직후 한두달안에 누적난이도가 TTD에 도달하도록 값을 정할것 같다고 한다.

5. 난이도 폭탄 터진뒤에 올해 10월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익내며 채굴할수 있을지 알았는데 그전에 이더 채굴자체가 중단될수도 있다.

6. 난이도 폭탄을 연기하는 업그레이드를 할지 파리 업그레이드를 할지는 최대 1개월안에 결정된다.(왜냐하면 난이도폭탄 발동이 5월초니까)

https://www.ddengle.com/mining/15718115
[돈 대하는 태도부터 똑바로 하라]

누구나 존경할 만한 탁월한 능력과 넘치는 자본이 있는 게 아니면 돈에 초월한듯한 태도를 보여선 안 된다. 악착같이 벌고 아낄 수 있는 건 최대한 아껴야 한다.

이 태도 없이는 성공은커녕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돈을 초월해 좋은 일 하며 보람을 느끼고 싶으면 그냥 봉사 단체에 취직하는 게 낫다. 고용주의 생존 능력은 필수다. 그러려면 돈 대하는 태도부터 똑바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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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라는 집단 광기에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다]

SEC 의장 게리 겐슬러(Gary Gensler)는 많은 암호화 토큰이 증권으로 규제되어야 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토큰화(tokenization)가 뜨면서 많은 Web3 비평가들이 좌절했다. 힐러리 J. 앨런 교수는 Web3를 만든 금융 상품과 금융 위기를 초래한 계기들의 유사성을 연구했다.

앨런 교수는 토큰(token)에서 신용 부도 스왑(credit default swap)에 필적할 혁신을 보았다. 둘은 물론 다르지만, 종국에는 둘 다 금융 시스템 내의 잠재적 레버리지(potential leverage)를 크게 높인다.

레버리지는 호시절에야 좋지만(great in good times), 시스템이 더 취약해지는 걸 의미한다.

앨런 교수는 정치인들의 점잖은 레토릭을 거부한다. 그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기 전에 Web3 시스템이 규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https://parksehee.blog/2022/06/06/web3-hysteria/?fbclid=IwAR0HzXGMLmtVhOeYJfVG9Wglrh4YshqfCxayr7i7pY2X_-raPpNIf1rsW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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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가치 원동력(value driver)은 주식, 채권과 같은 전통 금융 자산의 가치 원동력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의 가치는 경제성장률, 산업 성장률, 배당, 이자, 금리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상자산의 가치는 사용자 수입니다.

사용자 수를 결정하는 요인은 기술 발전, 정부 규제, 대중의 이해도 등입니다. 현재 자본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약세장은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 때문이지만 이것은 가상자산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아닙니다.

https://twitter.com/korbit_exchange/status/1533980868745629696?s=21&t=XqdO7tbo92U0C-bEXXwS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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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아는자, 투자를 행하는 자]

투자는 아는 정도의 수준으로는 돈을 벌기 어렵고, 모든 인간이 감정의 뇌에 지배 받는 비합리적인 피조물이므로 이런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을 하나하나 고쳐가야되고 이는 아주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투자를 행해야한다.

그리고 인간은 감정적인 취약성 뿐 아니라, 개별 인간이 갖는 특징도 있다. 누구는 주식책을 매일 5시간씩 읽는게 쉬울 수도 있고, 누구는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개별적인 특징에 맞게 자신의 약점과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투자를 행해야한다. 나는 감정에 휘둘리지도 않고, 머리도 좋고, 인간들이 하는 흔한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다.

인간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주식시장은 우리에게 수익이라는 선물을 준다.

https://m.blog.naver.com/jindori7/222760486162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토큰 이코노믹스 기초 편

NFA. 해당 오피니언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특정 가상자산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하지 마십시오. 본지는 어떠한 투자적, 법률적 책임 등을 지지 않습니다.

📌오피니언 바로가기
[부자처럼 소비하려고 노력하라]

부자처럼 소비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당장 예산만 생각하면 일반 전구를 사야겠지만, 장기적인 가성비를 고려하면 LED 전구를 사야 하는 것처럼 이해득실을 꼼꼼히 따져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선택지를 고르는 훈련을 해야 한다.

부자가 된 후 부자처럼 소비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부자처럼 소비해야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좋은 소비 습관은 상식과 편견에 반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 의식적인 노력이 중요하다.

http://moneyman.kr/archives/7259?fbclid=IwAR3DMFSSvJA20_y73z8e2W7yQTMvfbMx8CntgG8X-9lpMDMQgU6TatYeCcc
금 vs 가상화폐 어디에 투자할까?

작성자 : 김학주 리서치

※해당 컨텐츠는 지난 6월 6일 외부에서 기발간 된 컨텐츠입니다. 컨텐츠에 대한 추가적인 주의사항은 본문 하단에서 확인해주세요

👉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과연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금은 투자할만한 인플레이션 헷징 자산일까?
제도권 화폐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을 때, 금과 비트코인 중 경쟁 우위를 가지는 것은?
CBDC의 도입과 민간 가상화폐, 무엇이 패권을 잡을까?

▶️ 쟁글에서 금 vs 가상화폐, 어디에 투자할까? 보러가기

#비트코인 #금 #가상화폐 #CBDC #스테이블코인
제 생각과 거의 비슷한 의견입니다. 탈중앙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상적인 생각일 뿐 현실의 매스 어답션을 위해서는 중앙화도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중앙화가 꼭 나쁜 것일까? — 수정 탈중앙화의 시대가 온다.
끝없는 하락장에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Web3 투자 Thesis]

이제 Web3 기반의 큰 흐름은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언제일까'의 이슈가 되었을 뿐이고, 이제 ‘Web3 겨울'이 왔다고 몸을 사리기도 하지만,

지난 30여년간 시장이 위축되었던 몇 번의 경험을 돌이켜 보면 그 시기가 오히려 가장 중요한 테크 기업이 탄생한 기회가 되어 왔기 때문에, 투자자 시각에서는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은 ‘투자 기회'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https://medium.com/hurxyz/web3-%ED%88%AC%EC%9E%90-thesis-840a59c4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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